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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공동체의식이 하나도 없는 친구 엄마...ㅠㅠ

ㅇㅇ 조회수 : 23,107
작성일 : 2021-02-28 16:34:42
배려심도 많고 잘챙겨주고
취향도 비슷한 언니인데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산다던지
정치에 관심을 갖는다던지 하는건
약간 아... 하면서 나랑 다른 부류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그게 옳을수도 있지만 난 신경안써. 하면서요.

나나 내자식 우리 가정 누구에게나 소중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인류애나 환경문제 같은거에
관심은 갖고 살잖아요

근데 그런게 정말 하나도 없어요... ㅠ

행주 안쓰고 물티슈 쓰기
1회용 컵 사서 컵대신 쓰면서 너무 편하니
집에 갈때 너도 한줄 줄까? 하고
음식물 쓰레기 갈아버리는 기계 설치하고
비닐은 그냥 휙휙 쓰고 쓰레기통에 버리기
나 투표 귀찮아서 안해 ^^ 남편도 다똑같다고 하지말래 하고
그걸 은근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

저랑 비슷한 나이 (3-40대) 엄마들중에
이정도로 청순한 뇌 가진 사람 처음봤어요.....
근데 또 성격은 온화하고 배려심도 많아요
배려심이 나와 내 친구 한정이어서 그렇지 ;;

저를 답답하게 보고 자꾸 일회용 써라
행주 빨기 귀찮지 않냐
플라스틱 컵 줄테니 집에서 써라 하는데
눈치가 빨라서 제가 장난으로라도 한 소리 하면
바로 지적으로 알아듣고 약간 갑분싸 될거같은데
82님들같으면 그냥 넘어가시나요?
아니면 자꾸 지적하면 한마디 하나요?
아니면 서서히 멀어지시나요...?


덧붙이자면 선민의식 ? 이요?? 이게 무슨 선민의식 씩이나 붙여야할정도로 거창한 생각인가요?? 당장 중국이 쓰레기 수입 금지했을때 우리나라 어땠나요... 코로나로 배달음식 늘어나서 플라스틱 쓰레기 늘어나는데 이건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수아닌가요.?? 플라스틱 링에 끼어서 기형적으로 자라는 거북이 비닐먹고 살다가 죽어가는 새 보면 다들 가슴아프고 안써야겠다 줄여야겠다 생각안하시나요??

그리고 저도 여기저기 제 의견 설파하고 가르치지않아요.
제가 이런 생각 들게 한건
제가 행주쓰고 텀블러 갖고 다닐때마다
그 불편한걸 왜 써?? 하면서 답답하게 보는
그 언니 때문에 나중에 또 그런 얘기나오면
그땐 내 생각 대충이라도 얘기해야되나 생각한거에요.

그리고 자꾸 생각 다른거 인정하라는데
일회용품 막쓰는건 생각 다른거 아니고 잘못된거 맞아요...


IP : 180.69.xxx.74
1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우
    '21.2.28 4:36 PM (117.111.xxx.243)

    님이 다 옳은건 아닐건데요..

  • 2. ㅡㅡ
    '21.2.28 4:36 PM (116.37.xxx.94)

    이게 버림받을일인가..#

  • 3. 논리야놀자
    '21.2.28 4:37 PM (175.120.xxx.219)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공존해요^^

  • 4.
    '21.2.28 4:38 PM (175.120.xxx.219)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셔야
    교육에 도움이 됩니다.

  • 5. sandy
    '21.2.28 4:38 PM (58.140.xxx.197)

    저도 비슷한 과인데 ㅎㅎㅎ

  • 6. 12
    '21.2.28 4:39 PM (125.178.xxx.150)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 7. ㅇㅇ
    '21.2.28 4:39 PM (14.49.xxx.199)

    님같은 사람도 별로없오요
    단지 저런 이유로 끊어내면 님이 문제인거에요

  • 8. ...
    '21.2.28 4:39 PM (211.226.xxx.247)

    공동체의식 너무 강한 중국사람들은 좋아보이나요? 전체주의에 빠져서..

  • 9. ...
    '21.2.28 4:39 PM (68.1.xxx.181)

    님이 한 마디 하면 달라져요? 피곤하네요.

  • 10. 그걸
    '21.2.28 4:39 PM (183.99.xxx.254)

    왜 원글님이 한마디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냥 원글님과 사고가 다른거죠

  • 11. ㄷㄷ
    '21.2.28 4:40 PM (122.35.xxx.109)

    배려심 많으면 됐지요
    온갖 도덕성은 다 갖춘척 하면서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나요

  • 12. 에고
    '21.2.28 4:40 PM (222.234.xxx.215)

    정의롭고 개념있는것 같은 사람도
    인격적으로 실망스런일 허다해요
    그냥 아롱이 다롱이를 인정해주세요

  • 13.
    '21.2.28 4:42 PM (220.94.xxx.243)

    서로 안어울려요 빠이하세요

  • 14. ...
    '21.2.28 4:42 PM (223.38.xxx.58)

    깊게는 안 사귀죠
    프랑스 시험문제가 그거이지 않았나요? ㅡ정치사회에 무관심하면서 도덕적일 수 있는가?

  • 15. 댁이 더
    '21.2.28 4:43 PM (121.176.xxx.108)

    피곤함요.
    정치. 종교얘기는 가족끼리도 싸우는데...

  • 16. ㅋㅋㅋㅋㅋ
    '21.2.28 4:44 PM (121.165.xxx.112)

    님이 한소리 한다고 바뀔거라고 생각하시는지?

  • 17. 에고고
    '21.2.28 4:45 PM (58.226.xxx.56)

    다른 건 몰라도 음식물이나 비닐 처리하는 것 보면 정말 실망이겠어요. 특히 환경문제는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데 ㅠㅠ 원글님이나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 보기엔 화날 수 있는 유형의 사람인 걸요 ㅠㅠ.

  • 18. 싫어요
    '21.2.28 4:48 PM (112.154.xxx.39)

    그냥 아는 지인정도로 선 긋고 가까이는 하고 싶지가 않네요
    민주화운동 하던 80년대 정치사회 무관심하고 본인 공부만 열심히 했던 대학생들
    피흘리고 싸워준 친구들 덕분에 민주사회서 잘먹고 잘살면서도 대다수가 진보 욕하고 보수성향 특정 정당에 표주고 자신들의 재산 기득권 안놓치려고 발버둥치죠

    주변에 온갖 개념있는척 의식있는척 도덕적인척 하면서
    정치인들 다 똑같다고 투표 한번도 안한걸 자랑이랎고 떠드는데 상대하기 싫은 인간였어요

  • 19. 님이더 이상
    '21.2.28 4:50 PM (175.195.xxx.80)

    제삼자가 보기에 님이더 이상해요.

    꽤오래 된 인터넷신조어중에 씹선비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할많하않.

  • 20.
    '21.2.28 4:50 PM (121.129.xxx.121)

    말만하고 어머 펭귄이 어쩌구~ 환경보호 해야하는데~ 말하면서 일회용품 쓰고 말만 하는 사람보다는 낫지않나요ㅎㅎ
    그냥 인간이라는게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한것 같아요. 일회용품 안쓰고 대중교통 이용하고 하면서 뒷통수 치는 사람과 누가 더 나은지 판단할수 없잖아요ㅎㅎ

  • 21. 힘들죠.
    '21.2.28 4:51 PM (219.115.xxx.157)

    내가 대단히 잘나고 도덕적이어서가 아니라 그녀가 지나치게 생각이 없는 것.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에서 나와 생각이 너무 다른 사람과는 가까이 하기 어렵죠. 그걸 견디기 힘들고, 견딜 마음도 없어요

  • 22. ...
    '21.2.28 4:51 PM (223.38.xxx.58)

    씹선비라니 일베까지 등장하네요

  • 23. 유난
    '21.2.28 4:52 PM (223.38.xxx.104)

    제기준 글쓰신분이 개유난
    피곤한 부류

  • 24. ...
    '21.2.28 4:52 PM (14.6.xxx.83)

    원글님처럼 선민의식 가진 사람은 99%의 확률로 대깨문이더라구요...

    세상천지 내 말이 다 맞다고 떠드는 부류...

