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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몸은 정말 정직하네요 (feat. 다이어트)

언제까지더워 조회수 : 22,069
작성일 : 2021-07-29 08:40:00

타고나길 뼈 자체가 굵어요

S사이즈를 낭낭하게 입을정도로 살이 빠져도 슬렌더한 몸매랑은 아주 거리가 멀죠

무릎. 팔꿈치 .어깨 관절 만져보면 딱 굵고 튼튼한 느낌들어요

그래서 제 몸무게 말하면 다들 깜짝 놀라요. 그숫자 정도 나가게는 안보인다고


암튼

최근 회사에서 승진하고 업무과중으로 2년사이에 야금야금 살이 엄청 쪗어요.

비쥬얼 측면보다 이러다 당뇨 고혈압으로 죽겠다 싶어서 운동 시작했습니다.


필라테스 1:1을 하면서 돈이 너무 비싸고 아까워서

살을 안찌우기로 결심했어요..


4월 마지막주부터 저녁 식단 관리 시작했고

3개월째인 오늘.. 5키로가 빠졌네요. (3개월에 고작 5키로? 하실수도 있겠죠 ㅠ)


3주전 쯤 너무 정체기가 오고 이래저래 지치길래..

동기부여 할겸 백화점가서 옷을 몇개 샀습니다.


제 수준에서는 비싼걸로요.

린넨블라우스 20만원 중반

간절기용 케이블 니트 20반 후반


구매당시

숨을 크게 쉬면 터질듯한 블라우스와

팔이 찡겨서 보는내가 니트로 샀어요. 일부러 한치수 작은사이즈~


근데 오늘 우연히 입어보니.. 이렇게 낭낭할수가 있나요?

잘 맞다를 넘어서 낭낭합니다 ㅠㅠ

같은몸 맞나 싶네요. 이럴줄 알았음 더 작은 사이즈 살껄 ^^;;;

정말 몸은 정직해요. 안먹고 많이 움직이면 빠지는군요.


몸무게가 확 줄지 않으것에 대해서 너무 연연하지 말자 하면서도

매일 꺽은선 그래프를 보이는 몸무게로 응근 스트레스 였는데...

옷을 입어보는것이 제일 정확하네요.


덕분에 힘 얻어서 오늘 저녁도 식단 클린하게 먹고 !!

운동 열심히 하고!!

슬의 보고 자야겠어요 :)


IP : 119.196.xxx.130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7.29 8:40 AM (223.62.xxx.178)

    오늘 슬의 결방

  • 2. ㅇㅇㅇ
    '21.7.29 8:41 AM (58.237.xxx.182)

    확실한 다이어트 방법이
    저녁을 6시전에 조금만 먹는거죠
    저녁만 제대로 지킨다면 다이어트는무조건 성공하죠

  • 3. 적게
    '21.7.29 8:43 AM (223.33.xxx.141)

    먹는건 진짜...우째해야 할 수 있는건가요..ㅠ.ㅠ
    먹는게 너무 좋아서 , 먹는게 낙인거 같아요..
    움직임이 적은건 아닌데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걸로 푸는 성격이라...알면서도 못하는게 소식이네요..

  • 4. 다이어트
    '21.7.29 8:47 AM (218.157.xxx.173)

    살찌는건 은근 스트레스가아니라 대박 스트레스죠
    다이어트 잘 유지하세요~~

  • 5. 적게 님
    '21.7.29 8:49 AM (119.196.xxx.130)

    저도 한 식탐, 식욕 하는데요

    다이어트의 성공의 첫 열쇠는
    양을 줄여서 소식했을때의 내 몸이 얼마나 기뻐하는지를 체득하는것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양을 줄이고, 야식을 없애서
    다음날 내 몸이 이렇게 달라지고 가뿐하구나를.. 몇번 느끼면.
    그 느낌을 잃는게 싫어서 적당히 타협하고 식단을 참게 되요 ~

  • 6. ㅇㅇ
    '21.7.29 8:50 AM (222.233.xxx.137)

    나이들수록 기초 대사량이 줄어서 더 적게 먹여야 살이 빠지네요 ..

    다이어트 ..! 가족들 식사챙기며 나는 조금 먹고 저녁은 굶어야 좀 몸무게 변화가 오니 아휴 ..

