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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강 의대생 사망 사건 정말 살인이라면

... 조회수 : 17,768
작성일 : 2021-05-09 09:43:56
이유는 하나 뿐이지 않을까 합니다

술 먹고 우발적으로 말싸움하다 정말 우발적으로 ...

여자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재산이나 이권 문제는 더더욱 아니고
유급 문제도 아니고
그럼 남는 건 하나 뿐인 것 같아 보이네요

술 먹고 우발적으로 말싸움하다 정말 재수 없어서 ....

유급은 왜 아니냐 하면
제 친척형이 의사인데 그러더라고요
어차피 모든 과는 
10퍼센트의 모범생이라 쓰고 교수 딸랑이
80퍼센트의 그저 그런 인간들
10퍼센트 각종 다양한 이유를 달고 있는 하급생
대개 이런 구성이고
교수 말만 잘 들으면 유급될 일 없다고 하더라고요 .....

그런 이유에서보면
우발적 살인 아니면 답이 없는 것 같아 보입니다
IP : 113.192.xxx.114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척형의사??
    '21.5.9 9:51 AM (112.169.xxx.215)

    유급
    의대유급 어어어하다보면
    유급됩니다

  • 2. 원글러
    '21.5.9 9:53 AM (113.192.xxx.114)

    친척형이 의사이긴 한데
    어어하다 유급될 정도는 어느 과에 가도 어어하다 학고 맞을 수준이라고 하더라고요
    교수 시키는 대로만 하면 유급까지는 안 될 거라고 - 어차피 평가자가 교수입니다

  • 3. ..
    '21.5.9 9:53 AM (211.36.xxx.130)

    실족사확률이 더높아요
    술먹고 연락안되서 위치추적까지 깔았던 학생이고 한강근처에서 만취했는데 왜 이경우는 예외로 생각하나요

  • 4. ..
    '21.5.9 9:54 AM (223.39.xxx.82)

    술먹고 우발적 실족사 했을 가능성은?

  • 5. ...
    '21.5.9 9:54 AM (218.159.xxx.83)

    초기부터 증거될만한 것들은 모두 폐기하고 일관되게 비협조적이고
    거기에 변호사대동하며 방어자세 취하고요.
    전문가의 도움없이 처음부터 이러기 쉽지않죠..
    우발적이라 할지라도 실제는 우발적이지 않았을수도.

  • 6. ..
    '21.5.9 9:55 AM (223.39.xxx.82)

    손가락들이 포기하는게 더 빠를 듯.
    82 유저들이 니들 개수작에 넘어갈 분들이 아니라

  • 7. dd
    '21.5.9 9:57 AM (218.148.xxx.213)

    제 생각엔 초기 진술이 진실이라는 생각이드네요 언덕에서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뛰고 구르고 끌어올렸다 이런 행동을 술취해서 업된 기분에 반복했거나 둘이 내기를 했을 가능성이 있죠. 친구는 방조했거나 물에 빠졌을꺼란 생각은 안하고 좀 찾아보다 적극적으로 찾아보지않고 집에 간듯 싶네요 친구가 살인을 했을꺼란 생각은 안드는데 정민군이 물가에 간 이유는 친구와 관련있지않을까싶어요 이것때문에 세시반에서 네시반이 기억이 안난다는 부자연스러운 진술이 나온거고 뭔가를 숨기는듯한 행동을 하는것같아요

  • 8. ..
    '21.5.9 9:58 AM (223.39.xxx.82)

    눼 눼

    친구 아버지가 범죄를 계획 조직하고 경찰과 국과수를 맘대로 주무를 수 있는 거대 권력자라 이거죠.

    잘 알겠습니다~~

  • 9.
    '21.5.9 9:59 AM (14.47.xxx.130)

    우발이든 계획이든 숨기는 자가 범인 아닌가요?
    실종상태에서 친구가 죽었는지 어디 진짜로 가출했는지 알수 없는 상황에서
    최면수사 하는데 변호사를 왜 데리고 와요?
    친구가 실종된 상태인데? 그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하니까 그거 알고 싶어서 하는거였잖아요.

  • 10. .,
    '21.5.9 9:59 AM (223.39.xxx.82)

    손가락들이 분탕질 치는게 더 수상합니다.
    모든게 자연스럽지가 않죠.

    왜 유독 한강사건에만 발작하는가?

