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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정용진 현아내랑도 엄청 사랑했나봐요

.. 조회수 : 36,207
작성일 : 2021-05-15 16:12:38

우연히 고현정 검색하다 찾은 내용인데 몇년간
음악회 다님서 데이트 하다가
결혼하기 전에는 불붙었는지 연주회마다 따라다니고
아버지상도 내내 지키고 상주역할 했다네요
사랑에 빠지면 엄청 잘하는 스타일인가봐요
IP : 211.36.xxx.218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1.5.15 4:13 PM (121.152.xxx.127)

    재벌 럽스토리까정 들어야하나요 ㅎㅎㅎㅎ

  • 2. ㅇㅇ
    '21.5.15 4:15 PM (211.36.xxx.218)

    전 정용진은 관심 없는데..
    고현정은 그냥 잘 살면 좋겠어요
    고현정은 왜케 시집살이를 시켰는지 원..

  • 3.
    '21.5.15 4:22 PM (114.203.xxx.20)

    고현정에겐들 처음엔 그런 열정
    바치지 않았겠어요
    사랑의 기한이 짧아서 탈이죠 뭐

  • 4. 등장인물들
    '21.5.15 4:22 PM (153.136.xxx.140)

    플룻 아내 전남편도 애잖하죠.

  • 5. ??
    '21.5.15 4:33 PM (211.36.xxx.218)

    그 전 남편이 왜요?
    겹치나요? 흠 한참전에 이혼한거 아닌지

  • 6. 새우젓여사
    '21.5.15 4:37 PM (168.70.xxx.221)

    정용진 부인이 애교가 많고 남편한테 잘하나봐요.
    천하의 바람둥이라고 소문났던 정용진이 완전 푹빠져서 애처가된거보면

  • 7. ㅇㅇ
    '21.5.15 4:37 PM (106.102.xxx.107)

    고현정이 모래시계 마지막 장면 찍을때요
    그 한겨울 지리산 노고단 정상에서 촬영한 거잖아요
    90년대 중반에 지리산 노고단에 헬기 띄워 보내서 촬영진들 새참거리 전달해 줬댑니다
    27년 전 한겨울 지리산 정상에다 헬기 띄울 수 있는 20대 남자가
    과연 국내에 몇 명이나 있었겠어요?

  • 8. 정용진
    '21.5.15 4:40 PM (125.182.xxx.58)

    못생겼어요

    그냥 그렇다구요.

  • 9. ㄴㄴ
    '21.5.15 4:43 PM (122.35.xxx.109)

    정용진은 고현정 엄청 아꼈다고 하는데
    고씨가 그 무거운 집안 분위기와 시댁 위세때문에
    이혼한거라고 들었어요

  • 10. ㅇㅇ
    '21.5.15 4:44 PM (125.182.xxx.58)

    자기힘으로 자수성가한것도 아니고
    물려받아 금수저인데
    뭘그리 찬양할 일인가 싶어요
    사회에 좋은일 많이 하면 인정해 드릴게요

  • 11.
    '21.5.15 4:45 PM (112.149.xxx.26)

    윤서인 인스타 팔로우 한거 보고 딱 싫은데
    이마트 대안이 롯데마트밖에 없어서 슬퍼요

  • 12.
    '21.5.15 4:47 PM (223.39.xxx.16)

    윤서인 팔로우
    손절각이네

  • 13. ..
    '21.5.15 4:49 PM (211.36.xxx.218)

    저도 정용진 관종같아서 별로였어요.
    야구단도 뭐 갖고싶은건 다 가져야하는 철없는 도련님이죠 뭐

  • 14. ...
    '21.5.15 4:52 PM (210.178.xxx.131)

    애인이 예술하면 원래 공연 가주고 그래요. 고현정과는 연애 포함 결혼 10년이고 재혼은 이제 3,4년 됐네요

  • 15. ..
    '21.5.15 4:54 PM (180.68.xxx.249)

