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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오늘 진짜 괴상한 옷차림의 여자분을 봤어요

내눈... 조회수 : 24,277
작성일 : 2021-04-15 20:03:21
낮에 볼일이 있어 남산 그랜드하얏트에서 경리단길로 내려오는 쪽에

서 있었는데 20대 중후반 많아봐야 30대초반정도로 보이는

남녀커플이 걸어내려오더라구요.

순간 진짜 제 눈을 의심한게...

여자분이 속이 다 비치는 얇은 흰색 셔츠? 블라우스?를

입고있었는데 안에 속옷을 전혀 입지 않아서 유두가 뙇 보이는거예요. 가슴이 꽤 큰데 거의 여름 린넨소재의 블라우스라

유방의 실루엣 정도가 아니라 큰 유두까지 그 색깔까지

다 비쳐서 ㅠㅠ 진짜 안보고싶은데 설마 진짜 이게 실화일리가 없어ㅠㅠ 이러면서 자꾸 보게 되더라구요

살면서 그런 옷차림은 처음봤는데 이거 설마 요즘 젊은이들 트렌드 아니죠ㅠㅠ 아직까지 불쾌하게 트라우마처럼 잔상이 남네요..
IP : 175.223.xxx.23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5 8:04 PM (116.39.xxx.162)

    브라를 깜박했나?

  • 2. ㅇㄹ
    '21.4.15 8:05 PM (182.212.xxx.80)

    유두가 핑크빛이라 자랑하고 싶었나부죠. 뭘 그리 호들갑을 ㅎ 것도 모유수유하기 전에나 핑크빛이지..그거 자랑하고 싶다는데 뭐 호들갑 떨건 없죠

  • 3. ......
    '21.4.15 8:05 PM (117.111.xxx.103)

    대단하네요
    프랑스급

  • 4. 음;;;
    '21.4.15 8:05 PM (121.130.xxx.17)

    그걸 보고 불쾌하다고 생각하실 것 까지는 없는 거 같은데요...

  • 5. ㅇㅇ
    '21.4.15 8:05 PM (125.180.xxx.185)

    주작같네요

  • 6. ...
    '21.4.15 8:08 PM (175.223.xxx.23)

    주작 절대 아니구요
    전 40대 후반이고 브라나 속옷 비치게 입는거야 그런가보다 신경도 안쓰였는데요, 막상 제 맞은편에서 걸어오는데 덜렁거리는 모습까지 다 비쳐보이니까 그냥 벌거벗고 다니는거랑 다름없어보여서 진짜 보기 민망했어요.

  • 7.
    '21.4.15 8:08 PM (110.15.xxx.46)

    남녀커플인데 남자가 여자가 그렇게 하고다니는데 같이 다닌다?

    잘못보신거 같은데. 남자들이 남의여자가 저차림으로 다니는건 좋아하겠다만 지여자가 저상태면 당장 브라 사입히죠.

  • 8. 헐;;;;;;
    '21.4.15 8:10 PM (222.113.xxx.75)

    그정도면 남자의 행색(?)도 궁금하네요..

  • 9. ....
    '21.4.15 8:10 PM (211.220.xxx.157)

    페미니스트겠죠.
    세계 페미니즘은 그렇답니다.
    우리나라 페미니스트들은 웃기게도 저런 건 또 빨리 안받아 들여요.

  • 10. 미친
    '21.4.15 8:11 PM (182.210.xxx.178)

    여름용 얇은 브라 있던데 그런거 한걸까요?
    세상에나..

  • 11. 옷차림
    '21.4.15 8:11 PM (112.154.xxx.39)

    재작년 여름 지하철안에서
    탱크탑?인가 가슴만 길게 가린 흰색탑에 분홍레깅스
    배꼽 드러나고 어깨 들어나고 레깅스의 그적나라함
    재작년만 해도 상의는 긴티셔츠 입고 하의 레깅스 엉덩이라인은 가리던데 그날 그옷차림은 그냥 상의는 끈없는 브라에
    살색 스타킹만 입은것 같았어요
    여름이라 머리는 묶었는데 앞모습도 충격였지만 뒷모습은 진짜ㅠㅠ 그냥 치마입기전 스타킹 입은모습
    상의는 안입은 브라만 한상태
    지하철 낮시간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거기 있던모든사람들이 다 쳐다봤어요
    하차하려고 문앞에 서있는데 여자인 내가 너무너무 챙피했어요

