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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사리판된 50대 지인 모임 ...

... 조회수 : 30,933
작성일 : 2021-04-22 17:51:57

30대부터 이어져 오던
지인 모임이 있어요

다들 갱년기 겪으면서
정상들이 아닌 상태
원글인 저도 그렇겠죠

모임 성원 중 1명이
여기저기 다 이간질시켜서
그야말로 아사리판을 만들어
결국 잠정적으로 판을 깨버렸어요

이제 개별적으로 볼 수 있거나 말거나
아무튼 송년 모임 등
연례행사 같은 것도
안 할 듯해요

개인적으로 저는
30대 초에 이 모임 장이어서 그런지
미련이 남아요

이 상태에서 회복 가능할까요?
저는 당장은 힘들 듯하고
시간 좀 지난 후 어찌해보나 싶기도 하고
좀 안타깝게 생각해요

정작 아사리판 만든 장본인은
다른 모임에 열라게 참석하며
거기에 뼈를 묻으려 하네요 ㅎㅎ;;;
일말의 미안함이나 죄책감 같은 것도 없고요

하긴 그래서 이 판이 의미가 없어져서
깬 건지 ...

이 판은 그냥 깬채로 끝인 건가요?
회복할 수 있다면 방법 좀 알려주세요
IP : 183.97.xxx.9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2 5:53 PM (121.175.xxx.109)

    그 여자만 빼면 안되나요?

  • 2. ....
    '21.4.22 5:54 PM (218.150.xxx.102)

    맘 맞는 멤버로 다시 모이시면 되죠
    원흉은 날아갔잖아요

  • 3. ...
    '21.4.22 5:54 PM (67.160.xxx.53)

    오...나 같으면 너무 열받아서 그 사람만 빼고 꼭 모임을 다시 재건하고 싶을 듯...1:1로 한명씩 만나면서 각각의 관계는 유지하고 계시는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 4. ...
    '21.4.22 5:55 PM (183.97.xxx.99)

    그 분이 여기저기 다 이간질을 시켜나서
    조각조각 흩어진 상태에요..

    그 분은 다른 모임에서 잘 살더라구요 ~

  • 5.
    '21.4.22 5:55 PM (106.101.xxx.187)

    그래서 아닌 사람은 과감히 빼는 작업이 필요해요
    다들 소극적이고 좋은게 좋은 사람들만 있는
    모임은 미꾸라지 한명 오면 그렇게 되더라고요
    모임은 적극적인 한두명이 끌고 가는거 같아요

  • 6. ...
    '21.4.22 5:58 PM (183.97.xxx.99)

    이 모임이 다시 재개하면
    절대 빠질 사람 아니고요
    멤버들이 원래 다들 좀 착한 편이어서
    쉽게 믿고 그래서
    그분이 여기저기 다 쑤시면서
    온갖 담화 만들고 한 걸 믿고 있어요
    가령

    1에게 가서 2/3욕
    2에게 가서 1/3욕

    이런 식이니
    다들 사이가 엉망이 되었네요

  • 7. 저도 50대
    '21.4.22 6:01 PM (1.224.xxx.152)

    인간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지 않나 생각이들어요.
    ㅠㅠ 좋았던 관계가 조금씩 변하기도 하더라구요

  • 8. ..
    '21.4.22 6:02 PM (203.254.xxx.226)

    그런 뻔한 이간질에 등 돌린 사람들
    뭐하러 규합하려고요.
    그들과의 인연은 거기까지 입니다.
    오래된 인연이라고 의미 있는 건 아니죠.

  • 9. 그냥
    '21.4.22 6:04 PM (221.149.xxx.179)

    그 한 사람을 빼세요.
    미꾸라지가 꼭 있어요.
    초 1학년 모임있었는데 회비는 안내겠다하면서
    꼭 참가 결국 판 깨더군요.
    빼고 모임 이어나가세요.
    이간질도 재능이라 못 이겨요!

