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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요번에 영끌해서 아파트 사신분들..

ㅁㅁ 조회수 : 35,880
작성일 : 2021-05-10 15:13:41

몇일전에 금리인상한다고 미국에서 살짝 떠들었다가 주가폭락하고 그러던데
우리나라도 그러네요?
오늘 일제히 금리인상 이야기가 나오는거보면..
금리 올리는건.. 진짜 올리나봐요.

문재인정부가 대출규제한 이유가..
이런 깊은 뜻이 있었나봐요..

대책없이 금리 막 올려서.. 예전처럼 되면..
지금의 거의 2배가 된다는 이야기인데..
그럼 아파트 대출금으로 월 300 내는 분들은
600으로 올라서..
결국은 아파트에서 쫓겨날거 같은데요

이번에 2008년 미국처럼 되는거 아니에요?
그걸 문재인정부가.. 최대한 막아보려고 노력한게 아닐까..




IP : 180.67.xxx.163
1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0 3:15 PM (110.11.xxx.242)

    안올릴수 없죠
    누구나 예상 가능한건데

  • 2. 호들갑은
    '21.5.10 3:15 PM (121.165.xxx.89)

    영끌해서 산게 잘한 일이라는 결론 나온게 언제적인데.

  • 3. ㅁㅁ
    '21.5.10 3:16 PM (180.67.xxx.163)

    미국은 지금 몇십년동안 금리인상한적이 없는데요

    예상했다고요?

  • 4. ㅁㅁㅁㅁ
    '21.5.10 3:16 PM (119.70.xxx.198)

    무슨 300이 600이 돼요..
    월 300 이자낼라믄 대출이 12억은 돼야겠네

  • 5. ....
    '21.5.10 3:17 PM (106.240.xxx.46)

    금리를 문정부가 하나요? 한국은행이 하지.

    이게 첫번째 팩트체크고, 두번째는 한국은행도 자기 맘대로 금리 조정못합니다. 미국 금리 보고 하지. 왜 그런지는 이야기하면 기니까 패스.

    영끌한 사람들 악소리나는 건 맞아요.금리인상으로 집값은 반대로 떨어지니까.
    이런걸 우리동네에서는 꼬방시다고 합니다.

  • 6. ㅁㅁ
    '21.5.10 3:17 PM (180.67.xxx.163)

    요즘 이자만 내는 대출 없어요

  • 7. ㅇㅇ
    '21.5.10 3:18 PM (125.176.xxx.87)

    기아 삼전이랑은 오르던데..

  • 8. 금리
    '21.5.10 3:18 PM (180.68.xxx.100)

    올라도 다들 끄떡 없나봐요.
    가계부채 사상 최대라는데.
    원글님만 걱정하시나봐요. 쿨럭~

  • 9. ..
    '21.5.10 3:18 PM (39.7.xxx.182)

    팔아도 대부분 안산거보다 이득일듯

  • 10. ...
    '21.5.10 3:18 PM (39.7.xxx.168)

    "보유세 올라도 안 판다"…다주택자 '버티기'에 아파트 매물 감소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073268?sid=101

  • 11. ㅇㅇ
    '21.5.10 3:18 PM (110.11.xxx.242)

    팬데믹으로 강제로 고정해놓은 금리

    백신 풀리면 올릴수 밖에 없어요

    경제 기본만 알아도 예상가능한 시나리오죠

  • 12. ㅁㅁㅁㅁ
    '21.5.10 3:19 PM (119.70.xxx.198)

    이자만내는거 아니면 더더욱 300이 600될일 없죠
    300중 이자는 일부인데
    이자율 1프로나 오르겠고

  • 13. ㅁㅁ
    '21.5.10 3:19 PM (180.67.xxx.163)

    미국이 금리 몇년전에 올렸는지나 좀 알아보고 이야기하세요

  • 14. ㅁㅁ
    '21.5.10 3:22 PM (180.67.xxx.163)

    1프로정도로만 오를거같지 않으니까 그러죠

    지금 2프로대에서 4프로대로만 올라도.. 그냥 두배된다는 이야긴데..

  • 15. 빚내서 집샀던
    '21.5.10 3:22 PM (223.62.xxx.253)

    사람들때문에 금리 못올리고 있었잖아요

  • 16. ...
    '21.5.10 3:23 PM (106.240.xxx.46)

    금리는 한번 방향 정해지면 계속 올립니다.
    즉 일회성이 아님.

  • 17. 내참.
    '21.5.10 3:23 PM (118.235.xxx.42)

    영끌해서 구입한 사람들이 다주택자겠어요?
    1주택자 되보겠다고 영끌해서 샀을텐데
    금리 오르겠다고
    그렇게 1주택 소유해보겠다는 사람들 비꼬면
    정신건강 좋으세요?

  • 18.
    '21.5.10 3:23 PM (223.38.xxx.98)

    일단 저는 금융권에서 일하고 있구요 미국이 지금 돈푸는걸 그만두는걸 테이퍼링이라하고 그이후엔 기준금리를 올리는데요 일단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에 대한 언급을 하고있기는 해요 근데 처음이 아니라 돈풀때마다 있어온 일인데요 이전 금융위기때나 그럴때 케이스를 보면 테이퍼링 시작전에는 금리 올랐다가 막상시작하면 시장금리 다 빠지고 s&p는 다시 올랐어요 ㅋㅋㅋ 꽤길게 우상향 .. 왜냐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건 경기에대한 자신감이 있을때만이고 그럴땐 경기가 너무나도 좋음 ...

