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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미화 남편 폭력으로 이혼?

헐... 조회수 : 32,031
작성일 : 2021-04-19 13:58:56
김미화는 뭔 가요?

남편 폭력으로 이혼하고 두 딸도 재혼남과 예능프로에 나오기도 했는데...
 뒤늦은 학력컴플렉스로 대학수시로 들어 갔고 소개로 지금 남편 만났고, 
낙태도 그 남자 애기인데 폭력으로 낙태했다고 하고
이혼소송에서는 아무 것도 인정된 것이 없군요. 
헐~. 
남편은 전 부인하고 이혼해도 공인이고 애들 위해서 얘기하지 않았지만 
예능에 나와서 폭력 어쩌고... 자기 애들 성도 다른 남자 성으로 바뀐 거 보면 정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처지였겠어요. 
 
그냥 얘기 들어 보면 조강지처 버린 남자들과 다를 바 없는데 더 악질이예요. 

https://www.youtube.com/watch?v=346Fkiw260M

------------------

김미화가 고등졸업인지 90년대 말 대학을 1년짜리 중앙대 방송과 다니가 교수와 바람났다 -남편, 공인이고 가정지키고 싶어 그때 참았고 지나감.
김미화가 2000년 초반 수시로 성균관대사회복지학과 입학- 거기서 현재 남편 스포츠학과교수 ?와 만났는데 처음에는 가족끼리 식사 노래방 등 만남 가질 정도로 같이 알고 잘 지냈다.
그런데 이혼 후 몇개월 만에 그 남자와 결혼.
이혼사유로 남편폭력 유산 등 사유인데 법원에서 하나도 인정되지 않음. ;. 그 남자 애일 거 라는... 같이 병원에 있는 걸 봤다는 주변 분 애기 등...
지금 와서 이러는 거는 법정에서 이혼시 서로 비방을 안하는 거로 각서 했는데, 김미화가 방송에 나와 남편폭력바람등 언급.
약속을 깬 쪽은 김미화
----------------
내용이 이렇네요. 

잘 몰라 댓글들도 참고할 게요
IP : 220.149.xxx.70
8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4.19 1:59 PM (220.149.xxx.70)

    http://www.youtube.com/watch?v=346Fkiw260M

  • 2.
    '21.4.19 2:01 PM (110.70.xxx.191)

    가로세로 연구소 클릭하지 마세요

  • 3. ...
    '21.4.19 2:02 PM (118.37.xxx.38)

    유투브는 보기싫고
    도대체 뭔 말인지 알 수 없네요.
    김미화가 뭘 잘못했는지 알려주세요.
    좌파 어쩌구 하는거보니
    이상한 유튜브 같아요.

  • 4. ....
    '21.4.19 2:03 PM (220.93.xxx.106)

    가로세로를 들고오냐

  • 5. ㅇㅇ
    '21.4.19 2:03 PM (223.38.xxx.230)

    이런글 싫어요
    이미 오래전에 지난일을
    또 끌어다,,,,

  • 6. ㅇㅇ
    '21.4.19 2:03 PM (110.11.xxx.242)

    가세연임

  • 7. 전남편
    '21.4.19 2:06 PM (112.212.xxx.56)

    악질이더마...
    서울대 나온 백수인데 집에서 살림하는 척 방송사서 나오면 하고 주로 골프 다니며 아줌마들이랑 추문 일으키고 바람 피고 김미화가 버는 돈으로 그렇게 살다가 김미화가 이혼신청하니 자긴 피해자인척했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죠 원글이님 정보가 흐리시네요... ㅉㅉㅉ

  • 8. ㅡㅡㅡㅡㅡ
    '21.4.19 2:07 PM (61.98.xxx.233)

    가세연을 왜 끌고 오나요.

  • 9. 가세연
    '21.4.19 2:09 PM (110.13.xxx.119)

    막장드라마에 나오는 청부업체 같음
    남의 뒷조사하고 약점잡아 협박하고 돈뜯어내는
    인간말종짓하는 청부업자들..

  • 10. 이혼한지가
    '21.4.19 2:12 PM (223.38.xxx.159)

    언제인데 최신뉴스처럼 호들갑
    전남편이라고 써놓던지.

  • 11. 가로세로든
    '21.4.19 2:13 PM (180.66.xxx.117)

    대각선 동그라미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사실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거죠
    김미화가 전남편을 천하의 쓰레기처럼 그동안 방송에서 수십번 울궈 먹었는데
    만약 전남편 말이 사실이면 그 전남편 울화병 나지 않을까요?

