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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에르메스 버킨 진짜인줄 알았는데

어? 조회수 : 24,052
작성일 : 2021-04-11 18:39:43
짝퉁이었네요.

최근 모잉 생겨 친하게 된 지인들 있는데

그 중 한 분이 강남 유명 아파트 대형 펑수 사시고 가끔 차끌고 올때는 외제차.

압권은 에르메스 버킨에 이것저것 마구 넣어서 다녀요.

키도 있고 날씬한데 늘 편안한 바지에, 로퍼에,

거기다 버킨을 드니 사람과 가방이 다 살더군요.

볼때마다

외모, 가방, 분위기 등등 기가 죽던데


차마시다기 가방 이쁘다 얼마에 구매하셨냐 물으니


이거 20만원 이래요.


2천 아니에요? 하니까


웃으면서 이거 짝퉁이야.

헐 속았네요.
IP : 223.39.xxx.207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1 6:41 PM (14.47.xxx.152)

    기가 죽다가 건수 잡으신건가요?

  • 2. 건수는요
    '21.4.11 6:43 PM (223.39.xxx.207)

    불법 아니냐는 말은 뺐어요. 그런데 이 분 태도가 아무런 부끄러움 이런게 없더라구요. 저렇게 다 가진 사람들도 짝퉁 많이 드나요?

  • 3. ㅈㅇㅈ
    '21.4.11 6:44 PM (116.39.xxx.132)

    원글이 진짜 보유중이라면 3초안에 알았을거예요.
    진품과 짝퉁은 자세히 보면 헷갈리는데 본 순간 알아요. 신기하게

  • 4. 그게
    '21.4.11 6:47 PM (39.7.xxx.123)

    사람의 오라에 밀리면 그럴수도 있어요
    솔직히 짭도 태닝 이쁘게 되고 잘 쳐지면 찐보다 나아요 (제가 그 경험있음)
    그리고 예전 이태원에서 삐끼들 있을때 그사람들 말로는 이미숙인가 누구 빼고 연예인 다 온다고...그때 에르메스 짭 50 넘었어요
    20이면 싼거같네요

  • 5.
    '21.4.11 6:47 PM (223.39.xxx.207)

    보유하지 않았으니 당연히 모르죠. 가방앞에 에르메스 써 있으니 진짜인가보다 한거죠.

  • 6. 선입견에
    '21.4.11 6:49 PM (223.39.xxx.207)

    압도되었나 봐요. 강남 대형에 외제차에, 거기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키 몸매. 버킨이 짝퉁일거란 생각조차도 못 했어요. 근데 그 분도 바로 짝퉁이다고 하신거 보면 쿨하네요.

  • 7. ...
    '21.4.11 6:51 PM (220.75.xxx.108)

    20짜리 짝퉁이면 애초에 진짜로 보일거라는 기대조차 없이 장바구니 쓰듯이 들었던거니까 1초만에 인정하고도 남죠.

  • 8. ㅎㅎ
    '21.4.11 6:56 PM (180.68.xxx.158)

    경기도 외곽인데
    그거 장인이 동네 살아요.
    최소 300으로 시작해요.
    찐은 모셔두고 막 쓰려고,
    혹은 컬러때문에 섞어서 쓴다는데,
    제꺼 코로크다일가방 샘플로 받은거....
    막 써서 앤틱인줄 알아요.
    그방 바닥에 내려놓으면,
    주변에서 막 의자에 올려놔주고...ㅋ

  • 9. ㅎㅎㅎ
    '21.4.11 6:56 PM (218.55.xxx.252)

    20짜리면 짝퉁티가 많이 났었을텐뎅

  • 10. 저도
    '21.4.11 6:56 PM (223.39.xxx.207)

    저 세계에 발을 들여놔 볼까 생각중이에요

  • 11. ㅎㅎ
    '21.4.11 7:11 PM (175.223.xxx.185)

    167에 늘씬한
    가난한집 장녀친구
    보세옷에 보세가방 들어도
    명품 두른것 같고

    152에 통통
    준재벌 외동딸친구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휘감아도
    시장 난전옷 입은거 같음.