  • 10. 전형적인
    '21.4.22 6:05 PM (121.154.xxx.40)

    아줌마들의 수다

  • 11. ....
    '21.4.22 6:05 PM (218.150.xxx.102)

    한명 한명 나오겠다는 사람들만 모아 보세요
    꽁하고 탐탁찮은 사람은 안오면되죠

  • 12. 一一
    '21.4.22 6:05 PM (61.255.xxx.96)

    저도 악기모임에서 한 명이 이간질?해대서 7년된 6명 모임이 깨진 경험이 있어요
    저를 포함 3명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어요.(주동자와 주동자를 따르던? 두 명은 어찌되었나 몰라요)
    취미로 배우는 악기였는데도 나중에 알고보니 시기질투가 있었더라고요 ㅋ
    진짜 이 모임이 좋아서 평생 어행도 같이 가고 그럴 줄 알았는데 말이죠

  • 13.
    '21.4.22 6:06 PM (125.177.xxx.70)

    불편하지 않은 사람들끼리 보세요
    그럼 한두사람 더하기빼기 될거에요

  • 14. ...
    '21.4.22 6:08 PM (183.97.xxx.99)

    그런데님

    그게 ... 원래 젊은 시절부터
    그분은 좀 실리주의자였긴해요(다들 알긴했죠)
    본인 개인 상황이 썩 좋지 않아지기도 한 거 같고요
    거기다 다들 갱년기에 예민해지고
    이런저런 게 겹쳐서 이 사단이 났네요

  • 15. ...
    '21.4.22 6:09 PM (210.117.xxx.45)

    판 깬 그 여자 말은 믿고
    다른 사람 말은 안 믿는
    그런 1 2 3 들이랑
    뭐하러 모임을 지속해요?

  • 16. 주동자가
    '21.4.22 6:09 PM (14.32.xxx.215)

    그사람이라도 결국 뒷담화를 하긴한건데 제대로 다 만나지겠어요
    제 모임도 저래서 깨졌는데 주동자 보기싫고 거기 동조한 사람들도 보기싫어서 톡 씹고 안나가요
    제정신 박히면 다 그럴거에요
    미련깨세요

  • 17. 그게
    '21.4.22 6:10 PM (217.149.xxx.179)

    리더가 맹해서 그래요.
    오는 사람 안막고 가는 사람 안잡는 그런 헐랭한 리더밑에서
    이상한 한 사람이 다 물 흐리고 결국 파토나고.
    리더가 무능해서 그렇죠.
    리더는 칼도 잡고 강퇴도 시켜야 하는데
    좋은 말만 듣고 싶으니.

  • 18.
    '21.4.22 6:11 PM (112.167.xxx.92)

    그모임 이젠 의미없는거에요 봐봐요 그 이간녀도 이간녀지만 거기에 호응한 그사람들도 문제가 있는거에요 애초 호응을 하질 않았다면 글케 아사리가 안됐죠 호응을 했는 상대들이 있어서 아사리가 된거라

    판 열어보면 그들이 님욕도 해됐을텐데 누가 어쩌니 가릴 상황도 우스운거임 그러니 그판 자체를 나가리하는게 맞는거임

  • 19. ..
    '21.4.22 6:13 PM (112.140.xxx.115)

    뻔한 이간질이라면 그것 때문에 깨지는 모임도 이상하네요
    아니라면 만나고 싶은 사람들끼리 다시 모임 이루어 집니다

  • 20. ...
    '21.4.22 6:14 PM (223.62.xxx.150)

    이간질에 넘어간 사람들도 비슷한 수준이라봐요.
    다시 잘될 것 같지 않아요

  • 21. 보면
    '21.4.22 6:15 PM (112.167.xxx.92)

    시절인연이란 말이 맞는거 같아요 끝까지 이사람과 관계를 좋게 유지했음 좋겠다 싶은데 해를 거듭하고 나이들 먹고 관계의 기본예의 조심성이 떨어지면 거리감이 생기더라구요

  • 22. 서로
    '21.4.22 6:15 PM (110.12.xxx.4)

    이간질 해놓고
    거기에 1.2.3 이 같이 뒷담화 해놨다면 뭉치기는 힘들어요.

  • 23. 안타깝네요
    '21.4.22 6:25 PM (211.227.xxx.165)

    이간질 한다고
    다들 거기 넘어갔다는게 안타깝네요

  • 24. 머선129
    '21.4.22 6:25 PM (125.180.xxx.23)

    흠..............
    서로서로 껄끄러운 분위기 아닌가요?
    님만 빼고..........................................ㅜㅜ
    힘들거같은데..님좋자고 껄끄러운 사람들끼리 모이잔얘기잖아요................

