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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재명 아버지가 법대 나왔대요 ㄷㄷ

잉?? 조회수 : 21,402
작성일 : 2021-12-04 22:25:15
http://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2/04/SHQY7TFITVHCNKE2HV...
오늘 자기집안이 비천한 출신이라고 입털었는데
아버지가 그 당시 법대 나오셨대요.ㄷㄷ
와...1930년대인데...혹시..친일...ㅋ
부자였었네요.
그당시 법대 졸업생라니..
뭐가 비천하다는 건지

김부선한테는 서울대 나왔다고 했는데...
큰 형님이 인터뷰 했네요. 
이재선씨도 가난하지 않았다고 했거든요.
가난하지 않았는데  왜 거짓말 하는 지 모르겠다고...
진짜 거짓말이 끝도 없네.

IP : 119.197.xxx.252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2.4 10:26 PM (116.125.xxx.188)

    가난해서 공장간것도 거짓말이겠네요?
    대체 저자는 진실이 있긴한가?

  • 2. 청구대 중퇴
    '21.12.4 10:26 PM (112.118.xxx.29)

    이재명 지사의 부친 고 이경희 씨는 경북 영양군 사람으로 대구 청구대학교를 중퇴하고 순경, 교사 등을 했다고 합니다. 이후 탄광관리자 등을 전전하다가 노름으로 전재산을 날리고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의 시장통에서 일하며 근근히 버티다 1986년 위암으로 숨졌다고 알려졌습니다.

  • 3. 그 후에
    '21.12.4 10:27 PM (119.197.xxx.252)

    가세가 기울수는 잇죠

    형님 풀 인터뷰 공개한대요...

    거짓말 지긋지긋

  • 4. ...
    '21.12.4 10:29 PM (223.62.xxx.26)

    이랬다 저랬다 거짓말쟁이

  • 5. 영통
    '21.12.4 10:29 PM (106.101.xxx.100)

    피아노과 나온 여자가
    이재명이 그 정도 가난했다면 결혼했을까 싶던데

  • 6. 64년생
    '21.12.4 10:30 PM (112.118.xxx.29)

    그당시, 90프로 이상 중학교 다 진학했던걸로 알아요.
    중학교는 다 일반중학교가고, 집이 가난한집 학생들은 상고로 진학하고, 공부못하는 학생들은 야간고등학교가고 그럴깨예요.

    이재명이 집이 가난해서 중고등학교 못갔다는건 사실 좀 의아하죠
    2층 양옥집 살았더구만. 그때 2층 양옥집 산건 왠만큼 살았던거예요

  • 7. 119
    '21.12.4 10:30 PM (116.125.xxx.188)

    당신도 이재명 변명하느라 힘들겠어요
    ㅋㅋ
    이재명 연차 홍보비 공개 안한컷 아시죠?
    전국시도지사중 유일하게
    이것도 거짓말?
    뭐하나 투명한게 없죠
    댁도 참 딱해요

  • 8. ㅇㅇ
    '21.12.4 10:31 PM (61.72.xxx.240)

    이재명은 자기입으로 말한 아버지.얘기도 다 달라서
    노름꾼이랬다가
    성실하다고 했다가
    못배우고 못살았다고 했다가
    대학다닌 것도 있고

    본인 생일도 선거때마다 다름 ㅋㅋㅋㅋ

  • 9. 아...
    '21.12.4 10:32 PM (119.197.xxx.252)

    중퇴...

    법대를 나왔다고 할만하겠어요.
    1930년대인데 대단...

    큰형님이 설미 거짓말 하겠어요?..........

  • 10. 진짜
    '21.12.4 10:32 PM (210.117.xxx.5)

    진짜는 뭐가 있을까요?
    어쩜 저도 거짓말

  • 11. 116.125.188
    '21.12.4 10:33 PM (119.197.xxx.252)

    잉?

    말 좀 알아듣게 써주세요.

