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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용건은 그냥 '무상연애'하려 했고 여성은 나이들 수록 다른 맘이었겠죠.

ㄱㄱ 조회수 : 25,799
작성일 : 2021-08-04 12:46:25

지금 82에 김용건 건으로 난리네요.

요즘 코로나19로 무서워서 미용실도 못 가는데 이런 선데이서울 류 얘기 재밌어요.

미용실 아니면 어디서 보고 들을까요? ㅎㅎ


하여간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저도 한 마디 보태면요,

김용건이 영 아니네요.


우리 24 세 때 뭘 알았어요?

무슨 끔찍한 일을 생각한다 해도 60 대 노인보다 영악할까요?


저도 제 딸이 그 여성처럼 살기를 바라지 않아요.

그러나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딸 편을 들겁니다.


김용건은 더 어른으로서 상대를 섹파로만 인식하고 자신이 피임도 안했고.

나쁜 놈에 대해 왜 여자에 대한 비난이 더 큰 것인가요?

IP : 211.227.xxx.137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4 12:48 PM (14.50.xxx.31)

    그냥 둘 다 보통 사람은 아닌거죠.
    김용건은 황당하고
    그 여자는 어이없고

  • 2. ㅇㅇ
    '21.8.4 12:48 PM (223.62.xxx.181)

    징그러워요
    무슨 70대 남자도 임신이 가능하다느니
    이런식의 시선도 대단히 불쾌 하구요.

  • 3. 너무
    '21.8.4 12:50 PM (106.101.xxx.72)

    추해요
    섹파였다면 돈줘야죠

  • 4.
    '21.8.4 12:50 PM (121.165.xxx.96)

    자기자식보다 어린여자 저러싶을지 자기아버지보다 늙은이가 남자로 보이는지 여튼 둘다 필요한게 있었겠지만 그래서 고소까지 갔겠지

  • 5. ...
    '21.8.4 12:51 PM (222.236.xxx.104)

    일반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여자가 누가 60대 어르신을 남자로 봐요..ㅠㅠㅠ 저 20대떄 우리 아버지50대였는데 .. 심지어 아버지 보다도 10살 가까이 나이 많은 남자를요.... 김용건은 그냥 미친거고..... 저여자도 정상은 아니죠 ...남자쪽에서 접근을 해온다고 해도 경찰서에 신고하겠죠... 그런기사 한번씩 나오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정상이지..저런 사람은 여자도 미친거죠 .

  • 6. 본인?
    '21.8.4 12:51 PM (222.103.xxx.217)

    본인이세요??
    절대 무상연애는 아닐겁니다.
    애인이 아닌 띄엄띄엄 만나 육체적 관계만 했다는데 당연히 무상연애 아니죠.

  • 7. ㅇㅇ
    '21.8.4 12:52 PM (223.62.xxx.224)

    기브앤테이크

    무상은 무슨

  • 8.
    '21.8.4 12:52 PM (72.42.xxx.171)

    여자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본인 선택으로 나이차 연예한거고
    계획되지 않는 아이 출산은 남녀 상의하는게 맞는데
    남자는 충분히 거절할 수 있었고 적어도 본인 의사 표한거

    법적 고소 이건 상대가 연예인이니 가능한거고 언플한거죠.

    그 동기부여로는 돈이 제일 큰거 같으니 구려요.

  • 9. 누구냐
    '21.8.4 12:54 PM (221.140.xxx.139)

    계획되지 않는 아이 출산은 남녀 상의하는게 맞는데...???????


    헐, 피임 걱정도 여자만 해야하고,
    상의해서 싫다면 낙태하라구요? 심지어 낙태는 불법인데?
    뭔 x 소리를

  • 10. 누가 무상?
    '21.8.4 12:54 PM (203.254.xxx.226)

    20대 여자가 60대 만나면서
    돈 보상 없이 만났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하슈.
    서로 섹파로 만나온 건데..퍽이나 돈 거래 없이 했겠네!

    이제 40 바라보니 애 앞세워 한몫 챙기려는 거지.
    지금껏 피임 잘 하다 왜 급 애가 생기나요?

    뻔하고도 뻔한 스토리죠.

  • 11. 원글
    '21.8.4 12:54 PM (211.227.xxx.137)

    정말 김용건이 억울하다고 생각헤세요? 들?

