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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나이 안따지고 존대말하는 사람 보면

ㄲㅅ 조회수 : 25,488
작성일 : 2021-04-17 10:16:50
신기해요 ㅎㅎ
생일 한달만 어려도 전 반말하고 저한테는 존대말하기를
원하거든요 저한테 반말하는 거 용납이 안되는데
후배한테 존대말하고 나이 15살이상 차이나는데
존대말 쓰는 여자보면 저 여자 뭥미?
그럼 자기에게도 존댓말 쓰라고 저러는건가
웃기기도 하고요 ㅎㅎ
저보다 나이 3살 많지만 반말로 계속 떠봤거든요 ㅎㅎ
그런데 계속 존댓말 쓰네요


IP : 223.38.xxx.62
1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가
    '21.4.17 10:20 AM (222.102.xxx.75)

    나이가 벼슬도 아니고
    그렇게 존대받고 싶고 존대는 해주기 싫으세요?
    혈연관계 아닌 담에야 서로 존대하는게
    선 넘지않고 좋지 않나요

  • 2. kkkk
    '21.4.17 10:20 AM (1.236.xxx.181)

    ??????
    성인이면 아주 친하지 않고서야 서로 존대말 쓰는게 낫지 않나요?
    한달 어린 사람에게 존대받고, 님은 반말한다니..
    그런건 초등, 중등때나 그러지 않나요?
    심지어 3살이나 어리면서 반말로 떠봤다니
    님이 이상한거 같아요

  • 3. ...
    '21.4.17 10:21 AM (119.64.xxx.182)

    우리 엄마 후배분중에 33년째 저한테 존댓말 쓰시는 분 계세요.
    제가 그때 중학생이었는데요.
    함께 여행도 한적있고 식사도 간간히 하는 사이에요.
    그분이 저보다 20살정도 많으시네요.

  • 4. 존대말
    '21.4.17 10:22 AM (121.154.xxx.40)

    쓰는 사람 품위있어 보이던데요

  • 5. happ
    '21.4.17 10:22 AM (211.36.xxx.154)

    첨 보는 어린 아이에게도
    존대해주는데요.
    그게 이상해 보인다니...
    나보다 어른 대접의 의미가 아니라
    나이로 서열 나누던 시대도 아니고
    상대를 존중하는 의미죠.
    나이 많은 사람이 반말이 당연한 건
    시대에 뒤떨어지거나 꼰대 같아요.

  • 6. ...
    '21.4.17 10:23 AM (14.51.xxx.138)

    한달어린사람한테 존대받길 원하면서 3년 많은데 반말로 떠봤다고요? 님이 웃기네요

  • 7. ..
    '21.4.17 10:24 AM (124.171.xxx.219)

    본인이 잘못 하고 계신건 아시죠?
    그래도 익명이라 솔직하게 쓰신건가요?
    저는 상대방을 떠 보려고 일부러 반말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신기해요.
    가끔 이런 글 보면 생각보다 못된 사람들이 많은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 8. ㅡㅡ
    '21.4.17 10:25 AM (114.203.xxx.20)

    한달 차이에 존대라니 어이가 없네요

  • 9. ㅡㅡ
    '21.4.17 10:26 AM (175.223.xxx.102)

    서예지과.

  • 10. 그냥
    '21.4.17 10:28 AM (114.203.xxx.133)

    습관적으로 성인이라면 누구에게든 경어가 나와요
    상대방 나이 신경 쓰면서 대화하는 게 더 피곤해요
    그게 뭐가 그리 이상하실까요

  • 11. ..
    '21.4.17 10:29 AM (218.57.xxx.142)

    저질이삼

  • 12. .............
    '21.4.17 10:31 AM (175.112.xxx.57)

    세살이나 더 많은데 반말 찍찍했다고요?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음?

  • 13.
    '21.4.17 10:31 AM (211.229.xxx.53)

    대접 받고 싶으면 먼저 대접하라
    그게 인생의 진리 !!

  • 14. ...
    '21.4.17 10:32 AM (220.116.xxx.18)

    전 아무한테나 반말 쓰는 사람이 더 싫습니다
    현실에서 원글같은 사람 만나면 피할 겁니다
    심지어 떠보다니, 참 사람 수준 보입니다

  • 15. ....
    '21.4.17 10:32 AM (98.31.xxx.183)

    그거 거리두는 거에요. 너랑 나랑은 급이 안맞는다.