  • 12. ..
    '21.12.4 10:34 PM (75.191.xxx.151)

    참 악마들아 이런글은 도움이 안된다. 이재명 응원합니다. 김혜경존경합니다. 그렇게 가난하고 집안 안좋은 이재명을 집안 좋은 사람이 선택한 당신의 선택을 여성의 한 사람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하네요.

  • 13. 할아버지 부자
    '21.12.4 10:34 PM (112.118.xxx.29)

    이재명 지사의 고향 지역민이 기억하는 이 지사의 할아버지는 동네에서 하얀 말을 타고 다니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이 지사의 집은 지통마 마을에서도 가장 동쪽 끝자락에 위치했는데요, 거기서 말을 몰아 동쪽으로 산을 넘어 영양군에 있는 우시장을 가던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주로 소를 사다가 되파는 업무를 했다고 합니다. 이 지사의 할아버지가 활동하던 시기는 일제 강점기 때인데 말을 타고 다닐 정도였다고 하니 이 지사의 어려웠다던 어린 시절은 할아버지 때랑 좀 다른 것 같습니다.

  • 14. 119
    '21.12.4 10:34 PM (116.125.xxx.188)

    댁이 뭔말해도 알아듣겠어요
    이재명 아멘하면 되죠

  • 15. 허허....
    '21.12.4 10:35 PM (223.62.xxx.165)

    큰 범죄 저질러서 소년원 가느라 중퇴 당하고
    소년원에서 바로 옆 공장으로 낮에 노동으로 형기 살고
    갱생후 나와서 검정고시로 학력 만들었다는 소문이
    뭔가 아다리가 맞는 듯

  • 16. 도대체
    '21.12.4 10:35 PM (223.62.xxx.158)

    이죄명은 투명한게 뭔가요?
    하다하다 아들 직업조차 공개못하는 후보는 처음봐요

  • 17. ...
    '21.12.4 10:36 PM (175.117.xxx.251)

    또또 허위사실 에효 이쯤되니 이재명불쌍하네요.

  • 18. 요즘 소년원
    '21.12.4 10:37 PM (119.71.xxx.160)

    단어가 등장하면서

    뭔가 분위기가 쎄한 느낌이었는데 요상하네요.

  • 19. 116.125.188
    '21.12.4 10:37 PM (119.197.xxx.252)

    뭔 소리 하시나요?
    알아듣게 써보세요
    황당하네요

  • 20. 지긋지긋
    '21.12.4 10:37 PM (123.111.xxx.96)

    이재명 안티들. 온갖 꼬투리는 다 잡네.
    아버지 관련해 이재명 꼬투리 잡을 사실만 뚝 잘라서 이용해 먹네. 지질이도 가난하게 살았는데, 그 아픈 과거 마저도, 비꼬고 괴롭히네. 강용석 악마 못지 않다. 이재명 안티들. 이런 소리를 내가 다 하게 되네.

  • 21. ...
    '21.12.4 10:38 PM (112.214.xxx.223)

    ㅋㅋㅋㅋㅋㅋㅋ
    이부형제라고 주장하려나요?ㅋㅋㅋ

  • 22. 75.191
    '21.12.4 10:39 PM (223.62.xxx.158)

    비천하다는둥 가난팔이를 왜 굳이 하고 다니는지 이상하지도 않아요?

  • 23. ...
    '21.12.4 10:39 PM (220.116.xxx.185)

    악마들을 자주 봐요 여기서

  • 24. 암튼 진실은
    '21.12.4 10:39 PM (119.71.xxx.160)

    곧 드러날 듯 싶네요

    이재명에 대한 과거를 아는 사람은 모두 가세연으로 제보할 듯

    조동연 사건으로 민주당은 신뢰성을 잃었어요. 임시때우기로 가짜뉴스라니....이젠 아무도

    민주당은 안믿어요

  • 25. ㅅㅅ
    '21.12.4 10:40 PM (220.116.xxx.176)

    이재명 가지고 소설 쓰는 인간들
    다음편 기대할게

  • 26. ..
    '21.12.4 10:42 PM (49.195.xxx.241)

