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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번주 나혼산 기안 김밥 만드는거 보셨나요

ㅇㅇ 조회수 : 27,091
작성일 : 2021-05-17 18:23:12
욕 먹을지 모르지만 참 기괴하다 싶어요
저것도 설정인건지
초딩이 만들어도 기안보다는 잘 만들겠어요
너무 심해요
도자기 공방가서 충재는 그릇이 잘 완성 되고
자기는 실패하니 짜증 내는 장면도 그렇고
피디는 저런 기안 모습을 즐기는건지
의리인건지
물갈이 할때도 된듯한데 언제까지 고인물 안고 가려는걸까요
발렌타이데이보고 생일이라고 하질않나
웹툰은 안봤지만 방송 내용상 저 정신으로
웹툰 연재가 가능한지 의구심이 드네요
실은 멀쩡한데 작가들 장난인건지...
IP : 106.102.xxx.235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7 6:25 PM (39.7.xxx.238)

    님 용김하시네요. 여기서 기안을 까다니.
    날것의 순수한 기안인데요 ㅎㅎ

  • 2. ㅇㅇ
    '21.5.17 6:31 PM (106.102.xxx.235)

    도자기 물레에 화풀이 하는 장면은 진짜 지적 문제있는 사람처럼 보였어요
    날것을 넘어...

  • 3. 둥둥
    '21.5.17 6:34 PM (39.7.xxx.135)

    이거저거 다 떠나서 그린이 너무 무서워요.
    기안 그림 하나같이 그래요.
    어쩜 그리 뭘 그려도 무섭게 혐오감 들게 그리는지
    기안의 정신세계가 은연중에 나오는거 같아요.

  • 4. ...
    '21.5.17 6:36 PM (1.227.xxx.189)

    저도 먹던 고기 데우는거 보고 으 ~~
    자기가 먹을거면 데워 먹을수있는데 남한테 줄건데
    지가 먹던걸 데워 줄 생각을 하는지 진짜 생각 없어 보였어요

  • 5. ㅡㅡㅡㅡ
    '21.5.17 6:36 PM (61.98.xxx.233)

    저런 사람도 있구나 싶어요.

  • 6. 저도
    '21.5.17 6:42 PM (121.132.xxx.211)

    김밥마는거 보다 채널돌렸어요. 비위상하고 재미도없어요.
    아무리 날것이라지만 김밥마는거 아 증말~~ 일부러 저러나싶었어요. 예능으로 보려해도 너무 심함.

  • 7. ㅇㅅ
    '21.5.17 6:43 PM (114.203.xxx.20)

    사회화가 덜된 좀 미개해 보여요
    그래도 꼴보기 싫거나 그렇지는 않고요
    방송도 사회생활도 꽤 오래했는데
    저런 거면 평생 못 고치겠구나 싶어요
    계속 혼자 살길

  • 8. ㅇㅎ
    '21.5.17 6:44 PM (1.237.xxx.47)

    기안 웹툰 보셨나요
    사회적 관심도 많고 너무나도 멀쩡해요
    나혼자산다 에서는
    어리버리 하고 어설프고 대충대충
    당연히 설정이라 생각되요

  • 9. 카라멜
    '21.5.17 6:47 PM (125.176.xxx.46)

    그냥 뭐 내키는 대로 하는거 같아요 이건 넣으면 안돼 이런 기본룰이 없어요 뭐 어때 이런식

  • 10. ......
    '21.5.17 6:47 PM (125.136.xxx.121)

    저렇게 대충 사는데도 건물주인데요..

  • 11.
    '21.5.17 6:49 PM (211.205.xxx.62)

    김밥이었군요
    왜 음식을 만들까 이상했어요
    관심도 없고 잘하지도 못하는 요리를 굳이왜?
    분량때문인건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 12.
    '21.5.17 6:52 PM (211.205.xxx.62)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다구요?
    웹툰은 작가가 따로 있지않을까요
    나혼산이랑 너무 안맞는데요

  • 13. ..
    '21.5.17 6:52 PM (14.63.xxx.139)

    그 밥을 먹었던 후배가.. 만드는 과정을 보고 충격받은듯 했어요
    내가 먹은게... 내가 먹은게 저거였다니..!!