  • 12. ...
    '21.4.15 8:11 PM (175.223.xxx.23)

    전 그래서 여자가 변태남친한테 성적으로 학대?가스라이팅?당하나 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제가 선글라스 끼고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길이라 계속 봤어요ㅠㅠ 같은 여자끼리 뭐가 이상하냐가 아니라 대낮에 사람많은 길에서 그렇게 다니는걸 직접 제눈으로 보니 정말 불쾌해서 여기에라도 끄적여본겁니다 ㅠ

  • 13. 쇼핑몰후기중
    '21.4.15 8:11 PM (1.237.xxx.156)

    엄마 사드렸는데 좀 타잇하긴 하지만 잘맞아서 엄마도 좋아하셨단 후기와 함께 D컵은 될듯한 오륙십대 아주머니 노브라 bp가 딱..! 배겨나는 바람막이 자켓 사진 보고 가볍게 맘접었네요.

  • 14. ㅇㅇ
    '21.4.15 8:15 PM (175.114.xxx.96)

    런웨이워킹중인 모델도 아니고 오늘 날씨도 쌀쌀한데 ... 머리에 꽃 은 없던가요?

  • 15. ...
    '21.4.15 8:17 PM (222.235.xxx.30)

    외국인인가 보죠. 제 사촌동생들도 유럽에 살아서 노브라로 살아요.

  • 16. ..
    '21.4.15 8:19 PM (116.39.xxx.162)

    며칠 전에 군휴가 나온 아들이랑 식당 갔는데
    할머니가 가슴이 진짜 크더라고요.
    근데 안에 속옷(브라나 런닝) 하나도 안 입고
    스판재질 얇은 상의 꽉 끼는 것만 입으셨는데
    유두가 다 보였어요
    점퍼는 허리에 묶고 뒷짐 지고
    화장실에서 나와서 천천히 식탁 사이로 걸어
    가시는데...민망했어요.
    내 가족이라면 속옷 꼭 챙겨 입으라고
    말 했을 것 같아요.

  • 17. ㅇㅀㅇ
    '21.4.15 8:21 PM (182.212.xxx.80)

    피부 뽀얗고 유두 핑크니까 그런 사람들은 다 벗고 다녀도 지들 맘이라 생각하고 관심도 없어요. 그냥 가리고 싶음 가리고 드러내고 싶음 드러낼 뿐이죠. 뭐 난리 칠 일도 아니구만

  • 18. ..
    '21.4.15 8:28 PM (121.131.xxx.21)

    대학때 89년도 쯤 전 신촌 기차역 앞에서
    또래 여자가 흰블라우스에 노브라로
    남자 팔짱끼고 가는것 본적 있어요.
    유두까지 적나라해서 정말 쇼킹했어요.

  • 19.
    '21.4.15 8:33 PM (180.69.xxx.140)

    전 신사동에서
    두 중년여자가 걸어오는데
    다른 사람인데 쌍둥이처럼 똑같이 머리부터 발끝까지입은거에요.

    근데 머리는 완전 흑발인데
    한올도 남긴없이 올빽으로 뒤로 쪽지고
    완전.쌩얼인데 얼굴은 번들번들
    옷부터 신발까지 다 까만데
    두 사람이 작고 왜소했는데 똑같이 키도 비슷하고 저.세상.사람 같았음
    왠지 평범하지않았고 둘이 손붙잡고 다니는데
    한국사람같지않은 느낌요.

  • 20. ㅇㄴ
    '21.4.15 8:36 PM (182.212.xxx.80)

    그렇게 입을 정도로 자신감 넘치는 사람은 당연히 피부 하얗고 티도 없고, 유두는 핑크빛에 이쁘니까 드러내고 자랑하고 싶어서 그런거죠

  • 21. ..
    '21.4.15 8:39 PM (223.62.xxx.191)

    대학다닐적 늘 노브라로 다니던 여학우가 생각나네요 머리 빡빡 깎고 노브라.. 젖꼭지가 늘 도드라보여도 상관 안 하더라구요 20년도 더 된 당시 상황 감안하면 파격적이었었어요

  • 22. ..
    '21.4.15 8:43 PM (119.206.xxx.5)

    노브라 진짜 편한데
    노브라로아무렇지않게다니는 세상이되었으면

  • 23. ㅎㅎ
    '21.4.15 8:48 PM (49.173.xxx.31)

    난리칠 일이 아니라고 말하는 분들 쿨병걸린건가요? 집에서야 저러고 있거나 말거나지만 공공장소에서 상식적으로 저 차림이 이상한건 맞죠. 좀 과장해서 상대방에 대한 노출 테러에요..도대체 왜 내가 왜 모르는 사람 유두까지 뵈야하는거죠?