  • 11. 참래
    '21.5.9 10:00 AM (175.223.xxx.211)

    변호사 대동은 기본이죠

  • 12. .....
    '21.5.9 10:00 AM (211.36.xxx.171)

    반포 한강지구 안 가 보신 분이 댓글 다시네요
    거기서 실족사 될 수가 없는게요
    둘이 술 마신 장소 앞이 수심이 낮아도 너무 낮아요
    거의 10미터 까지는 수심 20~30cm 밖에 안 되는 곳 이거든요
    사람 종아리 중간 높이 정도나 올까 말까 에요
    물론 접시물에 코 박고 죽는 사람도 어딘가엔 있을 수 있겠지요
    그런데 그 장소는 수심이 너무 낮은 데다가요
    물결이 거의 움직임이 없는 매우 잔잔한 곳 이어서요
    체중 최소 60kg 이상 되는 성인이 떠내려 갈 수가 없어요
    여름철 시냇가에 띄워놓은 수박도 안 떠내려 가는걸요
    정말 실족사라면 그 자리에 고꾸라져 넘어진 그 자세로 고정된 상태로 있었어야만 수긍이 될 거에요

  • 13. ..
    '21.5.9 10:01 AM (223.39.xxx.82)

    변호사 대동은 기본인데
    꾸락이들이 죄가 없으면 왜 변호사를 대동하냐고? 개소리 무한 반복.

    했던 얘기 또 하고 또 또 하고

  • 14. 우발적사고
    '21.5.9 10:01 AM (49.130.xxx.243)

    우발적사고가 살인으로 된것같아요.
    대처하는게 범죄를 덮을려고 하는 행동. 분명히 친구가 죽음에 관여되어있기때문이죠

  • 15. dd
    '21.5.9 10:03 AM (218.148.xxx.213)

    그냥 사실대로 말하면 친구한텐 도의적인 책임외엔 없는건데 학교등에서 비난의 시선 기사나면서 사회적으로 비난의 시선받을게 무서운것도 있고 이기적으로 본인아들 앞길에 티글의 오점도 남기기 싫은 부모가 처음부터 방어적으로 나오면서 일이 이렇게 된듯싶어요

  • 16. ..
    '21.5.9 10:03 AM (223.39.xxx.82)

    실족사 하려면 접시물에도 할 수 있는게 실족사
    집에서 발생하는 사망사건의 대부분이 목욕탕

    추운 새벽시간에 술까지 취한상황인데 실족사가 절대 아니라고 우기니까 니들이 더 의심받는거

  • 17.
    '21.5.9 10:08 AM (14.43.xxx.169)

    정민군은 죽었다. 강에 넣었다. 혼자 강에 넣는게 가능한가? 부모랑 넣었다? 어떻게 넣었을까요?

  • 18. 82 초창기회원
    '21.5.9 10:09 AM (106.101.xxx.22)

    아니 이 사건 가슴 아프게 지켜보는 사건인데
    며칠 띄엄띄엄 왔더니
    왜 가슴 아파하는 사람들
    꾸락이라고 부르는거죠?
    언제부터 이런 분위기였죠?
    손꾸락이라고 하는 이유는 뭔가요?
    또래 아이 키우는 엄마라
    마음 아픈 몇 주였는데 왜 이렇게 손꾸락이라는 둥
    사건과 전혀 상관없는 이유로 비아냥인지
    다들 생업과 아이들 케어로 먹고살기 안 바쁘세요?

  • 19. ㅇㅇ
    '21.5.9 10:09 AM (110.12.xxx.167)

    실족사 할수있는 곳이 없다고 주장하는데요
    실제로 한강실족사 많잖아요

    가수 정애리씨도 반포 한강공원 산책하다 실족사했다는
    기사 있던데요

    한강변이 넓은데 꼭 같이 놀던 그자리만 특정할건
    아니라고 봐요

  • 20. ..
    '21.5.9 10:10 AM (115.136.xxx.21)

    크로스체크하고 삽시다
    정민아버지 의견 잘못된거 너무 많고 뇌피셜이 대부분이예요
    바로옆이 수상택시 승강장이고 만취상태에서는 별일이 다일어나요
    증거도없이 살인자로 몰아가고 이제는 공범이 있다니 아무리 유족이라도 저러는건 문제가 많죠
    경찰수사 못기다리는건 본인들이 보기에도 증거가 없으니 부실수사 몰아가고 한가족 사회적살인 시키겠다는건가요 무서운사람들이예요
    제발 어떤결과든 정확한 증거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억울한 사람없게

  • 21.
    '21.5.9 10:12 AM (223.62.xxx.113)

    낮에 정신 멀쩡할 땐 20~30센치 수심이 별 거 아니지만
    밤에 술 취한 상태라면 물에 들어간 순간부터
    실족사 위험 커집니다.
    술에 취해 자다가 토하고 싶거나 화장실 가고 싶어서
    물 쪽으로 다가갔다가 ..그럴 수 있죠
    곧 부검 결과 나오겠네요

  • 22. 에궁
    '21.5.9 10:12 AM (175.223.xxx.211)

    크로스체크하고 삽시다
    정민아버지 의견 잘못된거 너무 많고 뇌피셜이 대부분이예요
    바로옆이 수상택시 승강장이고 만취상태에서는 별일이 다일어나요
    증거도없이 살인자로 몰아가고 이제는 공범이 있다니 아무리 유족이라도 저러는건 문제가 많죠
    경찰수사 못기다리는건 본인들이 보기에도 증거가 없으니 부실수사 몰아가고 한가족 사회적살인 시키겠다는건가요 무서운사람들이예요
    제발 어떤결과든 정확한 증거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억울한 사람없게 222²2222222

    ..