    암튼 그리고 님이 집이 없으신거같은데
    저는 최근에 25억집을 사고 18억집을 팔았거든요?
    근데 당연히 저도 살때 대출이 안나오니 대출하나도 안받았고 18억 집은 사겠다는 사람이 2팀이었는데 당연히 둘다 대출없음 .. 이유는 이미 집을 가지고있고 갈아타기수요라서 ..
    서울에 15억 이상아파트는 대출 한푼도 안나온지 오래되었어요 ㅡㅡ 그리고 이미 무주택자들 영끌은 뭐 어디 수도권이나 서울 하급지였고 님이 바라는 비싼집 폭락은 2019년말부터 대출안나와서 이루어지기 어려워요.. 금리 오르면 대출받은 서민집들이 어려워질거고 돈있는 사람은 잘 버텨서 이후에 경기 회복이후에 올라가는 주가와 집값을 누리겠죠 ...
    글구 25억 집값 반토막나면 한채 더살거에요 ㅎㅎㅎ 아직 30대임...

  • 19.
    '21.5.10 3:23 PM (58.231.xxx.9)

    이자 오르긴 오르겠고
    금리가 오르면 부동산 꺼지는건 당연한 수순이라고 해요.
    별다른 조치가 없어도요.십년주기 설이 맞는데 코로나란 이변으로
    예상과 빗나갔다죠.

  • 20. ㅇㅇ
    '21.5.10 3:23 PM (110.11.xxx.242)

    실물경제와 금융시장 괴리가 커지면 자산버블이 옵니다
    금리를 계속 억제할 수가 없어요

    금리 몇년전에 올렸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실물경제 버블이 위험수준인가가 문제인거예요

    기본적인 이야기인데
    왜 역정을 내시지?

  • 21. ??
    '21.5.10 3:24 PM (223.38.xxx.98)

    몇십년동안 금리인상한적이 없다고요? 무슨소리신지 2013년 테이퍼링이후에 쭉올렸는데.. 금융문맹이시네 이분 ㅠ

  • 22. ...
    '21.5.10 3:24 PM (49.1.xxx.69)

    집살때 대출은 그래도 내가 어느정도 갚을만한만큼만 대출해요... 생각보다 사람들이 그렇게 무모하지 않아요

  • 23. 돈이
    '21.5.10 3:24 PM (121.154.xxx.40)

    너무 풀려서 금리 올릴 수밖에 없어요

  • 24. ㅇㅇ
    '21.5.10 3:24 PM (175.223.xxx.139)

    금리 올리면 영끌 대출 부도나고 자영업 폭망인데 그걸 올린다고요?
    현상황에서 힘들고 만일 그러면 정권교체 되는거죠.

  • 25. ㅇㅇ
    '21.5.10 3:25 PM (110.11.xxx.242)

    우리 맘대로 올리는 것도 내리는 것도 아니고

    미국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데

    미국이 들썩이고 있는거죠

  • 26. ...
    '21.5.10 3:27 PM (218.159.xxx.83)

    멀지않아 금리 조정올꺼 누구나 알지 않을까요?
    당장은 아니어도 다들 각오는 하고있죠
    주식은 요즘 엄청 잘가던데요

  • 27. ...
    '21.5.10 3:27 PM (112.170.xxx.193)

    정부는 당연히 금리인상 고려해서 대출규제 했겠지요.
    금리 한번 올린다고 큰일 나진 않지만 서너 차례 올라간 시점에선
    여기저기 곡소리 날듯
    지금은 현금 확보할때입니다.

  • 28. ㅁㅁ
    '21.5.10 3:27 PM (180.67.xxx.163)

    30대에 25억짜리 아파트 산게 자랑은 아닌거 같은데..?

  • 29. ....
    '21.5.10 3:27 PM (118.235.xxx.42)

    우리나라는
    영끌해서 집산 사람들, 실질적 1주택자고 서민들이라
    그 사람들때문에라도
    급격한 금리 인상은 절대 못해요.


    서민들 곡소리나게하면
    선거에서 지는 건 둘째치고
    거시경제 아무리 탄탄해도 상관없이
    실물경기 자체가 바닥쳐서요

  • 30. ㅋㅋㅋㅋㅋ
    '21.5.10 3:30 PM (220.89.xxx.124)

    ㅋㅋㅋㅋㅋㅋㅋ

    몇 년 째 이러고 계세요?

    이러는거 시작할 때 걍 하나 사시지 ㅋㅋ

  • 31. 원글
    '21.5.10 3:30 PM (180.67.xxx.163)

    하하하 무슨 전문가처럼 이야기하더니..

    미국이 금리를 2013년부터 쭉 올렸다구요? ^^

    와.. 왜 이러는걸까요..

  • 32. 원글 이상해
    '21.5.10 3:31 PM (121.165.xxx.89)

    30대에 25억 산게 자랑 할 일 아니면 뭐가 자랑?

  • 33. dd
    '21.5.10 3:31 PM (121.130.xxx.244)

    30대에 25억집 산거 잘한일 같은데 원글님은 뭐가 꼬이셨길래 ㅋㅋㅋ
    그리고 자꾸 영끌해서 큰 일났다고 하는데 금리 올려도 괜찮고 다 알아서 잘하고 있으니 원글님은 본인 걱정이나 ㅜㅜ
    폭락이는 부자되기 힘들더라고요 ㅜㅜㅜ

  • 34. 원글
    '21.5.10 3:31 PM (180.67.xxx.163)

    223.38 도 기억해놔야겠네요..

    와.. 진짜 기기막혀서..