  • 25. ㅇㅇ
    '21.2.28 4:53 PM (210.123.xxx.252)

    저라도 생각 좀 하게 될 거 같아요. 저도 원글님과 이고 주변에 가~끔 청순한 사람 있는데 그냥 딱 선 긋고 필요한 말만 해요 ㅠㅠ 배려심 많아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사람은 제가 얼마나 깝깝하겠어요. 그냥 나랑 다른 사람이니까 넘 날 세우지 마세요. 이야기 해도 안 바뀔겁니다.

  • 26. 근데
    '21.2.28 4:54 PM (211.243.xxx.94)

    사실 주변에 저런 분 태반이예요.
    가족 구성원도 살펴보면 과반은 저럴걸요. 저 83학번이고 학생운동 치열했던 학교 졸업했지만 대학 때도 관심 없던 친구들 많았고 설령 운동권이었다하더라도 세월 흐른 뒤 만나보면 똑같이 강남 강남하며 돈을 쫒는 모습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저 인간의 한 모습일 뿐입니다.

  • 27. ......
    '21.2.28 4:55 PM (210.223.xxx.229)

    지적해주세요..좋아하진 않겠지만
    부끄러운 행동임을 알아야죠.

  • 28. ...
    '21.2.28 4:56 PM (116.37.xxx.92)

    원글도 세뇌당한 대깨문 수준으로 보여요 누굴 평가질이에요

  • 29. ㅇㅇ
    '21.2.28 4:59 PM (125.191.xxx.22)

    근처 유니클로 닫아서 아쉽다는 여자 그 후로 멀리하고 있어요

  • 30. 근데
    '21.2.28 5:01 PM (58.122.xxx.94)

    음식물 갈아버리는 기계가 뭔가요?
    음식물 자동분해되는 기계는 있어도
    갈아버리는 믹서기는 아닐테고.?

  • 31. ...
    '21.2.28 5:03 PM (223.38.xxx.58)

    댓글보니 그 언니같은 사람 많은 듯

  • 32. 우와
    '21.2.28 5:06 PM (125.179.xxx.79)

    진짜 무식ㅠ
    뇌가 청순한 부류의 정석
    비슷한부류 댓글들도 놀랍고

    한마디해서 변하지 않죠. 그냥 서서히 멀어지세요
    세월호에 대해선 난몰랑 앙~~하겠죠

  • 33. 저는
    '21.2.28 5:06 PM (58.76.xxx.132)

    그런 사람 보면
    사람이 달리 보이더라고요
    좀 시민의식 없는 사람 보면 이기적으로 보여서
    가까이 지내지 않게 되더군요

  • 34. ㅎㅎㅎ
    '21.2.28 5:08 PM (223.62.xxx.71)

    저는 공동체의식을 의식하고 살진 않지만
    쓰레기분리수거 열심히해요. 그치만 코로나이후 매장에선 1회 용품씁니다.
    인류애가 있었던 건지 10년전부터 아프리카 학교 못가는 여자아이들을
    위해 후원도하고, 정치에 관심 많아서 정권이 선거 의식해 막 쓰는 세금에
    울화통 터지구요.,야당의 비도덕과 무능에도 화납니다.
    집에 주1회 오시는 아주머니 존중하고 생존권보장을 위해 급여도 많이드리고,
    기부도하고, 세금도 아주 많이 냅니다.

    님의 공동체의식이 편파적이거나 지엽적인 건 아닌지 확인해보는 것도 필요할듯 하네요. 남 욕하기 전에...

  • 35. 누가누굴평가하니
    '21.2.28 5:08 PM (223.62.xxx.87)

    그언니의 입장에서 볼때,

    참 다행이네요.
    하루빨리 끊어내시길.

  • 36. 116.37
    '21.2.28 5:13 PM (218.144.xxx.212)

    같은 버러지들

    티 안 날 줄 아나

  • 37. ...
    '21.2.28 5:14 PM (217.165.xxx.229)

    공동체의식이라고 부르는지 아닌지 몰라도
    그런 사람들 엄청 많아요.
    82 대부분이 그럴걸요?
    좋은 댓글 못 받을거 같더니
    아니나 다를까 다들 공격이네요 ㅋㅋㅋ

  • 38. 저는
    '21.2.28 5:15 PM (58.228.xxx.51)

    저는 투표안하는 애 거릅니다..

  • 39. ...
    '21.2.28 5:15 PM (14.1.xxx.60)

    저는 원글님같은 분이 더 피곤해요.
    뭐든 도덕적인 잣대를 들이미는 지인이라면 피곤하고 눈치보여서 안 만날듯...

  • 40. 그런
    '21.2.28 5:28 PM (110.70.xxx.245)

    생각없는 여자들
    진짜 무식하고 한심해요.

  • 41. 응원
    '21.2.28 5:29 PM (211.178.xxx.151)

    원글님의 반대댓글이 득달같이 달리네요.
    저는 원글님편입니다.
    대단한 걸 하자는 게 아니잖아요.
    비닐 1장 덜 쓰고
    종이컵 1개 덜 쓰자는거에요.
    "내 몸땡이만 편하자는거 말고 조금만 옆도 둘러보자"에요.
    결코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니까요.

  • 42. ㅇㅇ
    '21.2.28 5:29 PM (210.205.xxx.175)

    공동체의식까지는 아니어도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그냥 다 갈아서 흘려 보내는거 쓰는 사람 좀 달리보이는건 사실입니다. 미생물 처리해서 흙으로 버리는거 말고요. 그냥 하수로 바로 버려지는 시스템이요.. 너무너무 편하다고 하면서 쓰는 사람 보면 다른 장점이 아무리 있어도 좀 생각없어 보이고 그래요. 음식쓰레기 버리러 가는게 뭐 얼마나 귀찮은 일이라고 그런걸 설치해서 환경오염에 다른 집 싱크 하수도 역류한다던데 참 이기적인 거 같아요.

  • 43. ㄹㄹ
    '21.2.28 5:29 PM (122.45.xxx.57)

    좋은 말로 해맑다고 해야하나 ㅎ
    너무 단순하고 매력이 없어요.
    가족이기주의로 무장된 사람들이
    좀 그렇더군요. 약간 공중도덕
    모르는 사람과 비슷한 유형.

  • 44. ㄷㅇ
    '21.2.28 5:31 PM (58.228.xxx.51)

    해맑게 저는 투표안해요 그날 놀러갔어요 그러는 사람;
    저도 다시보이더라구요.

  • 45. 루저들이죠
    '21.2.28 5:31 PM (175.124.xxx.138)

    지밖에 모르는 여자루저들.

    지땜에 앞으로 지 자식 사는세상
    엉망되는줄도 모르죠.ㅋㅋ

    지 잘못 절대 몰라요.
    여기 댓글들 봐요.
    저런 루저들 마인드가 저래요.
    바락바락ㅋㅋ

  • 46. ....
    '21.2.28 5:32 PM (180.224.xxx.208)

    여기 82에도 귀찮다고 1회용 행주 쓰는 분들 있어서
    좋은 얘기 안 나올 걸요.
    전에 행주 관련 글에 1회용 쓴다는 분 꽤 있어서 깜짝 놀람.

  • 47. 식당에서
    '21.2.28 5:33 PM (210.178.xxx.131)

    가족이 밥 먹으면서 애아빠가 세월호 지겨워 뉴스 그만해야된다고 어린 자식들 앞에서 버럭버럭 거리더군요. 새월호 뉴스가 나오고 있었거든요. 젊은 아빠였구요. 근데 뭘 어쩌겠어요 그냥 냅두는거지. 남의 머리를 내가 어떻게 컨트롤해요. 내 가족도 어떻게 못하는데. 이상한다고 뒷담화 까는 것도 시간낭비더군요. 어리석고요. 나한테 충실할 시간도 부족해요

  • 48. ..
    '21.2.28 5:33 PM (66.27.xxx.96)

    사람이 저급한데 무슨 호감이 생기며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하겠다고 만나나요
    이해불가

  • 49. 동감
    '21.2.28 5:35 PM (116.44.xxx.84)

    내가 대단히 잘나고 도덕적이어서가 아니라 그녀가 지나치게 생각이 없는 것.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에서 나와 생각이 너무 다른 사람과는 가까이 하기 어렵죠.
    그걸 견디기 힘들고, 견딜 마음도 없어요.222222

  • 50. 원글
    '21.2.28 5:36 PM (180.69.xxx.74)

