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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기성용 사건 주작으로 종결됐네요. 추가:변호사까지 발뺐대요;;

허참 조회수 : 35,081
작성일 : 2021-02-25 17:57:12
추가: 방금 박지훈 변호사 기성용 폭로자들이 가해자인줄은 몰랐다고 발뺐네요;;;;
또 c군이란 사람은 같이 당했다고 하다가 이젠 d군 도와주려 했던 거다 말바꾸네요


와..... 이 사람들 아니 성추행범들 진짜 악질이네요.
자기들이 해본 짓이니 상세하게 진술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걸까요
요즘 미투 흐름에 주작도 어느정도 먹히는 거 보고
둘이 입맞추고 좀 뜯어가려고 했던 듯..?

어쩐지 그렇게 많다던 증거도 하나 없고 바로 잠적에.
동기들 나온 증언들마다 다 그럴 수가 없다 하고

지들이 저지른 더 악질적인 범죄는 쏙빼고서,
사과만 원한다면서 첨부터 변호사를 대동하는 것도
그렇게 해놓고 먼저 비밀리에 접촉해서 만나자고 한 것도 웃기고..

만나자는 제안 받고 기성용이 자기는 떳떳하니까 법대로 한다고 거절한 게 정말 현명했네요.
만약 만났으면 기성용이 합의유도했다고 나왔을 듯하네요ㄷㄷ

이 폭로자들한테 당시 당한 학생이 올린 글에는
덩치있는 애들이었고 자기들 기절시키고, 자위시키고, 조롱하고..
결국 상습 성폭력사건 일으켜서 퇴학되는 등 유명했다던데
아버지 빽있는 사람이었다고 하고요

쨌든 증거 하나 없는 상황에서
미친듯이 욕하던 댓글들 보며.. 기함했던 하루였습니다.


IP : 221.149.xxx.45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종결
    '21.2.25 6:03 PM (211.227.xxx.137)

    종결이 어떻게 됐다는 거죠?
    법은 편먹기로 되는 게 아니잖아요.

    상대방이 고소를 취하했나요?

  • 2. ....
    '21.2.25 6:03 PM (61.79.xxx.237)

    누가 종결이래요??
    뇌피셜을 참

  • 3. 그게
    '21.2.25 6:04 PM (211.227.xxx.137)

    원글이 종결됐다고 해서 물은 겁니다.

  • 4. ...
    '21.2.25 6:05 PM (61.77.xxx.189)

    이럴수록 기성용 의심가요....

    역시 돈이 좋아요.

    아무리 그래도 C 랑 D 가 가해자라면 먼저 고소할일이 없죠. 기성용은 조용히 살고 싶었을텐데...

    계속 여기 이런글 올라오는거 보니 정말 댓글 알바를 고용하긴 한듯.

  • 5. 미친듯
    '21.2.25 6:05 PM (121.154.xxx.40)

    터져 나오던 미투 생각 나네요
    애먼 사람 잡던 미투
    남자 죽일려고 작정하면 그냥 여론몰이로 죽여 버리던 미투
    그래서 지금의 학폭도 저는 신중하게 보고 있어요

  • 6. 그 상대방이
    '21.2.25 6:07 PM (14.53.xxx.66)

    종결했는데 그럼 어쩌나요;; 그사람들 통화녹음 떴어요 당황 엄청 한듯 하던데요;; 그냥 더 할말 없다는게 종결 아닌가요? 그리고 잠적했어요;

  • 7.
    '21.2.25 6:08 PM (58.237.xxx.75)

    저 고소인들 두명 기성용이 고소해야죠
    정말 악질이네요 확실하게 정리 안되면 계속 혹시...? 하는의심 따라다닐거예요 다신 저런 짓 못하게해야죠
    미투고 학폭ㅇㅣ고 저런 인간들 때문에 진짜 피해자도 의심받아요ㅜㅠㅠ

  • 8. 아니
    '21.2.25 6:08 PM (14.53.xxx.66)

    왜 증거 하나도 없는데, 오히려 반대증거가 넘치는 상황잌데, 몇몇 분들은 기성용을 이미 성추행범으로 단정지어 놓고 공격적으로 나오시는지요..?
    저는 예전에 없는 일 꾸며낸 사람들에게 모함당해본 일이 있어서 사람들이 얼마나 악질적일 수 있는지 압니다...

  • 9. 저는
    '21.2.25 6:09 PM (211.227.xxx.137)

    남자형제가 꽃뱀한테 당한 적이 있어서 여론몰이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잘 압니다.
    해서 누구 편도 아니지만 엘리트 체육이 많이 더럽다는 것은 알기에 두고보자 쪽입니다.

