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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내용 펑...댓글은 남길께요.

nn 조회수 : 19,471
작성일 : 2022-01-21 12:46:41
혼자서 찌질하게 끄적인 글에 현답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스트 가서 부담스럽지만 너무 정성스럽게 댓글 달아주셔서..댓글은 못지우겠어요.
몇몇 댓글은 제 마음을 복붙한듯 꿰뚤으셔서... 현실 자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눈 똑바로 뜨고 제 갈 길 가라는 회초리 같은 말들도 감사히 잘 새기겠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인생과는 다른 방향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의미를 찾고 힘낼께요.
IP : 49.168.xxx.38
10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98
    '22.1.21 12:48 PM (175.209.xxx.92)

    그냥 님애만 보고 애 열심히 키우세요.아기 키우는것 공도 많이 들어가고 정성이예요.그리고 님애잖아요.시누말은 잊어버리세요.

  • 2. 부부
    '22.1.21 12:50 PM (211.205.xxx.107)

    부부 공무원 이라 해야
    고위공직자도 아닐 거고
    기껏해야 7급 6급 일 건데
    외제차에 차를 3대 몰다뇨?
    시댁에서 물려받은 재산이 있지 않고서야
    하나 버는 사람 돈은 그냥 나간다 보시면 되고
    님 네랑 사는 거 별반 다를 거 없을 건데요

  • 3. 힘내세요
    '22.1.21 12:50 PM (175.28.xxx.116)

    어차피 육아에 전념해야 한다면,아이들 잘 키우는데 집중하세요.
    뭐니뭐니 해도 애들 잘키우는 것만큼,큰 성공이 있을까요?
    기분은 너무 나쁘겠지만,엄마가 직접 잘키운다는 자부심 갖고 진짜 회사일 하듯 ,성공적으로 아이들 키워보세요.
    화이팅!

  • 4. ..
    '22.1.21 12:50 PM (183.98.xxx.81)

    구질구질하지 않게 도움 좀 주라고 하세요. 안 도와줄거면서 나불나불 말로 떠들지 말자고.
    혼자 육아 가사 정말 힘드시겠어요.

  • 5. 시누이 미워말고
    '22.1.21 12:50 PM (125.132.xxx.178)

    시누이 미워말고 그 말을 전해준 사람을 미워하세요.
    시누가 면전에 대고 그 말을 했으면 몰라도 전해들었잖아요. 저는 사실 전한 사람의 마음이 그 말에 더 투영되었다고 봐요. 시가에 쓰는 돈이 적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 6. ^^
    '22.1.21 12:51 PM (211.177.xxx.216)

    아이도 하나와 둘은 천지 차이예요

  • 7. ...
    '22.1.21 12:51 PM (210.113.xxx.186)

    비교하지 마시고

    또라이가 하는 말은 반사로 던지세요

  • 8. 이건
    '22.1.21 12:52 PM (183.99.xxx.254)

    말 전한 사람이 나쁜사람 인거죠

  • 9. 그냥
    '22.1.21 12:53 PM (221.147.xxx.23)

    무시하고 님이나 살 궁리하세요
    아직 젊은데 기회는 있어요
    옛날에 금송아지는 누구나 있는거구요

  • 10. 구업
    '22.1.21 12:53 PM (125.184.xxx.101)

    시누가 참 생각이 짧은 가벼운 사람이네요. 자식 학교 들어갈때 지금 했던 말들 되돌려 줄 수 있어요. 애들한테 더 잘하고 잘 챙겨주세요~

  • 11. 다 까보면
    '22.1.21 12:53 PM (119.71.xxx.160)

    원글님이 훨씬 알차고 부유할 듯

    겉으로 보이는 것에 의미를 두지 마세요

    시누이 겉만 화려해 보이고 실속은 아마도 없을거예요

  • 12. ㅇㅇ
    '22.1.21 12:53 PM (133.106.xxx.11)

    음 비교해서 불행하넹ᆢ 시누없었으면 나름 아기들하고 행복할텐데

  • 13. 맞벌이래봤자
    '22.1.21 12:54 PM (121.165.xxx.112)

    공무원 월급 얼마나 된다고...
    시댁이 부잔가요?
    님네 구질구질하게 사는거
    님에게는 시댁 시누이에게는 친정이 못살아 그런건데
    본인 얼굴에 침뱉기도 아니고...
    그나저나 구질구질하게 산다는 얘기를 전한 인간은 누군가요?
    그 인간부터 상종하지 말아야...

  • 14. 솔직히
    '22.1.21 12:55 PM (58.140.xxx.197)

    말씀드리면 학벌 좋고 전직장 좋으면 뭐하나요
    지금은 전업이잖아요
    아이 낳기로 결심한 사람도 글쓴이님이구요
    외벌이에 아이 1명 이상이면 어차피 경제적으로
    쪼들려요

  • 15. ㅇㅇ
    '22.1.21 12:55 PM (220.118.xxx.85)

    1. 그말 전한 사람이 님이 미운겁니다
    2. 시누이가 그말을 시모에게 해서 전해진것이라면 그걸 이유로, 이제 시모도 그냥 남처럼 대하세요
    자식들간 이간질하는 부모는 멀리해야 내마음이 편하고, 내 가정 온전히 가꿀수있어요
    3. 아이가 어리고 그래도 그렇게들 버겁게 맞벌이하며 버팁니다. 시터도 쓰고 그렇게요
    님은 남 핑계대지 마시고 변명 그만하시고, 자신이 결정한 선택에 당당해지세요
    시모 친정모친 구구절절 설명한다고 님 현재 상태가 변하는것도 아니것만 왜 그런 신파에 스스로를 초라하게하세요? 님 자식 님이 키우는것인데 자신이 키우는게 낫다 생각해 택한것 아닌가요?
    스스로 자신의 삶에 사유하시고 선택하시면 저런말 씹을수있어요

  • 16. ...
    '22.1.21 12:55 PM (211.193.xxx.60)

    원글님 지금은 남의 가정 살필만큼 자신이 비참하게 느껴지실 테지만 님 지금 인생의 터널 지나고 있네요 곧 빛도 보시고 그땐 그랬지 부질없는 질투는 왜 했을까 웃어 넘길날 반드시 오실거에요 님이 대견합니다

  • 17. 등신같은
    '22.1.21 12:56 PM (113.199.xxx.140)

    시누이 말에 뭘 신경써요
    정신 제대로 박힌것 같으면 오빠없이 언니혼자 애들 키우느라 고생한다 해야지 맞죠
    어따가 구질구질이래요

    안 구질구질 하게 시엄마 고생좀 그만시키고
    입주 도우미 쓰고 살라해요
    누가 누구보고 구질이라는건지

  • 18. ....
    '22.1.21 12:56 PM (211.36.xxx.224)

    일단 말 전한 사람이 제일 나쁨....일단 그말에 동의한다는 것.