    왁 댓글 만선이네요
    이 주제가 이렇게 호불호가 갈리나요?
    저도 어디가서 분리수거 설파하고 이래라저래라 하는 타입아니에요.도덕적 잣대 들이대며 지나치게 빡빡하게 굴지도 않구요.
    비닐 한장 덜쓰고 종이컵 덜쓰는게 지나치게 빡빡하고 선비소리 들을정도인가요?? ㅎㅎ
    근데 저렇게 총체적으로 아—-예 환경에 무심한 사람 처음 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솔직히 놀라웠어요.
    그렇게 애지중지하는 자기 애가 나중에 살아갈 환경인데 ... 저도 비닐 휙휙 쓰고 버리면 당연 편하지만
    동물들이 그런 쓰레기에 뒤덮여 죽어가고 괴로워하는거에 양심찔려요.
    나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잖아요?
    제가 한마디 한다는건 도를 넘은 생각인지 몰라도 그게 잘못되었다고는 전혀 생각안해요.
    여기도 저 언니같은 분 많네요...
    그리고 쓰레기 분리수거 열심히 하고 정치 후원도 하지만 공동체의식 신경안쓰신다는 분. 그게 공동체의식갖고 계신거에요;;;

  • 51. ...
    '21.2.28 5:37 PM (1.233.xxx.129)

    원글에 공감 안한다고 공동체 생각 안하느니 루저니 댓글 다는 단순한 분들 많네요
    국제 앰네스티 후원하고 유기견단체 후원하고 텀블러 쓰고 해양 정화활동 참여하고 1회용 행주 안쓰고 동물원 아쿠아리움 반대하는 사람인데요.
    오프에서 그렇다고 자기 신념 강요하며 한마디 하는 사람이 더 우스워요.
    나는 또 나대로 남이 신경쓰는 거 신경 못쓰고 살 수도 있어요.
    선민의식이 더 우스운 거예요.
    저런 이유로 주변 사람 끊어내는게 더 웃겨요. LGBT 컬러가 왜 레인보우인데요.

  • 52. 허걱
    '21.2.28 5:37 PM (125.179.xxx.79)

    원글님 같은 분이 뭐 대단한 잣대를 들이밀었다고ㅎㅎㅎ

    투표좀 하고
    분리수거 정도는 기본으로해라
    이게 피곤하다면 인간아 왜사냐

    아 저는 극혐. 당장 안봄 그냥 눈에 거슬려요
    초이기주의자 같아서
    얼마전 애둘 손잡고 단지 분리수거대 근처 지나가는데 세상풍파 혼자 얼굴 다맞은냥 세상 귀찮아보이는 50대후반가량 여성이 페트물병 하나를 구겨서 음식물 쓰레기통 근처 종량제쓰레기통에 성의없이 인상구기면서 한 3미터 거리 던져버리고 가던데 (분리수거날 아니어서 그곳에 버리면 안됨)
    속으로 어떤인생을 살면 저렇게 찰라 1초 지나면서 부정적인 기운을 끼칠까 싶었어요
    오늘 이곳에서 정답을 찾음ㅎ
    한심한 부류들

  • 53. ...
    '21.2.28 5:42 PM (223.38.xxx.43)

    사회문제에 의견이 다른 거랑
    사회문제에 아무 의견없는 해맑은 거랑 구분 좀 하세요.
    원글이 문제 삼는 건 후자에요.

  • 54. 웃음이
    '21.2.28 5:51 PM (112.153.xxx.148)

    세놰당한 대깨문이라굽쇼??? 댓글 참 희한타.
    원글님 생각에 동조헙니다. 전 그런 사람에겐 어느 정도 선을 긋습니다. 짧은 토론이라도 해보고 구제불능이면 그만두는거죠. 그나저나 여기 일베??? 입성이 제법 되나 봅니다. 이거야 원 무슨 말이@@

  • 55. ㅇㅇ
    '21.2.28 5:53 PM (223.62.xxx.87)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눌만한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의견이 없는 척 하기도 하죠.
    본인을 과대평가하시는듯.
    2222222222222222222222

  • 56. ㅇㅇ
    '21.2.28 5:58 PM (58.228.xxx.51)

    사회문제 이야기안했는데 자기가 스스로 투표날 안하고 놀러간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누구한테강요는 안하는데 놀라긴하네요.
    뭔 투표를 안하는지..기가차달까..

  • 57. 근데
    '21.2.28 6:02 PM (182.216.xxx.86)

    선민의식은 이런데 쓰는 말 아닌데...
    선민의식은 주로 야당지지자들, 기독교인들이 갖고 있는데 느닷없이 문지지자를 갖다붙이나요?
    환경문제 관심갖고 같이 좀 지구를 지키자는게 뭐가 나빠서 여기 댓글들 이모양이죠?
    진짜 한 번 더 확인되네요. 야당지지자 수준... 지구가 지금 어떤 상탠지, 생태계가 어떻게 될지 아무 관심이 없어요? 지만 편하면 다고 지자식이 살 세상은 망해도 되나요?

    하다하다 집에서까지 종이컵 써대는건 한 소리 들어도 싸다고 생각해요.
    친한 사이면 웃으면서 한마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사이 아니면 말아야죠
    말 한다고 듣는 잘 없구요. 우리 자식들이라도 잘 가르칩시다. 애들은 그래도 보고 배워요.

  • 58. ㆍㅇᆞ
    '21.2.28 6:05 PM (220.94.xxx.243)

    학교때 운동권이던애들이


    부동산 아파트 사교육 더 미쳐살아요 ㅋㅋㅋㅋㅋ

  • 59. 이게
    '21.2.28 6:06 PM (112.154.xxx.91)

    정치노선을 갖다댈 주제나 되나요? 무식한 할머니도 아니고 젊은 사람이,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 행주 귀찮다고 물티슈만 쓴다니... 아니, 할머니들은 돈이 아까워서라도 그렇게 못하죠. 이건 정치노선과 무관하게 부끄러워해야할 일 아닌가요.

    환경주의자가 아니더라고 종이컵은 쓰지말자..당연히 그렇게 생각해야죠.

  • 60. ㅇㅇ
    '21.2.28 6:07 PM (180.69.xxx.74)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눌만한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의견이 없는 척 하기도 하죠.
    본인을 과대평가하시는듯.


    이런 댓글은 뭐죠...? ㅋㅋ 황당을 넘어 기분 나쁘지도 않고 웃겨요 ㅋㅋㅋ

  • 61. ...
    '21.2.28 6:10 PM (211.49.xxx.153)

    댓글들이 이렇게 나뉠 줄 몰랐는데...
    다른 건 다 차치하더라도 선거날 투표하고, 분리수거 잘 하고 1회용품 되도록 안 쓰고, 환경 생각하는 건 일반적인 합의사항이라 생각했는데...뭐 이런 게 선민의식에 선비질이고 남 가르치는 건가요?

    기본 중의 기본도 안 하는 사람이 심한 거죠.
    딴 건 몰라도 자기 아이 생각해서 환경 보호는 작은 거라도 신경쓰던데...

    82쿡 예전엔 원글이며 댓글까지 정말 지혜롭고 앞서가는 분들 많았는데, 요즘 일부댓글들 너무 공격적이고 떠오르는 대로 막 쓰네요. 자기 입장. 자기 처지에 감정이입하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이럴 때 자기 잘잘못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맞는 말은 어린 아이가 해도 듣고 고치라 했어요. 들어서 찔리고 화 나면 맞는 말이라 그런 거잖아요. 당장은 기분 나쁘겠지만 차분하게 생각해 보면 좋겠어요.

  • 62. ㅇㅇ
    '21.2.28 6:10 PM (180.69.xxx.74)

    그래도 저의 글의 요지를 파악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글 올린 보람이 있네요. 감사합니당

  • 63. ㅇㅇ
    '21.2.28 6:11 PM (222.233.xxx.137)

    저는 주변에 사람들이 환경문제를 많이 생각하면서

    장바구니도 다들 갖고 다니고 절대 갈아서버리는 음식물처리기 안쓰고 .. 변화가 많아요
    그래서 저도 자극받고 일회용품을 줄이게 되는등 바뀌던데요
    젊은 분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원글님이 드실만도 해요

  • 64. ..
    '21.2.28 6:27 PM (118.235.xxx.44)

    원글도 다 양심적으로 정의롭고 이타적으로 살지 않을텐데 부족하고 무식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면도 많을텐데..
    어느 일부분 가지고 본인이 우월한마냥 타인 판단하고 무시하고

  • 65. ㅇㄴㄴㄴㄴ
    '21.2.28 6:35 PM (161.142.xxx.91)

    방귀 뀐 놈이 성내는 댓글이 많아서 놀랍네요.
    원글의 요지는 본인과 전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게 본인 의견을 피력하는게 좋을지 말지를 고민하는 글인것 같은데요.
    친구엄마가 먼저 본인 가치관을 풀어놔 버린 상황이라 지금에 와서 '나는 일회용품 잘 안 쓴다. 투표는 꼭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면서 의견 피력하기가 애매해져버린 상황이구요.
    어느 정도 조율 가능한 수준의 가치관이 아니기 때문에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원글님이 말한 '배려는 잘 하는 사람'이란것도 사실은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일 확률이 더 많아요. 그러니 뒷통수 맞은 느낌 안 받으려면 지금부터 거리두시면 좋을 관계라고 생각드네요.

