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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파트를 알아보다가 좀 눈물이 났네요

조회수 : 27,992
작성일 : 2021-05-19 06:26:18
저는 50대에 진입한 나이입니다.
남편이 집을 못 사게 해서
몇 번을 싸우다가 놓친 집들이 3~5년 동안에
적게는 5억에서 많게는 9억이 올랐어요.

작년, 올해 실거주 집을 사려고 부동산 앱들을 살펴보는데
재작년에 살 수 있었던 집들이 이젠 범접할 수 없게 됐네요.

남편은 작년부터 집에 관해서는
이젠 제 말을 듣겠다고 하는데
제가 자신이 없어요.

5년 동안 정말 괜찮은 집들을 4군데나 놓쳤거든요.
남편이 난리를 부릴 때마다 사기 전에 저렇게 난리를 치는데
내 독단으로 집을 사버리고 혹시나 집값이 떨어지면
얼마나 날 괴롭힐까 싶어서 계속 기회들을 보내고 땅을 쳤어요.
마지막 집은 정말 꼭 잡아야 할 것 같아서 미친듯이 싸웠는데
남편도 눈이 뒤집혀서 미친듯이 말리더라고요.
그걸 그냥 이혼을 불사하고 사야했었는데..

남편 목소리도 듣기 싫고, 얼굴도 보기 싫네요.
가장 문제는 이혼 불사하고 결단을 내리지 못했던
제 잘못이 제일 크겠죠.

집이 뭐라고..부동산 앱을 보는데 눈물이 나네요.
전세로 몇 년 살다보면 답이 나올까요?
가족, 친구 다 버리고 경기도 지역으로 이사해보려고
경기도 권에 집을 알아보고 있어요.

어릴 때 왜 집 살 생각을 못했는지..
참 막막하네요.




IP : 23.16.xxx.243
1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9 6:31 AM (1.233.xxx.223)

    아이고 어디지역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세훈 되고는 그나마 더 오른거 같아요.

  • 2. 첫댓글
    '21.5.19 6:41 AM (118.235.xxx.41)

    문재인 욕할까봐 찔려 서둘러 오세훈이 내세우며
    쉴드치네요.

  • 3. 이래도
    '21.5.19 6:42 AM (223.39.xxx.222)

    부족해서 오세훈찍어 더 올리겠다는 욕심터지는 인간들이 나라를 망쳐요

  • 4. ...
    '21.5.19 6:42 AM (218.234.xxx.52)

    저도 남편 말리고 님과 비슷한 상황 이네요

    저희동네는 32평 매매가5억5천이 지금 월세보증금 5억
    집값은 15업으로뛰었네요

    저도 그때 충격받고 울었어요

    그런데 지금 전 꼭지라 생각되고요
    양도소득세와 미국에서 계속 금리인상 말 나오고
    조금 기다려보려고요

  • 5. 원글
    '21.5.19 6:43 AM (72.143.xxx.62)

    이거 정치글 아니예요.
    지금 살면서 겪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집값 때문에 속상한 사람 이야기라구요.

  • 6. 기회는또옵니다
    '21.5.19 6:48 AM (175.208.xxx.235)

    나이 50이시면 집값 돌아가는 싸이클 경험 하셨을텐데요?
    살다보면 기회는 또 옵니다.
    저도 2006,7년도에 집값은 미친듯이 오르는데, 돈이 없어서 구경만 했네요.
    그러다 2012,3년도에 집값이 거의 40프로 가량 빠지더라구요. 박그네 정부가 대출 내즐테니 집 사라고 닌리였죠.
    그때 더 떨어질거다 아직 반토막 안났다는 사람이 대부분이었고요.
    전 욕심 내지 않고 정부가 사라고 할때 샀습니다.
    욕심부린 사람들은 집값이 떨어져도 집을 못 사더라구요.
    미친듯이 올랐으니 조정은 올겁니다. 제주변엔 70대이신분이 분양 받으셨더라구요.
    기회는 반드시 또 옵니다. 그때 놓치지 마세요

  • 7. 1.223
    '21.5.19 6:52 AM (98.31.xxx.183)

    아이고 어디지역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세훈 되고는 그나마 더 오른거 같아요

    ㅡㅡㅡㅡ
    양심은 어디로? 이런 글에 정치양념 치고 싶음?
    눈치 지지리 없는 문재인 지지자들

  • 8. . . .
    '21.5.19 6:53 AM (223.62.xxx.146)

    4년만에 주거지옥을 만들었어요
    집값 뿐만아니라 전세값이 너무 비싸요
    불과 2년전 집값보다 1~2억이 더 비쌉니다
    진짜 속상합니다ㅜㅜ

  • 9. 무주택
    '21.5.19 7:01 AM (118.235.xxx.154)

    기간이 길면 3기신도시든 어디든 청약을 부지런히 넣어보는건 어때요ㅠ

  • 10. ....
    '21.5.19 7:03 AM (61.79.xxx.23)

    청약 넣어보세요
    힘내시고요

  • 11. 이리될지
    '21.5.19 7:05 AM (105.112.xxx.106)

    어찌 알았겠나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길 바래야죠
    돌아가도록 해야죠
    차근차근 돈 모아 집 살 수 있고
    이렇게 요리조리 온데 뭘하려면 세금으로 안 뜯기는 때로 가야죠

  • 12. ..
    '21.5.19 7:06 AM (223.38.xxx.83)

    돌고 돌아 부동산

  • 13. 나이
    '21.5.19 7:11 AM (121.190.xxx.38)

    50에 남편은 어쩌자고 집을 못사게했을까요
    청약가점이 엄청 높을텐데 계속 넣어보세요

  • 14. ㅇㅇ
    '21.5.19 7:11 AM (221.138.xxx.180)

    청약통장있으시죠?? 원글님같은분은 꼭 청약으로 하셔야해요. 울지말고 머리맡대고 청약할곳 찾아보세요. 분양가가 낮으니 10억 한방이에요

  • 15. ㅇㅇ
    '21.5.19 7:12 AM (221.138.xxx.180)

    첫댓 오세훈 얘기 질리네요. 양심도 없나

  • 16. ㅇㅇ
    '21.5.19 7:15 AM (125.180.xxx.185)

    대깨문들은 이런 이야기에도 즈그 오빠 욕먹을까봐 전전긍긍

  • 17. wfwf
    '21.5.19 7:15 AM (66.74.xxx.238)

    남편은 작년부터 집에 관해서는
    이젠 제 말을 듣겠다고 하는데
    --------------------
    여기서 쌍욕할 뻔. 다 놓지고 이제와서 ㅈㄹ하네요.
    (욕 제가 해드려요)

    이번엔 꼭 사시길 바래요.

