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어제 쌈디가...부모님돈

789 조회수 : 20,056
작성일 : 2021-05-08 12:52:19
5 *8 40
4장드렸다면서
기안이  40 그러니까

언더할때도 40은 드렸어..
하는데 이 말투가 왜이렇게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
전 쌈디 특유의 말투가 너무 웃길까요
툭툭던지듯이 허세 가득한데 솔직한..첨엔 웃기려고 저러나 했는데
그냥 그런모습이네요 이젠...
돈잘 버나봐요..멋져요..
IP : 124.49.xxx.6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8 12:55 PM (121.136.xxx.21)

    발라드 노래 완전 잘 불러요.완전 이미지 업!업!

  • 2. 어제
    '21.5.8 12:56 PM (175.223.xxx.71)

    재밌었나요?
    안본지 오래 됬는데...
    쌈디 나왔다니 궁금하네요.

  • 3. ㅎㅎ
    '21.5.8 12:58 PM (119.195.xxx.217)

    쌈디 목소리도 좋고 사투리도 깔쌈하게 들리고ㅎ
    뭔지 모르게 보호본능을 불러일으켜요
    눈매도 매력적이고 암튼 다 좋네요^^

  • 4. ㅎㅎ
    '21.5.8 12:58 PM (115.140.xxx.213)

    말투가 원래 그렇게 툭툭 던지는 말투이더라구요
    라디오에 잠깐 나오는거 들었었는데 유콰하고 좋던데요 노래하는 목소리도 좋구요

  • 5. ㅇㅇ
    '21.5.8 1:02 PM (175.223.xxx.173)

    부모님한톄 돈드리면서
    아들은 반말 틱틱
    아버지가 감사합니다..했던가
    존댓말로 그러는데 지켜보는게
    편하지 않았어요
    돈이 엏마나 많은지는 몰라도
    조카 원하는건 뭐든 다 밀어주다 등등
    저는 쌈디 호감인 쪽이었는더
    어제는 쟤 왜 저러나 싶은 상각이..

  • 6. ...
    '21.5.8 1:03 PM (220.75.xxx.108)

    몇년전 복면가왕 나왔을 때 허수아비였나 암튼 그 때도 래퍼가 뭐 저리 노래를 잘 하나 했는데 그 후로 연습했는지 지금은 가창력으로 승부봐도 될 만큼 잘 하더군요.
    나혼산에 예전 고정멤버가 될 거 같이 자주 나왔을 때 넘 재미있었어요. 쌈디 아버지 완전 스윗하시고 ㅋㅋ

  • 7.
    '21.5.8 1:06 PM (223.33.xxx.62)

    나혼산은 기안을 못버리는군요.
    비호감 으흐

  • 8. ..
    '21.5.8 1:07 PM (222.236.xxx.104)

    솔직히 언더에서 부터 시작해서 그정도 인정 받았으면 실력이 완전 있겠죠 ..

  • 9. ..
    '21.5.8 1:12 PM (49.168.xxx.187)

    쌈디 회사 대표인가 임원인가 그럴걸요.

  • 10. ..
    '21.5.8 1:42 PM (223.38.xxx.70)

    울아들 초딩고학년때 횡단보도건너려 기다리는데 차문이 열려있고 쌈디가 있어서 놀래서 쌈디다하며 손흔들리며 반가워하는 울아이와 아이들한테 뭘쳐다봐하며 짜증내며 틱틱거렸다는 말에...그냥 연예인은 보이는게 다가 아닌듯

  • 11. 우리중딩딸도
    '21.5.8 1:48 PM (124.49.xxx.61)

    랩퍼중에 젤 잘나간데요

  • 12. 얼굴이
    '21.5.8 4:00 PM (217.149.xxx.227)

    왜 저래요? 아픈 사람같아요.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지, 정신이 좀 불안정해보여요.