  • 66. 자꾸
    '21.2.28 6:41 PM (175.121.xxx.111)

    내 행동방식에 답답하다 그런거왜쓰냐 하는건 배려심이 좋은게 아니지않나요? 그것때문에 저 지인이라면 저는 좀 별로고
    단순 그냥 습관이 다른거고 나도터치안하고 상대도 날 터치안하면 어쨌든 나한테 피해주는건 아니니까 그런주제만 피해서 얘기하면 괜찮을거같아요. 정치지지가 다르면 그주제피해서 얘기하고...저도 뭐 그런쪽에 적극적으로 시위 등에 참여한다던가 모임에 나간다던가 하는 게 아니라..
    보면 같은 부부끼리도 습관이 극과극이라도 아웅다웅 사는데 제 기준에서 서로의 성격의 선만 지키면 저는 괜찮아요.

    사실 그 성격의 선이 저는 좀 예민하고 단호한 편이라 다른것까지 철벽치면 친구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거같아서..ㅎ

  • 67. 요즘
    '21.2.28 7:05 PM (125.130.xxx.219)

    82 댓글들 진짜 이상해요.
    태극기부대 몰려온 느낌?ㅋ
    원글님 정도는 생활속에서 조금만 신경써서 할 수 있을 수준이고
    이 정도도 안하는 지인은 저같아도 이해 안되고 왜저러나 생각 될거 같아요.
    지구에서 인간들때문에 고통받고 죽어가는 동물들 진짜 불쌍하지도 않은지
    동물들만이 아닌 아이들 온갖 아토피나 비염도 결국 환경공해로 생기는 병이구요.
    저도 원글님께 충분히 공감하니 개념없고 궤변 늘어놓는 댓글들은 걸러버리세요!

  • 68. 또로로로롱
    '21.2.28 7:07 PM (221.150.xxx.148)

    저는 원글님 정도는 아니지만
    놀이터나 공공장소에서 쓰레기 함부로 버리거나 방치하고
    카페에서 아이들 신발 신은 채 소파에 앉게 하거나
    일회용품 쉽게 쓰고 버리는 아이 친구 엄마들과는 거리 둡니다.
    오래 만나고 친한 사이면 대화로 풀어(?)보지만
    아이친구엄마는 그러기엔 애매해서요.

    근데 솔직히 저런 문제는 하나가 안맞으면
    그 후로 그런 점만 보여서 마음이 닫히더라고요.
    놀이터 갈 때마다 제가 물통들고 다니는 거 보고
    현관앞에 500미리 생수 한박스씩 두고 나올 때마다
    하나씩 들고 나오면 편하다고 무슨 굉장한 센스쟁이처럼 말하는 엄마한테는 ‘전 일회용 가급적 안쓰려고 해요‘ 라고 말해줬어요.
    그런 사람과는 안어울리는게 차라리 제 맘이 편해요.

  • 69. 칭찬
    '21.2.28 7:30 PM (61.98.xxx.139)

    공동체의식 사회의식 가지고 실천하는 원글님 칭찬합니다.
    잘하는것 좋은것 칭찬하고 함께 해야죠.
    우리가 사는 공동체를 위해서..

  • 70. 소탐대실
    '21.2.28 7:32 PM (61.84.xxx.134)

    여기 댓글만 봐도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인지 알 수 있네요.
    지금 코로나시대가 왜 생겼을까요?ㅎㅎ

    자기 자식이 다들 잘 살기 바라면서 자식들이 살아갈 미래환경에 관심 없다면 진짜 무식하고 근시안적이고 한심한거죠.
    원글님 행동이 맞아요.
    전 그런 무식한 지인은 거릅니다. 범죄자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왜 내 아이만 잘되길 바라지않고 남의 아이도 잘되길 바라냐면요..
    서로 잘 살아야 사회가 안전해지기때문이예요.
    나와 내아이가 살아갈 사회가 안전하길 바라기 때문에 사회복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 71. ....,
    '21.2.28 7:33 PM (118.235.xxx.218)

    우리는 흔히 그걸 개념이 있다, 없다로 말하지않나요?
    개념없는 사람 별로에요.
    환경문제는 본인 후손도 해당되는 문제인데
    자기만 생각하는거, 이기적이잖아요

  • 72. 댓글환장
    '21.2.28 7:37 PM (115.143.xxx.213)

    전 원글님 같은 사람이라 지인분이 참 한심해보이네요.
    제 주변에도 착하고 남에게 퍼주기 좋아하는 사람있는데 골수 개독이라 교회다니라 오지랍부리고.ㅈ 전광훈 두둔해서 손절하고 싶어요. 심지어 선거엔 기독무슨당 찍는다 그래서 환장하겠어요. 화장실 갈때마다 물티슈로 뒤처리해서 그럼 배관 막힌다고 말려도 괜찮다 고집부리고..에휴...
    볼 때마다 답답한데 내 말에 달라지지도 않으니 만나는 횟수를 줄일 방법 밖에 없나보다 합니다

  • 73. ...
    '21.2.28 7:45 PM (182.224.xxx.119)

    공동체의식과 전체주의를 혼용하는 사람도 있고, 환경문제를 선택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원글님 말대로 최소한 틀린 걸 다르다고 스스로를 다양성 범주에 넣진 맙시다.

    어떤 선함이나 기류가 그 사람의 전반을 관통하진 않는 것 같아서 저도 갸우뚱한 적 있어요. 그게 일부분의 무지와 무관심에서 오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한 무관심을 일깨우는 어떤 계기가 있으면 또 바뀌기도 하던데 그 계기를 만나기 쉽지 않음.

  • 74. ㅇㅇ
    '21.2.28 7:46 PM (175.207.xxx.116)

    저는 좀 코믹한 분위기로 꾸짖습니다
    텀블러 갖고 다녀라,
    일회용품 자제해라
    분리수거 잘 해라 하고..
    잔소리 나서서 하는 편입니다.
    제가 만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그런 건 이론상으로는 알고 있어서
    아차차.. 죄송합니다, 알겠습니다하고
    동참해줘요

    원글님이 얘기하는 사람들은
    내색 안하려고 하지만 저도 모르게 깔보게 될 것 같아
    아예 상대를 안합니다.

  • 75. 대세
    '21.2.28 8:06 PM (211.227.xxx.137)

    저는 대세에 지장없다 주의예요.

    딱 남편이 그러는데 처음에 많이 싸우다가, 얼마전 그냥저냥 때리지 않고 도박도 안하니 맞추고 살자, 이래요.

  • 76.
    '21.2.28 8:25 PM (58.228.xxx.51)

    윗님 대세가 뭐예요? 오늘 하루사는것?
    저는 일회용품은 개인문제지만.. 선거는 정말 무개념이라고 봅니다..나 무식해요 하는꼴...

  • 77. ...
    '21.2.28 9:00 PM (1.231.xxx.180)

    나한테는 잘하지만 별로인 사람은 결국 내게도 별로인 관계가 되더라고요.

  • 78. 저는
    '21.2.28 9:44 PM (1.237.xxx.145)

    저는 집에서 종이컵써요.. 편하것도 있지만 머그컵 쓰고 세제로 씻는거보다 종이컵 몇번 재활용해 쓰고 다 쓴후 분리수거되서 나중에 다시 재활용되는게 낫다 생각되기도 해서요.. 쓰레기 자주 버리느라 비닐봉투도 많이 쓰고, 생필품이랑 식품들 거의 택배로 받아요 ^^;;
    근데 저는 깃털들어간 패딩 안산지 오래됐어요... 백도 에코백만 사요.. 그냥 중요한게 서로 다른거 아닐까요??