  • 18. ...
    '21.5.19 7:17 AM (175.223.xxx.100)

    근데 지금 기존집사지마세요.
    꼭지다어쩐다 지겹겠지만 내려갈꺼예요.

  • 19. ㅜㅜ
    '21.5.19 7:17 AM (124.49.xxx.34)

    힘드시죠.. 저도 그런세월 10년 보내서 답답한 심정 알아요. 그나마 2년전에 겨우겨우 설득이 되서 다행.... 좀 기다려 보시면 사이클이 또 올거에요.

  • 20. 역시
    '21.5.19 7:19 AM (125.191.xxx.148)

    문대통령은 문파로 인해 망할듯.

  • 21. ..
    '21.5.19 7:20 AM (1.233.xxx.223)

    오세훈 시장 되어서 집값 더 올랐다고
    부동산 카페애서 환호하고 언론에서도
    하루밤 사이에 몇억 올랐다고 나왔는데
    뭘 정치적이라는 건지..

    지금 노원쪽도 공급정책 중지상태 될 듯하다고..
    그럼 집값 안내려온다고 봐요

  • 22. ....
    '21.5.19 7:21 AM (39.124.xxx.77)

    청약통장 있으신가요?
    통장있고 자녀도 있으시면 점수 꽤 되실듯한데
    이번 정권에 고연령 무주택자는 청약으로 가야합니다.
    기회도 좋구요.
    어중간한 1주택이 애매하지
    차라리 점수괜찮은 무주택은 차라리 기회에요.
    꼭 청약부터 알아보세요.

  • 23. 청약
    '21.5.19 7:24 AM (121.190.xxx.38)

    가점 높아서 가능성 커요
    청약당첨되서 무주택자였던걸 다행으로 생각하게 될꺼예요

  • 24. 청약
    '21.5.19 7:24 AM (211.248.xxx.147)

    청약을 넣어보세요. 제 주변에도 한방에 서울 요지에 당첨되서 몇십년간 무주택의 시세차익 만회한 가정 꽤 됩니다.

  • 25.
    '21.5.19 7:24 AM (121.143.xxx.62)

    첫댓같은 인간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함
    남의 피눈물을 무시하는 정치병환자들임

  • 26. 1.223
    '21.5.19 7:25 AM (98.31.xxx.183)

    ㅋㅋㅋ 집값 폭등하고 앞으로도 내려올리 없게 된게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실패때문이죠.

    오세훈이 되서 환호하는 부동산 까페는 문재인정부같은 무능한 집단이 사라지는 것에 대한 환호임. 착각하지마세요.

  • 27. ..
    '21.5.19 7:26 AM (1.233.xxx.223)

    아니 이 정부들어서 집값 오른 건 사실이고
    오세훈 들어와서 더 오른 것도 사실인데..
    뭔 문파타령인지..

  • 28. ..
    '21.5.19 7:29 AM (1.233.xxx.223)

    ㅋㅋ
    ‘ 오세훈이 되서 환호하는 부동산 까페는 문재인정부같은 무능한 집단이 사라지는 것에 대한 환호임. 착각하지마세요.’

    아이고
    오세훈이 올리는 집값은 유능한 올림이군요.

  • 29. ..
    '21.5.19 7:31 AM (1.233.xxx.223)

    '21.5.19 7:24 AM (121.143.xxx.62)
    첫댓같은 인간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함
    남의 피눈물을 무시하는 정치병환자들임

    뭔소리에요
    원글님께 엄청 공감하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오세훈 되어서 집값과 전세값이 더 오르는
    흐름이라 무섭거든요.

  • 30. 멍청한대깨들
    '21.5.19 7:32 AM (1.225.xxx.202)

    이미 공급을 작살내놨는데 오세훈 됐다고 바로 집값이 내리겠냐?
    다 망쳐놓고 남한테 뒤집어씌우네

  • 31. 멍청한대깨들
    '21.5.19 7:34 AM (1.225.xxx.202)

    집값 내리고 싶으면 정부에 양도세 중과나 풀라고 해
    그건 또 싫지? 남들이 돈버는건 싫으니까

  • 32. 50대에
    '21.5.19 7:36 AM (180.68.xxx.158)

    왜 남편은 투기도 아니고
    살 집 한채 구입도 말렸을까요?
    전 비자발적 무주택자...
    회사 파산으로 신불인지라.
    지난 5년 아무것도 못했지만,
    부동산 구입의 최적기는
    2014~2017년 이었거든요.
    더 이상 바닥 찍기 어려울 정도였는데...
    여튼,
    같은 무주택자로
    되던 안되던 청약이 답이 아닐까 하네요.
    이러나 저러나 꼴 보기 싫은 남편
    제껴두고 라도 청약캘린더 체크를 생활화하고,
    알림 미리 설정해두시고,
    힘!내세요.
    저같은 사람도 이제 가능해졌어요.

  • 33. 멍청한 대깨들
    '21.5.19 7:37 AM (1.225.xxx.202)

    몇년동안 작살낸 공급은 착한 작살이고
    몇개월 안된 동안 공급을 못하는건 나쁜 작살이냐?
    니들은 내로남불이 패시브야
    그래서 사람들이 등을 돌리는거라고

  • 34. ..
    '21.5.19 7:37 AM (1.233.xxx.223)

    http://news.v.daum.net/v/cYlpF68bam

    작년 5·6 대책에서 최대 공급 규모가 계획됐던 용산정비창 부지 역시 난항이 예상된다. 정부는 용산정비창 부지에 8000가구 공급 계획을 세웠다가 용적률을 높여 1만가구까지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인허가권을 갖고 있는 서울시 수장으로 오세훈 시장이 취임하면서 변수가 생겼다. 용산정비창부지를 개발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은 오 시장의 숙원 사업이어서다. 과거 재임시절에 계획했던 이 사업은 2013년 최종 무산됐다. 오 시장은 후보 시절부터 국제업무지구 조성 공약을 내걸고 "서울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마지막 공간이 임대주택 공급 부지가 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해왔다.

  • 35. ..
    '21.5.19 7:38 AM (1.233.xxx.223)

    아이고 그래서
    오세훈 되고 용산 정부공급정책 중단위기라는데.
    공급은 누가 작살내고 있나요.

  • 36. 멍청한 대깨들
    '21.5.19 7:40 AM (1.225.xxx.202)

    용산은 아파트 들어갈 자리가 아니야
    서울 핵심지를 왜 임대주택으로 채우는데?
    니들은 게토 슬럼 이런거 좋아하는구나
    은마니 여의도니 재건축할데 많은데
    그런덴 안 풀어주고 용산에 임대 때려박는다고 해서
    얼마나 벙찌던지ㅎㅎ
    그럴거면 광화문도 강남도 다 임대로 채우지 그러냐

  • 37. ..
    '21.5.19 7:41 AM (1.233.xxx.223)

    멍청한 대깨들
    '21.5.19 7:37 AM (1.225.xxx.202)
    몇년동안 작살낸 공급은 착한 작살이고
    몇개월 안된 동안 공급을 못하는건 나쁜 작살이냐?
    니들은 내로남불이 패시브야
    그래서 사람들이 등을 돌리는거라고

    아니 부동산 집값으로 당선된거면
    집값을 잡아야지
    왜 공급을 더 줄이려 하냐고
    그러고 집값 더 오르면 정부 탓 하려고..