  • 10. 저는
    '21.2.25 6:11 PM (211.227.xxx.137)

    미안하다고 했다가 말 바꾸는 사람은 의심이 갑니다. 기성용 얘기는 아닙니다.

  • 11. ........
    '21.2.25 6:12 PM (58.78.xxx.104)

    아니라는데도 계속 기성용 의심하는 사람은 그냥 까고싶은 거예요.
    지가 정의의 사도쯤 되는줄 아는 모양인데 그냥 현실 불만을 유명인 까는걸로 해소하는 인터넷 악플찌질이들...

  • 12.
    '21.2.25 6:13 PM (218.155.xxx.211)

    기성용 고소 해서 콩밥 먹이세요. 이젠 가만있음 더 찝찝한 상황.

  • 13. ??
    '21.2.25 6:14 PM (14.53.xxx.66)

    진짜 황당하네요;;; 만나자는 요구에
    자기는 떳떳하다며 거절한 게 기성용입니다
    기성용이 피해자측 접촉이라도 했나요?
    만닜음 백퍼 합의요구했다고 나왔겠죠....

    근데 지금 녹음도 증거도 다 그 반대인데도 눈가리고 기성용만 욕하니..... 알바 아니지만 더 글 쓰고 싶어지는데요?
    모함당해본 경험도 있고 어제부터 너무 이상해서 관심가지고 지켜봤을 뿐이에요.
    사람들 증거 없이 욕하는 것이야말로

  • 14. 저런짓
    '21.2.25 6:17 PM (62.44.xxx.72)

    미투든 뭐든 자기도 손모가지 걸고 해야지.
    무고죄로 감빵서 콩밥 좀 먹어봐야 인생은 실전이구나, 깨닫는 거지.

  • 15. 저는
    '21.2.25 6:18 PM (211.227.xxx.137)

    그 c,d를 그렇게 빨리 추적한 것이 놀랍습니다.
    그 과정을 알고 싶을 정도로요.

    가해자가 지목하지 않았다면 c, d가 어찌 그리 빨리 알려지고 이 난리가 났을까요?
    참으로 희한합니다.

  • 16. 뭐래
    '21.2.25 6:18 PM (116.39.xxx.162)

    D씨는 박 변호사와 통화에서 "우리가 신변 보호가 되고 아무도 몰랐으면 우리는 끝까지 갔어요. 그런데 애초에 시작부터 우리가 까지고(드러나고) 들어갔잖아요"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

    ㅡㅡ이해가 안 가네...자기들은 안 밝히고 끝까지 가고 싶었다고???

  • 17. ㅇㅇ
    '21.2.25 6:18 PM (5.149.xxx.57)

    그 변호사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수임을 했는지??

  • 18. 어휴
    '21.2.25 6:18 PM (14.53.xxx.66)

    아니라는데도 계속 기성용 의심하는 사람은 그냥 까고싶은 거예요.
    지가 정의의 사도쯤 되는줄 아는 모양인데 그냥 현실 불만을 유명인 까는걸로 해소하는 인터넷 악플찌질이들...222222

  • 19. 악질들
    '21.2.25 6:19 PM (203.218.xxx.146)

    기성용 응원합니다. 이런 악질들은 감옥보내야해요.

    녹음내용에도 나왔네요. 싸우던가 돈받고 끝내던가.. 이거보면 돈뜯어낼려고 허위폭로했다가 기성용 강경하게 나오고
    오히려 자기네들 성범죄 사실 드러나니까 도망가는거네요.
    정말로 그런일이 일어났다면 저렇게 쉽게 포기안하죠. 변호사까지 동원해서 폭로한건데.

    기성용은 꼭 끝까지 가야합니다. 안그럼, 요 위에 댓글들 몇개처럼, 기성용이 돈으로 막았다는 악질댓글들 계속 따라다닐거예요

  • 20. 정의?
    '21.2.25 6:22 PM (211.227.xxx.137)

    그냥 너무 이상하자너요?
    이런 일에 고소인의 신상을 누가 까발려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까, 신기한 겁니다.

    그 변호인이 그랬을까요? 그럴리는 없지요.

