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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재난지원금 못 받아요.

... 조회수 : 14,792
작성일 : 2021-06-24 22:53:31
질려요. 정말..

맞벌이로 열심히 일하고 사는 저희 가정은
여러모로 치이는 느낌입니다.

차라리 아주 잘 살든지
아주 못 살면 덜 억울할텐데..

아이돌봄은
어중간한 소득이라고
지원금 한푼없이 생돈 다 내고 돌보미 쓰는데 ..

뭐 하나 세금 내는 거
혜택 받는 느낌은 하나도 없는데
어디가서 하소연 하면
상위 20프로니까 참아라
안 받아도 먹고 살만하자나 하는 식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IP : 218.146.xxx.119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4 10:55 PM (114.203.xxx.229)

    우리회사 구내식당 이모 최저임금 겨우 넘는 급여인데
    재난지원금, 근로장려금 다 못받아요.
    1인가구라서...
    몇 억짜리 집있고
    큰 식당하는 지인은 몇백씩 착착 잘도 받던데...

  • 2. ㅇㅇ
    '21.6.24 10:56 PM (79.141.xxx.81)

    어디서 알아볼수 있나요?

  • 3. 아직
    '21.6.24 10:57 PM (223.62.xxx.173)

    결정 났다는 기사 없어요.

  • 4. 재난지원금
    '21.6.24 10:58 PM (125.186.xxx.155)

    어디서 알아보는지 알려주세요

  • 5. 최배근
    '21.6.24 11:00 PM (125.178.xxx.135)

    교수가 썼던데요.
    80%로만 받는다는 기사 뻥이고
    아직이래요.
    문제는 당대표라면서요.

  • 6. 123456
    '21.6.24 11:00 PM (210.178.xxx.44)

    결정 안났는데, 다들 왜 그러세요?

  • 7. ...
    '21.6.24 11:01 PM (122.43.xxx.117)

    결정난거 없어요

  • 8. 미결정
    '21.6.24 11:01 PM (122.43.xxx.117)

    與 전국민 재난지원금 고수..당정 격론에도 절충안 마련 못해
    http://news.v.daum.net/v/20210624200146136

  • 9. dd
    '21.6.24 11:05 PM (116.41.xxx.202)

    님 때문에 컴퓨터 껐다가 다시 켰습니다.
    아이돌봄 지원 하나도 못받고 생돈 다 내고 쓰신다고 해서요.
    21년 3월 2일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코로나 특례가 생겨서 "라"형 조차도 맞벌이 가정이나 양육 공백 생기는 가정에 돌봄 비용 40프로 할인해주고 있습니다. "다"형 50%, "나"형 60%, "가"형 10% 지원이요.
    이건 일단 돌봄 비용 내고 다음 달에 청구해서 환불 받는 방식이긴 합니다. 이건 정부 지원이고요, 지자체 별로 좀 다르긴 하지만 지자체에서도 코로나 특례로 아이돌봄 비용 일부 할인해주고 있습니다.
    왜 지원을 하나도 못받았다고 하시나요??? 궁금하네요???

  • 10. dd
    '21.6.24 11:08 PM (116.41.xxx.202)

    거기다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다니는 자녀도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운영 상관없이 코로나 특례 적용해서 돌봄 서비스 신청하면 돌봄 비용 보조해줍니다. 코로나로 인해 등원, 등교 안할 수도 있다는 거 인정해줘서, 이거 증명할 필요없이 무조건 지원해줘요.

  • 11. ...
    '21.6.24 11:21 PM (218.146.xxx.119)

    dd님 말 듣고 좋다고 찾아봤다가 역시나 .. 해당사항 없는데요??저는 라형인데요. 평일 16시 이후 돌봄신청하는건 지원대상 아니랍니다 무슨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

  • 12. dd
    '21.6.24 11:27 PM (116.41.xxx.202)

    아, 그러고 보니 평일 8시-4시 사이네요.
    죄송해요.::ㅜ

  • 13. 노을
    '21.6.24 11:32 PM (39.118.xxx.76)

    저도 맞벌이.

    둘다 건강보험, 국민연금등 4대보험 내고 있고 둘이 버니 국가장학금 대상도 안돼고 돈이라도 많으면 몰라요. 세금 내는 사람 따로 받는 사람 따로. 좀 짜증나요. 자영업자가 무슨 권력인건지 거기는 왜 그리 퍼주는지. 소규모 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에게 직접 주는것도 아니고 사장님인 자영업자에게 과하게 퍼주고. 저도 좀 화가납니다.

