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꼬셔도 넘어 오지 않는 40대 미혼녀

조회수 : 26,917
작성일 : 2021-04-12 00:39:01
여자가 마흔중반이면 왠만큼 연애 해봤을 나이 아닌가요
미혼이라해서 꼬셔보려고 말 걸대로 다 걸어봤는데 우와 이런 여자 첨 봤네요 꼬셔도 꿈쩍도 안하네요^^;
돌싱남이고요 미성년 자식 둘 뒀구요
아파트 2채 있다 은근슬쩍 흘려도 꿈쩍 안하는데
도대체 눈이 얼마나 높은건지 남자가 있는데 없는 척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IP : 223.38.xxx.58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난하나
    '21.4.12 12:40 AM (218.159.xxx.228)

    아니 아저씨ㅜ 미혼여자인데 미성년 자녀 둘있는 남자 만나는 케이스 흔치 않아요. 무슨 자신감이에요?

  • 2. 누구냐
    '21.4.12 12:41 AM (221.140.xxx.139)

    웩~~~

  • 3. ...
    '21.4.12 12:41 AM (39.7.xxx.146)

    글만 읽어도 짜증난다.

  • 4. ..
    '21.4.12 12:41 AM (118.32.xxx.104)

    신박한 아재다ㅎ

  • 5. ..
    '21.4.12 12:42 AM (222.237.xxx.149)

    글 보니 나는 알겠는데..

  • 6. 해지마
    '21.4.12 12:42 AM (180.66.xxx.166)

    글쓴 내용보니 아파트 단지를 갖고있다고 어필해도 꿈쩍안할것같아요..어그로시면 삭제하심이.

  • 7. 누구냐
    '21.4.12 12:42 AM (221.140.xxx.139)

    병먹금이요~~~~!!

  • 8. ......
    '21.4.12 12:42 AM (121.132.xxx.187)

    원글님이 들이대는 것 자체가 그 분에겐 악몽이겠네요. 추태는..

  • 9. mm
    '21.4.12 12:43 AM (121.140.xxx.218)

    넘어오지 않는게 아니라
    애둘딸린 이혼남이 치근덕거리는데 정말 나이먹으니
    별놈이 다 붙는다며. 세상 우울할듯요~

  • 10. 쓸개코
    '21.4.12 12:46 AM (118.33.xxx.130)

    40대 중반이면 자기 가치관이나 이성을 보는 기준같은거 바꾸기 어렵지 않나요?
    그럴 꼭 눈이 높아 그렇다고 할 수 있을까요.
    떠봐서 아니면 어쩔수 없는거죠.

  • 11.
    '21.4.12 12:46 AM (112.146.xxx.207)

    돌싱에,
    애가 둘인데
    미혼에게...?
    여자가 연애 좀 해 봤을 거라는 것과, 꼬시면 넘어오느냐의 여부가 뭔 상관이죠? 연애해 본 마흔 넘은 여자도
    자기가 싫은 남자를 거절할 권리가 있죠.
    댁을 거절하는 건 눈이 높아서가 아니라 그냥 정상이어서예요. 아파트 두 채? 애가 둘이라면서요? 그럼 한 명에 한 채씩 없는 셈치고 아재는 그냥 빈털털이 돌싱 아재일 뿐. 게다가 결혼이라도 하면 계모가 되어야 함. 오노...

  • 12. ㅡㅡ
    '21.4.12 12:49 AM (39.7.xxx.219)

    그 여자가 건물주이면 어쩌려고
    아파트 2채 가지고 나대세요.
    애들 공부시켜 시집장가 보내기도 형편 빠듯하겠구만.

  • 13. 마른여자
    '21.4.12 12:50 AM (112.156.xxx.235)

    이게 주작이아니라면

    제가다 기분이나쁘네요

    여자가

    40대중반그나이면 만만해보이나봐요?

    세상에 결혼도 아직안한미혼여자한테

    것도 애가둘이나 딸린남자가 들이되면

    엄청우울할듯ㅜ

  • 14. ...
    '21.4.12 12:56 AM (218.52.xxx.191)

    싫은가 보죠

  • 15. 혼자
    '21.4.12 12:59 AM (210.178.xxx.131)

    사세요 아저씨

  • 16. ..
    '21.4.12 1:02 AM (39.7.xxx.21)

    애들 생각도 좀 하세요. 남이봐도 낯뜨거운데..

