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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박혜수는 뒤집히는건가요

학폭 조회수 : 27,698
작성일 : 2021-03-03 17:29:52
http://entertain.v.daum.net/v/20210303110429962

박혜수, 포렌식, 문자, 반전, 그리고 17명의 증언들


다스패치까지 나서고..대단하네요
박혜수는 집에서 쉬고있다고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9/0004757291
박혜수, 자택서 홀로 안정 중

이처자 학폭은 뭔가 좀 웃기면서 쎄하게 돌아가네요


IP : 211.205.xxx.62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가
    '21.3.3 5:33 PM (221.140.xxx.139)

    그래서 중립 풀때 신중하게 풀어야하는 것 같음.

    전에 어느 인터뷰에서도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애가
    자기도 노는 애였고, 박혜수도 그랬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던데

    피해자다움을 강조.. 해야할 일은 아니지만,
    평범한 보통의 친구들을 집단적으로 괴롭혔따는 식은 어닌 것 같음
    그냥 지들끼리 쌈박질에 한쪽은 잃을 게 많으니 저지른건가 싶고.

    상황이 아예 없는 일을 지어낸 것은 분명은 아닌데 좀 묘하긴 하네요.

  • 2. ...
    '21.3.3 5:36 PM (121.133.xxx.139)

    그건 아닌거 같던데요
    다른 커뮤들도 디스패치는 믿고 거른다고들...

  • 3.
    '21.3.3 5:38 PM (49.165.xxx.219)

    다른사람들이 너무 세서요
    쌍둥이는 끝이없고
    기성용 지수 동성성폭행기사가 계속 나오니
    충격연속이에요

  • 4. ㅇㅇ
    '21.3.3 5:38 PM (211.36.xxx.11)

    그냥 집안이 얼마나 좋길래 정 덩도로 움직여 주나 싶네요

  • 5. ㅇㅇ
    '21.3.3 5:39 PM (49.142.xxx.14)

    박혜수 인상만큼은 착해보임. k팝스타때부터 눈여겨 봤음..
    근데 고대 입학을 아빠 출판사 책써서 들어갔다면 정말 엄청 실망하고 정떨어짐.
    k팝스타에서도 독서실에서 몸을 의자에 묶어놓고 공부했다해서 대단하다 싶었음.
    고대 국문과 엠티에서의 일화까지 듣고 아 얼굴만 보고는 못믿겠다 싶었는데...

  • 6. 뭔가
    '21.3.3 5:42 PM (221.140.xxx.139)

    다들 참 악랄한 면이 있어요,

    어차피 비호감이네, 관심도 없네 그러면서
    만약 정말 아니면 어쩌려구요?
    사람 보내는 건 한 순간인거 여럿 겪어보고도 모르나요?

    나서서 쉴드라는 말도 웃겨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언니~' 어쩌고 살갑게 연락한 기록이 있는데,
    그걸 조작을 했단 말인지?
    - 미치지 않고서야

  • 7. 글쎄
    '21.3.3 5:42 PM (117.111.xxx.62)

    뒤집히고 싶어하는것 같은데요?
    아직 결론도 안난 상황에 자택안정중이라는 기사제목이
    뭔 큰 피해입고 상처회복중이라는 워딩인데
    피해를 입었는지 입혔는지는 확실히 가려봐야죠

  • 8. ba
    '21.3.3 5:44 PM (223.62.xxx.97)

    깡패들 소식 알고 싶지도 않네요
    언플 그만하고 다시 나오지 마라 제발....
    그냥 일반인으로 반성하고 살아.

  • 9. ㅡㅡ
    '21.3.3 5:46 PM (223.38.xxx.218)

    디스패치 글 봐도
    좀 놀던 애는 맞는거죠?
    그 정도로 억울하면 본인이 좀 나서서 아니라고 해야는거 아닌가요?

    아니라면
    질투심에 저런다고 밖에...