    시댁하고 살고 시아버지 출근길에 아침마다 인사 배웅해야하고 아침에 대충 토스트한장먹고 때우고 시댁하고 살면 그게 안되잖아요 남편이 사랑줘도 스트레스땜에 남편 밥먹는 모습도 싫어질듯

  • 16. 에구
    '21.5.15 4:55 PM (183.98.xxx.141)

    쌍둥이들 2013년에 태어났으니
    재혼도 제법 되었습니다ㅠ

  • 17. ...
    '21.5.15 4:56 PM (210.178.xxx.131)

    정씨가 재벌만 아니었으면 고씨가 이혼하고 애들 데리고 나왔겠죠. 그건 안된 거 같아요

  • 18. ...
    '21.5.15 4:57 PM (210.178.xxx.131)

    예 제가 재혼 시기를 잘못 알았네요 죄송^^

  • 19. ..
    '21.5.15 4:58 PM (211.36.xxx.218)

    지금 부인이랑은 첨부터 분가했던데
    고현정하고도 좀 나와살지 싶네요

  • 20. .....
    '21.5.15 4:59 PM (222.236.xxx.104)

    아마 재혼한거는 올해 10년이나 더이상 되었을걸요 ... 오히려 고현정보다는 저 재혼한 여자랑 산게 더 오래되었죠 ..

  • 21. 재혼해서
    '21.5.15 5:03 PM (219.251.xxx.213)

    애낳고 사는데 전부인 이야기는 이제 그만 좀. 재벌남이랑 결혼은 뭐 천형도 아니고 평생 꼬리표...

  • 22.
    '21.5.15 5:15 PM (211.36.xxx.246)

    뭐가안되긴안되요
    애를데리고나와야 맞아요?

  • 23. ...
    '21.5.15 5:18 PM (210.178.xxx.131)

    고현정이 아이들 그리워하는 발언 가끔 했잖아요. 안됐다는 게 뭐 잘못된 건가요. 고현정 싫어하는 분들은 그냥 싫다고 하세요

  • 24. 재혼을
    '21.5.15 6:02 PM (125.134.xxx.134)

    경영권 주식 어느정도 승계가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했죠. 첫번째 결혼은 어머니 밑에서 일을 배울때고요 두번째 처가 나이가 많이 어리죠. 거의 띠동갑수준?
    부자집 외시누 게다가 오빠랑 어릴때부터 사이 엄청 좋은 시누 어렵죠. 근데 손아래보다 손위면 갈등이 적죠. 어린사람이 한수접고 형님 누님하면서 따르고 모시면 되죠. 사회생활도 그렇죠. 나이어린 상사보다는 나이 많은 상사가 좀 더 낫지 않나요

    그리고 이명희가 집에만 딱 붙어있는 전업주부도 아니고
    외국에도 자주 나가고 경영인이라 일년내내 매순간
    며느리 아들이랑 붙어 있는 시어머니는 아니였어요

    시어머니랑 시누이가 성격세고 고생 많이 시킨건 맞는데 그것도 불여우나 능구렁이 같은 여자면 적당히 이겨내고 애들 좀 크면 그제서야 고개들었겠죠
    그렇게 마음에 안들었음 그 시어머니 성격에 처음부터 집안 식구로 들이지도 않았을테구요

    유명 명품관이니 백화점에서 시어머니가 한소리하거나 표정바뀌면 시어머니는 쌩하니 앞서가고
    며느리는 표정관리 안되고 고개만 숙이고 한참이나 떨어져서 걷더라는 목겸담도 기사화 되곤 했죠

    이명희 동작느리고 뚱한 사람 보면 제어가 안되는 스타일 ㅡㅡ. 사이가 좋을수가 없는 물과 기름

  • 25.
    '21.5.15 6:14 PM (223.39.xxx.82)