    대박 스트레스예요 ..

  • 7. ㅇㅇ
    '21.7.29 8:50 AM (58.227.xxx.48)

    낭낭하다 는말이 있나요? 첨듣네요

  • 8. ..
    '21.7.29 8:51 AM (211.243.xxx.94)

    축하드려요. 혹시 사이즈 변화는 어찌되세요? 필라테스 하시고 저녁 클린식 하신거죠?

  • 9. ㅇㅇ
    '21.7.29 8:55 AM (116.121.xxx.193)

    축하드려요~
    소식했을 때 내몸이 얼마나 기뻐하는지 체득하는것.. 기억하겠습니다
    낭낭하다라는 말 여유 있게 맞다.. 공간이 남을 정도로 여유 있을 때 쓰는 말 아닌가요?

  • 10. 낙낙하다
    '21.7.29 9:00 AM (175.122.xxx.249)

    가 맞고요.
    크기, 수효, 무게가 조금 크거나 남음이 있다.는 뜻.
    넉넉하다의 작은 말입니다.

  • 11. ....
    '21.7.29 9:08 AM (220.78.xxx.78)

    저두 최근6키로 뺐는데
    몸선이 달라졌어요
    탄수화물 아예 안먹었더니 뱃살이 허벅지살이 쫙
    저는 160 58에서 52까지 뺐답니다

  • 12.
    '21.7.29 9:09 AM (210.217.xxx.103)

    밥 먹는 시간 안 정하고 야식도 잘 먹고 술도 자주 마시고.
    대신 운동을 제대로 확실하게 해요. (절 오래 본 어떤 청년둘이 선수거나 트레이너냐고 물어볼 정도로)
    맘껏 먹고 사는데. 몸무게도 당연히 적게 나가고 체지방도 적어요. 이렇게까지 확실하게 운동한지 4년인데 이전에도 운동을 하긴 했지만 이렇게 운동하고 나서 이전에 산 타이트한 치마가 허리가 훅 남는 걸 보고 (몸무게는 오히려 지금 2kg 정도 증량) 아 역시 몸은 운동으로 만드는거구ㄴ. 생각했어요.

  • 13. 낭낭 낙낙
    '21.7.29 9:10 AM (211.212.xxx.169)

    저는 같은 경우 낙낙하다. 가 익숙하고
    낭낭하다는 82에서만 가끔 봤어요.

  • 14. 한사이즈
    '21.7.29 9:10 AM (49.164.xxx.52)

    저도 제 몸은 넘 정직해요
    전 163.5키에 작년말쯤59까지 올라가고 60이다되길래
    그때 정신차리고 운동다시시작열심햇는데
    4일동안은 운동열심하구 금욜부터 주말까진 먹고픈거 다먹고 그러길
    지금 52까지 왓어요

    그런데 전 55사이즈입는데 몸무게 많이나갈때도 맞기는 햇는데 다시 되돌아온 몸무게 훨 편하고
    라인이 더 편해졋어요

  • 15. ...
    '21.7.29 9:13 AM (110.70.xxx.193)

    먹는게 낙이라서 세상에서 젤 어려운게 식단조절 ㅜㅜ
    식사 어떻게 드시나요?

  • 16. ...
    '21.7.29 9:18 AM (114.129.xxx.6)

    원글님 대단하시네요.
    나이드니 살이 진짜 안빠져서 고전중인데..ㅠㅠ
    인스타 보면 젊은사람들 낭낭하다는 표현을 쓰길래 저게 뭐야...라며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82에서도 보게되네요.

  • 17. 낭낭하다는
    '21.7.29 9:25 AM (113.199.xxx.10)

    낭낭하다는 재연맘이라는 아이디로 어디에 리뷰를 쓰면서
    애기가 먹을 군만두 몇개 더 달라고 하고, 짜장면도 낭낭하게
    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줬다는 불만족 리뷰에서 나온 말이에요

  • 18. ...
    '21.7.29 9:25 AM (220.78.xxx.78)

    나이드니 살진짜 안빠져요
    은둔생활 하며 오이 배추 물 삶은 계란 이런것만 먹었어요
    4단계라 가능해요

  • 19. 원글이
    '21.7.29 9:27 AM (119.196.xxx.130)

