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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건희 동거남 지목된 A변호사의 분노

ㅇㅇ 조회수 : 18,277
작성일 : 2021-07-28 23:09:21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23332?cds=news_edit

와 얼마나 화가났으면 거의 분노의 랩을하시네요
그니까 94세 치매판정 받은 할머니 붙들고 여라명이 괴롭혀서 개소리 받아내고 음해한거였나봐요
IP : 133.106.xxx.10
10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7.28 11:09 PM (133.106.xxx.10)

    http://n.news.naver.com/article/008/0004623332?cds=news_edit

  • 2. ㅋㅋ
    '21.7.28 11:10 PM (111.118.xxx.150)

    쪽팔려서 그런가보네.
    명신이한테 팽

  • 3. ㅇㅇ
    '21.7.28 11:11 PM (79.141.xxx.81)

    멀쩡한 할머니를 치매로 만든거 같은데

  • 4. BB
    '21.7.28 11:12 PM (61.81.xxx.150)

    오죽하면 치매가 왔어도 개명전 이름을 아직도 기억할까 싶더만요

  • 5. ...
    '21.7.28 11:12 PM (223.62.xxx.122)

    분노만 하지 말고
    꼭 고소하길 ㅎ
    분노만 하고 끝나면 사람들이 안 믿어요 요즘

  • 6. ㅇㅇ
    '21.7.28 11:13 PM (133.106.xxx.10)

    기사나 읽어보세요
    대깨문들은 막던지면 아무거나 다 믿나봐 지능들이 참...

  • 7. 그럼
    '21.7.28 11:14 PM (183.103.xxx.114)

    어제 기자들이 치매 진단서 보이라고 하니 오늘 치매진단서 바로

    보여 주며 인터뷰 했던데
    저것도 거짓 인가요?

  • 8. 인정못하겠죠
    '21.7.28 11:14 PM (119.198.xxx.121)

    인정하면 안되겠죠~^^;;

  • 9. 당연히
    '21.7.28 11:14 PM (183.103.xxx.114)

    기자들 고소 했던데요.

  • 10. ..
    '21.7.28 11:15 PM (218.55.xxx.217)

    온 국민이 알아버렸으니
    자식들 보기 챙피하겠다
    남도 아니고 자기엄마가 얘기해버렸네

  • 11. 119. 198
    '21.7.28 11:16 PM (183.103.xxx.114)

    치매 진단서 하루 만에 만들어 냈건가요?

    와 우

  • 12. ㅇㅇ
    '21.7.28 11:17 PM (133.106.xxx.10)

    저와 아무 상관도 없는 아파트를 우리 것이라고 하는 등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또 "어머니는 평소 귀가 많이 먹은 상태여서 큰소리로 이야기를 해야 하고, 치매기가 심할 때는 가족과도 정상적인 대화가 어려운 동문서답 상태다. 강진구 기자 등이 이를 몰랐을 리 없다"며 "방송에서도 유도하는 질문 투성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강진구 기자 등은 반성하고 사과하기는커녕 저보고 어머니를 치매로 몰면서 거짓말한다고 하면서 '치매진단서'를 내 놓으라고 한다"며 "부득이 '치매 진단서'와 '치매약 처방전'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해당 진단서에는 "이 사건 보도가 있기 몇 달 전인 올해 2월에 발급받은 치매 진단서가 있고, 같은 시기에 치매약을 처방받아 복용 중에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당신들은 부모도 없는가? 아무리 인륜도덕이 땅에 떨어졌다고 하지만, 거짓말로 집안에 주거침입하고, 질문을 계속 유도해 ㅡㅡㅡ어머니가 따라서 말하게 하고ㅡㅡㅡㅡ, 이런 패륜행위를 취재원칙 운운하다니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는 것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이와 함께 "코로나 전염가능성에 대해서도 깊은 분노를 느낀다"며 "그날 방문한 사람들은 코로나 백신을 맞았는지, 음성판정을 받았는지를 꼭 공개해 주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A씨는 현재 어머니의 상태에 대해 "얼마나 시달렸으면 그 충격으로 건강이 급속히 악화돼 음식도 못 먹고 잠도 주무시지 못해 쓰러지셔서 오늘 급히 평소 다니던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요양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병원의 진단서를 공개하고 본인들 요구대로 이제 치매 진단서와 치매약 처방전을 공개했으니 어머니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고, 도덕적 법적 책임을 지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이번 사건처럼 94세 치매환자인 어머니를 파렴치하게 이용한 사건은 한국언론의 치부로 기록될 것"이라며 "저와 아내, 그리고 형제자매들은 함께 모든 악하고 비열한 거짓에 대하여 강력하게 대응을 할 것이다. 진정한 언론이라면 진정한 사과를 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윤 전 총장 대선 캠프도 "'정치적 이해관계'와 '방송 수익'만을 노리고 검증을 빙자해 입에 담을 수도 없는 거짓을 퍼뜨리는 범죄행위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고발 방침을 밝혔다. 또 "이번 고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하겠다. 열린공감TV 방송을 토대로 거짓 내용을 확산한 매체들을 포함해 즉시 기사를 내리는 등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ㅡㅡㅡㅡ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경고한다"고 했다.