  • 10. ...
    '21.3.3 5:54 PM (223.62.xxx.229)

    디스패치에 나온 생기부 봐도
    규칙을 잘 안지키고..(생기부는 진짜 왠만하면 잘써주지 않나요?)
    패션 센스가 남다르다고...
    교복입는 학교 아니었나요? 교복을 대체 어떻게 입었길래 패션센스?

  • 11. 절대
    '21.3.3 5:55 PM (106.101.xxx.94)

    중고대딩 애들 학폭진술은 다무시하나요? 재가 얼마나 대단한 얘인지 케이팝에서부터 학폭논란이 끊이지 않았는데 그때마다 기사 뜨는거 다막고 언플한 얘라네요 또 언플시작이겠죠 ㅡ

  • 12. ㅇㅇ
    '21.3.3 5:55 PM (182.211.xxx.221)

    뒤집히긴 뭐가 뒤집혀요 학폭은 없었던것도 아니고

  • 13. 이상하긴함
    '21.3.3 5:58 PM (39.7.xxx.78)

    대학에서도 후배한테 갑질했다는 증언 있잖아요
    성격이 보통은 아닌 듯...
    그래서 적도 많고 탈도 많고

  • 14.
    '21.3.3 6:01 PM (106.101.xxx.225)

    글이 한두개여야 말이죠
    심지어 대학교 글도 있는 연옌은 첨봄

  • 15. ㅇㅇ
    '21.3.3 6:07 PM (218.37.xxx.12)

    디스패치는 취재를 하려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동창생들을 먼저 만나는게 순서 아닌가요.

  • 16. ...
    '21.3.3 6:07 PM (121.165.xxx.164)

    뒤집히길 바라고 언론 뿌린것 같은 느낌

  • 17. 악질이죠
    '21.3.3 6:12 PM (220.75.xxx.78)

    뒤집히긴요
    다스패치가 저러는게 더 웃기죠
    박혜수가 뭐라고 디스패치가 대대적으로 저러나요
    연예인하겠다고 끝까지 저러는거 웃기고
    그당시 친필 편지만 봐도 얼마나 놀던 애들인지 느껴져요
    심지어 담임이 써준 행동발달사항??인가 그거보면 딱 알겠어요
    문제아들 짧게 쓰거나 단점 돌려돌려 최대한 좋게 써주는데 오죽했으면 ㅉㅉ 그리 썼겠다 싶고 살아온 과거는 이미 다 드러났는데
    무슨 폭로자가 가해자랑 친했으면 있던 일이 없던일 될줄 아나
    당한사람들 모조리 허위인듯 물타기하는 작전이 영 아니죠
    애가 보통애가 아니에요 신인 주제에 이정도 폭로가 줄을 이었는데도 반성은 커녕 디스패치 이용하다니

  • 18.
    '21.3.3 6:14 PM (211.205.xxx.62)

    이미지는 망했고 디스패치까지 동원하지만
    돌이킬수 없어보임

    그냥 자택에서 계속 조용히 쉬게나..

  • 19.
    '21.3.3 6:15 PM (222.98.xxx.185)

    빽이 어마어마한듯 기사도 실시간으로 지워지던데

  • 20. 글쎄요
    '21.3.3 6:16 PM (59.6.xxx.55)

    안 믿기네요.

  • 21.
    '21.3.3 6:18 PM (121.147.xxx.170)

    뒤집히기는 뭐가 뒤집혀요
    언플 잘하네
    박혜수는 이미 끝났어요

  • 22.
    '21.3.3 6:20 PM (222.236.xxx.78)

    드라마 다 찍어놨는데
    버릴순 없으니 저러는거겠죠.
    아웃이에요.

