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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 선호, 재기 못할 건 또 뭐야!

일어나! 조회수 : 15,137
작성일 : 2021-10-26 13:11:32
누나는 너 잘 몰라~
백일의 낭군님 보면서 처음 본 얼굴인데 누구지? 정도였으니까.
갯마을 차차차는 여태까지 아예 보지도 않았고
누나는 정보나, 정서적 감정이 아무 것도 없어서
처음부터 중립기어긴 했다.
다소 악의적으로 과장된 것 같은 느낌은
있어서 여기에 김 선호가 이렇게 까지 지탄 받는게
이해가 안 된다는 글에 공감한다는 댓글 하나 달은게
전부야. 평범한 서른 중반인 사람들의 애정지사에
일방적인 가해자가
있고 피해자가 있을 수 있나? 란 생각을 했거든.
아무튼, 사람하나 잘못 될라 싶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일어나라! 그 땐 누나가 응원하마.
오늘부터 차차차 보면서 훌라후프 돌리려고 한다.


IP : 124.53.xxx.135
9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스패치에
    '21.10.26 1:12 PM (39.7.xxx.48)

    발맞춰 팬들 총궐기했나보네요 ㅎㅎㅎ

  • 2. ㅇㅇ
    '21.10.26 1:13 PM (112.187.xxx.108)

    진짜 역겹네요.

  • 3. ...
    '21.10.26 1:14 PM (118.43.xxx.244)

    뭐래니...쯧쯧

  • 4. 123456
    '21.10.26 1:14 PM (210.178.xxx.44)

    안재현처럼 재기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5. ...
    '21.10.26 1:14 PM (112.214.xxx.223)

    진짜 총궐기 했나봐요 ㅋㅋㅋㅋㅋ

    전에는 다 같이 여론조작 하자 하더니

  • 6. ...
    '21.10.26 1:15 PM (223.62.xxx.78)

    젊은 팬들은 떠나서
    50~70대팬들만 남은 팬덤 보는 기분
    워딩도 비슷
    그런 팬덤은 답이 없어요

  • 7. 연예인을
    '21.10.26 1:15 PM (125.182.xxx.65)

    이미지 먹고 사는 감정상품이라 봤을때 내가 원하고 필요했던 상품이 아닌 전혀 다른 상품인걸로 밝혀졌을때 소비자가 계속 구매해야할 이유가 하나라도 있나?
    겉포장과 전혀다른 내용물임을 알게 됐는데 판매자를 탓하는게 기본이지 소비자를 탓할 이유는 없어보임

  • 8.
    '21.10.26 1:16 PM (2.48.xxx.33)

    어쨌든 로코 주인공은 못하겠네요.
    주지훈 예전에 마약사건으로 못 나오다 잘 나가는거 보면 김선호도 불가능하진 않지만 낙태는 좀 이미지 확 깨긴하죠.
    안에다 하니 어쩌니 하며 둘만의 성생활을 밝힌 그 여자도 진짜 ㅠㅠㅠ

  • 9. ---
    '21.10.26 1:16 PM (220.116.xxx.233)

    우웨~~~~~ㄱ 진짜 ㄱㅅㅎ 팬들은 지능적 안티인거죠??
    팬덤 때문에 ㄱㅅㅎ 더 싫어짐...

  • 10. 지겹
    '21.10.26 1:17 PM (51.81.xxx.212)

    너무 오글오글 이런글 왜 쓰나요
    나이도 많은데다 성괴인데 무슨 재기요
    그나이대 배우들 쟁쟁한배우 엄청많아요 다 탑이고

  • 11. ..
    '21.10.26 1:17 PM (14.63.xxx.11)

    못할건 없지만 보기 싫은 사람 많겠죠
    정선희씨 본인 잘못 없지만 정선희씨 보며
    마냥 웃을 수 없는것처럼
    김선호 보며 무슨 달달한 로맨스에 감정이입이
    될까요. 제작사에서도 꺼릴테고

  • 12. 재기하자
    '21.10.26 1:17 PM (175.211.xxx.221)

    솔직히 이렇게 매장당할일인가 싶어요
    그리고 디스패치에 제보한건 전여친 측근들이예요
    제가 김선호 팬이지만 이번 사태후
    어디도 글 안달다가 오늘 편들어봅니다

  • 13. .....
    '21.10.26 1:18 PM (39.7.xxx.217)

    디스패치 기사 진짜 충격적이던데요
    김선호 너무 불쌍해요
    이래서 사람 잘 만나야 함

  • 14. 하하
    '21.10.26 1:18 PM (124.53.xxx.135)

    글이 많다, 총궐기 했다는 글은 아무렇지 않은데요.
    역겹다는 건 뭐 때문에 그러신지 물어봐도 되나요 112님?
    전 팬도 아니고 제 최종 글은 어제 상가 자리 어디가 더 낫냐는 조언 구한 평범한 사람이거든요?