  • 24. 새옹
    '21.4.15 8:52 PM (220.72.xxx.229)

    멋부린거 아니라 소라넷같은 그런 사이트 활동하는 사람 아닌가요
    변태요...

  • 25. 거참
    '21.4.15 8:52 PM (175.120.xxx.167)

    노브라 괜찮은데요..
    그래도 훤히 비치는 옷감에 유두노출은
    심하지 않나요?
    남자들도 여름에 흰색와이셔츠에
    유두노출 심하면
    미치도록
    극혐이던데 ㅜㅜ

  • 26. ....
    '21.4.15 9:00 PM (1.241.xxx.220)

    저 심지어 레깅스도 그려려니. 시스루룩도 그려려니하거든요?
    살짝 시스루는 저도 입고.
    노브라도 오케이. 근데.... 유두 시스루는 너무 한거 아닌가요?-';;;;;

  • 27. ....
    '21.4.15 9:01 PM (1.241.xxx.220)

    혹시 패치(?) 붙여서 안보일거라 생각하고 입은거 아닐까요.
    님은 그 패치를 본거구요.

  • 28. 이 글엔 왜
    '21.4.15 9:01 PM (49.172.xxx.28)

    유두 색깔 안 예쁜 할매들이 지들은 못 드러내서 질투나서저런다고 꼰대라며 ㄷㄷㄷ 달려드는 쿨병걸린 좀비들이 왜 안보일까요.

  • 29. ......
    '21.4.15 9:11 PM (175.112.xxx.57)

    유두가 핑크빛이라 노출하는거니 호들갑떨지마라는 논리는 참 신박하네요.
    핑크빛 아니면 어쩌려고?

  • 30. ㅡㅡ
    '21.4.15 9:17 PM (116.37.xxx.94)

    호들갑이라는 댓글이 더 놀랍네요

  • 31. 노브라가 더
    '21.4.15 9:22 PM (62.198.xxx.63)

    편하다는 분들은 가슴이 작은 분들이겠죠....
    가슴 크면 덜렁대고 가끔은 좀 아프기까지 해서 좀 잡아주는 게 편해요. 와이어 없는 걸로.

  • 32.
    '21.4.15 9:25 PM (222.234.xxx.222)

    원글님 눈은 무슨 죄?
    둘 다 정신은 온전한 사람들일까요? 정말 괴이하네요.

  • 33. ...
    '21.4.15 9:37 PM (222.112.xxx.123)

    미친사람이네요
    속옷 안 입고 비치는 옷 입고 활보하는것
    참내 신고할수도 없고

  • 34. ㅎㅎ
    '21.4.15 9:38 PM (223.33.xxx.219)

    헐 저도 봤어요. 커플인데 둘다 뭔가 정신이 이상해보인달까
    여자는 치마도 비치더라구요 솔직히 제정신 아닌거 같아요 ㅜ
    패션 뭐 그런게 아니에요

  • 35. 노브라
    '21.4.15 9:40 PM (210.178.xxx.131)

    불법은 아닌데 비치는 블라우스면 아재 할아버지들 뚫어지게 쳐다보죠. 유두 생김새까지 눈에 담았겠네요

  • 36. ..
    '21.4.15 9:56 PM (116.121.xxx.186)

    원글님 글보다 유두가 핑크빛 추측 댓글이 더 기가 막히네요, ㅉㅉ

  • 37. ???
    '21.4.15 9:59 PM (203.142.xxx.12)

    그런 차림을 본다면 불쾌할것 까진 없는지 모르겠으나 놀랍고 민망하긴 하겠네요
    요즘 세상에 남 눈 의식할 필요 없다곤 하지만 보편적 상식선이 있잖아요
    너무 파격적이라 마주치는 이를 민망하게 하는 옷차림
    지하철에 앉아 풀 메이커업 하는 사람
    본인들은 민망함을 모르는듯 하더라구요

  • 38. ㅇㅇ
    '21.4.15 10:22 PM (14.38.xxx.149)

    동네에 돌아다니다가
    짧은 치마에 축 처진 팬티가 늘어져 있는 것만 하려구요..
    정신머리가 없는 여자들이 그러고 다녀요.