    이 큰형님 인터뷰, 서울의 소리라는 이재명 지지하는 유튜버가 한거에요.
    뭔가 폭로하는 인터뷰가 아닌데
    왜 이런 이상하게 왜곡한 글을 쓰는거죠?
    할아버지때는 잘 살아서 아버지가 대학 법대도 다녔지만,
    아버지가 다 말아먹은거잖아요.
    http://youtu.be/Ssoc6nvcz7Q

  • 27. ...
    '21.12.4 10:43 PM (223.38.xxx.218)

    적어도 글을쓸려면 제대로 사실확인하고 쓰세요!!!
    조선갖고와서 그대로 믿으라구요??!!!
    국짐들 애쓴다.....

  • 28. 220.116.185
    '21.12.4 10:43 PM (119.197.xxx.252)

    맞아요.
    전과4점 조폭 연쇄살인마집구석 이재명 만큼 악마가 없죠~^^

  • 29. ...
    '21.12.4 10:44 PM (223.62.xxx.26)

    이재명 집안이 야반도주 했다면서요.
    그 이유를 동네사람들이 말을 안하고 쉬쉬한대요

  • 30. 49.195.241
    '21.12.4 10:46 PM (119.197.xxx.252)

    뭔 왜곡요??

    비천하니 가난하니 입털고 다닌게 누군데

    왜 국민들한테 뭐라해요????

    숨만 쉬면 거짓말인데

    남탓만 오지네 ㅉㅉ

  • 31. 화천대유
    '21.12.4 10:48 PM (112.118.xxx.29)

    (1)이재명은 왜 안동을 떠나 일가족이 성남으로 이사를 갔는가.
    (2)이재명은 왜 집은 성남인데 안양에 있는 공장에 일을 하러 다녔는가. (성남 안양은 가까운 거리가 아님.)

    그당시 중학교는 아무리 가난해도 거의 다 간걸로 알아요. 중학교 왜 안갔을까요?

  • 32. ..
    '21.12.4 10:50 PM (59.7.xxx.116)

    이재명 고향에 가보니 라는 기사.
    동네 사람들이 다 쉬쉬.
    왜죠???

    http://mnews.imaeil.com/page/view/2021071820532543260

  • 33. 66년생
    '21.12.4 10:56 PM (122.252.xxx.157)

    당시 90프로 이상이 중학교 진학했다고 통계 있나요?
    제가 판자촌인 신설동에서 국민학교 2학년이었는데 동네 친구 언니 몇몇은 국민학교 졸업하고 공장가는거 봤어요
    대구 살던 외사촌언니도 공장에서 중학교 진학 못하고 공장에서 일하다 사고로 죽었다는 얘기만 들었구요
    우리집은 어찌 그 동네에서 나왔는지 잘 모르겠어요
    셋집 전전했지만 신촌으로 이사와서 보니 이동네 친구들집에 반은 시골에서 올라온 가정부 언니들이 있었지만요
    버스 안내양. 평화시장 미싱사. 가정부 다 누가 했을까요?
    신촌으로 이사와서 친구들 대학가니 철없이 대학 진학했던 85학번이에요
    지금 잣대로 거짓이라고 하시면 안되죠

  • 34. ..나왔대요
    '21.12.4 10:59 PM (118.235.xxx.108)

    나왔대요
    나왔대요
    아님 말고..ㅋㅋㅋ

  • 35. 댓글 보다 보니
    '21.12.4 11:10 PM (123.111.xxx.96)

    제가 80년대 후반에 중학교 다녔는데, 그때 제 짝지가 돈 벌어야 한다고 학교 그만 두었습니다. 제 주변에는 그런 아이가 없어서 거짓말 하나 싶었어요. 집이 망해서 돈 벌어야 한다고. 공장 다니면서 저에게 편지 두 어번 썼는데, 그 공장에서 벌어 지는 일들이 어린 제 마음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라 무섭기도 하고, 거짓말 같기도 해 답장을 안했어요.

    그 아이가 공부를 대단히 잘했고, 그림도 아주 잘 그리고 재주가 많은 아이였어요. 그래서 더 그 아이가 거짓말하는 거처럼 느껴졌는 지도 모르지요.

