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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능력없는 싱글맘의 비애...

.... 조회수 : 20,434
작성일 : 2021-11-29 14:53:35


며칠전에 대표님께서 
따로 점심먹자고 해서 점심먹으면서. 
선 넘은 발언들.. 관련해서
글 적었는데..
그때. 확실히 제 의사 거절했고
대표님이 한 말은 제가 그 상황에서도 제 나름데로 농담으로 받아들이면서 넘겼는데
주말에 그래도 회사를 다녀야할지 이래저래 
고민도 하고 했지만 
싱글맘이고 자금,회계 총무파트라서 이 나이에 어디가서 이 정도 대접받고
어디가서 일하나 생각에. 다녀야 겠다는 생각으로 
회사에 왔습니다 
(TMI- 회사근무한지 12년되었고 , 지금 대표는 본사에서 파견된 대표-
 제가 이혼한지 이년밖에 안되어서 직원 그 누구도 제가 이혼한지 모름, 
 82에 글 2번 정도 적었는데. 댓글에 정말 열심히 산다고 응원댓글도 많앗습니다)

대표님이랑 저랑 부딪치는 일이 많아서
매일 한번씩 결재를 올려야합니다
오늘 결재 받으러 들어가니 대표님께서 금요일관련해서 사과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해서 제가 또 그냥 네 하고 그냥 웃어넘겼습니다.
사과 받아도.. 제가 어찌 해야할지

그냥 우리 딸 교육비 생각하면서 딱 5년만 참으면서 일할까요?

아님. 내년 3월까지 다니고. 그만두고 다른 직장으로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IP : 61.82.xxx.22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29 2:56 PM (125.190.xxx.212)

    일단 거절 확실히 하셨으니 무시하고 다니세요.
    지도 식겁하고 정신 차렸을수도 있어요.
    다만 그게 아니라 그 일로 부당하게 대우한다거나 하면 그땐 문제 삼으시고요.

  • 2. ...
    '21.11.29 2:56 PM (39.7.xxx.181)

    총무 부서는 나이들면 이직하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여자는 더 그렇지요.

    사과 받으셨으면 알겠다고 하시고 그냥 근무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시겠지만 회사밖으로 나오면 회사 울타리도 참 크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힘내세요. (본사에서 임명한 대표이사면 임기가 그리 길지않지 않나요? 또 누군가 낙하산으로 올테니)

  • 3. 사과했다니
    '21.11.29 2:56 PM (121.141.xxx.148)

    조심하겠죠.
    이직한다고 그런새끼 없다는 보장 없어요.
    그냥 다니세요.

  • 4. 이젠
    '21.11.29 3:04 PM (182.216.xxx.172)

    이젠
    녹음 하세요
    사과 했으니 다신 그러지 않겠지만
    녹음해서 증거 수집해두시고
    왜 죄지은놈이 나가야지
    원글님이 나옵니까?
    일단락 하시고 당당하게 다니세요

  • 5. ..
    '21.11.29 3:11 PM (223.62.xxx.38)

    다이아 작은 걸로 반지 하나 사서 끼세요
    능력 있던 없던 남편이 매일 데리러 오던 껄떡이들은 가리지 않아요
    대표는 그냥 더러운 공기다 생각하고 다니시구요

  • 6. 원글
    '21.11.29 3:18 PM (61.82.xxx.224)

    항상 아이 이야기는 하거든요

    연차를 사용해도 애때문에 사용하고. 카카오톡에 애 사진 올리고 하는데.

    여튼 반지도 하나 끼던지 해야겠습니다.