  • 12. ㅎㅎ
    '21.8.4 12:55 PM (58.120.xxx.107)

    무상연애였는지 원조교제 였는지 원글님이 어떻게 알아요?

  • 13. ㅇㅇ
    '21.8.4 12:57 PM (106.102.xxx.230)

    무상연애였을리가 ㅎㅎ

  • 14. ㅇㅇ
    '21.8.4 12:58 PM (223.62.xxx.224)

    누가 김용건이 억울하대요?
    무상은 아니었을거다 라는거지

  • 15. ㅇㅇㅇ
    '21.8.4 12:59 PM (14.33.xxx.4)

    무산연예요?설마 무상연예 했겠어요?
    20대부터사귀었다는데..
    안떨어져 나가고 13년간이나 사귀었으면..
    다 이유가 있겠지

  • 16. ..
    '21.8.4 1:00 PM (106.102.xxx.57)

    나이가 많아도 40살이나 많은쪽이 99% 책임이 있죠.
    님들보다 40살 연하인 인간을 상상해보시고 걔랑 내가 뭔가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누가 도의적인 책임을 져야하는지 고민해보세요. 아무리그래도 양심이 나.. 라고 답할걸요

  • 17. ㄱㄱㄱㄱ
    '21.8.4 1:00 PM (211.192.xxx.145)

    그러니까 뭣도 모르는 님 24살에 40살 많은 할배가 와서 연애 하자고 했으면
    해맑게 사랑해요~ 냉큼 넘어갔을 거란 말이죠?
    22살 때 친구가 31살 남자랑 연애하고 결혼도 했는데
    그래도 속으론 좀 이상하다, 아깝다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이해 못하겠네요.

  • 18. ㅎㅎ
    '21.8.4 1:00 PM (121.152.xxx.127)

    이런 소설은 왜쓰는걸까
    시간이 남아도나

  • 19. ㅁㅁㅁㅁ
    '21.8.4 1:01 PM (125.178.xxx.53)

    20대엔 멋몰랐는지 몰라도 30대후반까지 그러고 있었으면 여자도 똑같죠

  • 20. ㅁㅁㅁㅁ
    '21.8.4 1:02 PM (125.178.xxx.53)

    20대때는 나보다 너댓살만 많아도 할배같더만

  • 21. ..
    '21.8.4 1:03 PM (222.236.xxx.104)

    솔직히 김용건도 미친거지만... 그럼 20대여자가 이해가 가세요 ??? 저도 211님 같은 생각을 20대 초반때 한적이 있기 때문에.. 제친구도 사회에서만난 30대 초반 남편이랑 결혼하는데 그때는 어찌나 그 남편분이아저씨 같던지 지금 생각하면 그친구가 어린나이였고 그 남편분은.. 결혼적령기.. 아직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닌데.. 하물며20대에는 30대 초반도 아저씨로 보이는데 .60대요.??? 20대에 60대는 할아버지 아닌가요 .???

  • 22. 누가 억울하데?
    '21.8.4 1:05 PM (203.254.xxx.226)

    섹파였고, 당연히 돈 오고갔고.

    근데 섹파가 임신했다고 나오니 김용건은 황당한 거죠.
    목적은 돈일게 뻔하니.

    20대부터 그런 짓이나 하고 다니는 여자가
    보통일리가?

  • 23. ,,,
    '21.8.4 1:05 PM (68.1.xxx.181)

    연애는 상대편 주장인 듯 한데요. 성매매, 섹파, 스폰에 사랑타령이 왜 들어가나 싶은데요. 돈으로 해결하던 관계를.

  • 24. ...
    '21.8.4 1:06 PM (59.8.xxx.133)

    아주 추잡스런 할배
    젠틀이니 패셔니스트니 다 구역질

  • 25. ㅇㅇ
    '21.8.4 1:07 PM (175.213.xxx.10)

    요새 20대 무시하시는거에요?
    얼마나 똑 부러지고 할 말 다하는데...
    맹추같이 할아버지 사탕준다고 따라간다니...
    전제가 틀렸죠..우리 때 24세가 아니에요

  • 26. hap
    '21.8.4 1:07 PM (211.36.xxx.74)