  • 39. ---
    '21.4.15 10:43 PM (121.133.xxx.99)

    제가 중학교때..한 35년도 전이네요..비오는 날 흰 블라우스에 브래지어 하지 않아
    가슴이 훤히 비치던 여자를 만난 생각이 나네요.
    결국 그 여자분 얼마뒤..벗고 다녀서..
    병원치료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 40. ...
    '21.4.15 11:02 PM (211.179.xxx.191)

    미치겠다 ㅋㅋㅋ

    유두가 핑크색이라 자랑하려고 그런다는 댓글은 정말 신박하네요.
    ㅋㅋㅋㅋㅋ

    자랑할게 그렇게 없나요?

  • 41. ㅜㅜ
    '21.4.15 11:04 PM (221.140.xxx.75)

    다른 얘긴데.... 전 여름에 지하철에 서있는데 목 깊이 파인 원피스 입은 처자의 가슴이 너무 작아 ㅠㅠ 뽕 브라는 붕 떠 있고.. 찌찌가 다 보이는것을 보았었다죠 ㅠㅠㅠㅠ근데 이게 말하기도 무엇한것이 분명이 본인이 모르지 않을 상황인데 그러고 있는게 이상해서 말을 못 꺼내겠더라구요. 같이 있던 지인은..저거 병이라고..노출병...이라고 얘기까지 ㅠㅠ 아 진짜....

  • 42. ㅜㅜ
    '21.4.15 11:06 PM (221.140.xxx.75)

    옛날에 홍진경이 중간에 무슨 병이 걸려서(쿨병?) 노브라로 인터뷰 나왔던게 아직도 기억 나네요. ㅠㅠ 연예가 중계인지 어딘지 야외 촬영이엇던거 같은데 보신분 없나요~

  • 43. 요즘은
    '21.4.15 11:09 PM (61.84.xxx.134)

    남자들도 유두 도드라지는 분들은 니플인가 하던데..
    저런게 페미예요?
    보기 흉해요. 남자나 여자나 거기 보이면요
    예의좀 차립시다

  • 44. 여러분
    '21.4.15 11:59 PM (182.229.xxx.41)

    182.212...80
    유두가 핑크니 뭐니.. 다 한 사람이 떠벌리고 있는거네요.
    미치겠다. 혹시 그 여자예요?
    마치 약 했나 싶게 상태가 맛이 갔네요.

  • 45. ??
    '21.4.16 4:05 AM (73.83.xxx.104)

    그게 페미니즘의 탈브라 아닌가요?
    댓글 분위기가 의외네요.
    하긴 요즘 페미라는 사람들은 남자 흉내를 내더라구요.

  • 46. ...
    '21.4.16 5:58 AM (175.223.xxx.154)

    아이고 ㅋㅋ 벼라별 얘기 총출동이네요.

    근데 브라도 불편하긴 하지만 완전 절벽이람 몰라도 노브라는 노브라대로 불편... 맞아요.

  • 47. 세상은 좁고
    '21.4.16 6:09 AM (188.149.xxx.254)

    미친잉간은 많다......라기 보다는 사람이 복닥거리고 붙어있으니 벼라별 종자들이 눈에 잘 뜨임.
    어떤 미친것인지 엄마에게 걸려서 등짝이 아작 나도록 쳐맞아야지 정신차리지.

  • 48. ㅋㅋ
    '21.4.16 6:49 AM (116.38.xxx.203)

    유두가 핑크면 보이고 다녀도 되면
    거시기가 핑크면 남자고 여자고 내놓고 다녀도 된단건가?
    아~부산 티팬티남이 엉덩이가 아주 빵빵히 업되어 있던데
    납작처진궁뎅이가 아니라서 괜찮은거구나~

  • 49. 그런데
    '21.4.16 7:13 AM (121.165.xxx.112)

    어제는 비치는 얇은 블라우스만 입고 돌아다니기엔
    많이 추운 날씨 아니었나요?

  • 50. ..
    '21.4.16 7:27 AM (110.35.xxx.2)

    징상맞은 차림이긴 하지만 그걸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다니 원글 정신세계도 장난 아니네요.