  • 12. ㅎㅎㅎ
    '21.4.11 7:11 PM (58.237.xxx.75)

    그거 짝퉁이 아니고 ㅎㅎ 혹시 그냥 중저가브랜드같은데서 디자인 비스무리하게 나온거 아니예요??
    저도 예전에 과언니가 엄청 스탈 좋고 공부도 잘하고 아버지가 유명기업 임원이고 암튼 그 배경이 ㅎㅎㅎ 명품 들것같았거든요 늘 가지고 다니던 가방이 있었는데 전 그거 명품인 줄 알았어요 비싼걸 막 들고 다니는게 더 있어보였는데 ㅋㅋㅋ 그냥 중저가 브랜드꺼였어요^^;;; 제가 명품을 잘 모르고 대충 알다보니 세세한 디자인은 몰랐거드뇨 ㅋㅋㅋ

  • 13. 짝퉁
    '21.4.11 7:15 PM (122.35.xxx.41)

    이라기보단 버킨스타일백아닐까요? 20이면 짝퉁도 아녜요.

  • 14. ....
    '21.4.11 7:15 PM (61.77.xxx.189)

    외제차 타고 짝퉁 드는 사람들 대부분이죠.
    정말로 재벌 아닌 이상.

    보통은 싼것 한두개 (루이비통) 진품으로 가지고 있고 그 외는 다 짝퉁.

    한번 이태원 가면 20만원짜리 3-4개 사더라고요.

  • 15. ...
    '21.4.11 7:16 PM (218.149.xxx.228)

    친한 언니는 진짜를 짝퉁이라고 말하고 다녀요.

    친정이 아주 부자라 미혼일때도 죄다 명품이었어요.

    그 언니가 현직 교수라

    이미지 관리때문에 짝퉁이라고 말하는지도요

  • 16. 저아는분도
    '21.4.11 7:24 PM (58.143.xxx.27)

    저 아는 분도 진짜 인데
    다 가짜라고 그래요.
    애들이 알면 집부자인줄 알고 공부 안한다고...
    (부자 맞아요. 부동산 100억)

  • 17. ㄱㄴ
    '21.4.11 7:31 PM (106.102.xxx.67)

    작년에 수백억대 거물급 짝퉁 업자가 구속 되었는데요
    단골 리스트 중에 이름 대면 알만한 재벌들, 유명 인사들이 아주 많아서요
    오히려 단속반들이 더 깜놀 했다지요
    짝퉁 사는게 민/형사상의 범죄는 아니니, 단골들은 처벌받지 않았지만요

  • 18. 12
    '21.4.11 7:44 PM (39.7.xxx.65)

    불법이에요.
    가짜 살 바에 아예 사지 말아야지요.

  • 19. 00
    '21.4.11 7:50 PM (106.102.xxx.181)

    저도 버킨은 아니지만 에르메스 천만원하는 가방 있는데요 어떤 모임에서는 누가 물으면 가짜라고 하기도 해요.

  • 20. ...
    '21.4.11 8:19 PM (58.121.xxx.75)

    뭐 어때요 .
    어차피 에르메스가 국산도 아닌데 ....ㅋ

  • 21.
    '21.4.11 8:35 PM (125.190.xxx.180)

    홍라희도 짝퉁 든다는 소문이 ㅎㅎ
    믿거나 말거나

  • 22. 저도
    '21.4.11 8:36 PM (183.103.xxx.30)

    10여년전에 선물받은 짝퉁버킨백이 있어요
    받긴했지만 가짜라서 한번도 안들고 다녔어요
    진짜를 한번도 못봐서 가짜랑 비교를 못하지만 가방만 보면 바느질이랑 금속이 제법 깔끔해요
    언제까지 모셔 놓을런지. 버리기도 그렇고 ㅡㅡ

  • 23. ㅇ ㅇㅇ
    '21.4.11 10:38 PM (211.41.xxx.65)

    신사시장 상가 보세집에 많아요. 몽클과 더불어 ㅋ

  • 24. ??
    '21.4.11 11:50 PM (223.38.xxx.87)

    시장 난전옷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이 더 싼티나요. 친구라면서, 무섭네요ㅎㅎ.

  • 25. 재벌도 들어요.
    '21.4.11 11:58 PM (74.88.xxx.87)

    순위 20대안에 드는 재벌총수 부인 짝퉁 에르메스 들어요.
    퇴직한 비서가 해준 이야기.