  • 35. ...
    '21.5.10 3:31 PM (112.170.xxx.193)

    저 위에 급격한 금리 인상 절대로 못한다니

    금리는 우리 맘대로 올리는 것도 내리는 것도 아니고
    미국을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222222222

  • 36. ㅋㅋㅋ
    '21.5.10 3:31 PM (220.89.xxx.124)

    앞으로 평생 '니들 큰일났다, 니들 망했다'만 외치고 사세요 ^^

  • 37. ㅇㅇ
    '21.5.10 3:33 PM (110.11.xxx.242)

    차분하게 말해줘도 비아냥만 있네
    이상한 사람인듯

  • 38. ㅋㅋㅋ
    '21.5.10 3:34 PM (220.89.xxx.124)

    ㅁㅁ
    '21.5.10 3:16 PM (180.67.xxx.163)
    미국은 지금 몇십년동안 금리인상한적이 없는데요

    예상했다고요?
    ----
    이런 기억력으로 아이피 몇 개 더 외워서 어따써요?
    외우는거 가능이나 해요?

  • 39. ....
    '21.5.10 3:35 PM (118.235.xxx.42)

    미국 따라가는건 맞는데
    미국도 급격한 금리인상 못해요.
    일본이 그러다가 경제 주저앉는거 봐서.
    미국 역시 금리 올려도 찔끔 올려왔고
    금리 올린다는 예측은 진짜 20년 전부터 들어온 얘기..

  • 40. 원글
    '21.5.10 3:35 PM (180.67.xxx.163)

    고졸도 아니고.. 겨우 학사만 졸업해도 남자가 27살인데..

    10년만에 25억.. 전액 현금으로.. 대출도 없이 산게 자랑할 일인가요?

    뭘 자랑해야죠?

  • 41. ㅋㅋㅋ
    '21.5.10 3:35 PM (220.89.xxx.124)

    눼눼
    님처럼 집 한칸 없는거나 자랑해야 하는데.. 그쵸? ㅋㅋ

  • 42. 원글
    '21.5.10 3:36 PM (180.67.xxx.163)

    223.28님 뭐하세요.

    2013년 테이퍼링 이후 쭉 올렸다구요?

    답변 좀~

  • 43. ㅋㅋㅋㅋ
    '21.5.10 3:36 PM (223.38.xxx.98)

    아줌마 2013년에 테이퍼링이라고요 테이퍼링 알아요?
    기준금리는 2015년부터 올려서 코로나 전에 2019년에 2.25%까지갔다가 이번에 내린거에요ㅋㅋㅋㅋㅋ
    아진짜 무식해 무슨소린지 못알아들으니 2013년이라고ㅋㅋㅋㅋㅋㅋ

  • 44. 원글
    '21.5.10 3:37 PM (180.67.xxx.163)

    금새 검색하고 말바꾸는거 보세요 ㅎㅎ

  • 45. 아니그냥
    '21.5.10 3:38 PM (220.89.xxx.124)

    아니 그냥 구글에 미국기준금리추이
    검색만해봐도 미국이 금리 쭉쭉 올린 그림이 널려있구만

    그것도 못하면서 미국이 몇 십년간 금리 올린적 없다는 헛소리나 하고있으니 비웃음 당하지

  • 46. 원글
    '21.5.10 3:38 PM (180.67.xxx.163)

    2015년 금리인상이 몇년만에 올린거죠? ^^

  • 47. 지가
    '21.5.10 3:38 PM (220.89.xxx.124)

    지가 한 말은 '몇 십년 동안'은요? ㅋㅋㅋ

  • 48. ㅋㅋㅋㅋ
    '21.5.10 3:38 PM (223.38.xxx.98)

    언젠지도 알려줘요? 2015년 12월 fomc에서 올렸어요^^ 25bp올렸고 그담에 올린게 언젠지알아요? 2016년이에요 ㅋㅋㅋ 이때를 지금에 딱 갖다붙이면요 2022년에 테이퍼링하고요 2년있다가 최초로 금리를 25bp 올리구요~ 1년뒤에야 또 25bp올리구요 이렇게 올리는데 어느천년에 금리가 두배가 되나요

  • 49. ....
    '21.5.10 3:38 PM (118.235.xxx.42)

    금리는 금리이고

    영끌해서 겨우 1주택자된 사람들한테
    이런글 쓰는건
    저주에 가까운 악담같은데...

    원글이는 어느당 지지자신지 궁금하네요.

  • 50. 원글
    '21.5.10 3:39 PM (180.67.xxx.163)

    223.38 답변을 기다려봅시다~

  • 51. ㅋㅋ
    '21.5.10 3:39 PM (220.89.xxx.124)

    남 1,2년 차이나게 말한거로 말 바꾸니 뭐니 하면서
    몇 십년간 금리 인상 한 적 없다는 본인의 멍청함은 왜 못 돌아보는지

  • 52. ...
    '21.5.10 3:39 PM (223.38.xxx.181)

    2008년 미국이 위기온게 왜인지는 아세요?

    1 무조건 집담보대출 함 - 심지어 명의 빌려서 막 찍어냄
    2 그 대출을 묶어서 CDO 만들어서 그 중 10%(예)는 AAA 이렇게 매겨서 다시 초우량채권으로 둔갑, 팔았음
    3 금리 인상하면서 야반도주. 억지로 만든 AAA채권 이하 채권 부도
    4 보험사 금융사 squeeze

    그 이후 이런 대출 안합니다.
    그냥 단순히 금리인상해서 2008 사태 안일어나요

  • 53. ㅋㅋ
    '21.5.10 3:40 PM (220.89.xxx.124)

    그리고 금리 인상은 2015년 부터인데요

    테이퍼링은 그보다 1,2년 먼저했어요.

    테이퍼링은 자산 매입 축소로 금리 인상에 선행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 분이 테이퍼링을 2013년에 하고 그 뒤 금리 쭉 인상했다고 말한거라고 이해하면

    말 바꾼거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설명한거에요



    아 물론, 님이 테이퍼링이 뭔지 이해할 거란 기대는 안해요 ^^

  • 54. 원글
    '21.5.10 3:40 PM (180.67.xxx.163)

    여기서 퀴즈하나 낼까요?