    두사람 십년 결혼생활이라지만
    이혼전 3~4년도 훨씬전부터 별거했었다고
    정용진 측근들에게서 말 나왔었어요
    이혼하기 한참전에 별거한지 꽤 됐고
    부부모임때만 같이 했다는
    기사인터뷰도 봤었죠
    정용진 마음이 빨리 식은거죠
    아무리 시집살이가 심해도 남자가 등돌리지
    않았음 고현정도 참고 살았을거에요
    그냥 마음 자체가 이미 수년전에 식은거에요

  • 26. ..
    '21.5.15 6:26 PM (211.36.xxx.218)

    지금 와이프는 처신을 잘하는건지
    아님 집안이 좀 돼서 그런가 둘다 이혼 경험이 있어서그런지 혹독한 시집살이는 없는듯
    22살이면 넘 어릴때 결혼한듯요
    모씨처럼 사회생활 좀 해보고 여우같은 처신도 할수있을때면 다를까요
    윗님 말씀이 맞다면 금방 마음 식은 사람 좋게 말해주는건 애들 생각해서 그런지

  • 27. 애잖하죠
    '21.5.15 7:04 PM (122.35.xxx.188)

    애잔하죠...

  • 28.
    '21.5.15 7:45 PM (61.74.xxx.175)

    이명희도 결혼초기에는 고현정 이뻐 했대요
    애들 봐주는 사람이 따로 있는데 애들이 외가에 가면 30분도 못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이혼후 애들 고모가 대치동 소마랑 학원짜서 보냈다고 들었어요
    재혼한 부인이 애들한테 잘했다면서요
    고현정보다 그 자리에 잘맞아보여요

  • 29. ㅋㅋ
    '21.5.15 7:45 PM (118.235.xxx.148)

    돈많은 남자가 한 여자애게 만족한다는건 여자들의 환상이니 남의 집구석 걱정하느라 시간 보내는것도 어이 없는 일이에요

  • 30. hap
    '21.5.15 7:57 PM (211.36.xxx.159)

    아침에 대문앞 출근길 배웅하는 사진
    그때 수유시기라더니 브라없이
    B.P 다 드러나는 티셔츠 차림이라
    놀랐었는데 들리는 말로는 수유중
    건강상 안좋다고 브라 하지 말라고 했다는...
    와 그런 것까지 내 의지와 상관없이
    간섭 받고 살았음 스트레스 엄청났을듯

  • 31. 현 부인이
    '21.5.15 7:58 PM (58.231.xxx.192)

    애교가 너무 많아서 불같은 시누랑도 잘지내고 결혼전 시모가 애안낳는걸 서약받고 결혼 시켰는데 아이들에게도 잘하고 시모 마음도 녹여서 쌍둥이 낳았다 하더라고요. 성격이 애교가 뚝뚝 흐른데요

  • 32. 이글이
    '21.5.15 8:10 PM (175.114.xxx.245)

    베스트인걸보니

    여유로운 한량같은 사람이 많은가봐요

    별 시덥잖는 정용진 아내사랑 따위
    ..

  • 33. 내내
    '21.5.15 8:19 PM (14.32.xxx.215)

    시집살이 한것도 아니고
    일본에서 몇년 살고 애 낳고 분가도 했고
    뭐 아침은 고현정이 차리나요 일하는 사람 다 있는데...
    그냥 다 자기랑 안맞은거죠 뭐

  • 34. pinos
    '21.5.15 8:21 PM (181.166.xxx.181)

    두번째 결혼이니 실패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도 있을테고, 시집에서도 요구하는 바를 줄였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고현정이 닦아 놓은 길에 재혼한 부인이 들어가서 호강하네요. 시집살이도 안 하고.