  • 38. 멍청한 대깨들
    '21.5.19 7:43 AM (1.225.xxx.202)

    공급이란게 뚝딱 나오냐고
    그리고 정부가 하는 것처럼 임대 늘리고 이러는게
    무슨 공급이야?
    사람들은 핵심지 넓은 평수를 원하는데 정부는 계속
    신도시 임대주택 좁은 평수 공급한대잖아

  • 39. ...
    '21.5.19 7:43 AM (116.34.xxx.114)

    저도요.눈물이....

  • 40. 멍청한 대깨들
    '21.5.19 7:44 AM (1.225.xxx.202)

    핵심지 재개발 재건축해야 사람들이 원하는 공급이 나오는데
    그러다보면 이미 공급이 막힌 상태에서 당연히 집값이 오르지
    그럼 대깨들이 발목을 잡겠지?
    움쭉달싹도 못하는 지옥에 빠졌는데 누구때문일까?

  • 41. ..
    '21.5.19 7:44 AM (1.233.xxx.223)

    용산이 왜 임대주택 들어갈 자리가 아니냐
    오세훈이 국제업무지역 만들고 생색내며
    대권 프로젝트 중 하나인가?
    그렇게 주택공급 안정화 희생시키는 건가?

  • 42. 원글님
    '21.5.19 7:44 AM (180.68.xxx.158)

    혹시 경기도쪽으로 이사 예정이면
    이쪽 거주기간이 2년이 넘어야
    1순위 청약 가능한걸로 알아요.
    무슨얘긴지 아시죠?
    청약캘린더 꼭 체크하세요.
    경기도 쪽은 분양 엄청 많아요.
    공급 줄었다는
    윗댓 멍청이는 꺼져.
    입주가 지금 안 되는건,
    그전에 지은 아파트가 없었다는거고
    분양물량은 어마어마하거든?
    어느 구석에 사는지
    파주 한번 가보고 ㅂㄹㅂㄹ하길...ㅉ
    휴전선 끝까지 짓고 있음.
    경기북부라면
    경의선 라인쪽 장기적으로 좋아요.
    일산쪽은 상암동 붙어있는 덕은지구
    계속 분양중이고,
    12월에 창릉지구 분양인데
    여기도 미니 신시가지급이예요.
    정치글로 싸우지말고,
    뭐라도 도움되는 댓글 좀 답시다!

  • 43. ..
    '21.5.19 7:45 AM (1.233.xxx.223)

    1.225
    안정된 임대도 충분히 집값 잡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 44. 멍청한 대깨들
    '21.5.19 7:48 AM (1.225.xxx.202)

    원글님 글에서 싸워서 죄송합니다
    다른 분을 말씀해주신대로 청약도 괜찮을 것 같구요.
    저도 지금이 무리해서 집 살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많이 빚지지 않는 범위라면 경기도 남동쪽으로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180.68아
    파주? 창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서울까지 출퇴근 오래 걸리는 경기도에 엄청 짓고 있으니
    경기도가서 살라고?
    너같은 애들은 왜 집값이 오르는지 아예 이해를 못하는 애들이야
    아니 왜 저기 충청도 시골에 집 많이 지어놓고
    왜 서울에 공급이 없다고 하냐고
    난리쳐보니 그래?

  • 45. 멍청한 대깨들
    '21.5.19 7:51 AM (1.225.xxx.202)

    응 니들이 임대에 많이 살아^^
    그렇게 인간의 기본 욕구를 모르니 이 사단이 나는거야
    아니 용산에 임대가 좋으면
    지금 청와대 옆에도 임대지으면 되겠다
    빈땅만 생기면 임대지어~

  • 46. 하여간
    '21.5.19 7:52 AM (122.36.xxx.22)

    대깨들은 부동산얘기만 나오면
    돌고돌아 부동산이냐고 부들부들
    집값 처올린 문재앙과 그 쪼무래기들은 아웃

  • 47. ..
    '21.5.19 7:54 AM (1.233.xxx.223)

    1.225
    임대라도 당첨되면 살겠네요
    요즈음 임대도 충분히 주거 환경이 좋거든요
    그러면서 청약도 시도하고
    마땅한 집 생기면 옮겨 가는 거고..

  • 48. 1225야
    '21.5.19 7:55 AM (180.68.xxx.158)

    전국민이 서울살이 해야한다고
    몰아가는 너같은것땜에 이지경이야.
    넌 정신이 깨졌어.
    원글이 경기도쪽 알아보고 있다잖아.
    어디 사는것이 아침부터...ㅉ
    공급부족?
    꺼내기 싫지만,
    미분양 넘쳐나니,
    ㅂㄱㅎ 정부때 전면 중단한거 아냐.
    그러니까 입주물량 부족 사태가 생신거고. .
    나 서초동 살다 3년전 경기도 왔거든?
    거기 가봐
    무지개,우성
    작년부터 신규입주중이니까.

  • 49. 멍청한 대깨들
    '21.5.19 7:56 AM (1.225.xxx.202)

    왜 임대라도 좋다고 하게됐을까?
    집을 살 수 있는데도 임대가 좋을까?
    그저 나랏님이 하신 일이니 다 받아들이겠고
    임대라도 살게 해주면 감지덕지라는건가?

  • 50. 멍청한 대깨들
    '21.5.19 7:57 AM (1.225.xxx.202)

    용산같은 서울 중심지 금싸라기땅은 업무지구로 키우는게 맞고
    신도시에 임대 잔뜩 때려박으면 거기가서 사세요^^

  • 51. ..
    '21.5.19 7:59 AM (1.233.xxx.223)

    멍청한 대깨들
    '21.5.19 7:57 AM (1.225.xxx.202)
    용산같은 서울 중심지 금싸라기땅은 업무지구로 키우는게 맞고
    신도시에 임대 잔뜩 때려박으면 거기가서 사세요^^

    아이고 오세훈 지지자 였나 보네..

  • 52. 멍청한 대깨들
    '21.5.19 8:00 AM (1.225.xxx.202)

    서울 집값이 올라서 경기도로 쫓겨나는걸
    누구나 서울 살아야하냐고 부들부들하네
    문정부 들어서 인허가 많이 안내준걸
    이제 전정부에 뒤집에 씌우네?
    그럼 지난 몇년간 많이 내주지
    왜 서울은 착공하는게 없을까?
    무지개 우성이 문정부에서 허가해준거야?

