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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

동서 둘 조회수 : 29,003
작성일 : 2021-09-22 12:43:15
많이 읽은 글에 올라가서 삭제합니다.  
IP : 203.251.xxx.221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9.22 12:45 PM (211.221.xxx.167)

    식기세척기를 사야하는 이유

  • 2. 이런
    '21.9.22 12:45 PM (211.58.xxx.242)

    아 민망 ㅠ

  • 3. 고무장갑
    '21.9.22 12:45 PM (118.43.xxx.144)

    끼고 하면.그릇이.미끄덩거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4. ...
    '21.9.22 12:46 PM (68.1.xxx.181)

    식기 세척기가 믿을만 하죠. 서로 트러블도 없고.

  • 5. 몇명
    '21.9.22 12:46 PM (223.38.xxx.32)

    모였어요?코로나검사 해요

  • 6. ...
    '21.9.22 12:46 PM (220.75.xxx.108)

    첫댓글은 제정신인가요?

  • 7.
    '21.9.22 12:46 PM (175.120.xxx.167)

    앞으론 혼자 다 하셔야할 듯

  • 8. 음..
    '21.9.22 12:48 PM (223.38.xxx.71)

    그걸 노린거죠
    평샹 설거지 당첨!??!!

  • 9. ...
    '21.9.22 12:49 PM (220.75.xxx.108)

    내가 좋아서 한 초대도 아니고 명절에 두 동서가 설거지했다면 적어도 시동생 둘에 그 딸린 자식에 시부모님도 동석했을테고 그야말로 전쟁깉은 추석을 보내고 오늘 아침 설거지가 엉망인 걸 꺼내서 다시하는 집주인의 심정으로는 다시는 안 오면 고마울 거 같은데.. ㅋㅋ
    초대해서 접대하고 애벌설거지에 고마워해야 하는군요.

  • 10. ㅇㅇ
    '21.9.22 12:49 PM (39.7.xxx.47)

    남자들이 힘이 좋아서 박박 잘 씻을텐데
    며느리들끼리 흉보지말고
    남자들 시켜요.

  • 11. ....
    '21.9.22 12:50 PM (211.206.xxx.204)

    하기 싫지만 해야 되니까
    했다는것에 의미를 두고 엉터리로 했네요.
    참 ...

  • 12.
    '21.9.22 12:50 PM (5.30.xxx.67)

    얼마나 대충하겠어요. 하기 싫은데 내 식구 먹을 그릇도 아니니…
    그런데 아무리 대충해도 어떻게 갈색물이 나오나요…
    물이 닿고 세제가 닿았을텐데…

  • 13. 123456
    '21.9.22 12:51 PM (210.178.xxx.44)

    저도 큰집인데... 동서가 설겆이하면 미끄덩...
    명절엔 제기 등등 식세기로 안되는 게 많아요.
    그나마 애벌해놓고 가는 거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 14. 그냥
    '21.9.22 12:53 PM (124.5.xxx.197)

    부르지를 마삼.

  • 15.
    '21.9.22 12:54 PM (1.212.xxx.68)

    진짜 후지다. 설거지 정도는 남자들 좀 시켜요
    이런 거로 흉보는 거 얼마나 별론지 모르죠?
    시어머니가 이런 글 쓴다고 생각해보셈
    참고로 전 맏며느리고 우리집은 다같이 차리로 설거지는 주로 남자들이 함

  • 16. 뭐죠?
    '21.9.22 12:55 PM (183.98.xxx.33)

    하기 싫으면 대놓고 싫다다고 하던지
    지 남편들 시키던지

    할꺼면 최소 갈색물이 안나와야지
    원글은 며느리 아닌가요?
    그리고 자기들 남편 자식 가족들 쓴 그릇

    남의 집 설거지도 그리는 안하겠네요.
    싸가지 밥퉁이 자랑이라고
    낄낄빠빠 좀 제대로 하세요.

