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 비싼 가방 샀어요

11122 조회수 : 17,846
작성일 : 2022-01-21 18:03:38
저 비싼 가방 샀어요 근데 아무도 몰라요
제가 말을 안했고 검정색 로고 잘 안보이는 무난한거라 그냥 보면 비싼건지 모르고요
싱글맘이지만 돈은 나름 잘 버는데 사춘기 심한 아들 키우며 너무 지치고 낙이 없고 일상이 질려서 사봤네요
명품백 거의 없어요
있는것도 1개는 너무 들어서 너덜너덜한 느낌이고 얼마전 끈도 끊어져서 버리긴 아깝고 제가 티안나게 바느질해볼까 싶어요
그래서 이번에 2백만원대 사버렸네요 공홈에서 구입한건데
오늘 집에 아무도 없을때 배송이 와서 혼자 조용히 언박싱하고 즐겼어요
그냥 익명이라 여기에라도 말해봤어요
IP : 106.101.xxx.197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 6:04 PM (218.155.xxx.202)

    잘하셨어요
    남이 모르면 어때요
    내가 즐겁고 기분 좋으면 되죠

  • 2. 샐리
    '22.1.21 6:05 PM (175.121.xxx.179)

    잘하셨어요
    칭찬합니다
    사춘기아들 힘드시죠
    시간은 가고 아이는 성장할 거예요
    힘내세요

  • 3. 음..
    '22.1.21 6:05 PM (121.141.xxx.68)

    열심히 일하고 아들 ㅣ우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방 들때마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4. ..
    '22.1.21 6:07 PM (223.38.xxx.55)

    축하드려요
    백만원대 로고 없는 가방 사고싶은데 3년째 못 찾았어요
    싱글인데 맘 하나 붙이니 더 있어보이네요
    기분 좋은 날 되기길요

  • 5. 그럼요
    '22.1.21 6:08 PM (180.68.xxx.158)

    그정도 소비로
    위로가 되면 충분히 하실만하죠.^^

  • 6. ...
    '22.1.21 6:11 PM (58.234.xxx.222)

    알 사람들은 다 알아봐요..굳이 티를 안내는거죠.
    명품 못 알아보는 사람들에겐 굳이 자랑할 필요믄 없는거 같구요.

  • 7. 모서리
    '22.1.21 6:11 PM (106.101.xxx.47)

    잘하셨어요!!!
    아이들 사춘기는 곧 지나갈거에요~~
    힘내세요!!!

  • 8. 칭찬해요
    '22.1.21 6:12 PM (122.36.xxx.198)

    여기저기 잘 들고 다니세요, 뽕뽑게!
    너무 튀지 않아야 여러모로 잘 쓰더라구요, 잘 하셨어요!!

  • 9. 11122
    '22.1.21 6:13 PM (106.101.xxx.237)

    아무도 모르는게 더 좋아요
    가까운 가족들도 싱글맘인데 그런데 돈쓰냐 앞으로 돈들어갈데 많은데 혼자 버니 아껴라 하시거든요
    맞는 말씀인데 제가 사는게 숨이 막혀서요
    사춘기 아들 혼자 키우니 버겁네요
    그래도 헛짓 아니다 해주시니 더 기분이 좋습니다^^

  • 10. happ
    '22.1.21 6:14 PM (117.111.xxx.251)

    잘 했슈
    토닥토닥 ~
    내돈내산인데 누가 뭐래여
    한껏 누리세요 ㅎ

  • 11. 와우
    '22.1.21 6:17 PM (223.39.xxx.220)

    잘하셨어요!!! 예쁘게 드시고 기분 업업 하세요!

  • 12.
    '22.1.21 6:18 PM (180.224.xxx.210)

    싱글인데 맘 하나 붙이니 더 있어보이네요


    ㅡㅡㅡㅡ
    이 댓글 너무 따뜻해요.

    원글님, 행복하세요.

  • 13. ㄱㄴㄷㅈㅂ
    '22.1.21 6:18 PM (220.94.xxx.57)

    사춘기 아들 스트레스
    저도 진짜 장난아닙니다
    말도 안하고 입꾹다물고
    밥만먹고 물어보면 지 알아서 다한다
    하고


    저는 사춘기인건지 그냥 성격이 저런건지

    모르겠어요.

    님 저는 로고 보이는거 너무 로고 쓰여진거
    오히려 안예뻐요.

