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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러다가 사고사로 밝혀지면

ㅇㅇ 조회수 : 17,813
작성일 : 2021-05-08 12:05:34
여기서 추리소설쓰던 분들은
사과하실건가요?

그냥 타진요2 가겠죠?
IP : 223.38.xxx.184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
    '21.5.8 12:06 PM (121.188.xxx.243)

    포기 않하고 타진요2로 갈듯

  • 2. 절레절레
    '21.5.8 12:08 PM (175.223.xxx.144)

    우리나라사람들 dna에 광기의 뭐가 있는듯...

  • 3. ㅇㅇ
    '21.5.8 12:09 PM (223.39.xxx.197)

    사과하긴요
    친구 집에 거대한 권력이 있어서 사고사로 위장했다고 하겠죠
    사과할 정신머리들이면 지금 저렇게 무뇌처럼 행동 못해요

  • 4. ㅇㅇ
    '21.5.8 12:10 PM (223.39.xxx.197)

    김성재 소리하고 앉았네요 ㅋㅋ

  • 5. ..
    '21.5.8 12:10 PM (115.140.xxx.145)

    부검결과 나오는것도 못 기다리고 소설쓰고 정확하지 않은 cctv로 망상하고 정보 업데이트 안하는 저런 상태면 절대 인정 못할겁니다
    인지부조화에 시달리느니 외면하게 되거든요

  • 6.
    '21.5.8 12:11 PM (106.102.xxx.61)

    저는 다른건 관심없구요 어떡게 물에 들어간건지 그 과정만 궁금해요 그리고 친구의 동선과 행동들ᆢ그것만 알고싶어요

  • 7. .....
    '21.5.8 12:12 PM (211.36.xxx.50)

    거대세력이 덮은거라고 우기면서 저러고 살겠죠

  • 8. ㅇㅇ
    '21.5.8 12:12 PM (223.38.xxx.144)

    제가 보기에는 그 증거란 것도 짜깁기, 억지 수준이 뒤섞여서
    진실을 밝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군요.

    6대 자동차 출동도 거짓
    음산한 배경음에 뛰던 3명도 그냥 놀던 10대
    전화번호 바꿈 x, 임시로 추가 개통이었고
    업고 기어가는 cctv도 전문가들이 말이 안된다고 확인

    내 생각과 행동이 다르니 의심스럽고 그러니 살인자여야하고 신상도 까야한다니
    이게 광기가 아니고 뭔가 싶습니다

  • 9. ......
    '21.5.8 12:12 PM (223.62.xxx.183)

    망상이 이렇게 무섭군요 ...

  • 10. ㅇㅇ
    '21.5.8 12:14 PM (223.38.xxx.144)

    175.114.xxx
    협조 정도가 맘에 안들면
    살인자로 몰고 신상털어도 되나요?

  • 11. ㅇㅇ
    '21.5.8 12:14 PM (223.38.xxx.144)

    저도 괴물 이동식 생각 났어요

  • 12. 니또왔니?
    '21.5.8 12:14 PM (175.223.xxx.23)

    타진요는 니다.
    알겐니?

  • 13. 뭐래
    '21.5.8 12:15 PM (117.111.xxx.199)

    사고사로 밝혀지면X 발표하면O

    처음부터 실종으로 “발표”하려던 게 점점 꼬이고 있네요
    영원히 실종 내지는 한~~~참 후에나 나타날 줄 알았는데 금방 상처도 그대로 보존된 모습으로 돌아왔고
    이젠 사고사로 “발표”하려던 게 여기저기 의문 조각들 때문에 점점 꼬이는 거 안 보여요?

  • 14. ㅇㅇ
    '21.5.8 12:15 PM (110.12.xxx.167)

    친구집이 평범한 개업의 라니까
    이제는
    골든이라는 막강한 조직이 있어서 저지른거라잖아요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밤새 망상 쓰는 사람들끼리
    난리도 아니었던데요
    잠도 안자나봐요
    중간 중간 알바 안들어온다고 궁금해도 하면서

  • 15. ㅇㅇ
    '21.5.8 12:15 PM (223.38.xxx.144)

    117.111.xxx

    다 상상이네요. 소설 쓰세요?

