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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비비고 잡채먹고 깜놀요

.. 조회수 : 31,765
작성일 : 2021-09-16 21:35:16
기대없이 장보다가 한개 집어왔는데 한정식집 잡채같이 맛나네요? 잡채 먹는 남편도 첨봐요
IP : 175.223.xxx.25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9.16 9:36 PM (211.221.xxx.167)

    잡채 좋아해서 냉동실에 항상 있어요.
    조금 많이 과장해서 집에서 해먹는 맛이에요.ㅎㅎ

  • 2. ...
    '21.9.16 9:37 PM (221.154.xxx.180)

    거기에 불고기감이나 버섯 더 넣으면 명품이 됩니다.

  • 3.
    '21.9.16 9:41 PM (121.149.xxx.202)

    그렇게 맛있나요?솔깃하네요ㅎ

  • 4. ㅇㅇ
    '21.9.16 9:45 PM (5.149.xxx.222)

    정말요?
    마트에서 스윽 보구 저런게 맛이나 있겠어 싶어서
    이후로는 눈길도 안줬는데 사봐야겠네요

  • 5.
    '21.9.16 9:46 PM (39.7.xxx.81)

    인스턴트 다 같은맛이라 생각했는데 요 잡채는 상주고싶네요 추석에 찜했어요 ㅎㅎ

  • 6. ㅇㅇ
    '21.9.16 9:47 PM (118.235.xxx.83)

    어떤거 사셨나뇨?
    마트 샵에서 검색해보니 버섯, 잔치집 종류가 두가지네요

  • 7. 정말요?
    '21.9.16 9:55 PM (119.64.xxx.11)

    저도 사와야겠네요

  • 8. Dd
    '21.9.16 9:56 PM (221.139.xxx.184)

    거기에 야채나 고기추가하시면 진짜 편해요
    냉동이라 급할때 쓰기도 좋구요

  • 9.
    '21.9.16 10:00 PM (124.54.xxx.37)

    낼 잡채하려했는데 걍 사와야겠어요 고기만 더 넣고 먹을까봐요 주말에 먹을 비찜 하나해놓고 힘들어서 오늘 뻗었어요

  • 10. ...
    '21.9.16 10:04 PM (39.115.xxx.225)

    와 원글이랑 댓글 한두분 빼고 말투들이 다들 비슷하심.

  • 11. ..
    '21.9.16 10:04 PM (82.6.xxx.21)

    저도 엊그제 네봉지나 사왔어요
    고기나 버섯 더 넣으면 더 맛있다니 한번 해봐야겠어요

  • 12. 나도
    '21.9.16 10:11 PM (121.154.xxx.40)

    사야지 ㅜㅜ

  • 13. 나무안녕
    '21.9.16 10:12 PM (211.243.xxx.27)

    저의 비밓병기인데
    시댁식구들오면 해줍니다
    짱먹습니다

  • 14. 괜츈
    '21.9.16 10:17 PM (58.230.xxx.146)

    그정도는 아닌데 먹을만해요 집에서 한거 같진 않지만 식당에서 해주는 잡채맛 나요
    하나 볶아 내놓으면 2명 반찬으로 먹을만한 양이에요
    저기 윗분 버섯 아니고 잔칫집 사셔야해요

  • 15. 잠깐만
    '21.9.16 10:21 PM (182.230.xxx.162)

    사기 전에...
    양이 작아도 너무 작아서 그냥 한 젓가락이라는!
    알고 사드시길!

  • 16. ㅇㅇ
    '21.9.16 10:22 PM (218.51.xxx.104)

    아아아....어제 말씀해주시지! 인터넷 몰에서는 지금 배송하면 모두 추석 후 배송이네요.ㅠ.ㅠ

  • 17. ㅋㅋ
    '21.9.16 10:38 PM (58.125.xxx.195)

    비비고 매출 늘리기 쉽네요

  • 18. 저도 걍
    '21.9.16 10:46 PM (183.98.xxx.141)

    그랬는데 댓글들이 넘 좋아서
    내가 잘 못 볶았나...싶습니다
    그나저나 간단히 잡채해먹고싶네요

  • 19. ㅡㅡㅡ
    '21.9.16 11:03 PM (222.109.xxx.38)

    저도 깜놀하고 잘 사묵는디;; 이럼 관계자되는건가요;;

  • 20. 딸기맘
    '21.9.16 11:33 PM (116.32.xxx.79)

    고기 좀 더 넣고 마지막에 시금치나물 좀 섞어서 참기름 두르면
    제가 한 줄 알더라구요.

  • 21. 저도 후기.
    '21.9.16 11:37 PM (39.119.xxx.139)

    먹어보고
    이정도면 사먹어볼만하지만, 내용물이 빈약하고 양이 너무 적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잡채만들기 어렵거나 귀찮은 사람에게는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해요.

