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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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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현재 대반전 일어나고 있는 기성용 사건

금융치료 조회수 : 25,110
작성일 : 2021-02-25 00:13:26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861441039

오히려 피해자라고 지목된 것들이 성폭력 가해자로 처벌 받았었다네요




IP : 221.140.xxx.137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一一
    '21.2.25 12:14 AM (61.255.xxx.96)

    뭐가 대반전이에요?
    이럴 수록 기성용이 더 의심가는데..

  • 2. 초등
    '21.2.25 12:15 AM (175.117.xxx.202)

    감독이 그런일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우찌안다고 단호하게 없대.

  • 3. 오늘자뉴스
    '21.2.25 12:16 AM (221.140.xxx.137)

    당사자들은 물론 당시 축구팀 감독과 팀동료들은 하나같이
    그런일 없었다, 숙소에 수십명이 같이 살았는데 그런일이 있겠냐며 전면 부인함
    오히려 폭로한 제보자들이 과거에 다른 학폭 및 성추행 사건 가해자였다는
    2004년 당시 기사와 증언들이 나오고 있는 중
    언론들이 폭로자 측근과 변호사 법무팀에 연락했지만 연락두절 잠수탐

  • 4. ㅇㅇ
    '21.2.25 12:16 AM (5.149.xxx.222)

    당시 신문에 기사화까지 됐는데도
    이럴수록 더 의심이 간다는건 대체 무슨 논리인가요?

  • 5. ..
    '21.2.25 12:17 AM (221.140.xxx.137)

    http://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86144103...

  • 6. 一一
    '21.2.25 12:18 AM (61.255.xxx.96)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요
    님같은면 내가 가해자인데
    수많은 세월이 지난 지금 갑자기 기성용을 가해자로 주목하겠나요?
    초등학교때의 일과 중학교때의 일은 각각 다른 겁니다
    각각 사실을 밝혀야죠

  • 7. 무섭다
    '21.2.25 12:19 AM (112.154.xxx.39)

    만약 사실이 아니고 저둘이 무고해서 한사람 매장 시키려고
    없던일 터트린거면 아니라고 아무리 떠들어도
    여기 댓글에서도 기성용 가해자로 이미 만들어선
    저둘이 기성용으로 인해 가해자가 됐을거라고들 떠들잖아요

    이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요?
    한사람 인생이 순식간에 무너지는일이잖아요

  • 8. ..
    '21.2.25 12:19 AM (223.38.xxx.133)

    피해자인줄 알았던 B가 가해자인 거랑 A가 B를 가해한 혐의를 벗는 것과는 상관 없음

  • 9. 축구부
    '21.2.25 12:20 AM (175.117.xxx.202)

    애들 20년전에도 밤에 몰래나와 놀고 담배도피고 그랬는데 무슨 한방에잤다고 해서 불가능한일이라니? 기사에도 몰래불러내서 그랬다드만

  • 10. 一一
    '21.2.25 12:21 AM (61.255.xxx.96)

    아니요..
    만에 하나라도 기성용한테든 누구한테든 억울한 일이 생기면 안되죠
    그러기에 조사를 잘 해야죠
    반전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 11. ...
    '21.2.25 12:26 AM (211.226.xxx.247)

    가해연도가 앞서고 피해연도가 뒤라면 신빙성이 낮겠지만
    피해받은 충격으로 가해자가 될 수도 있기 땜에 두 사건은 별개로 볼 수 있다고 생각돼요.

  • 12.
    '21.2.25 12:26 AM (112.154.xxx.39)

    내가 저 둘의 입장이라면 중등시절 신문에 나올정도로
    큰사건 이슈되고 유소년 감독도 경질된만한 사건을 저질렀을때 기성용 사건 폭로해요
    우리가 이렇게 당해서 그피해로 나도 똑같이 후배들에게 일을 저질렀다고요
    61.255같이 생각하는 사람들
    십수년이 지난 지금 갑자기 밝힌게 피해입어서 일까요?
    아님 증거가 없어서 무고가 쉬워서 일까요?
    당시 같은 축구부소속에선 아니라고들 많이 이야기 하는데
    그이야기는 싹 무시하네요
    저둘 주장만 진실인건지?