  • 79. 역시
    '21.2.28 9:52 PM (175.208.xxx.235)

    82에도 참 무개념들이 많네요.
    전 원글님 생각에 공감해요. 좋은 댓글도 많네요.
    정치, 사회에 무관심한 사람은 도덕적일수 없고, 내게는 잘하지만 별로인 사람은 결국 별로 맞아요.
    주변에 사람들 잘~ 거르세요. 유유상종이잖아요?

  • 80.
    '21.2.28 10:26 PM (14.52.xxx.104)

    댓글보고 충격. 아이들 세대를 위해서 불편해도 일회용품 줄이고분리수거하고 그런거아닌가요? 극이기주의들 납셨네

  • 81. ...
    '21.2.28 11:17 PM (223.39.xxx.91)

    진짜 아이들 위해 일회용 줄여야해요..지금도 겪고 있잖아요.바다에 플라스틱이 몸에 찔린 동물들이며, 온난화며...댓글들 보니...무섭네요..본인이랑 본인 자식들에게 독을 먹이는 행동이에요..제로를 실천할순 없겠지만 내가 실천할수 있는 만큼은 해야죠...

  • 82. 허걱
    '21.3.1 12:09 AM (180.65.xxx.50)

    원글님 일부 댓글들에 상처받지 마세요 !

  • 83. ㅇㅇ
    '21.3.1 12:12 AM (175.207.xxx.116)

    종이컵 여러번 쓰는 거 몸에 안좋다고 해요

  • 84. 어머
    '21.3.1 12:13 AM (125.177.xxx.11)

    저도 댓글 보고 충격이에요
    82쿡에 이렇게 무식한 여자들이 많다니....
    특히 이분
    저는 집에서 종이컵써요—>> 종이컵 썩는데 5백년 걸리는것 아세요??
    내자식과 손자손녀들이 살아갈 땅을 먼저 빌려쓰고 있다는 생각 안하시나요???

  • 85. 멍미
    '21.3.1 12:15 AM (223.62.xxx.26)

    싫고 안맞으면 끊어내는거죠~
    정치문제는 뭐 그렇다쳐도
    비호감인데요...
    저라도 가까이안할거같아요
    본인 편할라고 편하게 사는거...
    뇌는 장식이 아니잖아요^^

  • 86. 이야
    '21.3.1 12:22 AM (180.71.xxx.56)

    일회용품 마구 쓰는게 성향 차이인가요?
    환경 인권 등의 문제에 대한 인식이 성함차이라니
    그건 개념 무개념의 차이에요

  • 87. 충격
    '21.3.1 12:23 AM (125.177.xxx.11)

    댓글 왜이래요
    일회용품 마구쓰는게 성향 차이라니...
    언제부터 82 수준이 이렇게 망가졌나요

  • 88. ....
    '21.3.1 12:26 AM (39.119.xxx.147)

    너무 싫어요 저런 사람... 가치관부터 생각 차이가 너무 심해 대화도 안될거 같아요. 당장 눈앞에 편의만 생각하고 이기적인 그런 부류 넘 시러요

  • 89. 저도
    '21.3.1 12:29 AM (223.38.xxx.5)

    학부모로 만나서 친해진 언니가
    평생 투표 안해봤다는 얘기에 뜨악한 기억이 있어요
    40대인데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저도 모르게 놀라니까
    언니가 왜??? 하길래 언니 담엔 투표해~ 했어요ㅋㅋㅋ

  • 90. bb
    '21.3.1 1:01 AM (121.156.xxx.193)

    댓글들이 너무 놀랍네요.

    글의 포인트를 짚어 보자구요.
    그 언니 그렇게 사는 건 각자 가치관이 다르니까 그렇다 치는데
    그럼 텀블러 들고 다니는 글쓴이한테 왜 그렇게 피곤하게
    사냐고 하는 그 언니도 글쓴이 가치관 존중 못하는 거 아닌가요.

    아 그냥 난 그래 넌 신경 잘 쓰고 사는 구나~~ 하는 사람은
    얄밉지 않은데 너 왜 그렇게 예민해? 나처럼 편히 살아~
    하면서 무개념 시전하는 사람이랑은 거리 두고 싶어지지 않나요?

    전 저랑 가치관 달라도 저를 존중해주는 사람이면 만날 것 같은데
    제가 먼저 그 사람 터치 안하는데 그 사람이 저의 가치관을
    터치하면 만나기 싫을 것 같아요.

  • 91. ㅇㅇ
    '21.3.1 1:22 AM (125.143.xxx.203)

    서서히 멀어져야죠.
    지금은 이해관계가 같으니 뇌가 청순한 언니이지만 조금이라도 불편한 일 생기면 그분이 어떻게 나올 것 같나요?
    공동체의식이나 선 없이 사는 부류는 분명 사단이 나긴 날 걸요

  • 92. ㅇㅇ
    '21.3.1 1:22 AM (125.143.xxx.203)

    일회용품 마구 쓰는게 성향 차이인가요?
    환경 인권 등의 문제에 대한 인식이 성함차이라니
    그건 개념 무개념의 차이에요 22222

  • 93. 진짜
    '21.3.1 1:26 AM (119.149.xxx.74)

    무식하고 천박한 인간들 많네

    환경 생각하자는데 뭔 말들이 많은지

    한쪽은 환경위해 애쓰는데 일회용 팍팍쓰고 플리스틱 쓰면서 강요하니 어쩌니 비난하는데 그래도 이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때문에 지구가 이나마 버티는거구 기온이상등 이 난리가 난것은 니들 때문임

    지 자식이 환경으로 고통받아봐야 정신차리려나

  • 94. 그냥
    '21.3.1 1:27 AM (58.127.xxx.238)

    이기적인 무뇌구만
    댓글에도 몇있네요
    이기적이고 무식멍청한데 쪽팔린줄도 모르고 당당히 댓글다는 인간

  • 95. 어이가없네
    '21.3.1 1:28 AM (220.81.xxx.129)

    환경 신경써야죠 당연히 기본이죠
    읽어보니 그 언니 마음에 안드는건 사실이지만
    법 테두리 안에서 사는 사람까지 판단질하는건 님 너무 오만한데요
    님은 얼마나 잘하나요
    배달음식 과잉포장 심한데 배달도 절대 안시키고
    집냄비 들고가서 포장해오는거죠
    오고갈때 환경오염 피하려 자전거나 직접 걸어갔다오시는거고요
    장바구니 하나로 십년이상 돌려쓰는것도 맞죠?
    님이 진짜 그사람을 비난할자격이 있는 삶을 사는지 한번 돌아보세요
    작년 재난지원금 기부한다고 설레발에 난리굿 댓글 넘쳐나다 막상 어떻게 됐는지 아시죠
    빈수레가 요란한건 진리예요
    어떤 연예인 기부하지않는다고 욕하는 사람 본적있는데요
    정작 그 사람이 기부는 커녕 주변 사람들에게 차 얻어타고 얻어먹고 그 반이라도 자기가 내는꼴을 못봤어요
    그러면서 누가 기부를 하네 안하네 지적질인거죠
    남을 지적질하며 인연을 끊네마네하기전에 님 자신을 좀 돌아보셔야할필요가 있겠어요
    그리고 그 언니와는 끊는게 좋을듯요
    그 언니를 위해서요

  • 96. ㅡㅡㅡ
    '21.3.1 1:33 AM (122.45.xxx.20)

    개념없고 안 맞는데 말이 필요없죠.

  • 97. 기적의 논리
    '21.3.1 1:47 AM (180.69.xxx.74)

    환경 신경쓰면
    비닐하나 절대 쓰면안되고 무조건 태이크아웃해서 제 용기가져가야되는거에요? 진짜 극단적인 사고방식이네요 ㅎㅎㅎ

    생활 속에서 아끼고 최소한으로 쓰려고 노력하는거랑 아예 생각없이 막 쓰는거랑 같아요??
    비닐 펑펑 쓰는 사람 생각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생활 속에서 아예 비닐 한장도 안쓰고 살아야되는거군요?? ㅎㅎㅎㅎ

  • 98. 기적의 논리
    '21.3.1 1:50 AM (180.69.xxx.74)

    저 위에 어이가 없네 님께 쓴 댓글입니다.
    정말 제가 다 어이가 없네요...