  • 35. 그릇이
    '21.5.15 8:21 PM (217.149.xxx.61)

    고현정이 들어갈 자리가 아니었죠.
    처음부터.
    후처는 그 엄마부터 여우 중의 상여우.
    이명희도 감당못할 백여우인데
    이명희가 속 많이 썩을거에요.
    고현정같은 곰은 화내고 막대해도 다루기 편했지
    새우여사는 정말 잔머리 계락이 뛰어난 사실 드라마에나 나오는 악녀타입.

  • 36. 그저흠
    '21.5.15 8:30 PM (112.153.xxx.115)

    애처가라 ㅎ

  • 37.
    '21.5.15 8:35 PM (211.36.xxx.218)

    새우여사가 부인이요? 왜 새우인지...

  • 38. 판교
    '21.5.15 8:40 PM (122.32.xxx.181)

    몇해전 판교 현백앞에서 가족들 셀카 찍는거 봤는데
    와이프 다리가 여리여리
    정용진은 해맑아보이고
    여자는 생글생글 기분좋은 가족이었어요~~ 저는 팬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왜 현백 앞에서 저러고 있지?했네요 ㅎㅎ

  • 39. 내셔널파2재명
    '21.5.15 8:41 PM (223.38.xxx.51)

    새우여사 전남편은 자괴감 들듯
    새우 여사도 전남편 이혼 하기전에 이마트정이랑 썸씽이 있었던거라 이마트정도 그닥

  • 40. ㅇㅇ
    '21.5.15 9:24 PM (182.211.xxx.221)

    217님 악담 그만하세요

  • 41. ㅇㅇ
    '21.5.15 9:48 PM (14.42.xxx.181)

    남편이 무슨 일때문에 다이렉트로 정용진과 통화했는데 재벌같지않게 사람이 괜찮았나봐요 칭찬하더라구요

  • 42. ...
    '21.5.15 10:07 PM (221.151.xxx.109)

    사람들이 새우여사라고 부르는 건 웃을 때 눈이 새우만큼 작아서요
    저도 실제로 본 적 있는데 진짜 말랐어요
    다리가 보통 사람들 팔 정도 밖에 안돼더라고요
    얼굴은 딱 여우타입
    윗사람 비위 잘 맞출 거 같더군요

  • 43. 그냥
    '21.5.16 12:31 AM (211.117.xxx.159)

    다른 것은 몰라도
    자식에 있어선 조영남보다 못한 놈이란
    생각이들어요.
    조영남은 이복형제는 안 만들어 줬는디..

  • 44. 아니
    '21.5.16 12:35 AM (217.149.xxx.61)

    조영남 이복형제?
    입양을 했는데 그거나 그거나죠. 법적으론 똑같아요.
    어디서 조영남 쓰레기 올려치기를 하세요?

  • 45. 그냥
    '21.5.16 1:07 AM (211.117.xxx.159)

    법적으로 똑같나요? 몰랐어요.
    조씨는 아이 안 갖기로 하고 두번째결혼했고
    둘째여자가 그게 싫어 헤어졌다는 얘길 언젠가 봤어요.
    정씨도 아이 안 갖기로 하고 결혼했는데
    아이생긴거 보고 쓴 글인데요.
    조씨는 워낙 다른 거로 쓰레기인지라
    올려치기가 되나요?
    나 조씨 되게 싫어하는데..

  • 46. 그래도
    '21.5.16 1:27 AM (210.219.xxx.166)

    다른 재벌들에 비해 정용진은 괜찮지 않나요?
    호기심도 많고 한가지 분야에 몰입하면 끝장보려는 성격도 있는듯 하고
    Sns로 은근 관심받는것도 즐기고 가끔 인터뷰 읽어보면 활기차고 서글서글하고
    상속때도 구질구질 편법 안쓰고 쿨하게 다 세금내고
    또 본인이 물려받은 기업 전전긍긍 더 일궈서 더 크게 키우고 뭘하려는 것보다
    잘 유지하고 적당한 도전으로 적당히 키우면서 운영하고
    본인 삶을 즐기면서 행복? (돈많은 재벌이 뭐 안행복하겠냐 만은)하게 사는것같아 보기는 좋습디다.
    재혼한 와이프 보면 음 예전 로또글 생각나요ㅎ 나름 얼마나 노력했겠어요ㅎ

  • 47. ㅎㅎ
    '21.5.16 1:39 AM (106.102.xxx.137)

    고현정이 곰같고 후처는 여우 같아서 잘한다니..고현정이 어딜봐서 곰이야ㅋㅋ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담배 피우는 여자가 곰인가 아님
    촬영장에서 욕하고 걷어 차는 게 곰인가요?