  • 13.
    '21.2.25 12:29 AM (218.155.xxx.211)

    일어난 사건은 별개라 저는 아직..

  • 14. ..
    '21.2.25 12:35 AM (221.140.xxx.137)

    축구선수 성폭행 주장측 변호사
    http://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page=1&document_srl=18...

  • 15. 一一
    '21.2.25 12:36 AM (61.255.xxx.96)

    112.154 님
    생각의ㅡ차이죠..
    저 둘이 바보가 아닌 이상, 이렇게 이슈화되면 본인들의 중학교시절도 같이 소환되리라는 걸 모를 리 없을텐데,
    말씀대로 돈을 뜯으려 한 것인지 아닌 지, 정말 초등학교 때 무슨 일이 있었는 지는 곧 밝혀지겠죠.

    초등학교 때의 일과 중학교 때의 일은 별개의 사건이라는 말씀입니다(원글의 말처럼 반전이라고 칭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억울한 사람없이 조사를 해야겠죠? 기성용이 유먕하므로 더더욱 억울함 없도록 조사를 해야겠죠

  • 16. 아직은
    '21.2.25 12:44 AM (210.178.xxx.131)

    기다려봐야죠. 기모씨 말고 지금 외래교수라는 한명하고 같이 가해했다고 하니까요

  • 17.
    '21.2.25 12:45 AM (111.118.xxx.150)

    박지훈변호사는 스포츠 전문 변호사로
    심석희 선수 미투사건도 변호했어요.
    막무가내 폭로 아닐거라 봅니다.

  • 18. 어휴
    '21.2.25 12:45 AM (175.117.xxx.202)

    한아이가 두 아이 상대로 가능해요? 둘이 하나 입막음 하는건 가능해도 둘이 어떻게 합심할지도 모르는데 둘한테 저런짓을 저지른다는건 말도 안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위에님
    기사 제대로 읽고 댓글다세요.
    두명이서 두명을 번갈아했다고 써있잖아요!!!

  • 19. ..
    '21.2.25 12:48 AM (221.140.xxx.137)

    막무가내 폭로가 아니라면 더더욱 연락을 받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사진보니 통화하려고 열번가까이 전화한것 같은데요.

  • 20. 마미
    '21.2.25 12:48 AM (122.36.xxx.14)

    아까부터 반전 반전하네요 소속사? 가족?
    온갖 기사에 사이트끌고 와서요
    뭔가 계 속 알릴려고 애쓰는 느낌

  • 21. ㅡㅡ
    '21.2.25 12:50 AM (58.176.xxx.60)

    하루 전화 안받는다고 행방불명이라고 하는거보니
    반대측에서 사건 축소은폐하려고
    반전이라고 퍼뜨리고 다니는거 같네요
    누가봐도 별개의 문제로 보여요

  • 22. ㅡㅡ
    '21.2.25 12:51 AM (58.176.xxx.60)

    적당히 해야 사람들이 믿죠 옹호도 너무 과하면 의심갑니다

  • 23.
    '21.2.25 12:53 AM (218.155.xxx.211)

    저도 소속사에서 풀었나 싶을 지경이네요.
    그들은 그때 죗값 다 받은 거 잖아요.
    그거랑 별개로 생각해요.
    지켜볼래요.