  • 14. ㅡㅡㅡ
    '21.5.17 6:52 PM (220.95.xxx.85)

    adhd 공황장애 불안장애 다 갖고 있응게요 .. 그러려니 ..

  • 15.
    '21.5.17 6:54 PM (58.238.xxx.22)

    위생도 그렇고 착한지는 모르겠으나 재미가 없어요

  • 16.
    '21.5.17 6:56 PM (211.205.xxx.62)

    널린게 김밥집인데 왜 그렇게 만들어다 줬을까요
    골탕먹이려고?

  • 17. 성인
    '21.5.17 6:57 PM (1.229.xxx.169)

    성인 adhd에 엄마 케어를 아예 못 받은 수준이라

  • 18. ㅇㅇ
    '21.5.17 7:15 PM (122.32.xxx.17)

    어디까지가 리얼인지 모르겠지만 기안 말하는거보니 엄마하곤 담 쌓고 사나봐요 할머니가 키워주셨고 할머니없으면 죽으려고 했다고
    집이나 생활하는거나 보면 엄마의 손길을 전혀 못받아본 집같다고 생각했는데 부모와의 왕래가 전혀 없는듯
    방송에 엉망으로 사는거 매번 나오는데 엄마가 와서좀 정리해준다던가 안그러는거 같아서 이상했는데
    뭐 혼자서도 깔끔하게 잘하는 충재같은 사람도 있지만

  • 19. ...
    '21.5.17 7:21 PM (211.179.xxx.191)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자연스럽게 배울걸 못 배운 느낌이긴 해요.

    그게 남자라서 귀찮아서 털털해서의 범위를 넘어서서.
    아예 백지 상태랄까.

    위생이나 생활습관이나 기준이 아예 없죠.

    이런다고 해도 웹툰으로 돈 잘 벌고 건물주니 무슨 상관일까 싶네요

  • 20. ..
    '21.5.17 7:27 PM (223.62.xxx.10)

    정말 기이한 사람이에요. 봐도봐도 특이함. 사회화가 좀 덜된거 같고.

  • 21.
    '21.5.17 7:35 PM (222.109.xxx.155)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요리 진짜 못한다 하면서
    실컷 웃고 말았는데
    사람들이 다 다르군요

  • 22. oo
    '21.5.17 7:55 PM (125.191.xxx.22)

    그런데 adhd가 심한 수준인거 같은데 사업체 운영하고 작품활동 하는게 가능한가요??

  • 23. ..
    '21.5.17 8:34 PM (118.32.xxx.104)

    그냥 제멋대로인 사람

  • 24. 자기혼자
    '21.5.17 9:01 PM (125.182.xxx.65)

    먹을거면 먹던거 데워 먹을수도 있지만 사랑하는 동생 준다면서 굳이 생고기 굽던걸 다시 냉장실에 넣고 먹던 보쌈 데워서 도시락 싸다니!!!
    기안에게는 그게 최선인 모양
    건물 열채있어도 나는 싫더라는

  • 25. ..
    '21.5.17 9:16 PM (221.167.xxx.247)

    김밥은 이상했지만
    도자기는 기안이 만든게
    더 좋았어요. 개성있구요.

  • 26. .,
    '21.5.17 10:07 PM (175.223.xxx.224)

    평소 기괴한 행동도 거슬리고
    음식은 만들때 마다 토나올정도
    웃음기 없던 충재 표정 이해감

  • 27. ...
    '21.5.17 10:11 PM (223.62.xxx.162)

    평소 기괴한 행동도 거슬리고
    음식은 만들때 마다 토나올정도
    웃음기 없던 충재 표정 이해감22222

  • 28.
    '21.5.17 10:31 PM (218.147.xxx.237)

    39.7 님 빵터지네요 ㅋㅋ

    어지간히 물고빤다 싶어요 네이버 입장에선 기안이슈정도면 세계로 뻗어가는 웹툰에 대한 홍보효과 만빵이고

    Mbc에서도 시청율 견인프로그램이니 저러는거 이해가는데 으 ;;; 보기싫어서 저도 안보는데 채널돌리다 김밥씬 보고 우웩하며 돌렸네요

    그 엄마 같이살다가 너랑은 못살겠다고 울고 독립했단얘기들었었어요

  • 29. .....
    '21.5.17 10:48 PM (106.101.xxx.132)

    나만 재밌었구나....