  • 17.
    '21.4.12 1:03 AM (121.165.xxx.96)

    자식보기 안부끄러워요? 이혼한 이유를 알겠네

  • 18. .....
    '21.4.12 1:08 AM (61.83.xxx.150)

    님처럼 남자들이 하나같이 뻔뻔하니깐
    요즘 여자들이 결혼하지 않는 거예요

    뭐 아쉽다고 애 딸린 남자한테 지옥에 발을 디딜까요?

  • 19. 댁도
    '21.4.12 1:09 AM (223.62.xxx.7)

    애 둘 딸린 이혼녀 사귀세요
    집 두채 있는 이혼녀들도 많아요
    엄한 처녀한테 집적대지 마시공

  • 20. ㅇㅇ
    '21.4.12 1:13 AM (39.7.xxx.212)

    그 여자 불쌍하네요 매너있게 철벽치느라 참 힘들었겠어요

  • 21. ...
    '21.4.12 1:17 AM (86.159.xxx.68)

    거절하면 좀 알아듣고 꺼져야 하는데

    튕기는 줄 알고 이런 여초에 와서 팁이나 들으려 하고

    드러... 스토커 범죄 시작이 다르지 않지...

    마흔넘으면 오징어들에게 넘어가줘야 할 의무라도 있나?

    ㅅㅂ

  • 22. ㅠㅠ
    '21.4.12 1:19 AM (59.10.xxx.178)

    아재요~~~~

  • 23. 냄새난다
    '21.4.12 1:21 AM (39.7.xxx.63)

    전형적인 개저씨ㅡㅡ

  • 24.
    '21.4.12 1:33 AM (121.165.xxx.96)

    추접스럽고 지질하네 딸없어요?

  • 25. ㅇㅇ
    '21.4.12 1:39 AM (58.148.xxx.18)

    병신아 글에서 부터 쉰 냄새 나니까 발 닦고 잠이나 처자

  • 26. 저같으면
    '21.4.12 1:51 AM (125.189.xxx.41)

    애 둘딸린거 이전에
    꼬시려고 아파트 두채 슬쩍 흘린다는 마인드
    그 천박함 그게 싫어요..

  • 27. ㅌㅌ
    '21.4.12 1:58 AM (42.82.xxx.97)

    서울이신가요?
    서울 두채면 재산이 되지만
    지방 두채는 서울 한채값 반도 안되요
    그리고 미혼이면 님 재산이 문제가 아니라
    자식때문이라도 님은 들이대면 안되요
    여자 앞길 가로막는 나쁜놈 되지마시고
    같은 처지의 여자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 28. ...
    '21.4.12 2:06 AM (125.252.xxx.18)

    요즘 세상에 아파트 두채 가지고 어디서...

    평창동 단독주택 두채면 몰라도...

  • 29. ..
    '21.4.12 2:45 AM (39.119.xxx.245)

    얼마나 매력이 없으면... 이라고
    감정이입 해 봅니다.
    본인 애 둘은 그냉 악세사리 정도 취급 하시나봐요 ㅠㅠ

  • 30. ...
    '21.4.12 2:49 AM (211.243.xxx.179)

    마흔 중반 기혼녀도 자식 둘 딸린 이혼남은 싫은데요... ㅠㅠ 집 두 채 있다고 든든하신가본데 어차피 자식 둘 몫으로 나가면 본인 남는 거 크게 없겠구만... 집 한 채 있는 자식없는 돌싱이나 미혼이 낫죠.... 그리고 마흔 중반 되면 ... 어지간히 맘에 들지 않는 이상 별로... 못 간 사람이 아니라 안 가는 사람일 수도 있으니까요...

  • 31.
    '21.4.12 2:50 AM (217.149.xxx.14)

    게시판 관리 좀 하세요.
    82 망하면 관리자 책임이 100%.

