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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강 중립적이였는데... 범행동기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조회수 : 9,647
작성일 : 2021-05-17 22:08:32
범행동기가 아니면 사고사로 친구가 밀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시간에 불러서 친구를 굳이 저렇게까지 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계속 중립이였는데

날이 갈수록 너무나도 a군에게 뒤집어씌우는것 같아서요 



오늘 변호사 입장 읽어보니 말이 다 되긴 하던데 제가 읽기로서는요 

고의적이 아니더라도 친구가 어디간줄 알고 그냥 다시 돌아왔다가 다시 돌아가서 찾았다는것만으로도 그집에선 할만큼 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제일 잘못은 먼저 제정신이 나갈정도로 술마신 둘다의 잘못이지 않을까요 

IP : 142.113.xxx.110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뭘했는데요?
    '21.5.17 10:11 PM (203.226.xxx.133)

    상식적으로 친구가 죽었을때 해야할 행동을 했으면
    정민아버님이 저렇게 분노하진않으셨겠죠
    국민도 마찬가지구요
    경찰조사한걸로 협조타령은 집어치워요
    그렇게 보는 사람 알바들밖에 없으니

  • 2. 그냥
    '21.5.17 10:12 PM (182.219.xxx.35)

    사고로 보여요 무슨 범행동기는요...

  • 3. 진작에
    '21.5.17 10:13 PM (182.216.xxx.14)

    안타깝지만 술먹고 실족사로 보여요

  • 4. ㅁㅈㅁ
    '21.5.17 10:13 PM (110.9.xxx.143)

    그거 이제보니 엄마들끼리는 친했나보네요. 친구랑 정민이도 절친이고. 의대는 친구끼리 친하면 엄마끼리도 친한가봐요.

    http://news.v.daum.net/v/20210517111133401

  • 5. cctv
    '21.5.17 10:13 PM (223.38.xxx.215)

    보니 그 가족들 누군가 열심이 찾는모습은 아니더이다
    그 와중에 A군 무릎꿇고

  • 6. 저도요
    '21.5.17 10:14 PM (122.153.xxx.53)

    지인 간에 만약 살인이라면 모름지기 동기가 가장 중요한 단서인데 도대체 동기가 뭔지
    유튜버들이나 댓글러들이 추측 삼아 하는 말 말고 진짜 동기가 될만한게 없어요
    고인의 아버지가 수상하다고 흘린 내용들은 다 틀린 걸로 판명났고요(고인 어머니 왈 두 사람 친했ㄷㅏ)

  • 7. ㅡㅡㅡ
    '21.5.17 10:14 PM (182.227.xxx.157)

    친구의 도리가 너무 해서
    이 사단이

  • 8. ..
    '21.5.17 10:14 PM (124.171.xxx.219)

    82쿡 포함 소수의 사이트 의견만 분분하지
    대다수 사람들은 사고라고 생각하던데요.

  • 9. ..
    '21.5.17 10:15 PM (115.136.xxx.21)

    새벽에 걱정돼서 나가서 찾고 바로연락까지 했는데 협조 안했다고 하고 범인으로 모는거 보면 자기중심적이다 싶어요

  • 10. ...
    '21.5.17 10:15 PM (220.75.xxx.108)

    저도 사고사라고 생각해요.
    다만 마지막을 같이 했으니 전후사정을 좀 확실히 알고 싶다는 거죠.

  • 11. ㅇㅇ
    '21.5.17 10:17 PM (110.12.xxx.209)

    저도 실족사같아요.. 술이문제죠
    친구네는 할만큼한 것같아요..

  • 12. 사과
    '21.5.17 10:18 PM (39.118.xxx.16)

    글 쓰고 추종 댓글 쓰고..........

  • 13.
    '21.5.17 10:19 PM (223.38.xxx.5)

    친구 의심하는 사람들도

    최대한 사고나 과실정도를 생각하지

    고의로 범죄저질렀다 생각하는 사람 없을걸요

    있다면 망상이죠 그런건

    그러니 범죄동기가 있을리가

  • 14. ㅇㅇ
    '21.5.17 10:20 PM (223.39.xxx.249)

    없는 범행동기만들고 뒤집어씌우는거죠 ..실족사로 생각되요.
    그 아버지 언플에 놀아나는 첫댓글같은 모지리들이 제일 한심해요.
    신흥종교 만들어도 신도수 걱정없을듯....
    그놈의 알바타령아니면 할말이 없나ㅉㅉ

