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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펑..

.... 조회수 : 26,164
작성일 : 2021-09-23 10:57:59
내용펑합니다

대문까지갈줄이야..
IP : 180.230.xxx.69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23 10:58 AM (121.129.xxx.43)

    그냥 흘려 들으세요.
    그 분이 이혼 이후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 2. ...
    '21.9.23 10:58 AM (116.125.xxx.188)

    되도록 멀리
    본인선택을 남탓 하는자는 멀리

  • 3. 이궁;;;
    '21.9.23 11:00 AM (121.155.xxx.30)

    남일에는 신경꺼야 하나봐요

  • 4. ㅡㅡ
    '21.9.23 11:03 AM (211.52.xxx.227)

    그냥 좋게 들어도 될 것을 너무
    부정적이시네요.
    이혼이 말린다고 되는건가요.
    그분이 님이 부러워서 하는 말이죠.

  • 5.
    '21.9.23 11:03 AM (211.117.xxx.145)

    이혼 이유가
    남자가 백수였나요?
    아니면 폭력..? 불륜..?

  • 6. ...
    '21.9.23 11:04 AM (125.177.xxx.182)

    그게 님 탓하는 걸로 들려요?
    왜 님이 화가 나신 걸까요?

  • 7.
    '21.9.23 11:04 AM (218.48.xxx.98)

    그냥 넘기세요...뭘 의미부여하나요..
    이혼후 홀가분하면서도 속상하고..뭐 그래서 그런가부다..하는거죠

  • 8. ...
    '21.9.23 11:07 AM (223.37.xxx.242)

    너무 예민하신듯.

  • 9.
    '21.9.23 11:07 AM (211.117.xxx.145)

    님이 부러워서 하는 표현 같은데요

  • 10. .....
    '21.9.23 11:07 AM (222.236.xxx.104)

    그결혼생활이 그사람한테는 많이 힘들었나보죠 .... 이혼전이나 후나.... 그걸 뭐 그렇게까지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지 싶네요 .솔직히 저같으면 이사람이 결혼이라는거 많이 힘들었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말지....원글님같은 생각은 안들것 같은데요 ....

  • 11. ㆍㆍㆍ
    '21.9.23 11:07 AM (59.9.xxx.69)

    멀리 하실 시점이 된거지요.

  • 12.
    '21.9.23 11:10 AM (117.111.xxx.85)

    저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있는데
    친구들한테 그러는데요. 별일 없는 게 제일 좋은 거라고요.
    뭐가 그렇게 고까우실까요?

  • 13. . .
    '21.9.23 11:15 AM (49.142.xxx.184)

    이혼으로 자격지심 있나보네요
    멀리 하세요

  • 14.
    '21.9.23 11:16 AM (61.74.xxx.175)

    이혼을 뜯어 말릴 정도면 가까운 사이인데 그 정도 이야기도 못하나요
    이혼한 입장에서는 멀쩡하게 가정 경제를 책임 지는 남편 있는 사람이 부러울 수 있죠
    별 탈 없이 가정 일구고 사는게 감사할 일 맞잖아요

  • 15. ……
    '21.9.23 11:17 AM (210.223.xxx.229)

    너무 예민하신듯2222

  • 16. ㅇㅇ
    '21.9.23 11:18 AM (211.206.xxx.52)

    그냥 이혼하고 사니 힘든가보다 하세요

  • 17. 전혀
    '21.9.23 11:25 AM (141.223.xxx.32)

    나쁜 의미의 말 같지 않은데 원글의 반응이 너무 예민하네요 친구에게 좋은 감정이 없으신 듯.

  • 18.
    '21.9.23 11:30 AM (211.211.xxx.103)

    묘하게 기분나쁠 수 있지 않나요?
    그래서 서로 처지 비슷한 사람끼리가 편한가 봐요.

  • 19.
    '21.9.23 11:36 AM (183.97.xxx.99)

    나쁜말 같지 않네요

    그 친구 현재 이혼 후 삶이 녹록치 않고
    이혼 후회하는 거에요

    그냥 알았다고 하세요
    너도 얼렁 그런 남편 만나라 하고 땡! 하세요

  • 20. ....
    '21.9.23 11:37 AM (222.236.xxx.104)

    서로 처지 비슷해도 원글님처럼 받아들이면... 솔직히 비슷한 처지에서도 뭐 이런일 없겠어요...???? 진짜 윗님말씀대로 그 지인에게 좋은감정이 없는게 더 맞는것 같아요..부정적으로 보면뭐든지 다 부정적으로 보이죠..