    박원숙씨 집에 손님 오는 거 그 프로에서
    혼자 사는 여자들만 있는 자리에 남편 데리고 와서 애정과시하고
    박원숙씨를 자기집에 초대해서는
    자식을 가슴에 묻고 사는 사람 앞에서 박원숙씨가 표정관리하는 거 시청자 눈에도 다 보이는데
    자기 자식 자랑을 끝없이 하는 걸 보고
    인간성 바닥이네 느끼긴 했네요.

  • 12. 원글
    '21.4.19 2:13 PM (220.149.xxx.70)

    남편은 지난 주 인터뷰. 서예지도 가세연 예고가 맞던데요. ㅎㅎㅎ

  • 13. 제목만 봐도
    '21.4.19 2:13 PM (203.247.xxx.210)

    인간말종짓하는 청부업자들..22222222222

  • 14. ㅉㅉㅉ
    '21.4.19 2:15 PM (112.212.xxx.56)

    원글이님 가세연같은 흉직한거 시청마세요.
    세상사 좋은거 이쁜거 훌령한거 볼 거 많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아껴주세요.제바알...

  • 15. 원글
    '21.4.19 2:16 PM (220.149.xxx.70)

    이런 프로에도 나왔군요. 저는 예능에서 딸들과 재혼남편하고 너무 잘 살고 행복해 하는 거 보고
    참 대단하다 이 정도로 보고 있었어요.
    남편 인터뷰 보니 완전반전...

    ------------------------
    박원숙씨 집에 손님 오는 거 그 프로에서
    혼자 사는 여자들만 있는 자리에 남편 데리고 와서 애정과시하고
    박원숙씨를 자기집에 초대해서는
    자식을 가슴에 묻고 사는 사람 앞에서 박원숙씨가 표정관리하는 거 시청자 눈에도 다 보이는데
    자기 자식 자랑을 끝없이 하는 걸 보고
    인간성 바닥이네 느끼긴 했네요.

  • 16. ...
    '21.4.19 2:19 PM (222.236.xxx.104)

    순간 김미화가 또 이혼했나 싶었네요 ... 지금 남편 그런 캐릭터로는 안보이던데... 전남편 이야기는 거의 김미화 이혼한지 20년가가이 가지 않나요 .??? 엄청 오래전에 이혼했고 지금 재혼한지도 15년이상은 되었을것 같은데 ..뭐 이런글을 올리세요 .????

  • 17. 뭔소리여
    '21.4.19 2:25 PM (112.169.xxx.189)

    재혼남편과 또 폭력으로 헤어졌다는줄
    글도 드럽게 못쓰면서 왜 굳이

  • 18. 아이고
    '21.4.19 2:26 PM (1.237.xxx.111)

    성식적인 사람이라면 못보는 가세연 보고 ㅋㅋ거리다니
    가세연 보는 사람들은 부끄럼이 없나요?

  • 19. ,,,
    '21.4.19 2:30 PM (210.219.xxx.244)

    전남편 쓰레기이고 개차반이었던거 이제 기억에서 잊혀졌을까봐요?
    김미화 딸들도 다 컸었는데 왜 엄마 따라가고 성을 바꿨을까요?
    그 전남편 이혼할때 타워팰리스 받아낼려고 기를 썼던거까지 기억나는구만

  • 20. ,,,
    '21.4.19 2:31 PM (210.219.xxx.244)

    저도 재혼한 남편이 또 때렸다는줄 알고 깜놀했구만요.

  • 21. ..
    '21.4.19 2:32 PM (222.236.xxx.104)

    아무리 딸이 엄마들 편이라고 해도 .. 지금 재혼한 아버지하고 장애있는 오빠한테 하는거 보면 그집딸들 착할것 같던데 ...그착한 애들까지 엄마를 따라갈정도면.... 그 아버지 그냥 안봐도 비디오 아닌가요.????

  • 22. 타워펠리스
    '21.4.19 2:39 PM (116.39.xxx.162)

    살 때 애들 과자도 못 먹게 했다는데
    부스러기 떨어 진다고...

  • 23. 00
    '21.4.19 2:43 PM (125.142.xxx.95)

    그 당시 전남편 백수에 폭력행사 기사나왔었는데...
    20년전 일을 기어나오는거 보니 돈 떨어졌나?