  • 16.
    '21.4.17 10:32 AM (210.95.xxx.56)

    저 50인데 어디를 가든 아들딸같은 점원에게도 존대해요. 그럼 그게 나를 엄청 떠받들라는 뜻으로 보이실까요?
    첨보는 사람에게 반말하는 노인들이 좋아보이시나요? 진짜 신기한 관점을 갖고 계시네요.

  • 17. 상종ㄴㄴ
    '21.4.17 10:32 AM (219.241.xxx.115)

    떠보다니 참 사람 수준 보입니다 22222
    서예지과 222222

  • 18. ㅡㅡ
    '21.4.17 10:33 AM (1.232.xxx.106)

    원글은 소시오패스인거죠. 미친.

  • 19. ㅇㅇ
    '21.4.17 10:33 AM (223.38.xxx.56)

    나이떠나 존대해주는게 예의아닌가요?
    후에 친해지면 말편하게 하는거구요.
    첨봤거나 친하지도 않는데 다짜고짜 반말하는 사람 싫던데

  • 20. ...
    '21.4.17 10:33 AM (218.237.xxx.60)

    먼저 인간이 되시오..부끄러움은 이 글을 읽는 우리 몫...

  • 21. ㄷㄷ
    '21.4.17 10:34 AM (110.70.xxx.186)

    너. 인생 그리살지마라. 쓰레기같다.
    반말 들으니 기분 좋지?
    또라이.ㅉㅉ

  • 22. . .
    '21.4.17 10:34 AM (175.119.xxx.68)

    제가 그런 스타일
    10년정도 차이나는 친구랑 잘 지내고 있어요
    전 반대로 친하지도 않고 처음 보는 자리에서 언니언니하는 사람 싫어함

  • 23. 그건
    '21.4.17 10:34 AM (222.96.xxx.44)

    존대쓰는 분들 정말 바른 인격의 소유자들이
    많아요ㆍ
    반말쉽게 하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사람 없어요
    원글이 무식해보이는게 그걸 또 테스트 하다니
    수준보이네요ㅠ

  • 24. ㅇㅇ
    '21.4.17 10:35 AM (116.42.xxx.32)

    제가 그래요.
    기본적으로 서로간에 예의 있고
    약간 거리두는 게 관계가 더 좋지 않을까요?
    성인들끼린 존대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모르는 애들에게도 존대하려고 합니다.

  • 25. ㄷㄷ
    '21.4.17 10:35 AM (110.70.xxx.186)

    그러다 언젠가 한방에 골로간다.
    잘 살아야지.ㅋ

  • 26. ..
    '21.4.17 10:39 AM (223.62.xxx.223)

    저는 그냥 다 존댓말 했으면 해요 나도 하니까 남도 다 나한테
    반말은 가족과 어릴 때 친구하고만

  • 27. 건강
    '21.4.17 10:40 AM (61.100.xxx.37)

    저는 무조건 존대말로 시작합니다
    자주 보지 않으면 오~래 가고
    자주봐도 존중하는 의미로
    나이어린 사람에게는 무조건..

    처음부터 말놓는사람
    너무 가벼워보여 이상해요

  • 28. 너님이
    '21.4.17 10:40 AM (211.36.xxx.196)

    비정상이구 저질임. 반말로 떠보다니...

  • 29. ...
    '21.4.17 10:42 AM (114.129.xxx.57)

    원글님 제 표현이 과하긴한데 천박해요.
    나이 어리다고 반말 할 수 있는건 제 기준은 학교때까지예요.
    성인이 되어 만난 관계에서는 나이 차이 상관없이 경어 사용합니다.
    몇 년의 시간이 흘러서 친해지고 나이어린 상대가 높임말 불편하니 반말하라고하면 반말하구요.
    그게 아니라면 알게된지 십년이 넘어가도 존대해요.

  • 30. 자식도
    '21.4.17 10:42 AM (121.186.xxx.122)

    나이들면 자식도 함부도 심한 반말은 안하게 되는 데 특이하신 분이네요
    우리 어머니는 한 동안 못 보았던 제 친구들에게도
    존대하세요. 처음에는 존대로 말을 이어가다 보면 반 존대하시는데
    전 그게 좋아보여요.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분이네요.
    날 것 그대로인 분들 만나면 피곤하기 쉽상이죠

  • 31. 이뻐
    '21.4.17 10:46 AM (183.97.xxx.170)

    이렇게 나만 대접받고싶다는
    정신이상자가 공식적으로 나댈수있다니
    세상은 넓고 미친애들도 많고 ~~

  • 32. dp
    '21.4.17 10:47 AM (121.176.xxx.196)

    성인이면 친하지 않은 이상 무조건 존대말써야죠!!!

