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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하도 구혜선 얘기가 많아서 지금 수미산장 보는데 음식 꽝이네요.

구혜선 조회수 : 15,566
작성일 : 2021-02-28 08:45:28

김치찜, 알타리 김치, 매운낙지볶음, 보리굴비, 등

다 밥반찬이예요.

저렇게 먹으면 밥을 세 공기는 먹어야 음쓰 안나올 것같아요.


조선시대도 아닌데 굳이 저렇게 먹어야 하나요?

보기만해도 짜네요.


저렇게 먹는 거(다른 때는 어떠했는지 모르겠지만) 건강에 나쁠 것 같아요.

우리 엄마랑 시어머니는 딱 좋아하는 상차림이네요.



IP : 211.227.xxx.13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8 8:47 AM (223.62.xxx.4)

    그냥보세요. 방송하며 셀러드만 먹어야해요?

  • 2. 음쓰가
    '21.2.28 8:48 AM (223.62.xxx.87)

    뭔가 한참 생각했네요. 그거 길게 쓰기 그리 힘드세요? 나이도 있는 분일텐데

  • 3. 원글
    '21.2.28 8:49 AM (211.227.xxx.137)

    싫어요.
    말하면서 볼래요. ^^

  • 4. 음쓰가
    '21.2.28 8:51 AM (14.1.xxx.54)

    뭔가요? 혹시 음식물 쓰레기?

  • 5. ㅇㅇ
    '21.2.28 8:54 AM (106.102.xxx.218)

    가족끼리도 음쓰 음쓰 그러는데...
    이 정도 줄임말이야 진짜 많이 쓰지않나요
    다들 까칠하신

  • 6. 가족끼리
    '21.2.28 8:55 AM (223.62.xxx.132)

    누가 음쓰 음쓰 그래요?

  • 7. 진상
    '21.2.28 8:55 AM (118.47.xxx.180)

    그럼 뭘로 방송분량을 채울까요
    방송컨셉인 데
    저는 안 봐서 모르지만
    이런 사람이 그런 사람인 거죠..?
    친구들 집들이 초대 해 놓고
    인원수 보다도 음식 적게 해 놓고
    손 갈 거 없이 해 놓는 사람

  • 8. ㅋㅋㅋ
    '21.2.28 8:55 AM (14.38.xxx.149)

    방송용인데
    수미네 김치찜 힛트쳤죠

  • 9. 진상
    '21.2.28 8:56 AM (118.47.xxx.180)

    가족끼리 음쓰 이야기 한다고요?
    음식물 쓰레기 좀 버려줘 이리 안 하고
    음쓰 좀 버려줘 한다고요??

  • 10. ㅇㅇ
    '21.2.28 8:56 AM (49.142.xxx.14)

    그 프로그램은 안봤지만 원글님 말이 뭔지 알것 같아요. 밑반찬? 같은거 죄다 꺼내놓고 먹으면 탄수화물만 많이 먹고 반찬은 그대로 남고 뭐 그런 상황 ㅎㅎ

    옛날 엄마 음식이긴 한데,
    식당 메뉴 봐도 김치찜백반
    보리굴비정식, 낚지복음 정식 이런식으로.하나 하나가 다 메인인데 ㅎㅎ
    세개가 한꺼번에 있으니 세공기 ㅎㅎ

  • 11. ㅇㅇ
    '21.2.28 8:58 AM (49.142.xxx.14)

    원글 타박좀 그만하세용... 뭐 그냥 프로그램 보고 한말인데.. 기어히 트집을 잡으시고..
    저 지금 아침으로 로제떡볶이 만들어 먹고 있음 ㅎ
    역시 배가 부르면 뭔가 평화로워짐

  • 12. ㅇㅇ
    '21.2.28 8:59 AM (106.101.xxx.25)

    음쓰란 말은 생전 처음 들어 봐요

  • 13. 여긴
    '21.2.28 8:59 AM (223.39.xxx.225)

    한식극혐 하는분 많죠. 외국식으로 먹는다고 요즘 누가 밑반찬 먹냐고 혼자 자뻑하시는분들 진짜 많아요. 탄수화물이 아쩌고 나트륨이 어쩌고 ..나트륨은 서양식단도 폭탄인데

  • 14. ㅇㅇ
    '21.2.28 8:59 AM (14.38.xxx.149)

    보여주기식 방송을 다큐로 보고 있으니 한심

  • 15. .
    '21.2.28 9:13 AM (14.47.xxx.152)

    뭐..매일 그렇게 먹는것도 아니고
    방송용으로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걸로
    여러개 놓고 먹는 걸텐데..