    10년은 몇십년일까요?

  • 55. ....
    '21.5.10 3:41 PM (118.235.xxx.42)

    금리인상 그냥 하는게 아닌데
    금리만 갖고 얘기하니 답답들하다

  • 56. ㅋㅋ
    '21.5.10 3:41 PM (220.89.xxx.124)

    원글님 님은 무슨 근거로 '몇 십년간 금리 올린 적 없다'라고 주장했나요?

    남한테 설명 요구하고 있는 님이나 그 근거 좀 가져와봐요

  • 57. 원글
    '21.5.10 3:41 PM (180.67.xxx.163)

    알겠구요.

    2015년 금리인상에 몇년만에 올린거죠?

  • 58. ㅋㅋㅋㅋ
    '21.5.10 3:41 PM (223.38.xxx.98)

    아줌마 저 여자구요 30대중반에 금융권 일한다고 말했잖아요? 맞벌이 금융권이면 25억집 살수있으니까 아줌마도 힘내요 참고로 문재인 지지하면 계속 거지로 사니까 잘생각해보시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바꿧대 이게 집에서 노는아줌마들의 한계에요 말꼬리잡고 자기가 잘못이해한거 우기면서 내가맞다고 정신승리 ㅋㅋ 아줌마 몇십년동안 금리인상안했다는 소리 한거나 이불속에서 수치스러워하고 지금이라도 집사요 어휴

  • 59. 원글
    '21.5.10 3:43 PM (180.67.xxx.163)

    금융권에서 일한다면서 2013년이후 쭉 올렸다고 말하면.. 바보취급 당하지않나요?

  • 60. ...
    '21.5.10 3:44 PM (175.197.xxx.136)

    금리올라도 고정금리로 대출낸건 상관없죠?

  • 61. 원글
    '21.5.10 3:44 PM (180.67.xxx.163)

    뭐 잘모를수도 있는거니까 그냥 넘어가구요

    2015년 금리인상은 몇년만에 올린건지 답변을 좀 해주세요.

    자꾸 헛소리하는 분이 있어서~

  • 62. ㅋㅋㅋㅋ
    '21.5.10 3:44 PM (223.38.xxx.98)

    아줌마 테이퍼링 검색해보고 오세요 ㅋㅋㅋ여기서 자기빼고 다 이해했는데 빡빡우김 ㅋㅋ 아줌마 힘내요 어디 수도권 집이라도 하나 사요

  • 63. 원글
    '21.5.10 3:44 PM (180.67.xxx.163)

    알겠구요~

    묻는 말에 대답은 해야.. 대화가 이어지는거 아닌가요?

  • 64. 원글
    '21.5.10 3:45 PM (180.67.xxx.163)

    전문가래서 자꾸 의지하게 되네요.

    25억을 버셨따구요? 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65.
    '21.5.10 3:45 PM (220.89.xxx.124)

    테이퍼링을 모르니 2013에 테클걸고 있지

  • 66.
    '21.5.10 3:46 PM (220.89.xxx.124)

    직접 찾아보세요.
    직접 찾아서, 저 분 말이 잘못되었다고 들고와서 반박하면 됩니다

    근데 못하겠죠?

  • 67. 원글
    '21.5.10 3:46 PM (180.67.xxx.163)

    지식이 짧고 사회생활이 부족하면 그냥 대충 넘어가는거죠~

  • 68. 원글
    '21.5.10 3:47 PM (180.67.xxx.163)

    문답식이 논리적인 반박에 최고의 방법인거는 아시죠?

  • 69. ㅁㄴㅇㄹ
    '21.5.10 3:48 PM (220.89.xxx.124)

    '몇 십년' 타령하다가 무식한거 들키니까

    이젠 '그 2015년 금리 인상은 그 이전 몇 십년간 안하던거 처음으로 한 거 였다."

    라고 주장하고 싶죠?

    근데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못 찾으니까 앵앵거리고 있는거고요.



    ----

    근데 슬프게도 직접 찾아보면 2015년 금리인상도 님 소원대로 '몇 십년만에" 한거 아니에요 ^^

    한 번 무식한거 인정하면 그거로 끝나는데

    계속 물타기하니까

    여러번 무식한거 티 나잖아요

  • 70. ㅇㅇ
    '21.5.10 3:49 PM (220.89.xxx.124)

    지 능력 안되니까 문답식 어쩌고 헛소리

    찾을 수 있고, 지가 주장하는 거랑 부합되는 내용이면 누구보다 먼저 퍼와서 반박 했을거면서 ^^

  • 71. 원글
    '21.5.10 3:49 PM (180.67.xxx.163)

    알겠구요~ 일단 몇번이나 묻는데.. 혼잣말만 하시면 어떡해요?

    강남초딩들 동네 문구점앞에서 영어로 대화하는걸 지금 보고 있는 느낌이네요 ^^

  • 72. ㅇㅇ
    '21.5.10 3:50 PM (220.89.xxx.124)

    원글
    '21.5.10 3:49 PM (180.67.xxx.163)
    알겠구요~ 일단 몇번이나 묻는데.. 혼잣말만 하시면 어떡해요?

    강남초딩들 동네 문구점앞에서 영어로 대화하는걸 지금 보고 있는 느낌이네요 ^^

    ----
    당연히 그렇게 느끼겠죠
    "못알아들으니까" ㅋ

  • 73. 금리는
    '21.5.10 3:50 PM (175.195.xxx.178)

    죽 내리다 2017년인지 18년인지 올렸다가 경제가 안좋아서 다시 내렸지요. 몇십년간 안오른 게 아니에요.
    경제가 금리만으로 움직이나요.
    항상 긍정의 방향으로 봐야 투자 성공해요.즉. 상향에 거는 게 하락에 거는 것보다 성공 확률이 높아요.
    앞으로 수년내 금리가 오를 거란 건 세상이 다 알아요.다 아는 얘기는 경제에 큰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 74. ㅋㅋㅋ
    '21.5.10 3:53 PM (223.38.xxx.98)

    아줌마ㅋㅋㅋ와 나미치겟다
    아줌마 미국 기준금리 = us policy rate
    연준=fed
    미국기준금리 공식사이트 알려줬잖아요
    2008년12월 0프로-> 2015년 12월 0.25프로로 올림 ㅇㅋ? 수십년아님 ㅇㅋ??