  • 14. 20대중후반
    '21.6.24 11:33 PM (121.141.xxx.171)

    자녀는 나라에서 받은 혜택이 아무 것도 없었어요
    지금은 혜택이 많던데요
    대학생 국가장학금도 해당 안돼서 결국 나라에서 혜택받은 건 제로입니다.
    지금은 어린 자녀 있거나 중고등생들 거의무상으로 학교 보내지 않나요?

  • 15. 눼눼
    '21.6.24 11:38 PM (14.33.xxx.17)

    ㄹㅇ

    윗님 맞아요. 세금은 우리도 만만치 않게 내는데. 애들 성인되고 지금 여러 지원들 보니 부럽네요. 돌봄이라.햐~세상은 점점 좋아지는것 같은데 불만은 더 많아지네요.

    뭐 나중에 우리애들이 부모가 되면 혜택 받겠지..라며 위안을 해보는데 과연 손주가 생길지...

  • 16. 아니
    '21.6.24 11:39 PM (1.248.xxx.113)

    재난지원금 그거 몇푼 받겠다고
    상위20퍼를 포기합니까그럼
    ㅋㅋㅋㅋ 이재명한테 10만원 달라고 하세요

  • 17. ..
    '21.6.24 11:39 PM (183.101.xxx.122)

    저기요..지금 대딩.고딩 엄마들은 육아니 뭐니 그런 해택
    하나도 못받고 키웠어요.
    덜 억울하시라고요.

  • 18. 하여튼..
    '21.6.24 11:41 PM (39.7.xxx.221)

    1인세대, 2인 세대들은 연말정산때 맨날 토해내거나 더 내기 일쑤인데 이런 자들은 원글 말대로라면 진작 홧병나 죽어야겠네.
    어디 세금만 더 내나?
    식구수적다고 집 살 기회도 적게 주고.ㅋ

    재난지원금 몇푼 못받는다고 징징거리는 사람들 보면
    전혀 혜택 안받고 사는 것도 아닌데 참..

  • 19. ㅇㅇ
    '21.6.25 12:08 AM (123.254.xxx.48)

    저 소환하셨나요.
    1인가구 직장다닐때 월급도 쥐꼴이만한데 항상 얼마 차이로 안되더라구요
    이번엔 구직하면서 생계지원? 그거 신청 하러 주민센터 갔더만
    실업급여 받은거 월 통계내더니 안된데요 ㅋㅋ
    정말 한끗차이로 못받아 먹어요.

  • 20. ..
    '21.6.25 12:10 AM (223.38.xxx.180)

    이 나라는 가난이 벼슬이예요.
    열심히 벌면 버는대로
    아득바득 모아서 집사면 그건 또 그거대로 다 뜯어갑니다.

  • 21. ..
    '21.6.25 12:45 AM (1.225.xxx.223)

    사장님 자영업자는 코로나로 직원 월급은 따박따박 주고 ,
    세금 따박따박 내고 마이너스입니다
    매출이 반토막이 아나라 삼분의 일이예요
    수익이 0 이어도 부가세는 매출의 10%(매출-비용) 를 냅니다
    인건비가 큰데 부과세에서 비용으로 안넣어요

  • 22. ㅇㅇ
    '21.6.25 1:56 AM (123.254.xxx.48)

    인건비 그거 다 종합소득세 때 비용처리 되잖아요 --

  • 23. ...
    '21.6.25 7:13 AM (114.203.xxx.229)

    부가세는 매출이 아닙니다.

  • 24. ...
    '21.6.25 7:56 AM (116.121.xxx.143)

    퇴직 앞둔 고소득 무주택 벼락거지...저희도 당연히 못 받습니다.
    이정부에서는 열심히 일하면 바보 되고 투기를 하든가 부모덕에 아파트 물려받은 저소득층이 위너 같네요
    이런게 공정인가요?
    부동산 불로소득은 세금 혜택주고 세금도 완화해주는 참 어이없는 정부입니다.
    촛불

  • 25. ㅎㅎ
    '21.6.25 8:05 AM (223.62.xxx.33)

    저도 못받는데요
    공무원이라 힘든사람들 많이봐서
    실직당한사람들 일저리 못구하는사람들
    많이봐서 직장내 저거 못받는다고 화내는사람없어요
    우리 못받는건 잘번다는거고 상위소득자니까 더어려운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더 돌아가게하자, 다같은마음이에요... 너무 힘든사람들만 보며 일해서 그런가 ㅠㅠ

  • 26. 댓글만
    '21.6.25 8:17 AM (223.56.xxx.202)

