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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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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쌔한 느낌이 맞는거..

... 조회수 : 21,020
작성일 : 2021-06-13 21:02:36
요즘 스터디카페를 다니고 있는데 거기 아르바이트하는 여자분이 굉장히 싹싹하고 볼때마다 인사를 하고 그래서 친절하단 느낌은 받긴 했는데..
친절하긴한데 느낌이 뭔가 쌔했거든요. 뭔가 친절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어딘가 느껴지는 서늘함과 한편으론 똘끼같은것도 있을 그런 느낌이랄까
근데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 그분이 오늘은 민소매를 입고 오셨는데 팔뚝에 화려한 문신이 보이네요
그중에서는 해골모양도 있고
촉. 직감이란거 정말 있는건가 싶어 좀 놀랐습니다.
IP : 222.108.xxx.18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3 9:04 PM (110.70.xxx.103)

    헐 ㅋ
    고의로 분란글 올리신 거 맞죠?

  • 2. ㅇㅇ
    '21.6.13 9:04 PM (223.38.xxx.191)

    에휴 베스트 글 미리 축하 드립니다

  • 3.
    '21.6.13 9:06 PM (112.145.xxx.133)

    82 수준....

  • 4. ...
    '21.6.13 9:07 PM (175.117.xxx.251)

    ㅋㅋㅋㅋㅋㅋ

  • 5. .....
    '21.6.13 9:07 P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성인 맞아요?ㅋ

  • 6. 세번째 댓글이
    '21.6.13 9:08 PM (106.101.xxx.92) - 삭제된댓글

    82수준....

  • 7. ...
    '21.6.13 9:10 P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그 알바생도 님에 대해서 쌔쌔한 느낌 받았을듯요

  • 8. 그린
    '21.6.13 9:11 PM (59.18.xxx.194)

    쎄한느낌은 대체로 맞아요.
    살기같은걸 수도있고.

  • 9. 고드름
    '21.6.13 9:12 PM (175.120.xxx.167)

    님 글이 더 쌔~~~합니다...

  • 10. ..
    '21.6.13 9:13 PM (106.101.xxx.2) - 삭제된댓글

    이 원글 댓글 많이 달려서 베스트 가려고 일부러 이러는거 같으니
    여기서부터 댓글 달지 맙시다
    _______________

  • 11. ....
    '21.6.13 9:13 P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살기까지 등장...ㅋㅋ

  • 12. 잘될거야
    '21.6.13 9:13 PM (39.118.xxx.146)

    편견을 집어던지세요

  • 13. ...
    '21.6.13 9:19 PM (39.124.xxx.77)

    댓글 수집러인거 같은 쎄한 느낌이 오네요.

  • 14. ㅇㅇ
    '21.6.13 9:19 PM (221.158.xxx.82) - 삭제된댓글

    문신은 과학

  • 15. 에휴
    '21.6.13 9:20 PM (211.36.xxx.206)

    나이드신분 괜히 스터디카페 물 흐리러 가지마세요ㅠ
    거기 중고생 대학생 취업예민한 학생들 가는곳인데

  • 16. ㅁㅁ
    '21.6.13 9:23 PM (175.223.xxx.169)

    다들 문신에 관대하신가봐요. 작은 문신도 아니고 팔뚝에 저정도 문신이면 편견이 생길만한것 같은데..

  • 17. ....
    '21.6.13 9:36 PM (125.178.xxx.184)

    제목 자체는 공감하고, 문신 있는 사람 남녀 불문 거르는데

    이 글을 공감이 하나도 안가는 똥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 ...
    '21.6.13 9:39 PM (222.236.xxx.104)

    쎄하든 말든.... 원글님이랑 무슨상관이 있는지 싶네요 .그사람이 일을 하면서 이상한 행동을 한것도 아니고 ...원글님 저분이랑 뭐 사적으로 만날일이 있나요 .

  • 19. 아마
    '21.6.13 9:41 PM (182.172.xxx.136)

    판박이일 거에요. 문신까지 했으면 더 험한 일 하지
    얌전히 카페 알바 하겠어요? 라고 하면 또 할줌마
    편견이라고들 하려나요...

  • 20.
    '21.6.13 9:57 PM (1.252.xxx.104)

    원글님이 쌔한 느낌받았다면 그사람한테 느끼는 그감정..맞을꺼에요~
    그냥 혼자 느끼던지 주변에 같이보았던 친한사람한테 이야기나누지 여기 82에 올리시면 보시다시피 ㅡㅡ 원글님한테 화살이갑니다.