    저거 덮어놓고 동서들 잘못한거네요

  • 17. 우쭈쭈
    '21.9.22 12:58 PM (223.38.xxx.120)

    설거지마져 잘 하는 원글 화잇팅!!

  • 18. ..
    '21.9.22 12:58 PM (116.39.xxx.162)

    설거지 대충 했다고 해도
    갈색물이 왜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커피?
    녹물도 아니고...

  • 19. ,,
    '21.9.22 12:58 PM (42.25.xxx.154)

    어제 차례 후 산소갈 시간에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산소 가는 것을 취소해서 동서들이 설거지 했어요
    평소에는 식 후 산소로 다 보내고 저 혼자 설거지, 정리해요
    시부모님 차례상이고 상 준비는 남편과 제가 해요
    동서들이 돕겠다고 전화하지만 제가 사양하고요
    더 힘들어요. 많이 사고요

    설거지 너무 대충을 얘기하는 것이고요

  • 20. ...
    '21.9.22 1:00 PM (58.226.xxx.155)

    시동생들은 뭐하고 동서들이 설거지 ?
    담번엔 시동생들 시키세요.
    우리는 시동생이 설거지합니다.

  • 21.
    '21.9.22 1:00 PM (5.30.xxx.67)

    근데 저희집은 남자들이 설거지 해요.
    아무래도 음식은 여자들이 하게되니 그릇 옮기고 설거지는 남자들이 하죠. 나이 제일 어린 남자 둘이.

  • 22. 여자만
    '21.9.22 1:01 PM (125.184.xxx.67)

    죽어나고 서로 원망해야하는 현실 ㅠㅠ

  • 23. 피아식별
    '21.9.22 1:02 PM (223.39.xxx.65)

    피아식별 똑바로 합시다

    원글도 며느리고 명절에 시가 동서식구들 부르고 싶어 부
    르겠나요? 남자들 시키라는데 동서들이 본인 남편들 시키던가 시동생들 하겠다면 말릴사람 없을껀데

    자기들 남편에게 입도 방긋 못하고 그릇 그리씻고
    큰며느리 탓해요?

    식세기 사주고나 그러던지
    저희 숙모들은 친정엄마 고생한다고 식세기랑 냉장고도
    사주던데요.

  • 24. 첫댓박복
    '21.9.22 1:03 PM (1.231.xxx.128)

    초대라니요 누가 초대를 해요 큰집에 가는건 손님으로 가는게 아닙니다 대식구 같이 음식해서 먹었으면 같이 깨끗이 치워야지요 동서들 모지리네요 자기집에서보다 더 깨끗이 해야지.

  • 25.
    '21.9.22 1:05 PM (175.120.xxx.167)

    그냥 뭔가 씁쓸하네요.

  • 26. 도리도리
    '21.9.22 1:06 PM (121.146.xxx.68)

    그릇에 고추가루나 거품이 묻어있는 거라면 모를까
    갈색물은 다른 이유가 있겠죠

  • 27. 미춰
    '21.9.22 1:07 PM (223.38.xxx.168)

    대식구 같이 해먹고 왜 동서들이랑 원글만 치워요?
    그 집 남자들은 손모가지가 짤린 병신들인가?
    첫댓 박복같은 소리하네.

    첫댓박복
    '21.9.22 1:03 PM (1.231.xxx.128)
    초대라니요 누가 초대를 해요 큰집에 가는건 손님으로 가는게 아닙니다 대식구 같이 음식해서 먹었으면 같이 깨끗이 치워야지요 동서들 모지리네요 자기집에서보다 더 깨끗이 해야지.

  • 28. 첫댓박복
    '21.9.22 1:08 PM (1.231.xxx.128)

    121.140 손님이 아니라고~~~

  • 29. ㅇㅇ
    '21.9.22 1:09 PM (113.10.xxx.90)

    모두 동서들에 빙의된 댓글들 ㅋㅋㅋ
    하기싫으면 하질 말고 이왕할거면 제대로하지 저게뭐예요. ㅋ

    우리남편 커피드립하고 드리퍼 대강헹구면 설거지거치대에 갈색물 고여있더라구요.