    가방 예쁜데 저 가방이 뭔지?
    싶은게 더 나아요

    애가 몇학년일까요?
    저는 사춘기 아니라 기질이 진정 저런거라 힘들
    예비 고1키워요

    님을 위해서 사세요
    입시끝나면 다들 엄청 마음고생해서 늙어요
    아들의 사춘기가 빨리 수그러들길 바랍니다.

  • 14. ..
    '22.1.21 6:21 PM (121.145.xxx.208)

    잘하셨어요.
    나에게 주는 선물 큰금액은 아니더라도 저도 가끔 한답니다.

  • 15. 짝짝짝
    '22.1.21 6:23 PM (61.255.xxx.18)

    혼자만의 설레는 언박싱 넘 좋죠^^~~~새가방 들고 좋은 곳 많이 다니시구요 !!!

  • 16. ㅇㅇ
    '22.1.21 6:25 PM (175.112.xxx.78)

    잘하셨어요!!

  • 17. ...
    '22.1.21 6:38 PM (123.213.xxx.7)

    어떤 맘이였을지 너무나도 잘 알것 같아요.
    저도 싱글맘에 사춘기 아이때문에 하루하루가 힘겹고 고달프거든뇨.
    여유는 있다지만,그여유라는것도 사람 나름이고 주변인들 반응까지두요.
    잘 하셨어요. 힘냅시다요

  • 18. 그정도는
    '22.1.21 6:44 PM (223.38.xxx.133)

    해줘야 늙어서 눈감을때 덜 억울해요.
    잘하셨슈.

  • 19. 굿굿
    '22.1.21 6:47 PM (218.150.xxx.249)

    구경좀 시켜주세요 링크로~~

  • 20. 나가서
    '22.1.21 6:55 PM (211.245.xxx.178)

    나쁜짓하고 댕기는거 아니고
    어렸을때 순하고 착했던 애들은 사춘기 지나면 돌아와요.
    엄마면 알잖아요.
    내 아이가 어떤 성격인지..
    지금은 너무 맘쓰지말고 기운차리는데 신경쓰시고..
    가방 이쁘게 매셔유.ㅎ

  • 21. 짝짝짝
    '22.1.21 7:05 PM (211.184.xxx.190)

    잘 하셨어요!!
    나한테 선물 안하면 그런 물건 생길 기회 없어요.
    거금인데 결단?있게.ㅋㅋ잘 지르셨습니다

    전 돈 못버는 전업이라 큰돈은 못 지르지만
    엊그제 저를 위한 꽃다발 샀어요.
    식탁에 화병 두고 3만원의 행복, 누리고 있답니다^^

  • 22. 11122
    '22.1.21 7:14 PM (106.101.xxx.237)

    뭐 샀는지 보여드리긴 부끄러워서리
    그런거 보는 안목이 좋은 분들이 보시기엔 별로일듯 해요
    네모지고 까맣고 열고닫기 편하고 그정도에요ㅋ
    아들에 대해선 맘에서 많이 내려놓고 나쁘지않게 유지만 하고 있어요
    그냥 저는 저대로 즐겁게 지내보려고요
    여기라도 샀다고 자랑해보니 기분 좋습니다^^

  • 23. 그럴자격있음
    '22.1.21 7:22 PM (210.179.xxx.73)

    아주 아주 잘했슈!!
    다음엔 400짜리로 골라봐유~

  • 24. ..
    '22.1.21 8:26 PM (114.207.xxx.109)

    잘하셨어용
    ^^
    부러워용~

  • 25. 궁금해요
    '22.1.21 9:25 PM (124.53.xxx.33)

    티 안나는 좋은 가방 저도 사고싶어요
    자랑하신김에 살짝 알려주세요

  • 26. ㅁㅁ
    '22.1.21 9:55 PM (121.101.xxx.178)

    가대안하고 봤는데 너무 예쁘네요.

  • 27. 아...
    '22.1.21 11:03 PM (125.180.xxx.243)

    가방 너무 이뻐요~
    명품이니 뭐니 한번도 이쁘다 생각 안했는데
    이건 딱 맘에 쏙 들어요!!
    덕분에 저도 일단 마음에 가방 하나 저장했어요
    괜히 가슴이 두근하네요~~~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 28.
    '22.1.22 2:43 AM (122.37.xxx.12)

    이쁜데요!!!저 따라 사도 되요? 적금 다음달에 타는데..안 그래도 그건 오롯이 저 위해 쓰려고 요즘 루이비통이랑 구치 보테가 이런거 구경하고 있었는데 ..