    법적대응 한대요 대깨들아

  • 13. 대깨들아
    '21.7.28 11:18 PM (58.230.xxx.248)

    설령 사실이라도 이런게 괜찮으면

    노무현 부엉이 바위 낙하 사진이랑 박원순 섹스 가르쳐주겠다 벽화 그려도 괜찮음? 사실이니까? 대깨들아 아무리 신앙이라도 선을지키자.

  • 14. 어머니
    '21.7.28 11:20 PM (118.235.xxx.215)

    다짜고짜 찾아간건 잘못인건 맞는듯요. 해서는 안되는 것들이 있는거에요..

  • 15. ...
    '21.7.28 11:20 PM (14.52.xxx.133)

    사적으로 아무 관계 없는 사람들끼리 10박11일로 유럽여행 같이 가나요?

  • 16. 121
    '21.7.28 11:20 PM (58.230.xxx.248)

    뭔 개소리야 사실인지도 모를뿐더러 사실이면 그려도 됨?

    난 여당이든 야당이든 최저선은 지켜야한다고 생각함.

  • 17. ㅡㅡㅡㅡ
    '21.7.28 11:20 PM (61.98.xxx.233)

    ㄴ 일베국힘들이나 사실이라 거짓말하겠죠.
    누가 그걸 사실이라 믿어요?
    대깨거리면서 글쓰는거 보니
    역시 정상 아니네요.

  • 18. ..
    '21.7.28 11:21 PM (223.38.xxx.25)

    열린공감tv에 대해

    문파는 창피하다 진짜

    사생활 가지고 더럽게 파고드네

    김부선이나 해결좀 하고 파든지

  • 19. 아뇨
    '21.7.28 11:21 PM (14.32.xxx.215)

    치매는 정말 다양한 증세가 나와요
    모르는 얘기 엄청 지어내고 드라마보면 자기 일이라고 몰입도 하구요
    특정시기 기억이 있거나 없거나 오락가락하구요
    종잡을수 없어요
    94세면 당연히 뇌가 위축됐을거에요

  • 20. ..
    '21.7.28 11:21 PM (223.62.xxx.196)

    다 금융치료 시켜야
    94세 치매노인을 잡고 무슨 짓인지ㅉㅉ

  • 21. ㅇㅇ
    '21.7.28 11:22 PM (133.106.xxx.10)

    14 52. 그게 확실해요? 조작이 한두개라야 말이지

  • 22. ..
    '21.7.28 11:23 PM (110.35.xxx.204)

    치맨데 명신이 이름을 기억해주네

  • 23. 61.98
    '21.7.28 11:24 PM (58.230.xxx.248)

    말돌리지말고 대답해보쇼. 박원순 섹스 가르쳐주겠다고 하고 속옷사진 보낸거 벽화 그려도 됨? 난 그런 더러운 싸움은 아니라고 봄

  • 24. bb
    '21.7.28 11:24 PM (49.172.xxx.92)

    다른건 몰라도

    따라가 말하게 어머니를 시켰다는건 아닌듯

    어머님이 혼자 술술 이야기하시던데요. 총기가 대단하시고 기억력도 훌륭

  • 25. 택이어머님
    '21.7.28 11:25 PM (183.98.xxx.129)

    치매라 그것밖에 말 못 한거
    치매아니었으면 할말이 더 많았을듯..

  • 26. 175.208
    '21.7.28 11:26 PM (58.230.xxx.248)

    그럼 일베가 했으니 나도한다는.논리네. 일베랑 동급인정인가.