  • 23. 실족사 아님
    '21.5.9 10:12 AM (49.130.xxx.243)

    정민이가 놀던곳에 실족할만한 장소없었음.
    걸어서 물에 들어가지 않는이상.
    만약 사고였다면 친구가 119를 부르지 이렇게 부모집에 가서 부모데리고 나와 다시 한강가거나 본인폰 없어진척하는 쇼를 안했을듯. 정민이폰도 갖고있는것도 이상. 신발버린것도 이상. 실종첫날이후로 정민이 찾을려고 노력도 안하고 정민이부모님 만나지도 않음

  • 24. ..
    '21.5.9 10:12 AM (223.39.xxx.82)

    82분탕질의 95% 는 손가락

    부동산 마스크 백신 문재인 정부 공격 으로 분탕질 치는 손가락들이

    한강사건에만 집중하니 손가락 짓이라고 의심할 수 밖에

  • 25. 사고사있을수
    '21.5.9 10:13 AM (1.231.xxx.128)

    있어요 과실치사는 살인죄로 적용하지는 않잖아요 우발적으로 일어났을때, 물에 빠졌을때 빨리 119부르고 진실을 말했으면 사건사고 기사하나나고 잊혀졌을텐데 의혹을 키워 계속 관심받고있네요

  • 26. ㅇㅇ
    '21.5.9 10:14 AM (110.12.xxx.167)

    아버님 인터뷰보면 초반부터 친구를 의심한거 같아요
    친구랑 친구 부모님이 바로 감지했겠죠
    서로 느낌은 바로 오니까요
    있는집이니까 방어 위해 변호사 데리고 온거죠

    실제로 아버님은 친구의 행동 시시콜콜 의혹 제기하잖아요
    네티즌들이 떠드는 의혹이 거의 다
    아버님이 지적한것들이잖아요

  • 27. ..
    '21.5.9 10:16 AM (223.39.xxx.82)

    혜경궁 사건부터 해서 이재명과 경찰은 원래 앙숙관계

    민주당이 선거에서 지게 하려고h 를 터트렸는데
    특수본 부동산 비리로 수상중인 대상만 2000 명

    경찰이 수사망을 경기도시개발공사 등으로 점점 확대하는걸 막기위한 시선돌리기?

  • 28. ...
    '21.5.9 10:16 AM (116.121.xxx.143)

    친구쪽 반응 보면 실족사는 아닌 듯...
    실족사였으면 친구가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 했을거고 신발을 버리는 행위는 하지 않았겠죠

  • 29. 조심스럽게
    '21.5.9 10:18 AM (223.39.xxx.170)

    초기 블로그와 인터뷰등 챙겨보고 관심있게 지켜봤어요 그런데 아버님 말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기도해요.
    그런 부분 조심스럽습니다.

  • 30. ..
    '21.5.9 10:20 AM (211.36.xxx.249)

    정민 아버님이 네이버블로그에 글올린게 28일. 28일부터 이사건이 커뮤니티 알려짐 29일 부터 기사화

    26일 월요일날 친구 전화번호까지 바꾸고 연락 피하고 엄마명의로 개통

    27일날 변호사같이 오고
    친구는 27일날전에 변호사 선임인데
    이사건 아무도 모를때 부터 변호사 선임한 이유가 뭐에요

    그리고 3시반에 통화내역도 숨김 말안함
    정민군 아버지는 경찰이 말해줘서 알았다고 저라면 결백이면 억울해서 친구 찾는거 적극돕고 통화내역 다떼주고 돕겠네요

  • 31. ..
    '21.5.9 10:22 AM (125.179.xxx.20)

    첨부터 친구는 정민이가 힘들어했다든지
    자살로 몰고가려한것 같던데요
    실족사 아닌 자살요

  • 32. 완전 동감
    '21.5.9 10:23 AM (125.130.xxx.222)

    크로스체크하고 삽시다
    정민아버지 의견 잘못된거 너무 많고 뇌피셜이 대부분이예요
    바로옆이 수상택시 승강장이고 만취상태에서는 별일이 다일어나요
    증거도없이 살인자로 몰아가고 이제는 공범이 있다니 아무리 유족이라도 저러는건 문제가 많죠
    경찰수사 못기다리는건 본인들이 보기에도 증거가 없으니 부실수사 몰아가고 한가족 사회적살인 시키겠다는건가요 무서운사람들이예요
    제발 어떤결과든 정확한 증거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억울한 사람없게 333333333