  • 21. 그냥
    '21.2.25 6:31 PM (211.36.xxx.137)

    똑똑하지 못한 거죠. 처음에 자기들이 밝힐 때 자기들 누군지 너무 추측 가능하게 써놓고 .. 기성용이 절대 안 만나주고 법적으로 승부보자 하니 .. 그게 패착원인이 될지 몰랐던 거죠. 뭐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이겠어요.
    모든 증거가 다 명백한데..
    이상하지도 않은 한 가지 가지고 끝까지 기성용 몰아세우는 사람들은 기성용이 성폭행범이길 간절히 바라는 거 같네요

  • 22.
    '21.2.25 6:33 PM (121.128.xxx.12)

    저는
    '21.2.25 6:18 PM (211.227.xxx.137)
    그 c,d를 그렇게 빨리 추적한 것이 놀랍습니다.
    그 과정을 알고 싶을 정도로요.

    가해자가 지목하지 않았다면 c, d가 어찌 그리 빨리 알려지고 이 난리가 났을까요?
    참으로 희한합니다.

    이분 고소미 드셔야되겠다.
    그 시절 이미 유명한 사건이라서 그 지방에서 권력있던
    D아버지가 회사까지 그만뒀다잖아요.

  • 23. 진짜
    '21.2.25 6:40 PM (211.36.xxx.137)

    쓰래기들 많네요 무고죄 무서운 겁니다..

  • 24. 서로
    '21.2.25 6:45 PM (175.212.xxx.152)

    물리고 물려서 1차 폭로에서 끝난거 아닌가요.
    없었던 일이라는게 아니라.
    큰 산을 건드렸다는데...
    폭로가 거짓인지 밝혀져야 종결이죠.
    억울한 사람이 고소하면 되겠네요.
    그런데 무전유죄 유전무죄인 세상이라...

  • 25. 윗님
    '21.2.25 6:49 PM (211.36.xxx.137)

    피해자란 그사람들 1차폭로 후 잠적이고 그다음에 바로 그만하갰단 거에요 물리고 반박하고자시고 할 일도 없었고..
    기성용측은 그냥 절대 그런 일 없었다 단언한 것뿐
    만나자고 시도하고 거절당한 것도 피해자라는 사람들 측..

  • 26. 윗님
    '21.2.25 6:51 PM (203.218.xxx.146)

    대화내용 보세요. 싸우던가 돈받고 끝내던가 = 돈뜯어낼려고 한짓이죠.
    너무 큰산을 건드렸다 = 이것도 보면 적당히 해서 돈뜯을려고 했는데, 기성용이 강하게 나오고, 지들 편들어주는 사람들 없고..
    이것만 봐도 지네들이 가짜폭로한거잖아요.

    변호사가 어제 발표했을때, 분명히 C와 D가 같이 성폭행당했다고 했는데, 대화내용보면 C는 D를 도와줄려고 한거네요

  • 27. 허허
    '21.2.25 6:51 PM (211.36.xxx.70)

    그냥 이름 안밝히고 진흙탕 몰고간 다음 합의로 돈 받으려했겠죠.
    애초에 변호사 끼고 나타나서 진정성있는 사과 원한다는게 의심스러웠음

  • 28. ...
    '21.2.25 6:51 PM (58.234.xxx.37)

    C와 d는 애초에 증거도 없이 폭로하면 무고죄에 해당할수 있다난 걸 변호사가 일려줘야했어여
    게다가. 추가 폭로자나 주변인 증언도. 없어요.만약 초등생부터
    상폭력범이면. 중고등 이후애도. 추가 피해자가 나왔겠죠. 없잖아여

  • 29. ...
    '21.2.25 6:54 PM (58.234.xxx.37)

    그리고 애초에. 미투는 익명이 아니고 신분을 밝히고ㅠ해야
    말의 효력이 있는 거에요.
    자기 신변 노출없이 증거도 없이 폭로만으로. 뭘 어쩌겠다는 건지.
    진짜. 무식하고 생각없고 사악하고.

  • 30. 고소미?
    '21.2.25 6:55 PM (211.227.xxx.137)

    그 과정이 궁금한 것이 고소미를 먹을 일인가요?
    고소인은 보통 자기를 숨깁니다.

    그러나 고소한지 하루 이틀만에 누군가 고소인을 알아내서 그들의 악한 짓을 밝혔습니다.
    변호인 아니면 누굴까요?

    이게 궁금하면 고소미 먹을 일입니까?

  • 31. 피해자가
    '21.2.25 7:01 PM (180.68.xxx.158)

    숨어있으면,
    피해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죠?
    당연히 이름 걸고 고소,고발해야지...
    금치산자나,
    의식불명 아니면,
    끝까지 가려면,밝혀야죠.
    고소인,고발인 둘다.