  • 23. ..
    '21.3.3 6:35 PM (115.136.xxx.21)

    얼마나 잘들 알아서 그러는지
    요번광풍도 또ㅈㄹ들한다 이런생각밖에 안들어요
    박혜수 옹호는 아니예요
    전반적인 흐름을 말하는거죠

  • 24.
    '21.3.3 6:38 PM (211.205.xxx.62)

    이런 광풍은 불어줘야죠
    피해자들 본인이 피해자인줄도 모르고 힘들게 살아왔을텐데

  • 25. ..
    '21.3.3 6:45 PM (115.136.xxx.21)

    이런광풍은 대중들의 또다른 폭력이라고 보는 입장이예요
    이와중에 무고로 피해받는 사람들은 안보이나요
    뭐 사람들의 검증되지 않은 입이 진실의 끄나풀이라도 된다는건지 거기에 매달려 광분하며 글로 폭력을 행사하는 인간들이 더 끔찍해요

  • 26. *****
    '21.3.3 6:55 PM (125.141.xxx.83)

    어떻게든 드라마 내 보내고 싶어서 저러는데 그냥 이 번에는 손해 봐야지 무리하지 말기를
    갸도 안들호 갔던데 뭔 하려고?

  • 27.
    '21.3.3 7:26 PM (211.205.xxx.62)

    무고로 피해받는 누구요?
    기성용선수요?
    중립으로 보고있고 진실은 다 드러납니다

  • 28.
    '21.3.3 7:30 PM (222.98.xxx.185)

    아무래도 사전제작드라마 위약금등이 어마어마하게 걸려있으니 기를 쓰고 언플하고 뒤집으려고 용쓰네요 역겹고 토나옵니다 줄줄이 사탕처럼 폭로가 쏟아지는데 소속사 뒤에서 사과문하나 안올려고 버티는 것까지 암튼 최악이네요 박혜수 아웃

  • 29. 중학교때
    '21.3.3 7:57 PM (121.186.xxx.125)

    전학와서 잠시 해외다녀온거 인정안되 한학년 꿇고 대청중으로 전학가서 왕따당하다
    극복하고 이번에 폭로한 아이들이 그때 언니하며 가깝게 지낸 아이이들..케이팝할때도 응원한다 연락오고 학폭이네 뭐네 네이트에 흘리던 같은친구들이라네요..
    박혜수 생각보다 연기자로 자리잡으니 또 학폭 올리고 ...
    박혜수 일진 아니다 라는 주변친구는 대치에서 그러면 학부형들이 가만히 있겠냐?
    놀이터에서 싸울때는 주동하고 때리는 애가 폭로 한 친구다.라고 주장했다는. ..
    참 박혜수소속사 작은회사던데~
    전 박혜수가 나쁜맘 먹을까 염려됩니다.

  • 30. 팩트정정
    '21.3.3 8:18 PM (112.154.xxx.195)

    해외 유학 기간 인정 안돼서 꿇은건 아니고 학교 진도 따라가는게 너무 큰 범위니까 그냥 유예하는거예요
    다들 유학 가기 전에 으레 유예할거라 마음 먹고 가요
    유예 안하면 현 진도와 못다한 진도를 같이 공부하기엔 너무 무리죠

  • 31. 생기부 쓰는
    '21.3.3 9:09 PM (222.239.xxx.90)

    직업인데 음... 생기부를 보니 담임선생님의 고뇌가 보이네요..

  • 32. ㅇㅇ
    '21.3.3 9:16 PM (49.142.xxx.14)

    생기부얘긴 처음 들어서 지금 검색해보니 와우.. 놀라워요....
    대부분 담임들이 저렇게 안써주죠. 엄청 잘써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다 싶게 써주시든데
    1~3학년까지 진짜... 담임들의 고뇌가 보입니다.22

  • 33. .......
    '21.3.3 9:22 PM (58.78.xxx.104)

    저렇게 반박기사 내면서 물타기 시전중인데 워낙 중고등학교때 역대급 썅내를 풍겨버려서 안될걸요.
    그래도 지수인가 뭔가하는 깡패 남배우하고 비견되는건 좀 불쌍하더군요. 갠 완전히 조폭이던데요.

  • 34. 간보려고
    '21.3.3 9:22 PM (1.225.xxx.126)

    제목을 저렇게 달았나요?