  • 51. ...
    '21.4.16 7:56 AM (223.62.xxx.25)

    40대인 저 어릴 때 싸움 후 여자가
    이성 잃고 런닝도 없이 ( 저 어릴 땐 런닝같은 거 필수인 시대)블라우스 풀어헤친 여자 봤어요
    서울 길가고
    가슴 거의 보일락말락이니 남자가 제대로 입으라 해도 이성잃은 여자 막 풀어헤치고 한참 가던데

  • 52. ㅊㅊㅊㅊ
    '21.4.16 8:00 AM (223.62.xxx.217)

    뭔 댓글마다 페미페미 ~ 글 다 있네요
    그 사람이 정신 나간 거겠죠
    벌거벗고 찻길만 다니는 중년여자
    경찰이 잡으러 다니는 십년 전 영상 
    노출증 다루는 20년전 티비영상도 많구만

  • 53. 페미 아냐
    '21.4.16 8:03 AM (218.149.xxx.228)

    여성단체대표인 제 지인들, 페미니스트 여교수들

    아무도 노브라 안 하네요.

    젖꼭지(한글, 한자로 유두)내 놓고 다니지 않아요

  • 54. ㅇㅇ
    '21.4.16 8:18 AM (180.230.xxx.96)

    정말 그런사람들은 왜 그런걸까요
    관종이 아니라면
    최소한 비치는 옷은 안입을텐데
    구지 그렇게 비치는 옷을 입는 심리 ㅎ

  • 55. ...
    '21.4.16 9:18 AM (152.99.xxx.167)

    바바리맨은 정말 억울한 시대가 도래했네요

  • 56. 아하
    '21.4.16 9:29 AM (211.213.xxx.201)

    211.220 글마다 페미 거리고 있는 걸 보니 남초에서 흘러온 도태나무6.9cm구나

  • 57. ..
    '21.4.16 9:59 AM (223.62.xxx.194)

    본문에 피부가 뽀얗니 핑크니 그런말 있어요???
    ㅁㅊ 변태남들 인지 한 놈인지 모르겠지만 토나오겠네 진짜.

  • 58. ...
    '21.4.16 10:00 AM (67.160.xxx.53)

    핑크 자랑 ㅋㅋㅋㅋ 미쳤다 진짜 ㅋㅋㅋㅋ

  • 59. 변태
    '21.4.16 10:30 AM (210.223.xxx.17)

    저는 변태인가보네요 볼만햇겠다 싶네요
    체면이야 그여자 체면이지 내 체면 아니니까 뭔상관

  • 60. ㅇㅇ
    '21.4.16 10:38 AM (123.254.xxx.48)

    지킬깐 지켰으면 남자들 스키니진 으로 거기 돌출되는거 꼴도 보기싫은 사람이

  • 61. ......
    '21.4.16 11:04 AM (175.123.xxx.77)

    미국에서 상의 벗고 다니는 여자들 심심치 않게 봤었는데.
    지역마다 다르겠지요. 촌일수록 그런 일이 없겠지요.

  • 62. 나도
    '21.4.16 11:08 AM (211.36.xxx.126)

    젊은 시절로 돌아가면 노브라로 입고 다녀봤을텐데 지금은 쭈구렁이라ㅜ

  • 63.
    '21.4.16 2:30 PM (149.167.xxx.171)

    노브라가 편한 거랑 젖꼭지 보이고 다니는 거는 다른 얘기죠. 아니, 그럼 남자들이 웃통 벗어서 젖꼭지 보이고 다녀도 되나요?

  • 64. ㅇㅇ
    '21.4.16 2:50 PM (116.36.xxx.148)

    저게 난리칠일 아니라는 인간들은 룸녀출신들인가봐요 무식해서인지 아니면 본인이 저렇게 살아서 일상으로 봐서인지 모르겠지만 남자들이 밖에서 시커먼거 다보이게 덜렁대고 다녀도 유럽 운운하면서 쿨내풍기시겠어요

  • 65. ㅇㅇ
    '21.4.16 2:52 PM (116.36.xxx.148)

    덜렁거리고 다니는게 페미라고 어디서 배웠어요 진짜 무식한것들이 나대니까 답없네 그럼 바바리맨들은 세계인권협회 회원인가봐요

  • 66. ㅡㅡㅈ
    '21.4.16 3:02 PM (211.46.xxx.4)

