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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가슴큰 여자들 붙는티 입는거 볼썽사납네요

... 조회수 : 20,147
작성일 : 2021-04-15 11:49:37
오늘 밖에 나갔다가 딱 붙는 티셔츠 입은 어떤 여자를 봤는데
사이즈는 최소 꽉찬 D컵 체형은 그냥 늘씬한 정도인데 체구에 비해 너무 큰걸보니 수술일지도
근데 티가 가슴부터 아예 딱 달라붙네요

멀리서 오는데 가슴만 보여요
그런데도 어깨 쫙펴고 자부심 있어 보이는듯 표정으로 거리를 활보하는데
볼썽사납네요
남자들 너나할거없이 다 쳐다보는데 그러고다니네요
IP : 106.101.xxx.111
10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5 11:50 AM (221.157.xxx.127)

    가슴부심잇나보죠 뭘

  • 2. 남이사..
    '21.4.15 11:51 AM (110.9.xxx.42)

    벗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 3. ......
    '21.4.15 11:51 AM (112.145.xxx.70)

    그런 시선을 즐기고 싶어서 입겠죠ㅋㅋㅋ
    냅둬요~~

  • 4.
    '21.4.15 11:51 AM (61.254.xxx.151)

    너무 미련해보입니다~~남자들도 싫다고하던데~~~왜 그렇게 도드라진옷을입는지 ㅠㅠ

  • 5. 해지마
    '21.4.15 11:54 AM (218.38.xxx.188)

    저는 뭘 입던간에 신경 1도 안쓰는 사람인데 몇일전에 슈퍼갔다가 깜짝 놀랐었어요. 어떤 아가씬데 바지를 안입은줄알았거든요. 윗는 짤뚱한거입었는데 바지는 레깅스같은데 살색이어가지고 ㅠㅠㅠ 첨으로 옷가지고 욕한 케이스에요.

  • 6. ..
    '21.4.15 11:54 AM (116.39.xxx.162)

    그건 괜찮은데요.
    가슴골 보이게 입는 사람들
    가슴 3분의1를 내놓고 다니는 사람들
    노이해....ㅎ

  • 7. 그저
    '21.4.15 11:54 AM (124.5.xxx.197)

    솔직히 부럽네요.

  • 8. 아휴
    '21.4.15 11:54 AM (218.237.xxx.26)

    남이사 가슴이 크든 말든 헐렁하든 붙는 티를 입들말든
    그냥 신경 안쓰고 살면 안되나요?

    남 앞에서 꼬추 내놓고 벗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가슴 펴야 자세가 곧고 좋은 거잖아요. 가슴 내놓으려고 펴고 다니나요...
    욕하려면 쳐다보는 사람들을 욕해야죠...

    전 가슴 없어서 브라 안에 공기만 있지만
    이런 평가와 험담 우리부터 자제하면 좋겠어요.

  • 9. ...
    '21.4.15 11:55 AM (220.116.xxx.18)

    취향껏 입는 사람 욕하지 맙시다
    남보여주려고 자랑하려고 입는 거라도 어때요
    체형이 그런 걸

    참 별걸다 험담하시네

  • 10. ㅇㅇ
    '21.4.15 11:56 AM (14.49.xxx.199)

    할모니 ... 볼썽사나우시면 걍 집에 계세요
    할모니도 투덜거릴 자유 있고 그 사람도 그렇게 입을 자유있고 있다 등산갈때 레깅스 입고 갈건데 그것도 내 자유죠 ㅎㅎㅎ

  • 11. zzzzz
    '21.4.15 11:56 AM (221.142.xxx.108)

    남이사
    부러우니 별 글을 다 쓰네요
    가슴부심이라느니, 시선즐긴다느니 남자도 싫어한다느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개소리~~
    가슴 크면 큰 옷 입으면 왕뚱뚱해보여요

  • 12. .....
    '21.4.15 11:57 AM (211.200.xxx.63)

    ;;;;뭐예요 이 글.

  • 13.
    '21.4.15 11:57 AM (121.129.xxx.69)

    이뻐보이지 않나요 자신있어 보이고
    저도 몸매만 된다면 한번쯤 그런 옷 입고
    거리 활보하고 싶네요

  • 14. ...
    '21.4.15 11:58 AM (180.230.xxx.69)

    어쩌라는건지 가슴이크고싶어서 크나요
    어처구니없네 그럼 365일박스티만입어요??

  • 15. ......
    '21.4.15 12:02 PM (49.1.xxx.154)

    저도 가슴이 커서 박스티만 입고
    꾸부정하게 다녀서 어깨가 굽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죄 지은것도 아니고
    왜 그러고 다녔나 몰라요
    남들 시선 신경쓰지 말고 입고 싶은 옷
    맘껏 입고 다닐껄....
    오십세 다되니 그 때가 후회되네요

  • 16. ..
    '21.4.15 12:03 PM (58.234.xxx.222)

    남들 입는 티 입었을뿐인데, 도드라지는걸 어떻해요..