  • 32. 윗님 답답하내
    '21.2.25 7:01 PM (211.36.xxx.70)

    지들이 생각이 안 깊어서 또는 변호사가 일처리 제대로 못해서 자기들이 밝힌 정보 안에 누군지 뻔히 다 알게 해놨구만..
    그거 가지고 모든 증거에 반하여 기성용을 범죄자로 몰아가는 님이 너무 이상하네요;

  • 33. 123
    '21.2.25 7:02 PM (222.119.xxx.191)

    상황을 뒤집는 증거라고 말하려면 오히려 기성용이 피해자였고그들이 가해자였단게 성립되는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이 사건과 상관없는 피해자의 몇 년뒤 가해 사건을 내세우는 건 아니죠 별개의 문제로 놓고 수사를 해야하죠

  • 34. 이런
    '21.2.25 7:02 PM (211.206.xxx.180)

    악의적 사안은 선처없이 끝까지 가야함.
    기성용은 끝까지 고소하길.

  • 35. 게다가
    '21.2.25 7:04 PM (211.36.xxx.70)

    아무리 덮어도 계속 다른 사람 증언 나오는, 덮으면 더 발끈해서 더욱 터져나오는 학폭이랑 달리, 모든 증인들이 하나같이 아니라는데...
    그냥 질러놓고 잠적했다가 만나서 합의시도 거절당하니 꼬리내리고 도망가는 사람들 편을 왜 드나요?

  • 36. ㅇㅇ
    '21.2.25 7:05 PM (110.12.xxx.167)

    댓글중에 바보가 아니라면 자기들의 행적이 밝혀질게
    뻔한데도 폭로한거 보니 성폭력이 사실인거 같다는
    댓글 있었죠
    바보 맞네요 변호사와 통화중에 자기들 신원이
    이렇게 빨리 밝혀져서 당황했다니 ㅋㅋ

    변호사통해 폭로하면 자기들 신원은 감추고
    기성용만 타격입힐줄 알았던거죠
    머리나쁘고 악한 인간들이 유명인 협박해서
    돈뜯어낸려다가 안될거 같으니 도망갔네요

    기성용한테 만나자고 몰래 접촉 시도했다니
    돈이 목적인게 맞네요
    사과가 목적이면 공개만남을 요청하는게 맞거든요

  • 37. 자기들
    '21.2.25 7:08 PM (211.36.xxx.70)

    자기들 범죄는 쏙빼고 폭로를 하는데 저분들 어디에서 정당함을 찾을 수 있는지
    중립을 지키는것도 지킬 만한 사람들에게 지켜야죠
    애초에 폭로내용도 초딩이 벌일만한 -범죄 강도와 횟수로볼때-
    일이 아니던데
    그만한 나이에 그정도로 대범하게 짧은기간 빈번하게 그런 수위의 범죄저지는거 쉽지않죠
    대가리 트여서 온갖 음란물 다접할 중고딩시기나 되면 몰라두요

    특히 왜소해서 당했다라는 주장 뒤집는 주장 또한 나왔고(덩치들 있었다는)
    사소한 내용까지 다 이를 수 있는 시스템까지 있었다고하는데
    그때 피해당하고 쉬쉬할 이유도 없었겠구요

    이런 반전기사뜨기전에도 무척 의아한
    사건이였어요 저는

    사람들이 본인들이 잃을 명예를 걸고
    폭로한건데 라며 주장에 신뢰를 주는분들 많았죠
    애초에 잃어서 아쉬울 명예도 없던 사람들이니(공식적인 성폭력 사건 가해자들) 그주장들또한
    신뢰도가 전혀 안느껴지네요

  • 38. ㅇㅇ
    '21.2.25 7:08 PM (110.12.xxx.167)

    성폭력 과거있는 저질 인간들이 자기가 했던 범죄 행위를
    남에게 덮어 씌우려 한 최악의 거짓 학폭 사건이네요
    축구에서 한획을 그은 스타급 선수를 상대로
    이런짓을 하다니 죄질이 정말 나쁘네요

  • 39. 공감
    '21.2.25 7:09 PM (211.36.xxx.70)

    바보가 아니라면 자기들의 행적이 밝혀질게
    뻔한데도 폭로한거 보니 성폭력이 사실인거 같다는
    댓글 있었죠
    바보 맞네요 변호사와 통화중에 자기들 신원이
    이렇게 빨리 밝혀져서 당황했다니 ㅋㅋ