  • 30. 아 식세기!!!!
    '21.9.22 1:12 PM (223.38.xxx.204)

    식세기
    들이라고요 쫌!!
    변태들같아

  • 31. ..
    '21.9.22 1:29 PM (58.124.xxx.207)

    음식 나눠서 하세요.
    각자 맡아서 해오는게 깔끔해요.
    굳이 같이 모여서 트러블 만들고 맘에 안들고 할바엔 그게 나은거 같아요.
    생각보다 살림 못하는 여자들 많아요.

  • 32. 와 뭐 아런
    '21.9.22 1:33 PM (183.97.xxx.240)

    보아하니 입만 달고 형님네로 명절지내러온 동서들 몇 명 보이네요
    남편뒀다 뭘했냐는 소린 그 가정 상황이 안되는건가보지만
    그래서 동서들이 설거지라도 하나본데
    얌통머리없으니 그따위로 하고 가죠
    손님이요? 누군 손님이고 누군 무수리예요? 같은 며느리면서 그따위로 하고 가나요? 원글님 담부터는 음식 맡아서 해오라고 나누세요
    아주 싸가지 없는 동서네요

  • 33. ㅇㅇ
    '21.9.22 1:37 PM (113.10.xxx.90)

    와 뭐 이런님 , 너무 시원, 제가 하고싶은말 다해주셨어요.

  • 34. .....
    '21.9.22 1:54 PM (211.186.xxx.229)

    식기세척기가 답입니다.
    어차피 명절 치르러 댁에서 모인다면 식세기 쓰세요.
    전 명절이나 손님 치를 때만 식세기 쓰는데 대만족이예요.
    명절 쇠러 온 동서도 넘 좋아하구요.
    누가해도 내맘에 들게 못합니다.
    대식구 손님 치르느라 고생하셨어요 원글님

  • 35.
    '21.9.22 2:09 PM (58.127.xxx.198)

    형님이 설거지를 초스피드로 하는데 그게 자랑이고 전 굼뜨다고
    답답하다 할만큼 꼼꼼하게 헹구거든요.
    다른건 몰라도 그릇에 세제남을까 싫어서.
    항시 그집 그릇 밥먹을때 찝찝했는데 한번은 가자마자 밥먹을을일 있
    었는데 수저에서 세제냄새 작렬....
    대충 문질ㄹ러 닦고 대충 헹구고

  • 36.
    '21.9.22 2:29 PM (112.187.xxx.144)

    휴 여기 이상한 동서들 많네요
    원글님 맘푸세요
    그냥 빨리 하려다 보니 실수한 듯 하네요

  • 37. ..
    '21.9.22 2:45 PM (223.39.xxx.143)

    저희 친정에 식세기 놔드림 상황종료.
    뭐 이런 쓰절데기없는 소모전을 하고있나요

  • 38.
    '21.9.22 2:51 PM (121.166.xxx.176)

    저 멀리 지방인가
    다들 2차 맞아 이렇게 모여도 되는 거였나
    방역 잘 지킨거 맞나?

  • 39. ...
    '21.9.22 2:53 PM (61.74.xxx.15)

    식세기는
    설거지 담당 동서들이 하나 놔드리면 되는걸

    저는 저희 형님댁 식세기 사주고 탈출 했는데요

  • 40. 12
    '21.9.22 2:55 PM (39.7.xxx.195)

    모두 동서들에 빙의된 댓글들 ㅋㅋㅋ
    하기싫으면 하질 말고 이왕할거면 제대로하지 저게뭐예요. 22222

  • 41. 제발
    '21.9.22 3:02 PM (124.5.xxx.197)

    우리 언니 맞이인데 각종 핑계대고 안오기를 바라던데요.