  • 24. 글쎄요
    '21.2.25 12:55 AM (49.174.xxx.101)

    원래 성폭행 가해자가 어린시절 성폭행 피해자들이 많아요 그만큼 어린시절이 중요하죠
    진실은 저들만 알겠지만 전남초 축구부 무섭네요
    중등부 가해자라고 초등때 성폭행 피해자가 아니란 법은 아니죠

  • 25. ..
    '21.2.25 1:37 AM (112.167.xxx.66)

    시기가 다른거 잖아요.
    실제로 피해자들이 나중에 가해자가 되어 본인이 받은 피해를 남에게 가하는 경우도 많고요.
    중학생때 가해자라는 것과
    초등때 피해입었다는 주장은 별개로 각각 따져야한다 봐요.
    즉, 중학생 때 가해자니까 초등 때 피해자였을리가 없다는건
    논리에 맞지 않아요.
    제 말은 반전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 26. ......
    '21.2.25 1:40 AM (211.178.xxx.33)

    아까부터 자꾸 대체 뭐가 반전이라는건지...
    중학교때 가해자였고 처벌받았어도
    초등때 피해자일수있는건데.....

  • 27. 결국
    '21.2.25 1:53 AM (219.250.xxx.4)

    최초 가해자가 두번째 범행의 가해자가 되는거네요

  • 28. ....
    '21.2.25 1:59 AM (61.79.xxx.23)

    반전은 무슨
    그렇다고 기씨가 했던 일이 없어지나

  • 29. ..
    '21.2.25 2:01 AM (115.140.xxx.145)

    저도 아직은 지켜볼래요
    근데 왜 변호사는 연락 두절일까요

  • 30. 원래
    '21.2.25 2:37 AM (218.157.xxx.171)

    남자 동성 성폭력은 피해자가 훗날 가해자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군대 내의 성폭력 사건들도 선임에게 당한 피해자가 자기 후임에게 똑같이 가해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죠.

  • 31. ㅇㅇ
    '21.2.25 5:09 AM (80.130.xxx.42)

    대반전은 무슨...이 내용이 진짜라면 완전 사실이네요...보통 성추행 당한 피해자들이 나중이 다른 남자아이한테 똑같은 가해자가 되거나 아님 동성연애자가 되요.. 지기가 당했으니 똑같아 다른 남자아이들한태 써먹는거죠...한마디로 폭력이 폭력을 낳는거예요..기성용 쓰레기

  • 32. ㅇㅇ
    '21.2.25 6:32 AM (39.117.xxx.200)

    숙소에 수십명이 같이 사는 군대에서도
    동성 성폭행이 일어나는 거 감안하면
    지금 가해자 측 주장은 말이 안되는 거죠.
    통계로 보면 오히려 공동생활을 하는 곳일수록
    동성간 성폭행이 가장 높은 빈도로 일어납니다

    그리고 피해자의 성폭력 가해자 이력을 문제삼는 건
    전형적인 피해자의 피해자다움을 요구하는 2차 가해입니다.
    윗분들 말씀해주신 것처럼
    사건 A가 원인이 되어 사건 B가 일어났을 수 있잖아요.
    피해자의 순결성, 완전무결성을 요구하는 건
    주로 여성이 피해자인 강간, 성폭행 사건에서 많이 보이는데
    동성간 성폭행에서도 똑같이 보이는 군요

    그리고 왜 하필 그 때가 아닌 지금이냐도 의미가 없는 게
    피해자에게 있어서 미투 폭로의 최적의 시기는
    따로 있는 게 아니예요.
    오히려 그 때는 그 사건에 대한 챙피함과 부끄러움으로
    사건을 축소시키고 일부러 잊으려고
    기억에서 꺼내지 않고 있다가
    미투, 학폭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지금에서야
    오히려 사건에 대한 객관화가 가능해졌고
    법정 대응에 나선 걸 수도 있습니다
    학폭이나 미투에 있어서 최적의 시기는
    우리가 결정하는 게 아니라 피해자가 결정하는 거예요

  • 33. ㅡㅡㅡㅡㅡㅡ
    '21.2.25 7:23 AM (61.98.xxx.233)

    기성용이 가해자인거에요? 아닌거에요?
    피해주장하는 사람들이 다른 학생들 가해했다고
    기씨가 한 일이 없어지는거 아니잖아요.
    반전이라고 자꾸 호들갑떠니까
    더 의심가네요.

