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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고양이 구조도 했던 사람이었네요 그만합시다

이제그만 조회수 : 12,572
작성일 : 2021-01-27 22:14:27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345002?cluid=enter_20210127...

길고양이 구조해서 좋은곳에 분양보내려는
의지가 있던 사람이라면 적어도 여러분들이 집단광분하며
매도할 정도의 악의를 갖고 동물을 홀대한 사람은 아닌듯해요
파렴치하고 악독한 놈들은 멀쩡히 사는데

IP : 211.204.xxx.54
8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7 10:17 PM (117.111.xxx.42)

    그나저나 얼굴이 평범하게 조차 생기지 않아서 약간 이상한 역할밖에 못 맡게 생겼던데 정말 배우로서 성공을 꿈꾸고 있는건가요?

  • 2. ㅇㅇ
    '21.1.27 10:19 PM (61.253.xxx.156)

    집단광분이라는 표현으로 화내는 사람들을 매도하는게 어느쪽인가요? 잘못한 행동을 잘못했다고 지적하는거고 본인이 반성한다고 인정했죠. 님이야말로 그만해요. 그럼 소란이 끝날걸요? 고양이 구출한걸로 그 배우 행동이 무책임하지 않다는게 입증되나요?

  • 3. ㅇㅇ
    '21.1.27 10:19 PM (117.111.xxx.42)

    소속사에서 나혼사만 내보내면 뜨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했던지 니ㅣ혼산 나오자마자 여기 방금 나혼산에 박은석 나온거 봤냐 너무 좋은 배울ㄹ발견한거 같아 너무 설렌다 식의 기획사 직원 글 바로 올라왔었죠

  • 4. ..
    '21.1.27 10:21 PM (211.49.xxx.241)

    상습파양은 악의를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대부분은 그게 문제인 줄 모르고 별 생각 없이 하는 거에요 길고양이 구조해서 분양하려던 모습도 그 사람인 거고 잦은 파양을 한 것도 그 사람인 겁니다 길고양이 구조 한번 해서 분양처 알아 봤다고 그 사람의 상습파양이 묻혀질 순 없는 거에요 그나저나 소속사에서 똥줄타서 여기저기 작업하나봐요?

  • 5. ㅇㅇ
    '21.1.27 10:22 PM (175.127.xxx.153)

    펜트하우스2 촬영 들어가면 바빠질텐데
    몰리 그 어린건 어찌 돌보려고 입양을 했을까요
    가족도 미국에 있다면서

  • 6. 악의없으면
    '21.1.27 10:22 PM (175.223.xxx.146)

    괜찮은건가요?
    해맑게 파양한것도 싫어요.

  • 7. 차라리
    '21.1.27 10:25 PM (223.62.xxx.143)

    뭐얼~~~리를 팬트하우스2에 출현시켜라.

  • 8. ㅠㅜ
    '21.1.27 10:26 PM (61.98.xxx.116)

    저도 원글에 동감해요~

  • 9. ..
    '21.1.27 10:28 PM (223.38.xxx.194)

    원글이 양심도 없이 열일하네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수염 붙였다 가발 썼다 벗었다 하는 것만 봤지 아무 관심 없었는데 이런 사람은 안 보고싶네요

  • 10. 예..
    '21.1.27 10:29 PM (223.38.xxx.61)

    악의없는 파양은 착한 파양이군요
    피의 쉴드 애잔합니다
    반복파양은 실수가 아니고 인격이예요

  • 11. ㅇㅇ
    '21.1.27 10:31 PM (117.111.xxx.42)

    박은석 얼굴 평범한 역할 맡을수 있는 얼굴인가요 ???

  • 12. 공지22
    '21.1.27 10:33 PM (211.244.xxx.113)

    그래요 다 백번양보해서 파양할수밖에 없었어요 근데...왜 또 리트리버는 입양했는지 휴.......도저히 이해하려고 싶어도 도저히 이 부분은 이해가 안가네요 저 리트리버 3달살이던데..그럼 최근에 입양한거 아닌가요 하 진짜 암튼 이 사람은 앞으로 지켜봐야할듯...진짜 생명 거두는게 이렇게 쉽나?