  • 16. .......
    '21.5.8 12:16 PM (183.103.xxx.10)

    신발 걔 공부못했는데
    억지로 과외돌려 중대의대들어갔고
    거기서도 골든건이었다네요
    골든건:시험공부안해서 시험지 1등으로내고나오는 애.

  • 17. ......
    '21.5.8 12:17 PM (183.103.xxx.10)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타진요라니 ㅎㅎ
    신발편드는 너네들이 딱 타진요다

  • 18. ......
    '21.5.8 12:17 PM (223.38.xxx.49)

    누가 뭐하나 수상하다그러면 우르르가서 물고뜯고 그거아니라그러면 다른거 꼬투리잡고 우르르가서 물고뜯고

  • 19. ...
    '21.5.8 12:19 PM (39.7.xxx.32)

    술먹고 잠들고 사라지고 필름끊긴거 처음이 아니라면서요. 부모가 평소 위치추적앱깔아놓은것도 그렇고.. 친구도 처음엔 심각하게 생각안했을수도 있을거같은데.. 일단 부검기다려야지 왜이렇게 소설을 많이도 쓰는지 피곤할지경이에요.

  • 20.
    '21.5.8 12:20 PM (122.32.xxx.66)

    결과가 궁금한 일인인데, 시간이 갈수록 사고사라면 첫 대응과 일련의 과정들이 설명이 안 돼요
    다쳤으면 그냥 119 부르면 되거든요.
    대다수는 그렇게 합니다.
    도와달라 소리치고 , 아니면 갑자기 사라졌다면 전화해 보죠.
    그 과정에서 폰 바뀐거 알테고.
    취했다고 해도 추운 한강변에서 ㅡ그 친구 말대로라면 ㅡ 1시간 정도 잔건데 일단 조금 정신 돌아온 걸거고
    완전 만취였다면 집에서 뻗었을겁니다. 동영상 속 친구 모습은 만취라고 보기에도 이상하고.
    암튼 시간이 갈수록 이상해요.
    실수였다면 초기 대응 너무 잘못해서...
    암튼 안타까워요.
    제3자인 저도 또래를 키워서인지 타임머신이 있다면 그 날 저녁으로 시간 돌리고 싶네요.

  • 21. ..
    '21.5.8 12:20 PM (211.58.xxx.158)

    지켜보는 입장인데 어제 cctv 핸드폰 보고 가는거 보니
    핸드폰 가진거 몰랐다는 아닌거자나요
    거짓말을 안했어야 친구말에 신뢰가 가죠
    우연이라기에는 많은 행동들이 그 친구를 의삼하게
    하고 있으니까요
    부검결과까지 기다리면서 관심은 가지고 있으려구요

  • 22.
    '21.5.8 12:24 PM (61.80.xxx.232)

    또 왔네 왔어

  • 23. ㅇㅇ
    '21.5.8 12:25 PM (110.12.xxx.167)

    술취하면 잠들어서 7호선 종점까지 가서 데려온적 있다고
    아버님이 얘기하셨어요
    어제밤에 나온 긴 동영상에서

  • 24.
    '21.5.8 12:27 PM (115.140.xxx.213)

    억지로 과외돌려서 인서울 의대를 들어온다구요?
    정시든 수시든 의대 진학하는게 공부 못한 아이 과외돌려 들어오는 수준 아닙니다
    님아이 과외돌려 중대 의대 보내면 그말 믿죠ㅋㅋㅋㅋㅋㅋ

  • 25. 타진요 2
    '21.5.8 12:28 PM (121.165.xxx.89)

    사과하긴요
    친구 집에 거대한 권력이 있어서 사고사로 위장했다고 하겠죠
    사과할 정신머리들이면 지금 저렇게 무뇌처럼 행동 못해요 2222222

  • 26. ..
    '21.5.8 12:28 PM (211.36.xxx.207)

