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친 침실에 전여친 사진

두통 조회수 : 23,554
작성일 : 2021-06-21 19:26:16
정리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원글은 지웁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IP : 223.62.xxx.6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1 7:27 PM (180.224.xxx.208)

    남친이 미혼 맞는지 잘 확인해 보세요.
    주말부부일 수도 있음.

  • 2. ...
    '21.6.21 7:27 PM (175.223.xxx.12)

    원글과 결혼생각은 없나봐요....

  • 3. ...
    '21.6.21 7:30 PM (1.236.xxx.187)

    뒤집어야죠.
    혹시 청소나 정리라고는 1도 안해서 먼지가 새하얗게 앉았으면 이해가 될 법도 할수도 있구요...

  • 4. ...
    '21.6.21 7:33 PM (222.236.xxx.104)

    첫번째님 말씀대로 주말부부가 아닌가 싶네요 .아니고서야 솔직히 지금 현재여친이 없다고 해도 말이 안되는 행동이잖아요 ... 몇년전에 헤어진 여친 사진을 협탁위에 올려놓는건요 ..

  • 5.
    '21.6.21 7:34 PM (121.165.xxx.96)

    그건 사생활이 아니라 4.5년전 여친을 못잊는거 아닌가요. 아직 그사진을 침대맡에 둔다구요? 헐이네요.

  • 6. ㄷㅈㄱ
    '21.6.21 7:35 PM (121.188.xxx.61)

    위에 아줌마들 아주 상상의나래를 펼쳐라~

  • 7. 미친
    '21.6.21 7:36 PM (218.55.xxx.252)

    침대옆 협탁에요??
    미쳤다리

  • 8. sandy
    '21.6.21 7:36 PM (58.140.xxx.197)

    다른 여자가 또 있을수도
    일부러 눟고 간건 아닐지 22222

  • 9. 원글
    '21.6.21 7:39 PM (223.62.xxx.48)

    성실하고 다정한 사람이었는데.. 전엔 왜 안 그랬겠어요.
    전여친을 '잊지못했다'는 댓글에 이해가 가네요.
    오래 사귀었다고 알고 있어서요.
    잘 정리하겠습니다. 댓글들 감사해요.

  • 10. 원글
    '21.6.21 7:41 PM (223.62.xxx.48)

    저도 온전한 사랑을 받고 싶지
    남의 소중한 추억 밀어내고 들어앉고 싶지는 않네요.

  • 11. 일단
    '21.6.21 7:42 PM (118.235.xxx.172)

    헤어진건 아니네요

  • 12. 무시
    '21.6.21 7:43 PM (210.223.xxx.17)

    무시하는거죠 현 여친과의 관계도 우습고요.
    웃기는 얘기지만 제 첫사랑 남자애가 하는 말이
    제 사진 편지 이런거 고대로 다 갖고 있답니다.
    근데 마누라는 절대 모른다네요. 회사에서 회사로만 옮겨다녀서요.
    동기라서요 어쩌다 소식 주고받을 일이 있었는데 그리 말하더라구요.
    적어도 그친구는 자기 마누라는 존중하는 척이라도 한거죠. 처자식이 중요하니까.
    원글님 남친은 뭐 아무생각이 없네요 현여친에 대해서.

  • 13. 만난지
    '21.6.21 8:03 PM (121.133.xxx.137)

    이년됐는데 첨 가본거예요 집에?

  • 14. 드라마나
    '21.6.21 8:35 PM (121.133.xxx.137)

    영화봐도 새로 여친 생기면
    사진부터 정리하던데
    그 사람은 어쨌건 정리가 안된거네요

  • 15.
    '21.6.21 10:00 PM (94.202.xxx.104)

    상황이 이해가 안되는게요
    님이 남친 폰을 몰래 열어본거면 사생활침해니 뭐니 하겠지만
    떡하니 대놓고 전시되어 있는 사진을 본건 님이 무슨 잘못을 한건지 어쩌다 그 상황이 된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남친 집 혹은 남친 방을 공개 안해서 몰래 열고 들어간건가요?
    그냥 집으로 초대해서 가서 둘러보다 사진을 본거면 누구냐 묻는게 순서 아닌가요?
    전여친이라고 하면 헤어지면 되고요 다른 사람일수도 있잖아요.
    누구냐고 묻지도 못하는 전후사정이 이해가 안가요.
    2년이나 사귀었다면서요.
    님이 뭔가 오해를 하고 있을수도 있고 전여친이라면 남친에게 따져 물을 수도 있는거잖아요.
    그게 건전한 관계지요.

  • 16. 이게
    '21.6.21 10:25 PM (211.227.xxx.165)

    고민거리가 되나요?
    후딱 도망가셔요

  • 17. ...
    '21.6.21 11:17 PM (175.117.xxx.251)

    현재라구용

  • 18. 이상한 글
    '21.6.22 2:08 AM (217.149.xxx.125)

    40되면서 사귀는 사이.
    2년 사귀면서 처음 남친네 간건가요?
    침실 협탁 위 사진을 본게 왜 사생활 침해죠?
    남자가 여친 사진만 달랑 침실 협탁위에 놓는다구요?