  • 33. ^^
    '21.4.17 10:48 AM (223.62.xxx.4)

    원글 같은분 한테는 꼰대 라는말도 아깝네요~

  • 34. 혹시
    '21.4.17 10:54 AM (122.36.xxx.136)

    내가 아는 사람?
    왜 자꾸 반말?? 언제까지 떠볼건데???
    정말 만나기도 싫다, 알고나 있는지

  • 35. ...
    '21.4.17 10:57 AM (117.111.xxx.18)

    양아치같은 님을 상대해주는 그분이 대단하네요

  • 36. ..
    '21.4.17 10:58 AM (14.55.xxx.26)

    말못하는 애기한테도 젤먼저 가르치는게 존댓말이죠?
    저런말 개당당하게 내뱉는 사람보면 항상 가정교육을 의심함

  • 37.
    '21.4.17 11:00 AM (222.232.xxx.107)

    떠보는 사람 진짜 극혐

  • 38. 12
    '21.4.17 11:01 AM (39.7.xxx.90)

    천하고 교활한 인간

  • 39. 오늘은
    '21.4.17 11:07 AM (61.40.xxx.130)

    다양한 ㅁㅊㄴ 들이 등장하네요.
    쯧쯔~~

  • 40. ..
    '21.4.17 11:10 AM (39.115.xxx.148)

    나이가 훈장인줄 알고 반말시전..극혐 소리가 절로 나옴

  • 41. 나한테
    '21.4.17 11:12 AM (121.162.xxx.174)

    반 말 쓰건 존대 쓰건
    상관없는데 떠보는 거면 국자라도 하나 사주죠 뭐.
    상대가 나보다 어린데 내가 보태준 것도 아니고
    왜 말 낮출까요
    아 근데요
    님이 떠봐도 된다고 생각할만큼 가까운? 사이면 선긋기에요 ㅎㅎ
    눈치가 좀 없으신듯
    님은 어쩌나 보려고 머리 굴리는데 상대는 바보라 모를까요?

  • 42. ..
    '21.4.17 11:15 AM (116.120.xxx.141)

    주작 아닌가?
    제 주변에 이런사람 한명도 없어요.
    일단 나이가 많든 적든 친하지 않으면 존대하는게 기본예의 아닌가요?

  • 43. ㅇㅇ
    '21.4.17 11:16 AM (14.49.xxx.199)

    한달만 생일이 늦어도 반말한다니....
    하이고 꼰대 꼰대......

  • 44. ...
    '21.4.17 11:16 AM (222.236.xxx.104)

    이건 완전 주작같은데요 ...제주변에서도 한명도 못봤어요 .. 주작이 아니라면 그사람이 신기한게 아니라 님이 신기한거죠 ..ㅠㅠㅠ 진짜 수준이 너무 저질일정도로요..ㅠㅠ

  • 45.
    '21.4.17 11:17 AM (122.36.xxx.203)

    원글님 덕에 저 신기한 사람 됐나요?.!
    나이 상관없이 아주 친한 사람 아니면 존대합니다.
    극존칭까지는 아니지만..

  • 46. ....
    '21.4.17 11:18 AM (121.168.xxx.235)

    원글이 수준 대단 ㅋㅋㅋㅋ

  • 47. ..
    '21.4.17 11:18 AM (121.170.xxx.223)

    서로 존대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합니다.
    단 내가 존대하는데 본인은 다짜고짜 말놓으면서 아랫사람 대하듯 하대하는 사람이 있는데 상것같아서 상종 안합니다.
    인성이 거의 예외없이 문제 있더군요. 자기중심적이고 갑질하는 게 요즘 회자되는 ㅅㅇㅈ같은

  • 48. .....
    '21.4.17 11:21 AM (221.157.xxx.127)

    왜반말하나요 저도 저보다 열살어려도 다 존대해요

  • 49. ..
    '21.4.17 11:21 AM (223.38.xxx.115)

    아이 친구들도 초면에 반말 안해요.
    나이가 벼슬인가요? 왜 반말이 당연한가요?

    오히려 저 보다 나이 많아도 개차반 같은 인간한텐
    반말 합니다.원글 처럼 격 떨어지는 인간들 말입니다.

  • 50. ...
    '21.4.17 11:22 AM (222.236.xxx.104)

    다시 읽어봐도 진짜 미친거 같아요..ㅠㅠㅠ왜원글은 남들한테 반말해도 되고 남들은 왜 반말하면안되죠 .????? 솔직히 남들은 뒤에서 반말이 아니라 욕을 할것 같네요 ..