  • 75.
    '21.5.10 3:53 PM (110.70.xxx.48)

    한글로 적힌걸 보고도 "영어 대화 듣는 듯 하다니"
    심각하네요
    그렇다고 저 내용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대충 주식 3달만해도 알아들을 내용들인데

  • 76. 원글
    '21.5.10 3:53 PM (180.67.xxx.163)

    영어 막 섞어쓴 댓글은 지우셨네.. ㅠㅠ

    에효~

  • 77. 원글 완전체?
    '21.5.10 3:54 PM (121.165.xxx.89)

    답정너? 이런 사람보고 하는 소리죠?
    근데 원글님은 얼른 나가서 빌라라도 사야 남는거에요.
    월세만 내다 어느 세월에 집을 사.

  • 78.
    '21.5.10 3:54 PM (110.70.xxx.48)

    이 정도로 무식해야 폭락이 하는거죠

  • 79. 대박
    '21.5.10 3:55 PM (223.38.xxx.98)

    영어 섞어쓴 댓글이래... 이분 us policy rate도 못알아들으시고 fed가 뭔지도 모르는 분입니다 다들 그만하시져....

  • 80.
    '21.5.10 3:57 PM (219.240.xxx.130)

    대출이 가능하니 대출을 받죠
    영끌이가 고금리 사채씁니까
    영끌이라도 갚을만큼 담보 대출 내는거지 30대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2030영끌 걱정하지마시고 자영업하시는분들 사업안되는걸 더 걱정해야죠
    그분들이 대출낸게 이자못내고 못갚아서 더 어렵게 되는게 문제죠

  • 81. 원글
    '21.5.10 4:02 PM (180.67.xxx.163)

    아.. 그래요?

    그럼 2008년 12월 0프로 금리는 언제부터 시작한건가요~ ^^

  • 82. 원글
    '21.5.10 4:03 PM (180.67.xxx.163)

    지금 대출금리가 2프로인데... 이게 4프로대로 오르면..

    부부중 한쪽 월급 올인하는 사람들은 갚을만큼이 안되는거죠

  • 83. 어떻든
    '21.5.10 4:04 PM (182.216.xxx.172)

    어떻든
    조금만 길게 봐도
    금리 인상은 정해져 있죠
    코로나 때문에 돈을 너무 많이 풀었거든요
    인플레이션을 막으려면 금리인상은 할수 밖에
    없을테구요
    어느게 먼저 오느냐의 차이인데
    미국시장에서 유의 체크하고 있는게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이션의 조짐이 나타나면
    금리 인상 들어갈겁니다
    지금 테이퍼링에 대해
    언급이 되기 시작하는게
    전 머지 않은 조짐이라고 읽습니다

  • 84. 딴얘기
    '21.5.10 4:08 PM (175.114.xxx.96)

    아 근데 지도 여자면서 아줌마, 아줌마 이러며 비하하는 말투로 얘기하는거 진짜 거슬린다

  • 85. ㅇㅇ
    '21.5.10 4:08 PM (220.89.xxx.124)

    검색 능력조차 없는 사람이구만

  • 86. 과거사례
    '21.5.10 4:11 PM (223.38.xxx.98)

    막상 시작하고 나서는 미국 시장 금리는 오히려 그전에 다올랐다가 빠졌다니까요... 시장금리와 기준금리는 달라요 지금도 기준금리는 낮지만 우리 돈빌리는 시장금리는 3프로 수준이잖아요? 그거랑 똑같이 미국 국고채 10년물 트렌드 보시면 테이퍼링 시작 전에 우려를 반영해 많이 올랐다가 막상 시작후에는 빠지는모습을 보였었어요. 이얘기 하다가 저 무식한 원글이랑 이상한 언쟁했네요~ 암튼 주식시장에서도 이런 과거의 사례들때문에 아직도 기술주 성장주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 있는거구요 ... 금리 그렇게 인상한다면 집값빠지기전에 주식이 먼저 크게 빠질거에요 그게 신호탄이 될수있겠죠

  • 87. 윗님
    '21.5.10 4:12 PM (182.216.xxx.172)

    그건 가지고 있는 사람들 얘기구요
    신규로 아파트를 매입해야할 사람들이
    그 돈을 급여로 모을수가 없는게 문제죠
    집값은 올라도
    그걸 받칠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유지가 되는거죠
    일단 부모세대가 로또 맞은사람들은
    자식 집을 마련해 줬을테고
    늙어가는 층들이 보유하고 있는 집 한채는
    각자 그들의 노후대책입니다
    이제 집을 사야하는
    신규 젊은 사람들이 집을 살수가 없는게 문제가 되는거죠

  • 88. 윗님
    '21.5.10 4:13 PM (182.216.xxx.172)

    집을 사야할 3~4십대에
    연봉 1억을 넘게 받는 사람들이
    몇프로나 될까요?
    비싼 집을 받아줄 젊은 세대가 사라지면
    그 비싼집
    그냥 허수라고 봅니다

  • 89. 미국은
    '21.5.10 4:19 PM (182.216.xxx.172)