  • 29. ...
    '22.1.22 2:50 AM (221.151.xxx.109)

    한쪽만 보이면 진짜 티 안나겠네요 ㅎㅎ
    항상 좋은 일 가득하시길 ^^

  • 30. 11122
    '22.1.22 2:52 AM (106.101.xxx.141)

    따라 사시는건 괜찮은데 제가 이런거 보는 안목이 정말 없는데
    명품 사본적이 없어서 누구에게 추천할 입장이 되나 모르겠어요
    제눈엔 실물 많이 이뻐요 그냥 단정해서 좋아요^^

  • 31. 경험자
    '22.1.22 7:12 AM (122.36.xxx.223)

    가방은 잘 들고 다니시고
    아들은 마음에서 놔주세요.

    사춘기아이
    내가 움켜쥔 부분 놔주면 한~참 후 돌아오더라구요.

  • 32.
    '22.1.22 7:30 AM (124.153.xxx.177)

    잘사셨어요ᆢ 고생하는 나에게 주는선물이죠ᆢ 인생뭐있나요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거죠ㆍ
    사춘기 아드님은 조금 방황하고 제자리찾아올꺼에요ㆍ

  • 33. ...
    '22.1.22 7:37 AM (82.6.xxx.21)

    가방 이뻐요!!!

  • 34. 11122
    '22.1.22 7:54 AM (106.101.xxx.141)

    민망스럽게 베스트까지 올라갔군요ㅠㅠ
    나쁘게 봐주지 않아 감사합니다
    혹시 모르니 링크는 삭제하겠습니다

  • 35.
    '22.1.22 8:13 AM (219.249.xxx.146)

    앗..가방 뭘까요
    더 궁금하네요
    저도 사춘기 아이키우는 엄마인데 요즘 힘드네요
    우리 애는 어릴때부터 힘들었는데 사춘기 되니 더 힘들어요 ㅜ
    자기애가 강해서 뭐든 자기 위주더니
    사춘기되니 폭발하네요
    저도 가방보며 위로 받고 싶...ㅡㅡ
    원글님 이쁜가방 사셨다니 축하드리고요
    힘내세요~
    링크는 한번더 안되겠쥬?ㅎㅎ

  • 36. ㄴㄴㄴ
    '22.1.22 8:32 AM (218.48.xxx.197)

    뭔데뭔데 나도 궁금~
    안따라 살테니 브랜드만이라도 ㅎㅎ

  • 37.
    '22.1.22 8:47 AM (175.125.xxx.10)

    잘하셨어요
    돈은 이럴때 쓰는거죠
    박수 짝짝짝
    실은 저도 하나 질렀거든요 ㅎ

  • 38. ..
    '22.1.22 8:55 AM (118.235.xxx.136)

    잘하셨어요!! 내돈내산에다 이쁜거 사셨을거에요
    한번씩 나한테 주는 선물 필요 합니다
    사춘기 아들이라… 담번에 여유되심 더 이뿐거 사실겁니다
    응원해여!!^^

  • 39. ..
    '22.1.22 8:56 AM (118.235.xxx.136)

    저도 사실 사춘기 딸에다 대화소통불가 남편에다 일도하고
    며칠전에 하나 질렀어요
    전 아직 차안에 박스째 있다는게 문제~ 내돈내산인데 저도 눈치는 왜 보는지~ 우얗든 우리 이뿌게 들어요

  • 40. 앗,
    '22.1.22 9:01 AM (1.227.xxx.55)

    원글님 저도 딱 그 정도 금액으로 가방 생각하고 있는데 알려주세요.
    아주 무난한 거 로고 잘 안 보이는 거 찾아요.
    댓글 보니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네요. 가르쳐 주시와요.

