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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딸 시집보냈는데 사위가 무지막지하게 이뻐해주면

ㅅㄱ 조회수 : 21,959
작성일 : 2021-10-19 17:42:57
어떤 기분드실거같아요? 결혼10년차인데도
매일 껴안고 들어올리고 귀엽다 이쁘다해주고 볼살만지고 뱃살만지고
뽀뽀를 하루에 왼볼200번 오른쪽볼200번 총 400번씩하고 잘때도 팔다리로 딸을 휘감은채로 자서 딸이 힘들어한다면요
IP : 106.101.xxx.30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남편
    '21.10.19 5:45 PM (118.176.xxx.3)

    제남편이 그러면 3시세끼 진수성찬에 집안일 하나도 안거들어도 이쁠거같아요. 괜히 시댁에도 더 잘할듯요 ㅎㅎㅎ

  • 2.
    '21.10.19 5:45 PM (223.38.xxx.72)

    짜증나요
    뱃살은 왜 만지냐고

  • 3. ...
    '21.10.19 5:46 PM (222.236.xxx.104)

    신혼이면 몰라도 10년이면..ㅋㅋㅋ저런사람이 있나요 10년동안 그렇게 할려면 힘들긴 하겠네요 ... 이거는 신혼떄라면 좋을때도 하겠지만요 ..

  • 4. 어후
    '21.10.19 5:46 PM (183.99.xxx.254)

    애정표현도 적당해야죠
    전 징그러울것 같아요(죄송)

  • 5. sandy
    '21.10.19 5:47 PM (175.209.xxx.152)

    고마울 것 같아요 이혼얘기 안하고 잘사는것도 복

  • 6. ...
    '21.10.19 5:47 PM (175.223.xxx.47)

    딸이 힘들어한다에서 끝 아닌가요?
    제 남편이 좀 저런 편이었는데 엄청 싫었어요. 원하지 않는데 막 만지는 거 당하는 사람한테는 괴롭힘이에요.

  • 7. ㆍㆍㆍㆍㆍ
    '21.10.19 5:58 PM (211.208.xxx.37)

    이모가 딸만 다섯인데 넷째딸이 여왕 대접 받고 삽니다. 명절에 시가에 가서도 남편이 일 다 하고 그 언니는 맛있게 먹고만 오고요. 시가에서 남편 무릎 베고 낮잠도 잔다니 말 다했죠. 결혼 이십년차인데도 그래요. 이모가 내딸한테 잘하니까 넷째사위가 제일 예쁘데요.
    근데 애정표현도 상호작용이 되야하는데 저것도 원치 않는 사람에게는 일종의 폭력이에요.

  • 8. ㆍㆍㆍㆍㆍ
    '21.10.19 5:58 PM (211.208.xxx.37)

    본문의 저것도

  • 9. ㅗㅓ
    '21.10.19 6:00 PM (39.118.xxx.57)

    뭐든지 적당히가 좋죠
    전 싫어요

  • 10. 혹시
    '21.10.19 6:05 PM (124.53.xxx.159)

    애정결핍 있는거 아닐까요?

  • 11. ...
    '21.10.19 6:06 PM (223.39.xxx.248)

    미친넘같을듯...
    애정결핍이죠.. 스스로의 만족땜에 그런거지
    상대방의 애정표현이 아님 사실

  • 12. 그게
    '21.10.19 6:09 PM (113.81.xxx.199)

    엄마 감정이 중요한가요?
    딸이 좋으면 되는거죠.

  • 13. ㅋㅋㅋ
    '21.10.19 6:12 PM (58.237.xxx.75)

    저게 진짜 불만인가요??ㅋㅋㅋㅋ
    푸념 가장한 자랑인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년찬데 남편이 저렇게 이뻐해주는데 좋기만한대요~

  • 14. 여자가
    '21.10.19 6:17 PM (106.102.xxx.104)

    좋으면 애정표현이지만
    힘들면 욕발사죠

  • 15. oo
    '21.10.19 6:17 PM (223.62.xxx.120)

    뭐든 적당해야지
    글만 읽어도 피곤하고 짜증나네요
    치대는거 싫어하는
    저는 울고싶을정도입니다

  • 16. 보통
    '21.10.19 6:31 PM (118.235.xxx.53)

    저런 남자 잘 때 온몸 만지며 자지 않나요?