  • 19. 원글님 선택이고
    '22.1.21 12:56 PM (180.68.xxx.158)

    누군가의 강요에 의한게 아니면,
    지금 생활 자족하시면 되죠.
    인생 기~~~ㄴ데 ,
    그딴소리 한귀로 흘리세요.
    그나저나 고액 연봉 직업을 포기하신건 좀 아깝네요.
    저도 아이 둘 도우미 도움 받아서 양육하고,지금까지 일하는데,
    육아에 아쉬움이 없는건 아니지만
    경제적인건 말하면 입 아프네요.
    외벌이...진짜
    남편이 얼마나 가지고 와야,
    뽀대나게 살겠나요.
    다들 아껴쓰고 그러고 살죠.

  • 20. ..
    '22.1.21 12:57 PM (14.32.xxx.34)

    죄송한데
    애들도 어리고
    님은 전업인데
    남편이 숙소 생활하면서
    주말 부부를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애들 데리고 남편 쪽으로 가시죠

  • 21. 222
    '22.1.21 12:59 PM (211.234.xxx.53)

    이건 말전한게 나쁜거죠22222
    이게 이간질

    본인 열등감때문에 이간질 놀아나는거뿐
    시누보다 좋은대학 대학원 나오면 뭐해요
    지금은 애키운 경력이 다인데
    똑같은 조건도 돈 버는 사람둘이 여유가 당연

    그리고 저위 시가에서 해준거라는 발상도 희안.
    친정에서 줄 수도 있는거죠. 꼭 시가에 받는거라 어디 정해졌나요?

  • 22. 가을
    '22.1.21 1:00 PM (122.36.xxx.75)

    암만 맞벌이라도 공무원 부부
    그정도로 풍족하진 못하지 싶은데요

  • 23. ㅇㅇ
    '22.1.21 1:01 PM (125.190.xxx.212)

    맞아요 중간에서 말 전한 사람이 가장 나빠요.
    그리고 배웠다는 사람이 그런말이나 내뱉는것 보면
    시누이도 몹쓸 사람이고요.
    그러니 그냥 무시하시고 원글님 삶에 집중하세요.
    그런거 저런거 다 신경쓰고 어떻게 살아요.
    힘내세요 원글님!

  • 24. ㅁㅁㅂㅂ
    '22.1.21 1:01 PM (125.178.xxx.53)

    누가 말전한거에요? 전한인간이 못된인간이죠
    실제 시누이가 어떻게 표현했는지도 모르구요

    시누이가 잘못한게 뭐 있나요 밉다니

  • 25. 희안이 아니고
    '22.1.21 1:02 PM (39.7.xxx.100)

    희한
    친정에서 줬다면
    시누이의 친정은 원글의 시가
    분위기상 원글이 구질하다고 말한이는
    시가쪽 사람 시어머니일 확률이 높은데
    아들에게 안사준 차를 딸에게 사줬을리가..

  • 26. ...
    '22.1.21 1:03 PM (183.98.xxx.33)

    맞벌이가 외벌이 보다 왠만하면 형편 더 낫지
    빚잔치라는 진짜 정신승리
    무슨 맞벌이 자산은 죄다 빚잔치입니까?
    전업 열등감 적당히 해야지. ㅉㅉ
    말전한이는 없고 열등감만 남아서
    원글 시누가 잘못한게 뭐가 있어요?
    공감하는 사람들도 원글같은 열등감인가보네요

  • 27. 아니 뭘
    '22.1.21 1:04 PM (203.251.xxx.221)

    신혼가구를 중고로 들였다는 얘기에요?
    공무원 부부가 판검사 부부라도 되는지 무슨 돈이 그리 많나요
    어린애들과 전업이 왜 주말부부를 하나요

  • 28. 말전한
    '22.1.21 1:04 PM (175.223.xxx.155)

    이의 속내로 들립니다. 시누이야 뭐 임금님없을때 욕도 못하나요. 어차피 계속 아이 키워야할 상황이신듯한데 잊으세요.

    직장생활하면 내가 아무리 완벽해도 이런저런 뒷얘기 돌고돌아 내귀에 다시 들어오는 경험 누구나 해요. 그런경우다 생각하세요.

    그냥 미워하실것도 없고 잊으세요. 어쩔거에요. 상황을 바꿀수 없으시잖아요.

  • 29. 남편
    '22.1.21 1:07 PM (175.121.xxx.110)

    공기업다니세요? 그럼 전국 돌면서 살긴하던데. 애 좀 크면 공부방이라도 해요.

  • 30. 그런데..
    '22.1.21 1:08 PM (218.48.xxx.92)

    양가에서 육아도움 주지 못해도 시터 써 가면서 다들 일해요..
    그러지 못한건 님 부부의 선택이니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위에 어느 님 말씀대로 굳이 주말 부부를 해야할 이유가 없어보이니 남편직장 근처로 옮기시면 육아도 좀 숨통이 트이지 않을까요?직장을 구할수도 있구요..

    그와 별개로 시누이 저 말을 아쉽구요..
    보태주는거 아니면 이러니 저러니 입 닫아야죠..

  • 31. ㅜㅜ
    '22.1.21 1:09 PM (211.243.xxx.43)

    재태크를 잘 했나봐요

  • 32.
    '22.1.21 1:18 PM (210.95.xxx.87)

    양가에서 육아도움 주지 못해도 시터 써 가면서 다들 일해요..22222222222222222222
    아이 어리면 다 집에서 키우고 싶죠
    누가 일하고 싶겠어요
    그래도 다 참고 일해요 집에서 살림만 하면서 육아하는 거랑은 노동 강도가 천지차이죠

    게다가 부부공무원이 저런 소비라니, 재테크도 잘 한 것 같군요
    게다가 외동 확정에서 더 많이 세이브
    이게 현실이죠
    더 좋은 대학 나오면 뭐 하나요

  • 33. ...
    '22.1.21 1:19 PM (108.50.xxx.92)

    시누가 뭐 원글님댁에 도움 준거 있어요? 찌질한 시누이네요. 다 사람 사는데 각자의 방식이 있는거죠.
    시누보다 더 잘사는 사람들은 시누네 사는것보면 정말 서민이네 이러면서 집이랑 외제차가 별거냐 할지도 몰라요.
    그렇기에 자기가 입으로 누군가의 삶을 평할 자격이 그누구도 없어요. 구질구질 하게 사는거 그리 싫으면
    시누가 돈 일억이라도 주면서 차도 사고 그러라고 하든지. 저런 부류들 인생의 쓴맛을 좀 봐야 정신 차릴듯요.

