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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앞아파트에 불륜녀

새벽에 조회수 : 29,783
작성일 : 2021-04-10 06:43:51
부인이 지인들델고와서 불륜려집에 현장덥쳤나보네요 경찰오고 소리지르고. 아직도 이런일들이 있나보네요 앞아파트가 복도식이라 다보이네요
IP : 115.143.xxx.86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1.4.10 6:53 AM (125.177.xxx.217)

    이시간에요?

    난리겠네요

  • 2. 새벽에
    '21.4.10 6:55 AM (115.143.xxx.86)

    625 난리는 난리도 아니라는

  • 3. 당산사람
    '21.4.10 7:13 AM (211.226.xxx.108)

    요즘 간통은 불법 아니지않나요? 경찰이 올일이 없을텐데... 상간녀가 신고했는 듯...

  • 4. ㅇㅇㅇ
    '21.4.10 7:13 AM (222.238.xxx.18)

    쓰레기들 불륜공화국
    단지 모르고 지나칠뿐

  • 5. 근데
    '21.4.10 7:43 AM (119.198.xxx.60)

    불륜녀인지는 어떻게 아시는거예요 그걸로?
    돈떼먹었거나 사기치고 날라버린년인데
    피해자들중에 행동대장격인 여자분이 덮친걸 수도 있지 않을까요

  • 6. ..
    '21.4.10 8:10 AM (175.119.xxx.68)

    안 들키고 모른채할 뿐이지

    상당할걸요

  • 7. ㅇㅇ
    '21.4.10 8:58 AM (14.38.xxx.149)

    싸우는거 내용 다 들려요
    옆집도 아니고 옆동인데
    문 부술듯 두드리고 소리치고
    들어보니 돈 떼먹힌듯
    경찰오고도 못간다 버티니
    동네 망신

  • 8. 새벽에
    '21.4.10 9:18 AM (115.143.xxx.86)

    윗분처럼 내용이 다들렸어요 안그러면 어떻게 알겠어요 이아파트에 이집은 불륜여산다고 소리소리를 질러서 옆아파트에서 또렸이드렸으면 얼마나 크게 소리질렀는지

  • 9. ㅇㅇ
    '21.4.10 10:10 AM (59.29.xxx.186)

    상간녀들은 창피당해야 해요.

  • 10. 좀 그렇지만
    '21.4.10 10:37 AM (223.39.xxx.203)

    시원하다~ 사이다!

  • 11. 근데
    '21.4.10 11:06 AM (1.227.xxx.55)

    웃기네. 왜 상간녀을 잡지? 자기 남편을 잡으면 되는 거지?
    그 여자는 남편은 없나보네요 그래도?
    와이프 놔두고 바람난 놈이 최고로 나쁜데 왜 지 남편은 안 잡는 거죠?
    생활비 때문???

  • 12. 위에 근데님,
    '21.4.10 11:32 AM (223.62.xxx.131)

    저라면 남편만 족치지않을듯. 둘다 가만 안두죠.

  • 13. ..
    '21.4.10 11:49 AM (110.70.xxx.172)

    웃기네. 왜 상간녀을 잡지? 자기 남편을 잡으면 되는 거지?
    그 여자는 남편은 없나보네요 그래도?
    와이프 놔두고 바람난 놈이 최고로 나쁜데 왜 지 남편은 안 잡는 거죠?
    생활비 때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상간녀 얘기 나오면 꼭 이얘기 나와요.
    저 와이프는 집에서 이미 남편도 잡고 왔겠죠
    상강년 찾아올정도인데 남편은 가만뒀을리가요

  • 14. ㅠㅠ
    '21.4.10 11:55 AM (1.216.xxx.132)

    가해자를 처단하는데
    무슨 이유가?
    상간녀, 남편
    둘 다 응징하든 하나만 응징하든 피해자가 결정할 일

  • 15.
    '21.4.10 12:00 PM (61.80.xxx.232)

    불륜 저지르는것들 넘싫다

  • 16. ㅎㅎ
    '21.4.10 1:00 PM (183.98.xxx.33)

    상간녀들

    상간녀만 당한다 피해의식 빠져사는거죠.
    저런 부인이 어디 녀자만 잡겠어요? 딱봐도 남자는 잡고패고 평생 돈뜯고 괴롭히는것도 방법이겠죠.

    헤어져주는건 괴롭히는게 아닌 상간남녀에게 날개 달아주는거고 ㅎ

  • 17. ..
    '21.4.10 1:21 PM (180.69.xxx.35)

    저 윗분 왜상간녀만 당한다고 생각하세요??
    님 상간녀이신가요?
    가정파탄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하네요?