  • 32. ㅇㅇ
    '21.4.12 3:16 AM (110.70.xxx.188)

    남자들은 좋겠어요
    자신감이 넘쳐서.
    와 어딜감히 이런 남자들이 이런마인드라 가능했구나

  • 33. ㅎㅎㅎ
    '21.4.12 3:24 AM (121.166.xxx.61)

    패기가 훌륭하네요.
    남자들 정말 주제파악 못하는구나..
    뭔 눈이 높아요.
    아파트 두채로도 카바 안되는 님의 그 주접이나 돌아보세요.

  • 34. 아이고
    '21.4.12 4:18 AM (27.117.xxx.229)

    오늘도 댓글 만선이네요.


    뭐 이런 글에 이렇게들 흥분해서 댓글들을 달아주세요.


    딱 봐도 댓글 수집용 자작글이구만.

  • 35. 일베ㅂㅅ
    '21.4.12 5:31 AM (223.39.xxx.182)

    작년부터 나이 많은 비혼 여성 후려치는 글 꾸준히 올리는 전형적인 일베 패턴의 글.
    글에서 구역질 나는 냄새남.

  • 36. ..
    '21.4.12 5:32 AM (116.110.xxx.18)

    미성년자 자녀나 잘 돌보세요

  • 37.
    '21.4.12 6:39 AM (211.206.xxx.180)

    무직에 생계 어려운 미혼을 공략하면 모를까..
    직업 있는데 굳이 자녀 둘 딸린 남자 왜 만남?
    건물 두 채에 만족하며 자녀 잘 키우셍.

  • 38. ...
    '21.4.12 7:05 AM (125.177.xxx.82)

    집 두채 필요없죠. 뭐가 아쉬워서 애가 둘씩이나 있는 남자랑 결혼하나요?

  • 39. ...1
    '21.4.12 7:23 AM (37.117.xxx.123)

    애가 둘이나 딸린 남자라니ㅜ 말만 들어도 징그럽게 싫음ㅡ.ㅡ 더구나 건물 두 채도 아니고 집 두채....
    애 둘딸린 집 없는 돌싱녀나 찾아보시길.

  • 40. ...
    '21.4.12 7:37 AM (112.133.xxx.149)

    우웩 추잡스러워

  • 41. ㅇㅇ
    '21.4.12 7:38 AM (221.149.xxx.124)

    아재가 미성년 자식 둘 두고서 재혼하려면...
    정용진 재력 쯤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

  • 42.
    '21.4.12 7:59 AM (219.240.xxx.130)

    매력있으신가
    착각이신가 40대도 눈있어요

  • 43. ㅎㅎ
    '21.4.12 8:19 AM (121.161.xxx.79)

    집이 한채당 40?50억 한대요?
    뭐 그거 하나 줄것도 아니고
    애둘딸린 이혼남에 하나는 어차피 깔고앉아 살집에 겨우 한채 여유있는데 것도 그여자분 줄집도 아닌데 유세는...집두채다 흘리는거보니 좀 쪼잔한 사람같은데 애둘 데리고 결혼 생각하면서 월 생활비로 최하 2천은 줄 생각은 하고 있는거죠?
    미혼여자가 뭐가 아쉬워 겨우 집 두채있다는 말에 애둘딸린 이혼남을 만나요

  • 44.
    '21.4.12 8:30 AM (114.204.xxx.68)

    주작글같은데 내가 다 기분 나쁘네
    애딸린 이혼남이 어디 들이대나요?
    둘이 좋아도 내딸이면 절대 반대하겠구만,

  • 45. ...
    '21.4.12 8:33 AM (223.53.xxx.160)

    50넘은 유부녀 아저씨들 추파던지는거 넘넘 소름끼치고 기분 더러운데 그 40대 미혼녀는 무슨 죄로 아이둘딸린 할저씨한테 시달리고 그 기분은 어떨지
    이런 추잡한 글에 댓글 안달려다
    정신차리라고 씁니다.

  • 46. bbb
    '21.4.12 8:45 AM (1.233.xxx.27)

    82에 이런글이나 올리는 남자 참 질떨어지네요. 99% 이글은 심심해서 죽겠는 백수가 올린 글이고 만의 1% 사실이라면 지능이 심히 떨어지는듯요. 왜 안넘어오는지 진심 몰라서 묻나

  • 47. 주제파악절실
    '21.4.12 8:47 AM (118.220.xxx.115)

    자식이둘이나딸린 홀애비가 찝쩍대니 얼마나 재수없을까ㅠㅠ 그 여자분께 위로를


    근데 중년남자가 여긴 어떻게 가입한거죠???