  • 53. 그러니까요
    '21.5.19 8:01 AM (180.68.xxx.158)

    남 눈에 눈물 난다는 글에
    조롱글 달며
    반말지꺼리하는 정신깨진애.ㅡㅡ

  • 54. 멍청한 대깨들
    '21.5.19 8:01 AM (1.225.xxx.202)

    지금 이런 사태를 보고도 민주당 지지자인 니들이 멍청한거지
    난 이정부 전까진 보수당 찍어본적 한번도 없는 사람이다
    다 돌아서게 만들었으면 부끄러운줄 알아

  • 55. 멍청한 대깨들
    '21.5.19 8:02 AM (1.225.xxx.202)

    ㅋㅋㅋ이제 할말없으니 인신공격
    야 니들은 스스로 대가리가 깨져도 문빠라며~~
    지금 부동산이 답이 없는데
    거기에 대고 오세훈 때문이니 먼저 답글단게 누군데?

  • 56. 가을여행
    '21.5.19 8:05 AM (122.36.xxx.75)

    부동산에 대해선 남자말 들음 안되더라구요
    제 사는 지방도 신축아파트 폭등
    옮기고 싶어할때마다 사사건건 말렸던 남편
    그말 듣고 주저앉았던 나,,
    후회막심입니다 울집은 구축이라 제자리값
    남자들은 뭐든 싫댑니다, 이사도 리모델리도,,

  • 57. ..
    '21.5.19 8:06 AM (1.233.xxx.223)

    멍청한 대깨들
    '21.5.19 8:02 AM (1.225.xxx.202)
    ㅋㅋㅋ이제 할말없으니 인신공격
    야 니들은 스스로 대가리가 깨져도 문빠라며~~
    지금 부동산이 답이 없는데
    거기에 대고 오세훈 때문이니 먼저 답글단게 누군데?

    인신공격은 본인이 하시는 구만
    그러니까 지금 부동산때문에 오세훈이 시장 되었는데
    왜 공급 반대하고
    금싸라기 땅엔 재건축 재개발
    이런 정책 하냐고 묻는 거잖아요.

  • 58. 멍청한 대깨들
    '21.5.19 8:08 AM (1.225.xxx.202)

    그러니까 시장이 이야기하는 공급이 핵심지 재건축 재개발이라고
    임대 팍팍 공급 서울에서 머나먼 신도시 공급이 아니고
    고오급 주택을 원해서 서울 집값이 오르는 거라고
    알아듣기가 싫니 아님 인정하기가 싫니

  • 59.
    '21.5.19 8:08 AM (125.135.xxx.198)

    오르면 오른다고 난리‥내리면 내린다고 난리‥50이면 슬 정리할 시기니‥제 2의 인생 생각하며 더 늙기 전에 수준에 맞게 정착하는 것도 좋을 듯요‥늙으신 분들 재산 처분하고 전세 많이 사세요‥돈복이 거기까지 구나‥생각하고‥^^;;

  • 60. 안됩니다
    '21.5.19 8:12 AM (1.225.xxx.202)

    원글님 윗분 이야기 듣지 마시고 지금은 아니더라도 기회보셔서 뭐라도 꼭 하나 사세요. 들어오는 수입 없이 전세금만 들고있음 사실상 자산이 점점 더 적어지게 되는 거예요.

  • 61. ㅋㅋㅋ
    '21.5.19 8:13 AM (1.253.xxx.29)

    첫댓글 사수 못해서

    한 품은 오재앙 지지자들 ㅋㅋㅋ

  • 62. 멍청한 대깨들
    '21.5.19 8:13 AM (1.225.xxx.202)

    고민글에 첫댓글 먹어서 참 좋겠다 대깨야

  • 63. ..
    '21.5.19 8:14 AM (101.235.xxx.35)

    진짜 기막히죠. 그나마 정권초에 있었던 건 예전 정부가 공급했던거 그러고 공급 충분하다 해서 씨가 말랐어요. 홍남기 격앙돼서 역사상 최대 공급물량이다해서 열어보면 다 임대아파트. 그리고도 정신 못차리고 코로나 기저효과로 전세계가 경제성장율 잘 나온걸 자기가 잘해서 그런줄알고 자화자찬하더만요. 집집마다 부동산에 블루스에 불화깊고 홧병왔어요. 오죽하면 극단적인 경우지만 부동산 불화로 살인까지 났잖아요. 문재인 임기중 법정 세워야 해요

  • 64. 125.133
    '21.5.19 8:16 AM (98.31.xxx.183)

    오르면 오른다고 난리‥내리면 내린다고 난리‥50이면 슬 정리할 시기니‥제 2의 인생 생각하며 더 늙기 전에 수준에 맞게 정착하는 것도 좋을 듯요‥늙으신 분들 재산 처분하고 전세 많이 사세요‥돈복이 거기까지 구나‥생각하고‥^^;;
    ㅡㅡㅡ
    누가 언제 내린다고 난리쳤죠?

  • 65. ..
    '21.5.19 8:28 AM (39.7.xxx.78)

    제 주위에는 집값 때문에 둘째 낳는 거 포기한 집도 여럿이에요.
    우리나라 출산율 낮아지는 것에 대깨문도 한몫 했다고 봅니다.

  • 66. 알아요
    '21.5.19 8:28 AM (175.114.xxx.96)

    저희도 비슷
    얼마나 싸우고 불안했는지 몰라요
    청약 앱 깔고 뒤져서 며칠전 분양 당첨 되었어요
    눈은 많이 낮춘거죠
    지역도 옮겨야하고.
    그래도 이게 뭐라고 맘이 평온해지네요.
    지금은 입주 옵션 선택하며 살짝들떠요.
    조금 더 애썼으면 더 좋은데 됐을수도 있지만
    여기서 만족하려고요
    원글님 심정 백번 이해갑니다
    청약 꼭 받으세요

  • 67. ...
    '21.5.19 8:29 AM (122.37.xxx.36)

    잘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말렸던 남편 정말 패주고 싶겠네요.
    다음부터는 남편에게 상의하지말고 여기저기 혼자 꼼꼼하게 알아보고 그냥 질러버리세요.

  • 68. ..
    '21.5.19 8:31 AM (119.149.xxx.18)

    청약 넣어보세요.
    제주변 50넘으니 가점 높아서 거의 당첨되던데요.
    서울윽 청약당첨되자마자 7~8억은 기본으로 오르던데요.

  • 69. ..
    '21.5.19 8:35 AM (49.168.xxx.187)

    청약하세요. 무주택 기간 길테고 부양가족 있을테니 가능할거예요.