  • 13. ..
    '21.5.9 1:48 AM (39.115.xxx.64)

    음식을 거의 안 먹나봐요 식욕 성욕이 없다더라고요 목소리는 상남자라 멋진데 에너지가 많이 부족할 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이 쾡해도 보이고 매력도 있고 특이해요 병색도 있어 보이고 목소리가 힘이 있고 흡입력 있고 부모님은 또 따뜻하고 스윗하시고

  • 14. 윗님댓글
    '21.5.9 1:57 AM (110.70.xxx.203)

    넘 혼란하다 혼란해ㅋㅋㅋ
    쌈디가 다채로운 존재군요.
    매력있네 매력있어ㅋㅋ

  • 15. ...
    '21.5.9 6:07 AM (112.140.xxx.74)

    223ㅡ38 님 쌈디 인성 개차반이네요

  • 16. ㅇ ㅇ
    '21.5.9 7:41 AM (175.207.xxx.116)

    쌈디가 다채롭긴 한가보네요
    전 너무 싫거든요.
    뭔가 거들먹거리는 듯 하고
    불량스럽고
    근데 우리 애들은 디게 좋아해요
    자기네가 좋아하는 사람을 엄마가 싫어하니
    슬퍼해요

  • 17. ...
    '21.5.9 8:49 AM (184.64.xxx.132)

    그 전부터 노래잘하고 음색좋은건 알고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있어요.

  • 18. ....
    '21.5.9 10:12 AM (182.215.xxx.15)

    다른건 모르겠고 조카에 대한 애정은 진짜 각별한 듯요.
    자식 생각하는 마인드더라고요.

  • 19. 아버지가
    '21.5.9 11:10 AM (124.49.xxx.61)

    아들 성공한게 대견하고 흐뭇해서 행복한듯..그럴수록 더 자중하자...하신듯..좋은분같아요
    어머니도 지난번보다 얼굴이.좋아지셧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8723 한준호 의원 사자후! 언론탄압 당해봤습니까? 4 ... 15:10:55 100
1338722 바람, 불륜으로 가정 깨는게 흔한 일인가요... 15:10:34 139
1338721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신청해보신분 계실까요?? ~ 15:08:06 38
1338720 나이가 들면서 버거운 나 15:07:24 122
1338719 택배 파업 물건 다 받으셨나요? 15:06:20 62
1338718 막 쪄낸 따끈따끈한 팥떡이 먹고싶네요…@@ ㅣㅣ 15:03:11 108
1338717 직업이 적성과 잘맞는 분 계신가요 2 .. 15:02:18 134
1338716 실비보험 궁금합니다. ... 15:00:36 97
1338715 춤 배우고 싶어요 1 ........ 14:59:04 104
1338714 50대 직장 그만둘지 최고 갈등입니다 9 갈등 14:58:21 629
1338713 송영길이 민주당을 죽였다! 10 !!! 14:57:53 360
1338712 키톡에 밥도둑 쌈장 해봣어요 2 오이먹고 14:57:27 288
1338711 안혜리 칼럼 미주중앙일보는 삭제 10 안병훈딸 14:55:03 344
1338710 ~대학이라는 명칭을 쓰는 데 법적인 4 질문 14:53:16 167
1338709 경기도 광주 살아보신 분 계신가요? 00 14:51:21 137
1338708 sucking up 이라는 표현이 3 ㄱㅂㄴㅅ 14:47:16 527
1338707 보리굴비를 처음 먹어봤어요 ㅎㅎ 12 ㅎㅎㅎ 14:45:11 1,071
1338706 금간 골절인데 6~8주면 가골이 붙지 않나요? 발목골절 14:44:06 77
1338705 운동화 추천 부탁드려요~~~ 2 ........ 14:43:23 265
1338704 83쿡 ㅋㅋ 9 .. 14:42:55 822
1338703 또 유해 751구..속속 들춰지는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 비극 1 뉴스 14:38:46 672
1338702 여름에도 수수팥떡 하나요? 9 미신을 떠나.. 14:38:17 262
1338701 반포 새 아파트 젊은사람 11 부자3대 14:38:15 1,444
1338700 해변가 아파트... 5 ... 14:34:10 775
1338699 좋은 가사도우미 첫날 알아보는 비결 좀 알려쥬세요 4 ㅇㅇ 14:33:57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