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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은영이 이혼사유 못밝힌 이유가

39ㄷ9 조회수 : 25,193
작성일 : 2021-11-30 12:02:34
아직 소송중인건가요??
합의이혼을 마쳤다면 그리고 본인이 떳떳하다면 구지 이유를 못밝힐 이유가 없지 않나요..
다들 이혼사유 밝힐때 자기는 못밝힌다고 지금 사유를 밝히면 위험한 상황이다 상황이 좋지않다 이렇게 말한게 좀 마음에 걸려서요.. 도대체 합의이혼을 했는데 이혼사유를 밝히면 위험하고 안좋은상황이라는게 뭔지?
이혼한지 3개월됐는데 거기 나온것도 좀 그렇고.. ㅠㅠ
제가 주변인이라면 말렸을거같은데요..
전 그부분을 창수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할거같네요
왜 저 갑자기 시누이 모드인가요? ㅋㅋ
전 갠적으로 창수가 넘 아까워서요 ㅋㅋ

IP : 223.38.xxx.5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30 12:04 PM (223.38.xxx.21)

    창수는 이미 헤어질 마음 먹었을 겁니다.

  • 2. 불여시
    '21.11.30 12:05 PM (118.221.xxx.222)

    진짜 창수 괜찮은 여자 만나면 행복하게 살수
    있을텐데...은영은 진짜 아니네요

  • 3. 2020
    '21.11.30 12:07 PM (223.38.xxx.55)

    요즘은 아빠가 부자인거 내세울만 하구요 ㅋㅋ 천안 유지라잖아요..
    금수저인데 성실하기까지해서 경찰공무원 ㄷㄷ
    외모는 그냥 아저씨이지만 운동 많이해서 몸좋고 키크고 성격 너무 좋구요
    제가보기엔 돌싱글즈2 남자들중 제일 나아보여요

  • 4. ...
    '21.11.30 12:07 PM (58.234.xxx.222)

    대충 봤는데 잠옷 입고 카메라 각도도 의식 안하고 너무 잘 드러누워서 좀 보기 그렇긴 하더라구요.

  • 5. 제생각에도
    '21.11.30 12:08 PM (211.244.xxx.144)

    창수는 경찰생활도 해봐서 잘알겁니다.
    은영이 제 짝이 아니란걸..헤어질거예요.

  • 6. 00
    '21.11.30 12:11 PM (211.243.xxx.27)

    어디선가
    창수는 은영이랑 같이 있는게 근무의 연속이라고 그러네요

  • 7. 참나
    '21.11.30 12:15 PM (211.114.xxx.15)

    창수같이 보수적인 사람눈에 들어왔는지 의문이네요
    창수같은 사람은 절대 저런 성격이랑 오래갈 수 없어요 22222222222

  • 8.
    '21.11.30 12:16 PM (61.74.xxx.175)

    이혼 소송중이면 아직 혼인관계라는건데 이혼한 지 3개월 됐다는건 무슨 말인가요?
    소송중에 저런 프로에 나가는건 재판상 불이익이 없는건가요?

    상식적으로 이혼 3개월차면 전남편에 대한 여러가지 감정도 정리가 안되고 굉장히 복잡해서
    방송출연은 커녕 옆에 오는 남자도 귀찮고 싫을거 같은데 너무 명랑하긴 하더라구요

    채윤이는 혼자 돈 벌랴 애 보랴 지치고 힘들어서 재밌게 같이 할 사람을 찾는걸로 보였고
    다은이는 아이가 커감에 따라 평범한 가정이 아닌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다고 해서
    현실적이면서도 간절함 진지함이 느껴졌거든요
    소민이도 덕연이 아들한테 미리 선물 보내고 유니폼도 오빠거 사는것처럼 말해 구해온것도
    진정성 인간미가 느껴져서 좋게 보였거든요
    덕연이 계성이는 너무 진지하고 무겁고 심각해서 그렇지 좋은 사람들 같긴 한데 은영이는 너무 가벼워보여요
    창수가 허허거려서 그렇지 만만한 사람이 아니던데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

  • 9. ..
    '21.11.30 12:17 PM (222.104.xxx.175)

    창수보다 은영이가 먼저 대놓고 들이댔죠
    다른여자들은 연결도 안되도록
    그러니 이쁘장하고 애교많은 은영이가
    착달라붙으니 창수가 안넘어갈수 있나요