  • 41. 11122
    '22.1.22 9:07 AM (106.101.xxx.141)

    이런거 고르는 안목이 없다는거 감안하고 봐주세요^^

    http://kr.louisvuitton.com/kor-kr/products/marelle-epi-nvprod2900160v#M80689

  • 42. ㅎㅎ
    '22.1.22 9:21 AM (119.71.xxx.223)

    가방 이뻐요~~~ 저는 귀차니즘이 심해 뭐 고르는 자체를 싫어해 쇼핑을 못 하는데
    덕분에 예쁜 가방 알았어요 감사감사

  • 43. 짝짝
    '22.1.22 9:26 AM (220.81.xxx.26)

    잘하셨어요~
    사춘기아들은 옆집 아들인겁니다
    나중에 여친만 생겨도 남이에요 ㅎ

  • 44. 오호
    '22.1.22 9:28 AM (1.227.xxx.55)

    가방 괜찮네요. 저기 체인에 달려 있는 지갑 같은 건 빼고 써도 되겠죠?
    저도 따라 살래요. 크기도 괜찮네요. 감사해요 원글님. ㅎㅎ

  • 45.
    '22.1.22 9:43 AM (124.49.xxx.188)

    280 ㄷㄷㄷㄷㄷ 좋은거사셨내요..엄지척

  • 46. 행복하고싶다
    '22.1.22 9:43 AM (116.39.xxx.131)

    가방 예뻐요 잘 고르심!!♥

  • 47. 11122
    '22.1.22 9:50 AM (106.101.xxx.141)

    충분히 좋지않은 시선으로 보실수 있는 글을 좋게 봐주시고 같이 기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48. ...
    '22.1.22 9:57 AM (211.186.xxx.27)

    어머 예뻐요. 저도 사고 싶어요. 하나를 사도 이렇게 사야 하는 것 같아요. 잘 사셨어요!

  • 49. ..
    '22.1.22 10:09 AM (58.143.xxx.54)

    예뻐요.너무 잘 사셨어요. 여름에는 지갑 넣어서 쓰시면 더워보이지 않고 포인트되고 좋겠어요^^

  • 50. 안질리고
    '22.1.22 10:17 AM (112.149.xxx.254)

    고급지고 쓸모있고 잘 고르셨네요!
    외부포켓도 야무지고 파우치도 좋아요.
    원글님 실속있고 야무지고 센스도 좋은 분일듯요.
    아이도 엄마보고 잘 클거예요.
    가방 진짜 이뻐요!

  • 51. 요 브랜드는
    '22.1.22 10:18 AM (125.131.xxx.232)

    어디껀지 티 안 날 수가 없어요 ㅎ
    근데 넘 요란하지 않고 단정하니 이뻐요.

  • 52. ........
    '22.1.22 10:34 AM (112.157.xxx.209)

    오~가방 너무 예쁘네요~
    저도 5월에 성과금 받으면 사야겠어요~

  • 53. ^^
    '22.1.22 12:04 PM (219.248.xxx.211)

    가방 진짜 잘 사셨네요..ㅎㅎ 다용도로 아주 잘 쓰일것 같아요..
    앞으로 자랑은 여기서 하세요 ㅎㅎ
    아들은 끝나지 않은 숙제예요..저도 아들 키우는 맘이지만..^^;

  • 54. 좋아요
    '22.1.22 12:06 PM (36.38.xxx.51)

    잘 하셨어요
    저도 티 안나는 가방 찾고 있는중입니다 ㅎ

  • 55. ...
    '22.1.22 12:19 PM (121.133.xxx.182)

    저도 검정색 가방 찾고 있었는데 크로스도 되고 데일리로 잘 들고 다닐 것 같아서 손민수하고 싶네요 ㅎ

  • 56. 이쁜데요~
    '22.1.22 12:20 PM (219.249.xxx.181)

    프** 사셨나 했는데 제 생각이 빗나갔네요.ㅋ
    내가 사고팠던 가방 들고 다닐때의 기분은 정말 하늘을 날지요^^

  • 57. 오오
    '22.1.22 12:36 PM (211.204.xxx.54)

    이쁜데요?