  • 15. ㅇㅇ
    '21.5.17 10:20 PM (110.12.xxx.167)

    사고사죠
    도대체 동기가 없잖아요
    장소도 범행장소로는 부적절 하고요

    내아들은 죽음을 남탓으로 돌리다보니 벌어진 비극
    그것이 에서 잘풀어 보여줄거에요

  • 16. 술로
    '21.5.17 10:20 PM (182.219.xxx.35)

    무마하는게 아니고 술로 인해 생긴 사고인데 어떻게 술을 빼나요?
    동석자 부모가 적극적으로 찾지 않았던건 설마 죽었을거라고는
    생각 못했기때문으로 보이고요.

  • 17.
    '21.5.17 10:22 PM (211.58.xxx.176)

    절하는 동영살 보고도 친구편을 드나요?

  • 18.
    '21.5.17 10:22 PM (175.193.xxx.206)

    술많이 마셔보고 잠들정도면 필름이 끊기고 제정신이 아닌데 이성적으로 판단하기가 쉽지는 않다고 술마셔본 사람들이 그러네요.

  • 19. ....
    '21.5.17 10:24 PM (183.103.xxx.10)

    사체 유기하는것 같은 CCTV 제대로 밝혀졌음하네요.
    어찌됐든
    자신이 죽였든 안죽였든간에
    아들 잃어버린 부모에게 알리지않았고
    폰이 바꼈으면 바뀐폰으로 본인의 핸드폰을 찾으려고 전화하지 않은것만봐도 이상함. 마치 정민이가 못받을걸아는것처럼
    부모둘다 찾으러 나온것도 수상하고
    그냥 이것만 봤을때도 행동이 상식을 벗어남

  • 20. ...
    '21.5.17 10:25 PM (61.80.xxx.102)

    정민부 말만 들었을 때는 친구를 의심했는데 kbs 영상 보니까 사고를 저지르고 은폐하는 모습으로는 안 보였어요
    친구는 술이 덜 깨서 땅바닥에 누웠다가 주저앉다가 친구부모도 그 때까지는 정민군이 어디서 자고 있는 줄로만 알았으니 별 생각 없었겠죠.아무리 봐도 실족사 같아요

  • 21. ㅇㅇ
    '21.5.17 10:25 PM (110.12.xxx.167)

    오늘 sbs 인터뷰 에서 정민 부친
    친한 사이 아니다 여행 두번 갔다고 다친하냐 하더군요
    아내는 그렇게 친한사이 인데 전화도 안해줬다고
    원망하고요 부부 같이 나온 인터뷰에서요

    왜 자꾸 말을 바꾸는지

  • 22. 전화
    '21.5.17 10:27 PM (211.54.xxx.225)

    근데 새벽에 전화 할 정도로 친한 정도가 어느정도 일까요?

    정말 아쉬운 행동이긴 하지만 전 전화 안했을거 같아요. 근데 이번 일보고 친구 애들이라도

    술 먹고 집에 들어갔는지 꼭 확인해봐야 할것 같네요.

  • 23. ...
    '21.5.17 10:28 PM (112.172.xxx.208)

    “A씨가 미리 전화해서 알려줬더라면 정민씨가 살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게 손군 어머니 인터뷰인데 결국 A가 죽인게 아니라 연락 안해줘서 용서 못한다는걸로 읽혀요.22222222

    그럼 마음 놔버리고 전화 안한 엄마 본인 자신의 책임이 더 큰거잖아요?????

  • 24. ㅇㅇ
    '21.5.17 10:28 PM (223.39.xxx.18)

    그냥 내생각에는 사고당한걸 목격했던가 얼핏보고 술깨면서 기억맞춰보고 난리나서 나간것같아요 무슨일난건 짐작한듯

  • 25. ....
    '21.5.17 10:34 PM (118.235.xxx.230)

    손군 어머니 인터뷰인데 결국 A가 죽인게 아니라 연락 안해줘서 용서 못한다는걸로 읽혀요.33333

  • 26.
    '21.5.17 10:36 PM (59.10.xxx.57)