  • 70. 오지게
    '21.5.19 8:37 AM (1.253.xxx.29)

    멍청한 대깨짐들

    집값 오르는 게 싫다면서

    오재앙이나 뽑아 제끼면서

    본인들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완전한 바보인 걸 증명 ㅋㅋㅋ

  • 71. 멍청한 대깨들
    '21.5.19 8:37 AM (218.237.xxx.60)

    집값올린 장본인들 중 하나는 대깨들이죠
    멍청한 정책에 잘한다 잘한다 한 것들이죠
    국민의 적입니다.

  • 72. ...
    '21.5.19 8:37 AM (182.231.xxx.124)

    향후 20년은 민주당 정권 못잡아요
    이번에 실력 완전히 드러나고 들켰어요 실체가

  • 73. 멍청한
    '21.5.19 8:40 AM (1.253.xxx.29)

    대깨짐들

    오지게 멍청하다.

    오로지 대깨밖에 모르는 게 대깨일베답다.

  • 74. ..
    '21.5.19 8:42 AM (1.233.xxx.223)

    ...
    '21.5.19 8:37 AM (182.231.xxx.124)
    향후 20년은 민주당 정권 못잡아요
    이번에 실력 완전히 드러나고 들켰어요 실체가

    걱정마세요
    국짐 출신 오세훈의 실력과 실체도 들어나고 있네요

  • 75.
    '21.5.19 8:42 AM (175.120.xxx.167)

    어떤 심정일지 이해는 되는데...
    감정과다인 분 같습니다.

  • 76. ..
    '21.5.19 8:47 AM (125.178.xxx.220)

    이런식이면 이번생 망한거같아요.희망이 없네요

  • 77. ...
    '21.5.19 8:54 AM (39.7.xxx.78)

    이생망
    문크예거

    괜히 젊은 사람들이 이런 말하는게 아니죠

  • 78. 000000
    '21.5.19 8:56 AM (218.52.xxx.191)

    저도 재작년에 집 구하다가 부동산에서 눈물 쏙 뺐어요.
    간신히 한 동짜리 아파트 하나 잡아서 이사들어왔네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살 만한 아파트들 보였는데
    이제 너무 올라서 잘 모르겠어요.

  • 79. 토닥토닥
    '21.5.19 8:57 AM (220.75.xxx.76)

    매사에 부부간에 서로 의견이 맞아야 평안한데
    부동산은 덩치도 크고 예측이 어려워서
    이런 문제들이 많이 생기는듯해요 ㅠㅠ
    저희도 제가 원했던대로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못해서
    상대적으로 큰 차이가 생겨버렸는데,
    마음속에 가끔 어마어마한 분노가 일어요.
    그래도 너무 오른게 비정상적이고
    언젠가 다 떨어질거라고 하는데 너무 미워요.
    갱년기라 더 감정적으로 힘들기도 한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어쩌겠어요.
    조금 덜 가졌지만 내가 가진것에 만족하며 살자고
    마음을 다독입니다.(잘 안되네요ㅠㅠ)
    미뤄두었던 쇼핑도 하고, 유투뷰보고 베이킹도 하고
    매일 산책도 해요.
    건강하게 잘 지내다보면 또 기회가 오지않을까요?
    기회가 안와도 인생 뭐 있나요.
    전 너무 갖고싶은것도 막상 가져보면
    그저그런 경우도 많더라구요.
    여우와 신포도 이야기일지 몰라도
    마음을 다스려보려구요.
    원글님도 기운내세요.

  • 80. ...
    '21.5.19 9:02 AM (114.200.xxx.117)

    아이고 어디지역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세훈 되고는 그나마 더 오른거 같아요.
    ???????????????
    4년 내내 집값 벼락으로 올린 책임은 쏙 빼놓고
    서울시장 들먹이고 책임 떠넘기는 뻔뻔한 저 클라스 봐.
    철면피 첫댓글 ..

  • 81. ....
    '21.5.19 9:15 AM (175.112.xxx.57)

    첫댓부터 줄줄이 계속 쓰고 계신 민주당 열혈 지지자님!
    부동산 정책은 문통께서도 부족했다고 인정한 부분입니다. 여론조사에서도 가장 낮은 평가를 받는 부분이 부동산 쪽이고요. 거기다 대고 자꾸 쉴드를 치면 반감밖에 더 사겠습니까? 참 딱하시네요.

  • 82. 주위
    '21.5.19 9:17 AM (223.62.xxx.114)

    주위 멘붕많이 왔어요
    50대는아이라도 다키웠죠
    갑자가 오른 집값때문에 아이친구들 경기외곽으로 3집이나 이사갔고 학교때문에 어쩔수없이 빌라로 간사람도 있어요
    그들 대부분이 현정부 지지자들

    글구 여기에 이런글올리면 답변들이 쉴드치기 바빠요
    윗댓글들 보세요

  • 83. 5889
    '21.5.19 9:22 AM (116.33.xxx.68)

    양심도 없는 대깨들
    평생그리 살아라

  • 84. 1.223
    '21.5.19 9:22 AM (98.31.xxx.183)

    ...
    '21.5.19 8:37 AM (182.231.xxx.124)
    향후 20년은 민주당 정권 못잡아요
    이번에 실력 완전히 드러나고 들켰어요 실체가

    걱정마세요
    국짐 출신 오세훈의 실력과 실체도 들어나고 있네요
    ㅡㅡㅡㅡㅡㅡ
    문재인 정부만큼 못하기도 쉽지않죠
    다만 문재인 일당이 자기 잘못을 뒤집어 씌우지만 않는다면요.
    공작 우기기에 도가튼 일당이라 어떻게 나올지..

  • 85. Lㅡㅡㅡ
    '21.5.19 9:44 AM (211.231.xxx.206)

    재작년인가
    문재인이가 집값 안정되가고
    있다고 공언했죠
    아마 남편분도 그말 믿고
    못사게 한거겠죠
    문재인이 참 많은사람
    피눈물 흘리게 하네요

  • 86. ...
    '21.5.19 9:49 AM (182.217.xxx.115)

    원글님이야기가 딱 제 이야기네요.ㅠㅠ
    오시장 이야기하는데 당선된지 1달 쫌 넘었어요.
    문프 당선된지 5년차입니다. 그럼 누가 이 사단의 책임이
    더 큽니까.

    홍남기....후반기도 부탁한다니.. 각자도생할려구요.

  • 87. 저런것들도
    '21.5.19 9:55 AM (182.219.xxx.35)

    국민이라고 혜택은 다받겠지...
    남의 고민글에 도배질하면서 미쳐 날뛰는 태극기부대
    진짜 혐오스러운 인간.

    원글님 기회는 다시 올테니 기운 내세요.

  • 88. ...
    '21.5.19 9:56 AM (211.226.xxx.245)

    인천도 계속 오르는데 오세훈 때문인가요?