  • 7. ........
    '21.11.29 3:26 PM (112.221.xxx.67)

    사과했는데 뭘요...
    그럼 더이상 뭔짓 안하겠지요

    그리고 본사에서 파견한 대표면 언제든 또 바뀔수있는 자리잖아요
    님 더 좋은 직장 갈 자신도 없으면서 뭘 옮겨요

  • 8. 111111111111
    '21.11.29 3:29 PM (14.32.xxx.133)

    미친노무새끼 마누라까지 있는놈이 하여튼
    돈주고 룸싸롱이나 쳐가지
    왜 일하는 직원을 가지고 놀려고 하는지 원
    왜 그만둡니까
    지금부터 철벽을 치시는겁니다
    자주 사모님 이야기도 하고요 ㅋㅋ 찔리게 ㅋㅋㅋ

  • 9. ..
    '21.11.29 3:37 PM (118.33.xxx.245)

    아니 이혼한 것도 모르고 엄연한 유부녀로 알고있으면서도 그런다고요??
    미친몬

  • 10. 원글
    '21.11.29 3:46 PM (61.82.xxx.224)

    네. 견딜수있는 만큼 견뎌야죠

    근데 속상하네요

    저한테도 남편이 있었다면 전 남편이 외도 해서 이혼만 안했다면
    이런발언듣고 쿨하게 회사 그만둘까 생각도 했을꺼 같은데
    제코가 석자인지라. 그것도 안되네요.

  • 11.
    '21.11.29 3:54 PM (223.62.xxx.230)

    대표 자리 이동 하길 기다리세요
    버티는 자가 승자예요

  • 12.
    '21.11.29 4:14 PM (122.40.xxx.147)

    12년이나 회사 생활 하셨다면서
    멘탈이 너무 약하시네요
    원글이 잘못한 거 하나 없고 오히려 대표가 뻘쭘할 상황 같은데
    뭘 그만두네 마네 오버에 오버를
    그동안 곱게 회사생활 했나봅니다

  • 13. ,,,,,,,,,,
    '21.11.29 4:17 PM (211.250.xxx.45)

    어휴 글첫머리읽고 설마 또 또라이가??할뻔....

    우선 다니시면됩니다
    윗분말처럼 남편잇고없고는 그런놈들에게는 의미없어요
    원글님이 지금처럼 딱 부러지게처신하시면 됩니다
    전에 글처럼 혹시 둘만의시간이 있게되면 녹음어플바로사용하실준비하시고요

    어차피 본사파견사장이면 일커지면 신고하면되니까요

    원글님 저도 생계형맞벌이라.....더럽고 치사해도 꾹참고 다니고있어요
    우리 화이팅합시다요^^

  • 14. ㅇㅇ
    '21.11.29 4:18 PM (218.236.xxx.219)

    녹음하시고 꼭 증거 모아두세요
    저도 그런 거 잘 못하지만요
    이런 상황엔 필요할 거 같아요
    그리고 단호하게 대하세요
    심성이 여린 분 같으세요...
    어어어어 하다가 큰일나요
    단호하게 대하시고 뻔뻔하게 다니세요
    이혼하시구 회사 다니는 싱글맘만 해두 대단한 거예요...
    응원합니다

  • 15.
    '21.11.29 4:20 PM (67.160.xxx.53)

    전에 올리신 글은 못봤는데, 상황이 어떠하건 저는 최소한의 증거자료는 남겨두셨으면 좋겠어요.

  • 16. 증거
    '21.11.29 4:25 PM (121.66.xxx.235)

    대표랑 대화하거나 결재 받으러 들어가실 때마다 녹음 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전화도 자동녹음되게 하시구요.
    님 잘못 아니고 남편 유무가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일하면서 아이 혼자 키우고 계신 것만 해도 원글님은 능력이 있으시고 대단하신거에요.
    힘내세요.

  • 17. ㅇㅇ
    '21.11.29 4:38 PM (192.164.xxx.231)

    님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마세요. 전 기혼이지만 회사에 저런놈이ㅡ하나 있어서 너무 괴로웠는데 그냥 끝까지 다녔어요. 기혼이라고 머 쿨하게 그만둘 수 있는거 아니니 자신감 가지고 당당하게 쿨하게 넘기세요 화이팅요 !

  • 18. ㅁㅁㅁ
    '21.11.29 5:00 PM (203.45.xxx.47)

    사실 농담으로 흔하게 있는 일이에요

    너무 크게 생각 치 마시길..