  • 30. 나두
    '21.5.17 11:08 PM (175.125.xxx.119)

    재밌었는데..
    다들 욕하면서 보시는건가요?

  • 31. 비호감등극
    '21.5.17 11:13 PM (211.178.xxx.246)

    싱크대에서 세수?와 코풀기 ㅜ
    비닐장갑 끼고 여기저기 만지작 만지작 ...읔 더러버

  • 32. ...
    '21.5.18 1:25 AM (119.64.xxx.182)

    기안 아버진 돌아가셨고 엄마는 제주도에 작은 집 사드렸다고 했어요. 어릴때 맞벌이 하셔서 할머니가 키워주셨다고요.

  • 33. 그런데
    '21.5.18 1:27 AM (223.38.xxx.233)

    다른 커뮤니티에선 김밥 싸는 걸로 저렇게 웃길 수 있는 건 기안 밖에 없다며 엄청난 찬사를 보내더라고요.
    재밌게 보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 것 같더라고요.
    원글님은 예능을 다큐로 보는 듯.

  • 34. ㅡㅡ
    '21.5.18 1:56 AM (223.38.xxx.119)

    예능의 모습이 다라고 생각하다니...
    진짜 인간에 대해 편협하고 함부로 손가락질 하는 분들 많네요
    82에서나 이렇게 무시하죠ㅋ

  • 35. 아정말
    '21.5.18 2:57 AM (149.248.xxx.66)

    예능캐릭터로는 인정.
    근데 주변에 지인으로라도 두기 싫어요. 김밥만드는거보고 정말 토나올뻔.
    Adhd면 저러나요? 지능의 문제지싶은데(굽던고기 다시 비닐에 넣어 냉동하는거 보고 아휴.) 사회생활 멀쩡히 하는거보면 지능은 이상없을거같고 대체 뭐가 문제인걸까요? 성장과정이 진심 궁금해지는 사람 처음봐요.

  • 36. 참나..
    '21.5.18 6:10 AM (96.55.xxx.95)

    노량진 고시촌이나 대학가 주변 사는 남학생들 남자 싱글들 대부분 사는 모습들 입니다. 많은 싱글들 공감하는 모습이고...마치 이걸 매주 보면서 불편해 하고 정신병으로 모는 몇몇 댓 글이 오히려 정신병자들 같네요.

  • 37. ...
    '21.5.18 7:04 AM (58.141.xxx.99)

    채소 씻고 세수하고 다시 채소 썰고...
    얼굴에 얼마나 기름이 많은데 그손으로 채소 주물럭..
    남 주려는 음식을 지 먹다 남은 고기로...
    그냥 무개념...남한테 똑같은 대접 받아봐야 깨달을듯..
    지도 그런거 먹어봐야 그런짓 안함.
    드러운거 모를리가 없음 지가 안당해봐서 모를뿐...

  • 38. 김밥싸는거
    '21.5.18 8:11 AM (175.119.xxx.110)

    보고 스트레스 받기는 처음이었어요.

  • 39. 으~
    '21.5.18 8:25 AM (220.81.xxx.26)

    읽기만해도 스트레스받아요

  • 40. 예능 티비
    '21.5.18 8:26 AM (115.140.xxx.213)

    다 각본인데 너무들 흥분하시네요
    예능을 다큐로 보니 그런거죠
    제작자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회자되는게 더 좋겠죠?? 머리좋네요 ㅎㅎ

  • 41. ...
    '21.5.18 9:21 AM (119.192.xxx.203)

    기안84는 사회에 관심이 많아 그걸 웹툰에 담는 게 아니라...
    그냥 전형적인 꼰대에 모두까기 기질이 웹툰에 발현되는 것 뿐 입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성찰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변에 보고 듣는 내용으로 실컷 남탓, 사회탓이나 하는거죠.

  • 42. ...
    '21.5.18 9:28 AM (223.38.xxx.66)

    기안 팬들은 왜저럴까..22222222
    개인적으로 기안씨가 싫진 않아요. 근데 호불호는 있을 수 있는 캐릭터잖아요~~
    기안 포함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험담도 아니고 살짝 언급만해도 쌍심지 켜고 째려보는 사람 있는데 자기 하는 행동이 기안이랑 같거나 기안같은 아들 둔 사람이 저렇더군요...
    나이 먹고도 여러 생각 인정 못하는 좁은 시각이야말로 편협한겁니다..