  • 18. 헐ㅋ
    '21.4.10 1:37 PM (39.7.xxx.213)

    저 위에
    상간녀을 오ㅐ 잡냐니
    남의 가정 파탄낸 상간녀에요
    당연히 벌받아야죠

  • 19. ..
    '21.4.10 1:54 PM (118.39.xxx.60)

    남편 잡았다고 상간녀 안잡나요 둘다 잘못했으니 둘다 족쳐야죠

  • 20. ..
    '21.4.10 1:58 PM (175.119.xxx.68)

    요즘 상간녀들은 예전처럼 본부인한테 맞고 가만있을 애들이 아니에요
    얼마나 뻔뻔한데요

  • 21. ...
    '21.4.10 2:50 PM (58.226.xxx.7)

    지긋지긋해요
    불륜, 여자외모, 남과 비교, 하소연을 빙자한 돈자랑
    노골적인 돈자랑... 선거 끝나니까 대깨들도 철수 했나봐요
    하기사 또 선거철 되어야 알바 풀겠죠.. 졌으니 작전도 다시 짜야 할테고요

  • 22. ....
    '21.4.10 2:53 PM (219.240.xxx.24)

    남편 족치고 상간녀족치러 가는 걸 상간녀들은 잘 모르나봐요.
    왜 본인들만 잡냐고.
    상간녀한테 이 새끼 유부남이니까 또 간통하면
    상간녀소송에다 집이랑 애들 학교가서 망신주고
    법원판결문 집집마다 꽂아놓고 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
    몇백 벌금내겠다고 경고했었나봐요.
    그러니까 찾아갔겠죠.
    언더스탠?

  • 23. 당연히
    '21.4.10 3:06 PM (1.240.xxx.109)

    당연히 남편도 잡죠.
    그리구 잡든말든? 상간녀 본인은 억울할일이 없지않나요

  • 24. ....
    '21.4.10 3:10 PM (118.221.xxx.11)

    상간녀 멘탈을 걱정해줘야 하나요? 별 시덥잖은...

  • 25. 음님 꼴값중
    '21.4.10 4:11 PM (175.112.xxx.243)

    21.4.10 4:00 PM (153.136.xxx.140)
    맘떠난 남편 이렇게 까지 잡을려고 난리치는 여성들의 삶도 애잖해요. (반대의 경우 바람난 부인 잡으려고 남편이 난리치는 경우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 남편 바람도 안피고, 피면 바로 이혼 할 아쉬운 없는 딩크인데

    애잔하다는식의 위에서 아랫것마냥 비하하는거
    일반인 마인드 아니죠. 상간녀나 창녀 마인드 사고방식~
    왜냐~ 보통은 남의 남자의 아내 관심을 그렇게 비하할만큼 안둬요 ㅋ

    그냥 님 아랫도리나 간수 잘하세요.
    상간녀들은 애잖은 고사하도 천박해 보이고
    오징어도 없어서 남 씹던 오징어 먹는 드러운것들은
    애잖도 아깝죠.ㅎㅎ

    님 지금 꼴값 떨고 있어요

  • 26. 나다
    '21.4.10 4:25 PM (147.46.xxx.207)

    지긋지긋해요
    불륜, 여자외모, 남과 비교, 하소연을 빙자한 돈자랑
    노골적인 돈자랑... 선거 끝나니까 대깨들도 철수 했나봐요
    하기사 또 선거철 되어야 알바 풀겠죠.. 졌으니 작전도 다시 짜야 할테고요

    ----------------
    이건 또 뭐?
    이런 글에 이ㅏ런 댓글 쓰는 당신이 더 이상해요.
    나팔국 아닌 대깨문 여기 있어요.
    됐어요?
    정말 같잖아서.

    이런 주제 싫은데 왜 클릭하며, 클릭했으면 ㅜ이 주제에 대해 댓글 쓰면 되지 얼토당토 않은 대깨니, 알바니 하는 게 정상이에요?

  • 27. 나다
    '21.4.10 4:26 PM (147.46.xxx.207)

    정치도 싫고 일상적인 수다도 싫은데 커뮤니티 하면 안 되죠?
    예술의 전당이나 가서 클래식 들으시고 밋루관과 화랑이나 다니실 분이 82에는 왜 들어오셨대요?

  • 28. ....
    '21.4.10 4:28 PM (219.240.xxx.24)

    맘떠난 남편새끼 잡으려하는게 아니라
    자산 와이프 다 주면서 밖에서 싸게 놀 여자 찝쩍대며
    와이프속인 거 벌주는 거 꼭 설명해야 알아요?
    유부남인거 알면서 푼돈 받는 재미에 간통한 거
    그냥 넘어가줄 수 없잖아요.
    댓가는 치루게 해야죠.