  • 19. 00
    '21.11.29 5:25 PM (211.214.xxx.227)

    크게 생각은 안하셔도 되고, 기혼이라도 쿨하게 사표 던질 사람 많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라면 대표랑 둘이 있게되면 핸드폰 녹음 어플은 켜 둘 것 같습니다.
    나중에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면, 증거가 될 수 있으니까요. ^^

  • 20. ㅇㅇ
    '21.11.29 5:33 PM (180.228.xxx.13)

    윗댓글공감요 무조건 녹음하세요 나중에 증거되요 그리고 회사는 계속 다니세요

  • 21.
    '21.11.30 12:20 AM (211.205.xxx.62)

    그래도 이직준비 하면서 다니세요
    언제든 빠져나갈 궁리는 하고 살아야해요

  • 22. ....
    '21.11.30 12:29 AM (110.13.xxx.200)

    사과했으면 그나마 정신은 있는거니 버티시고
    이직할 자리 있나 알아보시고 없다면 그래도 버티세요.
    선 딱딱 그으시고 행여나 그런짓할 대비해서 녹음기 바탕화면에 꺼내놓으시구요.
    대응할 준비를 하시면 될것 같네요.

  • 23. . .,
    '21.11.30 12:37 AM (124.54.xxx.2)

    그 인간이 전에도 그런짓할 때 넘어온 여자들이 있기때문이예요.
    저 계열사 잠깐 나가 있을때 놀란 게 그래도 대기업 계열인데 본사만큼은 아니라도 어느정도 여직원이 절도가 있을줄 알았는데 유부녀가 새로 부임한 본부장한테 말하는 뽄새가,, 무슨 단란주점 교태도 아니고.
    그게 먹히니까 그런 거예요

  • 24. ㅇㅇ
    '21.11.30 12:41 AM (117.111.xxx.77)

    114는 또 피해자 가스라이팅해서 자기검열 시키고있네
    그럼 새로 온 대표한테 친절하지 안친절하게 대해요?
    어떤 미친직원이 그런답니까
    원글님 혼자 자녀키우느라 머릿속엔 애생각밖에 없을건데 두렵긴 뭐가 두렵다는건지 본인 머릿속이 그러니 그런쪽으로 생각 돌아가는듯
    유부녀 추근대는 미친상사놈 쉴드치려고 별 소리를 다하네

  • 25. ㅜㅜ
    '21.11.30 1:44 AM (119.194.xxx.109)

    맨탈이 약하다고 하시는분 그간 어떤일이 있으신건지 ㅜ
    당연히 생각치못한일에 대한 반응은 천차만별이니.. 그건 달린 댓글중에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실천가늘하고 합리적인 방법을 택하시면 될듯합니다

    멘탈 운운하신분들.. 반성히세요
    세월호 희생자 부모에게 박근혜전 대통령이 니가 겪은일은 암것도 아냐 나같은 사람도 있어.. 와 같네요

  • 26. ㅇㅇ
    '21.11.30 9:04 AM (211.206.xxx.52)

    원글님 자격지심은 넣어두세요
    어디나 쓰레기는 있기 마련이고
    남편있다고 그런일 안겪는거 아니거든요
    그러니 그런 마음은 접어두시고
    씩씩하게 지금처럼 잘 대응하시면 됩니다.
    저도 엄마가 일찍 혼자되어 큰 자식으로서
    싱글맘 누구보다 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장하세요

  • 27. ㅇㅇ
    '21.11.30 9:27 AM (220.117.xxx.78)

    어떤 일이었는지 증거든 글이든 뭐든 남겨두세요 지금 당장 문제삼지 않아도 기록은 일단 남겨두세요

  • 28. ..
    '21.11.30 10:18 AM (203.142.xxx.241)

    고생 많으시네요.
    얼마나 힘드실지 저는 상상이 안가요.ㅠ
    그런데요. 듣기 싫은 소리 하나 할께요.
    웃지마세요. 딱딱하게 나가세요.
    웃으면 오해 사기 딱이에요.
    거절은 하지만 속마음은 살짝 호감은 있는걸로.