  • 17. ㅇㅇ
    '21.4.15 12:04 PM (211.49.xxx.118)

    큰가슴에 박스티 입으면 뚱해보여요. 붙는티가 날씬해 보이는 코디입니다~

  • 18. ...
    '21.4.15 12:04 PM (1.251.xxx.175)

    가슴 큰 친구 말이
    외투 안 입을 땐 뭘입어도 사람들이 너무 쳐다봐서
    어깨 구부리는게 버릇이 돼서 등이 엄청 굽었어요.
    안그래도 가슴 무게가 있어서 앞으로 쏠린다는데
    등 안 굽으려면 어깨 펴야겠더라구요.
    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가슴 큰 사람도 입고 싶은 옷 맘대로 입고 어깨 펴고 다녀야죠.

  • 19. Dd
    '21.4.15 12:04 PM (73.83.xxx.104)

    어쩌라는 건지22222
    글이 처음부터 끝까지 꼬였어요.
    수술일 것이고 달라붙는 옷에 어깨를 피고 걸었다고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란...

  • 20. 일단
    '21.4.15 12:07 PM (222.103.xxx.217)

    가슴이 큰 것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별개입니다.

    친한 여교수가 페미니스트인데 여자들 신체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거 혐오해요.

    저렇게 입는 여성들이 자기신체를 이용하는 거라서요.

    할머니라서 트렌드를 못 따라가는게 아니라요.

  • 21. 별걸다
    '21.4.15 12:08 PM (124.49.xxx.58)

    남의 옷취향 평가할 권리는 누구한테 받으셨나요?
    뭘 어찌입던 남의취향 함부로 평가하려면 집콕하셔야죠.
    원글님 입음새 역시 남들눈에 거슬릴수 있습니다.
    내잣대로 사람 평가하는것 참 위험하고 무례합니다.

  • 22. 어이구
    '21.4.15 12:11 PM (211.48.xxx.170)

    그럼 가슴 크기 b컵 이하 여자만 달라붙는 옷 입어야 하나요?
    가슴 큰 게 죄도 아니고 언제까지 헐렁한 옷에 어깨 움츠리고 살아야 해요?
    그냥 생긴 대로 살게 좀 놔두슈.
    내 나이 55인데 가슴 큰 딸이 늘 박스티만 입고 구부정하게 다니면 너무 속상할 것 같구만요.

  • 23. ..
    '21.4.15 12:12 PM (121.168.xxx.239)

    어휴 진짜 답답하다
    벗고다닌것도 아니고 뭔 상관

  • 24. ...
    '21.4.15 12:13 PM (220.116.xxx.18)

    벗고 다니는 거 아니면 남 차림을 죄악처럼 말하지 말아요
    볼썽사나우면 본인이 보지말고 눈돌리고 피해요
    본인이 보지 않을 자유, 그사람이 그렇게 입을 자유는 있지만 남한테 욕할 자유는 없어요

  • 25. 가슴
    '21.4.15 12:15 PM (134.242.xxx.1)

    가슴크면 어쩔수 없어요. 박스티 입어서 더 뚱뚱하고 보이는 것보다 슬림핏 붙게 입는게 훨씬 날씬해 보여요.
    가슴 D이상으로 성형해서 강조하는 옷들 입고 다니면 눈에 틔겠지만 대부분 가슴이 크면 팔뚝도 살이 좀 있고 허리는 가늘어도 힙라인도 있고 해서 박스티로 가리면 2배는 살쪄보이고 키가 작으면 더더욱 안 되구요

    길거리 창녀처럼 파인옷이면 모를까 적당히 몸매 장점 살리면서 옷을 입어야죠. 페미니스트 여교수가 여자 혐호자 같아요. 박근혜처럼 옷을 입어야 할까요?

  • 26.
    '21.4.15 12:17 PM (121.165.xxx.96)

    날씬한데 가슴큰거 부럽네요 ^^ 전 누가 뭘 입든 자기개성인데 나랑 틀리다고 흉하다는건 아니죠 다들 원글처럼 입고다닐순 없는거니까요. 누군가는 원글보고 같은생각할수도

  • 27. ..
    '21.4.15 12:19 PM (1.251.xxx.130)

    가슴이 자기 체형인데 어쩌겠어요
    서양에서는 반바지 핫팬츠를
    더 이상하게 봐요

  • 28.
    '21.4.15 12:19 PM (1.227.xxx.83)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 29. 진짜
    '21.4.15 12:22 PM (223.62.xxx.194)

    남이사
    남 일에 신경 좀 덜쓰며 사세요

  • 30. ...
    '21.4.15 12:22 PM (220.78.xxx.78)

    가승크다니 펑퍼짐한 옷 입고 잔뜩 움츠리고 다니는거 보다
    백배 낫네요

  • 31. 마른여자
    '21.4.15 12:22 PM (112.156.xxx.235)

    ㅋㅋ저는부럽네요

  • 32. ..
    '21.4.15 12:26 PM (223.39.xxx.48)

    저도 43키로 가슴수술했는데 하고나니 딱붙고 파이고 이런 옷밖에 안입게 되드라구요ㅋㅋ

  • 33. 집안 대대로
    '21.4.15 12:28 PM (121.165.xxx.112)

    가슴이 큽니다.
    웬만한 티셔츠는 쫄티 됩니다.
    박스티 입어도 그닥 가려지지 않습니다.
    자랑할게 가슴뿐인것도 아닌데
    어깨좀 펴고 걸었다고 자랑스러워 한다고 느끼셨다니..
    가슴이 절벽인 사람들은
    그게 자랑스러워한다고 보여지는지 모르겠으나
    정작 가슴 큰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 옷들은
    가슴작은 여자들이 입으면 이쁜 디자인이 많아서
    옷살때 선택지가 별로 없습니다.
    괜히 쫄지 마시고 예쁜 옷 입으시고
    가슴 펴고 다니세요.