  • 24.
    '21.4.19 2:46 PM (61.74.xxx.175)

    이혼하기 전인가 남자가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없게 해놔서 김미화가
    같은 아파트 사는 지인 불러 해결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당시에도 남자 행동이 이해가 안갔지만 문 못열게 해서 본인이 유리할게
    도대체 뭐 있을까요?
    15년도 넘은 일을 하필 저 방송에 나와 이야기 하는 목적이 뭘까요?

  • 25. 원글.
    '21.4.19 2:48 PM (220.149.xxx.70)

    영상보면 남편은 순둥이 그 자체이던데, 그동안 얘기는 김미화가 만든 것 처럼 보여요.
    왜 김미화가 정치욕심 출세욕심이 좀 있어 보이잖아요.
    조강치부 버린 여자? 이런 인상이 드네요.

    근데
    여기 댓글 보니 대충 어떤 내용인 지 알겠네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
    그 당시 전남편 백수에 폭력행사 기사나왔었는데...
    20년전 일을 기어나오는거 보니 돈 떨어졌나?

  • 26. 도대체
    '21.4.19 2:51 PM (121.154.xxx.40)

    뭔소린지 알수가

  • 27. ... ..
    '21.4.19 2:55 PM (106.102.xxx.12)

    가세연걸 왜 갖고오시나요?
    그것고 다끝난 얼마나 오랜 얘기인데?
    원글님 가세연 구독마세요.

  • 28. ...
    '21.4.19 3:03 PM (222.236.xxx.104)

    원글님 같은 사람 사기 잘당할것 같네요 ..ㅠㅠ김미화가 이혼을 얼마나 시끄럽게 했는데 .... 아마 이경실만큼이나 시끄럽게 이혼한 여자개그맨중에 한명일텐데 남편이 순딩이 그자체라뇨..ㅠㅠ

  • 29. 그러니까
    '21.4.19 3:11 PM (1.223.xxx.154)

    가로세로든
    '21.4.19 2:13 PM (180.66.xxx.117)
    대각선 동그라미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사실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거죠
    --------------------
    가로세로가 왜 소송이 몇 건씩 걸렸을까요ㅋㅋ
    가세연은 님들끼리 즐기고 끌고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 30. zzz
    '21.4.19 3:13 PM (121.167.xxx.4)

    가세연을 들먹이시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1. 원글
    '21.4.19 3:13 PM (220.149.xxx.70)

    뭐 이런 글 하나 올렸다고 제 체질까지 맞추려고 하시나요? ㅎㅎㅎ
    방송에 나오는 연예인들 절반이 다 거짓이나 대본이라던데. 함소원 서예지 등 요즘 보면서 솔깃 할 수도 있죠.
    전 남편이 모지랄 수 도 있죠. 그런데 김미화가 바람나서 애 갖고 낙태까지 하다 이혼하고 3개월만에 바로 재혼 했을 거라고도 볼 수 있죠.
    요즘 김미화가 소속사도 새로 계약하고 방송나오는 거고 남편이 참다참다 받아 주는데가 없어 나온 거 같은데요.

    김미화 "남편 윤승호? 홍서범 소개팅으로 만나"(체크타임)

    http://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21021505637

  • 32. ㄷㅈ
    '21.4.19 3:16 PM (223.62.xxx.254)

    인생 참 저질스럽게 사네

  • 33.
    '21.4.19 3:26 PM (61.74.xxx.175)

    김미화가 유산이 잘되는 타입이라 임신하고 아예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었어요
    낙태는 불법인데다가 지극히 사적인 일인데 남들이 알도록 하는 연예인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저 남자는 잃을게 없는 신세인가보죠
    누가 관심 있다고 20년 다 된 이혼사 이야기 하는거 보면요
    그런거 보면 이혼한 전배우자가 잘사는게 훨씬 나은거 같아요

  • 34. 진보
    '21.4.19 3:26 PM (124.5.xxx.26)

    연예인에게 가십거리로 공격하라 그랬나보네..
    사람이면 더이상 하지마

  • 35. 원글!!
    '21.4.19 3:33 PM (49.168.xxx.4)

    이런 쓰레기같은 글 얼른 삭제하세요

  • 36. ..
    '21.4.19 3:34 PM (1.251.xxx.130)

    재혼할때부터 장애아들은 같이 안살아요
    할머니가 양육
    옷도 너덜너덜 할머니집 방문하는거 나오던데 집에 더운데 선풍기틀고 있고
    에어컨이라도 사주지 대학교수라면서

  • 37. ..
    '21.4.19 3:36 PM (116.39.xxx.162)

    장애 아들 같이 안 사나요?
    방송에서는 장애 아들 때문에
    전원주택 짓고 사는 것처럼 하더니....
    방송마다 아들 이야기
    사실이라면 김미화도 진짜 가식이네요.

