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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자영업 운영하는데 제가 참 속물인걸 아는데요

cho 조회수 : 17,292
작성일 : 2021-04-20 12:25:25
가끔 먹을거 주시는 ex: 사탕 초콜렛
있는데 진짜 싫어요

제발 팁은 현금으로 주셨으면 해요

불쾌하셨으면 죄송해요
IP : 110.70.xxx.180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짜리
    '21.4.20 12:26 PM (125.184.xxx.67)

    음식 파시는데요? 먹는 내내 딱 붙어서 서빙해주는 갈비집이나 대게집 하시나요?

  • 2. ???
    '21.4.20 12:26 PM (121.152.xxx.127)

    팁 줄려고 주는게 아니라 그냥 생긴거랴 돈안드니 주는거 아닌가요
    자영업자한테 팁을 왜 줘요?

  • 3. .....
    '21.4.20 12:28 PM (211.109.xxx.17)

    팁은 얼마를 줘야 할까요? 적게 주는것도 기분 나빠 할까봐요.

  • 4. .....
    '21.4.20 12:29 PM (61.83.xxx.84)

    저라도 싫을듯

  • 5. ...
    '21.4.20 12:32 PM (223.38.xxx.120)

    저라도 싫을 듯. 가끔 온라인 구매하면 사탕 같은 거 서비스로 보내 주시는 거 저도 싫어요. 먹지도 않고 버리기도 불편하고.

  • 6. sjiw8
    '21.4.20 12:32 PM (58.230.xxx.177)

    자잘한 음료수 사탕 이런거 그냥 정으로 주는거지 이걸 누가 팁으로 주나요
    돈이면 500원 1000원 드리면 되려나...

    그걸 팁으로 생각하는게 더이상한데요
    우리는 팁문화가 아닌데

  • 7. 으싸쌰
    '21.4.20 12:39 PM (218.55.xxx.109)

    미용실이신가 보네요

  • 8. 팁이아니라
    '21.4.20 12:40 PM (210.117.xxx.192)

    그냥 주전부리 나눠주는거죠.

    지하철옆자리에 할머니가 사탕주는 느낌?

  • 9. 가끔
    '21.4.20 12:41 PM (222.234.xxx.68)

    예전에는 택시타고 들어가시라고 팁 드렸고

    요즘에는 드리면 모두 모아서
    나누시더라구요

  • 10. ??
    '21.4.20 12:42 PM (223.38.xxx.246)

    그냥 사탕 나눠주는거지 팁개념은 아닌듯
    사탕대신 현금 달라니 갸우뚱해지네요
    사탕대신 100원 200원 달란 말씀인가요

  • 11. 저도..
    '21.4.20 12:44 PM (119.193.xxx.191)

    자영업하지만 제가 받는것도 다른데가서 주는것도 싫더라구요
    위에분 말씀처럼 온라인쇼핑에 서비스로 보내오는것도 진짜 골칫거리~~
    먹자니 찜찜하고 버리자니 찔리고..
    차라리 손편지(너무 과한 기대?ㅎㅎ)라면 그나마 들여다 보긴합니다만..ㅎㅎ

    근데..
    원글님은 무슨 자영업하시길래 팁을 바라실까 궁금해집니다
    지인이 갈빗집하는데 우리랑 대화중에
    팁도 안주면서~~어쩌고 저쩌고 할때 속으로 별로더군요
    일부러 찾아와서 팔아주는것도 고마운데
    팁안준다고 욕을 하는구나 싶어서요 ㅠ

  • 12. 깔깔깔
    '21.4.20 12:46 PM (223.38.xxx.177)

    웃기지 마세요 좀
    주머니에 사탕 있으니 하나 드린거예요
    돈으로 달라니... 여러모로 어리숙한 분이죠?
    이삿날 물이랑 간식 둬도 커피값 밥값 목욕값 타령하는 것도 짜증인데..