  • 34. 88
    '21.4.15 12:31 PM (211.211.xxx.9)

    없으면 그렇게 못입어요.
    ㅠㅠ

  • 35. a컵 절벽녀로서
    '21.4.15 12:32 PM (118.235.xxx.148)

    그저 부러울뿐...
    나도 이런 욕 좀 먹어봤음 좋겠네.
    원글님 맘뽀 곱게 쓰셔요.

  • 36. ....
    '21.4.15 12:33 PM (122.36.xxx.150)

    저도 부럽네요... 수술할 용기는 없고요ㅠㅠ

  • 37. ㅇㅇㅇ
    '21.4.15 12:36 PM (223.33.xxx.215)

    굳이 가슴 과시하려기보다는
    패션에 맞춰 입는거 아닌가요? 치마를 플레어 입었는데 위에 헐랭이를 입을 순 없잖아요

  • 38. ......
    '21.4.15 12:38 PM (183.97.xxx.26)

    이 글을 보니 가슴 큰 사람들이 평소 얼마나 힘들까 싶네요.

  • 39. ㄴㅇ
    '21.4.15 12:39 PM (119.203.xxx.248)

    가슴커서 스트레스 받는 사람인데요.. 뭘입어도 가슴 부각됩니다. 입고싶어 그런거 입는게 아니라 뭘입어도 달라붙어요. 아무거나 입어도 그런다구요. 보통 평범하게 나온 티예요. 그렇다고 제 사이즈가 55인데 88짜리 입으면 어깨 품이 안맞아서 88짜리 살수는 없는 거잖아요. 원글이 가슴없어서 스트레스 받는건 알겠는데 심보 곱게 씁시다

  • 40. 명품백 꿇어.
    '21.4.15 12:42 PM (211.248.xxx.245)

    글 읽으니 너무 부러워요.
    가슴부심!!!!
    얼마나 멋진 말인가요
    멋진 신체 가지신 분들
    어깨 활짝 피고
    등 꼿꼿이 세우고
    부심 맘껏 부리세요.
    전 부러워 죽을 거 같아요.

  • 41. 화나요...
    '21.4.15 12:46 PM (223.33.xxx.214)

    어릴때부터 가슴때문에 항상 큰옷,구부정하게 하고 다녔어요ㅠ
    한참 이쁜나이에도 실제보다 뚱하게들 보았지요.
    결혼하고 자신감 좀 생긴다음에 제사이즈에 맞는옷 입으니 다들 다이어트 빡세게 했다고 생각하더군요.
    다시 그나이로 간다면 그러고 안살거예요. 저도 가슴이 크고 싶어 큰거 아니거든요. 제가슴이 커서 남한테 피해준것도 아닌데...
    남자들은 음흉한 눈빛으로, 여자들은 대놓고 무시하는 말들 해대고...
    주눅들어 산 제 어린날들이 떠올라 울컥했네요.ㅠ

  • 42. ~~
    '21.4.15 12:47 PM (39.7.xxx.96)

    하아.. 벗는거 아니면 옷은 취향 존중합시다.
    가슴 큰 사람은 펑퍼짐한 옷으로 가슴 가려야합니까?
    뚱뚱하면 밝고 튀는 옷 입지 말고 가려라, 다리 못생긴데 왜 짧은 치마 입냐, 나이들면 머리 기르지마라, 못생겼는데 화장은 왜 진하냐.. 이거랑 뭐가 다른지.

  • 43. 전혀
    '21.4.15 12:51 PM (223.62.xxx.147)

    몸관리 안하고 개돼지같은 여자가
    근처에 사는데
    이제 꼴보기 싫어서 안봐요
    술퍼먹고 가출에

    그런엄마 안만나 정말 다행

  • 44. ㅇㅇ
    '21.4.15 12:52 PM (125.180.xxx.185)

    몸매 안되는 아줌마들때문에 티도 못 입어 레깅스도 못 입어....걍 한복입자고 해요 ㅋㅋ

  • 45. 취향과
    '21.4.15 12:52 PM (14.42.xxx.213)

    사람들의 체형에 대해 얘기하실 수는 있는데요.
    굳이 게시판까지 갖고 오는 것은 그다지 공감이 안가네요.
    역지사지로 내자신도 타인의 눈에 그렇게 보일수 있으니까요.
    남에게 물리적으로 해악을 주는 비상식적인 경우만 비판하는 것이 더 공감이 갑니다.

    요즘 '코로나'시기에 제발 마스크 올바르게 쓰고 사회적 거리좀 유지좀 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길에서 담배피는 사람들! 3미터 밖에서도 그 담배냄새가 길 가는 사람마스크에 담겨요.
    마스크 쓰고 숨참고 피하느라 내가 숨막혀 기절하겠습니다.