    민주당 싫어하면 다 일베취급임? 저질이네... 일베 대깨 같은 수준인지는 진작알았으나 다시 확인하고 갑니다.

  • 27. 강진구
    '21.7.28 11:28 PM (211.219.xxx.207)

    강진구 기자 인터뷰입니다.

    "방송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우리가 긴 내용을 묻고 (양 전 검사의) 어머니가 예, 아니오 단답한 게 아니라 우리가 단문으로 물으면 어머니가 길게 설명을 했다"고 하고요,

    "내(어머니)집을 동의없이 근저당 잡으려 해 호통친 부분 등은 우리도 몰랐던 내용인데 결론을 내놓고 유도했다고 주장하는 건 맞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 억울하다면 당사자가 고소하는 게 당당한 태도이고 국민캠프를 앞세워 고발하는 건 당당하지 못한 태도"

    “윤석열 후보가 (자신의 주장이) 허위이면 선거법 위반으로 인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정도의 각오를 가지고 후보직을 걸어 고소를 해야 한다”

  • 28. ㅡㅡ
    '21.7.28 11:29 PM (211.52.xxx.227)

    그렇게 중증인데 어머니는 왜 혼자
    계시게 놔둔거냐.
    스트레스는 커녕 스트레스를 푸시던데.
    아들래미가 와서 지랄을 떠니까 그 홧병에
    쓰러지셨겠지.
    참 검사까지 하고 못났다.

  • 29.
    '21.7.28 11:29 PM (218.55.xxx.217)

    원글은 A변호사 지인이라도 되나요?
    왜케 더 흥분해서 난리죠?
    저 할머니가 얘기안해도 그전에 다 알던 내용인데
    고발인지 고소인지 했다면 조사하면 나오겠네요

  • 30. ..
    '21.7.28 11:31 PM (49.170.xxx.117)

    ㅋㅋ 고소해라 그럼

  • 31. 아이구야
    '21.7.28 11:31 PM (183.103.xxx.114)

    치매진단서 2월달에 받은 거네요.


    진짜 쓰레기들이네요.

    치매걸린 노인 에게 거짓으로 접근해
    무슨짓 하는 건지?


    민주당 지지자들 원하는 기사가
    저런거니 저짓거리 하고 있겠지요

  • 32. ㅡㅡ
    '21.7.28 11:32 PM (211.52.xxx.227)

    내나라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의 사생활인데
    중요하지 안중요한가.
    다른 것도 아니고 이런 콩가루 개막장 사생활을.
    나는 절대 용납 안됨.
    이게 용납이 되는 사람들은 다들
    불륜, 개막장 스토리의 주인공들인가 보네.

  • 33. ..
    '21.7.28 11:32 PM (211.36.xxx.236)

    음해라고? 지나가는 소가 웃겠어 멍멍이라고 ㅋㅋㅋㅋㅋ

  • 34. 49.170
    '21.7.28 11:34 PM (183.103.xxx.114)

    ㅋㅋ 고소 했다고 함

  • 35. ..
    '21.7.28 11:35 PM (106.102.xxx.207)

    저 위에 대깨문들이 바로 박근혜 인신공양설, 정유라 박근혜 딸, 최순실 300조를 퍼뜨리고 선동질한 바로 그것들이겠죠.
    변함 없네요.

  • 36. 아니
    '21.7.28 11:35 PM (221.155.xxx.53)

    근데 원글은 왤케 분노가 뿜뿜인가. 뜬금없이 대깨라니 완전 커밍아웃이네.ㅉㅉ

  • 37. ㅡㅡ
    '21.7.28 11:37 PM (211.52.xxx.227)

    58 아
    당신 너무 난간다.
    조금만 더 나가면 588 되겠어.
    어때.
    당신 수준에 맞게 대응해주니까
    만족스럽지?

  • 38.
    '21.7.28 11:40 PM (121.129.xxx.187)

    법적으로 따지는 것도 흥미로움. 이 참에 모든 사람들도 다 알게 돠고. , 방송도 전부 각자 다 들어보고.