  • 89. ....
    '21.5.19 10:00 AM (98.31.xxx.183)

    ...

    '21.5.19 9:56 AM (211.226.xxx.245)

    인천도 계속 오르는데 오세훈 때문인가요
    ㅡㅡㅡ
    아뇨 이번에 민주당 당대표 송영길이 대출완화해준다고 한 이후 저가아파트들 상승중. 인천 오르는게 오세훈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거 진짜 웃겼어요.

  • 90. 182.219
    '21.5.19 10:00 AM (98.31.xxx.183)

    국민이라고 혜택은 다받겠지...
    남의 고민글에 도배질하면서 미쳐 날뛰는 태극기부대
    진짜 혐오스러운 인간.

    원글님 기회는 다시 올테니 기운 내세요.
    ㅡㅡㅡ
    태극기 아니고 대깨문이겠죠

  • 91. ..
    '21.5.19 10:13 AM (14.52.xxx.249)

    지금의 청약시장은 가능점수 우주급에 확률은 로또급이고 분양가가 서울은 84이상 기본이 10억 인데요. 그런 희망고문 하지마세요. 안타깝네요. 1년만 더 기다려봐요. 집값이 좀 내릴수도 있어요. 힘내세요.

  • 92. 사람들
    '21.5.19 10:14 AM (117.111.xxx.214)

    원하는게 자기 집 사는건데
    왜 자꾸 임대만 공급하고 임대 살라고 할까요?
    누구나 자산 불리고싶지 월세내며 돈까먹고
    집은 내 집 아닌데서 누가 살고싶을까요?

  • 93.
    '21.5.19 10:31 AM (106.101.xxx.161)

    집사서 졸라매며 좁고낡은 집 산 사람들은
    나름 같은돈으로 더좋은지역 더좋은집
    전세 산 사람들 부러워했어요~
    솔직히 예전에 집안산 사람들은 자기 책임이고
    불쌍하다면 그럴 기회조차 못가진 20대겠죠

  • 94. ...
    '21.5.19 10:51 AM (211.226.xxx.245)

    인천은 저가 아파트 뿐 아니라 다 상승장이예요.

  • 95. ..
    '21.5.19 11:27 AM (210.179.xxx.245)

    이거 정치글 아니에요.
    지금 살면서 겪고있는 이야기입니다
    ===============================
    지금 살면서 겪고있는 이야기. 이게 정치에요.
    정치가 곧 생활이라구요.
    의식주만큼 중요한 생활이 어디있을까요?
    국민들이 정신 똑바로 차리는수밖에

  • 96.
    '21.5.19 11:30 AM (1.229.xxx.65)

    ㅋㅋ
    모지리 대깨벌레 하나 들어와서 열일하네
    저것들 때문에도 망할꺼야
    아니 망해야함
    전정권 때문이다 노래부르며 핑계를핑계를 대다가 이제 오씨냐?
    네가 하고도 팔리지?
    터진 입이라고 여튼 쯧쯧쯧

  • 97. ....
    '21.5.19 11:32 AM (119.71.xxx.71)

    경기도도 비싸요. 저 사는데는 평균 10억스타트

  • 98.
    '21.5.19 11:38 AM (121.143.xxx.62)

    문재인 탓 맞아요
    내로남불인 그 측근들마저 부동산 투기에 동참했으니까요
    만약 그놈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집 팔거나 했으면 이지경이 안 됐을겁니다
    누구하나 살신성인으로 책임 지지도 않았고 공직자의 자세도 갖추지 않았어요
    강남좌파가 기득권 권력을 놓지 않은 결과로 부동산 폭등이 온 겁니다
    문재인 패거리들은 역사에 큰 죄를 지었고 최악의 대통령으로 남을거에요

  • 99. 청약도
    '21.5.19 11:39 AM (39.7.xxx.77)

    청약도요
    분양가 높아졌고 대출도 막아서
    서민은 어려워요
    현금이 누가 그렇게 많아요ㅠㅠ

  • 100. 청약도
    '21.5.19 11:41 AM (39.7.xxx.77)

    암튼 지금은 매수하기엔 고점 같아요

  • 101. .....
    '21.5.19 11:46 AM (1.237.xxx.189)

    돈이 얼마나 있고 직장이 어딘지 알아야 구체적으로 도움을 받죠
    이런 한탄은 속은 쉬원해도 얻을게 없죠
    50이면 직장생활 얼마 안남았으니 되도록 있는 한도액에 맞는 집을 사긴해야겠네요
    앱은 지도가 안보이니 네이버 지도 쫘악 펼쳐놓고 가격나오게 체크해놓고 살수 있는곳을 흟어보세요
    맞는곳은 물건 있는지 전화하고 찾아가보고요
    부지런히 하루에 두세군데씩 찾아보고 눈도 키우고 집도 찾아야죠
    언제사든 눈은 키워놓으세요
    지금이라도 남편이 마음을 돌렸다는건 기회가 왔다는거니요

  • 102. 민망
    '21.5.19 12:01 PM (58.234.xxx.21)

    오세훈이 시장 된지 얼마나 됐다고...ㅡㅡ

  • 103. ...
    '21.5.19 12:05 PM (39.7.xxx.44)

    임대차 3법 도입될 때 전세값, 집값 오를 거라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토왜몰이, 알바몰이 했던 사람들이 지금 뭐할 것 같으세요?
    반성할거 같으세요?
    제 생각에는 그 사람들 지금 오세훈 때문에 오른 거라고 댓글 쓰고 다닐 것 같아요

  • 104. ㅇㅇ
    '21.5.19 12:10 PM (61.101.xxx.67)

    인서울 청약을 넣으려면 그래도 최소한 집살 돈 일부는 갖고 있어야 하는데 얼마나 돈이 필요할까요..보통 자기 돈 대비 대출금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 105. ..
    '21.5.19 12:19 PM (110.70.xxx.177)

    50넘었으면 청약통장 가점 높아서 웬만한곳 다 당첨이던데요?
    그리고 50넘었으면 서울만 고집하지말고
    경기도도 청약 넣어보세요.