  • 46. 남들ㅇ느
    '21.4.15 12:53 PM (210.217.xxx.103)

    님 얼굴 보면서 볼썽사납다해요.

  • 47. ..
    '21.4.15 12:54 PM (59.14.xxx.232)

    보여줄께 그것뿐인가 보죠.
    서양인들은 가슴골이 보여도 예쁜데 이상하게 동양인은
    천해보여요.
    잘은 몰라도 괌에서도 서양인들 가슴골 내놓고 다니는사람 별로 못봤구요.

  • 48. ...
    '21.4.15 12:54 PM (61.77.xxx.2)

    그럼 어때서 이런 글 쓰시는지.. 가슴 크면 죄지은건가요? 남에게 피해 안주면 되는거지.

    저 가슴 크지 않고, 딱 붙는 티셔츠 하나도 없지만 이런글은 싫으네요.

  • 49. Aa
    '21.4.15 1:03 PM (211.201.xxx.98)

    가슴 커서
    오십이 넘어도 살도 마믐놓고 못찌는
    저는...
    브라안에 공기밖에 없다는 말이
    무지 부럽네요.
    폐경되면 작아지려나

  • 50. 아우
    '21.4.15 1:04 PM (182.215.xxx.169)

    아우씨 박스티만입으라는겨 뭐여.
    벗길했어 비치는걸입었어 브라를안했어.
    어깨좀펴면 안되나.
    가슴큰게 죄야 왜 가슴편것도 이렇게 뒷다마인지
    원글 최소한 절벽일듯..
    없다고 가진자 욕하지마슈

  • 51. .....
    '21.4.15 1:12 PM (175.223.xxx.81)

    가슴 큰 사람 박시한 티 입고 다니면
    오히려 엄청 뚱뚱해보여요
    부해보이고 둔해보이고
    붙는 티 좀 입으면 어떤가요

  • 52. 가슴부심
    '21.4.15 1:12 PM (210.223.xxx.17)

    부심부리고 싶으면 부리라고 해요
    그거밖에 볼거 없는 인생인가부죠
    중요한건 가슴이 아니라 아래인데 ㅎㅎㅎㅎ

  • 53. ㅇㅇ
    '21.4.15 1:15 PM (119.203.xxx.248)

    절벽 자격지심들.. ㅉㅉ

  • 54. ...
    '21.4.15 1:19 PM (182.231.xxx.124)

    그럼 가슴없으면 입어도 되나요??
    돈 주고 확대도 하는 마당에 붙는걸 입든 헐렁한걸 입든 자기 마음인거 같은데

  • 55.
    '21.4.15 1:34 PM (222.236.xxx.171)

    할머니 쫌!!!

  • 56. 음..
    '21.4.15 1:35 PM (121.141.xxx.68)

    이제 가슴 큰~~사람도 가슴 내밀고 다닐수 있는 사회를 만듭시다.

    솔직히 가슴큰분들 가슴때문에 얼마나 육체적으로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힘든 시간을 보냈잖아요.
    가슴크면 둔해보이기도 하고
    그 가슴을 남자도 여자도 다~쳐다보고
    그 가슴으로 성희롱도 당하고 추행도 당하고
    그래서 그 가슴 가리느라 옷도 매일 펑퍼짐하게 입고다니고
    그리고 어깨 말고 다니르라 어깨도 굽고 등도 굽고

    이렇게 쭉~~~~살다가
    요즘 사회가 좀 바뀌면서 가슴 큰것도 장점이고 가슴수술도 하는 판국이잖아요.

    이제 가슴 큰 사람도 가슴 펴고 등펴고 어깨펴고 다닐수 있게 합시다.

    우리 가슴없는 사람만 편안~하게 살았잖아요.

    저는 셔츠 3개 풀어도 아무도 안쳐다봐서
    진짜 편하게 옷입고 편하게 어깨펴고 살았어요.

    등뼈가 가슴보다 더 튀어 나왔을 정도니까
    가슴에 셔츠 4개 5개 풀어도 아무도 안쳐다 볼 지경이었거든요.

    진짜 편안하게 거리 활보하고 다녀면서 자유를 만끽했어요.

    이런 자유를 가슴큰 사람도 느끼게 해야죠.

    제발 욕하지 맙시다. 그분들도 이게 가슴펼수 있는 사회입니다.
    좀 가슴이 마치 성기인거처럼 인식하지마세요.
    가슴이 마치 섹스인거마냥 생각하지마세요.

    가슴은 걍 지방덩어리입니다.
    성기 아닙니다.