  • 15. ...
    '21.10.26 1:19 PM (14.50.xxx.128)

    다큰 성인들 연애사예요.
    저도 다큰 자식있지만 자식들 연애가 부모 맘처럼 되든가요.
    그걸 온 국민이 나서서 뭐라할 건덕지가 있나싶네요.
    결과가 나빴지만 그것 역시도 두 성인의 선택이었던거고.
    둘이 알아서 할일을 온 국민 입방아에 올린게 경솔했다싶네요.
    그 여자의 말이 사실이라치고 김선호 잃은게 너무 많고 욕도 배부르게 먹었고
    오늘 디스패치가 사실이라치고 여자도 딱히 동정받을 사정은 아닌듯하구요.
    전 딱히 호불호가 없는 배우다보니 딱히 별상관이 없네요.

  • 16. ..
    '21.10.26 1:20 PM (58.238.xxx.163)

    총궐기222
    미역 스토리까지
    정말 애잔하네요ㅡㅡ

  • 17. 미소천사35
    '21.10.26 1:22 PM (210.220.xxx.60)

    재기하자!! 응원합니다

  • 18. ...
    '21.10.26 1:23 PM (223.38.xxx.30)

    전 이미 갯차 복습했어요 어제부터.. 다시 봐도 좋더라구요

  • 19. Ccc
    '21.10.26 1:23 PM (218.237.xxx.173)

    매장 당할일이 아닌데 쯧쯧!

  • 20. ㅈㅈㅈㅈ
    '21.10.26 1:24 PM (211.192.xxx.145)

    주인공 자리가 로코 남주만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남주 안 하는 게 연기력 더 늘고 더 오래 갈 수도 있고

  • 21. 저는
    '21.10.26 1:25 PM (124.53.xxx.135)

    저라다 사람 하나 또 어떻게 되는거 아냐?
    그게 걱정인 사람이었어요.
    꽃 같이 예쁜 사람들 고통속에 지내다 그렇게들 떠나고
    뒤늦게 팬들이 미안하다 뉘우치면 무슨 의미가 있나요.
    걱정하던 차에 그나마 오해는 벗겨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적어도 인간쓰레기라는 취급은 덜 받을 거
    아닌가요?

  • 22. ..
    '21.10.26 1:27 PM (223.38.xxx.214)

    어르신들 카톡 덕담카드같은 내용들
    어질어질
    ㅋㅋㅋㅋ

  • 23.
    '21.10.26 1:27 PM (39.7.xxx.76)

    Ss501인가 그애만 불쌍하네 ..요즘뭐하나

  • 24. 싸이코드라마
    '21.10.26 1:29 PM (39.7.xxx.3)

    김선호는 싸이코같은 여자만나 인생 망가지는 남자주인공역 맡으면 딱일듯요

  • 25. 나야나
    '21.10.26 1:29 PM (106.101.xxx.56)

    누나께서 걱정이 많으셨나보네요..

  • 26. ..
    '21.10.26 1:29 PM (182.222.xxx.63)

    팬들 또 82 좌표 찍고 몰려왔나보네 글보니 나이도 있으신 것 같은데 꼭 낙태시키고 미역국 끓여주는 김선호같은 사위 맞으시길

  • 27. 재기 하겠죠
    '21.10.26 1:29 PM (119.71.xxx.160)

    첨 부터 김선호가 뭘 그렇게까지 잘못했는 지는 모르겠던데요

    낙태를 억지로 끌고가서 시킨 것도 아니고 여자 제 스스로 해놓고

    죄다 남 탓하는 글 하나 가지고 다들 한 사람의 인생을 박살내다니.