    지켜보는 입장인데 어제 cctv 핸드폰 보고 가는거 보니
    핸드폰 가진거 몰랐다는 아닌거자나요

    ㅡㅡㅡㅡㅡ
    집에 갔다 다시 한강으로 돌아온거 아니었나요
    집에서 핸드폰 바뀐거 알았는데 왜 전화 안해봤냐고 난리쳤잖아요
    뭔 말이 각각 달라요

  • 27. ㄴㅂㅇ
    '21.5.8 12:30 PM (110.70.xxx.121)

    사고사든 뭐든 지금 친구가 뭔갈 숨기고 있는건 맞아요 의도적으로 살해했다고 보진 않지만 수상쩍은 상황이죠 무조건 친구편 드는 사람들은 기본전인 논리력도 없나싶네요
    알바풀었니 하는건 오버인것 같구요 별생각없는 사람들은 친구가 완전히 결백하다 믿고 님처럼 떠드니까

  • 28. ㅇㅇ
    '21.5.8 12:31 PM (223.38.xxx.144)

    수사중인 사건은 원래 비공개인데

    일부 코난들이 기레기랑 따로 합동 수사 중이네요

  • 29. 골든인지뭔지
    '21.5.8 12:33 PM (223.39.xxx.201)

    겜인지 랩인지였다가 결국 버닝썬의 vvip라는 것까지 끌고나와 맞추기 놀이하고 그런것 때문에 추리놀이라고 치부되는거잖아요.
    링크걸어논건 죄다 디시갤... 팩트로봐도 의심정황이 있는건 다 아는데 왜 망상에 가까운걸 추리라고 계속 끌어오나요

  • 30. .. .
    '21.5.8 12:33 PM (223.62.xxx.30)

    사고사를 은폐하다 이 난리나는거 아닌가요

  • 31. ..
    '21.5.8 12:35 PM (115.140.xxx.145)

    손군 아버지 초기에 고인의 휴대폰에는 위치 추적 앱인 아이쉐어링이 깔려 있다했고
    과거 손군이 술을 먹고 집에 들어오지 않는 일이 종종 발생하자 그의 부모가 깔았다고 했어요
    이는 아버지가 블로그에서 직접 언급된 내용이었고 저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삭제되었구요
    술 먹고 인사불성되서 아무데서나 자는 남편 두신분들은 왜 저런 앱을 깔았는지 이해하실거예요

  • 32. ..
    '21.5.8 12:36 PM (118.32.xxx.104)

    근데 그쪽에서 워낙 의심스런 행동들을 했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 33. ...
    '21.5.8 12:36 PM (110.70.xxx.64)

    음주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잠드는 경우는 사실 다반사죠.

  • 34. ㅇㅇ
    '21.5.8 12:39 PM (223.38.xxx.144)

    누군가의 생각에 일반적이지 않은게

    살인자로 신상털리기에 합당한 근거일 수는 없죠.

  • 35. ******
    '21.5.8 12:40 PM (125.141.xxx.20)

    이 사건이 계속 이슈화 되기를 바라는 집단이 있는 거 같아요.
    도대체 이재용이도 감옥 가고 박근혜도 감옥 가는 대한민국에서 뭐를 단체로 감출 수 있다는 사고 부터가 모지리 인증.
    10명이 모여서 어떻게 비밀이 지켜지는지?
    뭐 이건 다빈치 코드도 아니고

    그 친구 학생도 석연치 않은 게 있지만서두 우리도 살면서 모든 걸 설명하게 살지는 않죠.
    저는 예 전 대학 때 술 먹고 제 신 신고 친구 신발은 왜 손에 들고 왔는지?
    신발 잃어버린 친구는 영하 10도에 눈이 얼어 붙는 날씨에 술집 아줌마 쓰레빠 끌고 택시 잡아서 겨우 집에 갔다고
    저는 제가 그 신발 들고 온 줄도 몰랐어요. 아직도 기억나는 랜드로바....