  • 34. ㅇㅇㅇ
    '22.1.21 1:19 PM (1.127.xxx.103)

    외벌이하고 맞벌이 당연 차이 나긴 하죠
    2-3년이면 아이들 탁 맡기고 일 나갈 준비 해보세요
    그깟 공무원 흥칫뿡 하세요

  • 35. ....
    '22.1.21 1:20 PM (202.32.xxx.77)

    제 생각엔 시누이가 그런말 안했을거 같아요. 했다고 해도 다른 뜻이고 그런 워딩으로 안했을거 같은데 말 전한 사람이 그렇게 말한거 같아요. 시누이는 평소에 괴롭힌다는 얘기 없는걸로 보아서 개인적인 성향이고 원글님 어떻게 사는지 아예 신경 안쓸거 같아요.
    그리고 공무원 부부인데 저렇게 산다는건 시누이 시댁쪽에 재산이 있을거 같구요.

    원글님 혼자서 아이 보느라 많이 지친거 같은데 가능하다면 남편 회사 근처에 집 구해서 같이 사세요.
    그리고 남이랑 비교하지 마시구요. 시어머니가 말 전하면 그냥 연락을 받지마세요.
    원글님 남편이 다른집은 처가집에선 애도 봐줘서 맞벌이하는데 우리 장모님은 일하느라 애도 전혀 안봐준다, 반찬도 안해준다고 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좋으시겠어요?

    지금 너무 힘들어서 누군가 미워할 대상이 필요한데 그게 시누이인거 같고 그 비교 대상이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되었는데 잘사니까 마음이 지옥이실거 같아요. 뭐 시댁에서 이것저것 해주고 온갖거 간섭하는것보다는 편할수도 있어요.

  • 36. 댓글이상
    '22.1.21 1:20 PM (125.190.xxx.212)

    원글 시누가 잘못한게 뭐가 있어요?
    공감하는 사람들도 원글같은 열등감인가보네요
    --------
    저기요,
    남 사는것 보고 구질구질하다 말하는게 잘한건가요?

  • 37. 그런데..
    '22.1.21 1:22 PM (218.48.xxx.92)

    님네가 저렇게 사는지는 시누이가 어찌 다 아나요?
    집에 자주 들락거리는 사이 아니면 알수가 없잖아요..
    결국 님이나 님 남편 통해서 나온말 아닌가요?
    혹시 그런거라면 남들에게 나 어찌사는지 너무 오픈하지 마세요..
    가족이라도 죽는소리 자꾸 들으면 듣기 싫더라구요..

  • 38. 저기요
    '22.1.21 1:30 PM (183.98.xxx.33)

    저기요,
    남 사는것 보고 구질구질하다 말하는게 잘한건가요?
    ㅡㅡ
    시누가 원글보고 대놓고 구질구질하다 했어요?
    어디서 전해듣고 저러는거지
    말전하는 사람 말만믿고
    자신 전업 열등감으로 자괴감 비교질은 잘하는건가요?
    아무대나 공감 남발은 똑같은 부류라는거죠

  • 39. 시댁
    '22.1.21 1:30 PM (39.7.xxx.232)

    으로 오는돈이작단뜻으로 전한겁니다

  • 40. 팩트는 구질인거
    '22.1.21 1:38 PM (112.167.xxx.92)

    맞잖음 구질을 또 원글이 스스로가 만들고 있고 그러니 옆에서 보는 시누는 원글이를 답답이로 보지 않겠나요

    남편 직장때문 떨어져 지내면서 굳히 애를 뭘 줄줄 낳았냐말임 님 스스로가 애를 줄줄 낳아서는 독박육아 소리 하는거 봐봐요 누가 글케 힘든 상황을 만들라고 했나요 전 직장 괜찮았다메 하나만 낳고 어린이집 보내고 직장생활 하지 아무래도 둘이 벌면 그만큼 여유 생기잖음

    남편과 떨어져 사는데 왜 글케 힘들게 애들을 줄줄 낳냐말임 옆에 아무도 도와줄 사람 없는거 님도 잘 알면서 님 스스로가 일을 벌린다 쓸데없이 스스로가 자신을 찌든 생활에 묶고 있잖음

    자기 인생에서 결혼이 다도 아니고 자식이 다도 아냐 내가 본질이고 중요 포인트 인것을 스스로가 자꾸 힘든 상황을 만드네ㅉ 혼자 절절해고 키운 애들 중고딩 사춘기 되면 내가 이게 뭐지 이런 상황에 더 놓인다니까는

  • 41. ......
    '22.1.21 1:40 PM (222.107.xxx.197)

    죄송한데
    애들도 어리고
    님은 전업인데
    남편이 숙소 생활하면서
    주말 부부를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애들 데리고 남편 쪽으로 가시죠
    22222222

  • 42. 동글맘
    '22.1.21 1:40 PM (39.7.xxx.252)

    저도 시누가 그런 말 안했을거 같아요
    중간에서 전한 사람이 이상하게 전한거 같아요

  • 43. ㅇㅇ
    '22.1.21 1:44 PM (119.193.xxx.243)

    애들도 어리고
    님은 전업인데
    남편이 숙소 생활하면서
    주말 부부를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애들 데리고 남편 쪽으로 가시죠 3333

    님이 일을 하시면 몰라도 전업이면서 왜 주말 부부인지는 모르겠네요....

  • 44. 구질구질?
    '22.1.21 1:44 PM (175.124.xxx.116)

    시누 야이 나쁜 ㄴ ㅕㄴ 아~~~~~
    니 오빠때문에 고생하는 사람 보고 구질구질?

  • 45. 원글
    '22.1.21 1:57 PM (49.168.xxx.38)

    댓글읽으면서 눈물이 주륵주륵 ㅠㅜ 제가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는가 봅니다.
    남편은 1~2년에 한번씩 지역을 옮기면서 근무하고.. 가끔 해외파견도 몇개월씩 갑니다.
    그래서 따라 다니는건 넘 힘들어요 ㅠㅜ 그리고 곧 첫째가 초등이라서...

  • 46.
    '22.1.21 2:01 PM (118.235.xxx.110)

    남편 숙소가 거기 평생 고정이면
    섬마을 오지라도 당연따라 가는데
    1,2년 근무하고 옮기고를 계속하는 직장도있고
    그래요
    애들 계속 그렇게 끌고다닐수없어요
    원글은아닌데
    저도 전업이라 계속 왜안따라가냐 소리듣는데
    남편이 이사 갔다가 왕따된기억이있어서
    제가 한군데 계속살면서
    애를동네터주로 만들어주길 원해서 그러고있어요.
    애도 낯가리고 부끄럼많은성미구요
    애가 하나도아니고 둘이나되고
    제가 체력 능력이 안돼서
    일만하면 일만하겠고 애키우고 살림하는거야 하는데
    혼자 일도하고 애도 키우고 살림하면 좋겠지만
    제가능력이안돼요
    남편도 저 이런거알고 결혼해서 불만없구요
    대신 제부재나 누구신세안지고
    남편이 주말에 애들이랑 즐겁게 건강히 쉬며 보내도록
    주중에 가르치고 먹이고 입히고 그래요
    다들 남편주말부부면
    애는 누가 키우냐고 애들 데려다키울생각없냐
    애들 눈에안밟히냐 남편한테 한소리는 한번도 안하면서
    나한텐 애둘 혼자데리고있는데
    일안하냔소리는 잘만함ㅋㅋㅋㅋ

  • 47. ㅎㅎ
    '22.1.21 2:03 PM (118.220.xxx.115)

    시누가 그런말을 했느지안했는지도 확실치않고
    나쁜사람은 그말을 전달한사람이죠 의도가 뭔지 모르겠어요?