    밍크입지말자는 사람한테 넌 왜 가죽 신발 신으면서 밍크 욕해?? 하면서 자기가 굉장히 논리적인줄 기세등등 한 일부 사람들이 떠오르네요 . 님이랑 다를게 없어요
    할말하않입니다 허허허

  • 99.
    '21.3.1 1:54 AM (61.80.xxx.232)

    요즘 이런사람들 많을걸요

  • 100. 솔직히
    '21.3.1 1:55 AM (223.38.xxx.188)

    그냥 그 언니가 싫다 하세요.
    각자 자유의지가 있는건데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간섭할 권리, 원글님께 없습니다.
    저도 일회용품 되도록 안쓰고 텀블러 애용하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일회용품 쓰는 사람 비하하진 않아요.

    1. 페트병 라벨, 대기업이 고민할 문제지 왜 개인이 그걸 해결해줘야 할까요? 노동력 착취죠.
    2. 가정에서 쓰는 일회용품보다 배달 음식, 인터넷쇼핑몰 택배배송 등이 더 엄청난 쓰레기들을 양산해내죠.

    우리끼리 이런 일로 언쟁한다는 자체가 씁쓸하네요.
    물론 우리라도 지구를 아껴주자하는 취지는 좋다고 봐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사람을 비하, 폄하하는 건 지구는 소중하고 사람은 덜 소중하다는 말 같네요.
    각자 알아서 잘합시다. 남 신경쓰지 말고.

  • 101. ㅇㅇ
    '21.3.1 1:56 AM (180.69.xxx.74)

    환경생각하는 거야 좋지만, 그게 무슨 대단한 도덕적 우위하고 생각하는 오만은 뭔지.....


    님. 환경생각하는건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대단한 도덕적 우위의 행동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행동이랍니다.....^^;;; 그걸 지키지 않아서 뜨악한거구요. 전 대단한 도덕적 우위에 있다고 생각해본적 없어요~ 그저 누구나 1%는 가지고 있을법한 생각이 조금도 없다는 것에 놀랐을 뿐이랍니다 !
    숨쉬는 거 조차 해악인 인간이지만 그래서 다 죽을까요?? 여기 왜이렇게 극단적인 회의론자들이 많은가요...죽을순 없으니 최소한 환경생각하고 다음세대를 생각하는 의식은 갖자는게 그렇게 님에겐 대단한 도덕적 우위를 갖는 행동으로 보이시나봐요 ^^;;;

  • 102. ㅇㅇ
    '21.3.1 1:59 AM (180.69.xxx.74)

    사람이 소중할수 있는건 지구가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가능한거죠... 사람이 살아가는 지구 환경이 죽어가는데 그걸 전혀 신경안쓰며 그 환경에 발딛고 살아가는건 죄악아닌가요... 폄하하지말라고 하시지만 제가 낳은 아이들이 살아가야되는 세상인데 조금이라도 노력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살고싶어요. 저도 물론 매우 부족하지만 집에 아예 일회용 비닐팩이나 랩은 안사고 밖에서 들어오면 빨아써요. 완벽하길 바라는게 아니라 최소한의 의식은 갖고 노력이라도 하면 1%라도 나아지겠죠.

  • 103. ㅇㅇ
    '21.3.1 2:02 AM (180.69.xxx.74)

    님말대로 공장이나 기업에서도 라벨이나 병 관련해서 노력해야되구요. 개인은 할수 있는 다른 방법으로 노력해야죠. 택배배송 인터넷 배송이 쓰레기 양산하는건 그나름 또 거기서 해결점 찾아야하지만 그게 지금 여기서 왜 나오는지... 전 개인이 할수 있는 노력에 대해서 얘기하고있는데 다른 데도 더 많이 나오는데 왜 개인만 가지고 그래?라고 하시면... 다같이 노력하면 되지않나요?

  • 104. ㅁㅁ
    '21.3.1 2:15 AM (124.50.xxx.20)

    원글님 의견 다 맞는 말씀이세요
    그분과는 거리를 두는게 맞는것 같아요
    아는 지인 정도로만 거리두시길 ...
    저도 가치관이 다른 동친엄마 이끌려 다니다
    시간이 지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상황되더군요
    만날때 마다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들구요

  • 105. 역시어이없네
    '21.3.1 2:19 AM (220.81.xxx.129)

    난 좀 잘못해도 괜찮고 남은 내 마음에 들도록 해야하고?
    기적의 논리 맞네요^^

  • 106. 한낮의 별빛
    '21.3.1 3:04 AM (121.188.xxx.122)

    헐~~~댓글들 뜨악하네요.
    조금이라도 세상을 생각하며 살자가
    어떻게 남의 인생 참견이 되나요?
    내가 다 옳으니 따라와 라는 선민의식이 이 글 어디에 있어요?
    100 % 다 실천하지 못하면 얘기하면 안되는건가요?
    다름과 틀림은 다른건데
    언제부턴가 자유라는 미명아래
    많이들 헷갈려하시는 것 같아요.

    환경생각하자 정치에 관심가지자.가 대깨문 특징이예요?
    감사합니다.
    알아주셔서.
    그럼 반대하는 분들은 어느 편이 되는건가요?
    님의 그 말도 안되는 이분법이 왜 엉터린지 아시겠어요?

  • 107. ㅇㅇㅇ
    '21.3.1 4:11 AM (73.83.xxx.104)

    이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면 이미 인류가 이미 해냈을 것임....
    원전 환경에 안좋다고 폐기하면, 석유, 석탄 발전은 환경에 좋나?
    결론은 전기 사용 자체를 줄여야 함...
    근데, 전기 가장 많이 쓰는데는 포항제철, 삼성전자, 현대 등등임...
    전기 안쓰면, 나라 망함....
    2222222

    일회용 안쓰는 걸로 크게 앞서 나가는 듯한 착각을 하니 선민 의식이라는 댓글이 나온듯요.
    저라면 차라리 일회용 쓰지 말아라 비닐 쓰지 말아라 잔소리를 하겠어요.

    그런데 실제 지구 환경에 도움이 되기 위해선

    목욕을 자주 안하고
    여행도 안다니고 (도보 여행은 괜찮겠죠)
    집 수리도 안하고 (한국에선 너무 자주 부시고 짓고 하는 게 다 쓰레기)
    빨래도 물론 안하고 (바닷물 미세 플라스틱이 거의 빨래에서 나오죠)
    냉난방 안하는 등이 진짜 중요한 것 같은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죠.

  • 108. ....
    '21.3.1 4:23 AM (90.114.xxx.232)

    그냥 무식한 종류의 사람인거죠...저도 외국 살지만 못사는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쓰레기 분리수거 이런거 없어요 그냥 막버립니다 ..사람들도 마찬가지죠..자기뿐 아니라 자식들이 미래에 겪어야될 현실들이에요 저도 이런 사람을 한번 본적이 있는데
    애들 간식이며 뭐며 다 지퍼팩에 하나하나 다 넣고 포장하고
    정말 한가구에서 나오는 일회용품 플라스틱 쓰레기가 어마 어마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분리수거도 안하고 그냥 다 버리고요
    제가 뭐 환경 운동가도 아니요 그냥 일상에서 제가 실천할수 있는게 있으면 노력하는 편이에요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도 않지만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 보면 뭐 별로 어울리고 싶지는 않아요 ㅜ

  • 109. ..
    '21.3.1 6:08 AM (218.157.xxx.61)

    저는 원글님 의견에 동의해요.

    다만 1회용 쓰는 사람에게 충고해봐야 나만 욕먹고 뒷담화 당하니까 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기대하지 마세요.

    도박 그 자체인 국산게임에 돈 쓰면서 자기 합리화 하는 사람들이거든요.

    여기 82에도 매국노들 옹호하는 분들 천지잖아요

    남에게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 110. ㅇㅇ
    '21.3.1 7:44 AM (180.69.xxx.74)

    일회용 안쓰는 걸로 크게 앞서 나가는 듯한 착각을 하니 선민 의식이라는 댓글이 나온듯요.
    저라면 차라리 일회용 쓰지 말아라 비닐 쓰지 말아라 잔소리를 하겠어요.