  • 13. apple
    '21.1.27 10:34 PM (114.108.xxx.208)

    해명글 보니 경제적으로 여유치 못해 다른 사람이 기르게 된 것 같더군요. 사정이 있겠지요. 저도 동물들 생각해서 그런 선택 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 14.
    '21.1.27 10:34 PM (223.38.xxx.98)

    소속사 숙소로 들어가며 지인이 고양이를 강아지는 사촌누나가 데려간거라잖아요 상황 이미다른 사람이 잘키우는데 다시 데려가진 못하죠 가끔 방문해서 애들 살피고 그 이상 어떻게해요?
    파양이랑 같은건 아닌거 같은데 그정도 해명하고 지인들과 사촌누나 저렇게 다들 나서주는것만 봐도 나쁜 사람은 아닌거같네요

  • 15. 원글
    '21.1.27 10:39 PM (211.204.xxx.54)

    박은석 누군지 몰랐구요 나혼산에서 첨보고
    잘생긴 비쥬얼도 아닌데 여자 출연자들 반응이 오버네 싶었던 사람이고 저역시 동물 좋아하고 병든 길고양이도 구조하고 이곳에 도움글 올린적도 있었던 회원입니다
    댓글단적도 없고 관련해서는 처음쓰는 소속사 직원아닌
    전업이에요

    세나개나 개훌륭덕분에 이전보다 많은 사람들이
    동물복지나 반려견 반려묘에 관심을 갖고 의식도 달라졌죠
    이제는 공공장소에 나갈때 목줄이나 입마개 배변봉투
    지참등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기본매너랄까 어느정도 자리잡아 가고있지만 사실 그것도 최근 몇년동안 급격히 달라진 모습인거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는 지금보다 훨씬 동물을 위한 법제정이나 그에따른 책임도 수반될거구요
    동물 사랑하시는 마음에 공분하는건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 이렇게 이슈가되었고 사는 환경도 좋아졌으니 적어도 지금 키우는 스핑크스2마리와 뭘리는 잘 키우고 앞으로 애견인으로써 좋은모습 보임으로 보답하는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적은것입니다

  • 16.
    '21.1.27 10:40 PM (112.154.xxx.39)

    진짜 사람들 못됐네요
    그놈의 파양..키우다 사정생겨 더 좋은환경으로 보낸거 파양이니 넌 나쁜놈 계속 그리 사람 몰아가네요
    그렇게 파양 소리 해대는 사람들은 세상 얼마나 잘살고 실수과ㅈ잘못안하고 살아서 저리 연예인하나 죽어라 욕해대는지..저배우 별 관심 없는데 늦게 드라마 한편으로 이제 막 뜨는것 같던데 그전에는 형편이 어려웠고 그래서 사정상 키우던 반려동물들 보냈나본데 그놈의 파양ㅠㅠ

    그럼 자신이 키우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 계속 데리고 있어야 하나요?
    그리고 지금은 형편 좀 나아져서 반려동물 키우는데 또 그럼 안되나요?

  • 17. ..
    '21.1.27 10:41 PM (112.152.xxx.18)

    파양 맞다고, 죄송하다고 사과글 올라왔는데, 파양이랑 같은 건 아닌 거 같은 거라니요... 이러니 대중을 우습게 알죠. 그만하고 싶으시면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강아지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그만 못해요. 불씨에 기름 부은 건 박은석 본인이구요.

  • 18. ..
    '21.1.27 10:42 PM (112.152.xxx.18)

    앞으로 박은석은 파양 박은석이에요. 그 이미지 벗기 절대 쉽지 않아요. 본인이 앞으로 어떻게 사는지에 달렸어요. 계속 얼굴 내밀고 나오고 싶으면 본인이 감수해야죠.

  • 19. 내참...
    '21.1.27 10:42 PM (223.38.xxx.5)

    쉴드를 해줄래도 좀 상황을 보고 했으면 좋겠네요.
    파양이 바로 다른 사람이 데려가도록 두는 것도 포함이에요.
    그리고 이 배우가 더 나쁜 건 그걸 반복했다는 거에요.
    어디 모자란가요? 경제제으로 안되고, 사정이 있었다면
    다시 다른 동물을 데려다 키우고 또 남에게 보내면 안되죠.
    내 욕심에 또 데려다 키우고 사정이 안되니 또 보내고.
    아, 이걸 두둔하려니 진짜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고 있네요.