  • 28. 팬은 아니지만
    '21.10.26 1:30 PM (14.39.xxx.60)

    여자 글 하나보고 이렇게 빙의해서 내 한을 풀어줄 곳 찾아 악다구니 하는 사람들을 보며 참 사람이 악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여기서 여자의 약함을 앞세워 배우 욕하는 사람들 보면 정의를 위함이 아니라 내가 그 여자 편을 들면서 자신이 정의로운 사람이라는 걸 세상에 보여주려고 누군가를 짓밟으면서까지 무리를 했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어떤 약자를 위해 손가락을 놀리는게 아니라 내가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우위에 있는 사람임을 세상에 알리고 싶은 그 마음 밖에 없는...
    이런 사람들과 같이 살아간다는게 참 팍팍하죠
    앞뒤 상황파악은 관심없고 일단 내가 나를 내세우기위해 누군가를 선택하면 그 누군가가 쓰레기인지 사기꾼인지는 관심없고 나를 드러내기 위한 수단이 되다보니 그 누군가를 또다시 이용하는거죠
    나를 보여주고 인정받는 일에 절박한 사람들은 과격하고 극단적일 수 밖에 없다는 걸 새삼 경험했네요

  • 29. 선호야
    '21.10.26 1:32 PM (14.138.xxx.75)

    홍반장처럼 일어나라...

    그리고 인생겪어봤지만 너가 나락으로 떨어졌을때 니 옆에 있는 사람이 진짜야
    가족이라고 하더니 하루만에 팽하는 사람들 조심해라..
    힘든 인생경험 했지만 홍반장처럼 일어나라..

  • 30. ..
    '21.10.26 1:33 PM (115.140.xxx.145)

    이런 글은 팬카페에 올리고 으샤으사하세요
    오글오글거리고ㅠ반감 생겨요
    저런 글이 김선호 이미지 더 구리게 만드는 거예요

  • 31. ㅇㅇ
    '21.10.26 1:35 PM (223.38.xxx.166)

    누나에 질린 사람일텐데,
    누나들 이러지마요.
    제발....

  • 32. 오글
    '21.10.26 1:35 PM (122.32.xxx.17)

    논란도 그렇지만 고친티 너무 심하게 나고 못생기지 않았나요 저런얼굴이 주연하는게 전부터 이해가 안됬음

  • 33. ....
    '21.10.26 1:36 PM (14.38.xxx.99)

    아. 진짜 디스패치 글 읽고 혈압... 오름.

    그 여자 뭐지? 역시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하는법.

    소속사에서 약점 쥐고 있다가 계약 안하면 퍼트리는 옛날 수법 쓴건지....

    사람하나 죽이기 쉬운 세상.

  • 34. ㅎㅎ
    '21.10.26 1:36 PM (118.235.xxx.180)

    김선호 팬들은 왜들 이렇게 오글거려요?
    어머니 팬들이 많나봐요.

  • 35. ...
    '21.10.26 1:39 PM (1.227.xxx.209)

    임영웅, 영탁이 팬들이 김선호한테 간 듯.
    정말 오글거리기긴 하네요.

  • 36. 팬들이
    '21.10.26 1:41 PM (211.36.xxx.34)

    너무설쳐서 더 싫어지네
    이건 김선호를 위하는게 아닌데..

  • 37. ...
    '21.10.26 1:41 PM (76.169.xxx.10)

    세상 못되 처먹은 여자들 많아요. ㅠㅠ
    김 선호는 재기해야 마땅해요.

  • 38. ㅎㅎ
    '21.10.26 1:42 PM (175.223.xxx.75)

    윗님도 그렇고 원글도 그렇고
    성이랑 이름 왜 띄어써요?ㅎㅎ
    김 선호.
    ㅋㅋ

  • 39. 홍반장
    '21.10.26 1:44 PM (124.45.xxx.75)

    나도 응원 보탠다
    그 여자 글 읽으면서 난 고개가 갸우뚱 했다. 다시 일어서자 김선호

  • 40. ..
    '21.10.26 1:44 PM (42.24.xxx.179)

    자숙해야하는 시기에 팬이 안티네요

  • 41. ㅇㅇ
    '21.10.26 1:46 PM (1.237.xxx.146)

    이정도면 팬들이 안티다

  • 42. 팬아니어도
    '21.10.26 1:48 PM (118.235.xxx.224)

    김선호불쌍하구만..

    하긴 뭐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세상이 다 삐뚤게보이나봄.