    봐도 이래서 다 줘야하는거예요
    5차는 다준다고 연초부터
    그러더니 이게 뭡니까?
    사람들 이간질시키는것도 아니고..
    문대통령님은 뭐하신대요
    정리좀해주세요ㅠ
    기재부는 그거 아껴서
    이렇게 분열시키는게 좋은지..
    진짜답답ㅠ

  • 27. 저도
    '21.6.25 8:58 AM (211.227.xxx.57)

    아이키우면서 혜택 받은거라고는 둘째 고3 2학기때 등록금 면제가 다입니다.
    지금 아이들 키우면서 혜택 받는거 보면 역시 시대를 잘 타고 나야 하나 생각도 합니다
    재난지원금~~ 전국민 다 주셔야죠. 누구는 국민아닙니까?
    세금 꼬박꼬박 내는 사람들에게도 혜택 함 주시죠

  • 28. ㅇㅇ
    '21.6.25 12:38 PM (210.218.xxx.3)

    묻어서.. 아이돌봄이요. '라'형은 오히려 서비스가 별로인 것 같아요. 가-다형은 정부지원이 조금이라도 있으니까 싼 맛(?)에 쓴다 치지만... 정부 아이돌봄은 정말 아이만 케어해서 오히려 엄마가 신경을 더 써야하더라구요.


    하물며 과일 같은 간식도 꼭 깎아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상태로 세팅해놔야만 아이돌봄 선생님들이 챙겨주고요, 아이 설거지도 안 하고요...

    결론은 소득 있는 분이시면 한 5천원 더 보태서 사설에서 이용하시는게 낫다라는 말씀입니다.

  • 29. 정말
    '21.6.25 5:28 PM (182.216.xxx.172)

    세상은 좋아지고 있고
    때론 부럽기도 한데
    여전히 세상은 불만 속에서 굴러가고 있군요
    오전 오후반 나눠서 수업하던 콩나물 교실에서
    월사금 내고 학교다녔던 제가
    아이 낳아서 초등학교 보낼때는
    초등학교 의무교육이었죠
    것도 우리나라 많이 부자됐네 했었습니다만
    그 이전 유치원은 다 사비로 보냈구요
    우리 열심히 일하고
    정말 노는 시간보다 일하는 시간이 몇배 많았어요
    먹는것도 아껴가면서 세금내고 살고
    더 좋은 세상 만들었어요
    그래서 우리 후손들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이라지요?
    이런 세상을 사는데
    불만들이 많으신것 보면
    세상은 늘 불만 속에서 굴러가는것 같아요
    그 못먹고 살던 시대에도
    십시일반 더 불우한 이웃들 돕고 살았는데
    조금씩만 양보하고 삽시다
    우리 국민들 우수한 국민들이잖아요?

  • 30.
    '21.6.25 5:31 PM (182.216.xxx.172)

    저 국가로 부터의 혜택 못받은 세대구요
    이제 늙어서 노인들 다주는 연금도 못받습니다
    소득있고 세금 많이 냅니다
    세금은 많이내고 혜택받는건 거의 없어도
    그게 사람 사는 세상이치 이지 싶습니다

  • 31. 음?
    '21.6.25 6:16 PM (114.204.xxx.131)

    님이 20% 이면서도 힘든데 못받는거면
    더힘든사람이 많다는건데요.

    일부의 사례를 가지고
    전체를 호도하지 마세요

    그아줌마도 1인가구고 최저시급이면 말이최저시급이지 혼자살기 부족하지않잖아요

    2인가구인데 딩크라 못받는다는사람도 먹고살만한거고 그돈받으며 4인가족이 더많구요

    본인이 잘못사는데 못받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본인보다 훨 못살아서 죽지못해사는사람이 4배는 더많다고 기억ㅇ자세요

  • 32. 나보다 더 가난한
    '21.6.25 6:30 PM (27.126.xxx.117)

    80%의 사람을 위해 내는 세금이 대부분 35~38% 됩니다
    그리고 혜택은 없습니다
    집에 내 소득의 35%를 준다면 수고한다고 고맙다고 할텐데
    많이 버는거에 감사하라고 하지는 안잖아요?
    맡겨놨니?