  • 22. 명절음식중에
    '21.9.16 11:48 PM (121.165.xxx.112)

    잡채가 제일 쉽지 않나요?
    게다가 진짜 한젓가락이라 누구코에 붙이나 싶은..
    가끔 반찬 없을때 냉동실에서 꺼내서 휘리릭 볶아
    구색맞추기는 괜찮지만 명절엔 좀 아니죠

  • 23. ..
    '21.9.16 11:52 PM (218.50.xxx.219)

    조금만 덜 짜면 좋겠어요.
    지금 당장 잡채 한 젓가락 먹고싶을때 딱이죠.

  • 24. 사랑
    '21.9.16 11:54 PM (211.211.xxx.187)

    저는 코스트코에서 파는 잡채가 너무 맛있더라구요

  • 25. ...
    '21.9.17 12:04 AM (122.38.xxx.110)

    대기업맛에 좀 짠데
    어오 인스턴트 식품이 이 정도면 대한민국 만세죠.
    좀 비싸서 할인 받아서 사요.

  • 26. 근데
    '21.9.17 12:18 AM (210.117.xxx.5)

    비비고가 맛있긴하죠
    동그랑땡 미역국 만두 등

  • 27. 한우물
    '21.9.17 12:25 AM (211.227.xxx.172)

    코스트코에서 파는 한우물 잡채가 비비고 보다 더 맛있어요.
    저도 비비고 맛있게 먹다가 한우물꺼 먹어보고는 바로 갈아 탐...

  • 28. ..
    '21.9.17 12:30 AM (82.6.xxx.21)

    잡채가 제일 쉽다는 분.. 존경스럽습니다 ㅠ

  • 29.
    '21.9.17 12:52 AM (39.117.xxx.106)

    여기 음식잘하는 82맞는지
    반찬하기 진짜 싫을때 그냥저냥 먹을한하지
    감동할 맛도 아니고 집에서 한 잡채랑은 비교불가예요.

  • 30. ..
    '21.9.17 1:16 AM (14.36.xxx.173)

    시장잡채들 진짜 집잡채같고 맛있지않나요ㅋ 자주사먹는데

  • 31. ..
    '21.9.17 1:16 AM (14.36.xxx.173)

    전 비비고 만두빼곤 맛있는 음식하나도 없던데.. 너무 인공의 맛ㅜ

  • 32. ㆍㆍ
    '21.9.17 1:41 AM (116.125.xxx.237)

    잡채가 진짜 젤 쉬운데
    썰기만 하면 다한건데...

  • 33. 스뎅솥에
    '21.9.17 2:13 AM (112.154.xxx.91)

    다넣고 대충 볶다가 불린 당면 확 부어서 뚜껑 덮어 익히면 되던데요.. 대충 무수분으로요.

  • 34. ....
    '21.9.17 2:34 AM (106.102.xxx.45)

    잡채는 안먹어 봤는데
    비비고는 사골국물에 만두 넣어 만둣국 먹음
    어지간한 식당 보다 맛있어요.
    의외로 놀란건
    오뚜기 미역국.. 미역국 라면
    인스턴트 특유의 맛은 조금 있지만
    적당히 끓인 괜찮은맛
    훌륭하더군요.

  • 35.
    '21.9.17 4:24 AM (61.80.xxx.232)

    우리동네 마트에는 없네요 사먹어봐야겠어요

  • 36. 밭솥에
    '21.9.17 5:41 AM (154.120.xxx.124)

    다 뚜들겨 넣고 취사 .
    촉촉한 잡채 나와요
    젤 쉽죠

  • 37.
    '21.9.17 6:54 AM (4.16.xxx.202)

    잡채 어려운 분들은 아마 채썰기 귀찮다는 얘기일 듯. 저 원래 정기적으로 기본 식재료 채썰어 얼려놓는 편이라 잡채가 편해요.

  • 38. 인정합시다!
    '21.9.17 7:31 AM (175.208.xxx.235)

    잡채 좋아하는 남자와 살고 있어서 결혼 22년째 수시로 잡채 만드는 여자예요.
    저도 인정합니다. 이 정도면 냉동 식품치고 훌륭하고, 동네 반찬가게 잡채보다 나아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좀 달아요. 저 음식 단거 잘먹고, 잡채에 설탕 넣는편인데.
    그래도 요건 좀 다네요. 소스는 반만 넣고, 간장 한두스푼을 넣습니다.
    고명이 살짝 아쉬워서 전 대파 길게 썰어 넣고, 냉동실에 고기있음 좀 추가합니다.
    물론 아무것도 추가 안해도 이 정도면 훌륭합니다.
    이제 명절과 생일에만 잡채를 직접 만들고 평소엔 비비고잡채로 해먹습니다.
    5분이면 잡채 완성~~ 너무 편해요!