  • 38. 이번타겟 김미화?
    '21.4.19 3:51 PM (180.65.xxx.50)

    .

  • 39. 퀸스마일
    '21.4.19 3:59 PM (202.14.xxx.177)

    가로세로같은 개쓰레기에 붙어서 전처욕이나 하고 싶을까?

  • 40.
    '21.4.19 4:05 PM (223.62.xxx.79)

    남의 지극히 깊은 개인사를 누가 알겠어요...
    본인이나 알고 하늘이나 알겄죠...

  • 41. ...
    '21.4.19 4:54 PM (218.39.xxx.76)

    할일 없나봐요
    남의 가정사 시시비비 가리고
    진실을 누가안다고
    가세연 쓰레기 홍보대사신가

  • 42. 다른사람은
    '21.4.19 4:58 PM (115.21.xxx.164)

    몰라도 김미화는 반듯한 사람이에요 진짜 할일 없나보네

  • 43. 그리살지 마세요
    '21.4.19 5:19 PM (220.95.xxx.155)

    .

  • 44. 김미화는
    '21.4.19 5:56 PM (107.150.xxx.179)

    대깨문짓 앞장서서 했기때문에

    무슨 짓을 했어도, 대깨문들은 쉴드칠겁니다. 갈비뼈 부러진 위안부 할머니 앵벌이 시켜서 돈 가로챈 윤미향이 대깨문당 현역 국회의원자리 아직도 지키고 있어요.

    바람 좀 피고 불륜했다고 해도, 대깨문기준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 45. ㅇㅇ
    '21.4.19 5:59 PM (121.136.xxx.142)

    링크 올리는거보니..그냥 링크 클릭 유도글
    그나저나..그,전 남편..언제적 이야기를 들고 와서 억울하다.고..
    이미 잊혀진 이야기기구만..돈 떨어졌나봄.

  • 46. 가세연극혐
    '21.4.19 6:03 PM (61.80.xxx.232)

    영상 클릭도 안했

  • 47. ....
    '21.4.19 6:05 PM (106.101.xxx.13)

    저도 가세연 영상 아까 봤는데요
    그분 말이 진실일수도있고 주장은 해볼수도 있습니다만....
    무조건 믿을 건 아닌 것 같아요
    어린 시절 그 전남편이 토크쇼 나와서 얘기하는 거 들은 기억이 나는데 김미화 무시하고 백수고 느낌이 영.....
    그리고 딸들이 적잖이 커서 떠났다는 부분이 많은 것을 시사하겠지요

  • 48. O1O
    '21.4.19 6:05 PM (121.174.xxx.114)

    가세연은 저런 연예인 뒷담화 즐기는 방송입니까?
    강용석 보면 참 그 공부머리가 안타깝다 생각될때가 많습니다.

  • 49. 그닥
    '21.4.19 6:21 PM (112.161.xxx.15)

    알고싶지도 않은 연옌 사생활이지만...
    가세연 보고 믿는 사람들이 있단게 희한하네요?

  • 50. 기억이가몰가물
    '21.4.19 6:23 PM (223.62.xxx.239)

    장애아들 동남아 여자하고 결혼시켰다고 82에서 한참 시끄럽지 않았어요?
    장애아들을 돈주고 동남아여자 데리고 와서 결혼했다고 ....
    근데 그이후 tv에 나온거보니 아들만 나오고 결혼한여자는 이혼을 했는지 안나오던데...

  • 51. 짜증나
    '21.4.19 6:32 PM (121.132.xxx.211)

    연예인 협박해서 등쳐먹는 ㄱㅅㅇ 을 왜 끌어오나요? 여기 물 흐리지마요. 쟤네들이 씨부리는게 다 진짜라고 봄?

  • 52. 짜증나
    '21.4.19 6:33 PM (121.132.xxx.211)

    원글 명예훼손으로 고소미당할수있음.

  • 53. ㅜㅜ
    '21.4.19 6:35 PM (223.38.xxx.103)

    ...
    '21.4.19 5:52 PM (14.42.xxx.98)
    글보니까 김미화가 원글이보단 비교불가할 정도로 괜찮은 사람이란건 분명.
    김미화 흥해라~
    -----------------------
    논리도 없이 이런 맹목적인 사람때문에
    화가나요!!! 지지자들 다 욕먹는듯.