    변호사 통해 폭로하면 자기들 신원은 감추고
    기성용만 타격입힐 줄 알았던거죠
    머리나쁘고 악한 인간들이 유명인 협박해서
    돈뜯어낸려다가 안될거 같으니 도망갔네요2222222

  • 40. ㅁㅁㅁㅁ
    '21.2.25 7:13 PM (119.70.xxx.213)

    제대로 밝혀지길바랍니다

  • 41. ㅇㅇ
    '21.2.25 7:22 PM (116.41.xxx.202)

    고소장에 고소인 실명이랑 주민번호, 현 주소 적어야 하기 때문에 고소 당하면 누가 자기를 고소했는지 당연히 알아요.
    가해자라서 피해자를 빠르게 지명할 수 있었던게 아니고요.
    저기 위에 고소인이 밝혀졌다고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가해자 만드시는 분 계시네요.

  • 42. ㅇㅇ
    '21.2.25 7:24 PM (110.12.xxx.167)

    가해자가 지목하지 않았다면 어찌 빨리 신원을 알수
    있었겠냐구요
    ABCD로 이니셜만 써도 가해자로 지목된 AB가 누군지
    다 알수있었죠
    심지어 B는 A처럼 유명인도 아닌 일반인인데도요
    그만큼 축구계에 있는 사람들은 기사 내용만 봐도
    신원이 짐작될만한 사람들이었던거죠
    즉 AB도 여전히 축구계에서 일하고 있어서
    그업계 사람들은 충분히 짐작이 갔던거죠
    일반인은 지금도 그들이 누군지 몰라요
    축구계 사람들만 알고 증언이 쏟아져 나온거고
    더구나 그들사이에 유명한 성폭력 사건을 저지른
    사람들이니 쉽게 알아본거죠
    머리 나빠서 바보짓 한 사람들 옹호하느라
    억울한 사람 음해하는 짓은 하지맙시다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죽어요
    유명인이라고 돌맞아도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 43. ..
    '21.2.25 7:26 PM (122.40.xxx.190)

    이 놈들 콩밥 좀 멕여야 할 듯요
    엄벌로 다스려야 모방 범죄 안나오죠

  • 44. 어머
    '21.2.25 7:26 PM (121.128.xxx.12)

    본인 신분을 감추고 어떻게 고소를해요?
    보콩 미투 사건의 경우 본인 신분을 밝혀야하니까 억울해도 못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나름 c,d 가 유명했던 것 같은데 그쪽에서 그들 신분 알아내는 게 그렇게 어려울까요?

  • 45. ㅇㅇ
    '21.2.25 7:26 PM (110.12.xxx.167)

    AB도는 CD도 여전히의 오타

  • 46. ㅇㅇ
    '21.2.25 7:27 PM (116.41.xxx.202)

    저기 위에 이상한 분 또 계시네..
    변호사가 확실하니까 터트렸다고요?
    변호사는 확실하든 아니든 무조건 수임료를 받기 때문에 일단 터트리고, 고소하라고 부추킵니다.

  • 47.
    '21.2.25 7:37 PM (14.138.xxx.75)

    이상하네요.
    혹시 돈으로 덮은건 아닌지
    하루만에 종결되는게 이상하자나요.
    다 예상했던 일이고
    이런거 아니까 변호사 만나서 터트린거고

  • 48. 윗님
    '21.2.25 7:50 PM (211.36.xxx.74)

    기사 보세요; 통화 떴는데.. 잠적하던 피해자라는 사람들이 당황해서 서로 말 엇갈리고, 자기들 더이상 말 않겠다고 꼬리내렸어요. 자기들이 종결시킨 건데 뭘 더 어째요..

  • 49. ..
    '21.2.25 7:56 PM (61.254.xxx.115)

    하루만에 완전 어이없는사람들이네..결국 합의금 받으려고 그랬나?
    아니 자기신원 안까고 폭로만 될거라고 생각했다니 어리석어도 그리 어리석을수가...