    이재명 자란 환경 보면서 그 아이가 생각났고, 그게 거짓말은 아니었구나 싶었습니다.

  • 36. ....
    '21.12.4 11:23 PM (39.113.xxx.114)

    가난해 보이려고 사진도 흑백으로 공개하지 않았나요?
    윤석렬은 부잣집이고 자기는 가난했는데 역경을 극복했다고 강조하려고

  • 37. ..
    '21.12.4 11:26 PM (1.245.xxx.13)

    누가 뭐래도 이재명 지지합니다.
    이 시간까지 알바들 열일하네요.

  • 38.
    '21.12.4 11:35 PM (118.235.xxx.197)

    건희 아버지는 뭐하셨는데 따님은 일반미 했은까요?

  • 39. ..
    '21.12.4 11:53 PM (211.58.xxx.158)

    누가 뭐래도??
    종교가 따로 없네

  • 40. ,,
    '21.12.5 12:05 AM (75.191.xxx.151)

    이재명 큰형님, 건설 노동중 다리 절단... 이재명이 가정사에 눈물 짓는 이유.

    http://www.youtube.com/watch?v=Ssoc6nvcz7Q

  • 41. 역시
    '21.12.5 12:17 AM (39.7.xxx.243)

    가난해도 공부 머리 있는 이유가 있었네요.
    아버지가 노름이라니 참. 자식들 공부 안 시키려 했던 이유도 뭔가 자격지심 같기도 하고.
    결국 안 시켜도 알아서 해냈군요.

  • 42.
    '21.12.5 12:19 AM (223.62.xxx.135)

    이재명 안티들 또 또 시작이네요.
    저 67년생, 국민학교 졸업할 때 집이 어려워 중학교 진학 못하고 공장가는 아이들 있었어요. 중학교때는 집안 어려워 공부도 잘하는데 서울여상, 동구여상 진학한 반친구도 있었고요.

  • 43. ...
    '21.12.5 12:20 AM (116.127.xxx.67)

    캡쳐후 가짜뉴스 신고...

    선거철에 가짜뉴스 퍼트리면 선거사범으로 걸리는데...

  • 44.
    '21.12.5 12:20 AM (223.62.xxx.135)

    참고로 거주지역은 서울이에요.

  • 45. 이재명 후보
    '21.12.5 12:26 AM (39.7.xxx.243)

    여동생도 환경미화원 하다가 돌아가셨어요.
    그럼 아들들 학교 못다니게 하는 아버지가
    딸들만 학교 보내고 그런데도 미화원을 했겠나요?
    못 들어봤으면 널려있는 대선후보 신상 좀 알아라도 보던가. 참 무책임도 하네요.

  • 46. 귀리부인
    '21.12.5 12:47 AM (59.6.xxx.33)

    대대로 부자였는데 앞으로 대통령하려고 형수한테 시원하게 욕도 해주고 방송에 나와서 공장 다녔다고
    쑈했다고 칩시다. 그래서 어쩔??

  • 47. 귀리부인
    '21.12.5 12:48 AM (59.6.xxx.33)

    참 자기 손가락인가 팔도 고장 냈지 아아...미래에 대통령 하려고

  • 48. 집이
    '21.12.5 1:55 AM (118.235.xxx.168)

    가난하든 말든 변호사됐으니 결혼했겠죠.지금도 그때도 돈잘버는 전문직인데.별걸다..