  • 48. 진짜
    '21.4.12 8:49 AM (58.120.xxx.107)

    원글님이 얼마나 싫으면 아파트 두채인데도 철벽치겠어요.
    포기하삼

  • 49. ㅇㅇ
    '21.4.12 8:51 AM (59.11.xxx.8)

    아파트 두채 그여자한테 명의이전해줄것도 아니면서
    뭔 자신감?

    미성년 자식둘이면
    서울 아파트 한채 선 명의이전 해줘야
    결혼 할까말까인데

    본인의 위치를 잘 생각하세요.

  • 50. ...
    '21.4.12 8:54 AM (112.133.xxx.156)

    자식이 둘이면 두채정도면 안 될걸요

  • 51.
    '21.4.12 8:55 AM (108.63.xxx.241)

    저도 마흔 싱글인데요
    집이있고 직장도 있어서는 아이는 신체적인 조건때문에 할수 없고 결혼은 정말로 미친듯이 좋아하면 하려고요
    결혼 육아에 집착하는 것은 딱 36살까지였어요

  • 52. 돈으로꼬실거면
    '21.4.12 8:59 AM (211.222.xxx.169)

    한 아파트 20채는 들고 오든가...

    뭔 2채 갖고

  • 53. .....
    '21.4.12 9:03 AM (180.65.xxx.60)

    주작이겠지
    근데 주작도 정도껏 ㅋ

    돌싱.애둘.집 두채.

    어느부분에서 넘어와야하는거지?

    아무리 좋게보려해도
    애둘에 집두채가 상계가 된다고 보는건가 ㅋ


    지인 마흔 중반 미혼 .
    직장있고.집있고.증여받은 땅있는데.
    댁같은 처지를 생각이나 해봤겠수
    미성년 애둘이라니

    그냥 엔조이로도 구질구질
    만나기싫은 조건임.

    얼굴 반반하면 용서될수도 ㅎㅎ

  • 54. ㅋㅋ
    '21.4.12 9:05 AM (180.65.xxx.60)

    댓글. 없는거 보니 주작 맞나보네

    애둘은 빼고 다른곳에 올리쇼 ㅋ

  • 55. ..
    '21.4.12 9:27 AM (180.230.xxx.69)

    내자식도 키우기힘든데 남의애른 둘씩이나 어찌키운다고.. 헐..

  • 56. 대깨아자씨
    '21.4.12 9:32 AM (121.125.xxx.170)

    요즘 정신 제대로 박힌 여자들은 40대 대깨문 혐오해요.
    아자씨가 무뇌 대깨라서 개무시하는 거예요.
    대깨 탈출은 지능순이라자나요 ㅋㅋㅋㅋㅋ

  • 57.
    '21.4.12 9:32 AM (125.177.xxx.160)

    그정도로 남자가 못생겼나보네.

  • 58. 찌질이
    '21.4.12 9:55 AM (107.127.xxx.113)

    눈에 차지도 않는 인간들이 들이대면 그날 하루종일 기분 안좋아요 나이가 많아도 아무나 만나진 않죠. 특히 원글처럼 찌질한 사람은....

  • 59. 아파트 두채가
    '21.4.12 10:00 AM (211.36.xxx.28)

    두채가 무슨의미 전세금 빼고 양도소득세 빼고 총 자산이 얼마?
    두채가 그리 자신만만할건 아닌데

  • 60. ..
    '21.4.12 10:08 AM (124.50.xxx.42)

    헐.. 자식둘이나 있으면서 왠 자신감?
    아파트 두채면 다 넘어올거라 생각한건지
    근자감 쩌네요

  • 61. ㅎㅎㅎㅎ
    '21.4.12 10:36 AM (163.152.xxx.57)

    돌싱남이고요 미성년 자식 둘 뒀구요
    아파트 2채 있다 은근슬쩍 흘려도 꿈쩍 안하는데

    ------------------

    그 아파트 둘 미성년 자식 둘에게 갈거 계산 나도 하는데
    그게 뭐하고 돌싱에 애 둘딸린 남자한테 40대 미혼이 눈을 꿈쩍할까나
    마치 저 위의 대깨아자씨 어쩌고 하는 분이랑 같은 영혼인데...