  • 25. ㅇㅇ
    '21.4.22 6:35 PM (106.101.xxx.88)

    이간질당한사람들 나쁜사람아니예요
    물타기하지마시고 판깬사람만 빼고 모이세요
    사람은 이간질에 당할수도있답니다

  • 26. 우선
    '21.4.22 6:35 PM (1.235.xxx.203)

    원글님이랑 생각이나 감정 비슷한 사람 있는지 접촉해보고 그 사람과라도 만남 이어가세요.감정 가라앉고나면 아쉬워할 사람 나올 거고 ..그렇게 몇몇만 다시 모임 이어나가면 되지 않을까요.

  • 27. 글쎄요
    '21.4.22 6:47 PM (121.162.xxx.174)

    오십대
    이십년 모임이네요
    님도 보는 걸 다른 사람들이 못 보겠어요
    그 사람이 그랬다는 걸 알지만 애정보다 나가는 걸 택한 거에요
    영 서운하시면 각각 만나 제안해 보세요

  • 28. happy
    '21.4.22 6:51 PM (211.36.xxx.154)

    그냥 원글이랑 맞는 사람만
    소규모로 새로 모임 만들어요.
    그 한명은 빼고요.
    뭐가 문제예요? ㅎ
    오히려 분란 일으킨 자 눈치보는 것 같아요.

  • 29. 이건
    '21.4.22 7:01 PM (112.217.xxx.234)

    그냥 모임구성원 수준이 고만고만 남얘기 쉽게 하던걸 들킨모습이라 서로 정떨어지고본인 민낯 드러나서 다시 보기도 어려울거에요. 새로운 구성원으로 다시 교양있고 고상한 양 시작해야죠.

  • 30. ..
    '21.4.22 7:04 PM (39.7.xxx.215)

    아사리판이 뭐예여?

  • 31. ...
    '21.4.22 9:09 PM (39.124.xxx.77)

    정 다시 모이고 싶으면 개인으로 말걸어서 그사람빼고 만날 사람만 다시 모아요.
    그방법밖에는..

  • 32. 50대쯤에
    '21.4.22 9:30 PM (180.230.xxx.233)

    대부분 친구가 물갈이 되거나 모임이 깨지거나
    새로운 모임이 만들어지거나 하는 것같아요.
    인간관계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말 공감해요.

  • 33. 가능성
    '21.4.22 9:32 PM (180.67.xxx.93)

    15년 이상된 모임에서 오랜 멤버 한 명의 이간질로 모임이 깨졌다는 건. 그냥 한 사람때문이라기보다 다들 그 모임에 신뢰가 부족했던거 아닐까요? 문제된 사람들은 빼고 다시 뭉칠수도 있겠으나 글쎄요...깨진 그릇 붙이기 알듯해요

  • 34. ...
    '21.4.22 9:33 PM (183.97.xxx.99)

    50대쯤에님

    깊이 공감합니다

    많은 댓글 보며
    생각 정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5. ㅇㅇ
    '21.4.22 10:09 PM (221.138.xxx.180)

    아사리판???이 뭔가요

  • 36. pinos
    '21.4.22 10:17 PM (181.167.xxx.197)

    아사리판(阿闍梨判) - 질서 없이 어지러운 상태
    [언덕 아(阝/5) 사리 사(門/9) 배 리(木/7) 판단할 판(刂/5)]
    질서가 없고 제 주장만 난무하는 어지러운 상태를 가리키는 말은 많다. 먼저 속된 표현으로 개판을 가장 많이 쓴다. 상태, 행동 따위가 사리에 어긋나 온당치 못하거나 무질서하고 난잡한 것을 이른다. 명분이 서지 않는 일로 몰골사납게 싸우는 泥田鬪狗(이전투구)는 처음 강인한 함경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옛날 과거를 보는 마당에서 선비들이 질서 없이 들끓어 뒤죽박죽이 된 亂場(난장)에서 온 난장판도 있다. 이렇게 드러난 말뜻도 알 수 있고 유래도 뚜렷한 말과 달리 아사리판은 사전에도 올라 있지 않은 말이면서도 일상에서 흔히 쓰인다.----구글검색함

  • 37. ..
    '21.4.22 11:20 PM (222.106.xxx.5)

    인연이 거기까지인듯..
    깨진 그릇 다시 붙여봤자 또 깨져요.