  • 20. ..
    '21.1.27 10:44 PM (222.104.xxx.175)

    강아지 키우는 사람인데
    이제 그만합시다

  • 21. 다시한번
    '21.1.27 10:47 PM (175.223.xxx.146)

    이 배우가 더 나쁜 건 그걸 반복했다는 거에요.
    어디 모자란가요? 경제제으로 안되고, 사정이 있었다면
    다시 다른 동물을 데려다 키우고 또 남에게 보내면 안되죠.
    내 욕심에 또 데려다 키우고 사정이 안되니 또 보내고.
    아, 이걸 두둔하려니 진짜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고 있네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22. 공지22
    '21.1.27 10:49 PM (211.244.xxx.113)

    자꾸 비난그만하자는 분들 지금 박은석씨의 잘못된 행동은 2가지입니다 과거의 파양과 지금의 입양이요~파양했던 경력이 한두번이 아니라 8번이고 또 그런전력으로 최근에는 또 뭘리라는 새끼 리트리버를 입양했잖아요 공인이라는 사람이..지금 저 뭘리는 입양된지 1달2달 정도밖에 안된건데 왜 자꾸 비난하는 사람들을 뭐라하는지 몰겠네요..이건 분명잘못된거고 비난받아야해요..잘못한것은 잘못했다고 말하는게 뭐가 잘못된건가요?

    공인이니까 어쩔수없이 세게 비난받을수밖에 없잖아요..그게 잘못된건가요? 만약 신애라 차인표가 입양한 애들 키우는게 힘들어서 다른 좋은가족 찾아준다 그럼 이것도 이해하실려나요?

  • 23.
    '21.1.27 10:49 PM (223.38.xxx.98)

    우리집 15살, 17살된 강쥐두마리 동생이 키울 상황이 안돼 제가 키우며 11년이네요 그런데 한번도 그게 파양이라고 생각하지못했어요. 동생보다 나은 환경에서 잘키웠고 동생도 자주보러왔네요
    지금은 동생이 다른 강아지 키우는데 상황 좋아졌다고 다시 데려가라고 생각하지도 못했어요 제가 이미 아이들이 가족이고 분신이되서요
    뭐 얼마나 높은 도덕적 위치에 있다고 앞뒤상황 다 이해되는데 끝까지 물고뜯어요? 진짜 사람들이 미쳐가나봐요

  • 24. 누나
    '21.1.27 10:52 PM (175.223.xxx.177)

    누나집에 보낸것도 파양인가요
    새로데리고 온 개와고양 이는 붕소님이
    미국서 들어오시면 적적해하실까봐
    데려다놓은거 아닌가요
    뭘그리 대역죄인이라고
    못잡아먹어 앙앙거리는지
    소속사아니구요
    더한 대역죄인도 많은데 길고양이
    밥한번 안준 사람들이 더 악악거리는거
    같아 꼴불견같아요

  • 25. 윗님은
    '21.1.27 10:53 PM (114.204.xxx.229)

    그래서 동생이 또 다른 강아지를 데려다가 키웠어요? 그리고 또 다른 집에 보내구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고양이나 다른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또 다른 집에 보내버렸나요?
    왜 비난의 포인트도 모르고 다른 케이스를 들고 와서 다른 사람들을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사람들이 미쳐가는 거에요? 그냥 저 배우가 잘못한 걸 감싸느라 그렇게 보이는 거에요.
    한, 두번의 실수에 사람들이 지금 이러는 거에요? 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세요?

  • 26. ..
    '21.1.27 10:56 PM (223.38.xxx.194)

    그렇게 많은 애들을 파양하는 게 형편이 안 되어 파양이라고
    쉴드도 참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종교집단도 아니고 정상적이지 않은 우김의 댓글

  • 27. 누나
    '21.1.27 10:59 PM (175.223.xxx.177)

    그러면 그렇게 많이 파양했다는 증거있나요
    그글올린사람의 주장ㅈ일뿐이잖아요
    잘되는걸 못보는 질투쟁이 같더만
    왜그런 사람들이야기엔 귀를크게 열고
    당사자소리에는 귀를 막아버리나요

  • 28. ,,,
    '21.1.27 11:02 PM (211.49.xxx.241)

    길고양이 구조해서 분양 여러번 보낸 사람이니 비판 해도 되죠? 정신들 좀 차리세요 저렇게 상습파양 하는 거 정상적인 사회인은 하지 않는 행동이에요 쉴드를 칠 걸 쳐야지 소속사에서 정도껏 눈치껏 일합시다

  • 29. ㅇㅇ
    '21.1.27 11:03 PM (117.111.xxx.42)

    증거 다 나왔던데요 ???이때까지 소유하다 사라진 동물들 종류랑 숫자까지 다 까발려진 마당에 왜 혼자 즘거 찾고 앉았어요?