    신고각인 글들이 많은데 너무 나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 36. 사고사?
    '21.5.8 12:40 PM (222.96.xxx.44)

    이렇게 의문이 많은데 ᆢ정말 사고사라면 일이
    이렇게 커지겠어요? 왜 감추냐고 왜왜왜

  • 37. 공지22
    '21.5.8 12:44 PM (211.244.xxx.113)

    자꾸 타진요 타진요 하는데 타블로 스탠포드 나왔어요? 끝까지 증명 못하지 않았나요?

  • 38. 사고사 같은소리!
    '21.5.8 12:45 PM (218.159.xxx.83)

    사고사 같은 구석이 보이나요?
    뭔가 숨기기에 급급한게 더 보이지 않나요?
    친구와 그 부모의 행동과 사망사고에 미온적인 경찰의 수사태도를 보면
    답답하고 의구심이 들지않던가요?

  • 39. ㅇㅇ
    '21.5.8 12:45 PM (110.12.xxx.167)

    수상한점이 있다고 살인범은 아니잖아요

    살인 사건이라면 우선 동기가 있어야하고
    범행 수법과 은폐기록이 나와야하고요

    우선 살인 동기가 없죠 절친끼리 밤새 놀다가
    느닷없이 살인을?
    그것도 촉망받는 의대생이 자기인생을 걸고
    범행 수법도 밤이라지만 온갖 사람이 왔다갔다 하는
    한강공원에서 살해하려고 했다고?
    50분 만에 건장한 청년을 죽이고 현장 은폐까지 했다는거잖아요 그게 가능할까요

    의심할수는 있는데 너무 단정적으로 살인범이라고
    하니까 거부감이 생기는거죠
    좀더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논리를 펴야지
    먹히지요

  • 40. 사과할인격일까요?
    '21.5.8 12:47 PM (119.194.xxx.116)

    부검결과 타살 나오지도 않았고
    지금 의심간다 하는 정황만으로 가해자 만들어
    쥐 잡듯 잡아대는데요
    이런게 인민재판이지 뭐예요
    여러 사람 인생이 걸린 일인데
    아무 말이나 내뱉고 맘대로 소설 쓰고
    벼라별 인신공격 신상털이
    심지어 친구네 아버지 의원 홈피가서 별점 테러도 하더군요
    이러다가 아닌거로 밝혀지면
    그냥 아니면 말고~ 하고 치우던가
    아니야 경찰 못 믿어 검찰 못 믿어 국과수 못 믿어
    죽어도 우리 방구석 코난만 믿어
    이러면서 제 2의 타진요 행

  • 41. 사고사 같은소리!
    '21.5.8 12:48 PM (218.159.xxx.83)

    학교선후배,친구들이 유튜에 의구심가는 정황들을 cctv에 찍힌 사진과함께 올리고
    어느부분이 이상하다..하고 댓글들이 같은 생각이나 다른 의심가는 정황들을 달고..
    댓글이 많은 것들이 다 지워지고 어떤이는 계정을 못쓰게 막아놓기도 했다네요.
    정말 무슨상황인지..

  • 42. ㅇㅇ
    '21.5.8 12:49 PM (110.12.xxx.167)

    가장 의심스러운게 신발버렸다
    없어진 친구에게 전화 안했다인데
    이게 살인의 증거가 되나요
    애가 싸가지가 없네면 몰라도

  • 43. *****
    '21.5.8 12:53 PM (125.141.xxx.20)

    가장 의심스러운게 신발버렸다
    없어진 친구에게 전화 안했다인데
    이게 살인의 증거가 되나요
    애가 싸가지가 없네면 몰라도2222222

    그러니까 되도 않은 사족보행이니 골든이니 이러는데 죽은 아이가 안타까운 건 사라지고 대중의 저급하고 허무맹랑한 코난질만 남은 슬픈 상황

  • 44. 님들질문에답좀
    '21.5.8 12:58 PM (119.194.xxx.116)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추리해서 이 사건이 뭐다 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이 아니고요
    원글님 처럼 저도 알고 싶은게
    경찰 수사 결과가 사고사로 나오는 경우가 만에 하나라도 있을수 있잖아요
    그럴때 어떻게 하시겠냐고요
    지금 너무 확신들을 하시는데 사건에 대해 설명해 달라는게 아니라
    사고사 일 경우 님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그거 대답 좀요

  • 45. 님에게
    '21.5.8 1:04 PM (1.244.xxx.21)

    이런 똑같은 일 생기면 사고사 하세요.