  • 39. ?
    '21.7.28 11:42 PM (61.98.xxx.233)

    21.7.28 11:24 PM (58.230.xxx.248)

    말돌리지말고 대답해보쇼. 박원순 섹스 가르쳐주겠다고 하고 속옷사진 보낸거 벽화 그려도 됨? 난 그런 더러운 싸움은 아니라고 봄
    ㅡㅡㅡㅡ
    하지도 않은 걸 그림으로 그리면 미친거죠.
    일베국힘 이재명지지자라면 하고도 남겠네요.

  • 40. 치매 진단서
    '21.7.28 11:44 PM (211.36.xxx.112)

    어르신들 나이 일흔 다섯 정도 지나고 나면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있는 경우, 주치의가 치매검사 권유해요
    저 분은 나이 아흔이 넘으셨던데
    치매 검사하고 치매약 먹는 게 드문 일이 아니예요.
    그 연령대 어르신 중에서는 10분 중 4분이 치매환자거든요.
    치매약도 그냥 처방 받을 수 있는 거 아니고
    MRI 찍어야 처방받을 수 있어요
    올 2월부터 이미 치매 진단받아 치매약 처방받은 거면
    MRI는 그보다 이전에 찍었다는 거예요
    보통 결과 나오기까지 2주 이상 걸리니까요.
    치매 진단서를 마음 먹으면 뚝딱 만들 수 있는줄 아시나본데
    지금 진단서 급조한다고 그러면
    MRI부터 찍고 2주 기다려야 하는 겁니다.

  • 41. 쓸개코
    '21.7.28 11:45 PM (218.148.xxx.107)

    본명은 치매노인이 어떻게 아신건가..

  • 42. ...
    '21.7.28 11:47 PM (223.62.xxx.5)

    왜 a변호사 본인 고소가 아니라
    윤캠프 고발인거죠?

  • 43.
    '21.7.28 11:49 PM (121.143.xxx.62)

    쓸개코씨 기자가 먼저 언급하니 알겠죠

  • 44. 김의겸이 말하길
    '21.7.28 11:50 PM (223.62.xxx.173)

    좌파들은 취재도 경찰이라고 사기부터 치고 시작한다면서요
    94세 노인네 붙들고 참 추접스럽네

  • 45.
    '21.7.28 11:51 PM (121.143.xxx.62)

    mmse 16점이면 치매 중증단계에요

  • 46. ...
    '21.7.28 11:51 PM (75.191.xxx.219)

    1.23일 근저당 해지
    1.23일 아크로비스타 김건희로 소유권

  • 47. ...
    '21.7.28 11:52 PM (210.178.xxx.131)

    윤씨는 창피함을 모르던데 양씨는 무척 창피한가봐요. 분노하든지 말든지

  • 48. ...
    '21.7.28 11:52 PM (75.191.xxx.219)

    법적으로 따지는 것도 흥미로움. 이 참에 모든 사람들도 다 알게 돠고. , 방송도 전부 각자 다 들어보고.222

  • 49. ...
    '21.7.28 11:55 PM (210.178.xxx.131)

    한강 광신도 133 벌레 댓글 많아서 좋아요? 일본에서 상상 속의 자식들한테 밥은 먹였나요

  • 50. 고소해
    '21.7.28 11:56 PM (211.219.xxx.207)

    왜 a변호사 본인 고소가 아니라
    윤캠프 고발인거죠? 2222

  • 51.
    '21.7.28 11:56 PM (121.143.xxx.62)

    여성 인권에 앞장선다는 민주당 관계자들이 성범죄 온상임
    게다가 여성에게 조롱하는 수준 보면 인간들이 아님

  • 52. 윤짜장
    '21.7.29 12:02 AM (175.223.xxx.120)

    지지자들은 똥멍충이
    이미 정대택씨가 다~밝힌 사실을
    할머니가 확인사살한 정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봐라
    가려지나

  • 53. ..
    '21.7.29 12:08 AM (75.191.xxx.219)

    지지자들은 똥멍충이
    이미 정대택씨가 다~밝힌 사실을
    할머니가 확인사살한 정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봐라
    가려지나 2222

  • 54.
    '21.7.29 12:10 AM (121.143.xxx.62)

    ㄴ남의 부인에게 저열하게 공격하는 문빠들이나 부끄러운 줄 아세욧!!!
    여성이면서 그러고 싶어요? 정치병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 55. 불륜남이하루만에
    '21.7.29 12:10 AM (14.33.xxx.39)