    50 된 나도 김용건씨 요즘 얼굴 보면
    헉 소리 나던데
    나이든 것과 별개로 당기고 뭔가 또
    흘러내리고 괴기스런 얼굴이 돼버려서
    근데 저 얼굴을 맞대고 임신할 생각은
    어찌 하는지 여자가 참 많이 이상한듯

  • 27. 여자가
    '21.8.4 1:07 PM (220.92.xxx.186)

    미성년도 아니고 어찌되었든 상호합의하에 유지된 관계예요.
    누굴 더 비난하고 말고가 없이 둘 다 똑같다는 거죠.
    그리고 이제 새 생명은 생겼으니 정관 수술 안하고 여자에게 피임만 맡긴 할배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한 결과를 제대로 책임져야지요.
    여자도 마찬가지구요. 그들 인생이니 태어난 아이 잘 키워야지요.

  • 28. ....
    '21.8.4 1:08 PM (61.99.xxx.154)

    20대가 무상으로 할배하고 잡니까?

    연애인지 뭔지는 당사자만 알겠지만 무슨 명목이됐든 돈은 줬겠죠

  • 29.
    '21.8.4 1:09 PM (211.205.xxx.62)

    여자는 어리석고
    김할배는 추하고
    그렇고 그런 얘기죠

    추하게 늙지맙시다
    마음은 안늙었다고 변명해도
    그게 사랑은 아닌거 다들 알잖아요

  • 30. 원글
    '21.8.4 1:12 PM (211.227.xxx.137)

    어머나 누가 이리 사정을 잘 안대요? 신기해서요. ㅎㅎ


     누가 억울하데?

    '21.8.4 1:05 PM (203.254.xxx.226)

    섹파였고, 당연히 돈 오고갔고.

  • 31.
    '21.8.4 1:20 PM (14.38.xxx.227)

    20대가 무엇을 모르나요
    60대와
    흐미

  • 32. ㅅㅅㅅ
    '21.8.4 1:23 PM (211.192.xxx.145)

    늙음은 젊음을 동경하고
    젊음은 늙음을 혐오하는 법입니다.
    22살 친구가 31살 남자랑 결혼할 때 뒷풀이도 안 갔어요, 신부 친구 딱 2명 갔다더군요.
    과에 26살, 27살 복학생 남자 둘은 어르신, 아무도 그 분들 연애 상대로 생각 안 함...
    38살이면 나보다 아래 세대네...

    그래서 젊음쪽의 변태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 33. ㅋㅋ
    '21.8.4 1:24 PM (39.117.xxx.195)

    내나이 24세때 ...
    정상적인 사고로는 영감탱이 안만다는거 정도는 알지않나요? 저능아라 사고를 못하는 여자가 아니라면 말이죠

  • 34. 동경이요?
    '21.8.4 1:24 PM (211.205.xxx.62)

    어휴 동경해서 돈주고 사는군요
    별소리 다 나오네

  • 35. ㅡㅡ
    '21.8.4 1:26 PM (221.150.xxx.148)

    정상이면
    손녀뻘 여자한테 놀자고 하지않고
    할아버지뻘이 사귀자하면 경찰에 신고합니다.
    둘이 똑같아요.

  • 36. 남자 성욕엔
    '21.8.4 1:30 PM (59.6.xxx.198)

    정상이 없어요 성욕만 있을 뿐
    돈없으니 참는거죠 죽은척

  • 37. ㄷㄷㄷㄷ
    '21.8.4 1:30 PM (211.192.xxx.145)

    넹, 갖고 싶으면 돈이라도 주고 사고 싶죠.
    그래봤자 안 팔면 못사거든요, 근데 파네요?

    목사가 간통하면 왜 일반인보다 욕을 먹게요?

  • 38. 왜님222
    '21.8.4 1:32 PM (124.53.xxx.135)

    22222

  • 39. 원글
    '21.8.4 1:33 PM (211.227.xxx.137)

    똑같지 않아요, 남자님들.

    정상성은 님들이 판단 못해요.

    물론 나는 여자라고 하면서 김용건 동정론이 있겠지요. 이해함.