    술 취해서 별 기억이 안 나는데 친구는 죽었고 얘는 지금 마음이 얼마나 지옥일까요
    그리고 사망자 부부도 아니 애가 그렇게 안 들어오면 전화 수 없이 해야 하지 않나.
    아무리 술취하고 자고 온 적 있다 해도 본인들이 방치한 건 왜 인정 안 하지
    연락 안 해줘서 용서 못 한다?
    연락을 자기들은 얼마나 했는데? 그 시간에 쿨쿨 잔 건 사망자 부모 아닌가

  • 27. ㅇㅇ
    '21.5.17 10:44 PM (110.12.xxx.167)

    연락 안해줘서 내아들이 죽었어
    그러니 너도 죽을만큼 고통스러워야 해 인가봐요

    어른이 22살 짜리 애를 상대로 무슨짓인지

  • 28. 110.12
    '21.5.17 10:54 PM (183.103.xxx.10)

    알바야 고생많다.
    알바 아니라면 지능이 심각하게 걱정되는구나

  • 29. 새벽3:30
    '21.5.17 10:58 PM (76.69.xxx.151)

    친구없다고 부모에게 전화 한 후 바로 친구 집에 전화 안해준 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요.
    정민이네처럼 적극적으로 언론에도 나오고 유튭도 하면 되지 요즘같은 세상에 아무도 안믿는 경찰 변호사 오하려 역효과에요.

  • 30. 시대착오적인 부모
    '21.5.17 11:00 PM (76.69.xxx.151)

    자식을 감싸기만하면 된다 믿고 권력만 믿는 부모와 sns를 이용하는 부모 누가 현명한가요?
    사건의 진위를 떠나 부모대응 태도ㅜ참 대조적인 것이 사건의 핵심 ㅋㅋ

  • 31. 정민 부모
    '21.5.17 11:03 PM (76.69.xxx.151)

    무서울 정도로 이성적인 것이 무서운게 친구 부모
    게다가 왜 유튭에는 친구 유리한 영상이 단 일도 없나요?
    있으면 지금이라도 얼른 올려주시갈 기대합니다.

  • 32. 76님
    '21.5.17 11:05 PM (110.12.xxx.167)

    친구는 3시반에 엄마와 통화한 것도 기억을 못한답니다
    아버지가 전화 받아보니 술에 취해 거의 알아듣지
    못할 말을 횡설수설 하더래요
    겨우 정민이 택시태워 보내고 너도와라고 그러고
    끊었대요
    그런데 친구는 전혀 기억이 없고요
    자기도 완전 필름이 끊긴 상태인데
    정민이네 전화 못햐주죠
    자기몸도 못가눌 상태여서요

  • 33. 평소
    '21.5.17 11:11 PM (223.38.xxx.112)

    술 좋아하는 사람들 보면 만취하면 아무데나 쓰러져 자는 버릇 많이들 있어요. 그렇게 늘어진 친구 뒷처리 가끔 해봤는데 둘이서도 널부러진 그 한명을 어쩌지 못해 진땀 빼죠.
    정민군 아버지도 아들의 그런 술버릇 아니 위치앱 깔았을 텐데 새벽까지 안들어왔으면 만취한 애들 연락 기다리느니 바로 코앞이었는데 찾으러 나가봤으면 하는 자책이 얼마나 클까요.

  • 34. ...
    '21.5.17 11:17 PM (85.203.xxx.119)

    “A씨가 미리 전화해서 알려줬더라면 정민씨가 살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게 손군 어머니 인터뷰인데 결국 A가 죽인게 아니라 연락 안해줘서 용서 못한다는걸로 읽혀요. 2222222222

    그렇게 따지면 술버릇 안 좋은 아들 5시 넘도록 안 들어오는데(이 정도면 거의 외박 아닌가요?) 전화 안 하고 뭐했는지 참. 자기들이 친구 부모에게 이제 그만 들어가시라 문자까지 넣어주고는
    자기들 보지도 않고 쌩하니 가버렸다고 뻔뻔하게 인터뷰하고...
    저런 식으로 사실을 비틀어서 교묘하게 말한 게 한 두 번이면 말도 안 해요.
    친하지도 않은 친구가 마치 뭔 계획을 갖고 불러낸 듯 보이게 하려고
    카톡 대화도 편집해서 올리고... 진짜 간도 크지, 라디오에 나와서 그걸 그런 식으로 짜집기하다니...
    그 송가는 정말정말 교묘하고 못된 인간입니다.