  • 50. ...
    '21.2.25 7:57 PM (39.7.xxx.71)

    변호사가 사실이 아닌일을 어찌 대변하나요? 전 기성룡이 돈도많으니 결백한지 잘못믿겠어요

  • 51. 피해호소인 ㅋ
    '21.2.25 8:03 PM (101.184.xxx.254)

    근데 이사건은 왜 피해호소인이라 안하고 피해자라 하나요?
    증거가 없으니 피해호소인 아닌가요222

  • 52. 윗님
    '21.2.25 8:03 PM (221.149.xxx.45)

    초당이신가요.. 변호사 돈만 주면 조두순도 변호하는 거 초딩도 압니다;;

  • 53. ㅇㅇ
    '21.2.25 8:07 PM (114.219.xxx.200)

    고소내용이 너무 더럽고 충격적이고
    정말 전국민 애들 다 보는 뉴스에 이런 내용 나온게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요
    사실유무 철저하게 밝혀서 죄 지은자 꼭 무거운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 54. ㅇㅇ
    '21.2.25 8:08 PM (116.41.xxx.202)

    변호사가 사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고소인이 사실이라고 주장하니 그럼 고소하자.. 라고 하는거지..
    변호사가 고소했다고 그게 사실이 되지는 않아요.
    위에 아뇨님..
    기성용이 바본가요? 고소 당하고도 고소인 실명 안밝히고 가만히 있게..
    증거도 없는 사건에서 본인이 가해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어떻게 밝히나요?
    고소인 신원 바로 폭로하고, 고소인 약점 캐내는 거는 너무나 당연한 수순이예요.

  • 55. ....
    '21.2.25 8:41 PM (221.157.xxx.127)

    변호사는 돈되면 다 하는거에요

  • 56. ....
    '21.2.25 8:56 PM (210.223.xxx.229)

    지금 악성댓글 캡쳐중이라던데.. 포털에서 댓글 삭제하느라 난리..여기도 위험하신 분들 있네요 추측성악성댓글들..

  • 57. 협박
    '21.2.25 9:26 PM (211.227.xxx.137)

    협박적인 댓글이 너무 많네요.

    도대체 변호사랑 고소인이 전화통화한 거는 누가 녹취해서 깐 거예요?
    너무나 스피드해서 뭔 의문제기만하면 고소고소 이러니 참 이상도 하네요.
    내가 궁금한 게 죄예요? ㅎㅎ

  • 58. ㅡㅡ
    '21.2.25 9:31 PM (58.176.xxx.60)

    폭로 하루만에
    완벽한 스토리에 녹취증거까지 깔끔하게 이야기가 완료되고 여러 사람들이 그걸 신속하게 알리고
    권선징악 이야기처럼 줄행랑치고...
    어째 너무 매끄러워서 좀......흠.......

  • 59. 저기 윗님;;;;
    '21.2.25 9:35 PM (221.149.xxx.45)

    변호사는 자기도 이런 사건인지 몰랐다며 발빼고, 잠적하던 피해자라는 사람들이 지금 당황해서 서로 말 엇갈리다가 더이상 말 않겠다고 꼬리내렸어요. 자기들이 하루만에 속리 종결시킨 건데 뭘 더 어째요.....

  • 60. 보던 스토리
    '21.2.25 9:36 PM (121.162.xxx.174)

    강용석과 그 여자 톡 생각나네요
    고소 들어가면 합의하게 되어있어.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아
    ㅉㅉ

  • 61. 피해자가
    '21.2.25 9:39 PM (125.182.xxx.65)

    가해자 일수도 있죠.
    가해자라해서 기성용에게 피해 받은게 없다는 근거는 못되지 않나요?
    확인해봐야죠.

  • 62. 훔..
    '21.2.25 9:42 PM (175.223.xxx.18)

    급할 것 없으니 좀더 지켜보고 판단할래요.
    돈이 목적이었으면 터뜨리기 전에 접촉하지 않읐을까 생각은 드네요.

  • 63. ..
    '21.2.25 9:46 PM (175.223.xxx.2)

    윗님 확인된 거나 마찬가지예요.
    당시 코치를 비롯해서 모두 기성용 편이고
    고발한 c,d 에게 피해입었단 다른 피해자들 폭로만 계속 올라온답니다. 기성용이 진짜 그랬으면 초중고 피해자가 더 나와야 정상이에요.

  • 64. ㅡㅡ
    '21.2.25 9:49 PM (58.176.xxx.60)

    근데 녹취는 어디에 뜬거예요? 누가 녹음한거죠?
    그냥 고소 취하하면 될일을
    굳이 녹취까지 떠서 친절히 확인시켜주는게
    어째 좀....흠.......