    왜 다들 맞벌이하며 열심히 사는 시누를 욕하는지 이해불가네요 학력이 좋든어쨌든 지금은 전업주부인거잖아요 아이들 어리고 애들맡길데없으면 초등저학년까지는 어쩔수없죠 아님 돌봄교실이나 학원적당히 이용하고 도우미써가며 키워야해요 대부분의 맞벌이들 그렇게 일하고 아이키워요

  • 48.
    '22.1.21 2:06 PM (118.235.xxx.110)

    산입에 거미줄안치고 그냥있을만하니까있고
    급하면 뭐든할거고
    돈빌려달란소리 안할거니까
    상관하지말라한적도있네요

  • 49. 원글
    '22.1.21 2:08 PM (49.168.xxx.38)

    그리고... 둘다 공무원인데 연차수도 오래되었고. 급이 좀 높고.. 수당도 많고.. 그렇더라구요. 근데 무엇보다 시누이의 시댁이 잘살아요.. 아마 차도 시댁쪽에서 해주거나 도움준걸로 추측은 합니다.. 아들낳으면 1억준다는 소리를 결혼 상견례때 했던 시부모들이거든요.

  • 50.
    '22.1.21 2:10 PM (118.235.xxx.110)

    그리고 뒷말은 안보이는데서 누구나 편하게할수있고
    전하는 인간이 의도가 의심스럽고
    젤 나쁜인간이란 신박한논리ㅋㅋㅋ
    나쁘면 같이나쁘지원ㅋㅋㅋ
    이런논리면 앞으로 시집욕 동네사람욕 거리낌이없을듯ㅋㅋ

  • 51. 25368
    '22.1.21 2:12 PM (175.209.xxx.92)

    원글님 본인선택에 책임을 지세요.상처받지말고요.그냥 그말 그사람들에게 반사하세요.그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해도 님이 아이들이랑 행복한건 상관없는거예요.그냥 내아기들과 행복하세요~~그건 전업주부의 특권이죠.돈은 없지만 내새끼 내눈앞에서 커가는 모습 보는것도행복이예요.그리고 시가 근처에서 사신다면 정착하기전에 얼른 이사가시길 바랄께요.

  • 52. 어휴
    '22.1.21 2:18 PM (211.220.xxx.8)

    **대학. 대학원. **직업 다 필요없이 공무원이나 해서 부자 시집이나 만날껄 그랬네. 그랬으면 지금처럼 안 구질구질했을텐데.라고 하세요. 자존감 뭉개는 소리 계속 듣고 곱씹고 살면 계속 더 우울해져요.
    그리고 윗님 말씀처럼 지금 힘들지만 예쁜애들 내 눈에 종일 담고, 추억 만드는거.. 저도 그걸로 버텼어요. 구질구질하게 보든말든 난 애들하고 행복하게 지낼거다 마음먹고 홈트라도 하면서 체력 길러놓으세요. 그리고 그런소리 들으면 맞다 틀리다 판단하려고 하지말고 귀막고 어디서 미친개가 짖고있어?!!하고 욕한방 하고 날리세요. 그리고 원글님은 님이 가진 행복에만 집중하세요.

  • 53. ㅎㅎㅎㅎㅎ
    '22.1.21 2:20 PM (211.192.xxx.145)

    시집 욕 신나게 해댔는데 누군가 그걸 시모, 시누에게 봐라 니네 며느리가 이런 글 썼다 알렸다면
    공용 게시판에 글 쓴 원글 잘못이다, 전한 사람 잘못이다, 판단은 개인 따라 다르죠.
    게시판이나 오프나 전했냐 안 전했냐 차이지 입 밖으로 나온 말은 똑같은 거죠.
    그런 논리니까 여기에 시집욕, 동네욕, 친정엄마언니 욕 다 써온 거 아니에요?
    없는 곳에선 나랏님도 욕한다가 유구한 전통이죠.

  • 54. 저기
    '22.1.21 2:31 PM (218.48.xxx.92)

    제 질문에 답을 안주셔서 궁금해서요..
    시누이가 님이 중고를 사는지 옷 2벌로 한 해를 나는지는 어찌 아는건가요?

  • 55. ...
    '22.1.21 2:37 PM (211.193.xxx.60)

    윗님 그건 서로 사생활 오픈할만큼 가깝고 친한 사이긴 한가봐요
    원글님은 그래서 더 배신감 느끼시는거구요

  • 56. 보담
    '22.1.21 2:40 PM (39.118.xxx.40)

    시누가 자기보다 덜 잘 사는 올케를 보고 우월감을 느끼면서 행복해하고 있네요.
    시누 자신의 현재 상황을 감사해하는걸로 끝나지않고. 나 정도면 괜찮은 인생이다 라는거 강조하고 누가 알아줬음 하는데.. 어디다 자랑할데도 없고 확실하게 끝판왕으로 잘난 인생도 아니라서 가만있어도 누가 부러워해주는 인생은 아니니..
    애꿎은 올케처지랑 비교하며 잘살고있는 사람 끌어내리면서 자기를 더욱 더 높이려하는 심리에요.그래야 자기가 주변인보다 더 잘난것같고 더 잘나가는것 같은 우월감이 생기니까요..비교우위에 있을때만, 꼭 남과 비교해서 너보다 낫다라는 생각이 들때만 행복해 하는 꼴이라니 정말 역겹네요

  • 57. 보담
    '22.1.21 2:41 PM (39.118.xxx.40)

    그런데 웃긴건 그 올케의 인생이 자기형제와 한덩어리 같은 인생인데.. 자기형제인생도 같이 끌어내리면서 행복해하는거나 마찬가지라는거.

  • 58. 애기엄마
    '22.1.21 2:46 PM (118.235.xxx.66)

    한번 안아주고 싶네요
    토닥토닥

    허풍껍데기가 하는 개짖는 소리에 기 눌리지말아요
    지까짖께 뭔데....