    위에 고깃집 얘기 나왔으니 말인데, 구워 주는 종업원분들, 제발 고기만 굽고 퇴장하세요, 자꾸 우리 대화에 껴들고 팁달라고 은근히 압박하고 고기 자꾸 끼워 팔고 그러지 좀 말아요.
    다신 안 가니까.

  • 13. 소소한일상1
    '21.4.20 12:47 PM (121.137.xxx.85)

    자주오는손님이 제 머리보고 하면 좋을꺼같다고 삔을 주셨는데요 세상에 어찌나 드럽던지 도데체 날 뭘로보나 하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서랍속에서 몇년은 있다나온것같은 삔을요

  • 14. 크..
    '21.4.20 12:51 PM (122.35.xxx.41)

    사탕 초콜렛을 왜 준대요. 시골 노인분들이면 그러려니, 그거 아니면... 그냥 님이 이해하삼 ㅋ

  • 15. ...
    '21.4.20 12:52 PM (222.236.xxx.104)

    사탕이런게 뭐 팁인가요 ... 그리고 무슨 일을 하길래 팁을 바라는지...???? 설사 미용실이라고해도 내 머리한값 다 지불했는데 거기에서 왜 팁을 바라는지..???ㅠㅠ

  • 16. 저기
    '21.4.20 12:55 PM (183.98.xxx.33)

    우리나라는 팁 문화자체가 없어요
    부가세,팁은 가격포함. 보통 나눔?같은 정인데
    식당에 사탕.껌은 잡 서비스죠? 그런거나 하지말고
    가격이나 내리는게 맞지 않아요?

    속물이 아니라 좀 모지리네요. 어디 조선족이 장사하나보군요

  • 17. 호호아지매
    '21.4.20 12:56 PM (210.219.xxx.244)

    제 동생도 작은 샵 하는데 수시로 단골손님들이 지나가다 작은 간식을 넣어주고 가시던데 제 동생은 좋아하던데요. 저도 넌 참 사랑받는구나 부럽다 했어요.

  • 18. 혹시
    '21.4.20 1:06 PM (59.27.xxx.224)

    직원이나 알바하시는건가요?
    그렇다먼 현금으로 팁을 받고 싶을수도 있지만
    주인이 현금팁을 원한다는게 이상하네요
    불쾌했으면 죄송해요

  • 19. 뭔 팁
    '21.4.20 1:11 PM (203.254.xxx.226)

    그럼 팁으로 500 원 1000 원을 주면 되죠?

  • 20. ㅇㅇㅇㅇ
    '21.4.20 1:13 PM (121.181.xxx.117)

    우린 좋아라 하는데 ㅎㅎ

  • 21. 자영업했어도
    '21.4.20 1:18 PM (110.12.xxx.4)

    한번도 돈으로 줬으면 해본적 없는데 신박하시네요.
    뭐 그런 생각 들수 있죠
    그거 주머니에 굴러다니던거 준거에요
    청소용으로

  • 22. ..
    '21.4.20 1:24 PM (39.7.xxx.75)

    그분들도 어디서 받은 것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손에 잡히니까 주는 거죠.
    어디 버릴 곳이 마땅찮아서 주는구나 생각하시고 버리면 되죠. 팁까지 가는 건 오바예요.

  • 23. ...
    '21.4.20 1:33 PM (218.156.xxx.164)

    그럼 현금 100원, 200원 드려요?
    주머니에 있는 사탕인지 일부러 챙겨주는 사탕인지는
    받으면서 잘 알텐데 그것도 싫으면 그냥 버려요.

  • 24. ...
    '21.4.20 1:36 PM (175.223.xxx.121)

    진짜 손님만 진상있는거 아니네요

  • 25. Oo
    '21.4.20 1:39 PM (61.73.xxx.54)

    저도 자영업 하는데
    가끔 초콜릿 빵 사탕 견과류 주시면
    안먹는거라도 너무 고맙던데요
    팁이랑은 다른 거에요
    서비스 댓가가 아니라
    뭐라도 챙겨주고 싶은 마음인데

  • 26. 응?
    '21.4.20 1:40 PM (110.70.xxx.24)

    저도 자영업 하는데 뭐 챙겨주면 고맙던데요. 유통기한 지난 것만 아니면야 감사하게 받습니다. 가끔 고맙다 돈 놓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저희 방침이 그렇다 하고 안 받고요

  • 27. wii
    '21.4.20 1:43 PM (175.194.xxx.187)

    와 정말 솔직한 마음을 알게 되어 너무 좋네요. 이런 마음이구나.