  • 33. 223.39님
    '21.5.9 10:23 AM (106.101.xxx.22)

    82분탕질 95%는 손가락이라뇨???
    저 무주택자라 부동산 글에 리플 엄청 달았어요.
    부동산이 두새베 오른거 분노하는게
    손가락들이란 말인가요?
    정말 그게 진심인가요?
    제 정신이 아니시군요.
    대한민국 무주택자 2030들 모두 부동산으로 죽을 지경인데
    모두 손가락 알바로 모시는건가요?
    두세배 오른 집값 비난하면 알바인가요?
    이런 잘못된 인식이
    김두관 의원 발언대로 현 여당이 야당 20년하게 만들겁니다.현실 직시를 하세요.
    저는 82 초창기 회원이고 민주당만 내리 찍던 사람인데
    이제 그낭 선거는 기권하려구요.
    지난 선거들 부재자튜표까지하며 한표라도 보태려고
    애쓰던 제가 생각나 머리 뜯어요.

  • 34. *****
    '21.5.9 10:24 AM (125.141.xxx.20)

    그냥 사실대로 말하면 친구한텐 도의적인 책임외엔 없는건데 학교등에서 비난의 시선 기사나면서 사회적으로 비난의 시선받을게 무서운것도 있고 이기적으로 본인아들 앞길에 티글의 오점도 남기기 싫은 부모가 처음부터 방어적으로 나오면서 일이 이렇게 된듯싶어요222222222222222

    그 아버님이 자식 잃은 마음에 처음에는 이해했는데 이제는 자제하셔야 할 거 같아요.
    이건 사고사이고 그 친구는 도덕적 책임은 있으나 법적 책임은 없어 보입니다.

  • 35. 근데
    '21.5.9 10:25 AM (210.117.xxx.5)

    외상없이 살인이 가능한지.
    약물은 가능하겠지만 그럼 우발적은 아니고.

  • 36. ..
    '21.5.9 10:27 AM (223.39.xxx.82)

    앗? 김두관은 일찌감치 이재명쪽으로 붙은 인간 아닌가?

  • 37. ..
    '21.5.9 10:28 AM (211.36.xxx.218)

    세월호때도 해양사고인데 유족들 너무하다는 의견 나왔었죠 대중들은 항상 같고 결국 죽은 사람만 안된거..

  • 38. ..
    '21.5.9 10:30 AM (223.39.xxx.82)

    으이그

    세월호때 유족들을 조롱한건 일베충인데
    한강사건을 세월호에 비교하다니!

    이러니까 손가락 소리 듣지

  • 39. 신발이는
    '21.5.9 10:31 AM (221.167.xxx.130)

    수상한 점이 한두개가 아님.

  • 40.
    '21.5.9 10:32 AM (180.70.xxx.49)

    아버지 뇌피셜? 신발이 하는 짓이 첨부터 정상적이지 않았던게 문제죠. 아버지 의심은 당연한거죠. 지들새끼였음 어땠을까 싶네요.

  • 41. ...
    '21.5.9 10:33 AM (218.159.xxx.83)

    119전화안한건 너무 안타깝고 원망스러워요..
    이것부터 의구심이 드는건 사실이죠

  • 42. 223.39님
    '21.5.9 10:34 AM (106.101.xxx.22)

    저는 정치판을 그렇게까지 세심하게 관찰하지 않아
    김두관 의원이 누구에게 붙었는지 몰라요.
    그런것까지 알아야 살아지나요?
    당장 살던 집 전세 두배 오르고
    계약일 다 끝나가는데 집주인 연락 가슴 두근거리며
    기다려요.
    이렇게 살기 힘들게 만든게 누구인지는 궁금합니다.
    김두관의원이 누구에게 붙었는지
    무주택자들은 하나도 안 궁금합니다.

  • 43. 223.38님
    '21.5.9 10:38 AM (106.101.xxx.22)

    참고로 제가 사는 집 전세가는
    현대통령 취임 직전
    매매가의 두배입니다.
    그때의 전세가도 아니고 매매가의 두배가 현재 전세시세
    돈 없어서 쫓겨나겠죠.
    이 시국에 이재명 김두관 정치인의 관계가
    무주택자 입장에서 뭐가 중요할까요.
    님은 집이라도 있으니 그런 관심 가지겠죠.
    부럽습니다.