    김선호씨 힘내요

  • 43. 스물 두 살
    '21.10.26 1:48 PM (124.53.xxx.135)

    그리고 열 여덟 살 자식 키웁니다 저.
    자식의 끝 없는 추락을 지켜보는 부모의
    심정이 어땠을까요?
    이혼, 할 수도 있어요 요즘 세상에 그런게 흠인가요 어디?
    그런데 그걸 속였고, 그래도 여자친구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부모에게까지 인사시키고 하룻밤 자고 오기 까지 했다잖아요.
    어느 정도 사연을 아는 부모일텐데
    피 눈물 흘리는 자식 보면서
    쟤 저러다 죽으면 어떡하지란 생각 뿐이었을 겁니다.
    자식이 다시 성공 할 수 있을지, 위약금은 어찌 해결해야 할지 보다
    저러다 딴 마음 먹으면 어떡하나 그 걱정이었을 겁니다.
    아무 상관없는 저 같은 사람도 그랬으니까요.
    연기 쪽으로 진학 하려다 급턴한 자식을
    키운 엄마라 그런지 남일 같지 않아 써봤습니다.

  • 44. 안티들
    '21.10.26 1:49 PM (118.235.xxx.224)

    안티들때문에라도 김선호팬해야되겠음~~

    김선호 화이팅!!!

  • 45. 여기
    '21.10.26 1:51 PM (118.235.xxx.224)

    팬들 공격하는 댓글들은 다 전소속사출신인가...

  • 46. 재기는
    '21.10.26 1:52 PM (125.134.xxx.134)

    대중이 시키는게 아니예요. 인기는 대중이 주는거지만 기회는 그쪽세계에서 줍니다. 이병헌 주지훈 그 쪽 바닥에서 재기시켜준걸 대중이 받아들인거예요

    그리고 이제서야 하는말이지만 이병헌은 일터지고 숨지 않았어요. 쉬지않고 들이대고 기를 쓰고 화면에 나오려고 했어요. 이병헌이 숨어만 있었으면 재기못했죠
    재기를 하고 싶으면 팬이나 소속사가 아니라 당사자가 무조건 나와야 해요. 그런데 김선호는 화면 밖으로 숨어있어요. 그 바닥은 대체재가 많습니다
    이제 막 라이징 딱지 뗀 30대 후반 스타는 더 대체재가 많아요.
    이병헌이 재기못했다 한들 영화판이고 드라마고 다 돌아갔을껍니다. 재기하니깐 연기로 깔게 없다 그러죠. 대중이 아니라 캐스팅 권한을 들고 있는 그 바닥 사람들한테 들이대는게 먼저예요
    연기잘하고 캐릭터 잘 맞고 작품 좋으면 다 봅니다
    인기는 그렇게 딸려오고요

  • 47.
    '21.10.26 1:53 PM (124.53.xxx.135)

    임영웅, 영탁 팬 아닙니다.
    왜 이래~~~요ㅋ
    아직은 크리스토퍼 떼창 보면서 킥킥대는 사람입니다.

  • 48. 선호씨
    '21.10.26 1:57 PM (183.104.xxx.78)

    재기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순정파였어요.

  • 49. ...
    '21.10.26 1:57 PM (211.221.xxx.167)

    김선호 트롯가수로 전향하면 되겠어요.
    어머니 팬들.극성 팬들이 엄청 팔아줄텐데
    착한 남주 이미지 끝난 연기자보다 트롯가수가 낫겠네요.

  • 50. ....
    '21.10.26 1:58 PM (106.101.xxx.70)

    선호 응원합니다.

  • 51.
    '21.10.26 2:00 PM (121.132.xxx.60)

    과도하게 비난하는 그들은 과연 얼마나
    깨끗하고 도덕적인 삶을 살아왔나 묻고 싶어요
    설령 그렇더라도 성인 남녀의 연애에 관해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 있나요?
    무슨 불법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말이죠

  • 52. ...
    '21.10.26 2:01 PM (182.225.xxx.188)

    소속사 위약금때문에 이성을 잃어가나...
    팬이라면 안이럴텐데...

  • 53. ㅎㅎ
    '21.10.26 2:02 PM (211.227.xxx.207)

    근데 김선호 편 조금만 들면 팬이네 어쩌네 몰아가는 사람들은 대체 뭔가요?