  • 57. ..
    '21.4.15 1:41 PM (220.73.xxx.188)

    레깅스 Y존이든 궁딩이든 뭐든 그냥 좋은? 구경한다 생각하세요~

  • 58. .......
    '21.4.15 1:42 PM (223.38.xxx.237)

    못생긴 얼굴 왜 내놓고 다녀요? 히잡쓰세요
    브레지어는 뭐하러 해요? 가슴도 없으면서

  • 59. 큰 가슴을
    '21.4.15 1:46 PM (110.12.xxx.4)

    어쩌라고

  • 60. ..
    '21.4.15 1:49 PM (211.194.xxx.158)

    날씬한 몸에 큰 가슴에 바른자세까지..
    할매가 본인한테 없는게 부러워서 그러시나

  • 61. ---
    '21.4.15 1:53 PM (121.133.xxx.99)

    냅둬유...벗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얼굴 이쁜것도 자랑해도 되고 키큰것도 자랑해도 되고 가슴큰것도 자랑해도 되고
    그게 왜그리 보기 싫을까요? 원글님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전 50대 깡마른 여자가 미니스커트 입은게 참 보기 그렇더라구요.
    무릎 쭈글쭈글...제 마음을 들여다 보니..아직까지는 다리 노출 괜찮은데
    저 나이 되면 무릎과 다리가 저렇게 쪼글해지는구나..하는 서글픔이었떠라구요.

  • 62. .....
    '21.4.15 2:03 PM (1.237.xxx.189)

    앞뒤 구분없는 할매보다 훨 여자같고 나아요
    가슴 큰게 둔해보인다는것도 앞뒤 구분없는 절벽녀들이 열등감에 하는소리죠
    키 작은 여자들이 아담해서 귀엽네 어쩌네 하는것과 같은 맥락
    동양여자가 가슴 커봐야 얼마나 크다고

  • 63. 참~내
    '21.4.15 2:14 PM (112.161.xxx.166)

    욕먹어서 배 터져도 좋으니,
    A+라도 되봤으면...ㅉ

  • 64. 저기 위에
    '21.4.15 2:17 PM (119.197.xxx.23)

    음..님 말씀이 맞아요.
    2~30대 젊은 시절을 늘 가슴 땜에 한치수 큰 상의를 사야했고
    어벙벙한 차림새가 됐었더랬어요.
    어깨도 말고 다녀서 자세도 나빠지고.
    그 불편함을 요즘 세대들은 좀 자유롭게 냅둡시다.

  • 65. ....
    '21.4.15 2:32 PM (175.223.xxx.51)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세요.

  • 66. ㅇㅇ
    '21.4.15 2:50 PM (222.100.xxx.212)

    그럼 뭘 입어야하나요? 남자들 아저씨 할아버지등 쳐다보는거 다 느껴져서 혐오스러운데 그렇다고 맨날 박스티에 남방 이런것만 입어야 하나요? 안쳐다보면 되잖아요;;

  • 67.
    '21.4.15 2:50 PM (121.132.xxx.60)

    원글님 저한테 왜 그러세요~
    디컵가슴 때문에 어깨 구부리고 다녀서
    오십대인 지금 끄더하면 어깨가 아프답니다

  • 68.
    '21.4.15 3:01 PM (58.127.xxx.198)

    원글님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 꼰대니 뭐니하며 비난하나요
    그런데 자랑스럽게 드러내고 다닌다는걸보니 가슴수술한 모양.
    실제로 가슴이 선천적으로 크면 저렇게 안 드러내는 경우가 많아요
    여기 댓글에도 많잖아요
    자기실제가슴인데 그러고다닌다면 부럽다,당당하다 생각되고
    수술한 가슴으로 그러고 다니면 천박하다고 생각되요.

  • 69.
    '21.4.15 3:04 PM (218.50.xxx.179)

    부럽다 ...ㅠ

  • 70. ㅋㅋ
    '21.4.15 5:14 PM (61.72.xxx.152)

    솔직히 이런 생각이 더 천박하죠.
    꼰대니까 비난하지 괜히 비난하겠어요?ㅋㅋ

  • 71. .....
    '21.4.15 9:28 PM (175.123.xxx.77)

    미국에선 사방에서 여자들이 가슴을 드러내고 다니는데
    왜 한국은 여자들이 다리만 죽어라고 드러내나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한국 여자들은 가슴이 없으니 드러낼 게 없어서 다리로 전력질주하나 하는 추측을 해 봤습니다.
    맞는지 틀리는지 모르겠지만요.

    원글님, 가슴 큰 게 부러우면 욕하지 말고 님도 수술하세요.

  • 72. ㅋㅋㅋ
    '21.4.15 9:57 PM (58.148.xxx.18)

    이게 자격지심 ㅋㅋㅋ

    진심 못났다

    못생긴 쭈글할망탱이가 쓴글 같네요

  • 73.
    '21.4.15 9:59 PM (218.155.xxx.211)

    읽기만 해도 부럽네요.
    아휴.. 진짜 할모니들만 있는 건지. ㅠㅠ

  • 74. .....
    '21.4.15 10:03 PM (112.140.xxx.54)

    본문 참 못났다.
    본문만큼 못난 댓글이 뭐냐면
    저런 건 남자들도 싫어한다... 이 글은 대체 뭐죠??
    세상 기준이 남자시선인가요? 여기서 왜 남자가 싫어하는 패션이란 말이 나온는거죠??

  • 75. 꿀구반가
    '21.4.15 10:07 PM (221.142.xxx.162)

    젊은사람들 체격좋고 어깨 쫙펴고 다니면
    가슴이 크던 적던 당당해보이고 좋던데요..
    바르게 체형유지할수 있는 자세가 좋은거같아요.
    늘 버릇처럼 반듯하게하면 건강에도 좋을듯..