    하여간 꽃뱀이라 해도 10 여년을 봉사했으면 대가는 있어야죠?
    어디서 "감히" 여성에게 애를 떼라 마라 그러시나요.ㅎㅎ

  • 40. 코드가 맞음.
    '21.8.4 1:38 PM (124.51.xxx.139)

    그 어린여자가 늙수구레한 남자가 취향이었나봄.
    징그럽다고 느끼면 그 긴 세월동안 관계가 유지 힘듬.
    김용건은 어린여자가 좋고
    그 어린여자는 할배뻘 남자가 좋고.
    세상은 넓고 취향은 가지각색임.

  • 41. 원글
    '21.8.4 1:40 PM (211.227.xxx.137)

    트럼프 부인은 투럼프 죽기만을 기다린대요---선데이서울---

    일단은 한국이 여성차별 사회인데 걸 인식하는 게 중요해요~~~~~~~~~~~~~~~~~~~~

  • 42.
    '21.8.4 1:42 PM (211.205.xxx.62)

    돈주고 살수있죠
    자본주의 세상에 사는데요
    장기도 내다팔고 사는데 섹스야 흔하죠

    60노인이 24처녀에게
    니가 판다니 내가 샀구나 하는게 동경이라뇨 ㅎㅎ
    탐욕이죠

  • 43. 원글
    '21.8.4 1:49 PM (211.227.xxx.137)

    당신이나 당신 딸이 이런 경우예요. 물론 나는 그럴 일 없어 하겠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것이더구만요. ㅎㅎ

    이건 남성이 잘못을 저지른 거예요.

    아무리 쉴드를 쳐도 김용건은 어린 여자애 가지고 논 댓가를 치뤄야죠.

  • 44. ... .
    '21.8.4 1:50 PM (125.132.xxx.105)

    제가 오래 전에 방송사에서 일해봐서 좀 봤는데요.
    다는 아니지만 일부 여자 탈렌트, 무명의 경우, 드라마 출연할 수 있게 해준다면
    다 내놓을 아이들 많았어요. 그거 악용하는 남자들 당연히 있고요.
    김용건씨, 스폰으로 탐낼 재벌급 대상은 아니지만 연예인이 꿈인 여자였다면 상당히 메리트가 있는 상대죠.
    그렇게 서로 이용한 사이였을 거에요. 둘 다 싱글이니 죄도 아니고, 그냥 그렇게 사는 사람도 있는 거죠.

  • 45. 원글
    '21.8.4 1:54 PM (211.227.xxx.137)

    .... 님 그게 슬픈 일이죠... ㅠ.ㅠ

  • 46. ..
    '21.8.4 2:01 PM (158.148.xxx.132)

    24살이면.
    순수와는 별개로 뭘 잘 모르는 어린 나이긴해요.
    나이불문 서로 남녀로 볼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세상물정 다 아는 노인이 놔줬어야지…

  • 47. 저게
    '21.8.4 2:11 PM (14.32.xxx.215)

    무상이었겠어요??
    김용건도 정신 나갔지만
    저 여자도 장난 아니에요
    아마 더이상 나올것 없기전에 크게 터뜨린것 같네요
    마지막 배팅한거죠
    저기에 인생 걸었음 뭐 불쌍할것도 안됐을것도 없어요

  • 48. ..
    '21.8.4 2:20 PM (116.39.xxx.162)

    원글이 웃기네

  • 49. 원글
    '21.8.4 2:39 PM (211.227.xxx.137)

    피해가 발생햇을 때 그 사람의 순수성이나 비순수성이 위법한 게 아닙니다.

    할배들, 정신 차리세요,

    형사 건이 아니라 민사로 가면 자식한테도 피해가요.

  • 50. ......
    '21.8.4 2:48 PM (175.119.xxx.29)

    아니 24살이 그정도로 분간 없다고요????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우리 24 세 때 뭘 알았어요? 라니..... 헐

  • 51. ...
    '21.8.4 3:08 PM (1.236.xxx.187)

    똑같은 인간들끼리 치정사지 뭘 또 선악과 강약을 가르나요. 진리의 끼리끼리입니다.