  • 29. ㅍㅍ
    '21.4.10 4:38 PM (218.145.xxx.230)

    153 저 여자는 자기가 상간녀도 아니면
    왜 피해자들을 비하하지? 상간녀가 친구세요?

  • 30.
    '21.4.10 4:51 PM (218.145.xxx.230)

    153 댁 말이예요. 지금 상간녀에게 투사하는거 아니신가? ㅋ
    본인이 험난하게 살아 피해자들이 안타까운게 아니라
    애잔~~~~~한듯.
    싸패같은 본인 단어 초이스나 신경써요. 153은 정신상태가 살벌하네

  • 31.
    '21.4.10 5:05 PM (218.145.xxx.230)

    보통은 피해자들을 애잔하다 비하하지는 않죠
    그리고 동네방네 소란은 민폐도
    일 벌린 상간녀를 욕하지 소란피우는 배우자 손가락질 안함
    153는 정작 그 소란 만든 상간녀에 대해 입도 방긋 안하고
    공감이 상간녀쪽에 가시는데?
    투사가 아니면 뭐하러 그 민폐소란 발현자에 대해 입 다물어요?

  • 32.
    '21.4.10 5:08 PM (218.145.xxx.230)

    나같으면 같은건물에 상간녀 사는것도 짜증나겠다
    술집여자들 집창촌 오피도 아니고
    저런 상간녀들이나 살아 소란이나 피우고
    이건 나 경험담인데
    앞집 룸녀가 스폰서 마누라에게 머리채 잡히는데
    룸녀랑같은 아파트인게 짜증나서 이사나옴

  • 33.
    '21.4.10 5:24 PM (218.145.xxx.230)

    153 그러게 처음부터 함부로 타인을 애잔하다 하시면 안됨
    글은 자유지만 혹시나 모를 다른 피해자분들 생각해서
    조심해서 단어선택하셔야지
    이와중 공감보다 자신만 생각하고 남 비하
    그러니 결론이 소패사패 란거죠. ㅎ

  • 34. 근데
    '21.4.10 5:46 PM (61.253.xxx.184)

    저렇게 하는게 약간 불법일거 같은데.......

  • 35. 바보 ㅎㅎ
    '21.4.10 6:19 PM (121.162.xxx.174)

    왜 상간녀만 잡냐는 말에 웃음
    먼저 잡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쫒아와 집 뒤집을 땐 남편이 암묵적으로 용인한 거에요
    생활비 걱정하는 아내들은 그렇게 해사 남편이 정 떨어져 할까봐 저렇게 못합니다
    흔한 레파토리
    내가 사랑하는 건 당신인데 그년이 하도 들이대니 얼결에 넘어갔어죠 뭐.
    믈론 상대녀에겐 저렇게 드세니 내가 사랑할리가 있어? 우리 부모에게 그런 불효까진 못해서 이혼만 안하는 거야 ㅎㅎㅎ

  • 36. 안습
    '21.4.10 7:40 PM (223.38.xxx.58)

    153.136는 218.145님 에게
    글발로 발려서 "그럼 이만"하더니 부들부들 했는지 재등판 ㅋㅋ

    사는게 심심하고 팍팍하세요? 굳이 찾아오면서 글 확인하고 반박 글 남기고 안습이네요 ㅋ

  • 37. ...
    '21.4.10 7:42 PM (122.32.xxx.66)

    현실과 이상은 다르죠.
    여기서 도덕적으로 쉽게 말할 수 있는 사안도 아니고 돈 때문에 남편 못 잡고 이렇게 말하는거 너무 잔인한거 같습니다.
    상간녀 잡아야죠. 동네 민폐라해도 전 참아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얼마나 피가 거꾸로 솟았으면 그러겠나 싶고 그러고 나면 맘이 좀 풀리기라도 하겠죠. 왜 이리 피해자 행동을 판단하고 단죄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 위 왜 상간녀에게 그러냐고요. 50프로 책임이 있기 때문이에요 범죄 저지르고 그렇게 말하는거 스스로 바닥 두러내는 겁니다.
    요번 물어보살 나온 남편과 사촌동생 불륜 겪은 어린친구 그 표정보면 아무말도 못할거에요. 영혼이 다 나갔던데...상간녀도 잡고 남편도 잡고

  • 38. 새벽
    '21.4.10 8:26 PM (223.38.xxx.191)

    왜 새벽에 난린지
    그러게 남편 간수를 그리 못하나
    남편이 둘도 아니고 하난데
    보나마나 석녀

  • 39. 옛날에
    '21.4.10 9:25 PM (82.124.xxx.48)

