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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마담뺑덕 야하다고 해서 봤는데

.. 조회수 : 15,001
작성일 : 2021-03-03 02:53:44
하.. 내시간 뭔 이런 슈레기같은 영화가 다 있는지
스토리 전계 어이없ㅋㅋㅋㅋㅋㅋ 미스테리 스릴러야 뭐야
여주는 왜 막판에 왜 ㅋㅋㅋ 그리고 야하긴 뭐가 야하다는건지
정우성 연기 진짜 발로 했나요. 여주가 연기 잘하니 여주만 눈에 보이고
진심 현웃 여러번 터졌네요.
진짜 하~~나도 안야합니다.
정우성이 벗고 나와서 야하다고 한거였다면 글쓴분 매우 귀엽ㅜㅜ
IP : 106.102.xxx.19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3 2:58 AM (118.37.xxx.38)

    야하다는 기준이 개취인가 봅니다.
    벗는게 야할 수 있고
    그런 장면 없어도 내용이 야할 수 있고...

  • 2. ..
    '21.3.3 3:00 AM (106.102.xxx.195)

    벗고 하는게 여러번? 나오는데 일절 야하지가 않다는게 문제.
    근데 그것보다 더 문젠 스토리가 엉망진창 이라는게 문제.

  • 3. ㅇㅇ
    '21.3.3 3:02 AM (5.149.xxx.57)

    못봤는데 궁금하네요

  • 4. ..
    '21.3.3 4:06 AM (182.224.xxx.120)

    마담빵떡 그냥 그렇죠 뭐..
    그케 야한 지;;;;

  • 5. 안야해서
    '21.3.3 5:59 AM (121.133.xxx.137)

    화나셨나봐요 ㅋㅋㅋ

  • 6. ..
    '21.3.3 6:23 AM (106.102.xxx.195)

    야하다뇨 전혀 전혀요. 정우성 호감인데 진심 여기선 연기가 학예회 수준. 내용 전계는 또 이뭐병ㅋㅋㅋㅋㅋ 갑자기 당뇨에 합병증은 왜 오고 일본인 갑부는 왜나오며ㅋㅋㅋ 정우성 딸램은 도댖데ㅋㅋㅋㅋ 엉망진창

  • 7. 저는
    '21.3.3 6:44 AM (182.231.xxx.50)

    그 배우 영화 홍보하는 글이 아닐까
    순간 의심이 들더라구요.급생뚱맞은 느낌.
    여기 여성분들 순진하시니,글 하나로도
    순간 매출 충분히 발생 가능한 일이고..
    요즘 이 배우 급전이 필요한지 오만가지
    광고에 미친 듯 나오는거랑 연관되어서.ㅠ

  • 8. 홰낼일?
    '21.3.3 7:37 AM (175.208.xxx.230)

    보긴봤는데
    내용은 거의ㅈ기억이 안나고
    인지도있는 두 배우의 베드씬은 인상적인것으로봐서
    야한거맞아요.

  • 9. 내용
    '21.3.3 7:41 AM (223.38.xxx.193)

    내용 전계-> 전개

  • 10. ..
    '21.3.3 8:17 AM (14.47.xxx.152)

    정우성 홍보라는 분..그 배우가 홍보가 필요한 배우인가요?

    82 에 가끔 바이럴마케팅 노리는 사람처럼 보이는 글이 있어와도 정우성 홍보라니...

    너무 나간느낌.

    그 영화가 방금 개봉 한 영화도 아니고

    의심이 지나치면 상황을 색안경 쓰고 보는게

    이 경우인가 한숨 나와요.

    마담 뺑덤 야하다 원글쓴 분이 불쌍.

  • 11. 전혀
    '21.3.3 8:21 AM (180.66.xxx.87)

    야하지
    않고 무미건조 했어요.
    그건 뺑덕 관계자가 글 올린듯

  • 12. 연기참못해
    '21.3.3 8:50 AM (223.38.xxx.218)

    정우성 주연인 영화는 무조건 패쓰~
    벗은거 궁금하지도 않네요

  • 13. ...
    '21.3.3 9:28 AM (118.37.xxx.38)

    다들 하드코어만 보시나부다...

  • 14. 베드씬
    '21.3.3 9:45 AM (112.154.xxx.39)

    극장개봉작으로 저정도 야한건 야한게 아닌가요?
    어떤게 야한건지? 너무 적나라 다 보여주던데..