  • 54. 오우노우
    '21.4.19 6:44 PM (112.149.xxx.26)

    가세연이라 클릭 안했어요

  • 55. ---
    '21.4.19 6:59 PM (121.133.xxx.99)

    역시 가세연이었군요.ㅎㅎ
    김미화 성향이 가세연이나 국짐이랑은 정반대이긴 하죠..

    제 기억에는 이혼하고 한참 있다가 재혼했고..
    한참 활동할때..유산을 했었고..그때는 밤낮으로 지방으로 공연다니다 그런가보다 했지만..
    실상은 남편의 폭력...
    남편이 바봅니까? 김미화가 그렇게 얘기하고 다녔는데 가만 있게요???
    서울대 나온 남편이었지만 아무런 능력이 없고 자격지심에 와이프를 팼다고 다 알고 있는데,,,

  • 56. ---
    '21.4.19 7:00 PM (121.133.xxx.99)

    가세연 그들도 문제지만 그들 말 믿고 시청하는 것들도 똑같은 수준의 인간들..
    아이들 키우고 있고 인간답게 살려면 제발 생각좀 하고 사세요

  • 57. 전에
    '21.4.19 7:17 PM (14.32.xxx.215)

    그알인가...대단한 사기꾼 나왔는데
    사기당한 사람이 김미화랑 언니동생해서 믿었다고...
    방송국에서 찾아가니 자기는 가게 오는 손님은 다 언니동생한다고 @@
    전에 광화문에서 삭발하던 운동권
    묘사하며 개그한것도 정말 본색 드러나던데 말이 안나오네요,나만 들었나 ..

  • 58. ㅇㅇ
    '21.4.19 7:41 PM (115.143.xxx.213)

    가세연이 김미화를 다뤘어요? 그럼 매우 악의적일 것이라는 예상이 너무 쉽게 드네요

  • 59. ....
    '21.4.19 7:51 PM (121.186.xxx.73)

    원글님~가세연같은 쓰레기 영상은 왜 보나요?
    김미화씨 일부러 깔려고 글 올린거 같네요

  • 60. ???
    '21.4.19 7:53 PM (175.211.xxx.166)

    저 아는 언니가 김미화랑 알았는데
    김미화에 대해 좋게 얘기 하더라구요.
    오래되서 구체적 기억은 안나는데
    김미화 어려웠을때 알았던 지인들도 챙긴다고...

    김미화가 그 전남편이랑 부부였을때
    같이 부부끼리 외국여행 갔다온 얘기 들었는데
    김미화 칭찬만 합디다.
    전 남편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 61. 콜콜콜
    '21.4.19 8:23 PM (106.101.xxx.21)

    가세연을 믿느니
    요미우리 신문의 독도는 일본땅을 믿겠네요.
    가세연을 왜 보세요???

  • 62. 흐름을
    '21.4.19 9:39 PM (115.91.xxx.34)

    알고나 얘기하던지
    그 남편이 퍽도 지금까지 애들땜에 참고 있었겠네요
    누가 옆에서 부추겼거나
    못먹는감 찔러나보자 헛소리 하는거 같은데

    제 기억으로는 남편이란 인간 폭력휘둘렀던것
    거의 앵벌이 처럼 살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일도 안하던 백수였고
    그당시 타팰 살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아파트 뺏으려했던거 기억나네요
    돈 다 떨어졌나
    딸둘이 성까지 바꾼건 이유가 있겠죠
    아빠가 아빠 같았음 딸들이 성을 바꿀까요
    애들 아주 어렸을때 이혼한것도 아니고 초등 고학년정도였던걸로 기억하고
    지금 남편하고는 한참후에 결혼한거죠

  • 63. 흐름을
    '21.4.19 9:42 PM (115.91.xxx.34)

    http://m.nocutnews.co.kr/news/14594?source=https%3A%2F%2Fm.search.naver.com%2...


    타워팰리스가 이혼의 이유였다는 보도도 있었는데.

    "정말 어이없는 기사다. 그 기사를 쓴 기자에게 항의했고, 기사를 다시 써 달라고 했다. 타워팰리스는 결혼하고 처음으로 내 이름으로 가져본 재산이다. 결혼하고 두 차례 집을 샀지만 모두 남편 명의였다. 일하지 않는 남편에게 콤플렉스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별 이견을 달지 않았다. 타워팰리스로 오면서도 남편이 자신의 명의로 하려고 했지만 이번만은 공동명의로 하자고 했고, 이 때문에 남편과 다툰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이혼하려는 것이 아니다. 일부 언론은 우리 부부의 일을 재산싸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렇게 해서 신문 몇 부 더 팔아서 얼마나 남나. 문제의 본질은 여성이 당하는 가정 폭력이다. 내가 당한 폭력과 내 친정 가족에 대한 폭행, 그리고 남편의 외도가 본질인데 언론은 엉뚱하게 재산싸움으로 비화시킨다."