    패륜아 되서 멀쩡한 부모 치매환자 만들고 ㅎ
    그나저나 쥴리는 대단하죠 이남자 저남자 대체 남자가 몇이여

  • 56.
    '21.7.29 12:13 AM (121.143.xxx.62)

    ㄴ아니 나이 40 넘어까지 연애경험 없는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아요?
    억지로 까는 모양새가 추해보여요

  • 57. ㅋㅋ
    '21.7.29 12:13 AM (1.233.xxx.223)

    치매 할머니를 왜 양로원에 안 모신건가???
    불효네

  • 58. 쓸개코
    '21.7.29 12:14 AM (218.148.xxx.107)

    왜 a변호사 본인 고소가 아니라
    윤캠프 고발인거죠?4444

  • 59. ....
    '21.7.29 12:19 AM (211.58.xxx.5)

    지들이 하는 짓거리가 이젠 나쁜줄도 모르고...
    도덕성도 제로..공감성도 제로..
    야 이사람아..말이 되는 소릴 해..
    치매 노인네를 인터뷰 한 내용이라고?
    ㅋㅋㅋ참나 너희 희망사항이겠지

  • 60. 그냥
    '21.7.29 12:20 AM (125.191.xxx.148)

    열린공감은 황색 채널이죠. 사이비 언론. 김어준같은.

  • 61. 치매
    '21.7.29 12:23 AM (93.160.xxx.130)

    정말 중증의 치매 노인이라면 본인이 셋업 당했구나 하고 충격을 어떻게 받아요? 중증 치매라면 상황 판단이 안 되는데. 내용을 덮기 위해 구순 노모, 패륜 운운하시는데. 양 전검사가 정말 중증이라고 생각했다면, 그 치매 노인 두분 시골에 놔두고 돌보지 않는 게 더 패륜 아닌가요?

    김건희씨 이모도 고소하셔야겠어요. 이모 육성 녹음도 있잖아요. 양 전 검사 집에 가서 살림 살아 준다는 내용으로.

    남녀 관계는 관심이 없어요. 성인 남녀가 누구를 만나든 무슨 상관. 하지만 이 경우는 검사라는 특수 신분을 통해 특정인의 해결사 노릇을 해주고 대가를 받은게 관전 포인트

  • 62. 색기 사기 최고
    '21.7.29 12:23 AM (14.33.xxx.39)

    검사 공용

  • 63. 팝콘맛있다
    '21.7.29 12:25 AM (119.198.xxx.121)

    열린공감 티비와
    윤석열쪽과 a변호사 잘해봐요

  • 64. 121.143심하시네
    '21.7.29 12:26 AM (1.231.xxx.128)

    연애한거 갖고 그러는거에요 지금???
    논문표절아내 신분세탁아내 장모는 각종 비리 범죄자 그리고 그 범죄가리는데 불법,편법 동원 !!!! 이 내용 정말 몰라서 그러는거에욧!

  • 65. 정상인이라면
    '21.7.29 4:45 AM (223.39.xxx.116)

    저렇게까지 굳이 정치 나가야 하나요?
    정치병 단단히 들었다는 생각뿐...

  • 66. 다 필요없고
    '21.7.29 5:45 AM (75.156.xxx.152)

    김건희 작은 할머니와 양검사 어머니 진술이 일치하는 건 어쩔거냐?
    쉴드 좀 적당히 쳐라!!!!!!!

  • 67. ...
    '21.7.29 7:13 AM (203.243.xxx.180)

    뭐든 막우기면 다돼네

  • 68. 정대택
    '21.7.29 7:52 AM (116.125.xxx.188)

    그전부터 정대택씨 말이 맞아가네

  • 69. 211.52
    '21.7.29 7:53 AM (58.230.xxx.248)

    박원순 성추행이 없던 일이라고? ㅋㅋㅋㅋㅋ 진짜 사람이 후지네 신천대깨를 상대하려는 내가 잘못이지. 님이 이겼음. 문렐루야

  • 70. ..
    '21.7.29 8:57 AM (110.70.xxx.193)

    대깨들은 진짜 악마새끼들임
    대깨들을 뒤에서 조종하는 그들의 교주 조씨와 문씨는 더럽고비열한악마

  • 71. ...
    '21.7.29 9:14 AM (223.62.xxx.184)

    우리 어머니가 치매라서 제가 좀 알아요.
    옛날 일, 본인이 한이 맺힌 일, 억울한 일은 정확하게 기억하시고 술술 말씀하세요. 남들이 보면 전혀 치매인지 모릅니다.
    아마 그런 기억들을 잊지 못하고 괴로워해서 치매가 왔나 안쓰러울 정도로 정확히 기억합니다.
    많이 진행된 치매도 그 정도인데 몇달전 진단받은 치매면 잘 표시도 안 날 겁니다. 치매라니 치매인걸 알지 같이 생활하는 사람 아니면 잘 몰라요.