  • 65. ..
    '21.2.25 10:04 PM (61.254.xxx.115)

    .녹음은 의뢰받은 변호사가 통화내용 녹음한거에요

  • 66.
    '21.2.25 11:02 PM (221.149.xxx.45)

    확인된 거나 마찬가지예요.
    당시 코치를 비롯해서 모두 기성용 편이고
    고발한 c,d 에게 피해입었단 다른 피해자들 폭로만 계속 올라온답니다. 기성용이 진짜 그랬으면 초중고 피해자가 더 나와야 정상이에요.22222

    녹취는 오히려 그쪽 변호사가 했더만요;;;;;

  • 67. 명예훼손과
    '21.2.25 11:23 PM (1.231.xxx.128)

    무고로 고소해야해요

  • 68. 퍼옴
    '21.2.25 11:26 PM (221.149.xxx.45)

    "칼쌍둥이가 김연경을 모함해서 매장시키려다가
    역으로 지네들 학폭이 터졌듯이
    기성용 선수를 성폭행범으로 몰아서 매장시키려고 했다가
    지들 과거 성폭행 전과가 까발려진 겁니다.
    나쁜 놈들의 인과응보.

    학폭 가해자들은 대부분 사패라서 걔네들 말은 신뢰할 수 없어요.
    피해자를 직접 본 장본인이라 피해자 역할은 디테일하게 잘 연기할 겁니다.
    더군다나 둘이 나선 것도 말을 맞춰서 진실인양 떠들기로 작정한 것 같은데

    학폭 피해자가 그렇게 더러운 가해자가 될리 없습니다.
    그 놈들은 피해자 흉내를 내는 가해자일 겁니다.
    지들이 저지른 죄를 그대로 당한 것처럼 나불대려고했을 겁니다."

  • 69.
    '21.2.26 1:02 AM (1.248.xxx.113)

    한혜진은 저한테 평생 까방권 있어요.
    남편 기성용건도 사실이 아니길 바래봅니다.

  • 70. oo
    '21.2.26 1:03 AM (118.37.xxx.27)

    기성용은 이미
    똥물 다 쳐발림

    이전으로 회복도 안됨

  • 71. .,.
    '21.2.26 1:11 AM (121.129.xxx.84)

    저런 악질들은 강력처벌하게 해야해요~ 가족들까지 고통받고..이미 똥물 뒤집어 썼는데 이건 어디서 보상 받나요~

  • 72. 내비도
    '21.2.26 2:19 AM (175.192.xxx.44)

    기성룡 법적대응 단단히 하길, 만약 유야무야 넘어간다면 내통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 73. 근데
    '21.2.26 2:21 AM (125.176.xxx.225)

    박원순 고소녀는 누군지들 아셔요?
    미투는 다 자신을 드러내야 한다면서요?

  • 74. 기성용도....
    '21.2.26 5:10 AM (70.26.xxx.246)

    뭐..
    인성 알만한 사람 다 알죠.
    부모덕에 엘리트길만 걸어 자만심 하늘로 찌르고
    편가르고 ..
    국비로 유학에..

  • 75. .....
    '21.2.26 6:20 AM (122.62.xxx.175)

    주작?
    글쎄요
    님 남편한테 함 물어봐요.

  • 76. 다행이네요.
    '21.2.26 7:15 AM (172.107.xxx.172)

    기성용 부인이 그 예쁘고 착하고 다정해 보이는 여자 진행자 맞죠?
    어느 프로그램이더라... 이름이 한혜진이던가....
    개그맨 누구하고 같이 진행하던.
    결혼한다고 그만뒀다고 한 거 같아서 섭섭했던 기억이 있는 여자인데 이번 일로 잠시 크게 마음고생 했겠네요.
    정말 세상에는 나쁜 놈들도 많아...
    이 놈들 그 아비 빽으로 빠져나갔다던 거까지 싹 다 밝혀지면 좋겠어요.
    누군지 다.

  • 77. 그러게요
    '21.2.26 7:21 AM (82.102.xxx.84)

    "그리고 애초에. 미투는 익명이 아니고 신분을 밝히고ㅠ해야
    말의 효력이 있는 거에요.
    자기 신변 노출없이 증거도 없이 폭로만으로. 뭘 어쩌겠다는 건지.
    진짜. 무식하고 생각없고 사악하고."

    박원순 고소인 생각나네요.
    김재련 변호사와 소위 여성단체라는 이상한 집단들.

    기성용도 잘못하면 한방에 훅 갈 뻔 했군요.