  • 29. ,,,
    '21.11.30 10:55 AM (116.44.xxx.201)

    대표한테는 평시처럼 대하세요
    상대가 원글님을 경계하기 시작하면 버티기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그리고 만일을 위해 녹음도 하시고 이런 일이 있었다는 증거를 남기세요

  • 30. 그런놈이
    '21.11.30 11:11 AM (175.208.xxx.235)

    그런놈이 한둘이 아니예요. 어딜가나 있으니 버티고 꿋꿋하게 다니시길 바래요.
    그리고 남자들도 자존심 상하고, 무시당해도 꾸역꾸역 회사 나갑니다.
    이꼴저꼴 드러운일 당해도 가족들 먹여 살려야 하니까요.
    둘이서만 식사하는일은 삼가하세요. 단둘이 있으니 믿져야 본전 찔러보는거죠.
    저 처녀시절에 작은 동네 학원에서 일했는데, 그학원에서 몇년 일한 초등생반 강사가 있었는데.
    나이가 차고 이런저런 이유로 부모님으로 부터 독립해서 학원근처에 방구해서 따로 살게됐거요.
    학원원장 남편이란 인간이 평소에 종종 학원 들러 강사들에게 인사도 잘하고 회식자리에도 끼고 친하게 지냈는데.
    어느날 그 독립한 초등강사 집근처라며 잠깐 커피 한잔 달라고 전화왔더랍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사회생활 경험은 몇년이지만 30이 안된 어린나이였을텐데, 똑소리 나는 성향이라.
    다음에 원장님하고 같이 오시면 커피 대접할께요. 두분이 같이 꼭~ 오세요! 라고 대답했답니다.
    물론 원장에겐 아무얘기 안하고 그 이후에도 원장 남편하고도 자연스럽게 잘 지냈어요.
    별일 아니고 누구나 한번쯤 겪을만한 일이니 잊으세요.

  • 31. ㆍㆍ
    '21.11.30 11:23 AM (116.125.xxx.237)

    저도 그래요
    돈은 벌어야하는데 외모가 나쁘지 않아서 옮기는 직장마다 나쁜 의도로 접근해오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는 재혼이나 연애할생각이 눈꼽만큼도 없고
    일부러 화장도안하고 단정하고 수수하게다녀요
    싱글맘인걸 숨겨도 오래근무하다보면 등본이나 서류 연말정산같은걸로 다들 눈치를 채더라구요
    싱글맘으로 직장생활하면서 더러운 유부남들 많다는거 참 많이느껴요
    저는 오로지 돈벌어 아이잘키우는거 말고는 관심없고 전남편때문에 남자는 몸서리가 쳐지는 사람이라서 이런 상황들이 너무 끔찍해요

  • 32. ㆍㆍ
    '21.11.30 11:27 AM (116.125.xxx.237)

    상사들은 관심을 가지면 권한을 이용해서 인사팀에다 인적사항 요청해서 파악하고 접근하는 경우도 있어요
    싱글맘으로 직장생활해보니 개인정보는 사내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 33. 능력없는
    '21.11.30 12:37 PM (39.122.xxx.59)

    제목에 능력없는 싱글맘이라고 하셔서 그런 내용인줄…
    제목과 달리 원글님은 누구보다 씩씩하고 능력있는 분이네요
    다만 사회생활하다가 그지같은 인간을 만났을뿐
    능력이 있든없든 그런 미친놈은 누구나 만납니다
    힘내시고 앞으로도 씩씩하게 잘 지내세요

  • 34. .....
    '21.11.30 2:14 PM (222.102.xxx.75)

    사과했다면서요.
    너무 감정이입하지마시고 방어 철저히하고
    철벽치면
    왠만한 또라이 싸패 아닌이상 심하게 들이대지 않아요.

  • 35. ...
    '21.11.30 3:00 PM (61.77.xxx.96)

    다른 곳 간다고 그런 놈 없다는 보장 없어요.
    의사를 확실히 밝히셨으니 그냥 다니심이...

    남편 회사 밑의 직원이 새로 들어온 여직원에게 더런 짓 하다가
    여직원이 남편에게 말해서 남자를 해고시켰어요.

    다른 곳에 간다고 깨끗할거라 기대하지 마시구요.
    아이를 위해서 목적 하나만 보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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