    -남편한테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해왔다고 했는데.

    "남편은 기분이 좋으면 나와 우리 가족에게 굉장히 잘 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기분이 나쁘거나 조금이라도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있으면 누가 있든, 어떤 장소든 가리지 않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때린다. 신혼 초부터 폭행을 당했고, 지난 토요일 집을 나올 때도 맞았다. 친정 어머니와 여동생도 남편에게 폭행당해 친정 식구들은 우리집에 오지 않는다. 이혼을 결심하고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다. 요즈음에는 매일매일 울면서 밤을 보낸다. 불면증이 있는데, 설핏 잠이 들었다가도 남자 목소리만 드리면 놀라서 깬다. 남편이 평소와는 달리 지금까지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 더욱 불안하고 무섭다."

    ▲ 이혼소송을 제기한 개그우먼 김미화씨가 21일 여의도 KBS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혼을 결심했을 때 다른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나.

    "몇 달 전 두 아이들을 앉혀놓고 엄마가 이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초등학교 6학년인 큰 애가 ''요즘엔 그런 거 흉 아니니까 엄마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했다. 친정 어머니는 ''내가 죽을 때 너 때문에 눈을 못 감을 것 같았는데…''라며 내 결정을 지지해줬다."



    -남편은 김미화씨가 아이들에게 소홀했다며 양육권을 포기할 수 없다고 했는데.

    "아이들을 친정에서 우리집에 데려온 게 이제 1년이다. 친정 어머니가 아버지와 함께 우리 두 아이들을 탯줄이 떨어지면서부터 지난해까지 10여년간 길러주셨다. 아이들 때문에 학교 근처로 이사까지 하면서. 남편은 아이들이 어렸을 때 어쩌다 한번 집에 데려와 재울라 치면 우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잠을 못잔다고 화를 냈던 사람이다.

    아이들을 데려온 후 남편은 일주일에 한 차례만 밥을 해서 아이들에게 저녁을 주고는 나가서 새벽에나 들어온다. 일주일이나 된 누런 밥을 누가 먹겠다. 오죽하면 아이들이 외할머니 집에 간다고 하면 ''맛있는 음식 많이 먹을 수 있겠다''며 좋아서 껑충껑충 뛴다.

    어느날은 밤에 집에 돌아온 나를 보고 막내가 좋아서 팔짝팔짝 뛰는데 뱃속에서 물소리가 나더라. 고픈 배를 물로 채운 거다. 아이들 저녁을 챙겨주지 못해 일하는 아줌마를 불렀지만, 한 두달만에 그만두게 했다. 남편은 결벽증같은 것이 있어 부엌에 찌개나 국물이 튀거나 고춧가루같은 것이 떨어지면 신경질을 내고 살림을 부순다. 그래서 지금까지 나는 집에서 요리를 해 본 적이 없다."

    아이들 얘기를 하면서 그는 눈물을 보였다. "어린 것들이 너무 불쌍하다"면서 말을 잇지 못 했다. 그러면서도 곧 "이혼 문제가 소송으로 간 이상 오래 걸릴 것이라는 건 알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밝힐 것은 밝히고 반드시 이혼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편은 스포츠지와의 인터뷰에서 이혼을 원치 않는다고 했다.

    "싸울 때마다 이혼하자며 나를 때린 게 남편이다. 직접 이혼서류를 작성해 나에게도 쓰라며 들이밀기도 했다. 부부싸움을 할 때면 나 몰래 친정집으로 전화를 걸어 싸우고 맞는 소리를 가족들이 모두 듣게 했다. 이런 상황까지 만든 남편이 너무 원망스럽다."

    -기자들의 취재경쟁으로 힘들었는지.

    "사실대로만 써 주면 고맙겠다. 그리고 사건의 본질을 짚어줬으면 좋겠다. 어떤 기자는 ''이혼 소장을 낼 때 다른 사람들처럼 성격차이라고 하지 왜 굳이 상습폭행과 배우자 부정이라고 썼느냐''고 질문하더라. 누군가는 ''18년이나 맞고 살았는데, 애는 어떻게 생겼냐''고도 묻더라. 심지어 ''이경실씨는 야구 방망이로 맞았는데, 김미화씨는 무엇으로 맞았느냐''고까지 물었다. 너무 기가 막혀 말도 나오지 않는 질문들이다. 본질을 봐 달라. 가정폭력이 가십으로 처리될 일인가."