  • 49. ////
    '21.12.5 3:03 AM (61.79.xxx.23)

    조선이네
    또 이런 가짜뉴스나 뿌리고 ㅉㅉ

  • 50. 믿을수가
    '21.12.5 3:08 AM (220.81.xxx.216)

    없어요
    법대나왔으면 이제껏 조용했겠어요
    저 촐싹대는 입이
    가난을 이용해 동정표를 바라는건지 공장은 다닌건지
    이제껏 살아온 삶이 이리 구린 사람은 처음 봅니다
    아니 줄리도 있군요 ㅎ

  • 51. ...
    '21.12.5 3:45 AM (211.108.xxx.12)

    저 집안은 가난한 게 문제가 아니에요.
    부모가 부모노릇을 못했어요.
    저희 아버지 44년생인데 할머니가 6남매를 혼자 키웠어요.
    그래서 아버지 누나인 고모 두분은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 나오고 아버지랑 연년생인 작은 아버지도 대학 못 가셨어요.
    그래도 도둑질 빼고 다하시면서 자식 한 놈이라도 더 가르치려고 애쓰셨죠.
    그런데 저 집구석은 저희 할머니때보다 훨씬 일자리도 많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더 많던 시절인데 가르친 자식이 하나도 없어요.
    이재명씨 어머니가 화장실에서 돈 받는 일 했다죠?
    그거 이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대로 된 성인의 일자리가 아니에요.
    노인네들 소일거리에 불과하죠.
    가난해서 자식들 공장 보내는 부모가 할 일이 아니라고요.
    그런 부모니 큰 놈들 공장 다니면 이제 작은 놈이라도 가르쳐 볼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작은 놈도 공장 보내서 이층양옥집 장만할 생각을 하죠.
    이 정도면 부모가 아니라 앵벌이 시키는 포주에요.
    이재명 씨 형제들은 부모의 그늘이란 걸 경험해 보지 못한 거죠.
    태어나자마자 약육강식의 정글에 던져져서 내 몸뚱이 하나 믿고 살아 온 거예요.
    오늘 하루의 생존에 모든 걸 다 거는 한 마리의 위험한 짐승.. 그게 바로 이재명입니다.
    누군가를 신뢰하고 의지하고 소통하는 걸 해 본 경험이 없어요.
    정동영 대선 후보 박스떼기 시절부터 성남시장, 경기지사를 거쳐서 지금까지 행로를 보세요.
    공격할 목표를 세우고 여론을 선동해서 자신의 이득을 챙기는..
    정동영 후보에게 잘보여서 자신에게 득 될 것 같으면 민주당에 손해가 돼도 상관이 없고
    성남 시민에게 잘 보여서 자신에게 득 될 것 같으면 경기도에 손해가 돼도 상관이 없고
    경기도민에게 잘 보여서 득 될 것 같으면 국가미래에 손해가 돼도 상관이 없는 사람이에요.
    이런 사람에게 대한민국을 맡긴다고요?
    당장 지지율에 득 될 것 같으면 대들보, 주춧돌도 뽑고 남을 사람이에요.
    나중에 지붕이 무너진다한들 대수겠어요?
    그땐 이미 대통령 끝난 다음인데..

  • 52. ...
    '21.12.5 4:11 AM (138.199.xxx.197)

    소패 놈 하나가 온 가족을 다 팔아먹네.

  • 53. 박제된 글 (펌)
    '21.12.5 6:37 AM (218.38.xxx.64)

    아버지는 몇명?

    http://twitter.com/jini_2018/status/1467125323250946050?s=21

  • 54. 에휴
    '21.12.5 6:55 AM (112.155.xxx.106)

    82쿡 큰일이네.. 이런 사람들 이렇게까지 널려있으니 나중에 회복이나 될지..

    아버지가 대학 다니다 중퇴한 사실 이미 다 알려져 있구요.
    자신이 다녀봤기 때문에 쓸데 없다고 이재명 공부 못하게 한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돈만 생기면 노름으로 재산 탕진하고 가족들에게 패악질을 하니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컸다고 합니다.
    이런 가장이 있으면 부인이나 자식들이 제대로 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재명에 대해서 하나 하나 꼬투리 잡고 안 좋게 생각하는 분들은
    업으로 그러는게 아니라면...
    자신이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주변을 보셨음 합니다.
    사람 하나를 세상 제일 나쁜놈으로 만드려고 이것 저것 다 갖다 붙여서 저주만 퍼붓는게 행복하신가요?