  • 10.
    '21.11.30 12:27 PM (58.231.xxx.119)

    은영이도 평범하게 살긴 힘들듯
    그런 생활 인정 해 주는 남자 만나야 할텐데
    창수는 버거워 보임

  • 11.
    '21.11.30 12:28 PM (61.74.xxx.175)

    저 창수 같은 타입 외모로도 그렇지만 너무 촐랑거리는거 같아 싫었는데요
    성격 유쾌하고 다른 사람 잘챙겨주고 특히 다은 채윤 딸 이야기 할때 3살에는 말 시작해서 너무 이쁘다
    5살은 말 안듣는다는등 딸아버지로 공감해줄때 너무 좋더라구요
    그 때 남기 눈이 반짝이며 귀를 기울이며 듣는듯했어요
    아이 있는 사람들 속에서 뭔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기회가 된건가 싶더라구요
    은영이랑 갈등이 있을때 감정적이지 않게 논리적으로 따져들어가는 모습이 든든해보이기도 했구요
    창수 참 괜찮은거 같아요
    아버지 유산 믿고 둘이 버는거 저축 없이 다 썼다는거 같긴 하죠
    아버지가 리스크이긴 한거 같아요

  • 12. sstt
    '21.11.30 12:32 PM (125.178.xxx.134)

    예고편 보니 사랑하네 어쩌네 하던데 왜케 저렴해보이는지

  • 13. ㅇㅇ
    '21.11.30 12:36 PM (223.38.xxx.141)

    은영이가 예쁘장 하다니....
    그냥 흔하디 흔한 촌스러운 스타일이던데

  • 14. ..
    '21.11.30 12:37 PM (110.15.xxx.133)

    이혼 3개월만에 출연요????
    에효~~

  • 15. 이혼3개월
    '21.11.30 12:46 PM (106.101.xxx.42)

    지났는데 처음보는 남자한테 여보야 자기야 하는 여자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사는 여자랍니까?
    돈 많다는 소리 듣자마자 돌변해서 남자 홀리는 행동에
    혀짧은 말로 애교부리는 여자를 뭘 믿고 결혼까지
    생각할까요? 거기에 넘어가는 남자가 바보죠.

  • 16. ㅇㅇ
    '21.11.30 12:48 PM (110.12.xxx.167)

    창수는 나이 직업 외모 다 별로죠 아이까지 있고요
    그정도 결혼생활하고 이혼하것도 흠이죠
    이혼 사유도 아버지가 개입해서라니 진짜 별난 부모고요
    스스로 아버지가 돈많다고 밝힌것도 사실은 조금 속보여요
    박봉 말단 경찰이라고 하면 다들 경제력 짐작하잖아요

    외모 나이 직업만 보면 은영이 낫죠
    10살 차이인데
    다들 은영이 돈보고 창수 만났다고 하는데
    실상은 모르는거잖아요 진짜 끌렸을수도 모르고요
    창수집도 진짜 어느정도 부자인지
    또 집안이 어떤지 뭘해서 부자인지도 모르는거고요

    저도 은영의 가벼운 행동은 거슬리지만 창수도 그건 만만치않죠
    두사람이 좋아서 만나는데 일방적으로
    추정해서 비난하고 뭐라하는건 심한거같아요

  • 17.
    '21.11.30 12:51 PM (58.231.xxx.119)

    남의 이야기 그렇킨 한데
    공중파 나오는 사람의 숙명인 듯
    자기틀에서 보고 이야기 하게 되니
    진짜 사실은 누가 알겠어요
    본인만 알지

  • 18. ..
    '21.11.30 12:58 PM (118.33.xxx.245)

    뭘 끌려요.
    첨에 관심없다가
    남기가 자기한테 관심없고 채윤이 괜찮다고 하는말에 한번 솔깃.
    집에 돈많다는 소리듣고 확 들이대더구만 ㅎㅎ

  • 19. 그나저나
    '21.11.30 1:21 PM (1.233.xxx.27)

    이번화에서 침대에서 내려오다 넘어지는 장면은 진짜 배꼽잡았네요.. ㅋㅋㅋㅋ
    귀엽긴 하대요

  • 20. 합숙
    '21.11.30 2:11 PM (223.38.xxx.235)

    첫날 다들 둘러앉아서 얘기할때 다은이 여기는 다 합의이혼이고 소송중인 사람은 하나도 없냐고 햇을때 ...은영은 가~만있던데..
    소송중예요?
    여러가지로 응큼 ㅋ