  • 35. ..
    '21.3.3 9:43 PM (222.104.xxx.175)

    여기도 학폭가해자급이 댓글 다네요

  • 36. 123
    '21.3.3 9:59 PM (222.120.xxx.32)

    박혜수 소속사가 작은 회사라고요? 박혜수 소속사 알바세요? 상장회사입니다.배우회사가 상장까지 한거면 큰 회사지요.

    우리나라 엔터 회사가 얼마나 많은데, 거기서 상장하고 승리호 배급한 메리크리스마스를 박혜수네 회사가 가지고 있다가 개봉전에 팔았는데, 화이브라더스인가 중국자본 들어가 회사에서 이름 바꾼걸로 알고 있어요.


    디스패치가 뭔가 지네가 포렌식 어쩌고 하면서 써주면 반전 있을 줄 알아보이는데.

    제작비,위약금, 주가 등 걸려있는 모든 돈때문에 디어엠 방영하고 싶어서 저러는 것으로보입니다. 네티즌이 바보빙신 개돼지이니 이렇게 디패통해 반전 글쓰기 올려서 여론조성 하고, 방영날짜 잡자가, 지금 저기에 관련된 사람들의 머릿속일듯. 피해자들과 대중분노는 관심없습니다.

  • 37.
    '21.3.3 10:10 PM (61.80.xxx.232)

    학폭하는애들은 잘되면 안되죠

  • 38. 디스패치
    '21.3.3 10:19 PM (221.147.xxx.31)

    디스패치 전적

    눈물의 예원 똥꼬쇼 만들어주면서
    착하고 순한 예원과 악녀 이태임
    제주돈가 어디까지 내려가서 혼자 소설쓰고 취재

    그걸본 짜증난 스탭이 공개했는지 예원 태임 영상 공개
    영상속 모습은 디스패치가 말한 상황과 전혀 다른 싸가지 없는 모습
    그뒤로 여론 뒤집히고
    디스패치는 사과문 올림

    디스패치는 아주 너무 한쪽에 유리하게만 글쓰는데 최적화 되어있는 곳이에요
    사실이 중요한게 아니라
    몇가지 대화 짜집기 해서 마치 팩트를 기본으로 한것같은 인상을 주나
    사실상 자기가 옹호하는 기획사 연예인들 편들기

  • 39. 대다나다
    '21.3.3 11:00 PM (112.212.xxx.56)

    박혜수 대학교때도 학폭이롸니...
    한심스럽다.
    악인은 지옥으로...

  • 40. 돈놀음
    '21.3.3 11:22 PM (93.203.xxx.209)

    위에 222.120님 예리하시네요. 정확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돈의 원리로 돌아가는 세상인데, 여기 82 댓글들 보면, 참 순진한 아지매들 많아요.
    지금 다 돈 꿀어주기 싫어서, 디어엠 방영 위해 죽자고 애쓰고 있는 거죠.
    저런 것에 선동되면 영화 내부자 대사의 개돼지 인증하는 거죠.
    위에 121.186.xxx.125 이 사람은 저도 소속사 알바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 41. 몇년전부터
    '21.3.3 11:33 PM (175.209.xxx.73)

    듣긴했어요
    동네에서 동창들에게서요

  • 42. Jskakao
    '21.3.3 11:43 PM (118.46.xxx.153)

    아뇨

    제 생각에 또 다른 피해자가 나와서 또 글올릴것 같애요
    학폭 피해자 몇몇이 아닌것 같아요

    도대체 얼마나ㅡ피해를 주셨는지

  • 43. 웃긴다
    '21.3.4 12:42 AM (211.208.xxx.4)

    박혜수 회사가 작은 회사래~~ 웃긴다..아주 소속사에서 글 쓰고 있네요..
    소속사 대응 하는 거 보면 완전 양아치던데.. 너무 티나게 글을 쓰고 있네요..
    이제는 무슨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듯

  • 44. . .....
    '21.3.4 1:36 AM (39.124.xxx.77)

    디그패치 매수했겠죠.
    그나물에 그밥인데 뭘믿을까요..
    덮을려고 수단 방법 안가리고 똥싸고 있는거죠.