  • 35. 유족
    '21.5.17 11:19 PM (85.203.xxx.119)

    공격하지 말라는데, 그 말이 아무데나 다 통하는 게 아니에요.
    사람이 죽은 사건에 대놓고 '가해자'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죄가 있든 없든????????
    하...

    못된 사람 아들이 죽어도, 그 사람은 여전히 못된 사람입니다.
    아들을 잃어서 슬퍼도 계속 못된 사람 맞고요.

  • 36. ㅇㅇ
    '21.5.17 11:39 PM (223.62.xxx.199)

    '21.5.17 11:19 PM (85.203.xxx.119)
    공격하지 말라는데, 그 말이 아무데나 다 통하는 게 아니에요.
    사람이 죽은 사건에 대놓고 '가해자'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죄가 있든 없든????????
    하...

    못된 사람 아들이 죽어도, 그 사람은 여전히 못된 사람입니다.
    아들을 잃어서 슬퍼도 계속 못된 사람 맞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악마세요? 어떻게 자식잃은 부모를
    이렇게 까지 모욕할 수가 있죠?
    아무리 죽은자는 말이없다고 해도
    이렇게 까지 욕보이다니
    구업 제대로 지으시네요

  • 37. 85.203.119
    '21.5.17 11:42 PM (223.62.xxx.199)

    망자의 원혼이 무섭지도 않니
    뚫린 입이라고 나오는대로
    지껄이는구나
    정신차려

  • 38. 두 부부
    '21.5.17 11:53 PM (14.32.xxx.215)

    원망이라도 해야 숨이 쉬어지겠죠
    그렇지만 너무 나가셨어요
    어쩜 남의 애를 그렇게 국민살인마 만들고 원망만 하고 있나요
    잔작 찾으러 가던가요

  • 39. 정신은
    '21.5.17 11:54 PM (85.203.xxx.119)

    당신들이 차리길.
    너무너무 사이비 광신도 같아서 웃겨요.
    구업이니 뭐니 구린내 나는 옛날말 따위 내겐 안 통해요.

  • 40. 망자의 원혼
    '21.5.17 11:57 PM (85.203.xxx.119)

    에 큰웃음 나옵니다.
    정민군, 천주교신자였대요.
    그런 얘기 손가에게 가서 해보세요. 질색할걸요.

  • 41. 동감
    '21.5.17 11:57 PM (180.70.xxx.49)

    그냥 내생각에는 사고당한걸 목격했던가 얼핏보고 술깨면서 기억맞춰보고 난리나서 나간것같아요 무슨일난건 짐작한듯222

  • 42. ...
    '21.5.18 12:00 AM (122.35.xxx.188)

    전 지금이라도 골든건이 뭔지좀 말해주면 좋겠어요.
    나만 모르는건가?

  • 43. 아니
    '21.5.18 12:13 AM (85.203.xxx.119)

    세례받고 하나님 믿어서 천국 가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거기다 대고 망자의 원혼 운운하면
    억울하게 한 맺혀서 구천 떠도는 귀신 떠오르잖아요.
    그럼 못써요.

  • 44. 친구부모
    '21.5.18 1:57 AM (76.69.xxx.151)

    이제라도 언론이나 공개석상에 나와 말하면되요.제삼자들이 왈가왈부할 필요없이.

  • 45. 친구부모
    '21.5.18 1:58 AM (76.69.xxx.151)

    기다리겠습니다. 속시원히 밝히시길

  • 46. 친구부모
    '21.5.18 2:00 AM (76.69.xxx.151)

    자꾸 뒤로 숨으시니까 의심 일파만파.
    아들과 가족의 명예를 위해라도 꼭 공개 발언 기다리겠습니다.

  • 47. 술마시고
    '21.5.18 8:36 PM (125.251.xxx.41)

    실족사죠 범인이 없는

  • 48. 친구부모
    '21.5.18 9:16 PM (76.69.xxx.151)

    그렇다면 더욱 공개적으로 나서야죠. 변호사 뒤에 숨는 건 용의자, 피의자들이 하는 일이지요.

  • 49. *****
    '21.5.18 9:17 PM (118.36.xxx.49)

    그 친구 부모가 언론에 안 나오는게 정상
    저러고 오만 방송에 나오는 그 아버지가 더 이상

  • 50. ...
    '21.5.18 9:44 PM (115.91.xxx.154)

    술먹고 실족사로 밖에 안보여요.

  • 51. 저도
    '21.5.18 9:45 PM (125.142.xxx.236)

    사고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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