  • 44. ㅇㅇ
    '21.5.9 10:41 AM (14.48.xxx.203)

    어느 한쪽은 절대선
    어는 한쪽이 절대악이 아니라
    양쪽다 자기 자식밖에는 안보이는
    사람들이라는건 차이가 없죠
    죽은 학생 아버님 누가 좀 말려주길.
    너무 나가고 있어요

  • 45. .
    '21.5.9 10:41 AM (223.39.xxx.82)

    서울이나 지방에 집값 1도 안오른 동네가 많으니 지금이라도 경제적 여건내에서 빌라라도 구입하시죠.

  • 46. !!
    '21.5.9 10:41 AM (223.39.xxx.160)

    도대체 이제 갓 스물. 앞날 창창한 의대생이
    무슨 이유로 함께 술마시던 친구를 죽여요
    지금 살인이다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도
    그 동기를 못찾으니 계속 골든이 어떻고하며
    거대한 음모론을 만들어 거기서 이유를
    만들려 하는거죠. 22222222

  • 47. ..
    '21.5.9 10:43 AM (223.39.xxx.82)

    분란종자들의 가장 큰 오류

    1. 살해동기.
    2. 친구 아버지가 경찰을 맘대로 휘두를 수 있는 거대 권력자다.

  • 48. ..
    '21.5.9 10:44 AM (223.39.xxx.82)

    백날 분탕질 쳐보세요.
    82 가 꿈쩍이라도 하나

  • 49. 123.39님
    '21.5.9 10:44 AM (106.101.xxx.22)

    참 말이라고
    아이 학교와 직장이 여기 있는데
    무슨 집값 1도 안 오른
    지방으로 가라는 뚱단지 같은 소리인가요.
    그리고 빌라 타령은
    평생 다 떨어진 아파트라도 아파트에만 살아봐서
    빌라 못가요.
    그 빌라도 부동산에서 몇 년 사이
    두세배 올랐대요.
    왜 그러세요.정말
    아침부터

  • 50. ..
    '21.5.9 10:47 AM (223.39.xxx.82)

    빌라는 사람사는 곳 아닌가요?
    지금 빌라사는 사람 무시하는건가요?

  • 51. 그니까요
    '21.5.9 10:47 AM (175.223.xxx.211)

    친구가 3시반 경 객기 부리며 강으로 뛰는 거 끌어 올리고 또는 죽겠다는 등 자살소동 했을 수도 ㅡ 4시 반까지 잠들고 깨어 보니 친구는 없고 좀 걱정이 되지만 손 부모나 119신고하기에는 정확하지는 않고 집이 가까우니 집에 갔을 수도 있고
    한편으로 걱정돼 택시타고 부모집으로 가고 자초지경들은 부모들이 심각성 판단해 한강으로 같이 와 보고
    문제가 있는 거 같아 바로 손 부모한테 연락한 거 죠

    영문을 모르겠고 실종에 불안해 하는 손 부모 보고
    친구 부모는 당연히 사태가 심각하게 될 것 같아 변호사 선임 한 거 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손 부모심정은 지푸라기라도 잡을 심정 죄책감 분노
    그걸 다 받아줘야하는 상황인데 그 친구와 부모가 어떻게 감당해요 전 국민이 그 아버지 감정상태에 휘말리는 듯

  • 52. 에구 졌다 졌어
    '21.5.9 10:49 AM (106.101.xxx.22)

    22339님아
    빌라를 이사 못 간다구요
    빌라가 사람 못 사는 곳이 아니라
    집값 1도 안 올랐다는
    223.39님이 이사가라는 지방도 학교직장땜에 못 가고
    빌라도 안 살아봐서 익숙하지 않아 안 간다구요
    그 빌라도 집값 1도 안 오르지 않고
    두세배 올랐어요.최근 몇 년만에
    졌다 졌어 내가 말이 통해야지

  • 53. ㄱㄱㄱ
    '21.5.9 10:49 AM (211.176.xxx.123)

    친구가 3시반 경 객기 부리며 강으로 뛰는 거 끌어 올리고 또는 죽겠다는 등 자살소동 했을 수도 ㅡ
    참..
    뇌피셜은 본인들이하고있네요 ㅎㅎ 그랬으면 이미 그친구가 경찰에 진술했겠죠

  • 54. ㅇㅇ
    '21.5.9 10:52 AM (107.170.xxx.183)

    223.39.xxx.82 이런인간이 악마같은 댓글 달고 있는거보니 구린게 많은거죠
    꼭 죄값받길 바랍니다

  • 55. 블리킴
    '21.5.9 10:57 AM (58.238.xxx.235)

    14.48님 무슨 사고사라는게 분명한거란건지
    신발군 말 듣고 사고사라고 처리하면 끝난건가요?
    진짜 웃기네요
    본인자식 아들이 만약 그렇다라고 얘기하면 의심없이 믿으시겠어요?