  • 45. ㅇㅇ
    '21.3.4 2:22 AM (223.38.xxx.93)

    알바 두 분 고생이 많으시네요

  • 46. ...
    '21.3.4 4:18 AM (124.5.xxx.17)

    디스패치는전적이 있어서 신뢰가 안가요. 이런 기사 나올수록 유전무죄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디어엠 광고 불매가겠구나 싶구요. 전에 상간녀 딸이 전처 자식들 언니 오빠라면서 대단한 집에 인재처럼 나불거리다 매장당한 연예인도 떠오르네요.

  • 47. ㄴㄴ
    '21.3.4 5:58 AM (124.50.xxx.225)

    안본다 그만 보자 이것들아
    그 남자넘이나 이 애나 그만 집에 있어라
    학폭은 평생 트라우마야 살면서 생각나는

  • 48. ...
    '21.3.4 8:51 AM (222.236.xxx.135)

    얘는 뭔가 지능적으로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어요.
    엄청난 폭로가 이어지는데도 사과보다는 치밀하게 빠져나갈 궁리를 하느라 머리쓰는게 보여요.
    부모가 위기때마다 그 멘탈로 명문대도 쥐어짜서 보내고 연예인도 만들고 그 뒤에도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 했겠죠.
    부모복은 있으나 그 부모도 확실히 선한 사람들은 아니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이 고비 넘기면 제버릇 못 버리고 활개치겠죠.

  • 49. 와우
    '21.3.4 9:14 AM (124.5.xxx.197)

    A와 B는 무서운 아이이고 A,B와 박씨는 친했는데
    박씨의 학폭이야기 나와 당황스러워?이유는 A,B가 증언을 해서?
    누가 머리채를 먼저 잡았는지 몰라도 박혜수가 사물함에 밀쳐져 코피가 터짐. 상대가 일방적 가해자면 학폭위원회열었겠죠.
    A,B정말 장난 아니네요.근데 걔들이랑 친하고 어울리면...
    초등은 답십리서 나오고 미국 유학다녀와서 대청중간거 보면 부모가 적극적인건 보이네요. 그리고 산만하고 규칙 못지키고 중1 담임이 그리 쓰는 건 중1에 심각했다는 이야기지요.
    친구가 장평중에선 괜찮았는데 대청중에선 왜 그런가...이건 글쎄요.
    1학년 때 교사가 규칙 못 지킨다고 분명 써놨는데요.
    2년간 친구관계, 대인관계로 46회 상담은 뭔가 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 50.
    '21.3.4 9:41 AM (61.83.xxx.74)

    뭘 뒤집혀요? 디스패치 가관이네요. ㅎㅎ

  • 51. 학폭 박혜수
    '21.3.4 9:42 AM (223.38.xxx.56)

    위에 121.186.xxx.125 이 사람은 저도 소속사 알바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22222

    너무 티나게 알바네요
    학폭 박혜수 그동안 어떤식으로 무마하고 살아왔는지 보이네요
    물타기 피해자 바보만들기...
    디스패치도 결국 돈에 움직이는것들인데요 뭐

  • 52. ..
    '21.3.4 10:00 AM (120.22.xxx.213)

    121.181.. 티나니까 가만히나 있으세요
    가해자측근,부모,소속사 다 소름끼치네요
    자살운운하며 본질을 흐리는 것도 많이 보던 수법.
    박혜수같은 부류는 자살 안 합니다
    자살쇼는 할 수 있겠지만..