    아니 난독증있으세요? 크게 앞서나가는듯한 착각?? ㅎㅎ 아 .. 환경생각해서 일회용품 줄이자. 그거 전혀 신경안쓰는 사람이 주위에 있어 놀랍다 얘기하는게 크게 앞서나가는 생각이군요 ㅋ
    어이없네요 ㅋㅋ
    근데요... 여기 님포함 댓글 보니까 제가 하는 정도면 크게 앞서나가는거 맞던데요?? >_

  • 111. ..
    '21.3.1 7:57 AM (121.174.xxx.234)

    1회용컵 쓰는거 건강에도 안좋아요. 환경호르몬 나와서요
    나중에 웃으면서 기분좋게 님 생각 얘기하세요.
    상대도 원글님 가치관 존중해야죠.

  • 112. ㅇㅇㅇ
    '21.3.1 8:05 AM (183.77.xxx.177)

    공감합니다
    나혼자 줄인다고 어찌 되는거 아니다
    알아도,,,그것이 환경에 0.00000000001의 효과가 없어도
    대기업이 환경에 문제 신경쓰고 개선하지 않으면 개인이 하는것에 별 효과 없다고 하더라도
    원글님 생각이 좋은건 좋은겁니다,,원글님 같이 생각 안한다고 이상하다고 할 순 없으나
    지금 ,,, 옆 나라 중국이 뿜어대는 오염으로 한국이 피해 입고 있는 현실인데
    생각없이 편하다고 일회용 막 사용하며 불편하게 왜 그러고 살아??하는 인식은 조금씩 바뀌어야 하고요,,그런 개인의 생각이 모인다면 기업도 움직일꺼라 생각합니다
    묙욕도 하지 말고 기업이 물건도 만들지 말고 그래야 한다는 댓글이 있는데
    이런 방식의 사고로 확대를 한다면 아무것도 하지 말고 숨도 쉬지 말고 ,,결국 죽어??야 한다는??
    그런건 아니잖아요??
    완벽하게 다 할순 없지만 의식이 바뀌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 쓰레기를 줄일려는 노력은 중요합니다

  • 113. 이래서
    '21.3.1 8:21 AM (49.174.xxx.190)

    교육부가 내세운 인재역량에

    공동체 역량이 있군요

    창의적
    공동체
    의사소통
    지식정보처리
    심미적
    자주적

  • 114. ㅇㅇㅇ
    '21.3.1 8:38 AM (73.83.xxx.104)

    난독증은 본인이 있으신..
    어떻게 본인이 크게 앞서 나가는 걸로 결론이 납니까.
    제 댓글과 다른 댓글들 많은 부분이 그 환경을 위해 외에 중요한 일이 더 많고 님 캐릭터에 그 사람이 호응을 안하는 걸 수 있다는 건데요.
    여기 우호적이지 않은 댓글 중 환경에 관심없다는 댓글 없어요.
    님만 못해서 그 사람 편드는 게 아니라요.

  • 115. 파리 왜이래
    '21.3.1 9:19 AM (220.73.xxx.136)

    헐... 댓글초반 원글 공감 못하고 뭐라하는거 보고 놀랐어요...

    집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컵 쓰는게 정상인가요...
    요즘 기후변화로 국가와 기업들 정책도 바뀌는 상황인데.

  • 116. 여기댓글
    '21.3.1 9:54 AM (14.138.xxx.71)

    아줌마 일베도 많네요.

  • 117. 원글님 같은
    '21.3.1 10:16 AM (119.71.xxx.160)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아요

    같은 생각을 가진사람끼리 어울리는 게 정신건강에 좋죠

    적당히만 사귀세요.

  • 118. ..
    '21.3.1 10:25 AM (144.91.xxx.113)

    환경보호는 초등학교 때 배운 기초 도덕이잖아요. 저 위에 법이 아닌데 왜 뭐라하냐는 글이 있어서 적습니다. 아는 사람 만나면 인사하고 잘못하면 사과하고 도움받으면 고맙다고 하는 게 기본 예절인 것처럼 환경보호도 당연한 예절입니다. 살다 보면 내 편의로 일회용품도 쓰고 분리수거도 안할 수 있죠. 그런데 당연한 걸 안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은 있어야 돼요. 노력하면 두개 쓸걸 한개 쓸 수 있어요. 우리나라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이 98kg인데 절반이 아니라 1/3만 줄여도 30kg가 넘게 줄이는 거고 가족이 실천하면 한가정이 1년에 100kg가 넘게 줄이는 건데 이걸 무시하면 안되죠.

  • 119.
    '21.3.1 10:32 AM (122.34.xxx.94)

    82 정말 이상해졌네요.
    예전엔 원글님 같은 분이 대다수였는데 ㅠㅠ
    댓글들 보다보니 슬프네요. 이걸 다양성으로 인정해야 한다니 @.@

  • 120. 거리를
    '21.3.1 10:48 AM (124.54.xxx.37)

    두세요..뭐가 아쉬워 계속 만나고 가르치고 하나요

  • 121. ㅇㅇ
    '21.3.1 10:51 AM (180.69.xxx.74)

    '21.3.1 8:38 AM (73.83.xxx.104)
    난독증은 본인이 있으신..
    어떻게 본인이 크게 앞서 나가는 걸로 결론이 납니까.
    제 댓글과 다른 댓글들 많은 부분이 그 환경을 위해 외에 중요한 일이 더 많고 님 캐릭터에 그 사람이 호응을 안하는 걸 수 있다는 건데요.
    여기 우호적이지 않은 댓글 중 환경에 관심없다는 댓글 없어요.
    님만 못해서 그 사람 편드는 게 아니라요.

    환경을 위해 더 중요한 일? 그래서 예로 든게 목욕자주안하고 빨래안하고 이런건가요? 일회용품 안쓰는 일이 그일보다 덜중요한건 아니란 생각이 들구요. 설령 그렇다해도 제 글의 요지는 그게 아닌데 거기다 대고 그거보다 더 중요한게 0000야 하는건 핀트가 어긋난거같네요...

  • 122. ㅇㅇ
    '21.3.1 10:54 AM (180.69.xxx.74)

    역시어이없네
    '21.3.1 2:19 AM (220.81.xxx.129)
    난 좀 잘못해도 괜찮고 남은 내 마음에 들도록 해야하고?
    기적의 논리 맞네요^^

    님한텐 댓글달 가치도 없는듯해서 여기서 그만할게요 제글그냥 지나쳐주세요~~~~난독증 &억지부리는 사람들 상대 그만할게요

  • 123. 미쳐간다
    '21.3.1 10:56 AM (222.97.xxx.219)

    왜이러지?
    살기 힘들다면서요. 이런저런 문제들로.
    그럼 고치려고 하고 배우려고 해야죠.

  • 124. ㅇㅇ
    '21.3.1 11:05 AM (61.219.xxx.24)

    문정부의 태양광 설치는 어찌 생각하는지요?
    푸르디 푸른 산천초목 죄다 깎아놨던데...

  • 125. 지나가다
    '21.3.1 11:21 AM (59.4.xxx.251)

    1회용 아예 안쓸수는 없고 조금 신경써서 덜쓰자는건데...이건 개념 무개념의 차이 아닌가요
    쓰레기를 줄이자는 것 . 공중도덕이자 기본예절입니다. 저 위에 어느 분 말씀처럼

  • 126. 어이없다
    '21.3.1 11:33 AM (125.177.xxx.11)

    일회용품 자제하자는 글에 태양광 얘기하는 사람은 대체
    국짐당 관계자인가

  • 127. 공동체의식
    '21.3.1 11:40 AM (14.32.xxx.167)

    원글님 지원하고 싶어요.
    이런글에대해 82쿡에 이토록 반발감이 강한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현재 지구의 위급한 상황을 보면 환경문제가 정치화되어 의견이 갈리면 안 될것 같은데 ㅠㅠ
    저도 매일 나오는 플라스틱 음식쓰레기 1회용 물건들에 대해서 민감해 지면서 조금 불편해도 지속가능한 소비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노력해도 계속 나오는 쓰레기들 과소비를 보면서 겸손해 지게 됩니다. 나의 이런 노력도 참 별거 아니구나 하면서요.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할거고 다른 많은 분들도 함께 노력하기를 희망합니다.
    현재 여전히 이런 의식을 가지지 못한 분들을 비난하고 적대시하기보다는 자신의 실천에 좀 더 집중하면서 거기에 자신의 에너지를 더 많이 쓰면 좋을것 같습니다.