  • 21. 그냥
    '21.11.30 6:53 PM (223.38.xxx.251)

    또이또이 그밥에 그나물같음
    은영이 자긴 금사빠라고 처음에 밝혔고 참 새털같이 사귀네요.
    창수는 덩치큰 어린애같이 보채고 의심하고
    전부인이랑 암 생각없이 돈 막쓰다 혼나고 이혼하고
    여자가 잠옷입고 춤춰대고 알랑거리니 홀려서는 ㅉㅉㅉ
    마누라 감시하다 종칠듯

  • 22. ㅡㅡ
    '21.11.30 11:30 PM (223.38.xxx.55)

    예고 보니 몸으로 들이대던데...
    이혼한지 3개월된 여자가 공중파에서 만난지 며칠 안된 남자랑
    너무도 쉽게 스킨쉽 해대더군요
    본인 말대로 개방적이긴 한데 심하게 개방적이네요ㅋ
    보수적인 남자가 감당 못 하죠~ 결국 헤어질 듯.
    촌스럽게 생겼고 그나마 코도 수술한 거 같던데, 창수는 채윤 좋아했고 채윤도 창수 호감였죠.
    갑자기 집안 경제력 오픈 후 맘에도 없었던 창수에게 갑자기 돌변 꼬리치며 들이댐ㅋ
    보면서 계속 채윤 창수 아쉬웠어요..

  • 23. 방송국놈들
    '21.11.30 11:36 PM (116.125.xxx.237)

    한테는 시청률 올리기에 아주 좋은 저렴한 캐릭터죠
    치킨회사 다닌다는데 그 치킨회사 이미지도 저렴해지는거 아닌가ㅎㅎ
    첫회에 옆자리 남자 앉아있는데 대놓고 쳐다볼때부터
    이상했음. 저렇게 방송 나오고도 얼굴 어떻게 들고다닐지

  • 24. 원글님
    '21.12.1 12:10 AM (217.149.xxx.82)

    구지 아니고 굳이요.



    굳이

    굳이


    굳이


    ㅇㅇ이는 싼티나고 질이 낮아보여요.

  • 25. 은영
    '21.12.1 12:27 AM (112.214.xxx.10)

    저는 본인소개할때 이혼사유 말하는게
    곤란하고 위험하고 안좋은 상황일수 있다는 말에
    창수에게 들이댄 이유가 있다 생각했어요 .
    돈도 있겠지만
    경찰이라는 단어에
    본인 경호원 찾은듯한 느낌이더라구요

    하여간 전남편과의 지저분한 이별은
    본인의 처신에도 문제있을꺼란 생각이고
    지금 하고있는 여우짓보니
    또다시 반복될 확률 높아보임.

  • 26. 공식영상
    '21.12.1 3:17 AM (110.12.xxx.40)

    댓글에서 봤어요
    지역 카페의 최근 글에 창수씨와 딸, 어머니 그리고
    은영씨 같이 식사하는 거 봤다구요.
    잘 만나고 있는 듯..

    시즌2 끝나면 은영씨 자긴 편집에 의한 희생양이었다는
    말 나오는 거 아닐까요
    악플이 대부분이더라구요

  • 27. 촬영이 9월인데
    '21.12.1 10:44 AM (182.224.xxx.120)

    저중에 벌써 임신해서 결혼즐비한다는
    커플있다는 글 봤는데 누굴까요?

    소민이는 얼굴 예쁘고 안예쁘고를 떠나서
    입 모양때문인지 뚱한게 참 안따까워요

    덕연이는 인물은 잘생겼는데
    굉장히 까탈스러울듯..

    근데 소민이가 덕연이한테 축구유니폼 선물하고
    덕연이가 고맙다고 하면서 잘 챙긴다고 갖다놓으러갔을때 mc들이 입고있어야지 여자맘 모른다고
    소민이가 실망한듯 몰고가는데 왜 저러지싶었어요

  • 28. ...
    '21.12.1 11:31 AM (110.10.xxx.5)

    ㅇㅇ이는 싼티나고 질이 낮아보임2222

  • 29. 어머어머
    '21.12.1 11:32 AM (118.221.xxx.222)

    결혼준비라고....대체 어떤 커플일까요???

  • 30. ..
    '21.12.1 12:40 PM (118.33.xxx.245)

    헐 남기 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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