    테이퍼링 하겠다고 말도 안했어요
    그냥 사람들이 금리가 올라갈수밖에 없다고 예단하고
    10년물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한거죠
    앨런이 한마디 할때마다
    시장이 요동을 치고 있구요
    얼마 전에도 테이퍼링 시작이다 하고
    미국시장 많이 내렸다가
    미국시장에 실업율이 예상보다 높다는 발표가 나와서
    주식시장이 다시 올라갔죠
    근데 실업율이 높아서 안심 했는데
    그 실업율이 직장이 없어서 실업율이 높았던게 아니라
    그동안 풀렸던 돈이 너무 많아서
    그거쓰고 있느라 일자리를 찾지 않아서
    실업율이 높았던거라고 파악을 했어요
    그렇담 다시 테이퍼링이 걱정되기 시작되지 않겠어요?
    기축통화를 유지 하려면
    금본위도 포기한지 오래인데
    통화환수해야겠죠
    지금 여기저기서
    비트코인같은것들이 들썩이는것도
    달러가치를 믿지 못해서인 이유도 포함돼 있을텐데
    미국경제가 제대로 돌아가는데
    테이퍼링을 안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미국이 테이퍼링을 못한다면 그 이유는
    코로나가 더 미친듯 번져야 하는 이유 한가지 밖에 없겠죠
    일단 코로나는 진정되고
    미국경제가 정상으로 복귀 하려면
    금리 인상은 필수 일거라고 봅니다

  • 90. 그리고님
    '21.5.10 4:29 PM (182.216.xxx.172)

    요즘은
    집 여러채 사면서 은행대출
    고정금리 장기간으로 대출 안해줘요
    몇년단위 계약으로 대출 해줍니다
    은행이 바보인줄 아시나봐요
    그들도 인플레 금리인상 다 염두에 두고
    국가에서 의도적으로 묶어놓은 대출 외에는
    자신들이 원하는 방법으로 계약합니다

  • 91. ..
    '21.5.10 4:32 PM (211.232.xxx.208)

    참고로 미국 연준금리 추이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참고하세요.

    http://alfred.stlouisfed.org/series?seid=DFF
    관찰기간 max 선택하시면 1950년대 이후 금리추이 보실수 있습니다.

  • 92.
    '21.5.10 4:44 PM (223.39.xxx.183)

    글쓴님


    부자아니죠?
    자산가는 이렇게 감떨어지지않음

  • 93. 이분
    '21.5.10 5:12 PM (59.10.xxx.178)

    3년이냐 은행에 대출 상담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대출이 호락호락 하게 나오지 않아요
    15억 이상은 대출 하나도 안되는거 아시죠
    2주택도 대출 안되고
    그럼 15억 아래 집들이 그나마 대출로 산 분들일텐데
    이렇게 고소해 할 일인가요
    어차피 저쪽 위는 상관없을거구
    서민들만 죽어나요
    그리고 현금만 죽자고 끼고 있어보세요
    세금 내더라도 실물을 안고 있는게 훨씬 낫지요
    현금 가치 무섭게 떨어지고 있잖아요

  • 94. .....
    '21.5.10 5:28 PM (183.96.xxx.85)

    한달 상환금액이 300에서 600이요??

    어떻게 계산하면 2프로대에서 4프로대로 금리가 오르는데 원리금상환액이 두배가 되나요??

  • 95. 다 불쌍해
    '21.5.10 5:29 PM (220.73.xxx.22)

    없어서 영끌해서 집샀더니 세금 금리 오르고 ...
    없어서 안샀더니 벼락거지 되고....
    다 불쌍해요
    민주당만 살판났어요
    코인으로 주식으로 부동산으로

  • 96. ??
    '21.5.10 5:34 PM (122.35.xxx.109)

    금리 오르면 대출금리만 오르나요
    예금금리도 오르잖아요
    부자들은 더 부자되겠네요

  • 97. 남이사
    '21.5.10 5:56 PM (211.243.xxx.238)

    이자를 얼마내든 무슨 상관인지
    참 집산것도 태클이네
    문정부의 깊은뜻같은 소리하고 앉았네ㅋㅋ

  • 98. 깔때 까더라도
    '21.5.10 5:59 PM (110.70.xxx.97)

    미국이 몇십년간 금리인상 한적이 없다는 댓글님의 정보자체가 틀렸습니다 미국은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면 다른 나라 눈치 보지 않고 급격하게 올렸어요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신흥국 시장이 어려워지고 그럼 미국 경제도 도미노식으로 타격을 입게되니까 이번에는 완만하게 올린것이라고 기대하지만요 그리고 대통령 까는건 괜찮습니다 하지만 허위정보로 비난하지 맙시다 금리 올리는거 한국은행에세 하겠지만 이주열이 단독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정권 눈치도 보겠죠 그렇다고 미국이 올리는데 우리나라가 안올린다? 지금도 올리고 싶은데 자산시장 충격올까봐 눈치보는거 안보이시나요저는 그렇게 보이네요

  • 99. 윌리
    '21.5.10 6:00 PM (221.165.xxx.71)

    정부 욕 먹이려고 일부러 이러는거 에요?
    안티도 퍽 다양하네...

  • 100.
    '21.5.10 7:51 PM (211.205.xxx.62)

    미국이 금리를 예전에 어찌했냐가 뭐가 중요한가요
    앞으로도 자산확보가 우선인지가 궁금한거죠
    아무도 모르죠?
    그런거죠?

  • 101. 토나와요
    '21.5.10 9:19 PM (49.168.xxx.38)

    집 산 사람.. 안 산 사람...
    서로 비아냥 대는거 진짜 토나와요.
    부동산에 신경 곤두세우며 사는거 자체로.. 본질은 같은 부류예요.
    내릴까봐 오를까봐 서로 예민한거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거죠.