    -이혼 결심을 굳히게 된 계기가 있나.

    "아무래도 아버지 돌아가신 것과 유산을 겪으면서인 것 같다. 한 줌 재로 남은 아버지를 보면서 세상이 너무 허망하고, 이렇게 살고 있는 내 자신이 인생이 너무너무 불쌍해졌다.

    얼마 전 유산했을 때도 남편은 위로의 말 한마디 건네지 않았다. 수술도 혼자 가서 했다. 병원에 가기 전 남편에게 전화했지만 오지 않았다. 수술을 마치고 마취도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을 해 친정집으로 가는데, 너무 서러웠고 가슴에 큰 못이 박히는 느낌이었다.

    그래도 만약 아이들이 이혼하지 말라고 했으면 결심하지 못했을 것이다. 큰애가 ''요즘에는 이혼같은 건 흠도 아니야''라고 말해줘 용기를 얻었다. 이혼이라는 것은 여자에게 더 어려운 것 같다. 협의이혼하고 싶었지만 남편과 대화가 되지 않아 그럴 수 없었다."

    -스포츠지에 실린 남편 인터뷰 내용이 김미화씨의 주장과 모두 다른데.

    "남편이 하는 말을 그대로 중계하지 말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누구 말이 맞는지 금방 알 것이다. 단적인 예로 남편은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2∼3차례 찾아왔다고 하는데, 아버지가 입원한 기간이 5개월이다. 5개월 동안 2∼3번, 그것도 아이들 예방접종 맞히는 날 겸사겸사 찾아와 내 카드로 병원비 계산하고 돌아간 사람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실 즈음 ''운명하실 것 같다''고 전화했는데도 몇 번이나 오지 않다가, 내 친구 전화를 받고 와서 여관방만 잡아주고 갔다.

    남자가 하는 일 없이 집에서만 있다보면 스트레스받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런 스트레스를 술도 안 마신 멀쩡한 상태에서 욕하고 때리는 것으로 풀어서야 되겠는가. 남편은 자기 성질에 안 맞으면 여러 사람이 있든 부모나 형제가 있는 자리든 성질대로 행동하고 돌아서면 잊어버린다. 대화를 하려고 해도 화부터 내 말이 안 된다.

  • 64.
    '21.4.19 9:56 PM (125.176.xxx.225)

    원글님은 부끄러움이란걸 알까요?

  • 65. ㅉㅉ
    '21.4.19 9:56 PM (223.62.xxx.253)

    왜 딸들이 성까지 바꿨는지 아직도 모르는가 보네요

  • 66. ㄴㄴ
    '21.4.19 10:40 PM (122.40.xxx.178)

    전남편 이상한 사람맞을거에요. 전남편친구란 사람을 알았는데 첫 결혼할때부터 남자가 친구들에게 못생겼지만 돈많아 결혼한다는둥 하는소리했대서 충격이었고 김미화 불쌍하다고 느꼈어요.

  • 67. ㅡㅡㅡ
    '21.4.19 10:43 PM (220.95.xxx.85)

    이런 일은 애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면 답이 나오는 이야기죠.

  • 68. ...
    '21.4.19 10:50 PM (183.97.xxx.99)

    원글이 애쓰네 ㅉㅉ

    다들 아니라잖아요!!!
    왜 이러세요

  • 69. ..
    '21.4.19 11:43 PM (1.233.xxx.223)

    김미화 가장.
    열심히 벌어온 돈으로 골프치고 동네아줌마들이랑 어울려 다님..
    그 외에 다양한 내용 많다던데..

  • 70. 가세연
    '21.4.20 12:05 AM (162.156.xxx.148)

    챙피한즐 모르고 끌고 오고
    거기다 대깨문이라는 일베용어 챙피한줄 모르고 써대는 아 자기가ㅜ일베니까 창피 안하비
    일베인증도 챙피한줄 모르고

  • 71. 결혼할때
    '21.4.20 12:18 AM (14.32.xxx.215)

    김미화 돈없었고 뜬거는 결혼후 한참후...
    방송나와 지 남편 서울대 출신이라고 그렇게 자랑을 하더니...인터넷 없던 시절에 연예인 잘 한 사람중 하나

  • 72. ㆍㆍㆍ
    '21.4.20 1:05 AM (59.9.xxx.69)

    그 전남편 개자식 맞아요. 백수주제에 폭력에 바람에...