    오지랖도 넓어요.

  • 16. ....
    '21.2.28 9:28 AM (182.209.xxx.180)

    요샌 저렇게 먹는게 오히려 특별식인데
    나트륨 걱정을 뭐하러 하세요?
    당분이 문제지

  • 17. 어머
    '21.2.28 10:16 AM (180.68.xxx.100)

    누가 매일 저렇게 먹어요??
    저렇게 차릴 경제적 시간적 여유 되는 사람이 있겠냐고요.
    이벤트 상차림인데.
    일년에 한 두 번 한정섹집 가서 먹는.
    프로 불편러 원글님.

  • 18. .....
    '21.2.28 10:20 AM (58.236.xxx.251)

    본문 내용과 별개로 요즘 음쓰라는 말 많이 쓰는데
    아....여기 어르신들 가득이지

  • 19. .....
    '21.2.28 10:29 AM (58.234.xxx.7)

    티브이 프로 내용과 별개로.. 저런 상차림은 좀..지양해야하죠.
    저렇게 차려야 먹은 것 같다고 위안삼는 내용들이 너무 많아요.

    코로나도 그렇고,
    개별적인 한그릇 음식 등으로... 현재 시대에 맞는, 건강을 위한
    식탁위의 상차림이 바뀌어야 될 게 많다고 봅니다.

  • 20.
    '21.2.28 11:11 AM (175.120.xxx.219)

    음쓰를 못알아 듣는다구요?

    50세인 나도 알아듣는데.....

    숨어사는 분들인가..

  • 21. ㅇㅇ
    '21.2.28 11:29 AM (14.38.xxx.149)

    한식이 짜다는게 신기
    요새 다 조절하면 되는데
    일식도 양식도 다 짜구만

  • 22. 저도
    '21.2.28 1:20 PM (182.219.xxx.35)

    가족들과 음쓰라해요.올해 50되고요.

  • 23. 저 50중반
    '21.2.28 1:28 PM (27.177.xxx.109)

    저도 음쓰 알아요.
    대딩 애한테 음쓰 버려줄래라고 시키는데...

  • 24. 00ㅇㅇ
    '21.2.28 1:37 PM (114.203.xxx.104)

    저희도 가족끼리 음쓰라고 말해요

  • 25.
    '21.2.28 1:40 PM (175.223.xxx.30)

    외국은더짜요
    방송용가지고 방방뜨는게더웃긴거아닌가요

  • 26. 흠흠
    '21.2.28 6:20 PM (125.130.xxx.219)

    이서진 나오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cf에서도 음쓰라고 하는 등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말이 됐구만
    역시 시대에 뒤떨어지는 82할매들ㅋㅋㅋㅋㅋㅋ
    요즘 부쩍 꼰대 노땅 분위기 나는 댓글들이 많아요

  • 27. ㅇㅇ
    '21.3.1 1:39 AM (125.135.xxx.126)

    음쓰~재쓰~ 가족끼리 당연히 쓰는데요 신기하네요 이런말도 이상하게 보다니.

  • 28. 별~~
    '21.3.1 4:42 AM (121.165.xxx.112)

    음쓰 알면 상콤발랄 젊은이고
    음쓰 모르면 꼰대 노땅 어르신인가요?
    웬 음쓰부심인지?
    85세 울엄마도 쓰봉 알아요.
    25세 우리딸이 아는 쓰봉과는 다른 쓰봉이지만...

  • 29. 아니
    '21.3.1 7:16 AM (182.225.xxx.233)

    세상에 타박할게 없고 자랑할게 없어서
    음쓰가지고 이난리.....

  • 30. ..
    '21.3.1 7:59 AM (121.174.xxx.234)

    한국 사람이 다 즐겨먹는 음식이죠.
    보기싫으면 티비를 끄세요.

  • 31. hap
    '21.3.1 8:30 AM (117.111.xxx.86)

    헐~음쓰
    음식쓰레기라 말하기가 그리 힘든가
    음쓰라니 없어보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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