  • 42. 00
    '21.9.22 3:05 PM (39.7.xxx.185)

    댓글들보니 본인들이 시집가면 저리 하나보네요
    쯧쯧쯧

    우리집에도 갓 시집온 올캐가 저리 설거지하길래 한소리했는데 당당하더군요
    인성이에요

  • 43.
    '21.9.22 3:16 PM (220.85.xxx.141)

    더러운걸 모르는 여자들이 있어요

  • 44. 레알
    '21.9.22 3:53 PM (114.205.xxx.84)

    저 위! 식세기 안들이면 변태냐?미친ㄴ도 아니고.

    동서 시동생 시숙 형님 그 누구라도 남의집 설거지 해준다고 도와줄거면 두번 일은 안하게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보편적 사고가 어려운 사람 많네요.

  • 45. ----
    '21.9.22 4:14 PM (121.138.xxx.181)

    그런데 과장이 좀 심한듯 하네요
    물론 성인인데 설겆이를 저 상태로 한건 정말 한심한데요.
    어제 한 설겆이가 오늘 아침까지 물기가 안말랐다...는 건 오버구요.
    물기가 커피색이라니...뭐 저정도면 인성이나 지능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냥 제가 보기엔 성에 안찾게 설겆이를 했기 떄문에 저렇게 과하게 얘기하는듯

  • 46. 웃기네요
    '21.9.22 4:23 PM (27.164.xxx.217)

    과장했을거라고, 물기가 안말랐다고 했다고 인성이나 지능에 문제가
    있어요?
    착착 포개져 있는 그릇에 어떻게 물기가 마르며
    흐린 커피색은 어떻게 설명할까요? 흰셔츠에 아메리카노 흘린 후
    말랐을 때의 색이라고 하면 모지리같지 않은, 인성이 1은 있는
    설명이 될까요?

  • 47. ..
    '21.9.22 4:27 PM (115.136.xxx.21)

    집에서 설거지해도 쌓아놓고 자면 아침에 물기 그대로 있어요

  • 48. 식세기
    '21.9.22 4:32 PM (125.129.xxx.163)

    집집마다 식세기 놓고 싶어도 여러 사정으로 안 되는 경우도 있죠.
    우리집 주방은 좁아서 식세기 놓으려면 이고 있어야ㅠㅜ 식세기타령하는 댓글러들은 모든 게 자기위주네요 ㅠㅜㅜㅜ

  • 49. 기본 예의
    '21.9.22 4:49 PM (185.69.xxx.38)

    이유야 어찌 됐든 남의 집에 가서 밥 얻어 먹었고 설거지 한다 했으면 최소한의 기본은 지켜야지요.
    그럴 인성도 아니면 남편을 설득해서 집으로 가든지
    하다못해 배달 음식을 먹든지요.
    여기에 식세기며 남자들 이야기가 왜 나와요?
    동서같은 여자들이 친구 집에 가서 밥 먹으면 설거지 해준다하며 예의 운운 하겠지요.(자의로 간 거랑 의무로 간 거랑 같냐는 말 하지 마세요)
    어쨌든 자기 식구 밥 얻어 먹고 설거지한다고 한 거 잖아요.

    첫 댓글부터 기함했네요

  • 50. ..
    '21.9.22 4:53 PM (58.123.xxx.98)

    식세기댓글도
    시동생시키라는댓글도 진짜

    할거면 제대로 하라는 거지
    이웃불러 먹인것도 아니고 가족모임인데
    나싫다고 그렇게 말들을 하나요
    차려논밥 먹을땐언제고

  • 51. oo
    '21.9.22 5:09 PM (59.13.xxx.203)

    원글님 다시 하느라 많이 힘드셨겠어요
    어쩜 다들 그러나요, 기왕 하는 거 좀 잘 해 주 놓고 가지…
    다 같이 고생하는데 자기 할 몫만이라도 서로 잘하면 얼마나 좋아요
    고생 하셨어요,
    원글님 위해 마음 편히 하시고 푹 쉬세요

  • 52. ㅎㅎ
    '21.9.22 5:09 PM (14.37.xxx.243)