  • 30. ,,
    '21.1.27 11:06 PM (211.49.xxx.241)

    본인이 인정한 고양이 두마리 , 잉글리쉬 쉽독 한마리, 푸들 한마리는 파양 맞고 나머지 샤페이나 고슴도치 소식은 모릅니다 잉글리쉬 쉽독은 마당있는 집에 보냈다는데 그 아이도 어디있는지는 모르네요 이미 본인이 인정한 아이들만 저런데 무슨 증거있냐는 소리까지 나오나요 ㅋㅋㅋㅋ 그나마 비글 안 키웠다고 주장하니 그 비글과 소형견 하나는 뺀 거에요

  • 31. ㅇㅇ
    '21.1.27 11:10 PM (117.111.xxx.42)

    방치해서 죽인 애도 한둘은 될듯 ㅉㅉ

  • 32. 대단들해요
    '21.1.27 11:11 PM (223.38.xxx.98)

    진짜 그정도 사과문 나오고 그랬음 된거예요 이제그만요
    이건모 집단광기네

  • 33. 공지22
    '21.1.27 11:13 PM (211.244.xxx.113)

    에효..마당에다 묶어놓고 키운곳은 아니였는지..휴..박은석씨 제발 지금 키우는 애들은 끝까지 임종은 지키셔안합니다..제발요 다니엘헤니는 안바빠서 그리 큰 리트리버 성견들 개농장에서 구조된거 미국에까지 데리고 가서 키웠겠어요? 망고라는 아이는 10년 행복하게 살고 갔어요

  • 34. 집단광기
    '21.1.27 11:13 PM (211.49.xxx.241)

    집간광기 마녀사냥 매도 이게 소속사에서 잡은 컨셉인가 보네요

  • 35. 에휴
    '21.1.27 11:18 PM (182.219.xxx.35)

    무명생활 길게 하다 이제 빛보는거 같은데 사람들이 너무 하네요. 그사람 죽어나가야 그말할듯...
    저도 동물애호가이고 길냥이들 밥도 주는 캣맘이지만
    사람들 이렇게 까지 집요하게 비난하는거 정말 심각해 보여요. 얼마전 문정원도 그렇고...물론 저배우가 잘못 했지만
    이젠 저 배우도 자기 잘못이 뭔지 깨닫고 반성할거 같은데 너무들 해요.

  • 36. 사람이
    '21.1.27 11:18 PM (222.110.xxx.248)

    살아가면서 배우고 알아가면서 사는 거죠.
    뭘 그리 태어날 때부터 실수 1도 안하고 사는 사람이 있다고 저 난리들인지
    나도 개키우지만
    사람나고 개났지 개나고 사람 난것도 아닌데
    아주 상전도 그런 상전이 없다 싶게 사람을 코너로 몰고 가네요.
    박은석씨가 본인 잘못 인정하고 코멘트도 하도록 열어 두엇으니
    앞으로 같은 실수 반복 안하게 한마디 해주고 싶으면 하면 됐지
    무슨 철천지 원수, 내 돈 떼먹고 도망 간 사람 잡아 온양 난리들이네요.

    그래봤자 개새끼지 무슨 세상 정의는 혼자 다 세우는듯이 핏대 올리며
    저러는 사람들 자기 가족, 부모 일에도 그러는지 정말 이해 불가에요.
    과하면 아니함만 못하다고 눈살 찌푸려질 정도로 과한 사람들
    사람이 개보다 먼저라는 걸 좀 머리에 넣었으면 좋겠어요.
    어디든 하여튼 광신자들이 항상 문제.
    기독교도 광신자들이 문제고 개고양이도 마찬가지.
    몇몇 사람들 하는 거 보면 개 고양이가 무슨 세상의 모든 정의에 끝에 서 있는 것 같아.