    나는 김선호 생긴거 별로라고 글까지 썼었는데,
    둘 사이 일을 어케 아냐고 글한번 썼다고 팬클럽 빠순이를 만들어 버리던데.

    뭐 김선호 방송퇴출 추진회라도 생겼어요? 왜케 난리들이에요?
    거기다 뭔 어르신 운운인지 이 사이트에 20대 있어요?
    대부분 30대 이상인데. 이성적으로 판단해야지.. 아주 사람 하나 골로 보내려고 악담들 하고 있네요.

    재기할만 하면 재기하고 아니면 말겠죠.
    적당히들 하세요.

  • 54. ㅎㅎㅎㅎ
    '21.10.26 2:05 PM (211.192.xxx.145)

    안티, 팬 이분법 하는 거 보니 지들이 누군가의 빠순이들이라 사고가 그쪽으로 흐르는 거겠죠.
    난 김선호가 뭔지 누군지 눈코입이 어디 달렸는지 전혀 모르거든요.

  • 55. 팬 아님
    '21.10.26 2:07 PM (117.111.xxx.150)

    둘만의 연애 사생활이 홀딱 깨긴 했어도
    재기 못할껀 없죠
    몇달 자숙하고 나오길~~

  • 56. ㅇㅇ
    '21.10.26 2:09 PM (180.230.xxx.96)

    전 팬은 아니지만
    호감도 없었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싶네요
    여자말은 다 믿고 남자는 무조건 의심하고
    그럼에도 변명조차 않하다니
    다시 보게 되네요
    다시 활동 해야죠
    이건 말도 안되네요 ㅎ

  • 57. ...
    '21.10.26 2:17 PM (117.111.xxx.136)

    아 진짜 팬들 반감생기게 만드네
    여론몰이 글 계속 올리는데 그럼 대중도 받아들일 수 있게 잘 좀 쓰던가 오글오글 감성팔이 누나가~ 누나는~
    연예인이 내새끼같고 그래요?

  • 58. 아 나도
    '21.10.26 2:21 PM (117.111.xxx.153)

    딱 하나 단 김 선호 댓글에
    눈코 수술한 거 티나서 크게 감흥 없다고
    썼던 것 같긴 하네요.

    재기를 응원했대서
    꼭 다시 유명 배우, 로코주인공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인가요?
    적어도 자신의 직업은 다시 찾아
    밥은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닌가요?
    차근차근 다져가며 올라와야죠.
    그러기 위해선 진실은 밝혀져야 하고
    잘못된 건 바로 잡혀야죠.

  • 59. 117님
    '21.10.26 2:30 PM (117.111.xxx.153)

    설득력 있게 글을 잘 쓰지 못한 건
    미안합니다.
    연예인이 내새끼 같은건 아니지만
    김선호씨 부모 마음이
    헤아려지는 건 사실입니다.
    딴 맘 먹을까 조마조마 합니다.

  • 60. ㅎㅎ
    '21.10.26 2:40 PM (110.70.xxx.80)

    삭튀했네.

  • 61.
    '21.10.26 2:43 PM (117.111.xxx.153)

    팬 아니라니까 자꾸들 그러세요~^^
    차차차도 안봤고 낭군님 때는 수술티 나서 그저 그랬던 사람이예요.저 댓글 한참 못 달 것 같네요.
    남편이랑 어제 82에 물어 본 그 상가 보러 가려고
    나왔어요.
    그냥 한 사람의 인격과 생명에 더 이상 큰 타격이 없기를 바라고
    앞으로 이런 일 들은 또 반복 될텐데
    우리들의
    생각과 의식들은 조금씩이라도 발전하기를 바랄 뿐이예요.

  • 62. ..
    '21.10.26 2:44 PM (77.166.xxx.180)

    이글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다 광팬이면 비난하는 사람들은 다 최영아 알바인가? 미친여자 한 사람에 빙의해서 본인들 화를 다 쏟아내고 있네. 그거 다 본인한테 돌아온다. 조심해요.

  • 63.
    '21.10.26 2:46 PM (59.11.xxx.216)

    유튭에 점쟁이가 내년에 다시 큰인기를 얻고 재기 할거래요.