    먼저 동서들 설거지 한것에 심적으로 불만이
    명절이 아니더라도 3~4인 살거지 하면 포개진 그릇들은 담날 아침에도 물기가 있을수 있어요
    근데 멍절이고 동서둘이나 왔음 설거지 얼마나 많이 나오나요
    그럼 담날 물기 안마를수 있어요
    그러면 본인이 닦던가 말려서 넣으면 되지
    커피흐린색 물은 대체 어찌하면 그런색이 나오는지 이해블가
    아무리 설렁설렁한다고 해도 커피흐린물이라...?
    미끄덩거리다고 하면 이해가 될텐데 그럼 빠르게 하느라 덜 씻었나보다 생각되죠
    원글님 일 잘 치르고 동서들 흉보지 마셈
    그 동서들도 뒷담화 하는 이런 형님인거 알면 ...

  • 53. 이런형님 ㄴㄴ
    '21.9.22 5:37 PM (116.41.xxx.121)

    설거지가 얼마나 힘든데요
    가족들 모였으니 설거지거리 그릇이 총 몇개이며 하루에 총 몇번하는지 세보세요
    설거지만 하면 다행이게요?
    님은 결혼한지 모르겠지만 며느리노릇 아주 잘 하나보죠? ㅎㅎ
    인터넷에 동서 집안일 흉이나 보고 아주 한심하네요

  • 54.
    '21.9.22 6:08 PM (193.37.xxx.136)

    미친 사람들 댓글 많네
    할거면 제대로 해야지 책임감 없는 년들이네요 ㅉㅉ
    하기 싫었으면 남편을 시키든
    아예 하지 말든가. 참 대충대충 산다

  • 55.
    '21.9.22 6:10 PM (193.37.xxx.148)

    누가 설거지하고가 중요하냐고 ㅉㅉ
    누가 했든 구정물 나오게 설거지 한게 잘한거냐
    그리고 명절에 다 같이 밥먹고
    일도와 설거지 할 수도 있지 지랄들 하네 ㅋㅋㅋ

  • 56. 저는
    '21.9.22 6:24 PM (112.154.xxx.47)

    원글님 무슨 말인지 알것 같아요.친정 제사 갔더니 진짜 물에 대충 헹구는 정도로만.. 기름은 기름대로 붙어있고.. 작은엄마들 쉬시라고 하고 제가 싹다 하고 왔어요. 지금은 제사 없애서 속편해요.
    내집에서 하면 준비할게 얼마나 많은데요. 설거지야 쉽죠.

  • 57. 첫댓
    '21.9.22 6:59 PM (58.126.xxx.31)

    와그랍니까?

  • 58. 원글님
    '21.9.22 7:44 PM (114.206.xxx.196)

    고생 많으셨어요

  • 59. ...
    '21.9.22 7:51 PM (39.7.xxx.30)

    올케가 설거지를 하면 항상 기름기 그대로 있어서
    친정 엄마가 결국 다시 하거나 제가 있을땐 웬만하면 제가 해요.
    깨끗하게 안되는데다 주변 정리도 전혀 안 하고
    눈에 보이는 그릇만 딱 씻고 끝이니까요.
    명절이고 식사고 음식은 친정 엄마가 다 해놓는데
    솔직히 일년에 몇 번 방문이면서 설거지를 그렇게 하나 싶어요.
    자기 집 설거지는 그렇게 안 하는 것 같은데
    꼭 그렇게 싫은 티를 내야 하는지.
    누구는 객식구 며느리 사랑스럽고 좋아서 만나겠나요.
    내 아들 내 형제랑 사니까 보는 건데.
    저는 시댁이 좋든 싫든 내 손에 잡은 일은
    내 살림만큼 해놔야 마음이 편합디다.

  • 60. ㅡㅡㅡ
    '21.9.22 8:23 PM (122.45.xxx.20)

    으 무섭네요. 갈색물.. 둘이 나란히 서서 하는 설겆이 넘 싫음. 윗 동서가 같이 하자는데 헹구는데 비누칠 튀고.. 옷에 튀고. 명절 넘 싫은데 담 명절부터 계속 갈 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괴롭네요.