  • 53. ㅇㅇ
    '21.3.4 11:59 AM (122.32.xxx.17)

    알바 썼네 썼어 얘는 유독 싸이코패스같더라니 학폭한애들은 잘못했다고 생각안하고 재수없어서 걸렸다고 생각한다더니 박혜수 얘가 딱그런거같네요
    사과할 생각은 안하고 또또 언플로 막으려고 하다니
    부친이 작은 출판사 운영한다더니 돈많나봐요

  • 54. ...
    '21.3.4 12:30 PM (14.1.xxx.128)

    뒤집히긴 뭐가 뒤집혀요???
    대학때까지 그러긴 쉽지 않은데, 인상도 별로더만, 하는짓도...
    아버지 출판사에서나 일해라.

  • 55. ...
    '21.3.4 12:56 PM (211.106.xxx.36)

    너무 강력한 조폭 양아치 지수때문에 박혜수가 유순해 보이면서 흐지부지 되는 분위기네요..

  • 56. ㅎㅎ
    '21.3.4 1:22 PM (211.227.xxx.207)

    원글 소속사 직원이죠? 댓글에도 알바 있는거 같기도 하고..

    뒤집히긴 뭐가 뒤집혀요. ㅎㅎ 어짜피 부모는 잘 만났으니 연기자 안해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잖아요.

    학폭, 왕따조장 이런애들은 연예인하면 안됨. 걔네 얼굴보면서 짜증날 사람들도 생각해줘야죠.
    디스패치가 뭐 신뢰성있는 언론도 아니구요.

    게다가 대학가서 그러는 사람 ㅋㅋ 있는거 얘보고 처음알았구만. 스타되면 갑질 대단할듯.

  • 57.
    '21.3.4 2:28 PM (117.111.xxx.4)

    너무 티난다 어떻게든 뒤집고 싶은 모양인데 그럴일은 없을거요 소속사 직원인지 알바인지 모르겠더만

  • 58.
    '21.3.4 2:29 PM (117.111.xxx.4)

    뒤집히긴 뭐가 뒤집힙니까? 남 괴롭히는 애들, 이간질 하는 애들, 남 노력을 비웃는 애들, 인성 쓰레기인 애들 잘되면 절대 안됩니다.
    돌아가는거 보니 아주 남 교활하게 모함하는 과네요.
    중간에 친했었고 하하호호 웃었으면 폭력이 없었던 것이 되니요? 피해자다움 강요하나요?
    저도 계속 폭력 당하면서도 남들 앞에서는 괜찮은 척, 잘 지내는 척 하하호호 했습니다. 너 걔랑 웃고 잘 지냈는데 갑자기 왜 이래?? 이렇게 말하는 건 아니죠. 가슴 썩어가도 자기 속 표현 못하는 사람도 있어요.
    디스패치도 양쪽 의견 들어봐야지 한쪽 의견만 듣고 이러면 안되죠. 양쪽 증거 보고 삼자대면 해야죠.
    디어엠 방영 절대 안됩니다.
    kbs와 제작사 몬스터유니온은 제발 인성 좀 보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2222222

  • 59. ...
    '21.3.4 4:07 PM (59.14.xxx.67)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96/0000574749

    [단독] “노래방 있었고, 때렸다”…박혜수 학폭 의혹, 가해자 고백

    뒤집히긴요..생기부가 무슨 학폭이 아니였단 증건가요

  • 60. ㅇㅇㅇ
    '21.3.4 4:16 PM (211.114.xxx.15)

    아버지 출판사에서나 일해라.2222222

  • 61. 33
    '21.3.4 4:36 PM (106.101.xxx.9)

    진짜 얘는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선처를

  • 62. 33
    '21.3.4 4:37 PM (106.101.xxx.9)

    더한 폭로나오기전에 깔끔히 사과해야할듯하네요

  • 63. 설마
    '21.3.4 5:36 PM (175.223.xxx.45)

    대치동은 초등생도 공부한다고 놀이터를 안가는데
    거기에 패거리로 몰려다니는 중고생은 알아봐야죠.
    대치동에 저런 패거리 들어갈 애들 전교서 몇 명 되어서요.
    이학교 저학교 똥끼리 뭉쳐서 놀지 않는 이상 패거리도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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