  • 51. ....
    '21.4.17 11:27 AM (61.77.xxx.189)

    저는 성인이 직장에서 서로 반말하면...롯데리아 알바같아요.

    상대가 잘나서 존댓말 해주는게 아니에요. 내가 개념이 있으니 상대에게 나이 불문 존댓말해주는거죠.

  • 52.
    '21.4.17 11:34 AM (125.134.xxx.230)

    미친ㄴ 이네요. 원글
    지는 지한테 반말하는거 싫다면서 세살많은 사람한테 반말??

    그 사람이 원글한테 철벽치는것 같아 심술난 모양새네요

  • 53. ...
    '21.4.17 11:38 AM (122.37.xxx.36)

    친하지도 않은데 반말찍찍해서 저건 뭐지?
    원글같은 마인드군....

  • 54. 진짜
    '21.4.17 11:39 AM (222.106.xxx.155)

    이런 인성은 82 안들어 왔음.그지같고 상스러운 커뮤니티 많은데 거기로 가요, 제발~

  • 55. ....
    '21.4.17 11:39 AM (39.124.xxx.77)

    아무리 어른이어도 반말하는 사람 인간취급 안함..
    원글 굉장히 싸가지 없네요.

  • 56. ....
    '21.4.17 11:51 AM (211.178.xxx.171)

    한달어린사람한테 존대받길 원하면서 3년 많은데 반말로 떠봤다고요? 님이 웃기네요 2222
    이런 인성은 82 안들어 왔음.그지같고 상스러운 커뮤니티 많은데 거기로 가요, 제발~ 2222222222

  • 57. 디오
    '21.4.17 11:55 AM (175.120.xxx.167)

    처음보면
    아이어른 구분없이 존대해야죠.
    극존칭은 아니라도....
    매너 아닌가요?

  • 58. ㅡㅡ
    '21.4.17 12:01 PM (39.113.xxx.74)

    저도 어린아이들 말고는 모두 존댓말 사용해요.
    그게 왜 이상하신지..
    존중의 표현이기도 하고 조심스럽잖아요.

  • 59. 삼무
    '21.4.17 12:04 PM (211.107.xxx.74)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요.
    다짜고짜 반말하는 사람은

    교양없고, 매너없고, 못 배운 사람 같아 보여요.

  • 60. 누구냐
    '21.4.17 12:05 PM (221.140.xxx.139)

    제목 보고,

    인품좋은 누군가에 대한 칭송이겠거나 했는데...
    반말로 떠 봤다니....;;;;

  • 61. 나이먹을수록
    '21.4.17 12:14 PM (14.32.xxx.215)

    천박해 보이는 지름길...아무에게나 반말

  • 62. 양아치등장?
    '21.4.17 12:19 PM (61.40.xxx.130)

    어디서 양아치가 굴러 들어옴?

  • 63. ....
    '21.4.17 12:31 PM (218.155.xxx.202)

    세상에서는
    원글같은 사고방식의 소유자를 “꼰대”라고 하는데
    제 생각은 달라요

    배움과 지혜가 짧고
    사회생활 경험이 없으며
    가까운 사이에서도 매너를 배울 기회가
    없었던 사례라고 봅니다

    모르면 배우면 되는데
    계속 우기고
    상대가 어찌 나오나 실험까지 하는 지경이면
    아집 강한 우물 안 개구리죠

    살아가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거예요
    같은 부류끼리 어울리면 됩니다
    우물 안에서

    세상에는 보편적인 매너라는 게 있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2222
    이거 정답

  • 64. ..
    '21.4.17 12:49 PM (223.38.xxx.182)

    짧은 글 몇줄로
    본인의
    교육수준 , 인성, 생활수준 까지 다 보여주는것도 능력

  • 65. 동글이
    '21.4.17 12:56 PM (194.96.xxx.212)

    시어머니 되시면 장난 아니시겠어요

  • 66. ㅇㅇㅇ
    '21.4.17 1:10 PM (112.187.xxx.61)

    고등학교 3학년 교사인데, 같은 학교지만 모르는 학생들에게는 존댓말 씁니다. 반말 하는 게 더 어렵던데...

  • 67. 공지22
    '21.4.17 1:38 PM (211.244.xxx.113)

    수준보이네 ㅉㅉ

  • 68. 참나
    '21.4.17 1:54 PM (211.109.xxx.163)

    개싸가지에 똥매너에

  • 69.
    '21.4.17 2:11 PM (211.109.xxx.163)

    글 이해력이 딸리는 사람도 있네ㅋㅋ
    이 글이 어디 친해지고 싶은데 상대가 높임말로 거리둬서
    답답하다는 그런 내용이라는건지 ???
    한달만 어려도 자기는 반말하고 상대는 자기한테
    존댓말하길 바란다는 싸가지없는 내용인데?