  • 21.
    '21.9.23 11:40 AM (175.120.xxx.167)

    그정도는 들어 줄 수 있다고 봅니다..

  • 22.
    '21.9.23 11:41 AM (211.117.xxx.145)

    남편도 있고..
    이 표현은 이혼에 회의적이다?
    막상 남편이 없고 보니
    생각보다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 23. 하하호호
    '21.9.23 11:43 AM (59.8.xxx.220)

    이렇게 같은말도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듣는법인걸
    내 기분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는건데
    아무도 만나지 말고 사세요ㅎ

  • 24. ....
    '21.9.23 11:44 AM (115.94.xxx.252)

    옆에 남편이 없어보니 남편 있는 것 자체로도 행복이다 라는걸 느낀 사람의 말로 읽히는데
    원글께서 꼬인 것 같아요.
    이혼 탓 하는게 아니네요.

  • 25. 그냥
    '21.9.23 11:44 AM (182.216.xxx.172)

    님이 부러워서 하는 소리죠
    그정도는 그냥 이해할것 같아요
    이혼하고 나니 후회가 많이 되나봐요

  • 26.
    '21.9.23 11:44 AM (61.74.xxx.175)

    학벌, 직장, 경제력, 전업인지 직장인인지, 시집 수준, 남편 직업, 아이들 성적, 애들 학벌에 취직에 결혼까지...
    거기다 이혼유무까지 따져서 비슷한 처지만 만나면 옆에 사람이 있나요?
    인간관계 좋을때도 있고 피곤할때도 있는거지 다 짜르면 누가 남아요

  • 27. ㅎㅎㅎ
    '21.9.23 11:52 AM (39.7.xxx.18)

    님이 꼬였네요. 이래서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이 나오는것임.
    남편이 돈벌어다주니 감사하라는 말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인데 이혼녀가 하니 달리 느껴지나.

  • 28. ...
    '21.9.23 12:03 PM (39.117.xxx.180)

    틀린말도 아니고
    이혼해보면 그말 나올 수있죠

  • 29.
    '21.9.23 12:16 PM (211.201.xxx.28)

    피곤한 성격이네요.
    그런 말 할 수도 있죠.
    지인이 이혼하니 색안경이 껴지나봐요.

  • 30. ...
    '21.9.23 12:36 PM (211.246.xxx.214)

    너도이혼하라고해도 재수없을꺼예요
    오히려 이혼하니 힘든가보다 생각들꺼 같은데요

  • 31. ....
    '21.9.23 12:43 PM (106.102.xxx.28)

    간섭 하니까 짜증 나죠.
    이혼 뜯어 말릴때 그 사람도 간섭 한다고
    짜증 냈을거예요.

  • 32. ...
    '21.9.23 12:44 PM (211.246.xxx.214)

    윗님 말도 맞네요

  • 33. 아줌마
    '21.9.23 1:01 PM (211.203.xxx.132)

    남편이 무능력 했나보네요~~

  • 34. 저도
    '21.9.23 2:16 PM (1.241.xxx.216)

    아는동생 이혼 뜯어말리고 몇 년후
    그래도 언니는 남편있고~~이런식의 얘기를 들었네요
    첨엔 저도 어이가 없었지만 생각해보니
    그래 살면서 많이 지치고 뭔가 잡아줄 중심이 없어서 힘들었겠구나..그래서 절로 그런 소리가 나오는구나 싶었어요
    뜯어말려도 인연이 아니면 안되더라고요 또 그 와중에 부추기는 사람도 있고요 판단이 흐렸든 아니든 인연이 아니니 결국 헤어졌을 것이고 이혼 후 자격지심이든 아니든 외롭고 힘들었을겁니다 그냥 힘들어서 하는 소리로 흘려들으세요

  • 35. .....
    '21.9.23 3:36 PM (106.102.xxx.115)

    나쁜 의미의 말 같지 않은데 원글의 반응이 너무 예민하네요22222

  • 36. ..
    '21.9.23 3:40 PM (211.246.xxx.57)

    저는 님이 더 이해가 안가요
    이혼을 해야 했던건 그분의 사정
    이혼하고 그분이 님을 부러워 하는 것도 그분의 사정


    어디 노예로 일하다가 탈출해서 백수로 사는 사람이
    님에게 그래도 너는 직장이 있어서 부럽다
    이런 얘기 한다고 와 그년 염치없다 하실거에요?