  • 56. ㅇㅇ
    '21.5.9 10:57 AM (122.40.xxx.178)

    친구 뭔가잘못이 있어요. 그러나 119 전화 안한거고 핸드폰 감춘거죠. 자기손해가 더 크니 조심하는거겠죠. 그거 밝혀내야 하는거고

  • 57. ..
    '21.5.9 10:59 AM (223.39.xxx.82)

    악마는 내가 아니라
    근거도 없이 남의 집 자식 범죄자 만드는 손가락들

    부검결과가 나올 때까지 신중하자고 백날 얘기해도

    부검결과도 못믿어 꽥!

  • 58. 위에
    '21.5.9 11:05 AM (180.66.xxx.107)

    14.48님 이글 읽고 오세요

    http://m.cafe.naver.com/sbstvdocu/101523
    사건 관련글 많이 안읽고 중간에 옹호하러 들어온거 같아서요

  • 59. ..
    '21.5.9 11:05 AM (112.152.xxx.35)

    실드댓글들 정말 이상한게..
    정민군한테는 자꾸 술먹고 실족사다.
    술 마시면 뭐든 가능하다 하면서.
    술 마신 친구가 술 김에 죽였을 가능성은 생각안해요?
    그건 왜 불가능하죠?
    얼굴아는사이 살인사고 상당부분이 술먹고 이루어지는데?

  • 60. 위에
    '21.5.9 11:08 AM (180.66.xxx.107)

    223.39는 분탕질 하러 들어온 분 맞죠?
    제목보고 들어오세요.길 잃지 말고

  • 61. 아니길바래요
    '21.5.9 11:20 AM (220.85.xxx.141)

    우발적 살인이 일반인에게 그렇게 쉽게 일어나면
    몇이나 살아남아 노인이 될것이며
    댁의 중고대딩 아이들은
    모두 다 잠재적 살인자이게요
    저는 사고사라고 생각하고
    뭔가 밝히고 싶지않은 다른 이유로
    친구가 떳떳하게 나서지 못하는게 아닐까
    추측합니다

  • 62. ㅎㅎㅎ
    '21.5.9 11:22 AM (182.209.xxx.176)

    실족사는 이미 물 건너 간 것임.
    저들이 하는 행동. 의심 스런 정황들이 이미!!실족사는 아닌걸로 해석 됨.

    무조건 실족사라고 사납게 우기는것도 우습네요.

  • 63. ㅁㅁ
    '21.5.9 11:33 AM (211.227.xxx.137)

    크로스체크하고 삽시다
    정민아버지 의견 잘못된거 너무 많고 뇌피셜이 대부분이예요
    바로옆이 수상택시 승강장이고 만취상태에서는 별일이 다일어나요
    증거도없이 살인자로 몰아가고 이제는 공범이 있다니 아무리 유족이라도 저러는건 문제가 많죠
    경찰수사 못기다리는건 본인들이 보기에도 증거가 없으니 부실수사 몰아가고 한가족 사회적살인 시키겠다는건가요 무서운사람들이예요
    제발 어떤결과든 정확한 증거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억울한 사람없게 4444444

  • 64.
    '21.5.9 11:53 AM (61.80.xxx.232)

    진실이 꼭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 65. 진짜
    '21.5.9 12:00 PM (117.111.xxx.200)

    어떻게 피해자 아버지를 비난해요? 어떤 사고를 가졌는지 무섭네요.

  • 66. ..
    '21.5.9 12:04 PM (211.36.xxx.76)

    친구의 휴대전화 통화내역, 그 시간대 부모 통화내역, 그 집 엘베cctv, 자동차 블박.

    이거 보여주는게 그리 어렵나요? 이것만 보여주고 진짜 무관하면 누명 벗는건데. 그 집 아버지는 병원문을 닫았다면서요. 그냥 저 자료들 공개하면 끝인데 왜 이리 힘들게 시간을 끌까요


    ㅡㅡㅡㅡㅡㅡ
    이런사람 진짜신기함
    경찰수사 하고있는데 그걸 방구석 코난들한테 공개해야하나요
    지들이 뭐라도 되는지 아나봐요

  • 67. ㅇㅇ
    '21.5.9 12:14 PM (14.48.xxx.203)

    180 66 님
    제 글을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저 내용을 봤으니
    제가 글을 쓴거죠

    읽지도 않고 중간에 옹호하러 들어온게 아니라
    그런 추측이 음모론이라고 보는겁니다
    아무 근거없는 단지 추측.