    일단 금리는 올라간다에 한표이구요.
    미국 금리 올리면... 한국은 올리기 싫어도 슬금슬금 올려야되요.
    이미 중국 대만등 다른나라들은.. 미국금리 인상 예상하고 조금씩 올리는 중이죠. 한국이라도 별다를가요? 눈탱이 되기 싫으면 올려야죠.
    국내 대출의 70프로가 변동금리죠. 영향 받겠고.. 집값도 조정은 당연히 와야 정상이죠. 그러다 언젠가 또 다시 오르겠죠. 한국은 아직도 여타 선진국대비 집값 세금 다 저렴해요. 타이밍 봐서 잘 사면 됩니다. 개인의 판단... 올해안에 어디로 가는지 흐름이 눈에 띄게 나올겁니다.

  • 102. ...
    '21.5.10 10:23 PM (1.241.xxx.220)

    덧글 다는거 보니...ㅋㅋㅋㅋ
    이미 대출 받은 사람들은 금액 절반은 고정금리임.
    대출 금액도 dsr 등으로 다 막아놔서 영끌이 말이 영끌이지 알아서들 다 감당하니 남 걱정말고 주무세요. ㅎㅎ

  • 103. ...
    '21.5.10 10:30 PM (58.234.xxx.21)

    이런글 뭐하러 쓰나요?
    원글님 의도가 뭐에요
    영끌해서 집 산사람 안됐다 쯧쯧 하면서 자기위안 하고 싶은거잖아요
    그럼 무슨 댓글 달릴거 같아요
    집한칸 없는 무주택자 조롱댓글 달리는거 너무 당연한데
    진짜 편가르기 왜이렇게들 좋아하는지 재밌어요?

  • 104. 예금금리
    '21.5.10 10:54 PM (182.227.xxx.41)

    근데 금리 올라가면 예적금 금리는 찔끔이고 대출금리만 착착 더 오르는거 같아서 짜증나요.

  • 105. ...
    '21.5.10 11:04 PM (218.39.xxx.76)

    대출한 영끌이들 속타들어갈겁니다
    몇십만원이라도 타격 커요
    잠못잘듯

  • 106. 음..
    '21.5.11 12:29 AM (123.214.xxx.172)

    금리는 어차피 우리손에 달린거 아닙니다.
    우리가 이러쿵 저러쿵 해도 오를때 되면 오르겠죠.

    금리아니라도 어차피 2023년도에 아파트 물량 잔뜩 나와요.
    보유세는 점점 오르구요.
    이건 정권 바뀌어도 어차피 정해진 수순이라 바뀌지 않을거구요.
    게다가 인구가 급격히 줄어서 지금 집값은 10년이상 지탱하기 어려워요.
    사줄 사람이 있어야 20억이고 30억이고 의미가 있지요.

    동대문 보세요.
    지금 다 텅텅비었잖아요.
    예전에 프리미엄 주고 들어갔는데
    지금은 그냥 관리비만 내고 장사만 해달라는 주인도 있어요.
    제평이나 동평화 같은곳은 오래되서 단골이라도 있는데
    새로 생긴 건물들은 빈 가게가 더 많다더군요.
    (거긴 구입하신 제가 아는 분은 빈가게 관리비 내시느라
    스트레스로 머리가 다 빠지셨다고 하시더군요. 팔려고 급매에 내놔도 팔리지가 않는다고..)

    아파트도 그리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영끌하신분들은 모르겠고...
    집 아직 없으신 분들은 2023년까지 조금만 참으세요.

  • 107. ㅋㅋ
    '21.5.11 6:20 AM (211.218.xxx.241)

    금리오르면 사업하는 사람들 힘들어지고
    집넘어가는거 많아지겠죠
    경매시장으로 나오고 아엠에프같은
    큰 충격이 오겠죠
    저위에 금융권 다니시며 집값 반값되면
    한채 더사신다는분
    금ㅈ슝권이니 무이자다시피로 나오는
    회사
    대출 잘 활용해 돈 버셨네요

  • 108. 슬프네요
    '21.5.11 7:17 AM (39.7.xxx.20)

    미국은 금리 올린다고 제스쳐만 하지 결국엔 못올릴듯 합니다
    판데믹이 2025년에나 끝난다는 보건전문가들이 나오고 있어요.
    집값은 세계적으로 너무 지나치게 많이 올랐는데 폭락은 없을 것 같고 건전한 하락은 와야할 것 같은데요
    계속 이런 식으로 상승장이면 빈익빈 부익부가 너무 심해져서요

  • 109. ....
    '21.5.11 8:18 AM (125.187.xxx.98)

    주담대 받을때 고정금리는 최장5년이었어요
    쭉 고정금리는 없어요

  • 110. 맞아요
    '21.5.11 8:31 AM (27.164.xxx.231)

    민주당만 신났죠.
    아무도 안 행복해요.
    영끌한 1주택자 집값 올라봐야 세금만 내고, 집 못 산 사람은 못 산 사람대로 전세 오르고 월세 오르고 있고...다주택자는 당연히 세금 폭탄이고...국민은 망했는데 신난 건 민주당뿐.

  • 111. 오우
    '21.5.11 8:54 AM (118.221.xxx.29)

    사회화된 트리원을 보는 느낌이네요. ㅎㅎ
    원글님 귀엽다
    여기서라도 놀아주지 누가 놀아주겠어요.
    우리가 이해합시다.

  • 112.
    '21.5.11 9:18 AM (211.211.xxx.110)

    기준금리를 보통 0.25%)씩 아주아주 신중하게 올립니다.
    그래서 지금의 2배만큼 오르기는 아주 힘들고요.
    금리는 수십년간 우하향 추세이지요.

    원글님이 문재인 대통령의 공적을 찬양하는 것도, 유주택자 대출이자 걱정하는 것도 다 우스운 일입니다.