  • 17. 컥~
    '21.10.19 6:34 PM (110.11.xxx.8)

    그러 우리 남편인데, 순수하게(?) 이뻐하는거 아니예요. 애정결핍이라 스킨쉽에 목이 마른것일뿐.

    복도 많은 X....니가 어디 가서 이렇게 이쁨을 받겠냐...소리 할때마다 주둥이를 때려줍니다...

  • 18. 싫어요
    '21.10.19 6:34 PM (14.32.xxx.215)

    제 눈엔 성폭력 같은데요 ㅠ

  • 19. ......
    '21.10.19 6:50 PM (125.136.xxx.121)

    딸이 좋아하면 아무문제도 아니죠.저같은 경우라면 아주 질색하겠지만요

  • 20. ...
    '21.10.19 6:56 PM (223.38.xxx.102)

    이런거까지 장모가 고찰해야하나요?
    정 싫으면 딸이 알아서 처리하면 될일

  • 21. 모모
    '21.10.19 7:37 PM (110.9.xxx.75)

    사위가 진심딸을 사랑한다멘
    딸이 원하는게뭔지
    빨리빨리 알아서
    집안일도 해주고
    마음도 읽어 주는거죠

  • 22. ...
    '21.10.19 7:42 PM (221.151.xxx.109)

    다른 건 괜찮은데
    뽀뽀를 하루에 왼볼 200번 오른쪽볼 200번 총 400번씩하고 잘때도 팔다리로 딸을 휘감은채로 자서 딸이 힘들어한다면요....ㅡㅡ> 이건 싫어요

    내 이쁜 조카에게도 하루 뽀뽀 20번이면 많은 건데
    저러면 얼굴 살이 안남아날듯
    고문하는 것임

  • 23. 그때
    '21.10.19 8:11 PM (116.123.xxx.207)

    그렇게 사랑 표현하고 살지 언제 그러겠어요?
    이쁘기만 하구만

  • 24.
    '21.10.19 8:12 PM (61.254.xxx.115)

    볼뽀뽀 400번 귀찮고 싫고요 팔다리 휘감아서 힘들면 저는 딴방가서 자요 글고 표현방법은 저거랑은 다르지만 십년차 넘어서도 부인한테 영혼의동반자 ?소울메이트라고 하고 매일 쓰다듬고 뽀뽀하던 남자 징하게 바람난것도 봤어요 다른여자들한테도 잘하더만요

  • 25.
    '21.10.19 8:39 PM (39.7.xxx.185)

    그냥 뽀뽀안해주고 매달2천에 온갖사치품 주는 사위좋아하렵니다
    살아보니 돈이최고
    단 사위가 바람안피고 폭력없음

  • 26. 어케
    '21.10.20 12:13 AM (102.91.xxx.41)

    그걸 200씩 세며 한데요? 주둥이 엄청 아플듯….
    입술 근육이 엄청 발달 했겠네요

  • 27. 능력있고
    '21.10.20 12:16 AM (58.224.xxx.153)

    경제적 능력있고 라이프 어느정도 멋찐 남편에 아빠노릇에
    갖춘 남편이 저래주면 최상 남편 인정.


    비리비리 찌질한인간이 애정만 넘쳐서
    저러면 ㅂㅅ같고 더 꼴비기싫을거같아요 ㅜ

  • 28. 그게
    '21.10.20 12:25 AM (61.254.xxx.115)

    스스로 자기만족에 취해서 하는거지 상대가 원하는 애정표현이 아니잖아요 꼭 최수종 보는거 같네요.

  • 29. 음.....
    '21.10.20 1:36 AM (182.215.xxx.15)

    딸이 힘들어한다면 당연 싫죠.
    저거보다 더 과한 애정표현을 하더라도 딸이 좋다고 하면 좋은거고요...