  • 43. dd
    '21.5.18 9:47 AM (203.170.xxx.208)

    자꾸 재미있다고 해주니까 그러는 거죠

  • 44. 여긴
    '21.5.18 10:03 AM (218.48.xxx.98)

    기안싫어하잖아요~~~
    부동산 자꾸 기안이 떠들고 다닌다고..미운털..ㅋㅋㅋ

  • 45. .....
    '21.5.18 10:28 AM (221.161.xxx.3)

    여기 대깨문들 많아서 기안 극혐하잖아요 ㅋㅋㅋㅋ
    으으으 대깨문 아줌마들 극혐이다 멍청이들

  • 46. ....
    '21.5.18 10:46 AM (122.32.xxx.31)

    아무리 가정교육을 못받아도 낼모레 마흔인 사람인데
    저게 납득이 되는 분들도 신기해요
    아무리 예능이고 대본있고 설정이라도 이해가 되나요?
    진짜 드러워서 못보겠어요

  • 47. 흠..
    '21.5.18 11:18 AM (211.227.xxx.207)

    저 지금까지 기안 그냥저냥 재미있게 본 사람인데 , 아 웹툰 내용도 전 사실이라 생각해요.
    여기분들은 저 이유로 많이들 싫어하지만..

    아무튼 저 김밥은 진짜 깨던데요.
    특히 먹다남은 고기? 그거 넣는데서 헉 했습니다.
    거기다가 굽던 삼겹살 비닐봉지에 그대로 넣는것도 헉했구요.
    대본이라 믿고싶네요.

  • 48. ..
    '21.5.18 12:54 PM (49.161.xxx.218)

    정치병인간 몇있네
    주접떠는기안 이야기에 부동산이 왜나오고
    대깨문이 왜나오나?
    정신들 차려라 ㅉㅉㅉ

  • 49. 대깨문
    '21.5.18 1:38 PM (125.182.xxx.65)

    아닌 나도 기안 너무 싫다~~

  • 50. ..
    '21.5.18 4:12 PM (180.67.xxx.130)

    어머니의 챙김을 받은 흔적이 너무없아서
    어머니가 누구실까궁금했는데..
    기안이 어머니가 학교선생님이시다라는말을 듣고서는
    좀 놀라기는했어요
    기안집에 반찬이라든지 집 상태라던지
    전혀 챙겨준 흔적이없어서 어머님이
    정말 바쁘셔서 아들 챙겨줄 여력없으신가했거든요

    뭐 좋은점은 그만큼 독립적인삶을 살수는 있었으리라 싶기도..

  • 51. ..
    '21.5.18 4:24 PM (180.67.xxx.130)

    어머니가 초등선생님이시고 얼굴도 기안과 너무 닮아서 놀랬던기억이...

  • 52. 나야나
    '21.5.18 4:40 PM (182.226.xxx.161)

    저도 가정교육을 못받은것으로 보여요. 솔직히 누군가를 위해 음식을할때 못하면 유튜브라도 찾아보지 않나요?

  • 53. 눈빛
    '21.5.18 5:10 PM (121.165.xxx.46)

    눈빛이 진짜 너무너무 이상함
    방송놈들은 그런걸 노리나봄
    시청률만 나오면 됨

  • 54. 맞아요
    '21.5.18 10:38 PM (149.248.xxx.66)

    특히 이번에 나온 후배 대하는거보면 다른 사람이랑 천지차이죠. 자기가 만만하게 대해도 되는사람과 아닌사람이 명확한거 보면 어리버리도 참 교묘한 어리버리인듯. 뭐라하면 또 공황장애카드로 불쌍한척. 사람이 아파서 그러나? 하고 보다보면 또 희한하게 자기 잇속은 기가막히게 찾아먹음.
    아무도 싫은소리 안하니 저렇게 지 먹다 냉동한 고기 꺼내 남 줄 요리 하는거죠. 저런 모지리는 매번 퉁박주고 가르쳐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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