  • 39.
    '21.9.17 7:44 AM (117.111.xxx.108)

    우엉조림 남은거 채썰어
    잡채하면
    쉽고 맛남

  • 40. 주부 사이트
    '21.9.17 8:49 AM (182.216.xxx.172)

    주부 사이트라
    비비고 맛있다 가끔 글올라와서
    사봤는데
    한번도 맛있었던적이 없어요
    그냥 시판 맛
    더도 덜도 아니에요
    잡채는 안 먹어봤지만
    제 경험과 위 댓글 참고 하니
    맛없겠다 싶네요
    근데
    잡채는 쉽게 만들수 있는 벙법이 많아요
    당면이란게 정말 당면만도 맛있어서
    귀찮아서 솔깃 하다가
    걍 전기밥솥에 간단잡채 해약겠다 싶네요

  • 41. 주부 사이트
    '21.9.17 8:49 AM (182.216.xxx.172)

    전 일단
    달면 제외시키는 지라
    더 단건
    도저히 맛있을수가 없는 맛입니다

  • 42. 에이
    '21.9.17 8:50 AM (180.68.xxx.100)

    고기 더 넣고 시금치 추가하고 참기름 더 넣으려면
    그까이 잡채 저수분으로 한냄비 하고 말죠.
    집에서 해먹는 사람은 밀카트도 뭐든 추가해야 먹을만 하니 입이 벙정인건지 손이 방정인건지.ㅎㅎ

  • 43. metal
    '21.9.17 8:58 AM (61.98.xxx.18)

    식구들이 잡채 좋아하는데.. ㅋ 요즘 같은때 이런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 44. ....
    '21.9.17 9:06 AM (112.133.xxx.3)

    할인하길래 샀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전 1인 가구라 잡채는 이렇게 먹으려구요

  • 45. ....
    '21.9.17 9:07 AM (112.133.xxx.3)

    집에 콩나물 삶아놓은 거 있어서 넣었어요
    양파 쪼가리 등 냉장고 야채 넣으면 괜찮아요

  • 46.
    '21.9.17 9:28 AM (118.235.xxx.32)

    위에 광고라 하시는데 광고아니고 저도 진짜 애용해요 ㅎㅎ 애 학원다녀와서 밥위에 잡채 올려서 휘리릭 해줘요

  • 47. 방울방울
    '21.9.17 10:04 AM (58.225.xxx.20)

    깜짝 놀랄정도아닌대요.
    저도 비상식으로 가끔 사두는데 좀 짜요.
    당근이랑 버섯더 볶아넣어요.
    인스턴트맛나도 반찬없어 걍 먹는거죠.
    이럼서.,
    저는 비비고 탕수육 소문듣고 기대하며 사뒀어요.ㅎ

  • 48. ..
    '21.9.17 10:54 AM (121.166.xxx.120)

    비비고는 조미료 맛이 다하는데 왜 조미료 못 잡아먹어 안달이난 여기에서 유독 칭찬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주기적으로 글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 49. 호불호
    '21.9.17 11:11 AM (1.226.xxx.41)

    이렇게 입맛이 각각이니 많은 브랜드가 있잖아요~
    각자 자기 입맛에 맞으면 사먹고, 안맞으면 직접 해먹으면 되죠.
    전 바로 씨제이몰(무료배송 쿠폰이 있어서) 가서 주문 넣고 왔습니다.

  • 50. 시골
    '21.9.17 12:21 PM (211.229.xxx.164)

    잡채 너무 좋아하는데 참고하겠어요.
    감사합니다.

  • 51.
    '21.9.17 1:01 PM (106.248.xxx.203)

    댓글 감사합니다... 여러 의견이 있는데 저 같이 게으른 얼탱이 주부에게는
    아주 반가운 정보입니다. 당장 이번 명절에 활용합니다.

  • 52. 비비고
    '21.9.17 1:42 PM (203.237.xxx.223)

    내용물 빈약해서 너무 적고,
    거기에 고기 넣고 야채 넣으면 더 맛있다는데,
    그렇게 야채 짤라 넣고 고기 볶아 넣고 하느니
    그냥 당면만 더 삶아 후루룩 하는 게 더 양도 푸짐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낫지 않을까 싶네요.

  • 53. 진심 깜놀
    '21.9.17 2:15 PM (223.38.xxx.176)

    진심 비비고 먹고 이런 글을 써요? 딴 데도 아니고 82에?
    좀 심하다..

