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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부잣집 아들과 결혼한 지인보니

ㅇㅇ 조회수 : 31,096
작성일 : 2021-03-02 19:09:18
딱1년전에 결혼..지금 인스타나 소셜계정속 사진보니

임신한듯한데요.

얼굴에서 여유가...뭐라표햔할수없는

미혼시절에선 볼수없는 여유가 느껴지고 편안해보이는게

눈에 보이네요...



질투는 아니고

나이가들수록 돈의 위력이 내가생각한거보다

훨씬 훠알씬 크다는걸 깨닫네요...






IP : 117.111.xxx.7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1.3.2 7:10 PM (175.223.xxx.244)

    돈이 모든 걸 해결해 줄 수 는 없어도 80%의 고민은 돈으로 해결 되죠

  • 2. 맞아요.
    '21.3.2 7:14 PM (121.133.xxx.125)

    돈의 위력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돈으로 많은게 해결되죠.

  • 3. ㅋㅋㅋㅋ
    '21.3.2 7:14 PM (14.37.xxx.14)

    인스타 관종은 거지 깡통 각설이도 다 부자로 보여요

  • 4.
    '21.3.2 7:17 PM (222.114.xxx.110)

    죽어서 돈 싸들고 가는 것도 아니고 돈은 적당히만 있으면 되고 나이들수록 건강이 최고지 싶어요.

  • 5. 인스타
    '21.3.2 7:22 PM (124.52.xxx.152)

    인스타만 보고 어떻게 알아요 ㅋㅋ

  • 6. ...
    '21.3.2 7:22 PM (222.236.xxx.104)

    저도 222님 처럼생각해요 .. 돈 적당히 건강 ..ㅠㅠ 건강을 잃은 사람들 주변에서 보면서 그생각 정말 절실하게 느껴요 .. 올해 전 마흔인데 이제부터는 건강관리 빡세게 하면서 살려구요 ... 집있고노후도 어느정도 되어 있고 그러면 건강 생각하면서 살아야죠 ...

  • 7. 결혼해서 1년
    '21.3.2 7:25 PM (119.71.xxx.160)

    그리고 임신

    가장 평화로울 때 네요

    꼭 돈때문이라고 할 수는 없죠.

  • 8. 꼭 돈이아니라도
    '21.3.2 7:26 PM (223.39.xxx.177)

    얼굴만 봐도 행복하구나 보여요
    아무리 자랑을 해도 얼굴은 못속여요

  • 9. ..
    '21.3.2 7:30 PM (223.38.xxx.103)

    저희 엄마 친목계 지인분 딸이 딱 그랬어요.
    부잣집에 시집가서 가자마자 떡 하니 임신하니 재력가 시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시면서 고급스파 마사지 산부인과 예약해주시고..
    아들 낳으니까 드라마에 나오는 순금두꺼비 주시고...
    손가락 굵어졌을거라고 결혼반지 2캐럿으로 바꿔주심..
    둘째 임신하니 더 좋아하시면서 또 아들 낳으면 큰 선물 준다고 ..
    둘째도 아들.. 외제차 큰거 뽑아주시고.. 작은 상가 명의 바꿔주고..
    시터 쓰라고.. 진짜 엄마가 귀하면 자식이 귀한 대접받고
    반대로 귀한 자식을 얻으면 그 덕에 어미가 귀해진다는 말을 실감..

  • 10. 선입견
    '21.3.2 7:51 PM (222.96.xxx.44)

    가난한 남자랑 결혼했다면 그렇게 안보였을껄요?

  • 11. ,,,,,
    '21.3.2 9:45 PM (61.83.xxx.84)

    요즘 유투버들도 자세히보면 1년차들이 신나서 집공개 살림공개 아가씨때는 어찌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결혼과 동시에 자랑을 많이 하던데 새출발하는거라 좋아서 그런가보다 해요

  • 12. ddd
    '21.3.2 10:43 PM (175.114.xxx.96)

    저 가난한 남자와 결혼해서 임신했고, 그 1년이 참 행복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더 가난해지고, 더 힘들어지니 지금 사진 찍으면....

  • 13. ㅡㅡㅡ
    '21.3.2 10:45 PM (222.109.xxx.38)

    인스타 관종은 거지 깡통 각설이도 다 부자로 보여요
    ----------------
    표현이 찰지네요 ㅋㅋㅋ

  • 14. oo
    '21.3.2 11:31 PM (222.106.xxx.152)

    뭐하러 남의 인스타보며 그런생각을 하나요?
    질투는 아니라는데 정신건강엔 좋을게 하나도 없는..

  • 15. 그러게요
    '21.3.3 3:06 AM (39.7.xxx.201)

    나이 들수록 돈이 그냥 전부 같아요
    건강도 돈이 있어야 챙기죠..

  • 16. 모든
    '21.3.3 4:05 AM (197.210.xxx.194)

    잣대가 돈으로 이어지는 세상 ...
    어쩔 수 없죠 빈부 격차 더 벌어져 갈테고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니

  • 17. ..
    '21.3.3 8:20 AM (14.47.xxx.152)

    부자랑 결혼했다는 선입견으로 보니

    그렇게 보인다는 생각은 안해봤나요?

    인스타에는 .그 새댁 말고 다 행복합니다.

    인스타 잘 안하시는지..

    거기는 자기 제일 행복한 순간 저장

    혹은 행복해 보이는 척 자랑하는 공간이잖아요.

  • 18. 80%의고민
    '21.3.3 11:02 AM (112.167.xxx.92)

    은 돈으로 해결되죠2222222222 여유가 생기고 사람다운 노릇을 할수있고 사람태가 나오고~~ 정신승리로 될게 아닌 돈으로 해결될게 많죠

    특히 나이들어 돈없음 초라도 이런 초라가 없어요 마음부터가 쪼그라들고 움직이는 사람 폭이 좁아져요

  • 19.
    '21.3.3 12:04 PM (65.95.xxx.111)

    돈이 모든 걸 해결해 줄 수 는 없어도 80%의 고민은 돈으로 해결 되죠 - 2222

    근데 80%가 아니라 95%정도 될듯요 ㅎㅎ.

  • 20. ㅇㅇ
    '21.3.3 12:57 PM (121.141.xxx.26)

    돈이 좋긴한데.. 그 분도 부잣집딸이라면 별로 상관없겠지만 부잣집 아닌분이 부잣집에 시집갔다면 맘고생좀 할거에요

  • 21. 윗분
    '21.3.3 3:04 PM (110.70.xxx.63)

    그건 며느리 잘못이 아니라
    아들을 잘못키워서 잘못키운 아들이 선택한 여자 아닌가요?
    끼리끼리의 결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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