  • 37.
    '21.1.27 11:21 PM (210.99.xxx.244)

    나혼산에서 미국서 부모가 들어와 주택전세 얻었다고하니 부모가 돌보겠죠

  • 38. ,,,
    '21.1.27 11:25 PM (211.49.xxx.241)

    222.110 사람이 개보다 먼저까진 그렇다 쳐도 그래봤자 개새키 .. 참 표현 한번 저질스럽네요

  • 39.
    '21.1.27 11:25 PM (175.223.xxx.166)

    길고양이는 구조해서 본인이 안돌보고 입양보내고
    본인은 딱봐도 엄청 비싸보이는 펫샾에서 데려온 품종묘(그것도 흔한 품종묘도 아니고 품종묘 중에서도 비싼 ) 만 돌보는 거에요??

  • 40. 웬지
    '21.1.27 11:29 PM (122.32.xxx.66)

    그만합시다.
    세상 가장 잔인한게 인간인듯
    여기 82 왜 그러나요?
    구조하면 본인이 꼭 돌봐야 하나요?
    적당히 하세요. 개인사 이렇게 잣대 들이밀고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배우지만 한 사람 죽일려고 작정 했네요.

    적당히 하세요.

  • 41. ......
    '21.1.27 11:30 PM (112.166.xxx.65)

    김새롬? 도 그렇고
    이 배우도 그렇고
    사람하나 끝까지 몰아가서 끝장을 보려는 거..

    다들 코로나로 스트레스 폭파직전이라
    분노표출할 대상이 필요해서 일까요.
    너무 과해요..

    잘못한 거 맞고
    본인들이 인정했는데
    완전 범죄자보다 더한 비난의 화살로
    사회에서 몰아내려는 것 같아요


    무서워요

  • 42. 푸푸푸
    '21.1.27 11:31 PM (222.110.xxx.248)

    본인은 딱봐도 엄청 비싸보이는 펫샾에서 데려온 품종묘(그것도 흔한 품종묘도 아니고 품종묘 중에서도 비싼 ) 만 돌보는 거에요???

    호ㅗㅗㅗㅗㅗㅗㅗ

    참 별 도덕군자 나셨다 정말.
    다 지 입맛에 맞는 거 키우지 않아요?
    다 지 좋자고 미용시키고 옷 입히고 목욕시키고 하지 않아요?
    진짜로 개를 위해서 그거 해요?
    그러면 진짜로 길거리 널린 유기견이나
    시골에 묶여 있는 개 갖다가 키우지, 뜬장에 있는 개들 데려다 키우지 왜
    밟으면 죽을 거같은 한주먹만 한거 갖다 키워요?
    다 자기 형편에 맞게 자기 집 크기에 맞게 아파트 사정에 맞으니 그 조막만한 거
    키우는 거잖아요?
    내가 하는 건 괜찮고 남은 자기 취향도 입맛도 고려하면 안되는 거에요?

    진짜 웃기는 게 코메디언만 있는 게 아니라니까...

    작성자 :
    푸푸푸

  • 43. ㅇ ㅇ
    '21.1.27 11:40 PM (218.156.xxx.121)

    오늘도 벨루가는 수족관에서 폐사했고 사육곰은 철창안에 갇혀 쓰레기나 겨우 먹고 있고 그린벨트에 알박기용 개농장 지옥은 그대로이고 시골 내일 영하10도라는데 몸 하나 가눌 곳없이 바람 피할 곳 없이 짧은 줄에 묶여 버티는 시골개들. 햇살 하나 바람 하나 안 들어오는 실내동물원에 갇힌 애들한테 이 엄청난 의기투합을 보여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44. 원글
    '21.1.27 11:40 PM (211.204.xxx.54)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요즘 82에 필요한 말인것 같아요
    내편 아니면 적이고 짓밟아야하고 무너뜨려야 정의가 승리한거라고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박은석이라는 사람이 잘못했다 하고 사과문올리면서
    댓글창으로 쓴소리도 듣겠다고 하는데 아량을 보여줄때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냥이 2와 몰리 잘키워주는 모습 보여주면 되는거에요

  • 45. ..
    '21.1.27 11:48 PM (110.10.xxx.108)

    우리나라에서 개나 고양이를 반려견, 반려묘라 부르면서 애지중지 키우기 시작한 게 한 50년은 되나요? 그 전엔 마당에서 소닭처럼 키우는 그저 하나의 가축에 지나지 않았어요. 지금도 제 눈엔 인간에게 조금 더 이쁨 받는 동물일 뿐인데 사람과 동급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네요.