  • 54. ㅇㅇ
    '21.9.17 2:50 PM (1.240.xxx.117)

    여기서 비비고 칼국수 맛있다 해서 대량 구매했다가 맛없어서 냉동실 자리만 차지해서 버렸어요 비비고가 평타치는 맛이긴 한데 82 에 알바가 있긴 한거 같아요

  • 55. 요리 근육 ㅠㅠ
    '21.9.17 3:12 PM (121.127.xxx.3)

    잡채 까지 사 먹으면 요리는 포기하는 건가요 ?
    불고기 해 먹을 때 좀 넉넉히 해서 냉동시켜 두었다 볶고
    야채 몇 가지 볶아서 당면 넣고 무치면 끝인데 ...
    하는 김에 좀 많이 해서 얼렸다 데워 먹어도 되고요

  • 56. 비비적
    '21.9.17 3:14 PM (119.149.xxx.31)

    비비고 제품들이 먹다 버릴 맛까진 아니다 싶은 공산품 정도지 이렇게 찬양 받을 음식인가 싶네요.

  • 57. aaa
    '21.9.17 4:54 PM (211.51.xxx.77)

    cj몰에서 주기적으로 40프로에 추가5%쿠폰줄때 있는데 그때 이 잡채랑 비비고 탕수육 전복죽 있으면 꼭 쟁여놔요. 물론집에서 해먹는거랑 비교할 순 없지만 반값으로 구입하면 가성비 최고에요.
    그냥 귀찮을땐 이거 볶아서 계란후라이해서 덮밥처럼 줘요.

  • 58. 저도 속은적
    '21.9.17 4:58 PM (110.15.xxx.45)

    지역카페에서
    B갈비탕 맛있다고 파와 당면 듬뿍 넣은 요리 사진까지 투척하고 댓글 우르르
    진짜 괜찮나보다해서
    6팩 샀는데 버리고 싶습니다 ㅠ
    레토르트는 딱 그 가격만큼인것 같아요
    저 위 댓글처럼 조미료 맛이 너무 과해요

  • 59. 단짠단짠에조미료
    '21.9.17 5:14 PM (106.102.xxx.159)

    비비고는 조미료 냄새가 너무 심하게 강해요
    코로나 이전에 마트 시식코너 있을때도, 저긴 비비고 있나보다 냄새로도 멀리서 알 정도로요
    집에서 먹긴 되게 짜고, 달고, 조미료 범벅....
    바깥 음식에 길들여진 강한 맛을 찾는 분들께 적합한 맛 이에요

  • 60. 해외 장기출장가서
    '21.9.17 5:25 PM (223.62.xxx.226)

    어쩔 수 없이 비비고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몇 개 먹어 봤는데, 욕 터지던데요?
    덕분에 살 좀 빼고 왔어요.

  • 61. Ggg
    '21.9.17 6:34 PM (221.167.xxx.158)

    비비고 잡채.. 이번엔 마케팅 실패네요.
    안먹을 예정

  • 62. 헤스
    '21.9.17 6:59 PM (118.235.xxx.88)

    밥솥취사 팁 감사해요

  • 63. ..
    '21.9.17 8:00 PM (211.195.xxx.170)

    비비고 광고 점점 교묘해지네..T.T
    세일때 샀다가 .. 너무 부실한 내용물과 달고 조미료 맛에 에구..

    차라리 반찬가게 잡채를 사지..
    절대 다시는 안산다고 다짐해던 제품인데..ㅋㅋ

  • 64. ..
    '21.9.17 9:03 PM (123.215.xxx.214)

    바이럴 느낌이..
    반찬가게 안하는 시간에 아쉬우나마 잡채 먹을 수 있다는 점만 좋고..
    냉동치고는 괜찮네..

    한두번 먹으면 잘 안 먹게 되고, 여느 비비고처럼 조미료 냄새 납니다.
    스팸도 얼마나 훌륭한가요. 상온보관 맛있는 햄.
    딱 스팸정도네요.

  • 65. 원글
    '21.9.17 9:08 PM (175.223.xxx.110)

    제글이 대문글에 깜짝 놀랐네요
    저는 정말 맛있어서 글썼는데 광고니 마케팅이니 이러는분들은 왜그러시는지ㅜㅜ
    즉석요리 사먹을때는 어느정도 조미료 감안하고 사지않나요? 매일 먹는것도 아니고..

  • 66. 아하
    '21.9.17 9:35 PM (223.62.xxx.229)

    원글님 그냥 쉽게 깜놀하는 분이군요.
    난 또..
    아마 깜놀까진 아닌데.. 이름이 잡채라니 잡채인줄 알았다.. 그런정도인데 깜놀은 왜? 하는 마음에 댓글이 많이 달렸겠죠?

  • 67. 글 지우지마세요~
    '21.9.17 11:56 PM (125.142.xxx.95)

    전 잡채가 어려운 사람인데
    댓글들이 알짜정보네요 ^^
    연휴때 시도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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