  • 46. ..
    '21.5.8 1:07 PM (115.140.xxx.145)

    1.244 말 좀 가려서 하세요. 무슨 저주를 그리합니까

  • 47. 이런 상황
    '21.5.8 1:09 PM (223.62.xxx.225)

    학교선후배,친구들이 유튜에 의구심가는 정황들을 cctv에 찍힌 사진과함께 올리고
    어느부분이 이상하다..하고 댓글들이 같은 생각이나 다른 의심가는 정황들을 달고..
    댓글이 많은 것들이 다 지워지고 어떤이는 계정을 못쓰게 막아놓기도 했다네요.
    정말 무슨상황인지
    ‐-------------------------
    무슨 상황이긴요
    나중에 명예훼손 으로 걸릴수도 있다는 걸 알고
    자진삭제한 상황이지요
    앞날이 창창한 의대생들 좋은 집안 아이들에게
    그런 거 조언해줄 사람 많겠죠.

  • 48. ㅁㅁㅁㅁ
    '21.5.8 1:13 PM (119.70.xxx.198)

    사고사인건 어떻게 밝히나요?

  • 49. ..
    '21.5.8 1:22 PM (118.35.xxx.151)

    타진요 죽지도 않고 아직도 살아있네 당신같은것들땜에 타블로 아버지가 죽었어요
    대학측에서 수도 없이 증명해줬다구요 더 이상 어떻게 더 증명하냐고 할 정도인데

  • 50. 이 열기면
    '21.5.8 1:27 PM (221.149.xxx.179)

    조국장관 한 집안이 쑥대밭 되어 밟힐 때
    뭐하셨나 모름 선택적 분노 끌리는데만
    분노하지 말고 고르게 화내줍시다!
    조작이었다는게 밝혀져도 그냥 무관심 에혀;;;

  • 51. ㅎㅎ
    '21.5.8 1:47 PM (112.149.xxx.26)

    사과를 하겠어요?
    그냥 타진요2 가는거죠뭐
    타진요는 잔챙이들만 처벌받고 주동자인 카페주인은 미국 교포라 아무 벌도 안받았다면서요?
    어이가 없어요

  • 52. *****
    '21.5.8 2:00 PM (125.141.xxx.20)

    뭔 의도를 가지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서두 휩쓸려서 선 넘는 댓글을 쓰시는 분이 많으세요.
    요즈음은 일 없는 변호사들이 그런 댓글 모아서 대신 소송해 주기도 합니다.
    이 번 사건이 벌이 없는 변호사 잔칫판이 될 거 같아요.

    죽은 아이의 명복은 빌지만 오늘 같이 도배하는 이상한 글에는 한 발 물러나 있기를 바랍니다.
    아까 골든이가 마약 어쩌고 하던 댓글
    그 댓글은 이제 지워도 늦은 거 같아요.
    댓글 소송전 그것도 경쟁일테니까요.

  • 53. 역시
    '21.5.8 2:35 PM (223.39.xxx.128)

    타진요가 몸통인가 아직도 타블로 졸업했냐고 왜그러고 사니
    니들 조직이 이러고 다니는거니?

  • 54. 타진요2
    '21.5.8 3:18 PM (211.227.xxx.137)

    실족사 못믿는다 하면서 계속 난리칠 거예요.

    그 친구가 죽였다란 결과 안 나오면 거의 미치겠죠.

  • 55. ....
    '21.5.8 3:19 PM (211.36.xxx.50)

    지금 이 사건은 다빈치코드 일루미나티급의 세력이 관여된거에요.

  • 56. ㅡㅡㅡㅡ
    '21.5.8 3:41 PM (61.98.xxx.233)

    친구가 정민이 부모님께 정민이와 함께 있었던 당시 일들
    말씀드리고, 궁금해 하는거 풀도록 도와 드리는것도
    친구가 정민부모님께 비공개해야 하는건가요?
    왜요?