  • 113. 바보
    '21.5.11 9:28 AM (211.224.xxx.157)

    95프로가 이자만 내고 있어요. 그러니 자기돈 몇푼없이 순전히 대출만 받을 수 있다면 전세끼고 수십,수백채 살 수 있었던거죠. 그래서 집값 이 지경 된거고. 집값은 전세대출,신용대출,사업자대출 저금리로 막 해줘서 오른거에요. 문정부가 앞에선 잡는척 쇼했지만 부동산으로 경기부양할려다 이렇게 만든거. 박근혜때는 집값이 떨어지던 시절였으니 그런 정책했어도 문제없는데 그 정책으로 집값이 오르기 시작해 문제가 되고 있을때인 문정부도 최경환정책 그대로 이어받아 경기부양하려다 망한거. 기재부가 속여도 이 정권에도 경제통들 다 있고 김상조는 그게 어떻게 될건지 다 알았을텐데도 한거죠.

    이명박근혜는 나라 곳간을 털어 지들 주머니 채우는 악행들을 저지르고. 노무현때는 imf의 노동유연화를 되돌리지않는 결정으로 대한민국이 계급사회 초기 단계로 만들었고 문대통령은 집값으로 완전 계급을 고착화 시켰어요.

    한국을 미국같은 사회로 만들려는 세력이 있어요. 나쁜쪽으의 미국으로. 앞으로 인구 점점 줄고 외국인들 받아들여 노동력 충족할거고 거기서 밀린 한국인들은 그들보다 못사는 삶을 사는 날이 올겁니다. 이 나라를 실제 지배하는 세력이 그걸 원하고 있는것 같아요.

  • 114. ㅇㅇ
    '21.5.11 9:39 AM (223.33.xxx.137)

    이자만 내는거 못하게 된지 한참 되었어요

    그리고 무슨 고정금리가 5년만 있어요 ㅎㅎ
    저만 해도 10년 고정 금리고
    제 친구만 해도 30년 고정금리에요

    여기는 잘 모르면서 목소리 큰 사람들만 많아요

  • 115. 참....
    '21.5.11 10:37 AM (180.70.xxx.31)

    깊은 뜻 같은 소리하고 있네....

  • 116. ...
    '21.5.11 11:09 AM (125.178.xxx.52)

    고도의 정부 안티글.

  • 117. ㅇㅇ
    '21.5.11 12:03 PM (39.7.xxx.103)

    이자만 내는 소리 하고 앉아있네요

    나도 좀 이자만 내게 대체 어느 은행인지 알려줘요

  • 118. 아이
    '21.5.11 1:20 PM (114.206.xxx.17)

    원글 글쓰는 거보니.. 겁나.. 무식하네..

  • 119. 영끌족
    '21.5.11 1:39 PM (59.8.xxx.87)

    2.4대책 나오고 영끌 막차 탔어요
    천운이었다고 생각해요
    안샀으면 흙수저 고연봉자는 분양도 못받고
    대출도 안나오는데 벼락거지 됐을뻔 했죠
    금리? 올려도 큰 타격은 없습니다
    영끌족이라고 해도 감당할만하니 영끌해요

  • 120. 블핑
    '21.5.11 2:23 PM (49.168.xxx.38)

    이 나라를 실제 지배하는 세력이 그걸 원하고 있는것 같아요. 222222222
    이 나라는 권력과 돈으로 지배하고자 하는 자들에 의해..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겁니다.. 서민생각 눈꼽만큼도 안하죠. 가계빚이 많아질수록 노동자들은 선택권이 없어집니다. 권력자에 충성해야 할 뿐이죠. 권력자들은.. 본인들이 휘두르기 편한 세상이 계속 쭈욱 고착화되길 원합니다. IMF이후부터.. 빈부격차는 이미 정해져있었어요. 점점 더 극단적인 격차가 벌어질 뿐입니다. 평등이 어딨어요. 부자는 평생 부자.. 가난은 평생 가난.. 이렇게 되지가 언제인데...
    그리고ㅡㅡ 영끌... 그런게 어딨어요 요즘에...
    대출이 40~50프로 밖에 안되는데... 나머지 금액 채워 집사는 사람들이 영끌족입니까??? 집 팔고 갈아타는거죠. 서울 매수자 90%가 1주택자입니다. 돈 있는 사람들이나 집 팔고 사는겁니다. 무주택자가 서울에 집사려면 현금 최소 4억이상 있어야 오래된거라도 하나 구하는데... 무주택자가 현금 4억?? 그런사람이 얼마나 되겠나요. 그러니 상대적으로 가성비있는 경기권으로 빠지다보니.. 풍선으로 경기가 오르고... 그걸 권력자들이 몰랐을까요? 다 그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가는겁니다.

  • 121. ㅋㅋ
    '21.5.11 2:45 PM (175.223.xxx.135)

    이자만 내는 건 대출 자체가 안나오는데 무슨 95프로가 이자만 낸다는 헛소리 하는지

    몇 년 전에는 이자만 내는 대출 가능했죠
    그 때 대출받아 집 산 사람들은 이미 집값 2배,2.5배 되서 걱정 없어요

    폭락이들은 무식한게 정보 업데이트도 안하네

  • 122. 댓글보니
    '21.5.11 3:17 PM (180.69.xxx.35)

    세금들 많이 내면 되겠네요
    별 걱정 없는듯

  • 123. ㅎㅎ
    '21.5.11 4:59 PM (211.205.xxx.62)

    일단 이자 오른다음 반응이 궁금함

  • 124. ,,,
    '21.5.14 7:33 AM (125.187.xxx.98)

    어느 은행에서 요즘 고정금리를 10년,30년씩 주나요?
    1금융권에선 없어요
    저번주에 집매수땜에 대출상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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