    15년 전에 제가 82 불륜 글에 댓글 달고는 욕을 무지막지하게 얻어먹었는데요
    내용이 약혼녀 (글쓴이)가 자기 약혼자 집에 갑자기 찾아갔다가 알몸으로 섹ㅅ 중인 약혼자와 상대녀를 본거에요.
    화가 난 글쓴이는 그대로 그 상대녀의 옷가지와 핸드백을 아파트 베란다 밖으로 내던지고
    그 여자를 알몸으로 쫓아냈다는 내용이였는데 댓글들이 너무 잘했다는 칭찬일색@@
    제가 너무 황당해서 '잡으려면 약혼자를 잡지, 그 여자가 솔직히 무슨 잘못이냐, 남자가 거짓말 했을수도 있고
    설사 남자에게 약혼녀가 있는 줄 알고 있었더라도 그 여자가 글쓴이에게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정절을 약속한 것도 아니고'
    그랬다가 얼마나 상간녀 취급을 받았는지 ㅋ
    어쨌든 남편이 바람 폈으면 남편을 잡던가, 아니면 인연이 이젠 끝났나보다 하고 갈 사람 그냥 보내던가, 그렇게들 하세요.
    인생 짧고 하루하루 아깝습니다, 악다구니치고 싸우고 감정소비하기엔요

  • 40. ....
    '21.4.10 10:56 PM (125.130.xxx.23)

    그런데
    내 남편 내 마눌만 잡기에는 그게 또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죠.
    서양 사람들은 불륜남 불륜녀를 죽여버린다잖아요.
    그정서가 영화에도 잘 나오잖아요.
    마누라가 바람나면 남편이 상대남을 죽여버리는 그런 영화들요.

  • 41. 무슨 또
    '21.4.10 11:32 PM (180.231.xxx.18)

    남편을 잡지 왜상간녀를 잡냐느니 참나~

    상간녀를잡든 남편을 잡든 둘다 잡든 가만히 두든

    본인맘이지~

    뭘 상간녀편을 들고 난리~

    무슨 솔로몬이야 뭐야

  • 42. ...
    '21.4.11 12:39 AM (112.169.xxx.222)

    왜 상간녀만 잡냐는 분들은 본인에게 같은일 생기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보통은 남편=내꺼, 상간녀=도둑
    도둑맞으면 도둑을 먼저 때려잡지요.

  • 43. 없는데?
    '21.4.11 12:45 AM (114.207.xxx.239)

    그 아이피 명단에 없는데요?

  • 44. 남한테
    '21.4.11 12:48 AM (210.178.xxx.131)

    피해주는 거 맞는데요. 눈 뒤집히면 남이 안보여요. 나는 절대로 안그럴거야 단정하지 마세요 인생사 몰라요. 남의 머리끄댕이 잡을 일도 없고 고상하게 살 수 있는 삶에 감사하세요. 저런 거 보면 불쌍하다 안됐다 그러고 마세요

  • 45.
    '21.4.11 1:02 AM (106.101.xxx.225)

    82엔 상간녀도 있어요 그들도 댓글을 달겠죠 ㅎ

  • 46. 안습
    '21.4.11 3:08 AM (223.39.xxx.199)

    153.136.xxx.140님 통신사 유동아이피로 특정 지어서 묻는 수준으로 따지니 더 안습. 상식이 많이많이 부족하시네요.

    지금도 같은 통신사 아이피인데도 또 다르고, 중간에 세자리도
    모르는데 저라는 근거가 당신이 말한 "추론"같은데 초딩도 아는 경우의 수도 몰라서 아무말 하시네요

    다른 223.38 저 아니고 여기 하나밖에 글 안썼는데 무슨 망상이나하고 또 등장이라니 헛소리중이군요

    오히려 논리 빈약으로 이만이라 한 사람이 무엇이 그렇게 찔려 몇시간째 이런 글에 매달리고 덮어 씌우고 싶을만큼 집착이신지? ㅋ

  • 47. 바림피는 것들은
    '21.4.11 4:53 AM (218.153.xxx.49)

    남녀 불문하고 천벌 받아야 해요

  • 48. 안습
    '21.4.11 3:08 PM (223.39.xxx.224)

    댓글 지우고 다시 쓰고 결국은 일부복붙 추가까지해서 제법 부들부들 하시네요? 새벽 잠 안와 내리플 찾아보던 중 헛소리해서 가르쳐줬더니
    당신이야 말이지 쓰고 지우고 헛소리 물고 늘어지는 잡착녀죠
    내로남불이죠

    본인이 쓰는 아이피가 고정인지 유동인지도 차이도 몰라요?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가르쳐 드리죠. 당신 고정아이피요. 대략적 접속지역도 가늠이 가능한ㅋ

    제가 "그럼이만" 무식한 집착인 상대하기 싫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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