  • 64. 그래서
    '21.10.26 2:47 PM (110.70.xxx.150)

    주지훈 이병헌은 멋진역으로 재기못했죠. 내부자들 보신분 알텐데요. 주지훈은 사고치고 개막장드라마 떼주물로 선배님들한테 굽신거리고 비위맞춰주면서
    다시 시작했어요.
    영화판에서는 진짜 조연급부터 다시 시작해서 큰역으로 스타작가 드라마 남주까지 온거예요

    주지훈 이병헌 그 바닥 평이 너무 좋아 사고 터지고 서로 우리라도 살려주자 나서는 분들 많았어요
    주지훈은 선배나 친구가 나는 조연이라서 역이 훈훈하지가 않아 못하니 니가 해라 추천 받아 영화판 자리잡고 그게 흥행으로 터지고 인맥이 된거죠.

    김지수는 그야말로 일일극 시대극 주말극 노친네들 보는 드라마 서브주연급으로 나온거구
    김구라도 방송쪽 평판은 좋아요.
    그 바닥 평판이 좋음 거기서 알아서 쓴다고 나오겠죠
    그리고 트롯가수? 노래가 연기보다 더 힘든데 연기는 조연이 있지만 노래는 조연이 없죠.
    보통 장가가도 좋은 일거리 떨어지는게 그 바닥이라
    이병헌이나 거미남편은 특수한 경우죠

  • 65. 마키에
    '21.10.26 3:00 PM (175.210.xxx.89)

    진짜 웃긴 사람들 많네요
    여초에서 욕 먹고 있고 인정 안한다던데
    이분이 광팬이면 저들은 메갈인가보네요

  • 66. ...
    '21.10.26 3:05 PM (118.235.xxx.197)

    저도 이 건 터지고 나서
    호감 갖고 있던 배우라 엄청 실망하긴 했지만
    그것보다 혹시라도 해당 배우가 극단적인 선택이라도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군요.
    충분히 자숙한 뒤에 초심으로 돌아와
    다시 차근차근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 67. 재기
    '21.10.26 3:20 PM (112.169.xxx.158)

    글쎄요
    충분히 재기 가능하지 않을까요?
    저도 차차차 보고 호감 정도 갖고 있는 정도지만
    뭔 그리 큰 잘못이라고 평생을 못나오겠나요?
    당분간 로코는 어렵겠지요
    오히려 이번을 계기로 로코 남주말고 다른 장르로도 활동 반경을 넓혀 보려 노력하면 좋겠어요

  • 68. ㅇㅇ
    '21.10.26 3:32 PM (58.123.xxx.142)

    스타트업에서는 남주혁을 갯마을에서는 이상이 응원했던 사람입니다.
    팬이고 아니고를 떠나,
    처음 기사나올때부터 도대체 김선호가 무슨 잘못이 있나 의아했어요.
    개인 연애사 아닌가요?
    그걸 왜 전국민이 단죄하는지.

  • 69. 이전에
    '21.10.26 4:31 PM (211.60.xxx.194)

    학폭의혹 꽤 자세하게 떴는데 갑자기 이번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나오길래 헐.

  • 70. happywind
    '21.10.26 4:38 PM (117.111.xxx.79)

    오히려 이번 일로 김선호 팬 하려고요.
    나쁜 여자 만난 댓가가 너무 혹독해요.
    개인 연애사고 서로 풀었다는데 뭐 남들이 왈가왈부?

  • 71. ㅇㅇ
    '21.10.26 4:46 PM (106.102.xxx.115)

    뭔 학폭의혹이요?
    이젠 없는 일까지 만드네

  • 72. 세상에
    '21.10.26 4:57 PM (211.201.xxx.70)

    김선호 관심도 없어도
    저 사건은 좀 이상하다
    상대방 입장 들어보지도 않고
    너무 일방적으로 여자글 옹호 세력이 붙어서
    지나치게 매장한다 싶더만 저런 나쁜 ㄴ
    일일이 반박안하고 자기 불찰이다 떠안은
    김선호가 보살이네

  • 73. 아웅
    '21.10.26 5:08 PM (117.111.xxx.7)

    여기만 그래. 온세상 댓글이 김선호편이야.

  • 74. 김선호
    '21.10.26 9:13 PM (223.39.xxx.62)

    당연히 재기해야죠
    응원합니다

  • 75.
    '21.10.26 9:28 PM (122.107.xxx.7)

    일어나라 선호야
    누나 외국인데 외국인들도 홍차차차 봤다고 재미있더고 하더라. 내가 만든것도 아닌데 막 뿌듯하고 좋더라
    사람 사귀다가 헤어질루도 있고 강제로 병원 데리고 간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내린 광고들도 다 다시 올리길….