  • 62. 아하하하하
    '21.4.12 10:37 AM (223.33.xxx.51)

    다큰 자녀도 아니고 미성년 자녀2명..ㅎㅎㅎ
    아파트 2채 있어도 자녀양육비로 다 나갈꺼 아닌가요? ^^
    원글님은 저 조건으로 무슨 자신감일까나..ㅎㅎㅎ

  • 63. ㅇㅇ
    '21.4.12 11:04 AM (116.47.xxx.220)

    와 진짜 거절좀 알아들었음좋겠다
    님은 애 둘딸린 이혼녀가 집두채있답시고 싫다해도 줄기차게 들러붙으면 좋으실까요?

  • 64. ...
    '21.4.12 11:11 AM (61.83.xxx.165)

    아무래도..이분 원무과 이혼남의 냄새가..--

  • 65.
    '21.4.12 11:24 AM (182.224.xxx.119)

    82 수준 떨어진 것의 샘플인가요
    주작도 주작이지만 여기에 이런 수준을 올려도 된다고 믿는 저 안이한 개수작

  • 66. ..
    '21.4.12 11:26 AM (61.254.xxx.115)

    이십억 아파트 두채있어도 하나 내가 살고 .하나는 팔아도 양도세내면 애들앞으로 각 십억도 못해주고 성인자녀도 아니고 미성년이고 나도 증여받은 재산 많아서 굳이 그런남자 밥해주며 살기 구질해서 혼자살고싶죠 아는언니들 50넘었어도 숫처녀에요 뭐 그나이에 자랑도 아니지만 아파트있다고 남자 아무나 사귀지도 않구요 눈이높아서가 아니에요 님은 애둘딸린 이혼녀랑 해야 급이 맞죠

  • 67. ㆍㆍㆍ
    '21.4.12 11:26 AM (223.62.xxx.170)

    남의새끼 둘? 아파트 열채 있어도 싫을듯. 시부모라면 나보다는 빨리 세상하직하겠다는 희망이라도 있지 전처소생은 그럴 가능성도 없으니 더 꼴보기 싫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남의 자식 못키워요. 내 새끼도 보기싫어 죽겠다는 사람 천지인데 애도 안 낳아본 여자가 미쳤어요?

  • 68. 가을
    '21.4.12 11:37 AM (211.248.xxx.59)

    미성년 자녀는 힘들어요.
    아이들 대학 가면 그 이후에 재혼 생각해보는건 어떠신지요

  • 69. 쓸개코
    '21.4.12 11:37 AM (118.33.xxx.79)

    121.125.170 이사람은 댓글달다 어떻게 된거 아니에요? 술마셨나?

  • 70. 에고
    '21.4.12 11:47 AM (211.206.xxx.52)

    당사자도 아닌데 제가 다 기분나쁘네요
    내자식도 낳지 않는 딩크도 많은 시대에
    애 둘딸린 이혼남하고 뭐하러요
    그리고 사고방식 참 후지네요
    꼬시다니

  • 71. 아저씨
    '21.4.12 11:52 AM (112.152.xxx.59)

    미혼녀가 자식둘있는 당신을 왜만납니까
    아파트두채요?
    둘다강남인거요?
    그정도아니면 비벼볼생각말고
    그거라도 안돼요 가세요좀

  • 72.
    '21.4.12 12:10 PM (223.62.xxx.153)

    편하게 살다 남의 자식 둘이나 밥해주고 수발 들어줄일을
    왜해요 정신놓지 않고서야
    애 딸렸으면 애딸린 여자 찾아봐요

  • 73. 욕나오네
    '21.4.12 12:11 PM (223.131.xxx.101)

    애들딸린 게 어디 주접인지

  • 74. ...
    '21.4.12 12:15 PM (39.112.xxx.248)

    여자분이 눈이 높은게 아니라
    아재가 눈이 많이 높네요
    아무튼 한국남자들 주제파악 못하고
    눈높은 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 75. ㅋㅋㅋ
    '21.4.12 12:24 PM (59.6.xxx.198)

