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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상한 여자네요.

조회수 : 24,052
작성일 : 2021-08-03 22:17:06
조카가 복지관복무요원인데요.
아까 언니랑 저녁먹고있는데, 40초반 노처녀직원이 카톡으로 사진을 두장보냈데요. 조카가 보더니 사이코같다고 언니를 보여줬는데
몇달동안 운동을 열심히 해서 바디프로필 찍은 기념사진이라고, 정면사진 한장, 힙다드러낸 비키니 뒷 모습 한장
컷이 많으니 구경하고싶음 이야기하라고..
이거 성희롱이지요? 언니가 미친거아니냐고
IP : 223.62.xxx.38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3 10:18 PM (211.178.xxx.164)

    어휴...

  • 2. ....
    '21.8.3 10:19 PM (211.212.xxx.10)

    발정났네 미친.

  • 3. 그러다
    '21.8.3 10:20 PM (223.38.xxx.219)

    그러다 큰일납니다. 바로 신고하세요! 미친여자네

  • 4. ...
    '21.8.3 10:23 PM (222.236.xxx.104)

    미친년 아니예요 ...???그냥 대놓고 이런거 보내지 말라고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진짜 어설프게 받아주다가는 큰일날것 같아요

  • 5.
    '21.8.3 10:24 PM (223.62.xxx.38)

    불쾌하다고 개인적으로 카톡보내지말라고 톡 보내긴했다는데,

  • 6. 성희롱
    '21.8.3 10:25 PM (1.234.xxx.165)

    추천합니다. 그 직원이 어떤 직급의 여자인지 모르겠으나, 윤리 의식 낮은 사람이 복지관에서 일하는 것 위험하네요.

  • 7.
    '21.8.3 10:25 PM (223.62.xxx.38)

    주로 저 여자한테 업무를 받아서 하는거라 심하게 보냈나 걱정하더라구요

  • 8. ..
    '21.8.3 10:26 PM (222.236.xxx.104)

    성희롱은 맞죠 .ㅠㅠㅠ반대로 남자가 운동한 기념으로그딴 행동을 하면 그건 완전 성희롱이죠..다 벗고 그행동을 하면...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어떻게 그렇게 미치나요.

  • 9. ㅇㅇ
    '21.8.3 10:28 PM (175.223.xxx.93)

    조카가 남자인가요? 아니 이건 성별을 떠나서 심각한 성희롱인데요? 미친건가 정말.

  • 10. ㅇㅇ
    '21.8.3 10:31 PM (112.170.xxx.138)

    힙을 다 드러낸사진;;

  • 11. 아오
    '21.8.3 10:31 PM (118.221.xxx.115)

    미친..
    성희롱 수작질이네요

  • 12. 추접
    '21.8.3 10:33 PM (203.254.xxx.226)

    추하네요.
    웃기기도 하고.

  • 13.
    '21.8.3 10:34 PM (122.36.xxx.234)

    신고하세요. ㅁㅊ사람은 남녀불문 어디든 있습니다. 복지기관도 예외 아니예요. 그런 여자 대신 들어가서 열심히 일 할 사람 차고 넘칩니다.

  • 14. ..
    '21.8.3 10:36 PM (39.7.xxx.174)

    신고하셔야 해요 요즘이 어떤 때인데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 15. ..
    '21.8.3 10:41 PM (118.32.xxx.104)

    어물쩡 넘기지말고 꼭 신고하세요

  • 16. 말로
    '21.8.3 10:50 PM (175.119.xxx.110)

    그칠게 아니라 신고해야죠

  • 17. 신고
    '21.8.3 10:51 PM (118.235.xxx.102)

    하시길 바래요.근무처 옮겨달라고 얘기도 하시구요ㅠ

  • 18. ㅇㅇ
    '21.8.3 10:54 PM (211.215.xxx.215)

    진짜 신고하세요. 어설프게 받아주다 잘못하면 험한 일 당해요.
    22222222222
    꼭 상부에 보고해야할 듯. 저여자가 어떻게 엿먹일 줄 알고 계속 같이 일을 하나요~ 요즘 무서워요, 성범죄자되는 거 순식간임