  • 48. .....
    '21.5.16 3:02 AM (39.124.xxx.77)

    강의실 담배피던거 보면 그 성격에 누구한테 숙이고
    현부인처럼 남편한테 맞춰주면서 조율하고 살 성격은 못되어 보여요.
    위에 댓글처럼 남자가 커버쳐주면 여자는 그런대로 잘살 수 있죠.
    아이도 둘이나 있는데 왜 굳이요..
    그관계마저 힘들어지니 애들두고 뛰쳐나온거죠.

  • 49. ...
    '21.5.16 3:18 AM (221.151.xxx.109)

    곰이니까 성격을 못감추겠죠

  • 50. 곰이니까
    '21.5.16 3:49 AM (217.149.xxx.61)

    못감추고 지 성질대로 살았죠.
    여우는 저렇게 안해요.
    남이 들이받게하지.

  • 51. ㅠ ㅠ
    '21.5.16 6:06 AM (112.214.xxx.214)

    요즘 정용진이 젤 멋있게 늙어가요

  • 52. 개인적으로들
    '21.5.16 6:26 AM (121.162.xxx.174)

    잘 아시나보다 ㅎㅎㅎ
    곰 ㅋ
    악녀 ㅋ
    깨진 신데렐라라 내 꿈 깨져 아쉽고
    성공한 신데렐라라 미워 죽겠다고 하세요
    미련이 자랑인지.

  • 53. ..
    '21.5.16 7:28 AM (211.224.xxx.157)

    공중파 드라마 중간에 짤린거 피딜 손찌검해서라고 들었어요. 스텝들한테도 욕하고 소리치고 수시로 지각하고. 강의실서 담배피며 수업했다하고. 제작기자회견서 하는 짓거리들보면 안하무인. 여태 엄한 시어머니,시집식구들만 손가락질 받았던거.

    새로 일 시작할때쯤마다 쫓겨난것처럼 해서 불쌍한척 그리고 재벌 후광 이용하는것 같아요. 엔터테인먼트 비지니스 측면에선 이런것도 다 나쁜게 아니라 좋은건가봐요. 너무 이용하는듯. 한두번도 아니고.

  • 54. 내셔널파2재명
    '21.5.16 8:46 AM (58.120.xxx.250)

    어째뜬 고현정응응원 아이들 어릴때 이쁠때 애들 못보가 한굿 고현정도정상멘탈로 살기 힘들았을꺼라는 생각

    그리고 후처 자식들 생겨서 그희생도 별 보람 없을까봐 ,,,,

  • 55.
    '21.5.16 10:09 AM (121.183.xxx.58)

    곰이라서 못감추고 지 성질대로 살았죠.
    여우는 저렇게 안해요.
    남이 들이받게하지 2222

  • 56. .....
    '21.5.16 10:16 AM (1.237.xxx.189)

    고현정이 다루기 쉽다니
    그건 아니였을듯
    그때 사진봐도 고현정 성질 만만찮았을거에요
    남 비위 맞출 타입도 아니였고
    그러니 이혼했을거고요
    자기 자리가 아니였어요
    그냥 같은 연예인이랑 결혼해 눈치없이 자유롭게 살아야할 타입이였는데 그엄마가 넘 어리석었어요

  • 57. 윗분들
    '21.5.16 10:32 AM (59.27.xxx.177)

    고현정이 잘나가는건
    재벌 후광 아니고

    지금 당신들이 열광하고 놀라듯이
    엄청 예뻐섭니다.