    주제도 모르고 날뛰네 ㅎㅎㅎ
    딴생각말고 니 애들이나 잘키워 개저씨야
    세상에 남자씨가 말라도 니 차례는 안올끼다!!
    개저씨주제에 꿈도 야무진데...집두채로 애나 잘키워라

  • 76. 이양반아..
    '21.4.12 1:01 PM (180.70.xxx.31)

    아파트 2채여봤자...
    한채는 너님이 살고있고
    다른 한채는 전세주고 있겠고만
    전세 빼주면 몇푼이나 남는다고
    그걸 무기로 삼나 그래..
    애둘이면 그냥 혼자 사셈..

  • 77. ..
    '21.4.12 1:18 PM (180.66.xxx.187)

    주제파악 못하는 ㅁㅊㄴ

    같은 처지의 애 셋 능력없는 돌싱녀도 너 안쳐다볼듯ㅎ

  • 78. ㅋㅋㅋㅋㅋ
    '21.4.12 1:24 PM (223.104.xxx.17)

    그게 정상이니까요. 여자분은 지극히 정상.
    애둘 딸린 남자 미혼여성이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그리고 아파트 두채 있으면 뭐해요. 한채 여자분 명의로 돌릴것도 아니고 ㅋㅋㅋ
    월요일부터 또 여자분 기분 드럽게 하지 말고 그냥 애나 잘 키워요. 낚시 같긴 하지만...

  • 79.
    '21.4.12 1:31 PM (112.119.xxx.24)

    흠 그녀 입장에선 원글님이 그냥 아는 삼촌 쯤으로만 보일듯 합니다.
    그만 들이대세요.

  • 80. 휴식같은너
    '21.4.12 1:52 PM (125.176.xxx.8)

    조작이죠?
    진짜라면 아이들 먼저 잘 키우시고요. 재혼은 나중에 ᆢ

  • 81. ..
    '21.4.12 2:01 PM (223.62.xxx.9)

    45살 미혼녀 애 있는 돌싱은 악몽에서나 만날 수 있네요
    낚시글인데..
    못났다 이놈아
    아직 안 간 여자들은 눈이 높아서 스스로 안 간거야
    눈 낮추면 결혼 20번은 했다

  • 82. 낚시죠?
    '21.4.12 2:22 PM (118.218.xxx.75)

    요즘 사십대 미혼녀는 안간건지 못간 게 아녜요.
    자식이 둘이나 있고 집도 두채나 있는 원글님은 외로우실지 몰라도 상대방은 차라리 외로울지언정 이 나이 먹고 새삼스럽게 복잡한 인간관계에 엮이는 게 싫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제 친구는 그렇더라구요.

    자꾸 권하거나 유도하는 거 상대방 입장에선 무례한거라 느낄 수 있어요. 넌지시 조건도 흘리셨다니 잠자코 기다려보세요.
    인연이 아니거나, 인연이거나... 시간 지나면 알 일이죠.

  • 83. ...
    '21.4.12 2:54 PM (222.236.xxx.104)

    제3자 입장에서 보면 알것 같아요 ....왜 안넘어오는지.ㅠㅠ

  • 84. ....
    '21.4.12 3:04 PM (211.36.xxx.58)

    ㅋㅋㅋㅋ 이유를 본인만 모르는듯

  • 85.
    '21.4.12 3:34 PM (211.36.xxx.193)

    ㅂㅅㄷㅇ ㅇㅈㄷㄲㄴㅇ
    ㅈㅈㅍㅇㅇㄴㅎㄹ

  • 86. ...
    '21.4.12 3:44 PM (175.112.xxx.108)

    오늘 큰 웃음 주셔서 고맙~ ㅎㅎㅎ

  • 87. ㅎㅎ
    '21.4.12 4:20 PM (39.118.xxx.86)

    주작 아니라면 . 애나 잘 키울 생각부터 하세요.