  • 33. 맞아요
    '21.6.25 6:31 PM (39.117.xxx.106)

    세금 죽어라내도 혜택이라곤 없어요.
    돌봄바우처가 어떻게 생겼는지 본적도 없고
    하다못해 예방주사 하나도 거저 맞아본적이 없네요.
    기댈 언덕없어서 늘 내가 움직이지않으면 돈나올 구멍은 없는데 그래도 이 정부전엔 세금에 이렇게 쥐어뜯기는 기분 느끼적 없거든요.
    세금 많이 내고싶다는 거지들과는 이젠 말 섞고싶지도 않구요.
    차라리 자산이 많거나 연봉이 몇억씩 되면 모를까 월급쟁이들 다들 간당간당 사는거잖아요.
    진짜 잘사는 사람은 법인으로 다 피해가고 월급쟁이만 봉이죠.
    자비심넘치는 분들 자발적으로 국가에서 주는거 받지말고 양보좀 하세요.
    이건 자비심이나 이타심과는 분리해서 생각하해야하는 공정함과 합리성에 관한 일인데 착각들 하지마시고요
    혼자 착한척 위선 고만 떨고 일좀제대로 하라구요.
    직장에선 언제 짤릴지 살얼음판인데 혜태은 늘 빗겨가고 진짜 가난이 벼슬이예요.

  • 34. 기재부와
    '21.6.25 7:04 PM (61.245.xxx.30)

    홍남기는

    왜 민주당의 100% 지급을 반대하는지

    이유나 정확히 밝혀라!!

    기재부와 홍남기, 왜 민주당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가?

  • 35. ...
    '21.6.25 7:25 PM (175.209.xxx.77)

    그 20%에게 걷어서 80% 주겠다는건데 진짜 세금 내는 입장에서 열불나긴 하죠 ㅎㅎ

  • 36. 저도
    '21.6.25 8:12 PM (223.38.xxx.95)

    못받는데 못받는거 찬성이요.
    저거 전국민 다주면 20프로 드는 사람들은 나중에 내가 받은 돈의 몇배,이자까지 붙여서 몇십배 내게 될까봐 안받고 싶어요.

    살면서 혜택은 저도 아이둘 급식비, 큰애 고3때 2학기 등록금, 작은애 교복지원 받은게 다에요. 그거 말고는 유치원보조부터 다른 지원 일체 못받았는데 전국민 지원 반대요.
    공돈이면 모르겠는데 ..공돈 어디있나요? 의보료든 부동산세로든 소득세로든 다 뽑아내지 저 재원 어디서 나오겠어요?

  • 37. ….
    '21.6.25 8:14 PM (223.38.xxx.117)

    문제는 홍남기.
    민주당은 전국민 지급으로 당론 정했어요. 홍남기 짤르고 전국민 지급하는 걸로 기대해 봅시다.

  • 38. ㅎㅎ
    '21.6.25 8:43 PM (27.175.xxx.10)

    받아봐야 내 세금으로 받는건데 반갑지도 않고요.

    세금 내역 보면 기가 막히는구만

    어찌됐건 맞벌이에 애 있는 사람은 이 코로나에 이리저리 힘든데 지원책이 뭔지 ㅠㅠ
    이러니 젊은 애들이 애를 낳냐구요.

  • 39. ...
    '21.6.25 9:10 PM (61.74.xxx.200)

    요몇년 집값 무지무지 올랐죠?
    분당에 사는 지인 가게하는데 코로나땜에 자영업자 다
    죽는다 엄살떨더니 몇백만원씩 지원금 받아서 신나서
    골프치러 다니네요
    집값 많이 올라서 죽는소리 안해요~~~
    반면 코로나 여파로 실직한 사람은 죽어라 세금내고 실업급여 몇푼외에는 국물도 없구요
    여전히 구직못해서 2년째 놀고 있어요 ㅠㅠ

  • 40. ...
    '21.6.25 9:27 PM (118.37.xxx.38)

    살 만하니 안주는건데..,
    저희는 네식구 월천씩 벌고
    안받았으면 좋겠어요.

  • 41. 20프로
    '21.6.25 10:52 PM (220.73.xxx.22)

    20프로의 노동 강도와 삶의질을 생각하면
    세금 내는 놈 따로 쓰는 놈 따로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돈 벌어도 세금 뗄거 다 떼고 일하므로 더 드는 비용 등 생각하면
    적게 벌고 지원 받으며 여유 갖고 사는 사람들과
    삶의 질의 차이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열심히 참으며 사는게 바보같다 싶어요
    다 내려놓고 전업주부로 여유 부리며 지원 받으며 살다가
    늙어서는 생계비 지원받으며 사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요양보호사로 힘들게 남의집 살림 살아주고 백만원도 못받는데...
    조두순네도 그보다는 더 받고 살잖아요
    노동의 가치가 똥값인데 세금은 부자처럼 내요

  • 42. 증말
    '21.6.26 9:16 AM (223.38.xxx.180)

    가난이 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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