  • 34. 당신들이라면
    '21.2.25 7:51 AM (223.63.xxx.73)

    가해자가 되어 법 처분을 받았을 때
    피해때문에 가해자가 되었다고 얘기 안 할 것 같나요?
    없는 일도 만들어서 법에서 다퉜을거에요
    그 부모가 국선변호사라도 써서 일이 그쯤에서 끝났을까요?

  • 35. 누구냐
    '21.2.25 9:07 AM (221.140.xxx.139)

    여전히 중립기어 쎄게 박고 있는 입장이지만,
    사람들 반응이 흥미롭긴 하네요.

    만약 동성간이 아니라 이성간의 상황이었어도,
    피해를 주장한 쪽이 이후 다른 건의 성폭력이나
    기타 전혀다른 폭력의 처벌 전과가 있었어도
    이렇게들 피해자를 전적으로 믿었을까?

    그동안 얼마나 '피해자다움' 을 강조했었는지 새삼느낌.

  • 36. ㅇㅇㅇㅇ
    '21.2.25 10:06 AM (211.192.xxx.145)

    글쎄요?
    이성간이었다면, 물론 피해자는 당연히 여성이어야겠고요.
    피해자가 그 뒤로 가해자, 창녀, 강도질을 했어도
    반전은 커녕 이게 다 초딩 시절 그 사건 때문이었다!!!! 했을 텐데
    '피해자다움', '2차 가해'이런 건 다 여성전용 아이템 아닌가요?

  • 37. ..
    '21.2.25 10:16 AM (115.136.xxx.21)

    피해자라 주장하는사람들의 범죄행위가 밝혀져서 논란인데 피해자다움을 강요하는거라는 개논리가 나오는군요
    피해자라고 주장만하면 모든 정황증거와 그사람의 행적은 피해자다움으로 입막음되고 유죄확정이네요

  • 38. 그렇다고
    '21.2.25 10:30 AM (125.184.xxx.67)

    기성용이 한 짓이 없어지나요 ( 사실이라면 )

  • 39. 보통
    '21.2.25 10:32 AM (182.211.xxx.17)

    선배들한테 나쁜 짓 배우죠...
    더 의심가는데요?

  • 40. 그럴수도아닐수도
    '21.2.25 10:36 AM (203.251.xxx.221)

    욕하면서 배운다더니 배웠구나 싶다가
    나중에 가해자가 되었을 때 자기 형량을 줄이기 위해 요긴하게 써 먹을 수 있었는데
    왜 안했나라는 의구심이 든다는거죠.

  • 41. ....
    '21.2.25 10:38 AM (122.62.xxx.175)

    배워서 써 먹었나..?

  • 42. ㅇㅇ
    '21.2.25 10:44 AM (110.12.xxx.167)

    중3때 경악할만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의 말을
    철썩같이 믿고
    아무증거 없이 기성용을 비난하는건 상식적이지 않죠
    그런사람들은 남이 잘못되기를 바라는 악한 심정을
    내면에 가지고 있으니까
    이런일 있으면 무조건 돌팔매부터 던지고 보는거죠
    마치 정의의 사도인양 굴지만
    속내는 악마적 성향이 있는거죠
    무조건 돌팔매 던지는 사람들이나
    질투심에 잘못없는 유명인 폭로해서 매장하려는
    사람이나 똑같은 인간들이죠

  • 43. ......
    '21.2.25 10:50 AM (210.223.xxx.229)

    폭로자들의 행각은 기사화된 사실이고..
    나머지는 확인된게 없는데 뇌피셜로 말 함부로하는 사람들 많네요

  • 44. 에혀
    '21.2.25 11:13 AM (125.130.xxx.23)