  • 70. ....
    '21.4.17 2:14 PM (222.236.xxx.104)

    친해지고 싶은데 저런식으면 완전 비호감이 되는거지 어떻게 친해지고 싶은 사람한테 저런식으로 말을 해요 ..???? 보통 친해지고 싶으면 언니 저 나이어린데 반말해 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대놓고 표현하죠 ...
    그럼 보통은 반말을 하시던지... 아니면 자기는 존대말이 편안하다 이런 의사가 있을거 아니예요 ..상대방 입장에서.... 솔직히 원글처럼 3살이나 어린애가 반말찍찍하면.... 호감 생기다가도 비호감으로 변할듯 싶네요 ...

  • 71. ...
    '21.4.17 3:08 PM (39.7.xxx.178)

    세상에는 이런 진상도 있네요. 부끄러운 것도 모르고ㅡㅡ 나이 많은 사람 떠보는 건 또 뭔지.. 진짜 한심하다.

  • 72. ㅇㅇ
    '21.4.17 3:26 PM (223.62.xxx.254)

    제가 딱 그래요....
    나이와 상관없이...얼마동안 알았는지 상관없게 반말을 잘못해요...반말하고싶어도 반말을 못하겠어요.

  • 73.
    '21.4.17 3:29 PM (58.148.xxx.18)

    너같이 수준 낮은 사람이랑 거리 둘려고 말 안놔
    빈틈 주면 훅 들어오더라구

  • 74. 우와
    '21.4.17 3:30 PM (122.40.xxx.178)

    저도 존댓말써요. 황당하네요.

  • 75. 나이어려도
    '21.4.17 3:42 PM (211.36.xxx.234)

    성인이면 존대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님이 싸기지가 없는거지 그사람이 잘못된게 아니죠

  • 76. 아무래도
    '21.4.17 3:59 PM (1.238.xxx.124)

    본인이 저런 사람한테 당해서 역으로 쓴 글 아닐까요?
    그 사람 못된 사람인 거 인터넷에서 욕 먹이려고요.

  • 77. 상대를 존중하는
    '21.4.17 4:05 PM (211.227.xxx.165)

    상대를 존중해주는거죠
    대학생에게도 반존대 해요
    성인인데 기본예의는 지키고
    상대가 반말원하면 그렇게 합니다

  • 78. ㅇㅇ
    '21.4.17 4:05 PM (125.176.xxx.65)

    못배웠다 진짜

  • 79. 이런 사람
    '21.4.17 4:14 PM (117.111.xxx.24)

    절대 피하고 싶다.

  • 80. 70대.
    '21.4.17 4:15 PM (113.131.xxx.107)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는...
    초등은 너무 사랑스러워 반말하고
    중등부터 존대말 써요.

  • 81. 어머나
    '21.4.17 4:44 PM (180.66.xxx.236)

    원글 오래살고 싶나보네요.욕먹고 싶어 올린 글인듯
    가정교육 부재로 못배운티 납니다.원글 어디가서 그런말 하면 손절 기피대상 1호에요. 세살 많은이가 존대해도 떠보려고 에게 반말 계속 했다니 당황스럽네....

  • 82. ..
    '21.4.17 5:00 PM (92.238.xxx.227)

    댓글 수집중인가? 천박해서 상대하기 싫은 사람이네요. 20년 차이나는 회사후배에게 존댓말씁니다. 사회에서 만난 25년차 동갑인데 친해서 자주 만나고 통화해도 서로 존대해요.

  • 83. 또 나왔다
    '21.4.17 5:06 PM (121.162.xxx.174)

    공감 ㅎㅎ

    친해지고 싶지 않고
    따라서 하지 말라 말도 안하는 상대 입장에 좀 공감해보지.
    맞장구치기와 구별 못하는 공감능력
    몰려왔다 시에미
    이 둘은 82 시그니처급이지.

  • 84. wmap
    '21.4.17 5:06 PM (211.246.xxx.109)

    아주 친한 사이면 반말은 뭐 선택이지만, 전 거리두고 싶은 사람들한텐 더욱더 존대합니다 솔직히 말투보단 내용이 더 중요하겟지요...