  • 52. 또라이
    '21.8.4 3:17 PM (211.227.xxx.137)

    똑같은 인간들끼리 치정사지 뭘 또 선악과 강약을 가르나요. 진리의 끼리끼리입니다.//

    에휴 인간이 어디가 똑같니? 대학 다닐 때 교양과목도 안 들었니?
    내가 졌다. ㅎㅎ

  • 53. 아이고
    '21.8.4 3:25 PM (121.157.xxx.209)

    24살때 뭘 모르면 할아버진지 아닌지도 구분못하나요

  • 54. ...
    '21.8.4 3:52 PM (59.6.xxx.198)

    여자애가 자존감이 낮으니 할배한테 싸게 팔았겠죠
    자신의 가치를 저렴하게 판단했을거고
    나이들어가자 괘씸한 생각이 들었겠고
    억울하단 생각에

  • 55. ...
    '21.8.4 4:27 PM (222.236.xxx.104)

    김용건을 두둔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솔직히 원글님은 24살에 그런 행동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전 딸도 없지만 만약에 제딸이라면 그냥 같이 죽자고 할것 같아요.ㅠㅠㅠ진짜 내가 자식 정말 잘못키웠구나 싶어서 자괴감은말못할것 같구요... 이 딸이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하는 생각 저절로 들것 같구요.ㅠㅠ 솔직히 딸이라고 해도 편은 못들어줄것 같네요 ..그렇게 앞뒤 분간도 못할정도로 인생을 막산다면..ㅠㅠㅠ

  • 56. ㄹㄹㄹ
    '21.8.4 4:28 PM (211.192.xxx.145)

    암만 봐도 여기엔 피해가 없네요.

  • 57. ...
    '21.8.4 5:40 PM (125.132.xxx.84)

    24살때 스폰으로 만난거로 보입니다.
    텐프로 이런애들중 여대생도 은근 많다던데
    39세 차이는 심하긴한데 김용건이라 가능했을듯

  • 58. ...
    '21.8.4 5:51 PM (39.114.xxx.51)

    제생각은 나이로 보나 할배가 더 나쁘다고봅니다. 음란한 욕정에만 사로잡히면 나이를 헛먹은거죠

  • 59. 111
    '21.8.4 6:09 PM (112.155.xxx.162)

    어린 여자가 저렇게 나온거 보면 무척 섭한 것 같습니다.
    이수만처럼 50억 부동산을 준던가...

    약 40살 차이나는 여자를 13년 간 데리고 놀았으면 섭섭하게 해주면 안되죠..

  • 60. 윗분말이
    '21.8.4 6:25 PM (125.134.xxx.134)

    빙고. 아버지뻘 되는 사람을 순수한 마음으로 오래만나지는 않죠. 경제적으로 댓가를 주었던지 연예계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게 해주었다던지 댓가가 있었으면 이렇게 시끄럽진 않았겠죠
    아무도 모르게 사이가 정리되고 여자가 더 좋은 남자 찾아 날아갈수도 있고요 ㅡㅡ
    저 정도 나이차이는 댓가가 확실해야 시끄럽지 않죠
    김용건할배는 둘째치고 가만히 있는 아들들 까지 소환되서 조롱거리니 참 ㅡㅡ

  • 61. ...
    '21.8.4 6:34 PM (121.132.xxx.12)

    뭐래ㄴ~
    둘다 제 정신아니죠.
    둘다 편들어줄수가 없네요.

    둘이 비교하자면 여자가 영악.

  • 62. ...
    '21.8.4 7:39 PM (122.36.xxx.161)

    스무살만 넘으면 독립하라는 곳이 82인데... 24살짜리가 뭘 아냐고 하면

  • 63. 그러게요.
    '21.8.4 7:43 PM (59.5.xxx.199)

    스무살만 넘으면 독립하라는 곳이 82인데... 24살짜리가 뭘 아냐고 하면 222

    24세때는 어려서 그랬다쳐도 그뒤 13년은 ?????

    회사 유부남 상사가 신입여사원을 꼬셔서 10년간 불륜.
    여사원이 결혼할때가 되어 관계 끊을려고해도 안되니 본인이 회사 감사실?에 신고.
    결론은.. 10년간 지내온 관계면 피해자가 아니다.