  • 30. 딸이랑
    '21.10.20 4:28 AM (124.54.xxx.37)

    알콩달콩하면 넘나 좋겠죠 애정표현도 넘 과해서 딸이 싫어하면 그거슨 폭력이지 애정표현이 아닌것이죠

  • 31. 저런 남자는
    '21.10.20 6:10 AM (59.8.xxx.220)

    아무한테나 저럴듯ㅋ
    와이프 마음 이해할줄 알아야지 지만 좋다고 껴안고 뽀뽀하는건 이기적인거자네요
    뭐든 서로 좋아해야 좋은거지

  • 32.
    '21.10.20 6:19 AM (149.167.xxx.156)

    스스로 자기만족에 취해서 하는거지 상대가 원하는 애정표현이 아니잖아요 꼭 최수종 보는거 같네요.222

  • 33. ㄱㄱㄱㄱ
    '21.10.20 7:09 AM (125.178.xxx.53)

    20도 과한데 200요????
    제정신아닌거같은데
    그리고 잠 제대로 못자서 건강상할듯
    저건 사랑하는게 아니고
    걍 애완동물취급이죠

  • 34.
    '21.10.20 8:42 AM (39.7.xxx.142)

    엄마에게 그런 말은 말안하듯ㅠ 좋으면 잘한다 싫으면 남편에게 직접 말할듯

  • 35. 만약
    '21.10.20 8:43 AM (1.227.xxx.55)

    딸이 그런 걸 엄마한테 시시콜콜 전하면 마마걸이라고 혼내겠어요.
    결혼했으면 지극히 사적인 생활은 그냥 알아서 하는 거지
    왜 엄마가 그것까지 알아야 하나요.
    남편이 엄마한테 시시콜콜 얘기한다 생각해 보세요. 답 나오지 않나요.

  • 36. 결혼
    '21.10.20 8:44 AM (39.7.xxx.33)

    10년차도 혼자 해결못해 엄마에게 말한다는게 놀랍네요

  • 37. ....
    '21.10.20 8:56 AM (221.151.xxx.8)

    원글에 핵심은 "딸이 힘들어한다"는거죠.
    상대가 동의하지 않은 애정행위는 또 다른 폭력이죠.
    그러나 그건 엄마가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부부생활이니 부부가 해결해야 할 문제죠.

  • 38. ㅇㅇ
    '21.10.20 9:13 AM (211.206.xxx.52)

    애정표현을 마음씀씀이로 해야지
    저러는거 극혐입니다.
    저건 지가 좋아 하는 거지 상대에 대한 애정표현 아닙니다.

  • 39. 미친
    '21.10.20 9:40 AM (175.113.xxx.252)

    저랬는데 바람피웠어요

  • 40. ㅡㅡ
    '21.10.20 10:26 AM (14.58.xxx.36)

    과한것도 너무 싫네요.
    저정도면 너무 귀찮고 너무 싫을 것 같아요.
    정상범주를 벗어나는듯.

  • 41. ㅠㅠ
    '21.10.20 10:46 AM (211.46.xxx.61)

    사위가 너무 저러면 징그러울것 같아요
    딸이 힘들다는건 사이가 좋은것도 아닌거죠.....

  • 42. 이상해
    '21.10.20 11:12 AM (175.120.xxx.134)

    미친넘같을듯...
    애정결핍이죠.. 스스로의 만족땜에 그런거지
    상대방의 애정표현이 아님 사실 22

  • 43. 샐러드
    '21.10.20 11:35 AM (175.192.xxx.185)

    전 싫을거 같아요.
    살아보니 저리 난리부르스를 치는거 보다는 내 행동과 말을 존중하고 들어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더 진국이란 생각이에요.
    애정결핍같고, 장난이 심한거 같아서 내 딸 정말 피곤하고 힘들겠다 싶을거 같네요.

  • 44. ...
    '21.10.20 11:47 AM (61.78.xxx.147)

    제 남편이 좀 저런 편이었는데 엄청 싫었어요. 원하지 않는데 막 만지는 거 당하는 사람한테는 괴롭힘이에요.22222

  • 45. 근데
    '21.10.20 11:49 AM (203.142.xxx.241)

    저런 남자는 누구를 만났어도 저렇게 했을겁니다. 그냥 성격.. 저는 개인적으로는 싫네요. 적당히 가족같아야죠..