  • 19.
    '21.8.3 10:58 PM (125.176.xxx.8)

    미친 ᆢ사이코 ᆢ

  • 20.
    '21.8.3 10:58 PM (217.44.xxx.91)

    조카가 별 반응없으면 뻘쭘해져서 오히려 덮어씌우려고 들지도.
    지금 다 자료 남겨놓고 신고하든지 보고하든지 해야할거 같음…

  • 21. 맞아요. 가해자
    '21.8.3 10:58 PM (1.237.xxx.100)

    몰리는것 순간.
    저토 자녀에게 옄ㄴ일 수 잏ㅈ으니 여자친쿠랑 헤어지라 조언했었어요.

  • 22. 어휴
    '21.8.3 11:04 PM (1.224.xxx.168)

    몰리는건 순간 ...

  • 23.
    '21.8.3 11:17 PM (89.115.xxx.186)

    2,30대 사이에서는 바디프로필 찍는게 유행이긴한데, 아무한테나 사진을 보내지는 않겠죠.

  • 24. ..
    '21.8.3 11:29 PM (116.39.xxx.162)

    엄마랑 봤다고 하시지..

  • 25. ㅇㅇ
    '21.8.4 1:37 AM (211.231.xxx.229)

    엄마랑 이모랑 같이 봤는데 이모가 자기도 이렇게 바디프로필 찍어보고 싶다고 했다고 말하면 알아서 주제 파악할 텐데요.. ㅎㅎ

  • 26. 돌려서
    '21.8.4 5:48 AM (121.162.xxx.174)

    엄마랑 봤다 는 좋은 선택지지만
    왜 돌려 말해줘야 하나요?
    사회생활이라? 아닙니다 그로 인해 불이익을 줄때 문제화시켜야 합니다
    유행이건 말건 이 댁 조카가 왜 그런 걸 봐야 하는지.
    저게 위계에 의한 성추행 입니다

  • 27. 돌려서
    '21.8.4 5:49 AM (121.162.xxx.174)

    덧붙여
    그녀의 주제파악이나 들이대기가 문제가 아니라
    핵심은 성희롱 넘어 성추행이란 거에요

  • 28. 보고
    '21.8.4 6:52 AM (223.39.xxx.250)

    해당기관에...

  • 29. 시아버님
    '21.8.4 8:34 AM (218.152.xxx.64)

    초등학교 카톡방에 (70대후반이심)
    여자동창분이 요즘 수영 열심히한다고
    너네도 수영하라고 자기 수영복입은 전신사진을 올리셨어요

    시어머님이 이 여자 미친거 아니냐고
    요즘 시대가 이렇게 변한건지 물어보러 보여주셨어요 ㅠ

  • 30. 성추행
    '21.8.4 8:51 AM (222.103.xxx.217)

    위계에 의한 성추행 입니다 22222

    윗급의 남자분에게 보여주세요. 공론화 하게요.

  • 31. 성추행
    '21.8.4 8:52 AM (222.103.xxx.217)

    가만히 있으면 점점 더 할겁니다.

  • 32. 건강
    '21.8.4 9:17 AM (61.100.xxx.37)

    그게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이
    단호하게 말을 할수 있는 입장인지
    당사자가 아니면 참 힘들죠
    그래서 힘들어도 그냥 좋게 넘어가지만
    조카는 젊고 요즘 사람이니
    현명하게 잘 해결할거예요

  • 33. ..
    '21.8.4 9:36 AM (112.149.xxx.112)

    진짜 신고하세요. 어설프게 받아주다 잘못하면 험한 일 당해요.
    33333
    꼭 상부에 보고해야할 듯. 저여자가 어떻게 엿먹일 줄 알고 계속 같이 일을 하나요~ 요즘 무서워요, 성범죄자되는 거 순식간임

  • 34. ㅂㄷㄱㅊ
    '21.8.4 9:37 AM (58.230.xxx.177)

    이런사진 불쾌합니다.보내지 마세요
    이일로 앞으로 제가 하는 일에 불이익이 있다면 상부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일적인거는 업무시간에 하시고 개인적으로 카톡보내지 마시기바랍니다

  • 35. 순이엄마
    '21.8.4 9:46 AM (222.102.xxx.110)

    진짜 미친건가??? 저는 관리감독하는 시군구에 보고하겠습니다. 진심입니다. 그리고 공익요원이 원할경우 다른곳으로 갈수도 있어요.