  • 76. 저도
    '21.10.26 9:42 PM (172.58.xxx.206)

    당연히 재기해야죠. 팬심 아니라고 해도 믿지도 않겠지만 그래야 세상이 공평한거 아닌가요.
    무슨 나이 먹을만큼 먹고 사회생활 할만큼 한여자가 낙태를 억지로 당한것처럼... ㅉㅉ

    거짓 고발하고 거짓 미투하는 여자들부터 벌받아야해요.

  • 77. 저도
    '21.10.26 9:45 PM (172.58.xxx.206)

    그리고 이 기회에 팬됬어요.
    너무 신파에 ppl 에 짜증나서 갯차도 욕하면서 봤는데 참... 사람일 모르네요. ㅎ

  • 78. 이병헌은
    '21.10.26 9:45 PM (125.134.xxx.134)

    여자들이 50억을 부르는 바람에 꽃뱀으로 몰려 오히려 욕 덜 먹은거예요. 그 여자들이 2억 부름 달랐을지도 모르죠. 그리고 제작사나 감독 같음 기를 쓰고 나오고 영화 드라마 담당자들 발바닥에 불나도록 만나는 놈 쓰지 가만히 숨어있는 사람 안써요
    능력이 딸려도 1순위가 아니여도 달라고 들이미는 놈 씁니다. 어짜피 대중들은 그 바닥이 배열하는 스타를 받아들이는거지. 캐스팅 권한이 없어요
    우리는 보고 받아들이거나 인기를 주거나 하지
    그것만 하죠.

    무조건 밖으로 나와라 해요. 그래야 재기가 되지
    안으로 숨으면 좋은기회는 남들이 먹고
    그놈들이 까고 던진거중에 하나씩 겨우 잡는거예요
    뜨고 싶어서 눈 희번덕 거리는 놈들 천지예요
    여자불여우 싸다구 날릴 하이에나도 많구
    아차하단 뒤처지지요

    주지훈도 잘나가는 형님들 선배들한테 착 달라붙어 처세술이며 모임이며 발바닥 터지도록 다니면서 영화판 자리잡고 좋은인연 소개받아 입지 다진겁니다
    어쩌다 운좋아 재기한거 아니예요. 물밑에서 한 노력은 눈물날껍니다.

  • 79. 찬성
    '21.10.26 9:45 PM (1.231.xxx.117)

    팬은 아니지만 평소 호감 배우였었고 지금도 다시 재기 바래요 김선호가 뭘 그리 큰 죄를 지었는지
    모르겠어요

  • 80. Sun
    '21.10.26 9:50 PM (64.239.xxx.133)

    이병헌 같은 사람도 잘 나오는데 미친×한테 물려 이난리를 겪고 이병헌보다 강도가 약하구만 꼭 재기하길

  • 81. 컴백했음
    '21.10.26 9:53 PM (124.53.xxx.135)

    그나저나
    차차차 홍 반장 뭐니 하는 거 보니
    예전 영화 중에 김주혁씨랑 엄정화씨가
    주연한 홍반장 이라는 영화
    Ocn 같은데서 본 적 있는데
    혹시 그 내용이랑 비슷한 건가요?
    큰 기대없이 봤는데 재밌다 싶었거든요.
    김 주혁씨...생각나네요ㅠ

  • 82. 진진
    '21.10.26 10:26 PM (121.190.xxx.131)

    당근 재기해야죠
    연예인이 이미지를 먹고 산다지만 그들은 사람아닌가요?

    본인의 잘못없이 이렇게 매장 당하면 우리 모두가 건강하지 못함 사회에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잘못있으면 물러나고
    없으면 다시 나와야죠 .그게 정상이니까요

  • 83. 동의합니다
    '21.10.26 10:59 PM (112.169.xxx.158)

    재기 못할껀 또 뭐야!