  • 72. 윗님아.
    '21.7.29 9:18 AM (1.237.xxx.26)

    악마새끼네 어쩌네 하지말고...님같은 지지자들때문에 너덜너덜한 걸레만도 못한걸 영부인이고 앉혀 놓으면 퍽이나 좋겠네.

  • 73. . .
    '21.7.29 9:35 AM (222.106.xxx.125)

    치매 진단서 이딴거 필요없고( 심지어 중증도 아니라고 함, 중증 아니면 일상생활 가능)

    닥치고 열린공감 양검사 엄마 인터뷰 한시간 반짜리 방송 다 들어보고 글 싸지르세요. 다들
    누가 거짓으로 말하는지 다 알게됨. 그거 듣고 사리분별 안되면 본인이 치매인걸로
    노모는 어떠한 유도질문에 넘어간적이 없음.
    본인이 사실을 더 많이 말했음

  • 74. 악마새끼?
    '21.7.29 9:48 AM (75.156.xxx.152)

    윤석렬이 조국에게 한 거 보면 그 자가
    악마던데 뒤집어 씌우는 수작질 참 뻔뻔하기도 하다.

  • 75. 파란물결
    '21.7.29 10:26 AM (147.161.xxx.86)

    돈받은거 가틈..

  • 76. ..
    '21.7.29 11:37 AM (180.69.xxx.35)

    뭐 겨우 이정도로...
    검사들 지들은 무고한 사람들 잡아서 깜빵도 보내는것들이..

  • 77. ㅇㅇ
    '21.7.29 11:44 AM (211.193.xxx.69)

    검찰빽 믿고 불같이 화를 내면
    이쪽이 쫄아서 잠잠해 지는 걸 노리는 건가요?
    검찰이 맘먹고 조지려 들면 생사람도 징역 멏년 쯤 살리는 거 일도 아닌데..
    그것도 사법부 판사들과 협작질도 하면서..

  • 78. 참치마요
    '21.7.29 11:49 AM (223.39.xxx.95)

    고소해요~
    다른 남자들은 왜 조용하지?

  • 79. 파피
    '21.7.29 11:51 AM (211.208.xxx.151)

    원글은 인터뷰 동영상 보고 얘기하는 건가요?ㅎ 가서 보고오세요. 보면 알게됩니다

  • 80.
    '21.7.29 11:52 AM (183.97.xxx.99)

    원글 혼자 개거품 무네요 ㅎㅎ

    치매 할머니가
    김건희 개명 전 이름 알기 쉽죠? ㅎㅎㅎㅎ

  • 81.
    '21.7.29 11:53 AM (39.7.xxx.73)

    치매할머니가 오죽 분하면
    개명전 이름 또박또박 대면서
    명신이가 자기아들 버리고 갔다고
    분노하시네

  • 82. ㅋㅋㅋㅋㅋ
    '21.7.29 11:55 AM (58.148.xxx.79)

    고소했으면 나중에 밝혀지겠네 ㅋㅋㅋ
    근데 당사자인 김건희씨도 제발 고소하세요

    그 의혹들 싹 ~~ 다~~

    나같으면 벌써 고소했을거임 !!

    글고 그 양재택인가 그분 케비에스 '창'에서 같이 여행간거 실토하지 않았나요?? ㅋㅋㅋㅋㅋㅋ

  • 83. 바보
    '21.7.29 12:06 PM (220.85.xxx.141)

    치매일수록 옛날일은 더 또렷하게 기억하세요

  • 84. 충격적임
    '21.7.29 12:06 PM (211.202.xxx.145)

    닥치고 열린공감 양검사 엄마 인터뷰 한시간 반짜리 방송 다 들어보고 글 싸지르세요. 다들 누가 거짓으로 말하는지 다 알게됨. 그거 듣고 사리분별 안되면 본인이 치매인걸로 222222222