  • 46. ㅇㅇ
    '21.10.20 12:07 PM (223.38.xxx.135)

    아내 떠받들고 살고 이뻐죽는 사주들이 있어요 약간 최수종씨 사주도 비슷

  • 47. ... .
    '21.10.20 12:19 PM (125.132.xxx.105)

    엄마 친구 딸이 좀 그런 상황인데요.
    딸은 강수지씨처럼 갸날프고 허약해 보이는데 신랑이 한마디로 임꺽정이에요.
    엄마 친구분은, 다 그러시진 않겠지만, 딸이 힘들어 보여서 사위가 밉다고 하셨어요.

  • 48. 자기만족
    '21.10.20 12:19 PM (125.137.xxx.237)

    아내가좋아해서 하는행동이 아니잖아요??
    남편본인만족이죠
    나만좋으면돼~내가이렇게하는데 넌 왜싫어해?
    남편은 계속진행~
    이기적인거죠 나만좋으면돼~하는. 싫어요

  • 49. 징그럽ㅉ
    '21.10.20 12:24 PM (112.167.xxx.92)

    초신혼도 아니고 세상 징글징글하겠구만 나같음 그런 성가신 스킨쉽 꺼지라고 발로 밀듯 남자가 몸으로 치대는 것 보다 아내 용돈하라면서 1천만원 떡떡 손에 쥐어 주는게 대박 좋겠구만ㅋ

  • 50.
    '21.10.20 1:37 PM (121.135.xxx.6)

    정상 아니네요

  • 51. 하하
    '21.10.20 2:19 PM (106.244.xxx.141)

    결혼 21년차 부부. 뽀뽀는 잘 안 하지만 밤에 팔다리 휘감고 자요. 전 좋아 보이는데요.

  • 52.
    '21.10.20 2:23 PM (175.223.xxx.19)

    상간녀 생기면 상간녀한테도 똑같이 저래요
    안타깝지만 그 사위 성향 성격이에요ㅋ

  • 53. .........
    '21.10.20 2:31 PM (112.221.xxx.67)

    뱃살짜증나

  • 54. 영통
    '21.10.20 2:40 PM (211.114.xxx.78)

    내 남편이 저런 편인데
    술집에서 놀 건 다 놀았어요..
    .
    부인 이뻐하고 스킨쉽 좋아하는 것도 성향의 한 부분인거지
    부인만은 이뻐한다로 해석할 필요 없어요..

  • 55. 윗님
    '21.10.20 2:49 PM (61.254.xxx.115)

    말씀 맞아요 저렇게 스킨쉽 좋아하는 남자 밖에 나가서도 저럽니다
    믿을거 절대 못되요

  • 56. 그거랑
    '21.10.20 2:50 PM (211.200.xxx.116)

    부인 이뻐하는거랑 뭔상관? 결작이작 한번 보시길.

  • 57. 둘이
    '21.10.20 2:53 PM (121.134.xxx.118)

    좋으면 그만 이고
    싫다는데 계속 하면 폭력이겠지요.

  • 58. 저희
    '21.10.20 3:14 PM (223.62.xxx.39)

    친정오빠가 어렸을때부터 지 기분 좋으면 엄마나 저한테
    폭풍 애정표현 엄청 치대고 깨방정 떱니다 그만큼 뭐든행동거지가 진중하게 신뢰가 안가요

    남자나 여자나 뭐든 오버하는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 못봤어요

    뭐든 적당히 ~~ 정도껏

  • 59. ,,,
    '21.10.20 3:33 PM (116.44.xxx.201)

    과유불급이면 좋을 건 없죠

  • 60. 저는
    '21.10.20 4:44 PM (61.78.xxx.147)

    하도 저렇게 들러붙어서 떨어지라고 막 쳐냈더니만
    사랑이 식었네 어쨌네...ㅠㅠ

    성향이 저런겁니다.

  • 61. 사위잡고
    '21.10.20 4:51 PM (110.70.xxx.180)

    뽀뽀 그만하고 내딸 그만 만져라 껴져 하세요

  • 62. 힘들거
    '21.10.20 5:48 PM (175.123.xxx.2)

    같아요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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