    @@점심@@
    직장에서 먹고 싶은걸 먹어요. 종류 불문.. 그대신 양껏 말고.
    전날 저녁에 너무 먹고싶은 살찌는 음식이 있다면 그걸 점심때 먹어줍니다 ^^


    @@저녁@@
    - 탄수화물을 제외한 나머지를 골고루 넣은 식단. 양념은 안함 . 스트레스 받으면 와인한잔 곁들임
    - 닭가슴살 샐러드 / 차돌박이 냉샤브샤브 / 모둠야채찜 / 생오리와두부구이 / 콩국물 미역국수
    - 이런식으로 먹고싶은걸 먹되 탄수화물은 거의 안먹고 양념도 해봤자 소금 후추나 드레싱 조금)

    @@아침@@
    - 저녁에 탄수화물을 먹었거나 나트륨을 많이 먹었으면 무가당 요거트만 천천히 먹기
    - 저녁에 너무 클린하게 먹어서 점심까지 못버틸꺼 같으면 통밀 샌드위치나, 먹고싶은 과일먹기.




    -------------------------------------------------------------------------

    이런식으로 한끼 한끼 연연하기보다는 총량을 조절합니다.
    그래야 욕구불만이 안오는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기본적으로 식욕이 아주 강한 사람이기 때문에
    아주 엄격하게 제한하기 보다는 큰틀을 벗어나지 않게만 해서 롱런하자는 주의입니다.
    저녁식사 후에도 마음이 헛헛하면 참외 반개를 먹거나 샤인머스켓 5알정도 먹어요.
    그래서 인지 치팅데이를 따로 가질필요도 없어요.
    평상시에 김치를 맘껏 못먹는거 빼고는.. 양만 적어졌을뿐이지 어느정도 다 먹고사니까요..

    친구들은 제 식이 방법에 대해 지적을 많이 하지만.
    저는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거 가늘고 천천히 빼도 상관없어서 이방법을 계속 유지중 이네요~

  • 20.
    '21.7.29 9:49 AM (125.131.xxx.60)

    첫댓글님 ㅋㅋ
    슬의 결방 ㅠㅠ

  • 21. 한사이즈님
    '21.7.29 9:54 AM (121.133.xxx.137)

    저랑 키 똑같고 체중 60찍는거보고
    호다닥 다욧 시작하신것도 똑같네요 ㅋㅋ
    전 10개월 걸려서 8킬로 줄였어요
    체중보다도 허리사쥬가 28되는거 보고
    진짜 쇼크먹고 시작한거죠 맙소사...
    일년째 유지중인데 체중계는 전날 좀
    많이 먹었다 싶은날만 재고
    허리사이즈는 매일 잽니다
    24.5까지 줄였었는데
    어젯밤 잠 안오길래 막걸리 한병을ㅋㅋ미침
    오늘아침 바로 25 넘어가네요 젠장
    체중은 수분만 빠져도 일킬로씩 줄어요
    부디 사이즈를 재는 습관을 들입시다요^^

  • 22. 낙낙하다넉넉하다
    '21.7.29 10:18 AM (114.205.xxx.84)

    이미 쓰는 말이 있는데 잘못된 맞춤법을 쓰네요.
    낭랑하다'가 다른 의미인건 초등때 배워 알만한데
    낭낭하다'란 우리말은 없어요.

  • 23. 짜게
    '21.7.29 10:33 AM (210.97.xxx.83)

    전 김치에 뜨거운밥을 너무 사랑하는데요 ㅜ
    눈물을 머금고 밥을 3분의 1만 먹는데신 김치찌개에 짠 김치를 대신 많이 먹어요
    다이어트에는 정말 아닌가요?
    밥을 적게 먹으려니 좋아하는 김치를 많이 먹고 싶어서요 ㅜ

  • 24. ㅇㅇ
    '21.7.29 10:33 AM (118.235.xxx.81)

    낭낭하다 밈이잖아요 유행어 ㅋ
    애기먹게 짜장면 양좀 낭낭하게 달랬는데~
    맘 팍 상해부러쓰~

  • 25. 짜게님
    '21.7.29 10:36 AM (220.117.xxx.84)

    염분 당분이 살찌는 원인이에요
    염분 당분 요거 두개 잘 조절하면 다이어트 쉬워요

  • 26. 밈인건 아는데
    '21.7.29 11:16 AM (121.190.xxx.146)

    낭낭하다는 낙낙하다를 자기가 들은 대로 쓴 그 애기엄마에게서 나온 밈인건 알아요....그건 아는데 이왕이면 바른 표현을 쓰자는 거죠. 잘못된 표현을 밈이라고 게속 쓰면 우리말 바른 표현이 없어지니 좋지 않다고 봐요. 가뜩이나 요즘들 좁은 단어집단 안에서 센 표현들만 골라하는 경향으로 나가는데 이게 바람직하지는 않지 않나요?