  • 57. 선례를남겨야
    '21.5.8 3:57 PM (118.218.xxx.75)

    중립기어 놓고 지켜보자 댓글 달았다가 알바라느니 신발남 이모라느니 똥싸지른다느니 별의별 희한한 소리 들으면서 결심했어요.
    캡쳐본 열심히 모아두었다가 결과 나오고 소송 들어가면 도움 드리려구요.
    미국 이민 가면 미씨USA에서 가만 두겠냐며 조롱부터 하던데...
    한 사람이 죽었고 다른 한 사람이 살인자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예요. 그 둘 다 사람입니다. 게임 아바타가 아니고, 리셋도 안되는.

  • 58.
    '21.5.8 4:10 PM (61.74.xxx.61)

    타블로 불러서 물어봐요

  • 59. 신천지신자
    '21.5.8 5:18 PM (62.44.xxx.50)

    가 왜 20만 넘는지 알겠음.
    이성따위 개나 준 모지리 삑대가리들 넘나 많음.

  • 60. ....
    '21.5.8 5:20 PM (31.53.xxx.113)

    사고사는 ㅈㅅ네 식구들 바램이겠죠. 이 사건 절대로 이렇게 묻히지 않을거에요. 빼빡 그놈의 한 짓.

  • 61. 제주변은
    '21.5.9 2:15 AM (223.38.xxx.177)

    다 너무 나가고 있다는 반응들이예요
    저도 처음엔 지켜만 보는 입장이었는데

    술좋아하는 남편 몇번 택시에서 내려 집에 못찾아 들어오는거 동네 뒤져 데려오고
    술먹고 필름 끊긴거 여러번
    술이라는게
    평소의 나보다 훨씬더 오버하는 행동이나
    갑자기 평소엔 잘 안하는 행동들을 과감하게 하기도 하죠

    이정도로 관심도 많고 여러 얘기들이 오갔음
    무슨 단서라도 있어서
    사람들이 의심하는 그 친구 벌써 구속되거나 경찰에서 어떤 조치가 이뤄졌겠죠
    경찰이 아무리 무능하고 제대로 수사 안한다고해도
    그래도 경찰이고 이건을 유야무야 할수는 없을겁니다
    제발 이젠 좀 지켜보고 쓸데없는 커더라나 음모설 같은거 안봤음 좋겠네요
    그 친구가 죽어야 끝내려나요?

  • 62. 1.244
    '21.5.9 3:02 AM (210.117.xxx.5)

    혜경궁같은 소리하네
    니 가족이 세월호처럼 되라던.

  • 63. oo
    '21.5.9 3:45 AM (218.234.xxx.42)

    82가 이상한 건지, 내가 이상한 건지, 알바가 정말 이렇게 많이 풀린 건지.

  • 64. 70
    '21.5.9 3:47 AM (61.75.xxx.155)

    이 열기면

    '21.5.8 1:27 PM (221.149.xxx.179)

    조국장관 한 집안이 쑥대밭 되어 밟힐 때
    뭐하셨나 모름 선택적 분노 끌리는데만
    분노하지 말고 고르게 화내줍시다!
    조작이었다는게 밝혀져도 그냥 무관심 에혀;;;

    공감 백배이상입니다!!
    정민군아버지 블로그 글 보면 조국 전장관 원래 문제 많았다고. 의전원 표창장 그런 이야기 올려져 있어요.

  • 65. ㅁㅇㅁㅇ
    '21.5.9 4:14 AM (39.113.xxx.114)

    뇌가 있으면 이런글 쓸수 있을까

  • 66. 저도
    '21.5.9 4:33 AM (175.223.xxx.184)

    저도 의심스럽지만 그 학생이 범인이라고 단정지으면 안된다 생각해요.
    죽인게 아니면 그 아이는 어찌 살아요?

  • 67. 70
    '21.5.9 5:05 AM (61.75.xxx.155)

    사고사로 밝혀져도 신발군이 한 행동들 용서 받을수 없을듯.
    물론 사고사 아닐꺼에요 결국 결정적 증거가 나와 자백할듯

  • 68. 사고사
    '21.5.9 7:12 AM (125.184.xxx.67)

    가능성 낮아보이는데요. 사고사라 생각하는 근거는 뭐에요?