  • 58. 와우
    '22.1.22 2:14 PM (223.62.xxx.175)

    이거 인기상품이예요 ㅎㅎ 잘 구하셨네요^^

  • 59.
    '22.1.22 2:22 PM (61.80.xxx.232)

    가방 이쁘네요~

  • 60. 잘 사셨어요^^
    '22.1.22 2:28 PM (219.254.xxx.51)

    어머 제가 딱 사고싶던 디자인과 비슷하네요^^ 저도 마침 매일 들 수 있는 가방하나 고르는중 인데 제 예산보단 초과지만 고르인거 저도 사고싶네요 ㅎㅎ

    대놓고 명품느낌이라 저는 선호하지 않는 브랜드였는데 이거보니 편견?을 깨고 나도 여기서 하나 장만할까 싶어지는게 좋은 가방 사셔서 좋으시겠어요^^

  • 61. ㅎㅎㅎ
    '22.1.22 3:00 PM (223.39.xxx.103)

    잘하셨어요 담번에는 매장가서 대접받으면서 사보세요
    그것도좋아요

  • 62. 와 이쁘다
    '22.1.22 3:15 PM (121.134.xxx.149)

    가방 진짜 이뻐요
    너무 잘 고르셨어요

  • 63. ..
    '22.1.22 3:29 PM (39.7.xxx.81)

    가방 예쁘네요 로고가 과하지도 않고

  • 64. 일부러
    '22.1.22 4:04 PM (1.234.xxx.78)

    로그인했어요 같이 자식키우는 엄마라
    잘사셨어요 저도 요즘 괨찮다 하는 가방이에요
    네모지고 검정색 여닫기 편한 가방이 뭘까 한참 고민했는데 루이비통이어서 웃었어요 ㅋㅋㅋㅋ
    인생 응원합니다

  • 65. Ilillj
    '22.1.22 4:57 PM (119.64.xxx.75)

    글도 댓글도 가방도 정말 이뻐요.

  • 66. 오오
    '22.1.22 5:13 PM (223.38.xxx.214)

    정말 기대 안하고 봤는데 예쁘네요.
    잘 하셨어요 ~~~~
    저도 요새 여기저기 까이느라 정신없이 내 월급 내다 못쓰고 사는데 하나 지르고 싶네요.
    힘내세요.

  • 67. ......
    '22.1.22 6:23 PM (222.234.xxx.41)

    예쁘네요
    지갑빼더라도
    티는 팍 나니 걱정안하셔도될듯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6296 연애 혹은 데이트가 원래 육체적으로 피곤한건가요? 소미 13:22:25 20
1456295 나는 1 나의 고양이.. 13:19:31 54
1456294 산딸기는 맛이 없나요? 4 원래 13:17:02 104
1456293 남편과 와이프 외모 비교하는 사람들... 2 d 13:15:40 190
1456292 이것좀봐주세요 .피싱인가요 4 뭔지 13:13:34 146
1456291 김동연 "이재명 법인카드 명확히 문제 있어..백현동 등.. 16 .. 13:11:21 404
1456290 법무부장관 취임영상 순식간 100만뷰 넘어섰네요 13 13:08:42 349
1456289 지난 번 카이스트 50대 익명 기부자는 어떻게 부를 일군 걸까요.. 4 기부 13:01:45 628
1456288 그냥 해외에서 받은 교육 생각해보면 1 ㅇㅇ 13:01:37 196
1456287 저에게 이런 말을 한 동료이 심리좀 봐주세요 14 오로라민 12:59:20 712
1456286 옆집 요양보호사의 담배사랑 비디 12:59:02 333
1456285 국립중앙박물관이 만찬장으로 쓰이는군요 19 .. 12:55:46 1,054
1456284 저 나스닥에서 500%수익율 본 종목이 있는데 ㅋㅋ 6 ㅇㅇ 12:53:53 606
1456283 상수도를 서울시가 관리한답니다 오시장되면 ㆍ 11 수도 12:53:16 572
1456282 고1상담 ㄷㄷ 12:51:08 150
1456281 종합소득세 신고할때마다 스트레스네요. 11 ㄱㄴ 12:48:51 706
1456280 만날때 소소한 물건을 주는 지인 35 ㅇㅇ 12:47:27 1,763
1456279 하와이보다 더 좋았던 국내 여행지 있나요? 8 혹시 12:42:44 932
1456278 음료나 다과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서 손님접대용으로 5 .. 12:42:22 349
1456277 이 정도면 잘 맞춘다고 할수있나요 철학관 12:41:59 151
1456276 한동훈이 대통령 되는 방법 15 데자뷰 12:38:57 1,247
1456275 이번 지선 결과 걱정되네요 56 .. 12:36:19 1,125
1456274 mbc는 소유주가 누구인가요? 3 mbc 12:36:16 262
1456273 아르바이트 이야기가 나와서말인데요. 2 .. 12:36:14 292
1456272 김새론 음주사고 후 도주.... 14 .... 12:36:01 2,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