  • 85. ...
    '21.4.17 5:25 PM (106.101.xxx.16)

    가까운 사이로부터 존중을 배울 기회가 없었던 원글...이제부터라도 존중과 경애를 익히세요

  • 86. 성격차이
    '21.4.17 5:41 PM (110.15.xxx.102)

    전 성격차이라고 봅니다. 제가 인간관계에서 조심성많은 성격이라 저보다 나이어려도 아주 친해지기 전까지는 말함부러 안놓는 편인데
    그렇다고 상대편이 나보다 나이 어린데 언니~ 하면서 반말한다고 기분나쁘지 않아요.
    존중과 만만하게 보는 건 말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평소 나를 대하는 태도나 뉘앙스에서 더 많이 느끼기 때문에요. 높임말 쓰면서도 날 돌려까거나 간보는 사람이 있고 반말을 써도 진심으로 나를 대하는 사람이 있죠.

  • 87. 00
    '21.4.17 5:56 PM (182.215.xxx.73)

    원글한테 뭐라그럴게 아님
    그 부모의 교육의 부재임
    여러분 여기 나쁜 예시가 있으니 자식들 가정교육 잘 시킵시다

  • 88. ..
    '21.4.17 6:03 PM (39.115.xxx.64)

    무식했던 과거 있었어요 한 살이라도 어리면 반말했던 시절이요
    그 때 분위기도 반말하는 분위기였는데 1년 그렇게 지내다가
    내가 왜 이렇게 상스럽고 무식하게 행동하지 깜짝 놀라 그 후로는
    오래 만나야 조금씩 말 놓기 시작했어요 존칭이 서로에게 좋은 것 같아요

  • 89. ㅇㅇ
    '21.4.17 6:26 PM (123.254.xxx.48)

    인간이 예의가 있으면 초면에 반말 못할일이죠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그냥 어쩔 수 없이 티어 나왔으면 몰라도

  • 90. 진리죠
    '21.4.17 6:30 PM (125.178.xxx.135)

    내가 받고 싶은 대로 대하라!!
    초등학생들도 처음 보는 어른이 반말하는 거 싫어합니다.

  • 91. 우와..
    '21.4.17 6:38 PM (168.126.xxx.100)

    진짜 이상한 분이 있군요
    못배우셔서 그러든지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 그러든지..
    절대 가까이 하고 싶지 않네요

  • 92. 반말
    '21.4.17 7:09 PM (210.100.xxx.78)

    반말하는 순간부터 엄청 친한척 들이대는 당신같은 사람이 가끔있어서

    거리두기위해 계속 존대합니다

  • 93. 저네요
    '21.4.17 7:34 PM (182.210.xxx.178)

    원글님같은 사람 정말 싫어해요.

  • 94.
    '21.4.17 7:50 PM (39.121.xxx.71)

    뭐 이런 X가 다 있어!!!!!
    너같은건 반말이 아니라 욕을 한바가지 퍼줘야 해~!!!

  • 95. ...
    '21.4.17 8:20 PM (1.235.xxx.154)

    꼰대인증. 주변인들이 속으로 욕하는거 모르지? 무슨 한달차이에 존대를 바라냐? 그럼 한달 먼저 태어난 사람에게 원글 존대함?

  • 96.
    '21.4.17 8:44 PM (223.62.xxx.216)

    떠보고 그래요?ㅉㅉ
    상대가 존중해주면 감사히 받아들이지.
    저도 어디가면 다 존대하는데 그거 버릇이고 습관이라 존대가 편해요. 그렇게 교육받고 커왔기 때문에 아무한테나 나이 어리다고 반말하는거 쉽지가 않고 불편해요.
    상대가 존하든. 반말하든 상관 안해요.
    근데 대부분 존대는 존대로 화답들하죠.
    그리고 적당히 거리두고 예의 지키겠다는 뜻이 될 수도 있으니
    상대가 예의차려서 상대해주면 배려라 생각하고 그러려니 하세요. 떠보고 그러지 말고요.

  • 97. ㅡㅡ
    '21.4.17 9:25 PM (116.125.xxx.237)

    사회생활 20년 넘게하면서 제일 교양없고 무식한 스타일이입니다
    이런 경우 말만 반말 하는게 아니라
    사람 간보면서 대하죠. 안에 있는게 입으로 나오는거죠

  • 98. ㅡㅡ
    '21.4.17 9:25 PM (116.125.xxx.237)

    자식뻘 대학생한테도 처음부터 반말안해요 ㅡ,ㅡ

  • 99. 그사람은
    '21.4.17 9:27 PM (118.235.xxx.248)

    원글이 무식하게 반말하니까 예의를 지켜라하는
    무언의 암시가 아닐까

  • 100.
    '21.4.17 9:37 PM (116.45.xxx.4)

    이런 마음으로 반말 찍찍하는구나.......