    저게 50살이라니 어메이징항 세기의 미모죠.
    재벌도 홀린.

    그러나 곰같은 성격에
    이슈도 많았는데
    다 떠나서 그녀가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 58. 에휴
    '21.5.16 11:07 AM (39.7.xxx.88)

    연예인과 재벌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던데...
    여긴 둘다 해당되네요.
    고현정처럼 화려한 연예인생활하던 사람이 어려운 재벌 시가에서 견디기 어려웠겠죠.
    오히려 후반부 깨고 나간건 고현정일거 같은데...
    지금 뭐 본인 하고싶은거 다하고 여왕처럼 사는데 무슨 안됬다니 할건 아닐거같아오ㅡ

  • 59. 129
    '21.5.16 11:39 AM (125.180.xxx.23)

    연예인 걱정은 넣어둡시다...............
    난 내걱정이나 해야지...............^^;

  • 60. ...
    '21.5.16 1:02 PM (112.214.xxx.223)

    정용진
    후처?와도 애 낳지 않았나요?

    고현정이낳은 남매가 있으니
    배다른 형제 안만들기로하고 재혼한건데
    후처가 남달리 예쁨받아
    아이 낳은거라던 얘기를 여기서 본거 같은데요

  • 61.
    '21.5.16 1:14 PM (122.36.xxx.14)

    예전 은퇴 기자회견보니 자기가 시어른들 모시고 살 거라고 야물딱지게 얘기하던데요
    그 시어머니왈 뭘 같이 사냐? 했다던데
    겉은 여우같은데 속은 곰
    지금 부인이 시집살이 안하는 건 그만큼 세월도 흘렀고 사화적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고 갑질이 부모 자식간에도 해서는 안될 일처럼 학습화 되어가고 있잖아요
    지금 40대 중후반이상들 시집살이 한 거 맘카페보면 공감하는데 30대들은 깜짝 놀라며 어떻게 그러냐 하며 믿기 힘든 분위기에요

  • 62. 유유상종
    '21.5.16 2:31 PM (121.190.xxx.215)

    윤서인 인스타 팔로우 한거 보고 딱 싫은데
    이마트 대안이 롯데마트밖에 없어서 슬퍼요--------------22222222222

  • 63. 윤서인이
    '21.5.16 3:15 PM (223.38.xxx.203)

    연예인이예요? 뭘로? 언제부터?
    윤서인이 어떤 물건인지 알지도 못 하는듯한데,
    제대로 알지도 못 하면서 댓글 먼저 다는거 유치해요.

  • 64. ㅇㅇ
    '21.5.16 3:58 PM (211.177.xxx.189)

    새우여사 전남편 불쌍한거, 어머니도 원래 그쪽인거 역시 아는 사람은 다 아네요.
    댓글보고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어떻게 댓글 분위기가 이렇지 하다 217님 댓 보고 역시, 했습니다
    보고 배운게 그쪽이면 여우짓 잘하죠. 곰님 댓처럼, 본인은 안 들이받고, 다른 사람이 들이받게 하는 것도 쉽고.
    암튼 시간이 지났다고 해도 이렇게 까지 모르는 사람이 느나 싶어 당황스러웠네요

  • 65. 그러니까요
    '21.5.16 4:03 PM (223.38.xxx.36)

    서울 넓고 익명사회인듯해도 아는 사람들은 다 알죠. 서울 은근히 좁아요. 욕먹을 자신
    없으면 애초에 깔끔하게 살아야함.

  • 66. 헉스
    '21.5.16 4:36 PM (211.36.xxx.218)

    윗님들 그런거였어요?
    살갑게 애교있게 고씨애들한테도 그렇게 사랑준다더니...뒷얘기가;;;;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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