  • 84.
    '21.10.26 11:43 PM (223.62.xxx.90)

    죄가 있다면 악질한테 걸려든 죄

  • 85. ..
    '21.10.27 12:11 AM (1.251.xxx.130)

    음주 마약 도박도 아니고
    이진욱도 원나잇하고도 잘만 컴백하는데
    연애한거뿐인데 영화 계속 찍고 컴백 바래요

  • 86. ...
    '21.10.27 12:20 AM (182.222.xxx.179)

    재기못할게 뭐예요?
    그나저나 의견내면 다 팬이라고 막 폄하하는
    안티들이 너무 많네요

  • 87. ㄹㄹ
    '21.10.27 12:45 AM (210.96.xxx.10)

    근데 김선호 편 조금만 들면 팬이네 어쩌네 몰아가는 사람들은 대체 뭔가요?
    나는 김선호 생긴거 별로라고 글까지 썼었는데,
    둘 사이 일을 어케 아냐고 글한번 썼다고 팬클럽 빠순이를 만들어 버리던데. 22222

  • 88. 원글 공감
    '21.10.27 12:46 AM (162.156.xxx.229)

    입에 걸레물고 칼물고 욕하던 사람들 덕분에 저도 김선호 팬 되었어요 딱 봐도 그 여자가 피해자 코스프레던데 갑자기 그 여자 빙의해서 그냥 연얘인 하나 골로 보내버리고 좋다고 지금도 그 여자 어떤 여자안지 나오는데도 편들고 끝까지 김선호만 욕러는 사람들은 그냥 화이팅 하세요!! 김선호는 그 소속사 나오고 승승장구 할 꺼에요.

  • 89. 또공감
    '21.10.27 7:14 AM (223.62.xxx.7)

    성인들 연애하다 쌍방이든 일방이든
    사랑이 식어 해어지고 피해자 가해자 나누는거 웃겨요
    여성 스스로를 너무 수동적 위치에 둔다 생각함

  • 90. ..
    '21.10.27 7:40 AM (75.191.xxx.151)

    남녀관계에 흔히 있을 수 있는데 답답한 여자들 입망정은 정말 한심해. 이런 것 봐서도 소문듣고 사람 죽이고 살이는 일은 삼가해야함

  • 91. ᆢᆢ
    '21.10.27 9:08 AM (114.203.xxx.182)

    김선호가 안됐다는 생각들더군요

  • 92. ㅇㅇ
    '21.10.27 12:46 PM (118.129.xxx.106)

    누가 봐도 팬인데 왜 잠구 아니라고 그래요. ?

  • 93. 윗님
    '21.10.27 8:48 PM (124.53.xxx.135)

    김 선호 팬인 걸 뭐가 두려워서 숨깁니까?
    백일의 낭군님에서 처음 봤고, 사극에 수술한게 티나는
    사람이 나와 집중 못하게 한다고 투덜거린 사람이 나라오!
    곧 50인 사람이 뭐가 두려워 팬이네 아니네로 거짓말 해 가며
    참 고마운 곳이라 생각하는 82에 거짓말 해 가며 이런 글을 쓰겠나요?
    설리, 구 하라, 최 진실씨 등 그렇게
    우리 곁을 떠나는 것을 보고도
    또 이렇게 반복되는게 슬펐고, 내가 나이를 들어가느라
    그런지 그 부모에게 감정이입 됩디다.
    나는 김 지석씨 조 정석씨나 좀 좋아하는 사람이라오.
    또 오해영에서 나온 김 지석씨, 질투의 화신에서 나온
    조정석씨, 아~~~~아저씨 통해 알게 된 이 선균씨나
    좀 좋아합니다. 됐나요? 아..조진웅씨 좋아하고요.

    아이고, 내가 이런 댓글을 왜 쓰는지 참...
    세 치 혀로 사람 목숨 들었다 놨다 하는게 우리 인간들이라죠?
    내년이면 한 살 더 먹을텐데 우리, 좀 더 성숙해 집시다.
    역지사지도 좀 해 가면서 말이죠.

  • 94. 저의
    '21.10.27 9:18 PM (124.53.xxx.135)

    글에 비아냥대지 않으시고 진심 어린 댓글 달아주시거나 비판적 댓글 매너 있게 써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원글 입장에서 더 이상의 대댓글은 못 달것 같네요.
    제가 본문을 삭제하거나, 글 자체를 삭제하면
    진짜 팬이었으면서 거짓말 했다고 난리난리 칠테고
    그럴 경우 김 선호씨나 김 선호씨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좋아하는
    팬들의 마음에 더 상처만 줄 것 같으니 글은 그냥 둘게요.
    모두 건강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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