  • 78. ...
    '21.2.26 9:29 AM (1.248.xxx.32)

    무고죄로 형사처벌,
    명예훼손으로 민사소송

  • 79. 어 아닌데요
    '21.2.26 11:19 AM (175.212.xxx.152)

    변호사 잠적한 것도 기성용측 언플이었다고 폭로자측 변호사가 명백한 증거가 있다고 밝혔어요.
    생각보다 일이 복잡해지네요 ㅠㅠ

    -------------------------



    http://naver.me/GXEhkWBh

    "기성용, 비도덕적 행태 계속되면 성폭력 증거 공개" (전문)

  • 80. ㅁㅁ
    '21.2.26 12:17 PM (61.82.xxx.133)

    포털마다 ㄱㅅㅇ측 댓글 알바라도 푼듯 하네요 그 와이프 소속사인가

  • 81.
    '21.2.26 12:22 PM (61.80.xxx.232)

    있지도 않은일을 주작한건지?

  • 82. 아직
    '21.2.26 1:30 PM (112.187.xxx.213)

    해결되지 않았는데ᆢ
    뭔가 의구심이 드는 기사는
    계속 나오네요

  • 83. 아직
    '21.2.26 1:34 PM (210.117.xxx.5)

    발 안뺐어요.

  • 84. 一一
    '21.2.26 1:35 PM (61.255.xxx.96)

    원글 제목 바꾸세요

  • 85. 기성용 소속사인가
    '21.2.26 2:33 PM (125.182.xxx.65)

    주작이란 말이 어디 있나요?

  • 86. 一一
    '21.2.26 3:36 PM (61.255.xxx.96)

    신기하게도 기성용 옹호하는 사람들은 뭔가 다급/성급해 보여요
    이 사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는데, 마치 사건종결 된 양 대문에 글 딱 올라가고..
    보통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해서 서로 싸우는?건 이해가 가는데, 막 기사 끌어다, 반전이니 주작이니 종결이니, 해대는 글 보면 의심이 가요..

  • 87. 경종을 울려야죠
    '21.2.26 4:01 PM (175.113.xxx.17)

    아니면 말고~~~라는 식의 거짓 미투나 거짓 뉴스에 넘나 피로감을 느낍니다.

    거짓으로 인한 피해를 가시적으로 추산할 수 없어서 유야무야 넘어가는 것일까요?
    일벌백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평생을 공만 찬 사람의 삶을 일순간에 쓰레기통에 쳐넣었는데 이게 참아지는 문제라고 하면 기선수는 공밖에 모르는 등신인거죠
    위인전의 위인의 삶만 가치있는 것인가요?
    개인 기성용의 삶도 충분히 가치있고 보호 받을 권리가 있는거예요.
    국대로서의 기성용을 한순간 의심하고 실망감을 가졌던 것이 제 잘못인가요?
    거짓을 진실인양 미투한 그들의 잘못이예요.
    미안함에 저라도 나서서 고소하고 싶네요.

    물론 기성용씨의 주장이 사실일 것이라는 전제에서요.

    기성용씨
    잠시나마 당신을 불신 해서 미안해하는 제게 위로를 주세요.
    그들을 무고로 고소해서 끝까지 가서 일벌백계하는 것이 팬들에 대한 당신의 위로법입니다.
    위로 받고 싶습니다.

  • 88. ㅇㅇ
    '21.2.26 4:04 PM (24.16.xxx.115)

    http://naver.me/GXEhkWBh

    원글님 제목좀 바꾸시죠 변호사 잠적 아니라쟎아요

  • 89. ..
    '21.2.26 4:12 PM (118.235.xxx.41)

    고발자 c,d가 이왕지사 끝까지 가기로 했나 본데
    누가 또 그 사람들 학폭 성폭만 한 게 아니고
    돈도 갈취했다고 추가 폭로글 또 올렸어요.
    이러다 종결할 때까지 전 국민이 c, d의 끔찍한 가해 스토리를 풀 시리즈로 보겠네요. 제 발등 제가 찍는 현장을 라이브로 보네.

  • 90. 선수가 급했나
    '21.2.26 4:43 PM (175.212.xxx.152)

    자기들끼리 종결되었다고 결론지어서 여기저기 한국 미국 싸이트마다 글 엄청 올라오네요.
    폭로자 변호사는 전화를 다 못받았을 뿐이라고 했는데 잠적했다고 기사 나고...
    돈의 힘인지 다른 힘인지 대단하네요.

  • 91. 어제 저녁 뉴스에
    '21.2.26 5:05 PM (183.106.xxx.50)

    변호사가 협박을 받고 있다고 하던데요.
    돈으로 해결? 나선 듯....

  • 92. ..
    '21.2.26 6:28 PM (118.235.xxx.41)

    있으면 내놓으라 해요
    그 변화사도 사짜 냄새나던데 어째 노랑머리 변호사꼴 나는 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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