    나이드니 허리아프고 무릎아파서
    자꾸 앞으로만 수구러듭니다ㅠㅜ

  • 76. ..
    '21.4.15 10:11 PM (121.138.xxx.76)

    좀 부럽다.
    솔직히 많이 부럽다.

  • 77. 저처럼
    '21.4.15 10:12 PM (49.1.xxx.12)

    타고날때 부터 가슴이 큰 사람에게는 상처주는 글이네요. 큰 가슴이 컴플렉스여서 (게다가 가슴이 커서 요통, 척추 쪽이 너무 아파요.) 축소수술도 알아봤지만, 확대 수술보다 위험하다고 해서 포기했어요. 수술대 오를만큼 용기도 없고, 겁도 많아서요. 일부러 크게 만들고, 돋보이고 싶어서 그렇게 입은 사람도 있겠지만, 왠만한 상의들을 쫄티처럼 만들어버리는 가슴을 가진 사람에게는 상처네요. 그냥 저사람은 저렇게 입는 구나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안될까요? 저는 제 체형에 컴플렉스여서 왠만해서는 남에 옷 입는거에 관심 안두려고 해요.

  • 78. 새옹
    '21.4.15 10:23 PM (220.72.xxx.229)

    욕 먹을건 아닌거 같은데요
    가슴이 큰걸 어쩌라구요
    구부정하니.부끄러워하고 감춰야 하는건가요
    저 위에 글에 유두색이.보일정도로 다 비치는.옷을 입은것도 아니고
    그냥 크기때문에 욕 먹을건 아닌거 같아요

  • 79. 이런
    '21.4.15 10:27 PM (119.202.xxx.32)

    편협한 사람보고 무조건 할머니라니요. 할머니들 억울합니다. 생각이 얕아서 말이 그냥 반사작용처럼 나오는 아마도 나이상관없이 쭈욱 이렇게 살았고 살겁니다.

  • 80. 큰가슴
    '21.4.15 11:23 PM (124.50.xxx.20)

    평생을 큰가슴때문에 움추려 살고있어요
    그나마 요즘은 그나마 글래머라는 소리라도 듣죠
    학교다닐땐 체육시간이 젤 싫었어요 뛸때마다 옷잡고 뛰고 살찌니 가슴부터 쪄여 저도 어깨좀 굽었구요
    큰가슴은 죄가 아니에요 우리집는 유전인듯하구요
    진정 절벽녀분듯 부러워요

  • 81. ㅇㅇ
    '21.4.15 11:29 PM (110.9.xxx.132)

    남이사 거적대기를 입든, 쫄티를 입든 무슨상관인지 잘 모르겠고... 가슴이 큰 체형을 가졌다고 욕하는 것도 우습.

    익명게시판에 고민올리고 이야기 나누는거 너무 좋은데, 원글님처럼 타인의 체형이나 옷차림으로 욕하는 글보면.. 진짜 82수준 떨어지네요. 진짜 헐이다.... 2222222

  • 82. . .
    '21.4.16 12:15 AM (175.119.xxx.68)

    트레..마트갔다가 가슴살 다 보이게 셔츠인지 티인지 열어놓고 다니는 미췬년도 봤어요

  • 83. 솔직히
    '21.4.16 12:20 AM (124.49.xxx.58)

    부럽네요 ㅋㅋㅋ

  • 84. ...
    '21.4.16 12:33 AM (112.214.xxx.223)

    원래 컷던 사람들은 어지간해서 붙는 옷 안 입어요
    어릴때부터 가슴쳐다보는 사람들 시선이 싫어서
    일부러 펑퍼짐하게 보이는 상의나 겉옷을 덧입죠

    가슴큰데 달라붙는 상의입는 여자들은
    의느님 만나 커지고는 자랑하고싶은 경우가 대부분 ㅋ

  • 85. 요즘젊은애들
    '21.4.16 12:49 AM (211.36.xxx.79)

    수술 많이 하죠. 아주 흔하게...

    아마 가슴수술해서... 없던 가슴이 생기니, 자신감이 생기고
    드러내고 싶어서 그럴거예요,
    수술하고 나면, 대부분 노출 심하게 해요.
    내친구도 애 둘 낳고 뒤늦게 했는데,
    얼마나 푹 파인 옷을 입는지...
    늘상 가슴골이 보이는 옷만 입더군요

    저처럼 자연산 큰 가슴은 어릴때부터
    컴플렉스라 오히려 붙는 옷 안입고,
    어깨 구부리고 다니죠. 습관이 되서....

  • 86. 아니요
    '21.4.16 12:50 AM (223.39.xxx.130)

    가슴큰데 벙벙한 옷 입으면 너무 뚱뚱해보여요 그래서 그냥 딱 맞게 입네요. 가슴자랑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큰데 덜 뚱뚱해보이게요
    크고 싶어서 큰것도 아닌데 볼쌍사납다느니 남의 시선 싫어한다느니 ㅠㅠ 걍 보라고하고 다닙니다 가슴큰게 죕니까!