    그들이 그렇고 기씨도 그랬었다면 당연히
    다들 비난당해야 마땅하고
    반전이네 어쩌네가 사안이 아니라
    상처받은 영혼은 후에 상처주는 사람이 될 수도 있으니
    그 또한 참작이 되어야하는 거구요

  • 45. 진짜
    '21.2.25 11:25 AM (112.154.xxx.39)

    댓글들 논리 이상해요
    기선수는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게 없는데 피해자가 기선수에게 배워 대물림되서 저런 행동 한거라니 ㅠㅠ
    만에 하나 저 두사람이 없는 죄 뒤집어 씌우고 저둘이 오히려 그전부터 쭉 그런행동 했던사람들이고 중등때 밝혀진거라면 본인이 기선수 입장이라면 어때요?
    단순폭력도 사회매장 수준인 지금 동성 성폭행문제인데
    함부로 단정짓고 기선수에게 배워 저런 행동 했을거라니..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네요
    이래서 무고죄는 엄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무죄로 밝혀져도 이러겠죠
    돈많은선수가 저둘의 과거행적 발목잡아 무마시킨것 같다고..난 안믿어요 아니뗀 굴뚝에 연기안날거라면서
    사람하나 매장수준으로 밟아죽이는거죠

  • 46.
    '21.2.25 11:37 AM (61.80.xxx.232)

    진실을 멀까요?

  • 47. 반전이길 바라나
    '21.2.25 11:41 AM (175.212.xxx.152)

    일제히 신문에 기사 깔고 반전이라고 열심히 글 올라오네요.
    그런데 기성용 고발한 사람들이 중3 때 사고친거랑 A라는 사람이 초6에 둘씩 짝지어 성폭행한거랑 무슨 상관인가요?
    그런다고 A가 한 일이 없던게 되나요?
    지금 확실하게 밝혀진게 없으니 반전도 아니예요.
    둘 다 밝혀야 해요.
    초6이나 중3이나 운동한다면서 성폭행은 있어서는 안될 일이예요.

  • 48. .....
    '21.2.25 2:06 PM (180.65.xxx.60)

    합의하고 물타기중인건가?

    그리고 이게 왜 반전이라는거지?

  • 49. 대체 왜
    '21.2.25 4:51 PM (14.53.xxx.66)

    무조건 폭로한 쪽이 피해당한 거 사실이라고 인정들 하시죠..? 증거도 하나도 없고 둘이 입맞춰서 이대호 어그로 끌었던 변호사 산 건데..?
    지금 증거 증언들 나오는 건 오히려 그 반대들 뿐이에요. 당시 지인들 등 작은 거 하나 터지는 것도 없어요

    다른 연예인 학폭건은 하나 터지고 막으면 다른 사람 줄줄이 이어져서 파급인데요,
    기성용은 코치 포함 당시 초교 동기 후배들이 다 기성용편입니다.
    오히려 그사람들에게 당한 사람들이 울분을 못이기고 얼마나 악질적인 학생들이었는지 증언글 올리고 있구요.. 팩트만 이야기합니다;

  • 50. ..
    '21.2.25 5:00 PM (117.111.xxx.166)

    증거가없으면 폭로자의 말이 생명인데 신뢰가 무너졌으니 반전이죠
    범죄자들 얘기를 어떻게 믿어요
    아무나 당했어요 하면 믿어줘야하나요

  • 51. 강간범이
    '21.2.25 5:51 PM (211.206.xxx.180)

    나도 강간당해서 그랬다 하면
    사실 잘 안 믿죠.
    범죄자 말은 본래 잘 안 믿어요.

  • 52. 그런데 이상한건
    '21.2.25 6:08 PM (182.211.xxx.17)

    가해자가 둘이잖아요. 그런데 나머지 가해자는 왜 조용한거죠?
    그사람 대학 교수라고 했나요? 명예가 실추됐는데 너무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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