  • 38. 일본어인 줄
    '21.4.23 2:19 AM (123.254.xxx.50)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 39. /////
    '21.4.23 5:00 AM (188.149.xxx.254)

    섭섭하네요.
    그 마음들이 이제는 없어진듯하니 원글님이 다시 모이고 싶다는 말 이해가 갑니다.

    그래도 님이 원하는 분들에게 소소하게 1대1로 만남을 가져보는건 어떤가요.
    그러다가 두 명 세명 같이 만남을 가지고요.
    오래된 인연 끊기 쉽지 않죠.
    원하면 만나시길요.

    아직 젊어서 그래요. 60되면 쌩했던 옛친구와 다시 정이 들고 연락하게 됩디다.
    울 엄마보니 그러더라구요.

    저 위에 모임 유통기한 말하신 분들 아직 50대초반 들이죠?
    60대 이상인분들 없나요?

  • 40. 그 여자
    '21.4.23 5:01 AM (41.217.xxx.235)

    빼고 말 안하고 상대 안하기로 하고 뜻 맞는 사람끼리
    다시 연락해 만나면 됩니다
    어떻게 알고 다시 끼나요?
    연락 안주면 그만임

  • 41. 비슷하게
    '21.4.23 10:38 AM (175.208.xxx.235)

    비슷하게 경험해봤는데, 제정신인 사람들은 문제를 일으킨 그 이간질녀와 연락 딱 끊고 다른사람들과 관계회복해요.
    이간질녀의 말에 넘어가서 좋은게 좋은거다하고 계속 연락하는 사람은 멀어지게 되어있구요.
    결국 같은 수준이고, 유유상종이예요.
    같은 수준 안되려면 원글님도 이 모임에 미련갖지 마세요.

  • 42. 저도
    '21.4.23 11:01 AM (116.32.xxx.73)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원글님의 그 사람은 서로 이간질을 했지만 우리경우는 한사람 ㄱ에 대해 ㄴ이 뒷담화를 했고
    그말은 들은 두사람이 ㄱ에 대해 태도를 좀 전과 다르게 했어요.
    결국 그 사실을 알게된 ㄱ은 ㄴ과 절교를 했고 모임은 깨졌어요
    하지만 저는 이 친구들 모두를 잃고 싶지않았어요
    양쪽 말 들어보니 다 이해가 갔고 그럴수 있겠다 싶었지요
    다시 조심스럽게 하지만 자연스럽게
    얼굴보자 해서 또 만나게 되었지요
    지금은 코로나로 톡으로 소통하지만 곧 만날예정이에요
    워낙 서로 잘통하는 친구들이라 가능했어요
    물론 뒷담화한 ㄴ과는 다들 연락을 끊었어요

  • 43. 어쩔수 없고
    '21.4.23 11:14 AM (116.32.xxx.101)

    지속하고싶음 그 모임중 몇몇만 보면되요

    또 다시 모이면 그 사람 껴야한다니

    빼고 원글님과 맘맞는 한두명만 같이 보세요...

    그마저도 없음 서로 친분과 좋아하는 맘 없고
    그냥 다같이 보는것만 좋아 나온거죠

    저도 그런모임 몇개 있었는데
    결국 찢어지고 서로 친한 2명씩만 만나요 .
    그 마저도 오래되고 이사하고 찢어짐

  • 44. ...
    '21.4.23 11:31 AM (210.90.xxx.226)

    저도 거의 30년된 친구 모임 안나가요. 한명이 주도해서 다른 친구들에게만 연락해서 만나고 있더라구요.
    적극적으로 모임 주도하는 사람이 이간질하기 시작하면 모임 유지하기 힘들어요.

  • 45. 20모임 저도나옴
    '21.4.23 2:22 PM (211.176.xxx.123)

    저는 회계안해주는 총무랑 맹한 리더때문에 싸우고나왔어요 회비정산받구요 주도하는 인간들이 정의롭지않으면 끝이에요 나머지친구들도조용하길래 정떨어져서 다안보기로 마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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