  • 128. 무임승차
    '21.3.1 11:54 AM (112.154.xxx.91)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무임승차하는 승객을 보고, 개인의 자유니까..나는 손해보는거 없으니까..라고 무심하게 대할수 있을까요?

    나혼자 치열하게 분리수거하고 일회용 안쓰고 비닐 안써도 다른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면...나만 바보 되는 거잖아요.

  • 129. 진짜
    '21.3.1 11:58 AM (49.174.xxx.190)

    세상엔 2부류 아닐까요

    필요한 사람
    불필요한 사람

  • 130. ㅇㅇ
    '21.3.1 11:58 AM (58.234.xxx.21)

    저도 상황에 따라 일회용품 써요 하지만 철저하게는 못하더라도 되도록 안쓰려고 노력하고 괸심 갖는 사람이 상식적으로 보입니다

    나이들면 긴머리 어울리네 안어울리네 하는 얘기
    레깅스를 입든 말든 저는 타인의 취향에는 관심없지만
    이런 문제는 좀 달리 보여요
    인간적으로 별로고 걍 무식해보임

  • 131. ..
    '21.3.1 12:00 PM (59.4.xxx.251)

    이런 환경문제는 혼자하기보다는 다수가 같이하는게 더 큰 효과를 보니까 같이 하자는것이지요
    매일 매일 산처럼 쌓이는 쓰레기더미나 바다에 떠다니는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들을를 눈으로 직접본다면 생각이 달라지겠지요 tv로 접하는 화면만 잠시봐도 마음이 무겁던데요

  • 132. ...
    '21.3.1 12:45 PM (125.143.xxx.203)

    저도 상황에 따라 일회용품 써요 하지만 철저하게는 못하더라도 되도록 안쓰려고 노력하고 괸심 갖는 사람이 상식적으로 보입니다

    나이들면 긴머리 어울리네 안어울리네 하는 얘기
    레깅스를 입든 말든 저는 타인의 취향에는 관심없지만
    이런 문제는 좀 달리 보여요
    인간적으로 별로고 걍 무식해보임 2222222

    이게 정상적인 사람의 의견이죠. 그 언니가 상식적이지 않은건 맞아요

  • 133. ,,,
    '21.3.1 12:54 PM (116.44.xxx.201)

    주르륵 원글 깍아 내리는 댓글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네요
    아~무 생각 없이 살면 그게 인간인가요?
    나와 내가족 그리고 내주위만 아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군요 ㅠㅠ

  • 134. 한마디
    '21.3.1 1:19 PM (116.123.xxx.207)

    로 생각이 얕은 사람이네요
    그런 사람들과는 깊이 있는 대화가 어렵죠
    공동체 인식은 잘난체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이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공간을 함께
    가꾸어 가는 게 어떻게 잘난체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겐 가르쳐서라도 바뀌게 해야 하는 문제
    미세플라스틱으로 바다가 오염되어서 굴이나 해산물
    더는 못 먹게 된 게 누구 탓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 하는 거죠

  • 135. home
    '21.3.1 1:25 PM (211.211.xxx.110)

    다 가정교육의 부재에서 오는 결과입니다.
    사람은 순하고 착하다면서요.나쁜 사람이 아닌데 의아한 행동을 한다?
    교육을 제대로 받았으면 그렇게 행동 안 했을거에요.
    아마 그 사람 부모도 똑같겠죠.
    교양 없는 사람이라고 하죠.

  • 136. 왜들이러세요
    '21.3.1 1:58 PM (220.70.xxx.159)

    댓글들.
    많이들 이러고 사셨어요?
    일회용품 덜쓰려고, 오염 덜시키려고, 주변에 도움주려고 애쓰면서 살았더니 이런 생각없는 사람들과 같이 살아보려고 애썼나 자괴감이 드네요. 전 원글님 친구분같은 사람 거릅니다. 생각이 다른게 아니라 생각을 안하고 사는 사람이지요.

  • 137. ...
    '21.3.1 2:02 PM (177.25.xxx.163)

    인스타에 플라스틱 파는 아줌마들 제일 한심

  • 138. 콩민
    '21.3.1 2:10 PM (124.49.xxx.61)

    원글같은 사람 너무 피곤.. 제목부터
    공동체 의식 ㅠㅠ 무슨 공산주의도 아니고..

  • 139. ..
    '21.3.1 2:27 PM (58.236.xxx.154)

    그냥 무지해서 그런가보다 하지만
    일회용품 생각없이 쓰는걸 무슨 호기로 생각하며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예민 떤다고 생각하는건 잘못이죠

  • 140. ...
    '21.3.1 2:30 PM (223.38.xxx.17)

    여기도 많네요
    머리텅텅에 이기주의면서, 피곤하다 예민하다 너는 완벽하냐 다양성 인정하라고 버럭버럭

  • 141. 음//
    '21.3.1 2:32 PM (211.211.xxx.96)

    어느정도 기술의 발전 혜택은 얻고 살아야 하지 않나요?
    저도 행주 걸레 안쓰고 물티슈 쓰니 어깨 안아파서 살겠어요. 걸레 빨일 없으니. 비닐 사용은 어쩔수 없고 ..
    내가 할수 있는 범위에서 환경 생각해야지 너무 극단으로 몰고 가면 피곤해요

  • 142. ..
    '21.3.1 2:41 PM (42.29.xxx.71)

    저는 원글님 바보 취급하는 댓글은 알바라고 생각해요. 82에 알바들 많고 공격적인 댓글 많이 달아요. 그래서 기존분들은 댓글 잘 안달고 지내시다가 가끔 사건 생기면 적극적으로 글쓰고 댓글 다시더라고요.

  • 143. 어?
    '21.3.1 2:57 PM (211.227.xxx.55)

    댓글들 왜이래요?
    선민의식에 98%가 대깨문일거라니..ㅠ
    저도 원글님 만큼은 못지켜도
    종이컵 사용할때마다(물론 자의로 쓰진 않아요) 나무가 없어진다던데..라고 생각되고
    음식물 쓰레기 갈아버리면? 그건 물로 다 흘러갈텐데..
    그물 결국은 우리에게 올텐데..정도는 제 짧은 소견에도 생각되어지던데...
    일부 댓글들 너무 날선거 아닌가요?

  • 144.
    '21.3.1 3:02 PM (39.7.xxx.81)

    이런 사람이 많아
    선거 결과가 이모양

  • 145. 정치까진
    '21.3.1 3:21 PM (116.126.xxx.128)

    아니더라도
    공동의 규칙, 규범 어기는 사람 싫구요.

    쓰레기문제
    생각없는 사람들
    다시 보게 되더리구요.

  • 146. 원글님 공감
    '21.3.1 3:40 PM (110.11.xxx.240)

    일회용품 생각없이 쓰는걸 무슨 호기로 생각하며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예민 떤다고 생각하는건 잘못이죠 22222222

    서서히 멀어지는 것 추천드려요
    옳고 그르고의 문제를 떠나
    원글님이 느끼는 만큼 그 사람도 불편한 감정을 느끼고 있을 거거든요

    당장은 괜찮을지 몰라도 서로 불편한 감정이 다른 데서 터질 수도 있어요
    제 경우는 그랬어요

    굳이 안 좋은 감정으로 헤어지느니 이 정도에서 적당히 거리를 두면 어떨까요

    저도 그랬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어요

  • 147. ㅇㅇ
    '21.3.1 4:21 PM (49.142.xxx.14)

    내가 그 사람이 싫으면 멀어질수도 있는거죠.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자기 위주로 사는거고요.
    전 직업상 직장에서 1회용품만 수도 없이 사용하는 사람이라 숨 좀 돌릴틈 있을때 버려진 1회용품 보고
    너무 한다 싶긴 하지만 그렇게 할수 밖에 없거든요.
    물론 가정하고는 얘기가 다른 직장이지만... 1회용품 쓰는것에 아무래도 무뎌지죠.
    어쩔수 없이 그렇게 많은 1회용품이 나와요.

  • 148. 폴리
    '21.3.1 4:54 PM (211.244.xxx.207)

    댓글보고 황당하네요 헐
    저도 원글님께 공감해요

    일회용품 완전 배제는 힘들지라도
    줄이고 대체하려고 생각은 하고살아야죠??

  • 149. ..
    '21.3.1 11:02 PM (59.4.xxx.251)

    일회용품 생각없이 쓰는걸 무슨 호기로 생각하며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예민 떤다고 생각하는건 잘못이죠 33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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