  • 59. 울지말고
    '22.1.21 2:58 PM (223.39.xxx.194)

    시누한테 전화해서 구질구질 하다 했는지
    무슨 의도로 그런 말했는지 돌직구로 물어보세요.
    저는 저의 동서형님이 우리 시누가 뭐라뭐라했다고 말전했는데
    시누랑 이야기할 일 있어 말해보니 형님이 말지어낸거였어요.
    기억에 없지만 만약 했다해도 형님이 주도했던 말에 반대말 못하고 맞장구 치는 정도를 시누가 했다고 뒤집어 씌어 자기말 전한걸거에요.
    어떻게 아냐면..이 형님이 자기 며느리한테 자기가 하고 싶은 말 다른 친척이 했다며 전하는거 저도 들었거든요(그 친척분은 저랑 같이 계속 있었기에 그 말 할틈도 없었고 사실 그런 말할 이유도 없는 사람이고요)
    하여간 시누랑 이야기하다보니 결국은 자기 바람, 서운함을 시누핑계 대고 말한거였어요.
    님도 시누에게 전화해서 한번 물어보긴 하세요.
    그 말을 했어도 다음부터는 입조심 할거고,
    안했으면 없는 말 전한 사람이 무안한 상황될거에요

  • 60. 원글
    '22.1.21 3:02 PM (49.168.xxx.38)

    응원댓글 감사드립니다. 저와 아이들의 삶에 집중하면서 살게요.
    문득... 아이들은 이런 엄마를 안좋게 생각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엄마로 기억되고 싶은데..

  • 61. ....
    '22.1.21 3:59 PM (211.36.xxx.224)

    직장 포기하고 애 둘 낳으실 때 이렇게 될 줄 모르셨는지....앞으로 격차 더 벌어질 거고 애들 중고등 되면 본인 정체성 문제로 더 힘들어질거에요

  • 62.
    '22.1.21 4:52 PM (14.39.xxx.246)

    원글님 시댁은 도움 받을 거 없는데
    시누이 시댁은 부자라면 이미 게임 끝이네요
    비교하면 할수록 불행해지니
    원글님 가진 것으로 자족하고 감사하며 사는 수 밖에요

  • 63. 그러거나
    '22.1.21 5:04 PM (58.229.xxx.214)

    말거나요

  • 64. ㅁㅁㅂㅂ
    '22.1.21 7:15 PM (125.178.xxx.53)

    말전한이가 누구에요
    님은 전한이를 신뢰하세요?
    전 그게 더 궁금

  • 65. ㅇㄷㄱ
    '22.1.21 7:22 PM (112.169.xxx.24)

    근거없이 전해들은 말로 열등감에 시누이 까는 판 만드셨네요. 구질구질 틀린말 아니고, 그 말 전한 사람이
    원글이 구질구질 느껴지니 타인의 입 빌려 전달인데
    그걸 몰라 전달자 찾냐는 사람들 머리가 나쁜겁니다.

    저는 아무리 읽어도 원글 시누이가 나쁜년 근거가 없는데요
    시월드라면 년년 거리는 여자들도 똑같습니다. 이래서 멀쩡히 잘사는 전업들까지 무시당하는거죠.

    어디 훔친돈도 아니고 능력껏 잘사는거 비교하며 처량 코스프레 열등감 전형이죠. 솔직히 시누가 불쌍합니다

    나이 먹고도 자기가 못쓴 학벌 읆으며 분기탱천
    아니 친구라도 꼴 보기 싫을건데
    시누라 까이다니 안타깝

  • 66. ㅇㄷㄱ
    '22.1.21 7:24 PM (112.169.xxx.24)

    님이 아무리 시누욕판 깔아 남들이 같이 욕해주는걸로
    위로 받아봤자 잠시고

    그 시누가 원글보다 잘 살고 잘 버는거 팩트 바뀌지 않아요
    억울하면 정신승리가 아니라 노력이나 하세요

  • 67.
    '22.1.21 7:50 PM (210.100.xxx.78)

    없는자리에서 나랏님도 흉보는데
    시누이잘못은 그닥 없어보이고

    말전한사람이 원글을 구질구질하게 보는거에요

  • 68.
    '22.1.21 7:51 PM (210.100.xxx.78)

    시어머니들은 전업하면 아들이 벌어다주는돈으로 호강한다생각해요

    친정에맡기고 일하라고 푸쉬하는거네요

  • 69. ??
    '22.1.21 7:58 PM (222.106.xxx.251)

    말전한사람이 원글을 구질구질하게 보는거에요22222

    뜬금포 시어머니가 왜 소환됩니까?
    시월드 때문에 전업 하고 있는것도 아니면서
    이런 사연만 올라오면 자기 못난거지 남들 탓인냥 좀 하지맙시다.
    딸이 이런 소리하고 다니면 정신차리라고
    누가 너 밥순이 애키우라고 공부시켰냐고 등짝 스매싱 할 것 같네요.

  • 70. ㅇㅇ
    '22.1.21 8:09 PM (1.238.xxx.77)

    그래봤자 정신승리다라고 한다면
    저는 정신승리를 하렵니다
    왜 쓸데없는 열등감과 패배의식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내 소중한 인생을 헛되게 만드나요.
    그러던가 말던가 입니다. 남.의.생.각.따.위. 뭐라고요.

  • 71. ??????
    '22.1.21 8:10 PM (223.33.xxx.173)

    직장에 다니지도 않고 애들도 어린데 남편 따라다니는게 맞아요. 곧 초등을 간다고요? 중고등은 되는줄 알았어요.
    그외 남이 하는 얘긴 한귀로 흘려들으세요. 내인생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고.

  • 72. 누가
    '22.1.21 8:16 PM (182.216.xxx.211)

    더 구질구질한가요? 시누 입이 구질구질~
    님처럼 검소하게 사는 것은 아무나 못합니다!! 앞으로 부자가 될 듯요! ^^

  • 73. 살자
    '22.1.21 8:22 PM (59.19.xxx.126)

    누가 전해 준건가요
    전해 준 사람이 더 싫을듯해요
    어쨋든 아이들이 어리다면 전업이시니 남편있는쪽으로 가세요

  • 74. ...
    '22.1.21 8:25 PM (115.21.xxx.48)

    웃긴 시누이네요
    흘려들으세요
    혹시 말 전한 사람이 시어머니? 아님 남편?
    지금은 시누이가 친정엄마 도움받고
    맞벌이 하면서 사는형편 좋겠죠
    인생 앞으로 모르는거에요
    그러거나말거나
    우리가정에 집중하세요
    화이팅

  • 75. ..
    '22.1.21 8:28 PM (211.234.xxx.81)

    딱봐도 원글이 구질구질한데
    원글에 빙의되서 시누 입이 구질구질로 물타기

    버는만큼 있는만큼 쓰는게 사치도 아닌데 비교질하고
    글 만봐도 능력 없어서 검소 아닙니까?
    아끼는것도 종잣돈때까지 격차소득구간이구먼
    돈 버는게 아끼는것보다 속도가 빨라요
    꿈은 아무나 꾸는데 현실히 비교할수록 인망

  • 76. 에휴
    '22.1.21 8:32 PM (112.214.xxx.223)

    좋은연봉받고 직장다녔다니
    결혼할때 혼수랑 가구는 제대로 했을거잖아요

    중고가구 사고
    중고책 사고
    중고차 사고
    이런걸 뭐하러 얘기해요?
    돈없다 여유없다 알리려고 얘기한거 아니에요?