  • 55. 그럼
    '21.12.5 7:04 AM (185.126.xxx.188)

    다른 형제들은 다 중학교 나왔는데
    이재명 혼자만 초등중퇴인가 초졸인가 그렇다는 거예요? 왜?

  • 56. ....
    '21.12.5 7:24 AM (1.235.xxx.143)

    입만열면 거짓말... 진실이 없다~

  • 57. ㅇㅇ
    '21.12.5 8:09 AM (133.106.xxx.137)

    환경미화원 우습게보네? 그거 공무원입니다 안정된 직업이고 월급도 높음

  • 58. ㅇㅇ
    '21.12.5 8:11 AM (133.106.xxx.137)

    그 애비에 그아들이고만 아주 소설쓰고 난리를 치네요 66년생? 디게 어리네 장난똥때리나

  • 59. ...
    '21.12.5 8:22 AM (211.108.xxx.12)

    에휴님 꼬투리 잡고 안 좋게 보는 게 아니라 첨예하게 충돌하고 대립하는 온갖 갈등을 조정할 줄 알고 외줄타기 같은 국제관계를 풀어나가는 지도자감이냐 아니냐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불행한 유년시절을 딛고 성공을 위해 매진한 걸로 끝이라면 흠을 들출 필요가 없죠.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호의 선장이 되겠다는 사람이잖아요.
    저런 류의 지도자가 나라 말아 먹은 거 역사적으로 증명이 되잖아요.
    멀리 갈 것도 없이 박헌영을 보세요.
    박헌용도 아버지와 극단적인 대립 갈등이 심했던 사람입니다.
    더구나 예산이라는 양반 동네에서 첩자식, 게다가 친모는 마을에서 주막을 운영하니 요즘 세상에서도 곱게 보기 힘든 백그라운드죠.
    박헌영에게 세상은 엎어버리고 싶은 존재였겠죠.
    그래서 박헌영의 삶은 항상 극단적이었습니다.
    좌우합작을 거부하고 여운형을 축출하고 총파업, 대구폭동, 6.25까지.. 그가 가는 곳마다 투쟁 그리고 폐허만이 남았죠.
    사실 박헌영은 이재명의 비교하기 아까운 사람입니다.
    해방직후 한반도는 불의가 난무했고 우익의 파렴치함 또한 극에 달하던 시절이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교집합을 찾아 진일보해나가는 한반도를 꿈꾸었던 여운형과 우익의 장점과 진정성을 부인하고 타도의 대상으로 삼았던 박헌영.. 누가 옳았는지는 역사가 증명하고 있죠.
    아사리판 같았던 해방공간에서도 박헌영 리더십은 파국을 낳았을 뿐인데 21세기에 이재명 같은 리더십이라.. 나라를 12번 말아먹고도 남죠.

  • 60. 진짜 역겨움
    '21.12.5 8:36 AM (139.162.xxx.30)

    조건이 좋아 요즘은 대졸들도 지원한다는 환경미화원
    국민들이 다 바보인줄 아나 봄
    근데 혼자만 중학교 못다닌 건 맞아요?왜 때문에?

  • 61. ...
    '21.12.5 8:46 AM (211.108.xxx.12)

    공공화장실이라니 국가에서 운영하는 화장실로 착각하시는 분도 있네요.
    종로 지하상가 같은 곳에서 이용 안해보셨어요?
    50원씩 받았던가.. 앞에 할머니 한 분 앉아 계시던 화장실요.
    시장이나 상가처럼 유동인구 많은 곳에서 화장실 관리하기 위해 고용했었죠.
    동네 할 일 없던 할머니들이 소일거리 삼아 하던, 최저임금도 적용 안 되던 일자리입니다.