  • 36. 몸이 달아올랐
    '21.8.4 10:12 AM (112.167.xxx.92)

    구만 40대 노처녀가ㅉ 중년 들어서 성욕구에 몸부림치나봄 그니 아무나 안가리고 한참 연하남에게도 들이대지ㅉ 근데 들이대도 어디 글케 싸게 들이대냐 지냔과 똑같은 넘 만나면 딱이겠구만 헬스장서 헬창들에게나 들이될 것이지 헬장들도 영 반응을 안하던가ㅋㅋ 엄한 연하남에게 뭔짓임ㅋ 연하남 날도 더운데 밥맛 떨어질듯

  • 37. ...
    '21.8.4 10:15 AM (183.98.xxx.33)

    신고대상
    여자라고 예외없음

  • 38. 00
    '21.8.4 10:47 AM (61.247.xxx.217)

    성희롱 맞아요.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에서도 직장인 성폭력 예방 교육 법정 필수교육인데 제대로 교육 안시키나봐요? 꼭 신고하라고 하세요.

  • 39. 미미
    '21.8.4 11:11 AM (211.51.xxx.116)

    어머어머어머. 진짜 이런일이 있네요.

  • 40. dd
    '21.8.4 11:47 AM (118.129.xxx.228)

    조카가 남자아이인가요???

  • 41. 어머
    '21.8.4 11:54 AM (218.48.xxx.98)

    미친년이네요..정신나갔구만..

  • 42. 신고
    '21.8.4 3:10 PM (116.127.xxx.173)

    해도 될듯ㅜ
    요즈음은 적극적인 여인들이 많으오
    ㅎㅎ

  • 43. 신고
    '21.8.4 3:18 PM (106.101.xxx.26)

    신고해야할듯요 상대방이 앙심품고 뭔짓할지몰라요

  • 44. ---
    '21.8.4 5:05 PM (114.204.xxx.52)

    성희롱 같아요. 나쁜 사람이네요.

  • 45. ㅇㅇ
    '21.8.4 6:50 PM (175.207.xxx.116)

    복지관 복무요원이라 했으니
    여군이 아닌 바에
    남자겠지요

    조카가 남자냐고 그만 물으시길..

  • 46. 당근당근
    '21.8.4 7:09 PM (221.153.xxx.98)

    민원 국민신문고 병무청에 신고하세요.

  • 47. 당근당근
    '21.8.4 7:12 PM (221.153.xxx.98)

    공익 커뮤니티에 물어보면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자세히 도움받을 수 있을거예요.
    정말 정신 나간 여자네요.

  • 48.
    '21.8.4 7:33 PM (223.38.xxx.151)

    공익인건 같고 내용만 살짝 다르게 이글 딴데서도 봤는데…주작도 요즘은 성의가 너무 없네요.
    문제라면 님이 대신 신고해도 되는거에요. 인터넷 글쓸시간에요.
    조카를 아끼면 신고하세요 제발~ 조카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 49. 이거..
    '21.8.4 7:44 PM (123.214.xxx.143)

    이거 신고하시던 뭐하던 조취를 취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가만 있다가는 오히려 조카가 나쁜 사람이 될 것 같네요.

    나중에 그 여자가
    '조카가 보내라고 해서 보낸 사진이다.'
    '우린 서로 사귀었었다 '
    이런식으로 몰아가면 조카 이미지는 땅에 떨어져요.
    심한경우는 조카가 몰상식한 사람이 될 수도 있구요.

  • 50. ㅍㅍ
    '21.8.4 8:41 PM (14.38.xxx.228)

    주작이 아니라 저런 정신나간 여자가 한둘이 아니나 보네요..
    요새 사진 보내면서 간보는게 유행인가...

  • 51. ...
    '21.8.5 4:13 PM (125.191.xxx.148)

    성희롱 맞아요. 신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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