  • 15. 정우성
    '21.3.3 11:14 AM (210.223.xxx.17)

    정우성 베드씬 진짜 못해요..
    조인성도
    인간중독 송승헌 임지연이 젤 잘한듯

  • 16. rie
    '21.3.3 11:29 AM (189.121.xxx.50)

    저도 별로.
    정우성은 늘 우물우물 무표정하고 연기가 없어요 인상적이지 않아요
    베드신도 감독 문제인지.. 적나라하게 벗고 하는데 느낌이 없어요 예술적인 느낌이든 뭐든 느낌이 1도 없어요
    그냥 헬스하는 느낌

    송승헌은 진짜 헬스할 거 같아서 안봤어요

  • 17. 14.47.xxx.152
    '21.3.3 12:40 PM (182.231.xxx.50)

    정우성 홍보 아니고 그의 영화 홍보.
    사람마다 생각은 자유인데 당신이 왜
    남의 뇌속 관리까지 하고 지정인지?
    본인 일만 해요~!주제넘게 남까지
    가르치려 말고..ㅉ

  • 18. 여기
    '21.3.3 12:44 PM (211.211.xxx.96)

    아줌마들 좀 교과서적이잖아요 ㅋㅋㅋ

  • 19.
    '21.3.3 4:12 PM (58.122.xxx.94)

    저는
    '21.3.3 6:44 AM (182.231.xxx.50)
    그 배우 영화 홍보하는 글이 아닐까
    순간 의심이 들더라구요.급생뚱맞은 느낌.
    여기 여성분들 순진하시니,글 하나로도
    순간 매출 충분히 발생 가능한 일이고..
    요즘 이 배우 급전이 필요한지 오만가지
    광고에 미친 듯 나오는거랑 연관되어서.ㅠ


    마담뺑덕 나온지 오래된 영화잖아요.
    2014년 나온 영화를 2021년에 홍보해서 무슨 이득을 볼 것이며
    누가 이득을 본다고 홍보라는건지.ㅎ
    상영하는 영화관도 없고 공짜로 여기저기 나온걸 보거나
    vod나 네이버 영화로 푼돈내고 82아줌마들이 본다고 한들
    그게 얼마나 이득이 된다고. 아놔.ㅎㅎ
    철지난 영화가 vod로 수익을 내려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봐야해요. 영화관보다 훨씬 더 많이 봐야 가능.
    게다가 이 영화는 폭망해서 지금와서 손익분기점 넘기려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vod를 봐야 가능한데
    82회원이 전부 다 본다해도 그건 불가능한 수치임. 택도없음.
    영화관계자도 정우성도 지금와서 덕볼게 1도 없단 얘기.
    누군가 야하다고 별 뜻없이 올린 글에 이런 의심이 가능하다니.ㅎ
    그리고 정우성이 언제는 미친듯이 광고 안찍었나요?
    데뷔직후부터 오십 바라보는 지금까지 광고가 끊어진 적이 없고
    삼십대, 사십대 초반엔 지금보다 더 찍었어요.
    지금 늙어서 줄어든게 저 정도지.
    정말 세상 돌아가는거 너무 모르시네요.

  • 20. 이뭐병
    '21.3.3 4:32 PM (222.117.xxx.55)

    지가 택도 없다면 없는건가
    상대가 누군줄 알고 방구석
    아줌마 단정짓는 자신감은..에휴

  • 21. ㅡㅡ
    '21.3.3 5:44 PM (39.7.xxx.230)

    222.117이
    182와 동일한 사람인가보네요. 하는 말을 보니.ㅋㅋ
    그러니까 이 사람은 처음 원글이 영화 홍보해서 덕보려고
    그 영화 야하다고 올렸다고 계속 주장하는거네요.ㅋㅋㅋ
    와. 여러 사람들이 설명해줘도 소 귀에 경 읽기.
    계속 자기 주장만.ㅎ진짜 쩐다.
    그 와중에 자기 아줌마 아니라고 파르르.
    상대가 누군줄 알고 방구석?
    옥구석에 앉은 그네 82하니?
    요즘 감방도 좋아졌네.
    진짜 그네랑 판박이네요.
    말귀 못알아먹는거 하며, 우주적 헛소리도 그렇고.
    덕분에 웃고 갑니다.
    최초 원글 지못미.

  • 22. ..
    '21.3.3 7:34 PM (61.254.xxx.115)

    전 다 안봤는데 인간중독 송승헌도 되게 못하더라~~하는 분들이 많았어요....그렇게밖에 못하냐고 못한다고요..전 아직 안봤지만요

  • 23. 오늘은 익명
    '21.3.3 10:07 PM (218.50.xxx.102)

    원글님, 인내심이 많으신듯...
    어제가 넷플릭스 무료체험 마지막 날이라 '뺑덕'인지 로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보다가...보다가... 어이없어서 그만 봄요.
    정우성이야 원래 연기 기대 없으나, 촬영감독님~ 정사신 그렇게 밖에 못 찍나?
    각도 영 엉망, 영화 찍어요 가짜예요 너무 너무 표남.
    보는 내가 창피하다는.
    내용은 뭔지 모르겠음, 끝까지 도저히 못 보겠음.
    야하지 않아서 화나는 게 아님. 가짜를 진짜처럼 보여주는 게 영화 아님?
    이건 뭐... 정말 학예회 수준!!!
    내가 생각하는 가장 최고의 정사씬은 '색계' --- 내 맘!!!!