  • 62. ...
    '21.12.5 8:55 AM (211.108.xxx.12)

    이재명 비판하는 분들도 핀트 진짜 못 잡는 게.. 이재명 씨가 잘 살고 못 살 거는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겁니다.
    저 사람이 거짓말을 했냐 안 했냐도 애매한 게.. 어느 시점에 어떤 기준을 적용하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역공 당하기도 쉽고 그런 개싸움을 하다 보면 유권자들은 양비론으로 빠지기가 쉬워요.
    이재명 비판하지만 싸우는 방식이 이재명 방식인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 63. ㅇㅇㅇ
    '21.12.5 10:50 AM (120.142.xxx.19)

    위에 ...님.
    이재명은 혼자 그런 드런 짓 하고, 윤석열은 조중동이 대신 해주고.
    진짜 2022년 진짜 어쩐다요. 정말 싫다요. 후보들 바꿨음 좋겠음. 둘중에 하나만 바뀌어도 그쪽으로 표 몰릴 것 같음.

  • 64. ...
    '21.12.5 11:12 AM (175.223.xxx.16)

    과거가 수상한 후보
    모든게 거짓말
    모든게 무지한 사람
    뭐가 나을까요
    우리나라가 걱정입니다

  • 65. 안동댐
    '21.12.5 11:28 AM (223.62.xxx.12)

    끝난거 아닌가요?
    이잼은

  • 66. ...
    '21.12.5 11:34 AM (61.76.xxx.227)

    새 지령이 떨어졌나보네요.
    악은 진짜 디테일하고 부지런합니다.
    지들도 생각은 있어 윤석열을 옹호할순 없으니 이재명을 어떻게든 루머로라도 망쳐보겠다는 심보로 열심히 하네요. 과거부정설 참 얼척없습니다.
    왜? 이재명이 사실은 살아있는사람이 아니다 라고 하시지

  • 67. 교수
    '21.12.5 12:01 PM (175.121.xxx.110)

    부모는 일제시대때 그집안 뭐 했데요..

  • 68. 그 시절
    '21.12.5 12:05 PM (106.102.xxx.65)

    아버지가 대학나왔으면 절대 가난한 집 아니죠.
    이재선씨도 가난하지 않았다고 했잖아요.
    그런데도 허구헌날 가난팔이 역겨워요.
    가난한 여동생도 안도와준게 가난팔이에 이용하려
    외면한 거 아닌가 의심이 들 지경이네요.

  • 69. 중학교진학율
    '21.12.5 12:45 PM (221.146.xxx.57)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31&b=bullpen&id=2021120500631713...

    이 글보면 77년 기준 남녀 합쳐서 대략 90프론데,
    당시 여자 애들은 중학교 안보낸 집이 꽤 있어서
    남아의 경우는 거의 다 중학교 가던 시절 같네요.

  • 70. 음음음
    '21.12.5 12:56 PM (220.118.xxx.206)

    잘 살았는데 학교도 못 다니고 공장은 왜 다녔을까요? 저희 친언니와 동갑인데요.언니 친구들 돈이 없어서 고등학교에 진학 못 하는 사람 한 사람도 없었어요.아버지가 대학 다녔다는 얘기는 했었어요.자신이 대학 다녀도 나와서 별 것이 없어서 자식들에게 공부하라고 하지 않았다고 들었어요.어지간히 합시다.그러면 윤석렬이 되어서 문재인 감옥가고 또 누군가 죽는 걸 또 보고 싶은건가요?

  • 71. 211.108.님 찬성
    '21.12.5 1:03 PM (223.62.xxx.142)

    211.108.님 막연히 느끼던 걸 글로 넘 잘 적어주셨어요
    개별 사건들마다 느꼈던걸 회상해본걸 넘 잘적어주셨네요


    그렇다고 국인의힘 윤석렬을 지지하진 않습니다

  • 72. ...
    '21.12.5 2:51 PM (223.39.xxx.222)

    이재명이 옥탑방 예능에 나와서 얘기했잖아요. 아버지 본인이 배워봐야 사는데 아무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셨던 것 같다고. 국민학교 졸업하고 엄마 손 잡고 공장으로 갔다고 했어요.
    경상도에 살다가 성남 달동네로 오면서 도시 빈민으로 살았던 것 아닌가요?
    아버지는 시장 화장실 청소하는 노동자였고, 어머니도 화장실 앞에서 화장지 팔면서 살았다고.