    그리고 좋은연봉 받으며 일했다면서
    왜 한철에 옷2벌로 살아요?
    이전에 입던옷들은 다 버렸어요?

    시누가 자기엄마 덕분에 편히 사는거면
    원글은 친정엄마 원망해야 맞는거죠

  • 77. 반사
    '22.1.21 8:36 PM (182.216.xxx.211)

    딱봐도 시누가 구질구질한데
    시누에 빙의돼서(제가 이건 맞춤법 맞게 고쳤어요^^) 원글 입이 구질구질로 물타기

    만약 자게에 시누인 원글이 올케가 자기한테 구질구질하다 했다는 글을 올렸다면 저는 시누 입장에서 먼저 시누를 저격한 올케를 욕해줬을 겁니다~

  • 78. 구데요
    '22.1.21 8:37 PM (223.39.xxx.103)

    대학더좋은데 나오고 대학원도 나오셨는데 시누이대비 구질맞게 사시는거 맞네요
    시누이는 어머니한테 돈드리잖아요 님도 일하셔서 시어머니한테 시누이보다 먼저 애봐달라하셨음 됐을텐데
    결국 본인능력없어 회사관두고 그렇게 사는거 맞잖아요
    시누이대비 구질맞은거 맞음

  • 79. 딱 10년 후에
    '22.1.21 8:40 PM (116.32.xxx.79)

    다시 보세요. 아이들은 엄마 정성으로 잘 클거고 좀 더 크면 맞벌이도 가능하겠죠.
    저도 아이들 클 때까지 독박육아했어요.
    독박육아 하는 동안은 아무래도 님처럼 아끼고 아끼며 살았는데
    아이들 얼추 커서 추단이 될 때부터 맞벌이 슬슬 시작했어요.
    지금 둘 다 대학생인데
    크게 공부 잘하고 뛰어난 건 없어도 앞가림 알아서 잘 하면서
    가족이 사이 좋고 맞벌이 시작하며 오는 잔잔한 여유가
    얼마나 감사한지 아니까 돈 쓰는 즐거움이 크더라구요.
    가족여행으로 제 맞벌이는 거의 썼던 것 같아요.

    아이들 어릴 때 아이들한테 올인하며 했던 육아.
    지금 다시 생각해도 잘한 일이었어요.
    가족간의 유대감 아이들 인성에 큰 영향 있는 것 같아요.

    자존감 세우시고 멀~리 보세요. 잘 하고 있어요

  • 80. 응?..
    '22.1.21 8:41 PM (210.117.xxx.192)

    잉? 공무원월급 진짜 작고 귀여운데ㅋㅋ

    시누이 시댁이 잘살거나 양가 어느쪽에서 지원받지않은 이상 차3대에 집대출 다갚고도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한가요?

  • 81. ..
    '22.1.21 8:48 PM (61.83.xxx.220)

    상처 받지 마시고
    바람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내 길을 가세요

  • 82. ..
    '22.1.21 8:52 PM (39.117.xxx.130)

    전그렇게집에서 둘이상 낳으면서 애만키우고싶었어요
    구질구질해도 좋고
    형편상 맞벌이안하면 생활이안되고
    돈은안모이고 더 쓰기만하고 내몸은 엉망되고 애에게는 짜증만내고
    관리는안되고. 둘째도못낳고
    전 애 있고나서는
    외벌이에 둘셋 있으신분들 부러워요 진짜..
    독박육아 해도 되는데. 일안하고 집에서 애만키우고 싶음
    특히 애들 어릴때는요

  • 83. ..
    '22.1.21 8:55 PM (39.117.xxx.130)

    윗댓글에 이어서..
    맞벌이하면서 주변에 친척없어 제가 거의 다 키웁니다
    저도 한명이라 육아휴직잠깐동안 한번도 남손탄적없고
    애폐렴걸려 복직하고 어린이집 못보낼때 일두일 친정엄마 올라오신게 모두에요

  • 84. ...
    '22.1.21 9:19 PM (1.237.xxx.189)

    시누이가 만원짜리 한장 거저 주는것도 아닌데 누가 뭐라든 무시하고요
    징징거려봐야 현실이 뒤바뀌는것도 아니고 돈 안푼 안나와요
    돈을 벌지 못해도 어떡하면 돈이 들어오고 자산을 증식시킬수 있을까 궁리를 해봐요
    자산 증식하는 사람들은 뭐에 투자를 하나 관심을 가져요
    아무 생각없이 무념무상으로 살면 아무것도 바뀌는건 없어요
    예를 들어 80프로 담보대출이 나오기 때문에 몇천으로도 투자할수 있는 요즘 있기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 있어요
    이건 주택수에 포함 안되기 때문에 종부세와도 상관없고 심지어 주변 아파트가 뛰고 지가가 뛸때 사무실 평당가도 뛰어 일반 오피스텔과 다르게 자산 증식도 돼요
    팔면 시세차익도 볼수 있죠
    전매가 자유롭기 때문에 무서우면 피를 받고 팔아버려도 돼요
    입주가 한꺼번에 진행될때 공실 위험이 있긴 한데 일단 회사가 입주하면 특성상 잘 안가니 안정적으로 월세 들어오고요
    팔고 남은 시세차익으로 다른 사무실을 다시 사거나 분양받으면 대출이 줄어드니 받는 순수한 월세가 늘어나는거고요
    근데 요즘 금리가 오르고 분양가가 비싸져 이전보다 재미는 덜해졌고 시세차익 월세 둘다 잡기는 어려워졌어도 주택투자가 막혀 매물이 없을정도로 아직도 한창 뛰어드는 투자처죠
    꼭 지금 님보고 해보라는게 아니라 이런게 있고 사람들은 이렇게 투자하고 있으니 참고하고 공부해보라는거에요

  • 85. 유치하네
    '22.1.21 9:34 PM (211.234.xxx.81)

    182.216 반사님
    나이먹고 반사라니... ㅎ 논쟁도 안 될 수준이시네요?
    이제 댁 수준맞춰 말해 드릴께요.
    네엡~182님은 원글 시누가 구질하다 생각하세요.

    저는 댁이나 원글처럼 돈 못버는 인간들
    자기보다 잘 버는 친척,지인들에게 열등감 표출 비교질이
    더 구질구질해 보입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
    결국 댁 덕분에 시누도 구질, 올케도 구질
    일타쌍피 욕 먹이는 원글이 되셨네요?