  • 88.
    '21.4.12 6:22 PM (116.122.xxx.28)

    아파트 두채 갖고 ㅍㅎㅎ
    입이 나불대는 싼티나는 인간
    애딸린 돌싱남 어휴

  • 89. .....
    '21.4.12 7:00 PM (117.111.xxx.199)

    재벌이라도 애가 둘이면 이혼녀 만나야할겁니다

  • 90. ....
    '21.4.12 7:07 PM (61.77.xxx.189)

    ㅋㅋㅋ 글로 보아하니 뭔가 벽돌 같은 느낌..센스좀 없으실것 같고 공감능력이 좀 떨어지시는건 아닌지? 그래서 부인이 이혼을 원했던것 아닌지???

    제가 원글이라면 왜 결혼해요? 그냥 데이트만 하세요. 여친만 사귀시고요..

    굳이 결혼해서 애들도 골치아프게 하실필요 없어요.

    나중에 애들 다 나가서 살면 동거 하세요.

    애들 둘 있다는 책임이 미혼에게는 상당한 부담이거든요. 그렇게 부담 느끼는 여자랑 결혼해봤자 애들 잘 돌보지 못하고 엄마 역활 못합니다.

    그러니 엄마 역활은 원글님이 하시고 그냥 여자친구로만 사귀세요.

  • 91. ..
    '21.4.12 9:19 PM (211.54.xxx.100)

    난또 아파트 두채 줄거니까 미성년! 아이 둘! 딸린 이혼남이 대쉬해도 될까요 질문인줄.
    그래도 고생문 훤~~ 한길 눈한번 돌릴까 말까 할텐데
    그게 내가족이든 친구이든 언니이든 무조건 말릴텐데
    아효~~~~~~

  • 92. ..
    '21.4.12 9:27 PM (121.129.xxx.84)

    애둘이나 딸린 이혼남 누가 좋다고~ 정신차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4989 스승의날 작은 꽃바구니 안되나요? ........ 17:00:27 11
1324988 주식 네이버 3천만원 샀어요. 오늘 많이 내려가길래 주식 16:58:27 212
1324987 레이저 전문가님들 의견주세요. 예뻐져라 예.. 16:58:14 25
1324986 스메그 인덕션 7kw짜리 쓰고 계신 분 계실까요? 써니베니 16:58:07 16
1324985 상담심리학을 공부하고 싶은데요. 지나가다 16:57:02 55
1324984 여기.. 이상한 사람들이 많군요. .... 16:56:24 177
1324983 요즘 스웨이드 구두 신어도 될까요? 1 ..... 16:56:18 70
1324982 요즘세상에도 커피심부름 시키는 못난이들이 있네요 1 요즘 16:55:16 127
1324981 왜 원룸보다 아파트가 좋을까요? 7 .. 16:49:19 465
1324980 브릿지운동시 소리가 나요 ... 16:48:32 103
1324979 이재명 욕설이랑 혜경궁사건 4 ㅇㅇ 16:46:55 156
1324978 전세 만기 2달전 내보낼때. 5 잘문 16:46:28 197
1324977 아란 무늬 스웨터 뜨려는데 순모로 적당한 실이 뭘까요? 뜨개질 16:46:20 31
1324976 [속보]구미 여아 '친모' "유전자 감식 결과 인정&q.. 16 ... 16:46:15 1,759
1324975 한강사건은 이제 진실이 중요하지 않죠 (퍼온글) 19 올슨 16:46:01 767
1324974 아무리 예능이지만 이런 농담 참 불편하네요 2 ........ 16:42:06 771
1324973 아이 영어랑 수학 학원 시간이 겹치게 됐는데 어쩌죠? 학원고민 16:39:15 162
1324972 저 주식하면 안될 성격같죠? ㅜㅜ 12 공모주 충격.. 16:37:19 722
1324971 30세 미만 군인 화이자 맞겠네요 2 코로나 16:37:17 430
1324970 "문신남들이 8시간 감금"…중고차 강매당한 6.. 1 ... 16:26:21 607
1324969 외국계 채용프로세스 구두합격후 offical proposal 지.. 5 고민중 16:22:31 353
1324968 사연있는 깊은 가족사입니다 56 펑예 양해부.. 16:15:37 3,147
1324967 일반고 학교 알리미 성취도 보는 법 3 고등 16:14:17 269
1324966 이런 사람 멀리 하는게 낫겠죠 15 ㅡㅡ 16:09:50 1,434
1324965 주식매매 자동 프로그램 괜찮나요. 5 .. 16:09:37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