  • 73. 궁금
    '21.12.5 3:02 PM (112.154.xxx.91)

    그러면 그렇게 돈을 모아서 2층 양옥집을 산건가요?

  • 74. 이재명 가족들은
    '21.12.5 3:23 PM (119.71.xxx.160)

    재명이 혼자만 중학교도 안보내고

    공장 보냈다는 말인가요? 아니 왜요? 초딩때 공부도 잘했담서?

    재명이가 순순히 희생할 그럴 성격도 아닌 것 같던데 대체 앞뒤가 하나도 맞는게 없네요

    이재명 이인간 정체는 뭡니까

  • 75. 미라클
    '21.12.5 3:24 PM (112.154.xxx.91)

    도시 빈민인데 은행 대출을 받았을리도 없는데 어떻게 2층양옥집을 장만했는지 진짜 신기해요.

  • 76. 여러분
    '21.12.5 3:25 PM (223.38.xxx.222)

    이재명 공식 블로그에 보면 살아온 이력이 굉장히 자세하게 써 있어요. 증거자료도 중간 중간 첨부되어 있고요.
    거짓말인지 아닌지 직접 눈으로 글과 자료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은 지성인인데, 여기서 익명으로 가짜뉴스 퍼뜨리는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마시고, 직접 확인 후 판단하세요.

  • 77. 전과4범아웃
    '21.12.5 3:34 PM (118.44.xxx.117)

    211.108.님 막연히 느끼던 걸 글로 넘 잘 적어주셨어요
    개별 사건들마다 느꼈던걸 회상해본걸 넘 잘적어주셨네요 333

    여기 상주하는 오렌지들이 뭐라고 ㅈㄹ한들, 저는 전과4범 및 전과4범에 붙은 것들 내년에 낙선 운동할 겁니다. 저런 천하의 ㅇㄱ말종 잡놈이 언감생심 대권이라뇨!!!

  • 78. 원글아~~~~
    '21.12.5 4:02 PM (222.106.xxx.13)

    법대 나온게 아니고 중퇴다~~~~~~~~~~~~~~

    배워도 소용없더라 면서 자식 중학교 안보내고 공장보냇다고................

  • 79.
    '21.12.5 4:08 PM (211.107.xxx.78)

    그렇게 사람 하나 못 잡아먹어서 난린지.. 그 잣대로 짜장과 짜장 와이프를 털었으면 내가 동지라고 믿던 이곳을 외면하진 않았을텐데....

  • 80. 중학교
    '21.12.5 4:22 PM (112.155.xxx.106)

    세째형만 간거 아닌가요.
    이건 뭐 진실과 거짓을 교묘하게 섞어서 사람들 선동하려 하네..

  • 81. 211.107
    '21.12.5 5:56 PM (223.33.xxx.52)

    이재명 본인 스스로 만든 논란이고 이재명이 문제인데
    그저 남탓남탓

    나중에 나라망쳐놓고도 다 국민탓할 인간
    그 추종자들은 화살촉처럼 국민검열할게 눈에 훤히 보여서
    이재명은 안돼요

  • 82. 뭔가
    '21.12.5 5:58 PM (106.102.xxx.31)

    숨기는게 있는 것같아요. 기사 읽어보니 그 마을 사람들 쉬쉬하네요. 떠나온 동네를 오랫동안 관리한 것도 그렇고...

  • 83. 동지팥죽
    '21.12.5 8:40 PM (39.7.xxx.194)

    사람 하나 잡아 먹다니?
    그러게 후보로 나설 생각이었으면 바르게살았어야죠 대통령 후보 검증하는 게 잘못됐나요 더 철저하게 해야되고요
    동지는 뭔 얼어 죽을 동지예요? 누가 동지?
    여기가 무슨 공산당원 홈페이지라도 되나요 웃기네요
    뻐꾸기 원팀이라고 생각한 꿈에도 없음.

  • 84. 궁금이
    '21.12.6 2:00 AM (110.12.xxx.31)

    백반기행을 보니 이재명 본인이 얘기하기를 아버지가 대학 중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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