  • 68. 저두요
    '21.5.9 12:22 PM (39.7.xxx.141)

    우발적 아니면 실족사를 구하지 못한것

  • 69. ..
    '21.5.9 1:10 PM (222.106.xxx.5)

    친구가 죽었으면 핸폰이고 뭐고 다 보여주고
    협조하는게 맞지. 다 숨기는게 맞나요?
    이상해도 한참 이상하죠. 어디서..유족한테 덤탱이를..
    정민이가 친구 정말 잘못 사귀었네요.
    죽었는데도 이런식으로 나오는 친구
    그 자체가 사회에서 매장이죠.

  • 70. 문재해결방식
    '21.5.9 1:46 PM (61.105.xxx.87)

    엄청 계획적?

  • 71. ..
    '21.5.9 3:03 PM (115.136.xxx.21)

    친구가 죽었으면 핸폰이고 뭐고 다 보여주고
    협조하는게 맞지. 다 숨기는게 맞나요?
    -------------------
    경찰협조 잘하고 있다는데 왜 자꾸 저런 수준이하 댓들이 끊임없이 달릴까요

  • 72. ...
    '21.5.9 4:22 PM (31.53.xxx.113)

    과실치사열을 수 있지만 초기대응을 못한 점, 친구 찾는데 져도 안하고 수사 방해한 점, 증거인멸한 점 다 물어서 가중처벌받을 수 일을 둣요. 이래저래 부모도 처신 잘못하고 여론은 날이갈수록 식지않고 신발넘네 지금 죽을 맛이겠죠. 변호사가 부검결과 나온거 봐서 변명하댔잖아요. 시나리오별로 준비해놨겠죠. 너넨 좃됐다 신발넘아

  • 73. ㄹㄹ
    '21.5.9 10:14 PM (58.122.xxx.117)

    실족사였으면 친구가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 했을거고 신발을 버리는 행위는 하지 않았겠죠222222222

  • 74. ...
    '21.5.9 10:44 PM (222.236.xxx.135)

    처음에는 젊은 혈기로 만취해서 실족사한 안타까운 사고라 생각했어요.
    그러나 휴대폰이 바뀐줄도 모르고 친구휴대폰 들고 온 애가 없어진 본인 휴대폰에 전화 한번 안했다는게 상식적이지 않잖아요.
    더구나 새벽에 부모까지 동원해서 찾는 친구와 바뀌었다면서 전화도 안해보고 어떻게 찾나요.?
    그렇게 애타게 찾던 친구아버지를 딱 마주쳤는데 아무것도 안묻고 스치고 지나가다니요?
    사고에서 사건으로 생각이 바뀌었어요.
    프로파일러가 그랬다죠.
    부모를 부른건 가장 믿을만한 사람이어해서일거라고.
    경찰보다 부모가 잘 찾을거라고 믿어서일까요.

  • 75. 신발놈은
    '21.5.9 10:45 PM (211.108.xxx.29)

    모든행동들이 기본상식적인부분이 하나도없이
    의심이가게만든장본인이어서 이사건이 이슈가된거예요 제정신박힌사람이면 절대그리안하죠
    점점 이슈화되어서 결국에 범인은찾아내겠죠
    99.9% 전국민들은 알고있는데 몇사람만 눈가리고있으니 앞으로 어찌대한민국에서 살까 진짜
    궁금해집니다
    앞으로가나 뒤로가나 손가락질받고살텐데
    죄를지은자는 꼭 그에상응하는벌을꼭 받기를

  • 76. 일단
    '21.5.9 10:47 PM (61.74.xxx.61)

    아직도 친구 조사 안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이상함

  • 77. 아..
    '21.5.9 10:55 PM (210.103.xxx.75)

    제발 나중에 수사 끝나고 실족사로 밝혀졌을때 살인으로 몰아간 이 수많은 사람들 뭐라 할거에요??
    그리고 부실수사네 숨기네 어쩌네 하는데 지금 다 수사하고 있잖아요?! 이런 사건 언론에 브리핑 해야되요?? 알지도 못하면서 다들 무슨 소설을 그리들 쓰시는지.
    정민군 너무 안타깝고 정민아버님 너무 이해되요.
    하지만 여기서 이렇게들 난리치는 광기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거에요?
    무슨 근거로 실족사 절대 아니라는거죠?
    가능성을 다 열어놓고 수사 하고 있는데 무조건 친구 살인자로 몰고 가는 그 광기가 너무 무서워요.
    30년전 대학생때 학교 무릎까지 오는 연못에서 술먹고 들어가서 익사하는 사고 있었어요. 맨정신이면 절대 있을수 없는일이죠. 만취상태면 이해안되지만 가능하다구요.
    정말 82한지 15년인데 요즘 정말 무섭습니다.

  • 78. 보여요
    '21.5.9 10:56 PM (124.58.xxx.183)

    저는 왜 유트브속에 있는 사람들이 일행으로 느껴질까요?