  • 73. ..
    '21.4.20 1:55 AM (124.53.xxx.159)

    그렇게 살지 마세요.
    인생은 길고 악업은 돌려받아요.

  • 74. 에구..
    '21.4.20 2:08 AM (123.214.xxx.172)

    저 남편 말이 사실이라면
    몇번이나 남편을 쓰레기로 표현한
    김미화가 쓰레기네요.
    일반인인 남편 입장에서는 울화통 터질 일이군요.

    갑자기 윤여정 조영남이 생각나네요.
    조영남이 이혼하고 나서 윤여정을 그렇게 쓰레기처럼 표현했잖아요.
    참..
    아무튼 김미화 남편말이 사실이면
    김미화가 조영남인거네요.

  • 75. ..
    '21.4.20 2:43 AM (39.7.xxx.55)

    금융치료가 필요해보이는 가로세로

  • 76. mi
    '21.4.20 4:45 AM (185.92.xxx.3)

    그 남편 알아요.
    할말하않...
    가로세로 쓰레기.

  • 77. ㅣㅣㅣ
    '21.4.20 4:46 AM (75.156.xxx.152)

    가세연이나 원글이나 참 저질스럽게 산다.

  • 78. .....
    '21.4.20 7:00 AM (122.61.xxx.167)

    김미화 얼굴 못생겼다고 바람 안필거같나요.
    타고난 요녀.
    이혼하기전부터 교수와 주고받은 편지에 사랑한다
    어쩐다..남편 애 아닌 다른 남자 애도 가진적이...
    뻔뻔하고 꼴갑떠는 김미화.
    반미반미하는 년이 지 딸들은 죄다 미국유학 보내고
    미국소고기 장사하는 이상한 논리의 입튀툭 못난이.

  • 79. 가로세로 홍보
    '21.4.20 8:10 AM (106.102.xxx.124)



  • 80. 00
    '21.4.20 8:13 AM (182.215.xxx.73)

    일베야 그렇게 살지마라

  • 81. 가세연
    '21.4.20 8:25 AM (180.68.xxx.158)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분리수거나 하지...

  • 82. 세상에..
    '21.4.20 9:03 AM (69.158.xxx.88)

    이게 사실이라면 내로남불의 끝판왕이네요.
    전남편을 개쓰레기로 만들어 놓고..
    이제껏 참은거 보니 보살이 따로 없네요. ㅠㅠ
    김미화 예전부터 말 많아서 모두 루머인줄 알았는데
    다 사실이라니.. 놀랍습니다.

  • 83. 이래서
    '21.4.20 9:04 AM (61.74.xxx.61)

    이래서 대깨문대깨문 하는거임
    분별을 해야지
    자기네 편이면 다 무조건 편드니...
    말이 되냐고요

  • 84. 一一
    '21.4.20 9:07 AM (61.255.xxx.96)

    무슨 말인지..이제 몇 줄 읽어보고 이상하면 끝까지 안읽는다..

  • 85.
    '21.4.20 9:12 AM (122.37.xxx.12)

    참 멍멍소리도 정성스럽게 한다

  • 86. 와..
    '21.4.20 10:54 AM (220.149.xxx.70)

    원글인데 아침에 보니 제 글이 맨 위에 있네요. 이런 적 처음이라...가세연이 쓰레기고 아니고는 제가 걸러 듣습니다요. 댓글 단 분들 고맙습니다~^^

  • 87. ㅋㅋㅋ
    '21.4.20 1:42 PM (182.216.xxx.172)

    가세연 ㅋㅋㅋ
    걸러 듣는게 아니라
    완전 믿습니다로 보입니다 ㅋㅋㅋ

  • 88. ..
    '21.4.23 3:32 AM (124.50.xxx.42)

    대깨문짓 앞장서서 했기때문에
    무슨 짓을 했어도, 대깨문들은 쉴드칠겁니다. 갈비뼈 부러진 위안부 할머니 앵벌이 시켜서 돈 가로챈 윤미향이 대깨문당 현역 국회의원자리 아직도 지키고 있어요.
    바람 좀 피고 불륜했다고 해도, 대깨문기준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이런 시선들때문에 태극기들한테 엄청 욕먹고 있죠
    가로세로나 원글이나 몇몇 댓글보면 진짜 노답

  • 89. 00
    '21.4.24 6:32 PM (125.142.xxx.95)

    가세연이 82까지와서 홍보하는구나~~
    주거니 받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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