  • 85. 아이구야
    '21.7.29 12:07 PM (175.223.xxx.112)

    뭐 치매 맞다고 칩시다
    치매걸린 94세 할머니가 김건희 개명전 이름을 어떻게 그리 잘아시는지 설명이 될려나 ㅎㅎㅎ
    최은순이랑 김명신이랑 셋이 유럽여행 간건 어떻게 설명할거에요 이 레몬같은 아저씨야

  • 86. .....
    '21.7.29 12:08 PM (122.46.xxx.17)

    그 할머니가 하신 말씀이 다 맞네요.
    건물 등기 등본 다 깠어요.
    할머니 집 저당 잡혀서 대출 받았다가 대출 끝난 날 아크로 아파트가 김건희한테 넘어갔어요. 그 전에는 전상흠이란 자 거였는데 그 사람이 제이슨이라 추정되고 있어요.

  • 87. 귀없나?
    '21.7.29 12:14 PM (39.7.xxx.29)

    들어보면 알 거잖아요.
    그 할머니 말을 듣고 누가 그 사람 상태를 치매 노인이라 해요?
    94세 그 정도 목소리 톤과 사용하는 언어 수, 내용 전개에서 구체성을 보니
    검사라는 그 노인 자식은 그 노인한테서 머리를 물려 받았나보다 싶더만.

  • 88. ㄱㄴㄷ
    '21.7.29 12:53 PM (125.189.xxx.41)

    사생활가지고 더럽게 난리네 할 문제가 아니지요.
    명색에 대통령 나오는건데
    도덕성 검증은 당연히 해야잖아요.
    조금이라도 하자있어도 클날판인데
    간도크다 이런 논란 당연한 일

  • 89. 여지껏
    '21.7.29 1:08 PM (211.177.xxx.54)

    가만히 쳐계시다 이제와서 왠 난리, 인터넷에 동거남이라고 도배된걸 몰랐었나?

  • 90. 듣고 옴
    '21.7.29 1:10 PM (58.148.xxx.79)

    몰랐는데 이 기사 보고 할머니 인터뷰 들었어요 ..

    와 ~ 치매라 해도 자식이 방치하고 있었던거고 ,
    치매가 아니라면 자기 살겠다고 멀쩡한 어머니 치매 환자로 만들고 ..

    진짜 대단하다 대단해 ~

    이혼은 왜 했는지 궁금하네요 .
    저 변호사 부인이 김건희 동거설 밝히면 그땐 그 부인도 미쳤다고 할까요 ?

    사람들이 바보인줄 아나 ..

    할머니가 치매 심하지 않은 단계인데 저 할머니 처럼 질문에 정확한 피드백 못해요 !!

  • 91. xylitol
    '21.7.29 2:01 PM (1.226.xxx.41)

    정말 심각한 치매는 집에 계실 수가 없어요,
    약을 먹으면서 집에 계실 수 있는 정도의 일상생활이 가능하시다면 치매가 심하다고 할수도 없구요.
    논란이 되길래 유튜브 찾아서 봤는데 질문하는 기자가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다 대답하시던데요?
    저희 엄마도 92세인데 과거일은 다 정확하게 기억하고, 최근 일은 뒤죽박죽이시고 그렇습니다.

  • 92. gigi
    '21.7.29 2:05 PM (209.122.xxx.20)

    대깨들은 진심 사악하게 미친것들이구나....

  • 93. 그렇다고
    '21.7.29 2:12 PM (47.136.xxx.147)

    김건희 의 수상한 과거가덮어지는 것은 아니죠.
    당당하면 재산형성과정 증명하라고 해요.

  • 94. 치매?
    '21.7.29 2:16 PM (211.214.xxx.132)

    그 동영상 보면 절대 치매란 생각을 할 수가 없던데요. 94세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요
    82세 우리 엄마보다도 더 총기가 넘치셔서 놀라면서 봤네요.

    김건희 집 등기부등본 까니까 그 할머니 말씀대로 김건희 집 전 소유자가 할머니 맞다고 나와요.

    아들 입장에서는 치매로 몰아갈 수밖에 없죠
    본인이 쥴리 도와서 범죄 덮어줬으니 .

  • 95. 이건 뭐지..
    '21.7.29 2:41 PM (220.72.xxx.106)

    본인이 줄리 아니라고 했는데 왜 남들이 좌불안석일까요?
    그 벽화 앞에도 차들이 가리고 있던데…

    본인이 부정한 줄리인데 왜 남들이 찔려서 이럴까요?