  • 79. ...
    '21.5.10 12:02 AM (223.39.xxx.251)

    사촌형이 어느 학교를 언제 나오셨는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아요.국시합격률 올리겠다고(그냥 상위권으로 붙을애들만 붙인다는 거에요), 그리고 애초에 지식 부족한 애들은 안 붙이겠다고 십퍼 이상까지 유급시켜요.옛날에 비는게 통했는지 모르지만 요즘엔 난리난다고 칼같이 잘라요; 거기다 국시가 전문의 시험같이 나오는 추세라 요즘 다들 텍스트 봅니다.

  • 80. 223.39.82
    '21.5.10 12:59 AM (211.36.xxx.119)

    넌 손꾸락이 어디 잘못됐니요??
    그리고 너무 친구네 하인인게 티나요.
    그렇게 거지처럼 빌붙어 살고 싶을까요^^
    82유저들이 댁같은 추접이들은 아니라.
    .어디서 구르다 온건지.

  • 81. 이상
    '21.5.10 2:47 AM (223.39.xxx.129)

    서래마을 자취하는 애가
    한남동 부모님 집가서 부모님 데려와서
    찾는 건 좀 이상하죠....

  • 82. ..
    '21.5.10 7:06 AM (211.36.xxx.34)

    1. 토끼굴에서 ㅈㅁ 아버지와 마주쳤을때
    ㅈㅁ핸드폰을 손에쥐고 들여다보고 있었죠
    이때 본인핸드폰 아닌걸 뻔히 알면서도
    ㅈㅁ아버지에게 핸드폰을 돌려주지않음
    2. ㅈㅁ이가 집에 안들어간걸 어떻게알고
    부모들까지 동원해서 한강을 뒤짐 ?
    ㅈㅁ이가 집에 갔는지 확인부터 해야하는거 아님?

    ㅡㅡㅡㅡㅡㅡㅡㅡ
    1두번째 만났을때 돌려 줬는데 그시간이 10분차이정돈데 큰문제 안되고 친구 만나면 교환할 생각도 있었겠죠

    2새벽시간이니 전화하기 부담되고 핸드폰 찾을겸나왔다가 10분만에 바로 연락 뭐가 문제라는지 모르겠네요

    모든사건을 끼어맞추면 다이상하죠

  • 83. ..
    '21.5.10 9:11 AM (58.148.xxx.115)

    정치 문제에선 정의를
    드라마는 개연성을
    안티 페미는 공정성을
    정민군 사건은 공감 능력과 상식을 앞세워
    나는 상식적이며 도덕적으로도 우위에 있으므로 내가 옳다고 굳게 믿는 분들이 많죠.
    근데 세상은 상식의 범주에서만 돌아가지 않으며
    100% 의견 일치가 있을 수 없는 세상에서
    누군가 내 의견과 다를 때
    알바 사패 운운하며 입막음 하려는 태도는
    자신이 굳게 믿는 소중한 가치에 반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죽은 정민군과 가족들이 안타까운 건 변할 수 없는 사실이고
    친구 A는 범인인지 아닌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어요.
    인터넷 뉴스 댓글이 너무 심각해서 걱정스럽습니다.
    그들은 언제든 아님 말고 해도 아무 후회도 피해도 없는 익명들이거든요.
    그 친구가 범인이라는 의견 만큼 범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 84. 다즐링
    '21.5.10 9:13 AM (219.255.xxx.75)

    상식적인 대처 반응이 아니죠~
    자꾸 친구편 우겨대고 하시는 분들!!

    같이 술 마시다 새벽에 잠에서 깬 후 친구 없다면 전화해 보고 들어갈 순 있죠
    친구 없는데 전화를 안 해본것도 많이 수상

    그리고 집에 가서 그냥 자는게 일반적이죠
    이미 무슨 일이 일어난 걸 알고 있기에 부모랑 뒷 수습하러 그 새벽에 나간거죠
    진짜 걱정이 되면 친구 부모님께도 연락을 해야되고 ᆢ
    십분 양보해서 그 새벽에 정민 부모님 너무 걱정될게 죄송해서 먼저 자신의 부모님과 찾아본 후 연락했다 치고!

    그렇담 토끼굴에서 정민군 아버지 만났을 때 장소도 안 알려주고 그냥 스쳐간 게 걱정되서 새벽에 친구 찾으러 나온 사람의 행동으로 타당한가요~?

    합리적인 의심을 하셔아죠
    막무가내로 우기시지 마시고!!

    첫 댓글 답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ᆢ

  • 85. 우리나라에선
    '21.5.10 9:24 AM (115.21.xxx.164)

    부모가 증거 다 찾아서 갖다줘야함 안그럼 사건 증ㄱㅓ불충분으로 기소도 못함 뭍히는 사건이 85프로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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