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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135차 전달) 2021년 4월 함박스테이크 전달

| 조회수 : 4,999 | 추천수 : 4
작성일 : 2021-05-10 14:50:05

컴퓨터 사용이 편치않아서 후기가 많이 늦었습니다.ㅠㅠ

 

그룹홈에 전달된 김치 

주문은 레미엄마님 전담해주시구요^^

역시나 맛난 김치라고 상차림사진도 보내셨어요^^

레미엄마님이 광명아우름에

개인적으로 김치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4월 음식봉사도 만들어서 전달만 했습니다 ㅠ

 

레몬민트 , 블랙커피,   캐드펠 님이 모여서 

함박스테이크 패티를 만들어서 전달했습니다.

 

맛난 점심을 같이 드시고

정갈한 밥상에 감탄^^

 

작업에 들어갑니다.

 

다진고기

양이 많지요 ㅎㅎ

 

빵가루와 소스에 들어갈 양파

 

다진양파를 볶아서

 

빵가루와 계란을 넣고

 

마구마구 섞어줍니다

패티를 만드는 과정을 찍은 사진이 없네요 ㅠ

세명이 하다보니 부지런히 일하느라 과정사진이 없네요 ㅎㅎ

 

 

함박스테이크에 어울리는 소스

소스를 만드는 과정 사진도 없네요.

완성사진만^^

 

오이깍두기도 버무리구요.

홈메이드구운계란도 만들었네요.

통에는 소스가 담겼어요.

 

김치부침개 반죽을 만들어서 맛보기하고

반죽도 같이 포장합니다.

레몬민트님이 사온 롤케익도 두곳에 나눠 보내구요

날계란도 한판씩 챙겨봅니다.

블랙커피님과 레몬민트님이 바로 배달하시고요.

이거슨 샘물의집으로 가고

그룸홈에서 잘받았다고 합니다.

 

아래는 그룹홈 원장님께서 보내신 문자입니다.

 

"오늘 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와서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했습니다.
맛있게 잘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룹홈과 광명아우름에 쌀이 전달되었고요

안나의집에는 10만원을 후원하였습니다.

 

이체확인은 여기에서 하시지요^^

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128736

 

언제나 함께해주시는

82쿡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원사랑
    '21.5.10 3:03 PM

    따뜻한 분들 덕분에 세상이 그래도 살아갈만함을 느끼네요
    귀한 축복을 흘려보내시는 손길손길마다 더 큰 복이 가득하실겁니다~~^^ 사진보자마자 군침이 확 도네요ㅎㅎㅎ

  • 행복나눔미소
    '21.5.15 8:07 PM

    음식을 만들때 정성이 듬뿍 들어간답니다^^

  • 2. 수늬
    '21.5.11 12:14 AM

    거의 눈팅만 하는 입장이지만
    고맙고 존경스럽습니다.
    음식 넘 맛깔스러워요.
    아이들 맛나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빌어봅니다.

  • 행복나눔미소
    '21.5.15 8:09 PM

    감사합니다^^
    82쿡 회원님들의 정성도 같이 어우러져서 만드는 것이지요

  • 3. 리메이크
    '21.5.11 6:08 AM

    어쩜 이렇게 맛깔스럽게 반찬을 하시는지
    솜씨와 정성이 대단하셔요~~^^

  • 행복나눔미소
    '21.5.15 8:11 PM

    맞아요^^
    솜씨는 캐드펠님의 깊은 내공덕분이네요 ㅎㅎ

  • 4. Alison
    '21.5.11 8:00 AM

    어찌 이렇게 대용량 음식들도 뚝딱뚝딱 잘하시지는지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들이 참 맛있게 먹었을것 같아요.

  • 행복나눔미소
    '21.5.15 8:13 PM

    가정주부들은 대용량으로 하는게 어렵지요

    아이들이 양껏 먹고
    그리고 한번정도 더 먹을 수 있도록 하기때문에 양이 더 많아요

  • 5. 레미엄마
    '21.5.11 10:50 AM

    몇달째 비대면으로 전달하다보니
    몇몇분이 많은양의 음식 만드시느라 고생하시네요.
    캐드펠님댁 집밥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고생하신 캐드펠님, 레몬민트님, 블랙커피님 감사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1.5.15 8:17 PM

    코로나 상황이라 ㅠㅠ
    얼굴마주보며 음식을 만드는 것이 그리워요^^

  • 6. 소년공원
    '21.5.13 8:11 AM

    82쿡 음식 봉사는 참 남다르고 정성이 가득한 것 같아요.
    어떻게 두고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까지도 알려드리는... 그야말로 엄마 마음!
    그에 대한 화답으로 잘 받았다는 소식을 보내주시는 분들...
    맛있게 드시고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1.5.15 8:26 PM

    마음과 마음이 잘 통한다고 볼 수 있겠지요 ㅎㅎ

  • 7. Lemonmint
    '21.5.13 8:33 AM

    코로나여파로 샘물의집에 함께 모여 밥하던
    기억이 까마득해지고 있네요..ㅠ
    얼렁 우리 아이들 얼굴도 보고 목사님 내외분도
    뵐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항상 넉넉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시는 존경하는
    캐드펠님 함께 봉사하는 분들까지 얼마나 알뜰살뜰
    챙겨주시는지 봉사팀의 리더로써 구심점이 되셔
    주셔서 늘 하늘만큼 땅만큼 감서드리고 존경합니다~
    ♡.♡

  • 행복나눔미소
    '21.5.15 8:26 PM

    래몬만트님 보고시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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