  • 26. ....
    '21.4.12 1:10 AM (219.255.xxx.191)

    네, 부자면서 짝퉁 드는 사람 많아요. 다 취향이죠 뭐

  • 27. ...
    '21.4.12 2:05 AM (211.243.xxx.179)

    20짜리면 티 많이.날텐데요 ... 버킨 짝퉁도 괜찮은 건 200 넘어요... 섞어서 많이들 듭니다. 진짜 가짜 섞어서....

  • 28. ...
    '21.4.12 2:06 AM (211.243.xxx.179)

    가짜만 보면 모르는데 진짜랑 같이.두고 보면 티 많이 납니다. 가죽... 특히 바느질...

  • 29. ......
    '21.4.12 3:07 AM (223.62.xxx.101)

    평생을 돈 걱정 없이 사는 사촌 언니가 있는데
    고야드 매니아인 울언니 진품만 사서 모으더니 이번에 가품 몇개사서 깔별로 쓰네요. 보는 사람들은 다 진품인줄 알아요. 저도 말하기전에는 당연히 모든백이 진품일거라 생각했어요.
    태생이 좋은 집안 딸이라 그런지 언니가 하면 다 진짜인것같고 주변 지인이나 우리 사촌들도 많이 따라하고 그래요.
    이번에 친구따라 가서 가품파는곳 알게 됐다며 신나서 얘기하던데
    불법이라고 알려 줘야겠네요.

  • 30. 부자라도
    '21.4.12 8:12 AM (211.36.xxx.28)

    가방에 천이천이라 그리고 또 사려면 공을 들여야 하믄데 시간적 여유도

  • 31. .?
    '21.4.12 8:32 AM (119.71.xxx.71)

    20짜리면 엄청 허접할텐데 그걸 몰라본 원글님이 더 놀랍ㅋㅋ 짝퉁도 새들스티치에 정품가죽 들어가면 기백만원 우습던데요. 공방버젼도 백대예요.

  • 32. ...
    '21.4.12 9:02 AM (152.99.xxx.167)

    저 강남 사는데 부자들 짝퉁 많이 들어요.
    그것도 일종의 자신감.
    돈이 많으니 진짜도 들고 가짜도 들고 잡표도 들고.
    그냥 자기 마음대로.
    상표에 목메지 않아도 그냥 돈이 너~무 많아서 개의치 않더라구요

  • 33. 작년에님
    '21.4.12 9:05 AM (58.234.xxx.21)

    거물급? 그런 사람한테 사는 가방은 대략 가격대가 어찌 되나요?
    버킨백이라면 다른분 말씀대로 백단위? 십단위?
    그것만 알려주세요 궁금 ㅋ

  • 34. ..
    '21.4.12 9:23 AM (118.129.xxx.228)

    짝퉁이 20이면 싼거아닌가 ㅠㅠ

  • 35.
    '21.4.12 10:37 AM (106.101.xxx.31)

    인스타 보면 가관이던데요 짝퉁업자가 짝퉁들고 본매장가서 사진찍고오고 그럴듯한 짝퉁을 엄청 비싸게 팔고 길거리 명품 짝퉁이 90프로 아닐까싶음

  • 36. ㅇㅇ
    '21.4.12 11:38 AM (211.206.xxx.52)

    근데 아주 친한 사이도 아니고
    그냥 가방이쁘다 정도만 하시지
    얼마줬냐고는 왜 물어보는지

  • 37. ㅎㅎ
    '21.4.12 11:49 AM (112.152.xxx.59)

    저도 강남 사는데 부자들 짝퉁 많이 들어요.
    그것도 일종의 자신감.222
    돈이 많으니 진짜도 들고 가짜도 들고 잡표도 들고.
    그냥 자기 마음대로.
    상표에 목메지 않아도 그냥 돈이 너~무 많아서 개의치 않더라구요22222

    뭐 진품 당연히 꽤 있고 트렌디하거나 유색은 가품도 사보고 가품도 백단위넘는거죠ㅎㅎ
    어차피 진짜 사고싶음 가서 살 돈 당장 있으니ㅡ
    그냥예쁘다싶음사요
    그리고 진짜랑 티 많이 안나더라구요
    가방 바이 가방이긴한데 돈좀주면 티 거의 안나는거살수있어요
    주변 강남사는 친구들ㅡ저 포함ㅡ가품없는사람 거의없어요

  • 38. 고수는
    '21.4.12 12:03 PM (116.127.xxx.173)

    섞어쓰더라구요
    진짜
    중고
    툑A
    명품구제도 잘가고 명품도가끔사고
    단 몸매와 스타일이받혀줘야

  • 39. 흐음...
    '21.4.12 12:56 PM (221.142.xxx.108)

    부자고 명품 많은 내친구는 매장가서 늘 사던데.....
    대체 진짜 돈 많은 사람이 왜 가품을 사요???
    가품 업자나.. 본인도 가품 사는 사람들이 댓글 달아요???