  • 64. 주어없이
    '21.8.4 7:44 PM (211.227.xxx.165)

    무상이었을리가 ᆢ

  • 65. 맞아요
    '21.8.4 8:11 PM (61.254.xxx.115)

    여자 많았을거 같고 짠돌이가 여자에 13년간 돈줘가며 만났을리가 없음. 비교하자면 할배가 산전수전겪고 돈안쓰고 보통아님.
    꽃뱀이고 공사칠려면 20대때 이미 했겠죠 13년이나 돈안받고 만났을리가요 스폰관계 아니라고 기사냈는데 맘대로 돈받았을거라고 물고뜯는꼴이라니.둘다 추접스럽지만 할배가 더함.평소에도 연예인 할인요구하며 공짜 좋아했다는데 따르는 여자 많은데 돈줘가며 할리가 없지않음?

  • 66. ....
    '21.8.4 8:13 PM (1.237.xxx.189)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미성년자 건드린줄
    어린 여자애라뇨

  • 67. 00
    '21.8.4 8:14 PM (67.183.xxx.253)

    딸보다도 어린 여자와 놀아나는 할아버지도 추잡스러운데, 63세 할아버지와 만날 생각을 하는 24세 아기씨도 정상적으로 보이진 않아요. 두 사람 사이는 자주 연락하고 얼굴보는 연인사이는 아니고 가끔만나 즐기는 부담없는 사이였대잖아요. 섹파나 스폰이지 않을까요? 만약 두 사람중 한사람이 사랑이 있었다면 13년 동안 동거, 결혼, 이별을 택하던가 뭔 결단을 내려도 내렸겠지 13년동안 부담없이 가끔씩 가볍게 만나는 연인사이가 대체 어딨어요? 그리고 24살 아가씨에겐 30 넘은 남자도 걍 아저씨로 보여요. 하물며 63세 할아버지 ....생각만해도 토나오네요. 제 나이에도 63세 할아버진 생각만해도 싫은데 24살짜리가 63세 할아버질 댓가없이 왜 만나요? 미쳤어요? 비위가 아무리 좋아도 아무나 그짓 못하죠.
    결론은 걍 둘다 제정신들이 아니예요. 75세 할아버지가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아이는 원치않고 섹스는 하고싶으면 최소한 콘돔을 쓰건 피임을 제대로 했어야지 다 늙어서 이 뭔 추탠가요? 자식들 얼굴도 못 들고다니게 주책도 그런 주책이 없죠 ㅉ 언제.죽을지도 모르는 노인네 아이를 낳겠다는 여자도 정상으로 보이지 않구요.

  • 68. ㅇㅇ
    '21.8.4 8:32 PM (117.111.xxx.115)

    김용건은 그냥 섹스에 미친거고요..
    24살짜리가 할배 만나는건
    정신이 이상하거나.. 그 할배가 주는 돈 몇푼이 좋거나
    할배한데 성적욕망을 느끼는 특이 취향이거나요..
    순진하단 전제는 없어요
    그건 순진한게 아니라 지능이 떨어지는 거예요

  • 69. ㅇㅇ
    '21.8.4 9:00 PM (14.38.xxx.228)

    원글은 지금도 뭘 모르는거 같은데...
    님의 20대가 맹추같다고
    다른 20대 까지 싸잡아서 맹추같다고 하지 마세요...
    요새 젊은애들 똑똑한 애들 많아요..

  • 70. 단무지
    '21.8.4 9:00 PM (223.39.xxx.238)

    24살이 순진해서 뭣모르고 60대 사귄다굽쇼?
    이건 20대를 모욕 하는겁니다

    딸이 그런다면 편들게 아니라 내가 자식 잘못키운 죄가 크다
    여기셔야죠. 원글 이상한 분이시네요.

    그렇다고 반대의 반대. 김할아버지가 잘했다는 이분법 사고방식 좀
    쓰지마요. 원글 단무지 같아요

  • 71. 그러게요
    '21.8.4 9:09 PM (125.186.xxx.54)

    경제적으로 도움은 안줬나 보다 싶네요
    전 오히려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한게 더 충격이었어요
    아니 애가 생겼는데…가끔 도움받는 사이라니;

  • 72. ㄹㄹㄹㄹ
    '21.8.4 9:48 PM (218.39.xxx.62)

    아니...애가 생기는 거야...원나잇으로도 생기는 게 애고요...
    섹스의 결과일 뿐이지 아기가 관계 수위나 애정의 척도나 미래의 약속은 아니죠...
    아니니까 낳지 말라 했을 거고요...