  • 96. 이건 뭐지..
    '21.7.29 2:43 PM (220.72.xxx.106)

    그리고 대깨들이 사악하게 미쳤다구요?
    멀쩡한 사람들 위증하게 만들고 감옥보내는 검찰이 사악한게 아니고, 진심 대깨들이 사악하다고 믿으세요?

    양극화의 바닥으로 떨어져도 당신같은 사람들은 정신 못차릴듯…그냥 님들을 백성이라고 말하는 윤석렬 뽑고, 어디 한번 살아보세요~

  • 97. 전두환도
    '21.7.29 3:01 PM (203.237.xxx.223)

    치매 핑계댔죠. 멀쩡한 거 여러 차례 확인됐고

  • 98. ..
    '21.7.29 3:20 PM (168.154.xxx.189)

    치매노인 말은 무조건 믿으면 안되나요? 사실 검증은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을 듯.

    그리고 사실이라면.. 음..

  • 99. ,,
    '21.7.29 3:31 PM (110.70.xxx.84)

    치매 노인 본 적 없나 보네 중증도 아닌 치매면 일상생활 대화 별 문제 없어요 게다가 과거 일이면 더 또렷이 기억하고요

  • 100. ..
    '21.7.29 4:28 PM (175.195.xxx.85)

    치매는 A 변호사의 노모가 아니라 A 변호사 아닌가요?

    자기랑 불륜한 여자 이름도 얼굴도 기억 못하는데.

    그럼 다른 사람들이 다 거짓말하는 건가?

  • 101. 내말이
    '21.7.29 4:43 PM (175.125.xxx.10)

    전대ㄱ도 치매람서..할거 다하고 다니더만요.
    그러지마요..양씨, 짜장건이씨.
    니들만 아닌척 해주길 바라는거지.

  • 102. 폴리
    '21.7.29 5:24 PM (211.244.xxx.207)

    치매가 거짓말을 하는 병은 아닌데...
    있던 기억을 잊는 것이지 없는 기억을 만들어내나요?

  • 103. 변호사양반
    '21.7.29 5:35 PM (211.108.xxx.209)

    분노만 하지말고 고소하세요

  • 104. ㅎㅎ
    '21.7.29 6:15 PM (118.235.xxx.177)

    법 좋아하니까 법대로 고소해서
    진실 가려서 체면 yuji하셔야겠어요

  • 105. ㅇㅇ
    '21.7.29 6:59 PM (222.108.xxx.235)

    그 변호사가 본인이 ㄱㄱㅎ와 그 엄마랑 해외여행 다녀온 것도 다 인정하고
    미국의 자기 부인에게 송금한 것도 인정하고
    검사 특활금으로 갚았다고 한게 kbs에도 나왔었는데
    본인이 인정해놓고
    이제와서 모르는 사이라고 거짓말을 하는데 왜 기자들은 지적을 안하는걸까요.

  • 106.
    '21.7.29 10:02 PM (121.143.xxx.62)

    그 노인이 mmse 16점인 것도 문제지만 망상장애가 있다고 하던데이 증상이 더 크다고 합니다
    치매 노인 분들은 스트레스에 취약함에도 불구하고 손님 사칭하고 속인건 처벌받아야 할 거에요
    기레기가 기레기짓 한 겁니다

  • 107. 음음음
    '21.7.29 10:09 PM (220.118.xxx.206)

    그렇죠.예전에 본인이 김건희와 그 엄마와 해외여행 다녀온 것도 인정했는데 지금은 뭥미..

  • 108. 할머니가
    '21.7.29 11:01 PM (211.211.xxx.180)

    치매건 치매가 아니건 열린공감 쥴리편
    처음부터 정주행 권합니다.
    단순 여자과거 문제가 아니라 온갖 악행
    저지르고 검사의 든든한 보호 아래 불법,
    사익을 저지르는 모녀를 보면 혀를 내두를 지경.
    장모 지인 녹취부터 모든 녹취가 되어 있으니
    이건 말그대로 빼박 상황.

  • 109. 다 뽀롱날까봐
    '21.8.1 4:46 PM (106.101.xxx.101)

    고소 안하기로 했네요 쥴리네 윤서방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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