  • 61. 과장
    '21.9.22 8:31 PM (211.218.xxx.175)

    흙담아먹었나 갈색물이라니요.
    그냥 동서들이 일하는게 못마땅해보인거죠.
    수돗물 틀어놓고 한사람 비누하고 한사람 헹구는데 무슨 갈색물??
    그냥 식세기 사던가 혼자 다 하던가
    남자들 다 시키던가 하셔야 할듯

  • 62. 그집남자들은
    '21.9.22 8:37 PM (223.33.xxx.76)

    그릇에 그렇게 음식을 쌓아 놓고 먹고 뒷처리는 하나도 안 하나봐요? 남자를 머리에 이고 사느라 여자 셋이 욕 보네요. 그 중에 젤 이상한 건 원글님인 거 아시죠? 노예 반장이 노예가 일 똑바로 안 해서 성질 나셨네요.

  • 63. 노예 타령 ㅜ
    '21.9.22 9:22 PM (121.127.xxx.3)

    어떤 인생을 살길래 설거지 했다고 노예란다

  • 64. ...
    '21.9.22 9:58 PM (39.7.xxx.164)

    주작?? 이게 말이되나? 저도 명절 설거지하는 며느리인더ㆍ.
    아무리 대충한다고 갈색물?
    차라리 잘안씻어 미끈덩거린다면 모를까.. 웃기네 ㅋㅋ
    지겨운 명절~제사 지긋지긋 미개해요

  • 65. ㄴㄴㄴ
    '21.9.22 10:20 PM (175.113.xxx.60)

    제가 시댁에서 설거지 담당.

    결혼 하자마자 바로 시댁에 식세기 놔드림.

    그래서 5분만에 설거지 끝나요.

  • 66. 다음에는
    '21.9.22 11:12 PM (175.213.xxx.18)

    마른행주 10장 주며 그릇 물기제거 부탁드린다 하세요

  • 67. 음....
    '21.9.23 12:27 AM (182.215.xxx.15)

    녹물 나왔나봐욥~~

  • 68. 연락두절
    '21.9.23 1:02 AM (106.101.xxx.122)

    그래서 전 동서 아무것도 안시킵니다.
    밥만 먹여 보내요.

  • 69. 진짜
    '21.9.23 8:00 AM (118.235.xxx.46)

    착착 포개놓으면 물기가 안마를수있죠.남의집가면 이렇게 뒤에서 욕먹을까싶어 집에서보다 더깨끗이 하는게정상인데ㅋ욕먹는거 안두려운가보네요 담엔 동서들있을때 그릇검사해서 다시하라해요 그남편들 있을때

  • 70. ..
    '21.9.23 8:24 AM (1.227.xxx.209)

    설거지 대충 하는 사람들 여기 다 모였나 봐요.
    동서 역성드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아요ㅋ

    저건 기본 인성들 문제죠.
    식세기나 남편들 안 시키냐는 나중 문제고요.

    정말 설거지 얘기 나올 때마다 식세기 떠드는 사람들은 식세기 회사 다니는지 명절에 저렇게 우루루 모여 먹는 설거지가 식세기 하나로 끝난다고 생각하나요?

    하다 못해 콘도에 놀러가서도 누가 밥 차려주면 설거지 정도는 먹은 사람들이 하는 게 예의지
    그 동생네 식구들 오지 말라고 하는 게 낫겠어요.

    물론 그들도 좋아할 거구요.
    근데 그렇게 입만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명절에 찾아갈 데 없으면 심심하다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 71. 빠빠시2
    '21.9.23 11:47 AM (211.58.xxx.242)

    ㅎㅎㅎ 녹물
    갈색물은 아무래도 이해불가

  • 72.
    '21.9.23 12:19 PM (106.102.xxx.147)

    원글이 지워져 못 봤는데
    댓글만 봐도
    역시 가급적 안보고 사는게
    정답이란 생각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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