  • 73. Cc
    '21.8.4 10:55 PM (118.235.xxx.167)

    우리 24 세 때 뭘 알았어요?
    무슨 끔찍한 일을 생각한다 해도 60 대 노인보다 영악할까요?
    22222222222

    잘 몰라서 저지른 잘못도 잘못은 잘못이고
    서로의 니즈가 맞아 떨어져 유지된 관계였다해도
    이 경우는 김용건이 더 나쁜놈 맞습니다.
    인간 대 인간으로서요.

  • 74.
    '21.8.4 11:48 PM (162.208.xxx.173)

    24세때 뭘 알겠냐뇨
    요즘 유치원애들도 집평수 부모집 따지기 시작하고
    고딩들도 사귀면 성관계 하는 세상에
    24살이면 세상물정 당연히 알 나이에요 그 다음부턴 몸만 늙어가는거고
    진짜 요즘세상에 20대가 순진무구한것처럼 쑈하지좀 마세요. 그것부터가 영악하단 증거

  • 75. 상식적으로
    '21.8.5 4:25 AM (175.223.xxx.218)

    생각해봐도 공짜협찬 좋아하는 짠돌이 할배가 만날때마다 돈요구하거나 공사치는여자였다면 만났을리가 없지않음.

  • 76. 주제를떠나
    '21.8.5 5:58 AM (182.215.xxx.73)

    님이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살아왔든
    대화법을 바꿔보세요

    님은 언더도그마 딜레마에 빠졌어요

    님의 주장대로면 이 여성분이 진짜 성매매 대상이 되는겁니다

    똑똑한 분인것같은데 타인의 의견도 수렴해서 들어보세요


    그리고
    둘은 다른 목적으로 13년간 만나왔던거에요
    김용건의 목적은 명백히 알겠으나
    여자분의 목적은 우리가 어떻게 알겠어요

    결과는 서로 수치와 상처만 남았는데
    아이에 대한 책임은 둘다 갖고 살아야죠

  • 77.
    '21.8.5 6:25 AM (149.167.xxx.192)

    둘 다 제정신이 아닌 거. 미친 것들

  • 78. 어떻게
    '21.8.5 8:07 AM (220.73.xxx.22)

    그렇게들 잘 아세요 ?
    어쨌든 아뭏든
    늦은 나이에 찾아온 소중한 아기
    예쁘고 곱게 잘 키우시길요

  • 79.
    '21.8.5 8:43 AM (210.185.xxx.29)

    그 나이차이에 이득이 없었다면 13년 유지는 불가능해요. 늙은 남자는 자뻑에 사랑이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여자나이 24에 63을 순수하게 남자라고 생각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 80. ㄱㄱㄱㄱ
    '21.8.5 10:21 AM (211.192.xxx.145)

    입 다물고 자기 바램 말 안하고 13년을 말이죠.
    얼마 전에 그런 글을 봤죠, 말 안 하고 알아달라 하는 게 이기적인 거라고.

  • 81. 24
    '21.8.5 10:44 AM (121.166.xxx.243)

    24세의 여성이 일반여염집 딸이었으면 60대하고 만났을까요.
    이건 완전 원조교제였죠.
    서로 윈윈하는게 있으니 그 관계가 13년이나 유지된거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그 여성이 보통여성은 아니라고 봐요.

  • 82. ...
    '21.8.5 10:48 AM (182.211.xxx.17)

    20대때는 30대만 만나도 진짜 늙수구리 만나는구나 했는데
    60대라니 ㅋㅋㅋㅋㅋ 사랑 때문이던 돈 때문이던 제 정신이 아닌거죠

  • 83. 원글님
    '21.8.5 11:05 AM (121.169.xxx.126)

    원글님..........당사자거나 측근인듯하나
    좋은소리 못들으니.....그만 하세요 멀 잘했다고 !!
    그리고 애가 먼죄,,,,,,,,입니까 이제와사 애를 무기로 하는 당신이 더 나빠요
    걍 조용히 사시고 애기 태어남 유전자 검사하시고.........

  • 84. 내딸이든
    '21.8.5 11:29 AM (112.161.xxx.166)

    나 자신이든...
    보통의 평범한 츠자라면
    아래위 5살 정도가 맥시멈이죠.
    거래가 아니었다는걸 원글은 뭐 보고 확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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