    글이 너무 이상해요.

  • 19. bjkk
    '21.6.22 2:30 AM (92.184.xxx.159)

    만난지 2년됐는데 침실에 있는 사진을 지금 봤다구요? ...
    현 여친을 초대했다면 당연히 미리 생각하고 치우는게 정상 아닌가요.저라면 대놓고 물어보겠어요

  • 20. 만난지
    '21.6.22 2:44 AM (49.168.xxx.38)

    만난지 2년이나 됐는데,,, 전여친 사진 한장에 어쩔까 고민이 되는거 자체가.. 이런곳에 물어본느것 자체가..
    원글 본인도 확신이 없는 만남이었는가 보네요. 2년이면 사랑이란 감정이 있을테고.. 원글님 스스로 판단해서 남친에게 물어보거나.. 확인하고 헤어질지 그래도 만날지 결론을 내야죠.. 협탁위에 있는걸 본게 사생활 침해씩이나 되는건가요.
    그리고 40가까운 나이인데 혹시 자식있는 이혼남이라고 해도 전부인인.. 아이엄마 얼굴을 침대 협탁위에 올려놓지은 않죠. 뭔가 많은걸 빼먹은 글인데 제목만 보고 베스트 간듯

  • 21. 양다리 여친
    '21.6.22 2:55 AM (123.254.xxx.26)

    그 사진이 전여친이라는 것은 님 생각이지 직접 들은 것은 아니니
    혹시 현재 양다리 중인 현여친이거나, 현재 짝사랑하거나 썸타고 있는 여자일 수도 있겠네요.
    아무리 못잊었어도 5년 전에 헤어진 여친 사진을 침실 옆에 두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진짜라면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남자일 듯....

  • 22. 그죠
    '21.6.22 6:20 AM (121.133.xxx.137)

    저도 원글내용 엄청 이상해요
    나이도 있는데
    이년 사귀면서 첨 집에 가봤고
    사생활침해 운운...
    글 내용으로 느껴지는건
    전 여친 못 잊는 남자 짝사랑 이년하다
    무슨 방법이었는가는 몰라도
    몰래 그 집 들어가서 협탁에 있는
    전여친 사진을 발견하고
    아직도 못잊었구나...절망하는 모습이
    그려짐

  • 23. 그 사진은
    '21.6.22 2:54 PM (123.254.xxx.86)

    누구였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677 와우~ 이재명 2 .. 17:25:39 79
1352676 김보연씨 가발인데요? 1 .. 17:25:03 150
1352675 이사.17평인데 남자 2.이모님1분 괜찮을까요? 길영 17:24:54 35
1352674 오래전 인간극장 연상연하 커플이요 저녁준비 17:23:15 155
1352673 이낙연 후보 멘트 4 토론 보고 .. 17:23:02 144
1352672 이사를 해야하는데, 매물이 너무 없네요. ㅠㅠ 허탈 17:22:51 131
1352671 고혈압 고지혈증 약먹고 있는데 병원 변경 1 문의드립니다.. 17:20:55 73
1352670 미스USA 한국계의사와 결혼한 후에도 성매매로 이혼 2 일거양득 17:18:35 365
1352669 혐한에 미친 왜구들 소름 끼치네요 2 극혐 17:18:24 194
1352668 송영길 눈에는 문프님이 우숩게 보이나 3 퇴임이 17:17:54 146
1352667 추미애 왜 저래요? 9 ... 17:17:46 377
1352666 운전석용 대자리?방석 류 2 추천부탁~ 17:16:48 56
1352665 오른쪽 고무장갑이 5 ,,, 17:14:05 194
1352664 내일 백신맞는데 오늘 예약확인 문자가왔는데 3 17:14:03 359
1352663 이명박 박근혜 사면이 필요합니까? 기회주의자들 16 ㅇㅇ 17:13:57 147
1352662 저지금 혼자 영화보러 5 재차의 17:13:54 282
1352661 [단독] 이천시, 1인당 10만~20만원.. 경기도 유일 재난지.. 2 ㅇㅇ 17:13:38 453
1352660 박용진 "자꾸 말바꾸니까 불안한 이재명, 우왕좌왕 이재.. 7 아 웃겨 17:13:11 305
1352659 이재명은 정세균이 준 사과 기회 또 걷어차네요 10 뻔뻔함 17:12:37 274
1352658 '임신 8개월' 반도체공장 근무, 아이 신장 하나가 사라졌다 1 뉴스 17:11:57 597
1352657 호박음식 2시간째 ... 17:11:44 190
1352656 광화문 커피맛난 카페 8 광화문 17:09:22 325
1352655 안꾸미는 부심은 좀 별로에요 31 ㅇㅇㅇ 17:08:24 1,129
1352654 정세균후보의 말이 맞아요 11 검증 17:06:49 526
1352653 2ㅡ3달전에 멀정, 췌장암 말기 가능해요? 17 질문 17:03:11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