  • 28. ....
    '21.4.20 1:50 PM (222.236.xxx.104)

    현금 100원 200원....ㅋㅋㅋ솔직히 저희 올케도 결혼전에 백화점에서 근무했는데 단골 손님들이 종종 군것질 거리 가져다 주셨다고.. 그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던데 .. 솔직히 윗님들 처럼 그 초콜릿 .. 빵 사탕 그런것들이 팁은 아니고 그냥 있으니까 챙겨준거죠 뭐... 그런걸 팁으로 생각하는건 진짜 오버인것 같네요.. 돈에 환장한것도 아니고.... ㅠㅠ 근데 이런 마음 가지는 사람도 잘 없을걸요 .??? 반대로 단골 미용실 가서 거기 직원들 간식 타임이었는지 먹는 간식 같은거 얻어 먹어본적도 있는데요 ... 나눠주셔서 고맙지....뭐이런걸 주나 이런 생각은 솔직히 안들던데

  • 29. ㅇㅇ
    '21.4.20 2:03 PM (222.100.xxx.212)

    그냥 감사히 받으시고 안드실꺼면 버리면 되죠... 저는 그렇게 하는데.. 저 생각해서 주시는데 고맙지 않나요? 저는 동네상권이라 어머님들이 많이 챙겨주시는데 너무 고맙더라구요..

  • 30. 성의무시
    '21.4.20 2:07 PM (175.119.xxx.24)

    솔직한 맘이라기보다 이분이 사고가 비정상적인데요?
    보통은 그게 뭐든 마음이 고마운거죠.

    뭐든 돈으로 환산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긴해요

    거래처에서 직원들 먹을 간식을 보내왔는데 자기가 안먹는거라고 돈으로 주지 이런 애가 있었는데
    그 직원에게 안 나눠줬더니 자기는 왜 안주냐길래

    주는성의 돈계산하는 사람이 뭐든 맘에 들겠어요?
    직접 말하라고 했더니 셀쭉
    저런 사람은 뭐든 돈이예요

    탕비실 차나 간식도 저걸 월급으로 주지 이러면서
    자기가 제일 많이 처묵처묵

  • 31. 속물맞네
    '21.4.20 2:20 PM (1.225.xxx.38)

    마음으로 받으면 다 복이거늘
    어리석은 중생

  • 32. 업소녀?
    '21.4.20 2:36 PM (223.39.xxx.78)

    업소녀세요? ㅋ팁을 달라고하게?
    텍스나 팁 요구는 가격표에 별도 표시해야하고

    표시 없이 요구시는 오히려 불법인데 너~~~무 당당하다.
    주지말라던지 어떻게 돈으로 연결?

  • 33. ㅇㅇ
    '21.4.20 3:38 PM (223.39.xxx.215)

    거지인가

    돈으로 달라니...

  • 34. ㅎㅎ
    '21.4.20 11:47 PM (221.155.xxx.145)

    우리나라가 팁주는 문화인가요??
    돈같은 현물로 주면 좋고 정으로 주는 것은 싫다
    먹기 싫음 받았다 버리던지 사탕 .초콜릿안먹는다고 하시던지
    이런 생각하는 이분 한테 쓸데없이 왜 챙겨줘서 욕 먹을까요...그냥 주지 말지

  • 35. ...
    '21.4.20 11:51 PM (211.49.xxx.241)

    팁을 바라는 거 보면 미용실이나 네일샵? 피부미용?

  • 36. 떡밥만
    '21.4.20 11:51 PM (124.53.xxx.174)

    던지고 튀었네. . 너 기레기지?