  • 101. ..
    '21.4.17 10:00 PM (39.118.xxx.86)

    본인의 무식함을 이런식으로 드러내지 마세요..

  • 102. 심술
    '21.4.17 10:08 PM (118.218.xxx.75)

    저도 나이차 스무살이 나도 존댓말 써줘요.
    하는 거 봐서 편하게 하자고 트지만 함부로 안터요.
    특히 원글님같은 사람한테는 거리두기용으로 부러 안트죠.

    사람마다 생각과 견해가 다른 겁니다.
    나와 다르다고 호기심을 갖거나 괜한 심술 부리는 거 본인에게 해가 됩니다. 결국 돌아오는 거죠.

  • 103. ㅋㅋ
    '21.4.17 10:09 PM (112.156.xxx.235)

    잼네요ㅎㅎ

  • 104. ㅎㅎㅎ
    '21.4.17 10:21 PM (122.36.xxx.47)

    원글님 같은 사람과는 가까이 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가 깊이 들어가 있는거예요.

    3년 아니라 13년이 어려도, 친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꼬박꼬박 존대말 하쟎아요.

  • 105. 예전에 1호선
    '21.4.17 11:00 PM (223.62.xxx.52)

    지하철에서 한 아저씨가 잠깐 일어났는데 어떤 아줌마가 그자리에 앉으셨어요
    그 아저씨가 다시 돌아오니 그 아줌마가 일어났는데 괜찮다고 앉으라고 해서 다시 앉았는데 5분 정도 후에 갑자기 너 몇살이야 하며 어린년이 건방지게 자리에 앉았다고ㅜ난리난리...자기가 앉으라고해놓고 그 난리를 떨더라구요
    자리 앉은아줌마는 당황하고 그 아저씨는 욕하고 그때 막 웅성거리고 그랬는데 그 옆에 서있던 아줌마가 그 난리치는 사람한테 선생님 이제 그만하시지요~~~ 그소리 듣더니 아니 이 어린게 앉아가잖아요...산생님 그정도 하셨음 그만하셔도 됩니다 하니 우믈쭈물하며 멈추더라구요
    정말 보통 아줌마였는데 말에서 느껴지는 우아함과 단호함 지금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그 후 직장 경비원분에게는 선생님 청소해주시는 분에게는 여사님이라고 바꿔부르기 시작했고 저는 무척 예의바른 사람 본인들 존중해주는 꽤 괜찮은 사람으로 임정받아 알게모르게 그분들 도움 많이받고 있구요^^호칭이 애매한 분들에게도 선생님이라 부르면 태도가 틀려집니다.
    20살은 차이나는 직장동료에게도 말 놓은적 없구요
    말 한마디에 존중받을수도 무시받을수도 있습니다
    일부러 말을 놓은것 그리 자랑할 일은 아닌것 같아요~~

  • 106.
    '21.4.17 11:04 PM (106.102.xxx.55)

    그분과 님의 인격차이겠죠. 그분이 분명 더 고뫼한 인격과 품위를 가지신거죠. 자신을 좀 돌아보세요.

  • 107. ...
    '21.4.17 11:20 PM (114.201.xxx.171)

    요즘 초등도 교실내에서 서로 존댓말 쓰는 학교들 있어요.
    물론 시간 흐르고 교실밖에서는 안 그러지만, 애들 반응도 재미있고 좋다고 해요.

  • 108. 저 50대
    '21.4.18 12:21 AM (218.236.xxx.115)

    대학 동기와 후배까지만 말 놓았고, 사회생활 시작한 후로 만난 인연은 아무리 어리고 친해져도 초딩아니면 존댓말 써요.
    상대방도 처음엔 그냥 말 놓으세요 하다가 나중엔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존중받는 거 알아 좋아하고요.
    어린 사람들에게 존대하는 이유는 내가 무의식중에 상대방에게 결례할까 스스로 경계하는 겁니다.
    나이 많은 게 창피한 것도 아니지만 부심부릴 정도로 대단한 것도 아니에요.
    무슨 한달조차도 대접받기를 원한다니 원글, 대체 식민조선시대에서 나온 사람인가요?
    일본문화의 선후배 군사문화 없었으면 우리 나라는 위아래 열살은 다 친구로 쳤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등뒤에서 배척당하고 싶지 않으면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고 사시길...

  • 109. .....
    '21.4.18 1:30 AM (175.123.xxx.77)

    원글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진성 꼰대네요.