    억울하면 비교 대상자 보다 돈을 버시던가요?
    하는거없이 돈 뚝 떨어지지 않는데
    부러워하면서 시누 욕하면서 그렇게 구질하게 쭈욱 사시길 ㅎ 참고로 저는 이런 올케는 없어서 빙의될것도 없네요

  • 86. 그거..
    '22.1.21 9:40 PM (211.105.xxx.68)

    말전한게 님 시모면 님 시모가 님 친정엄마한테 우월감 느껴서 저러는거에요.
    나는 우리딸 애들 봐주고 직장 서포트해서 이렇게 잘살게 해주는데 니 친정엄마는 니 내팽개쳐서 잘배워봤자 구질구질하게 살게한다. 그말이 하고싶어서 입이 근질거리는거라구요.
    한마디로 남 이겨먹고 그 이겨먹은 사람이 얼마나 무너지는지 보면서 즐기고 싶은거구요. 시누아이는 봐주는데 님 애는 안봐주죠?
    자기도 노년에 쉬고싶은데 딸네아이 키워줘야하느라 억울한데 님 친정엄마는 손주도 안봐주고 팔자 편하다. 거봐라 결론은 우리딸만 잘산다 그소리에요.

  • 87. 그거..
    '22.1.21 9:44 PM (211.105.xxx.68)

    한마디로 자기가 삶이 불행하니까 남을 깎아내려서 보상받고 싶은거구요.
    저도 양가 도움 못받고 혼자 애키우다가 병을 달고 사는데..
    그래도 좋은게 정신적으로 정말 자유로워요. 아이들도 온전히 저희 부부 아이들이구요.
    물질적 풍요보다 정신적 자유로움이 정말 큰 자산이구요.
    아이들하고 애착이 깊은만큼 서로 사이도 좋아요.. 아직은 아이들이 많이 어려서 힘드시겠지만 아이들도 다 엄마의 등을 보고 자라기때문에 본인들 혼자 키우느라 힘들게 노력한거 알게모르게 다 느끼고 자라니 염려마세요.
    시어머니 옹심 그런거 신경끄시구요. 참 못됐네요..

  • 88. 그거..
    '22.1.21 9:51 PM (211.105.xxx.68)

    그리고 위에 돈이면 다른건 다 이긴다는 식으로 말하는 분들 있는데 이렇게 아껴가며 애키우는 사람들 언제까지고 가난하지 않아요. 진짜로 나중에 통장까보면 없이사는거 처럼 보이던 외벌이인 가정이 자산 더 많았던 경우 많구요.
    대신.. 원글님 자꾸 자기처지 비관하고 주눅들고 그러지 마세요.
    남의 고통을 먹이삼아 사는 인간들 많아요.
    님이 잘배우던 사람인데 전업 선택한건 님은 어쩔 수 없었다하는데 아니에요. 그냥 님이 전업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한거에요.
    어쩔 수 없어서 아이집에 방치해서 굶겨죽이거나 어쩔 수 없어서 불륜하거나.. 사람들 기함할만한 행동도 다들 자기는 어쩔 수 없었다고하는데 남들눈엔 그사람 선택이거든요.
    아이도 100일부터 7시까지하는 어린이집 맡겨놓고 일나가는 엄마들 아직도 아주 많아요.
    님은 그냥 그런거보다 님이 아이옆에 있어주기로 자발적으로 선택한게 맞고 그럼 그선택에 당당해지세요. 그래야 저런 기분나쁜 소리 안들을 수 있어요..

  • 89. ....
    '22.1.21 10:01 PM (1.237.xxx.189)

    그리고요
    구질한게 어때서요
    님 미래를 위해 애들을 위해 아끼고 사는거고 지금 님이 할 수 있는거 하는건데요
    그게 왜 자좀감 떨어질 일이에요?
    오히려 잘 살고 있는거죠
    부모 노동 써서 일하고 있으면 그거 공짜 아니에요
    돈을 줘서 보상을 했든 어쨌뜬 갚아야하는 부채에요

  • 90. 워킹맘입장
    '22.1.21 10:09 PM (223.39.xxx.87)

    다른워킹맘들은 독박육아고 애들어리고 껌딱지라도 떼어놓고 일해요 구질구질안살으려구요 워킹맘들 원글님 시누이처럼 다 빽업요원 든든해서 맞벌이하는거 아닙니다
    상황이 안되서 딩크하고 상황이 안되서 둘째포기하고
    다 각자의 인생에서 무엇 하나는 포기하며 살아갑니다

    그냥 있는그대로의 상황과 원글님의 선택에 당당하게 사세요
    징징거려봤자 더욱 구질구질해집니다

    자신감있게 알뜰하고 옴팡지고 똑부러진 프로페셔날한 전업주부하시면 누구도 우습게안봐요
    남이 뭐라고 하든 무슨상관이랍니까

    제손으로 아이못키우는 워킹맘도 사는게 얼마나 구질구질한지 모릅니다(바로 접니다)아마 시누이도 예를들자면 눈치없는 친정엄마때문에 남편 눈치봐가며 가난한 친정 돌볼라고 할필요없는 직장맘 노릇하고 있을수도 있어요

    구질구질하다는 워딩에 흠칫놀라지 마시고 누구나 다 구질구질 하나쯤은 가지고 산다고 코웃음쳐버리세요

  • 91. ...
    '22.1.21 10:22 PM (211.109.xxx.157)

    대놓고 말한 거 아니면 서운해 마세요.
    친정 도움 못받는 거 어쩔 수 없잖아요.
    거기까지가 원글님 복인 겁니다.
    22222222222222222

    그냥 말 전한 사람을 조심하세요 그 뻔한 의도에 낚이지 말구요

  • 92. -,,-
    '22.1.21 10:32 PM (123.214.xxx.143)

    대놓고 들은 말 아니면 잊으세요.
    살다보니 그렇더라구요.
    뒤로 들은말은 대부분 잘 못 와전된 경우가 많아요.

    저도 누군가가 한 말을 전해 듣고 그 때문에 상처받고 고민하다가
    그 사람을 직접 찾아가서 따진적이 있었어요.
    결론은 그 사람은 그런말을 한적이 없었다 입니다.
    와전된 것이지요.
    그 사람이 그런 말을 했다는 자리에 몇명 더 있었기 때문에 확실했지요.

    어쩌면 말입니다.
    그 말을 전한 사람이 자기가 하고 싶었던 말을 시누이 말이라고
    했던 것 일수도 있어요. (대부분 그렇지요)
    그러니까 대놓고 들은 이야기 아니면 잊으세요.

  • 93. 기분나쁘겠지만
    '22.1.21 10:37 PM (124.53.xxx.159)

    신경 끄세요.
    세상 살아보면 돈만으로 못얻는 것도 있어요.
    내일은 아무도 몰라요.
    하지만 님이 경제적인걸로 계속 비교하고 그걸로 고통 받는다면 힘들긴 할거지만
    정말 사람일은 몰라요.