  • 106. 에혀
    '21.5.19 12:43 PM (125.130.xxx.23)

    안그런 사연 있는 집 몇집이나 있겠어요.
    저희 집에는 제가 그래요ㅠㅠㅠ
    강남 대형평수 가자는 걸 거절하고 이렇게 된 거예요ㅠㅠ

  • 107. 새옹
    '21.5.19 1:38 PM (117.111.xxx.144)

    그니까 남편때문에 집 못산 사람들 여기 많을걸요

  • 108. ㅇㅇ
    '21.5.19 1:54 PM (118.235.xxx.79)

    50이면 청약 노리세요

  • 109. ..
    '21.5.19 2:18 PM (211.108.xxx.185)

    장승백이에 4~5억 하던집이
    17억이 됐어요.
    빚없이 살수 있는 가격이였는데
    남편놈이 집 안사서
    피눈물은 다 제몫이에요
    현금 갖고 있던 돈이라
    갭으로 두채정도 사놓자고
    했었는데 들은체도 안했어요.
    그 시점에 두채 사놨으면
    인생이 달라졌겠네요.
    이제 50에 집도 없이
    아이들 원망들을 생각하면
    끔찍한데 남편은 미안해하지도 않아요

  • 110. . . .
    '21.5.19 2:19 PM (59.9.xxx.69)

    금리 오르고 2023년이후 줄줄이 물량 공급 되면 집값 떨어질텐데 그때 사시지요. 지금 집값은 너무 고점이듯요. 조금만 더 버티시는게 어떠실지요.

  • 111. ㅅㄴㅌ
    '21.5.19 2:34 PM (1.224.xxx.182)

    근데 경기도도 사람 사는 곳이에요.
    저도 제 예산에 맞춰 경기도에 집 샀는데
    그게 가족도 친구도 버려야 하는 일인가요?
    뭔가 스스로를 더 비참하게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 112.
    '21.5.19 2:44 PM (218.48.xxx.98)

    민주당서 망쳐놓은걸 오세훈 탓하는 빙신들은 모냐..
    민주당 쳐죽일것들...

  • 113.
    '21.5.19 3:08 PM (121.143.xxx.62)

    교주나 신도들이나 공감능력 제로

  • 114. 오십바라보는나이
    '21.5.19 3:10 PM (118.218.xxx.75)

    같은 처지라 응원하려 댓글 달아봅니다.
    7년 전 대한민국 부동산은 끝났다고 전망하는 남편 견해를 꺽지 못해 전원생활 비슷하게 용인으로 내려왔는데 부동산이 오르니 전세값도 폭등해서 피난민처럼 더 남하하게 생겼어요.
    반백년 살던 서울을 벗어난 것도 그렇고, 용인도 생소했는데 여기서 더 내려가야 한다니... 그 때 더 적극적이지 못했던 게 땅치고 후회하고 싶죠. 하지만, 당시 고집을 꺽지 않던 남편을 원망하지는 않아요.

    부동산 놓친 건 가슴 아프지만, 남편 잡아서 내 일상을 망치고 싶진 않네요. 내키진 않지만 더 내려가자 싶어서 저도 부동산 앱 부지런히 들여다보고 있지만 역시 속은 쓰려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오늘을 잘 보내야 내일도 있는 거니까 쉽진 않지만 느긋하게 마음 먹으려 노력 중입니다.
    원글님 힘내세요.

  • 115. ss_123
    '21.5.19 3:20 PM (118.235.xxx.85)

    남편 잘못 만나셨네요.. 울화병 터질듯...
    그냥 이혼하고 집 샀으면 부자 되었을 것을..

  • 116. 진심
    '21.5.19 3:55 PM (125.140.xxx.226)

    그맘 이해합니다. 노 문 정부때 오른집값 아무도 부정못하죠.. 그놈의 집이 뭐라고...ㅠㅠ

  • 117. 공감
    '21.5.19 4:28 PM (220.73.xxx.22)

    이재명 지지하는 친구 이젠 안 만나요
    연락와도 코로나 핑계대면서...
    문재인 정권 들어설때부터 만나면 주식사라
    집사라 말하면 집값 내린다 주식은 안한다 면서
    은행에서 빚내서 전세 옮기더군요
    말이 안통하고 답답해서 이젠 안만나요

  • 118. 더 놀라운 건
    '21.5.19 4:49 PM (39.7.xxx.236)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집값 올랐다는 사람들을 대깨문이 거짓말, 알바, 가짜뉴스 타령했다는 거죠.

    다들 기억하시죠?

    우리 동네는 하나도 안 올랐어요.
    어디가 그렇게 올랐는지 말해보라고 하면 댓글 안다네요. 역시 알바! 660원!
    돌고 돌아 부동산이냐


    이런 글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기억하시는 분들 많을 걸요?

  • 119. ...
    '21.5.19 5:22 PM (203.229.xxx.97)

    청약 꼭 하세요

  • 120. .....
    '21.5.19 5:37 PM (223.38.xxx.159)

    어찌 그리 상황이 저희하고 똑같을까요..
    잠깐의 망설임으로 엄청난 차이로 손쓸 수도 없게 되었어요.
    그냥 타이밍?! 다시 보고 있는데 기회가 다시 오려나요.
    반포기..

  • 121. 나이대도
    '21.5.19 6:24 PM (124.50.xxx.65)

    저랑 엇비슷하고
    남편 성향도 똑같네요.
    뒤늦게 니가 하자는대로 하겠다고 하는것도요.
    저는 2019년도에 집값 푸념했다가
    대깨들한테 온갖 막말과 조롱으로 마음까지 너덜해졌었어요.
    정부믿고 기다릴게 아니라고 퍼뜩 생각들더군요. 지들 지지자처럼 니탓이다 해버리면 끝인 무책임한 것들.

    지금이라도 생존을 위해서 사야돼요.
    집값이 떨어질걸 각오하고 저는 샀어요.
    그때도 이리 오른 집값이 또 오르랴 떨어지지만 말아라 하면서요.

    원글님은 저보다 집보는 안목도 있으실것 같아요. 눈을 낮춰서라도 마련하세요.
    사고 보니 또 다른 걱정이 시작이지만
    이러다 나만 우리 가족만 거지되나 싶은 공포감보다는 편안한 걱정입디다.

    떨어지면 다른 집도 떨어져요.
    그러니 일단 안착부터 하시길

    정말 입맛하나 없고
    못난 부모때문에 내 자식들까지 힘들어지겠구나 싶어 자책하던
    2,3년 전의 제가 떠오르네요.

  • 122. 정말 이해됩니다
    '21.5.19 6:35 PM (112.187.xxx.213)

    지방이지만 저희도 많이 올라서
    좋은동네는 쳐다도 못보는 처지가 되었어요

    정말 동감입니다

  • 123. 저도
    '21.5.19 6:48 PM (211.105.xxx.219)

    원글님에게 동감하고
    아이들에게 미안합니다.
    이렇게 심하고 빠르게 부의 불균형을 만들어 줄줄 몰랐습니다.

  • 124. 저도
    '21.5.19 6:51 PM (211.105.xxx.219)

    게다가
    그러게 왜 안 샀어...
    그렇게 하지 왜 안 했어
    하는 비난하는 말들을 들어야 하는게
    더 끔찍하군요.