  • 110. 나옹
    '21.4.18 1:36 AM (39.117.xxx.119)

    저도 나이어린 사람에게 절대 반말하지 않습니다. 이게 제 나름 사회생활하면서 실수하지 않고 사는 비결이에요. 윗분 말씀처럼 어느 정도 선을 지키면서 실수할까봐 스스로를 경게하면서 살아요.

  • 111. 리슨
    '21.4.18 4:55 AM (122.46.xxx.30)

    아주 천박하고 무식한, 못 배워 먹은 티가 너무 남, 원글이~!

  • 112. 어후
    '21.4.18 5:22 AM (175.119.xxx.110)

    뭐야 이 무례한 스멜은.
    요즘 세상에 나이불문 존대가 당연한건데 부끄러운줄 모르시네.
    원글님 뒤에서 엄청 까이겠네요.

    모 여자연예인이 첨보는 일반인들한테 반말하거나 반존대 하는 모습, 엄청 꼴보기싫더만... 기본이 안됐어.
    .

  • 113. dd
    '21.4.18 6:15 AM (203.170.xxx.208)

    웃기는 짬뽕이네
    지는 한달만 어려도 존댓말 써주길 원하면서
    세살이나 많은 사람한테는 반말 찍찍

  • 114. 팩트
    '21.4.18 6:33 AM (121.182.xxx.73)

    머리도 나쁘고
    마음도 나쁘다.

  • 115. 그건
    '21.4.18 7:02 AM (211.218.xxx.241)

    교양도없고
    ㅇ삭커서ㅈ그래요
    부모한테 존중받고 못커서 다른사람한테
    존중받고싶은 욕구
    하지만 그사람은 속으로 경멸하고
    있다는걸 일도모름

  • 116. ///////
    '21.4.18 7:12 AM (188.149.xxx.254)

    우문현답 이로세.
    어쩜 이리 좋은 댓글들이 많이 달렸는지요.
    이게 바로 82의 매력.
    원글님 이 글 지무지마세요.
    댓글들이 주옥 같아서 저장들어 갑니다.

  • 117. 전데요 ㅎㅎ
    '21.4.18 7:20 AM (110.70.xxx.100)

    나이들어 만난 사이에선 반말 안 해요.
    학교를 다시 갔고 동기들이 20대부터 60대까지 있어요.
    우리 모두 존대해요. 9n년생이든 6n년생이든 그게 당연하다 생각해요
    맘까페에서 만나 친하고 매일 톡하는 친구 4명이 있는데
    여기도 존대씁니다. 가끔 반존대로 말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존대고요.
    공적으로 만난 사이인데 또 엄청 친해요.
    직장동기들이 2030세대거든요. 그들과도 존대입니다
    조카 나이 애들과 **씨 **씨 해요.
    내가 나이가 많다고 반말해야하는건 아니거든요
    반대로 나이 많다고 저한테 반말하는 어르신 보다는
    상호존중하고 존대하는 분들이 훨씬 멋있고 좋아보여서
    저도 나이어린 친구들에게 꼬박꼬박 존대해줘요

  • 118.
    '21.4.18 8:01 AM (116.36.xxx.198)

    내가 말 편히 하시란 말도 안했는데
    슬금슬금 반말하는 사람들 극혐!

  • 119. 관종인가 봄
    '21.4.18 8:33 AM (45.248.xxx.156)

    상식도 없고 본인이 무식한 건 줄 전혀 모르는 지.

  • 120. 놀랍네요
    '21.4.18 8:49 AM (58.120.xxx.107)

    생일까지 까서 자기한테는 존대말 시키고

    존대말 써주고 존중해주는 연장자한테는
    간보며 반말까고

    그걸 자랑스럽게 쓰는 멘탈이 궁금해요.

  • 121. 놀랍네요
    '21.4.18 8:50 AM (58.120.xxx.107)

    본인은 한달 빠른 지인한테 존대말 쓰는지 ?

  • 122. ...
    '21.4.18 9:39 AM (203.248.xxx.81)

    나이를 떠나 존중하는 거죠. 제가 그렇게 하는데 문제가 있나요?

  • 123. 소통
    '21.4.18 9:53 AM (221.139.xxx.103)

    50넘은 직장맘입니다.
    직장이건 사석에서 만났건 친구아니면 다 존대합니다. 당연한 거 아닌가요?
    30년 차이나도 성인이면 존대해야죠
    지나가다 모르는 고등학생에게 길 물어도 당연 존대말 하게되고요...

  • 124. 그린 티
    '21.4.18 9:58 AM (39.115.xxx.14)

    원글님 참 재밌는 분이시네.
    사석에서 원글님 같은 사람 만나면 바로 손절각...
    저도 모르는 중고생한테도 존댓말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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