  • 40. .....
    '21.4.12 1:06 PM (184.64.xxx.132)

    전 브랜드끼리도 보세도 명품가방 카피해서
    비슷한 디자인은 아예 사지도 못하겠던데...
    가품살바에야 안사는게 낫지않나요..?

  • 41. 그분꺼
    '21.4.12 1:27 PM (92.97.xxx.19)

    진짜에요.말만 그리 하는거에요.
    20마넌 짝퉁은 뤼비통도 티납니다.

  • 42. 88
    '21.4.12 2:06 PM (211.211.xxx.9)

    20년쯤 전에 누가 제가 들은 프라다 가방보면서 진짜예요? 라고 묻길래...
    가짜예요. 라고 대답해줬어요.
    악어백도 맞춘건데 진짜 악어냐 그래서 가죽이 요새 가품 잘나와요~하기도 하구요.

  • 43. ㅎㅎ
    '21.4.12 2:08 PM (203.226.xxx.197)

    그분꺼 님 말씀에 한표ㅎ 그냥 님 기죽지 말라고 짝퉁이라고 농담하신거 같네요 이렇게 인터넷에 글까지 쓰실 분 같으니...

  • 44. ddd
    '21.4.12 2:51 PM (121.148.xxx.109)

    몇몇 댓글은 짝퉁 드는 게 자랑인양 쓰셨네요.
    굳이 진품을 가품이라고 하질않나.
    남의 디자인 훔쳐다 쓰는 건 도둑질인데 그걸 소비해 주면서 부끄러움이 없다니

  • 45. ..........
    '21.4.12 3:05 PM (112.221.xxx.67)

    짝퉁살바에 그냥 보세사겠어요
    하나가 짝퉁으로 들통나면 아무리 다른거 진짜매도 나머지도 다 짝퉁되는건데

  • 46. 여러분
    '21.4.12 4:15 PM (211.36.xxx.67)

    다 됐구요, 짝퉁=불법 입니다.
    여러분들이 짝퉁이라도 들면서 싼 가격에 갖고싶은건 그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 아닌가요?
    불법으로 그런 고급 이미지가 생길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지요.
    짝퉁은 불법이란걸 잊지 마세요. 부끄러워해야 정상입니다.

  • 47. 못알아보는게이상
    '21.4.12 5:15 PM (125.176.xxx.131)

    부자고 명품 많은 내친구는 매장가서 늘 사던데.....
    대체 진짜 돈 많은 사람이 왜 가품을 사요???
    가품 업자나.. 본인도 가품 사는 사람들이 댓글 달아요???
    222222222

    저도 재벌 아니지만,
    진품듭니다. 가품을 어떻게 들고다니나요
    딱봐도 아는데. 쪽 팔리게

  • 48. 꿀녀둥절
    '21.4.12 5:34 PM (61.74.xxx.237)

    저도 친한분 가품이라고 해서 그런가 했는데,.,.
    갑자기 비오는데 가방먼저 안전히? 보관하는거 보고는..
    제가 질투?할까봐 배려해주신건줄 알았네요.

    다이아도 와 크고 빛이 좋다라고 하면, 그분은 아니라고 가짜라고 하심.

    어떻게 보면 인간관계 능력이죠..

  • 49. 아이고
    '21.4.12 6:00 PM (116.127.xxx.173)


    사람나름이지요
    역시부자는 진품만드네
    라고생각하니
    그분은 성공
    하신거임!

  • 50. 세상에
    '21.4.12 6:23 PM (223.33.xxx.96)

    어느부자가 뭘로 만들었는지 출처도 알수없는 환경호르몬
    덩어리인 가품을 몇십 몇백을 주고 사나요
    누가 알아보면 대망신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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