  • 125. ..
    '21.5.19 7:08 PM (175.223.xxx.113)

    이런글 쓸 시간에 부지런히 청약 알아보세요.
    50넘으면 가점도 높을거잖아요.
    오히려 저처럼 변두리 어설픈집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
    50살까지 무주택살다 청약돼서 당첨되자마자 시세차익 엄청 보고 새집 들어가 사는 사람들 부럽네요.
    주변 무주택 지인들 50가까이 되니 좋은곳 다 당첨 되더군요.

  • 126. ...
    '21.5.19 7:21 PM (1.102.xxx.86)

    청약 넣어보세요
    50살 넘었으면 좋은 곳 당첨 됩니다
    윗님처럼 어설픈집보다 청약당첨이 백배 나아요

  • 127. 아휴
    '21.5.19 7:51 PM (121.157.xxx.209)

    청약은 뭐 쉬운줄 아세요
    4인가족 만점 69점인데 지금 몇군데나 미끄러진줄 몰라요
    몆년전 69점은 무적이었는데 지금은 생활연고지랑 완전 동떨어진 지역이면 모를까 지금은 진짜 너무 어려워요
    더이상 점수 올릴 방법은 없는데 맨날 한숨만 쉬다 마지막엔 욕으로...

  • 128. ...
    '21.5.19 7:51 PM (1.102.xxx.86)

    50대에 애들이 분가한다고요?
    제주변 50대들은 자녀들 대학생 중고딩인데요.
    부인이 40대면 초딩도 있고요.
    저는 14년전에 산집 5억 좀 올랐는데(중간에 떨어졌다 오름)
    저희 언니는 이번에 청약돼서 최소 7~8억 시세차익 본다하데요.

  • 129. 장승백이가
    '21.5.19 7:54 PM (115.136.xxx.94)

    17억이요?
    거기 서울서도 교통좋지만 집값 저렴하기로 유명했는데
    거기 너무 안올라서 이사나왔는데 놀랍네요

  • 130. 정말
    '21.5.19 7:58 PM (121.157.xxx.209)

    다른건 몰라도 집값 문제에 대해선 진짜 쉴드 좀 치지마요
    어떻게봐도 잘못한게 많으니까
    더 반감만 생기니 가만좀 있어요
    20년째 민주당 찍는 사람입니다

  • 131.
    '21.5.19 8:38 PM (121.143.xxx.62)

    분가가 결혼만 해당되는 줄 아는 사람이 있네요
    특목고나 대학 등등 진학 혹은 취업으로 주소지에서 나가면 가족가점에서 제외됩니다

  • 132. ...
    '21.5.19 8:58 PM (211.226.xxx.245)

    이래서 민주당 등돌린건데 알바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 133. 문정부도
    '21.5.19 9:28 PM (188.149.xxx.254)

    법의 심판을 받아야죠.
    한게 뭐가 있어.
    집있는 서민들 세금 많이 내게 만들고 집없는 사람들 가슴에 멍들게 만들고.
    원글님 글에서 막 서러움이 묻어나와서 같이 심란하네요.

    우리애들 집장만은 어쩔까나 싶어서 같이 마음이 무너집니다.

  • 134. ㅇㅇㅇㅇㅇ
    '21.5.19 10:16 PM (202.190.xxx.110)

    어휴...내집마련 못 했는데 집값이 너무 올라버려서 속상한건 공감되지만
    재테크라는게 집만 있는것도 아니고...
    언제부터 내 살림살이 모든 재테크가 집값에 있었나요? 그리고 그게 왜 또 정부정책때문인가요? 일정정도 정부정책도 영향이 있겠지만 경제라는게 모든게 복합적으로 얽혀서 돌아가는데 100% 정부탓인냥 하는건 좀 양심없지 않아요? 그렇게 간단한게 아닌데...
    이러다 정부가 온 국민 부자만들어야 되나봐요..자본주의는 치킨런 게임이에요. 모두가 부자가 될수가 없고 부자의 재산이 집값에만 있지 않다고요.
    올라도 정부탓, 내려도 정부탓,...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요?
    그리고 집값 올랐다고 힘들다고 하면서 그럼 안 올랐을때 그 집 살 돈은 있으셨어요? 서민한테 맞는 정책 하려고 임대를 끼워 넣는건데 임대때문인냥 침소봉대에...
    참 이런 국민들 위하느라 정치하는 사람들 그 자리에서 부정축재해도 할 말 없겠어요. 진짜...제가 너무 비약했을까요? ㅠㅠ

  • 135. 55
    '21.5.19 10:27 PM (118.219.xxx.164)

    부족해서 오세훈찍어 더 올리겠다는 욕심터지는 인간들이 나라를 망쳐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

  • 136. 에휴
    '21.5.19 10:58 PM (116.127.xxx.88)

    이번이 동탄 분양 경쟁률이 3700대 1

  • 137. 하하하..
    '21.5.19 11:56 PM (123.214.xxx.172)

    아이고 어디지역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세훈 되고는 그나마 더 오른거 같아요.
    1.233.xxx.223
    -------------------------

    웃겨 미치겠네요..
    오세훈이가 서울시장을 1년을했어요? 5년을 했어요?
    5년 임기 다 채워가는 사람도 못한걸
    몇달 서울시장한사람이 뭔수로 잡이요?
    제가 촛불들었던 사람입니다만
    진짜 이런분들 때문에 회의를 느껴서 중도가 되어갑니다.
    이런 모자라는 분들하고 하나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참 바보같네요.

  • 138. 하하하..
    '21.5.19 11:59 PM (123.214.xxx.172)

    아이고 어디지역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세훈 되고는 그나마 더 오른거 같아요.
    1.233.xxx.223
    -------------

    님아...
    민주당 188석 만들때 제표도 하나 들어갔어요.
    생각해보니 이것도 열받네요.
    과반수로 만들었으면 최소한 뜻을 못 펼쳤다는 말은 하면 안되겠지요?
    188석 앉은분들이 오세훈이 하나 땜에 집값을 못잡아요??
    하...
    진짜 웃겨주셔서 감사해요.

  • 139. ㅎㅎ
    '21.5.20 1:01 AM (211.36.xxx.238)

    경기도가면 가족 친구버리는겁니까?
    전철타고
    한시간이면
    경기도에서
    서울 어디든가잖아요???

  • 140. 대깨들 똘아이
    '21.5.20 4:40 AM (108.51.xxx.159)

    짜파구리 드시고 기생충보더니 다 구라만 치고 앉아있구요. 그동안 오른게 오세훈 탓이라고? 거짓말 밥 먹듯이 하는건 문가 특징이지 뭐. 백신 거지 국가 같으니라구

  • 141. ㅍㅎㅎ
    '21.5.20 5:40 AM (209.122.xxx.20)

    원글님 글은 짠한데.... 뭐라 위로 할말이 없네요.

    이와중에 첫댓글은 참 거지같네요.
    무식한 대깨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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