  • 87. Irene
    '21.4.16 1:07 AM (210.121.xxx.205)

    에헤라디야~~ ㅈㄹ도 풍년일세~~
    인생 피곤하게 사시네~

    마르나 살집있나 기나 짧으나 모두 아름다운 존재인것을

  • 88. oo
    '21.4.16 1:20 AM (118.37.xxx.27)

    열등감 쩌네요~~!!

  • 89. ...
    '21.4.16 1:22 AM (114.201.xxx.171)

    원래 크지만 입고 싶은대로 입고 살아왔어요.
    가슴 크면 패션도 못 즐기나요?
    펑퍼짐한 맨투맨, 후드티, 박스티는 원하는 핏이 나오기 가장 힘든 코디고요. 그런 옷도 약간 슬림한게 그나마 어울려요.
    그렇다고 엄청 달라붙는걸 찾아입고 그런건 아니고 55가 맞는데 가슴 부각될까봐 펑퍼짐하게 66, 77 입지는 않는거죠.
    셔츠 단추 두 개 풀면 야해보여서 한 개까지만 오픈하고 달라붙을지언정 가슴골 절대 안 보이게 하는 등 나름 신경썼는데, 그것도 눈엣가시인 사람들 많나봐요.
    엄마가 항상 자세 바르게 하라고 해서 허리도 펴고 어깨도 펴고 다녔어요. 학창시절에 일부러 감추듯 구부정한 친구들 안타까웠고요.
    그런 저에게 어깨 다소곳하게 모으라고 말한 유일한 사람인 시모는 상체빈약 엄청 하비.
    제 앞에서 우리 남편이 큰 가슴은 늙으면 늘어져서 별로래, 큰 가슴은 둔해보이고 옷발이 안 좋아 등 얘기하는 친구들에게 웃으며 그래 맞아 해줘요. 속으로는 너네가 굳이 내 앞에서 그 이야기를 하는 걸 보니 부러운가보네 하고 웃어요.

  • 90. 어언
    '21.4.16 1:23 AM (175.223.xxx.236)

    어언 20년 전이네요. 너는 가슴도 큰 게 어깨 펴고 다니냐고.
    중대 미대 출신. 상도동 살고 교회 다니던.
    줄어들지 않는 쌍수 (흔적)이 뚜렷한
    (성은 기억 안 나는데 이름은) 선영 씨.
    자기처럼 한껏 구부리고 다니라는 식으로 눈 흘기더니
    지금 상체 상태 어떤지 궁금하네요.

  • 91. 시드니
    '21.4.16 2:14 AM (125.247.xxx.237)

    가슴이 크다는 건 가슴작은 당신이 기준이라 그런거죠
    당신 가슴이 너무 작다는 생각 안해봤나요?
    그사람은 그냥 옷입은거예요
    왜 가슴 작은 당신 기준에 맞춰서 입어야 한다고 우기나요
    가슴작으면 딱붙게 입어도 괜찮다는 건 무슨 논리?

  • 92. ...
    '21.4.16 4:10 AM (175.223.xxx.154)

    그사람은 그냥 티 입은거 뿐이에요.
    가슴 크면 티도 못입어요?
    내 사이즈가 S인데 님 같은 꼬이고 남 흘겨보고 입에 올리기 좋아하는
    사람들 신경쓰며 벙벙하게 맞지도 않는 라지 입나요?
    늘씬하고 글래머면 아쁘기만 하겠구만 별...

    2021년에 쓰개치마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정말

  • 93. 참 진짜..
    '21.4.16 5:23 AM (121.162.xxx.174)

    여성의 몸은 성적 대상이 전부입니까?
    남자들이 싫어하니까? 아이고 ㅜ
    자기 패션들이나 신경 쓰세요 ㅎㅎ
    가슴 크면 둔해 보인다?
    배둘레헴은 영리해보이구요?
    여성 몸을 이용해서 싫다는 페미니즘은 여자니까 이중성은 더 싫습니다
    쫄티가 몸을 이용하는 것에 해당한다 보시는지.
    참 진짜 하루라도 남을 안 까면 입안에 가시들이 돋죠

  • 94. 다 떠나
    '21.4.16 5:40 AM (182.215.xxx.73)

    남자들도 큰가슴 싫어한다는 댓글보고 뿜었네요
    남자 누군가 본인에게 가슴 큰 여자 싫다거든
    너의 가슴은 절벽이지만 그래도 존중한다라고 해석하세요

    거거익선이 집이랑 차만 해당하는거 아니에요
    예쁘고 날씬하기까지하면 세상 젤부러운 몸이죠

  • 95. ...
    '21.4.16 6:05 AM (211.228.xxx.31)

    괌 사이판가면 한국애들 상의 가슴은 꼭지만 가리고
    거의 노출.특히 수술한 가슴일수록 보여주고
    싶은거죠.그들은 즐겨요

  • 96. ?????
    '21.4.16 6:51 AM (39.7.xxx.13)

    즐기면 안됩니까?
    보여주고 싶으면 안됩니까?
    돈써서 수술을 할 정도면 한이 맺혔을텐데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봐달라는데 봐주면 되고
    그게 볼썽사나우면 안보면 되는거죠.