  • 69. 이런사람들
    '21.5.9 7:50 AM (99.240.xxx.127)

    님에게
    '21.5.8 1:04 PM (1.244.xxx.21)
    이런 똑같은 일 생기면 사고사 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기한테 개인적으로 무슨 나쁜일을 한것도 아니고 단지 의견이 다르다고 이런 섬뜩한 말을
    아무렇지않게하는 사람들...다들 제정신 아니네요

  • 70. ㅇㅇ
    '21.5.9 8:21 AM (14.33.xxx.17)

    자식이 허망하게 주검으로 발견되었는데 마지막까지 같이 있던 친구가 어버버..하니 정민군 아버지가 감정적으로 대응하다 일이 이리 커진것임.. 아버님의 진술이 모두 진실일거라 생각이 안들어요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하는데 여론전 펼치는 상대방에 같이 대응하면 친구 신상까지고 더 난처할뿐. 두 아버지의 심정은 이해하나 이젠 경찰의 손에 맡겨야죠.

    그리고 의대 학부모 엄마 단톡방 있어요. 작년 공공의대 설립때 의대생 엄마들 게시판에 글 써내고 난리 아니었음. 그 정도 연락수준이지 엄마끼리 친하고 그런것도 아닐걸요

  • 71. ...
    '21.5.9 9:30 AM (112.214.xxx.223)

    사고사로 결론내는거지

    밝혀지는게 아니죠

    당시 cctv가 없는데 어떻게 밝혀지겠어요? ㅋ

  • 72. 맘에 안 들면 패쓰
    '21.5.9 10:16 AM (106.101.xxx.22)

    그냥 맘에 안 들면 글 읽지 않고 패쓰하세요.
    뭐하러 이런 글까지 올리시나요
    저도 먹고 사는게 바빠 사건이 어찌 되어 가나
    글 찾아보는 사람인데
    자식 가진 엄마라 외동아이 잃고 살아갈 그 부모 생각에
    그냥 가슴만 아픕니다.
    굳이 이런 글까지 올려
    아니면 어쩔거냐는 비아냥은 접어두세요.
    맘에 안들면 글 안 읽으시면 되지 뭐하러 이런 글까지 쓰세요?

  • 73. 할일없는
    '21.5.9 10:27 AM (182.219.xxx.35)

    망상가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놀라웠어요. 자신들의 호기심을마치 정의인양 한청년을 사지로 몰아가는 집단광기가
    소름 끼쳐요.

  • 74. 엄마가
    '21.5.9 10:58 AM (183.106.xxx.50)

    너무나도 비협조적인 신발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게 놀랍네요.

  • 75. . . .
    '21.5.9 11:36 AM (110.12.xxx.155)

    사고사로 밝혀진다는 말이 성립이 안돼요.
    유일한 목격자가 이리 협조하지 않는 상황에선.
    지금처럼 여러 의문에 대해 입다문 채 끝난다면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라는 꼬리표 떼지 못하고
    의문사로 남는거죠.

  • 76. .....
    '21.5.9 11:41 AM (223.62.xxx.229)

    이번 사건과 똑같은 일 자신의 가족에게 생겨도 실족사 할 사람들 3333333333333
    사실대로 경찰과 유가족에게 그날의 팩트만 얘기하면 되는데
    아니라고!! 모른다고!! 사납게 득달같이 몰려와 달려드는 사람들....자기에게 주어진 삶을 제대로 못 살아내고 있는 사람들이라 생각.

  • 77. 친구 범인이여야해
    '21.5.9 12:05 PM (118.235.xxx.54)

    방구석 탐정들 확증편향 되었기 때문에 믿지않을겁니다

    죽은아이 부모님의 친구의심에 동의되어 어떤말도 다 의심으로 보게 되는거랑

    물가에선 술먹지 말라는 말

    전 이거 두가지를 놓고 기켜보고 있는데 지금은 실족사쪽으로 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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