    제가 극단적인 예를 들었지만,
    무슨 말인지 알아들으실거라 믿어요.

  • 37. 111111111111
    '21.9.23 3:52 PM (14.32.xxx.133)

    이혼하고 후회되니 그런말 하는거예요
    그냥 측은하게 여기세요 ㅠㅠ

  • 38. 블리킴
    '21.9.23 4:01 PM (112.154.xxx.185)

    넘 예민데쓰

  • 39. 남편이라고
    '21.9.23 4:12 PM (39.7.xxx.232)

    다 돈 벌어다주는거 아니고..
    남편이 돈벌어다주니 감사할 일 아닌가요?
    감사할건 감사해야죠.
    같이 돈 번다면 남자도 여자에게 감사할 일이고.

  • 40. 예민하심
    '21.9.23 4:16 PM (210.205.xxx.7)

    이혼해 살아보니 힘들어서 한말인거 같은데
    엄청 예민하시네요 44444

  • 41. 원글님
    '21.9.23 4:38 PM (49.174.xxx.101)

    넘 예민하다55555555
    지인으로서 틀린말한거 아닌데
    이혼힌고 힘든가보네요 참
    냉정한 지인

  • 42. ㅇㅇ
    '21.9.23 5:14 PM (39.7.xxx.233)

    원글께서 꼬인 것 같아요...222

  • 43. 어머
    '21.9.23 5:29 PM (47.136.xxx.31)

    그정도도 못들어줘요?
    공감능력도 부족하시고 쪼잔하셔요.

  • 44.
    '21.9.23 6:52 PM (210.94.xxx.156)

    원글님 넘 예민해요.

  • 45. ㅠㅠ
    '21.9.23 7:37 PM (27.173.xxx.254)

    그게 시작이에요.
    제 동생은 이혼은 안했지만 모든 게 남탓이에요. 가령 제부랑 싸우면 결혼한 이유가 저 때문이라고. 오히려 말린 결혼 이였는데 ㅠ
    자기가 우울하고 힘들다를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 같은데 서서히 멀어지세요.

  • 46.
    '21.9.23 9:44 PM (124.49.xxx.171)

    부럽다는 의미로 한 말 같은데 이렇게 안 좋게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군요.

  • 47. ..
    '21.9.23 9:46 PM (124.53.xxx.159)

    잃어보니 그런생각이 드는거고 친구라 별뜻없이 한 말 같은데
    그말이 왜 고깝게 들릴까요.
    그정도는 흘려 들어요.

  • 48. ㅇㅇㅇ
    '21.9.23 10:59 PM (112.187.xxx.221)

    나쁜 말 아닌 것 같은데?
    그 분 싫으신가보다..

  • 49. .......
    '21.9.24 1:50 AM (92.184.xxx.108)

    나쁜뜻으로 한말 아닌것 같은데요 별생각없이 한말에 예민하게 받아들이면 피곤합니다 ㅜㅜ 저도 가족중에 한명 있는데 힘든 시기에 더 힘들게 하는겁니다...

  • 50. ..
    '21.9.24 6:36 AM (180.231.xxx.63)

    그럼 너도 이혼해, 이혼하니까 편하네, 왜그렇게 사니?
    이런말 해야하나요?
    친구 이혼했는데 조금이라도 남편 불만 아주 사소한거라도
    얘기하면 저리 반응해요
    이후론 남편얘기 안하죠 자주 할일도 없구요

  • 51. 이게 왜????
    '21.9.24 7:51 AM (58.141.xxx.221)

    이게 왜????

    너희 남편 좋은 사람이니 부럽고, 잘 지내라… 하는걸로 들려서

    전 칭찬으로 들림…


    만약 원글님 남편이 원글님을 힘들게하는 분이라면 기분 안좋을 순 있을 것 같은데…. 그런건 적지 않으셔서 왜 기분이 안좋아 올리시누건지 이유를 적지 않으셨네요

    기분 나쁜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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