  • 97. ,,,
    '21.4.16 7:10 AM (210.219.xxx.244)

    체형에 비해 큰 가슴이 수술같나요?
    불편해도 힘들어도 스스로 자부심가지고 사는 사람일수 있어요.
    전 이 글 오히려 주작같아요.
    너무 추해서 원...

  • 98. 가슴큰 여자로써
    '21.4.16 8:32 AM (99.240.xxx.127)

    한마디 하자면...입을 옷이 없어요.
    앞에 버튼 있는 옷들은 다 벌어지구요
    그나마 티셔츠같은게 안벌어지는데 그것 할머니처럼 헐렁하게 안입으면
    가슴 두드려져 보이죠.
    전 d도 아니고 작은 c 였는데도
    타이트한 옷 못입고 다니는게 너무 억울했었네요.
    모처럼 입고 나가면 남자놈의 새께들이 뚫어져라 쳐다봐서 힘들었고..
    내놓고 다는거 아니면 좀 뭐라지 마시죠

  • 99. 패션 센스
    '21.4.16 8:32 AM (222.235.xxx.30)

    가슴 크면 달라붙는 옷 입고
    가슴 작으면 벙벙한 옷 입는 거예요, 원래.

    가슴 크면 벙벙한 옷 안 어울리고
    가슴 작으면 달라붙는 옷 안 아울리고요.

  • 100. ㅇㅇ
    '21.4.16 9:15 AM (110.11.xxx.242)

    부러운가봄

  • 101. ??
    '21.4.16 9:15 AM (144.91.xxx.113)

    날씬하고 가슴 큰 사람 많아요. 저도 수술했냐는 오해 많이 받는 사람인데 붙는 티도 잘 입고 다녔어요. 붙는 티가 아닌데도 박스티 아니면 달라붙어요. 다리 긴 사람 청바지 좋아하는 것처럼 잘 어울리면 입고 다니는 거죠. 그런데 가슴 크면 살도 잘 붙어서 평생 몸매관리 해야 돼요. 운동할 때도 불편하고...그리고 수술한 사람이면 또 어때요. 전 수술한 사람 보면 불편하게 왜 했을까 싶지만 본인이 만족한다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 102. 런투
    '21.4.16 10:02 AM (211.106.xxx.210)

    가슴 큰녀자
    가슴 오므리고 다니려구요

  • 103. ..
    '21.4.16 10:58 AM (27.165.xxx.189)

    다들 부러워하는걸 보니 더 드러내고 다녀야겠어요 ㅋㅋㅋㅋ

  • 104. dddd
    '21.4.16 11:02 AM (175.113.xxx.60)

    제 친구가 B컵으로 수술했는데요. 정말 알맞은 크기에. 너무너무 예쁘더라구요.
    만져봤는데... 오우오우 장난아니게 탱탱하고.
    너무 예뻤어요.

    하고싶지만... 무서워서. ㅠ.ㅠ 요즈음 수술은 아프지도 않다고 하더라구요.

  • 105. 원글이는
    '21.4.16 11:41 AM (211.195.xxx.7)

    가슴크면 쭈그러져 고개푹 숙이고 자세 꾸부정하게 다니란말 같아 참 불쾌하네요
    어깨펴야 등 안굽어요 참내.... 본인은 너무 작은갑다 저도 참 작은가슴 입니다만 크면 부럽기만 하더만요 뭘

  • 106. 12
    '21.4.16 11:46 AM (211.189.xxx.250)

    75E에요. 수술도 안했고 살빠져도 가슴은 안 빠져요. 저도 성장기부터 이거 싫었고 지금도 사는덷 많이 불편하고 무겁고 그럽니다.

    그래도 가슴큰게 죄도 아니고.. 가리고 다니라는건지 아니 생겨먹은게 이런데 뭘 어쩌라고 그런지
    키작은 사람 봐서 기분 나빴어요 하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키작은데 키높이도 안 신고 다녀요, 키큰데 힐신고 다녀요 이런 거죠. 무슨 이게

    남들은 그냥 평범한 티셔츠도 가슴크면 달라붙어요. 그렇다고 계속 박스티만 입고 살 수는 없자나요?
    허리 구부정하게 다니면 디스크 걸리는데 가슴펴고 다니느 것도 욕먹어야 하나요.

  • 107. 옷은
    '21.4.16 12:10 PM (116.124.xxx.163)

    공공장소에서 벗고 다니지 않는 이상 아무 문제 없어요. 남의 눈에 어떻게 보일지, 남자들이 어떻게 볼지 그거 의도하고 입으면 안되나요? 가슴 큰 거 쫄티 입고 드러내는게 혐오스럽고 뒷담까지 깔 일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본인들은 외출 시 눈조차 내놓지 않는 부르카 뒤집어 쓰고 누군가의 손을 잡고 다니시는 분이시겠죠? 왜냐하면 본인들의 얼굴이나 신체, 스타일이 누군가에게는 혐오를 줄 수 있으니 매우 조심하실 듯 하네요.

  • 108. .ㆍㆍㆍ
    '21.4.17 1:06 PM (218.152.xxx.154)

    별 ...
    그럼 어쩌라구요?
    어깨 구부정하게 하고 헐렁한 옷입고 점퍼로 가리라구요?
    원글님 볼썽사납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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