    쿨병걸린사람들 많네요
    여자고 남자고간에 남의 몸 보고싶지 않습니다
    공동체사회의 일원으로서 선은 지켜야지 뭔
    남한테 돌던져야만 폐인지 안구테러라는말이 괜히있는줄아는지

  • 67. 아니
    '21.4.16 3:04 PM (222.106.xxx.125)

    남자 바바리맨이랑 다를게 뭐 있나요
    여자도 가슴 드러내고 엉덩이 드러내고 그러면 같은 여자라도 기분 드러워요. 여자라서 괜찮은게 아니라~
    저도 최근에 기함할만한 옷차림을 연달아 두번봐서 충격을 먹은지라... 다 젊은 여자애들이ㅠㅠ

  • 68.
    '21.4.16 3:08 PM (61.80.xxx.232)

    갱장하네요

  • 69. 1890
    '21.4.16 3:49 PM (118.34.xxx.51)

    덜렁거리고 다니는게 페미라니요
    어디서 그런 거만 보시나
    일부가 한 말 갖고 전체확대 ㅋㅋㅋ
    요즘 왜 성비 갖고 난리인지

  • 70. ..
    '21.4.16 4:36 PM (211.224.xxx.157)

    저도 원글님이 느낀 남자가 시켜서 저러나 싶은 그런 이상한걸 십년전에 본 적이 있어요. 여기 지방광역시의 고속터미널 주변이 유명한 러브호텔촌인데 그 반대편에 홈플러스가 있는데 거기 일욜 오전 푸드코트에 갔다가 이상한 두남녀를 봤어요. 둘다 이십대 중후반부터 삼십초반 정도. 여자가 핫팬츠를 입었는데 그게 너무너무 짧아서 볼기짝이 다 나왔더라고요. 그냥 볼기가 다 나와 있었어요. 계산하느라 뒤에 쭈욱 사람들이 서 있었는데 사람들이 전부다 쑥떡쑥덕. 저 여자 보라고. 그 소리가 안들릴 수 없는데 그 둘은 전혀 게의치를 않고 음식도 고르고 계산도 하고.

    그 여자가 돈받고 남자가 원해서 그런짓하는 성매매년지 뭔지 모르겠으나. 일반적인 사람들은 아닐거라 생각해요.

  • 71. ..
    '21.4.16 4:56 PM (80.222.xxx.236)

    남자도 셔츠 잘못 입어서 젖꼭지 비치는 거 보면 민망해요. 집에서 노브라로 있다가도 아이 친구들 오면 조끼든 자켓이든 꺼내입는데..

  • 72. ..
    '21.4.16 5:18 PM (118.46.xxx.14)

    진짜 안구테러네요. 원글님 위로 드려요. 트라우마 입지 마시길..

  • 73.
    '21.4.16 6:19 PM (222.232.xxx.107)

    신사동 여자 커플 울 동네로 이사왔나요.
    딱 그런 여자둘이 있어요. 나이도 꽤 있고 몸이 뭔가 짧은데 통통.
    근데 이사람들이 보통 아줌마들과는 뭔가 좀 다른 느낌이에요. 어떤날은 둘다 레깅스에 손잡고 다니고. 쌍둥이같기고하고 암튼 괴기스런분위기가 있어요.

  • 74. ///
    '21.4.16 7:28 PM (58.234.xxx.21)

    검정색 속옷 입었다는 줄 알고 그정도가 가지고 뭘...하면 읽던 찰나
    아예 안입었다니 쇼킹ㄷㄷㄷ
    그 남친은 여친의 옷차림이 아무렇지 않은건지..남친 스타일인가--

  • 75. ...
    '21.4.16 8:31 PM (86.169.xxx.227)

    조심해요 진짜... 여기 여초라고 믿고 있겠지만
    냄새나는 변태남들 많이 들어와서 글쓰고 엿보고 관음하고 그래요

    특정 신체부위에 꽂혀서 몇개나 댓글 반복한 저 사람은 정신병인듯

  • 76. 풀빵
    '21.4.16 10:15 PM (211.207.xxx.54)

    한남동 패션파이브 쪽에서 리움박물관 끼고 그랜드하얏트 올라가는 길 하얀색 옷입은 창녀들이 앉아서 손님 기다리던데 그 사람들 보신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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