  • 94. ..
    '22.1.21 10:59 PM (99.228.xxx.15)

    시모가 전달했나요? 분명 시가쪽 누군가겠죠 말전한사람. 보통은 남이 그러더라 하면서 말전하는건 자기 본심이란 얘기에요.
    시누가 부부 공무원인데 그 씀씀이면 월급만으론 안되고 시집에서 돈이 나오는거에요. 나도 시집 부자라서 도움받고 펑펑 쓰고 살고싶다 누군 구질구질하게 살고싶어사냐 나도 시모가 애봐주고 살림주면 나가서 돈벌수있다 징징 거려보세요.(먼저 구질구질 도발했으니 이렇게 유치하게 받아치는거죠뭐)
    아껴서 잘 산다고 칭찬해주지는 못할망정 구질구질이라니..지아들 돈못번다고 자기얼굴 침뱉나요 등신같이.
    저런 심보면 님이 제대로 살림 갖춰놓고 살면 또 사치한다고 지랄할겁니다.

  • 95. ㅡㅡ
    '22.1.21 11:03 PM (124.56.xxx.65)

    이 글 보니 더 확실해지는게 여자 인생 구질해지지 않을려면 부자랑 결혼하거나 그게 아니면 애안낳고 자기 직업 절대 놓지 말아야 함. 남편이 부자도 아닌데 결혼하자마자 애낳아야 된다고 집에 눌러 앉으면 남편 버는 수입으로 여자 팔자 결정되는듯

  • 96. ..
    '22.1.21 11:17 PM (49.168.xxx.187)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2,30년 지나면 입장이 뒤바껴 있을거예요.
    경험담입니다.

  • 97. 아니...
    '22.1.22 12:15 AM (175.223.xxx.25)

    아이고 괜찮아요. 아직 젊고, 지금 모든 것이 결론 난 것이 아니예요!!
    세상일은 현재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예요.
    이 전까지 해왔던 노력과 발휘해왔던 역량이 지금 하고 있지 않다고 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다 원글님 몸 속에 잠재되어 있어요.
    원글님은 원글님 자체가 더 명품이네요.
    좋은대학, 대학원도 나왔고.. 결혼전에.. 나름 좋은 연봉 받으면서 직장 다녔으니 아이들 조금만 크면 뭘 해도 더 잘할 수 있을꺼예요.
    좋은 생각하면서 지금 하는 일 (아이 잘 키우기, 알뜰살뜰 살림 꾸리기)에 집중하는 한편 앞으로의 일도 차근차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대대로 여유있고 품위있는 집안에서 태어나고 소득에 걱정 없어도 절약하고 사는 모습 많이 봐왔어요. 절약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예요.
    다시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결정난 것이 아니예요. 과정일 뿐이예요.

  • 98. 근데
    '22.1.22 1:37 AM (124.54.xxx.37)

    일하는것도 아닌데 왜 남편하고 떨어져서 사나요? 애들도 어린데 같이 사세요.

  • 99. ....
    '22.1.22 2:29 AM (131.243.xxx.218)

    구질구질하게 산다는 말이 시누이가 미워지고 자존감이 덜어지는 건 원글이가 그 말에 동의해서 그래요.

    동의하지말고 생각하세요. 지랄하네.

    아무리 엄마가 봐준다고 해도 애 맡겨놓고 일하는 거 쉽지 않잖아요. 공무원 생활도 답답하고. 전업하는 거 부러운마음이 있으니까 비교해서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구질하다고 한 걸 꺼예요.

    내가 좀 부럽구나 생각하세요.

    다음에 누가 그런말 전하거들랑, 그런 소리 전하지 말라고 얘기하세요.

    면전에서 그런 얘기를 할 정도로 사람이 아니면 그냥 깔깔 웃어요. 방금 뭐라고 했어요? 하하하. 그리고 손절 가능.

  • 100. 글쎄요
    '22.1.22 6:57 AM (121.162.xxx.174)

    남편이 전한 거 같네요

  • 101. 돈만 갖고
    '22.1.22 8:32 AM (14.138.xxx.71)

    돈에 대해서만 말하면요.
    20년후 원글님이 승자가 될거라고 봐요. 저도 전업 20몇년차 되는데요. 애들 어릴때 그렇게 살았고 지금 아이들 성인된 시점에서 보면. 외벌이 전업으로 그냥 그렇게 살았고 돈쓰는 스타일이 원글님 같으면요. 돈은 그냥 모여요. 자산상황이 맞벌이한테 밀리지 않고요. 오히려 대부분 더 나아요. 돈은 쓰기나름이니까요.
    케바케겠지만 제 주변은 그래요.
    돈생각은 빼고 지금 삶에 집중하고 즐겁게 육아하길 바랍니다.

  • 102. 유치하네
    '22.1.22 11:00 AM (182.216.xxx.211)

    211.234님 얼굴 안 보이는 게시판이라고 마구 저격하네요~^^ 요즘 무슨 기분 나쁜 일이 있나요? 글에 날이 서 있네요. 남의 일이라고 여기에 화풀이 하면 안 되죠. 맞춤법 고쳐준 것 때문에 화나셨는지…;
    왜 제 말에 꽂힌 거예요? 저는 원글님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해주고파서 제 생각을 말했어요. 님도 님 말만 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실제 원글과 시누가 어떤 사람들인지 어떻게 압니까? 각자가 느낀대로 쓰는 게시판인데 제 말을 물고 늘어져서 반사를 했을 뿐이에요. 제 글을 먼저 걸고 넘어진 당신이 더 유치합니다~^^
    남의 인생에 이러쿵저러쿵 하는 시누 입은 구질구질한 것 맞고요~ 원글은 원글대로 잘 살 거예요.
    211.234님은 누가 뒤에서 자기 씹어도 절대 마상 입지 않을 것 같네요. 마상 입고 게시판에 위로 좀 해주세요 그런 글은 올리지 않겠죠? 제가 위로할 일도 없을 거고요. 그렇게 씩씩하게 잘 사시길요~ 혹시 시누 본인은 아닌 거죠? 남의 일인데 너무 전투적이시라… 참고로 저도 올케이자 시누입니다~^^

  • 103. ..
    '22.1.22 11:24 AM (39.7.xxx.206)

    남편 저렇게 바쁘고 떨어져 사는데 넌 왜 일 안하냐 하는 사람들은 애는 키워본 거 맞는지 모르겠네요? 남자는 일하면 힘들고 여자 일은 나가서 시간이나 때우고 용돈받아오는 거 아니잖아요? 애는 맡겨만 놓으면 나무 자라듯이 저절로 자라는 줄 아는지. 저런 상황에 일까지 해야 하면 남편이 있는데도 모든걸 혼자 감당하고 살아야 할텐데. 자식이 있어도 총각처럼 직장만 왔다갔다 하는 남자한테는 일하면서 애도 안본다고 욕하는 사람 아무도 없으면서 여자한테는 더 독하게 안산다고 손가락질하는 분위기 간만에 들어와봐도 여전해서 헛웃음이 나네요 ㅋㅋ 이런게 배금주의인가?

  • 104. ..
    '22.1.22 6:57 PM (39.7.xxx.7)

    얼마나 사상들이 천박하면 자기가 낳은 자식 제손으로 키우는 걸 잘못된 선택인양 비웃으면서 그런게 대단한 현명함이라도 되는양 으스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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