  • 24. ㅇㅇ
    '21.3.3 10:14 PM (175.207.xxx.116)

    안야해서 화나셨나봐요
    ㅡㅡㅡㅡ
    너무 웃겨요 ㅋㅋ

  • 25. 00
    '21.3.3 10:23 PM (58.122.xxx.94)

    심청전 재해석이라는데
    심학규가 뺑덕이 꼬시고 놀다버리고 장님되어 심봉사됨.
    뺑덕은 복수하려 접근.
    딸 청이는 인당수 말고 바다건너 일본에 팔려가고
    암튼 특이한 내용.

  • 26. 원원글
    '21.3.3 10:56 PM (182.219.xxx.35)

    제가 쓴글인데요. 82쿡 가입한지 십년이 넘었는데 연예인글 하나 썼다고 알바로 몰리네요.
    얼마전 82에 어떤분이 그 영화 언급 하셔서 별생각없이 봤다가 제기준 야하다 생각했고
    정우성이 그런영화 찍은줄도 모르고 있다가 영화보고나서 한 대 맞은 기분이라 놀라서 밤시간이고해서
    가볍게 글썼었네요.
    원글님외 몇몇분은 포르노급 야함을 생각했나본데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작품이 훌륭하다 해서 작품을 추천한것도 아니었고 단지 정우성의 배드씬이 놀라웠고
    그글에서 언급한 365라는 영화에 비해 스토리가 있다 정도 였는데 매우 기대가 크셨나봅니다.
    제글의 댓글에는 그 영화를 좋게 평가하는 분들도 계셨고 야하다고도 쓰신분들도 계셨는데
    반대의 의견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나 이런식으로 남의 글을 조롱하듯이 저격하시니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십년 넘도록 여기 들락날락 했어도 연예인글 쓴건 처음인데
    다음에는 글쓸때는 좀더 신중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27. ㅇㅇ
    '21.3.3 11:07 PM (39.7.xxx.239)

    최초원글님.알바 취급한 사람은 한명뿐입니다.
    현재 상영중인것도 아닌데 알바의심하는 또라이는
    단 한명 뿐이니
    넘 마음 상해하지마세요.ㅜㅜ

  • 28.
    '21.3.3 11:13 PM (39.7.xxx.93)

    저도 82쿡 글보고 봤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걍 정우성의 전라 및 베드신을 보게 되니 괜히 기분나쁜 거 말고는

  • 29. 원원글
    '21.3.3 11:17 PM (182.219.xxx.35)

    ㅇㅇ님 따뜻한 말씀 감사드려요. 괜히 생각없이 글하나 올렸다 두번씩이나 대문글에 오르고
    분란을 일으킨것 같아 속상하네요. 그리고 무조건 앞뒤맥락없이 알바라 우기시는 분들 좀 답답하네요
    관계자도 아니고 알바도 아닌데 제 글때문에 정우성님 호출해서 봉변당하게 한것 같아 죄송스럽고요ㅠㅠ

  • 30. ㅇㅇ
    '21.3.4 12:14 AM (218.37.xxx.12)

    ㅎㅎㅎㅎ 원글님 너무 웃겨요. 저도 볼까 했는데 안봐야겠군요~

  • 31. 알바 아님
    '21.3.4 8:41 PM (218.50.xxx.102)

    원원글님~ 글 올리신 것 전혀 속상해 하지 마세요.
    저는 저 위에 영화 진짜 학예회 수준이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야하지 않아서 화가 난 것도,
    원원글님이 이슈 제기해서 기대하고 봤는데 이 뭥미 해서 기분 나쁜 나쁜 것도 아닙니다.
    ---- 오히려 자게에 이렇게 다양한 시선과 담론이
    이야기 되어 질 수 있다는 것이 좋아요.
    원원글님을 통해서 이런 영화도 보게 되는 것 아니겠어요,,,
    촬영이 후졌네 어쨌네 하는 건 제 무례이지만 일반인이 그런 들
    저 사람들이 뭐 어째겠어요?^^
    상업영화니 욕도 먹고, 칭찬도 듣고 해야 지요.
    -------
    원원글님의 의견도, 이 글을 올리신 원글님도
    전부 우리들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 주는 거니까
    환영~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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