  • 27. ㅇㅇ
    '21.7.29 11:39 AM (59.18.xxx.165)

    원글님 식이다이어트법 공유 감사드려요
    댓글의 움님 운동은 뭘로 어떻게 하나요
    걷기 정도로 그렇게 다이어트되지는 않던데요ㅠㅠ

    그리고 염분이 살찌는 주범인가요??
    당분은 알았지만 염분이 건강에 안 좋은데다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주는 줄 몰랐네요ㅠㅠ

  • 28. 염분은
    '21.7.29 2:51 PM (119.196.xxx.130)

    체내 수분을 묶어두는 역활을 한다고해요

    그럼 겉으로 봤을때 "야식먹고 잤더니 얼굴이 엄청~ 부었어" 처럼 되는거죠.
    근데 그 부은게 오래가면 곧 살이 되는거 아시죠?

    다이어트 첫 식이 조절시 감량되는 체중역시 지방이 아니라 수분...
    염분이 잡고 있던 그 수분이 빠지는거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게 다이어트의 첫 스텝이라고 봅니다
    몸쏙 나트륨 빼내기..

    프로필 사진 찍으시려는 분들이
    왜 소스도 없이 그 맛없는 닭가슴살만 드시는지 이해하면 쉽습니다.
    지방이 끼는것은 물론이거니와..
    염분 과다 섭취로 인해 체내 수분이 과하게 들어가서 붓는걸 방지하기 위해서죠..

  • 29. ㅇㅇ
    '21.7.29 3:24 PM (59.18.xxx.165)

    ㄴ아 그렇군요 염분이 수분을 잡아두군요ㅜㅜ
    원글님 자세하게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다이어트 계속 성공하셔서 담에 또 글 올려주세요

  • 30. 낭낭
    '21.7.29 6:47 PM (112.214.xxx.223)

    글 내용과 상관없는데

    낭낭하다 하니

    아이랑 같이 먹게
    1인분 낭낭하게 달라던
    진상 리뷰 생각나네요 ㅋ

    애가 얼마나 먹냐면서
    굳이 2인분은 안 시키고
    1인분 낭낭하게 달래놓고
    1인분만 줬다고 진상리뷰했던 ㅋㅋㅋ

  • 31.
    '21.7.29 6:47 PM (211.36.xxx.220)

    (121.190.xxx.146) 님..
    원글에 대한 어떤 답변도 없이 문구 하나로 바른이나 바람직같은 단어를 운운하는 건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요. 바람직해 보이지도 않구요.

  • 32.
    '21.7.29 6:49 PM (211.36.xxx.220)

    원글님 저도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너무 안 빠지네요. 식단을 정말 조절해야 하는데.. 저도 조급해하지 않고 서서히 해보려구요. 축하드립니다~

  • 33. 대단
    '21.7.29 7:11 PM (88.65.xxx.137)

    식욕참는게 너무 힘든데 대단하세요.
    지금 몇 킬로 나가시나요?

  • 34. 화이팅~!!
    '21.7.29 7:14 PM (218.237.xxx.85)

    자극되는 글 감사합니다~^^
    저도 더 노력해야겠어요!!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바디 성취하시고
    아름답게 유지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35. GGGG
    '21.7.29 7:19 PM (125.177.xxx.100)

    낭낭으로 삼천포..ㅋㅋㅋㅋ

  • 36.
    '21.7.29 7:35 PM (118.35.xxx.8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은 사람들 대부분 입니다
    국어시간 ㅠ

  • 37. ////
    '21.7.29 8:03 PM (188.149.xxx.254)

    아주 좋네요. 3개월에 5키로. 이렇게 서서히 줄여가야 딱 좋고 요요도 안와요.
    오더라도 늦게옵니다. 그만큼 님이 식단을 몸에 맞게 잘 해왔다는 증거구요.
    부럽네요.
    의지력 박수...