  • 21. ----
    '21.6.13 10:03 PM (121.133.xxx.99)

    꼰대오브 꼰대가 등장했네요.
    요즘 젊은 사람들 문신 한두 군데는 있구요..
    싹싹하고 씩씩한 젊은 사람을 단지 문신 했다는 이유로...이렇게..생각하다니..
    원글 쎄하네요..편견과 아집이 장난 아닐듯

  • 22. 129
    '21.6.13 10:39 PM (125.180.xxx.23)

    ㅅㅅ;;;;;;;

  • 23.
    '21.6.13 11:24 PM (112.187.xxx.78)

    ㅋㅋㅋㅋㅋㅋ 빨랑 지우세요.
    ㅋㅋㅋㅋ

  • 24. ...
    '21.6.14 12:50 AM (1.247.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친절하지만 쌔한 느낌은 줘요. 원래 선 긋는 성격이라... ;; 문신도 없고 고리타분합니다.

  • 25. ...
    '21.6.14 12:52 AM (1.247.xxx.113)

    저도 친절하지만 쌔한 느낌은 줘요. 어느 정도 넘으면 일부러라도...원래 선 긋는 성격이라... ;; 문신도 없고 고리타분합니다. 약간 똘끼는 있지만 크게 벗어나지 않아요.

  • 26. 문신
    '21.6.14 1:09 PM (116.32.xxx.101)

    문신 = 쎄한 느낌.

    진짜 쩜

  • 27. 유치하게
    '21.6.14 1:30 PM (112.169.xxx.189)

    왜 해골모양을 했을까 싶기만하네요 ㅋㅋㅋㅋ

  • 28. 아우
    '21.6.14 1:44 PM (175.114.xxx.96)

    디게 꽉 막히고 촌시러운 ...답답혀요

  • 29.
    '21.6.14 1:48 PM (118.235.xxx.161)

    원글님은 개두마리를 키우시는군요
    편견
    선입견

  • 30.
    '21.6.14 2:12 PM (121.6.xxx.221)

    ㅂㅅ 인증

  • 31. 아우
    '21.6.14 2:24 PM (14.187.xxx.209)

    그럼 타투한 연예인들은 다 쎄해요??

  • 32. 음.
    '21.6.14 3:47 PM (182.211.xxx.17)

    일단 타투한 사람들 거르긴 하는데...
    카페 알바가 타투를 하던 말던 뭔 상관인가요?
    친구하자는 것도 아니고요....

  • 33. 오우...
    '21.6.14 3:55 PM (59.15.xxx.2)

    글 제목만 보고 쎄했는데......

    역시 글 제목은 과학이에요..................

  • 34. 음....
    '21.6.14 4:32 PM (188.149.xxx.254)

    판박이 아닐까요.
    해골...판박이.......

    근데,,,싹싹한 점원의 문신과 쎄한 느낌은 대체 연관을 어디서 얻어야할지....
    한 때 어긋났다해도 다시 돌아온 젊은이라면 기회를 줘야하지않을까 싶어요.
    기회마저 박탈당한다면 그 이후의 사회는 끔찍해집니다.

    원글님의 세한 정신머리를 어찌하면 좋을까나.

  • 35. ..
    '21.6.14 4:36 PM (59.5.xxx.247)

    으휴..생각하는 꼬라지 하고는..
    월글이는 현대 문명사회에 안맞는 사람 같소
    인적드문 조용한 시골에서 혼자 사는거 추천함

  • 36.
    '21.6.14 4:37 PM (58.234.xxx.21)

    싸이코 같은 뭔가가 있는줄 알고 기대 ㅡㅡ

  • 37. ㅋㅋ
    '21.6.14 5:06 PM (106.101.xxx.163)

    무신 며느리 생각나네.

  • 38. ㅎㅎㅎㅎ
    '21.6.14 6:22 PM (223.62.xxx.147) - 삭제된댓글

    똥글....2222222

  • 39. ㅇㅇ
    '21.6.14 7:47 PM (122.40.xxx.178)

    어머 여자가.해골문신한 사람은 못봤어요. 저도 스티커일거같다는

  • 40. 우리 땰
    '21.6.14 9:31 PM (14.32.xxx.174)

    우리 딸도 팔뚝에 했어요.
    맘에 안들지만 어쩌겠어요.
    인연을 끊을수도 없고.
    근데 모쏠에 착해요.
    그렇게 이상한 애는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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