  • 37.
    '21.4.21 12:24 AM (223.33.xxx.109)

    마음으로 받으면 다 복이거늘
    어리석은 중생222

  • 38. 사람들 참
    '21.4.21 12:30 AM (99.240.xxx.127)

    가지각색이네요.
    본인이 안먹더라도뭐 하나라도 나눠주면 고맙지 않나요?
    돈 천원 받는거보다 초콜렛하나받는게 전 더 좋던데.

  • 39. ㅇㅇ
    '21.4.21 12:51 AM (110.9.xxx.132)

    주머니에 사탕 있으니 하나 드린거예요
    돈으로 달라니... 여러모로 어리숙한 분이죠?
    이삿날 물이랑 간식 둬도 커피값 밥값 목욕값 타령하는 것도 짜증인데..


    위에 고깃집 얘기 나왔으니 말인데, 구워 주는 종업원분들, 제발 고기만 굽고 퇴장하세요, 자꾸 우리 대화에 껴들고 팁달라고 은근히 압박하고 고기 자꾸 끼워 팔고 그러지 좀 말아요.
    다신 안 가니까.
    222222

  • 40. ...1
    '21.4.21 2:05 AM (37.117.xxx.123)

    팁이라니 어이없네...

  • 41.
    '21.4.21 5:02 AM (211.206.xxx.180)

    팁 주고플 정도의 가게가 몇 곳이나 되나..

  • 42. ...
    '21.4.21 7:24 AM (112.133.xxx.111)

    마음으로 받으면 다 복이거늘
    어리석은 중생333

  • 43. 글쎄요
    '21.4.21 7:54 AM (121.162.xxx.174)

    팁 문화가 정착되지 않아 좀 그렇지만
    있던 사탕 주면서
    주는 성의 라고 하긴 그러네요
    친한 사이에 허물없이 주는 것도 아닌데요
    정으로 준다지만 서비스 해주시는 분에게 정을 느껴본 적 없는데요?
    갈수록 양양 은 이런 경우는 맞지 않습니다.
    저도 친하지 않은 사람이(이 경우와는 다르지만) 불쑥 뭐 주는 거 부담 그 자체라
    이해 갑니다
    원글님 의도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예의 바르게 서비스 받고 서로 적절하게 인사하는게 고객과 직원의 옳은 거리 아닌지.

  • 44. 뭐지
    '21.4.21 7:54 AM (223.38.xxx.101)

    저도 자영업 이십년이지만, 제가 들어도 황당하네요.
    커피 한 잔, 김밥 한 줄, 껌 한 통에도 마음이 꽉 차던데
    원글님은 마음이 아니라 배가 차는 걸 원하시네요.
    껌 하나, 사탕 하나가 마음인건데.

  • 45. ;;;;
    '21.4.21 8:52 AM (182.211.xxx.17)

    우리나라 살면서 팁 타령하는건 또 뭐죠?
    안 먹을꺼면 그냥 버리세요.

  • 46.
    '21.4.21 8:59 AM (61.80.xxx.232)

    왠 팁을?

  • 47. 아이들에게
    '21.4.21 9:13 AM (112.165.xxx.216)

    특히 아이들에게 사탕 초코렛 주시는 분들~~나빠요.
    충치로 엉망 돼요.
    요듬 사탕 안 먹이는, 안 먹는 어른들 많아요.

    노인께도 간식으로 사탕 , 떡 이런거 주시지 마세요.
    건강에 나쁘잖아요 .
    건강 생각해서 안 드시는 분 많아요.

  • 48. 아이들에게
    '21.4.21 9:14 AM (112.165.xxx.216)

    요듬->요즘

  • 49. 무슨
    '21.4.21 9:33 AM (211.211.xxx.96)

    자영업이 선물까지 받을까요

  • 50. 혹씨
    '21.4.21 11:15 AM (112.212.xxx.56)

    대머리세요.
    공짜? 바라지 마세여.
    사탕 초콜렛 주면 오케이 안 주면 그만인거지...
    거기에
    돈을 달라니
    참내 애들도 세상사 공짜 없다는거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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