  • 38. 케이블 니트
    '21.7.29 8:18 PM (198.90.xxx.30)

    케이블 니트를 샀다는 건 이미 날씬하다는 증거. 그런건 20대 이후로 꿈도 안 꿈니다. 제몸의 1.5배로 보여요

  • 39. 주제
    '21.7.29 9:08 PM (61.74.xxx.169)

    다이어트 + 낭낭하다
    이 두 주제를 헷갈리지 않고 지그재그 댓글로 의견교환하는 82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덕분에 '다이어트' 지식도 '낭낭하다'어원도 잘 알았어요

  • 40. 어원이랄것도
    '21.7.29 11:05 PM (223.39.xxx.99)

    없어요.ㅠㅠ
    재연맘의 진상짓만 떠오르게 하는 무식한(원글님 말고)
    말이구요.
    이게 인터넷에 떠돌다보니 비꼬는 말이 아닌 넉넉하다의
    다른말인줄 알고 자신있게 쓰는분이 많더라구요.
    원글님도 그런것 같아요.

  • 41. ...
    '21.7.29 11:07 PM (125.178.xxx.184)

    댓글에 역활이라고 쓴거 보면 원글이는 맞춤법 잘 모르는 사람같은데요.

  • 42. 역시 이래서
    '21.7.30 1:09 AM (58.121.xxx.215)

    다이어트 + 낭낭하다
    이 두 주제를 헷갈리지 않고 지그재그 댓글로 의견교환하는 82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2222222

    제가 이래서 82를 못떠난다니까요
    재치있고 예리하고 낭낭한재연맘을 다 알고계시는
    우리 82님들!!
    낭낭 낭낭 쓰시는 원글읽으며
    저도 엉뚱하게도 재연맘생각만 떠올랐는데
    82님들 역시!!

    재연이가 지금쯤 많이 컸을텐데
    개명을 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저는 해봤어요
    하하

  • 43. 낭낭하다 ^^;;
    '21.7.30 3:05 AM (115.21.xxx.232)

    널널하다 아닌가요 ^^;; 낭낭하다가 어느새 이렇게 널리 쓰이게 되었네요.

  • 44. 역시
    '21.7.30 7:36 AM (110.15.xxx.45)

    식단이군요
    원글님 식단보니 저한텐 거의 굶는 방식이예요 ㅠㅠ
    저렇게 먹으면 전 하루종일 배고플것 같아요

  • 45. ...
    '21.7.30 7:46 AM (119.71.xxx.71)

    윗님이 너무 많이 드시는거예요. 저렇게 먹어도 배 하나도 안고프던데요. 원글님 저랑 식단 비슷함. 저녁 6시 이후 안먹는게 중요. 점심에 먹고픈거 안가리고 편히 먹어서 스트레스없음.

  • 46. 오잉
    '21.7.30 8:13 AM (119.196.xxx.130)

    베스트글에 가있을 줄이야 ㅋㅋ

    1. 네. 저 맞춤법 잘 모릅니다. 하지만 모르는거 자랑 아니고 틈나면 찾아보고 기억하려합니다. 수많은 지적들 감사합니다.

    2. 30대 후반 + 키는 163 + 몸무게는 65에서 시작해 지금 60~61 정도네요.

  • 47. 평생다이어터
    '21.7.30 8:34 AM (223.62.xxx.133)

    무용,신체관련일을 해서 다이어트에 대해 논문도 쓸수 있어요^^

    근데 대회나갈거 아님 김치드세요
    우리나라 트레이너들,짧은 지식에 김치 먹지 말라고 하는데

    무지 많이 먹음 안되지만 몇쪽,알타리 몇개는 됩니다
    유산균이 주는 효과도 크고 걱정하는 염분은 물 많이 마셔주면 됩니다

    닭가슴살과 김치 잘 어울려요^^
    오징어현미밥묵은지김밥은 김신영의 다이어트식이었잖아요

  • 48. ....
    '21.7.30 3:34 PM (223.38.xxx.159)

    안물안궁 하면서 굳이 들어와서 댓글쓰는 잉여인간 행차는 뭘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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