    박은석에게 난리치는 분들 보면 마음이 아프거나 사람에게 상처받아 동물에게 의지하는 분들 많은 것 같아요. 남에게 난리치기 전에 본인을 먼저 돌아보는 게 좋을 것 같군요.

  • 46. 에휴
    '21.1.27 11:50 PM (182.219.xxx.35)

    ㅇㅇ님 댓글 동물들 생각만 해도 눈물 나네요.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 그렇게 동물들 걱정되면 자기집 개들 한테 미용하고 옷입고 그런 정성으로 저런 불쌍한 동물들도 돌봐주면 감사할텐데 말이에요.
    저는 집에서 제가 키울자신 없어서 길냥이들 돌봐주고 있으니
    이런말 할 자격있다 봅니다.

  • 47. 물타기쩐다
    '21.1.27 11:54 PM (110.70.xxx.132)

    그런동물들 위해 애쓰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 48. 가지가지
    '21.1.27 11:57 PM (223.62.xxx.41)

    징하네요 아파트에서 개키우고 성대수술 시키고 학대 아니라고 생각하나봐요
    중성화 시키는것도 인간 만족 같아요
    다들 자기 만족 이라하는거지 지구를 위해서 하는 건가요 무슨 반려동물이 자식이랑 동급 이라는둥 무슨 신을
    뫼시나요

  • 49.
    '21.1.28 12:00 AM (223.62.xxx.23)

    집에서 키우는 동물만 인간이랑 동급이고 다른 동물들은 그냥 동물이라 남의 살을 그렇게 먹나요
    선택적 의인화

  • 50. 하다하다
    '21.1.28 12:00 AM (121.150.xxx.41)

    상습파양범을
    아파트에서 키우는 견주랑 비교하네.

    아파트에서 주인이랑 잘 사니까
    걱정마셈.

    쉴드질 애잔하다.

  • 51. 대환장
    '21.1.28 12:02 AM (112.165.xxx.246)

    쉴드질.
    무논리 어그로.
    미치것다ㅋㅋ
    물타기전문.ㅋㅋ

  • 52.
    '21.1.28 12:03 AM (223.38.xxx.80)

    주인 주인 자기 소유물 이니까 중성화 시키고 아파트 살아도 된다구요? 인간이 그래서 이기적 이죠

  • 53.
    '21.1.28 12:04 AM (210.100.xxx.78)

    최진실.설리.구하라


    죽어나가야 악플 멈추는곳이에요

    그냥 냅둬요

    버릇남주겠어요

  • 54.
    '21.1.28 12:07 AM (223.62.xxx.183)

    아파트에서 개좀 안키웠음 좋겠어요
    층간소음 개짓는 소리 시끄러워요

  • 55. 에휴
    '21.1.28 12:10 AM (182.219.xxx.35)

    여기 82에 10년을 넘게 있었는데 요즘처럼
    남들 헐뜯고 악플다는 사람들이 예전에는 많지 않았어요.
    흉악범이나 범죄자들한테나 그러지..
    여기 들어올 정도면 나이도 좀 있는 성인들일텐데
    너그러움과 여유가 너무 없고 자기들 화풀이
    하려고 댓글다는것 같아요. 물타기는 누구를 위한
    물타기인가요? 이제 50년 살아보니 이렇게 죽자고
    달려들일도 아닌것같아 댓글 달아요.

  • 56. 원글
    '21.1.28 12:11 AM (211.204.xxx.54)

    최진실.설리.구하라


    죽어나가야 악플 멈추는곳이에요 

    그냥 냅둬요 

    버릇남주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도 같은 생각했네요
    설리 악플받아 자살한거 다들 잊으셨나봐요
    남이 하는건 악플이고
    내가 하는건 팩폭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저 문통 지지자지만 이러니 내로남불 소리 듣는거같아요

  • 57. 공지22
    '21.1.28 12:17 AM (211.244.xxx.113)

    222 말하는 수준보니 동물복지라는 단어조차도 모를듯...

  • 58. 마당에
    '21.1.28 12:19 AM (175.223.xxx.190)

    1미터 목줄보다 아파트가 훨 낫죠.
    아파트 물타기 놀고들있네.

  • 59. ㅇoo
    '21.1.28 12:20 AM (223.62.xxx.204)

    집단광기가 이런 거구나..

    소름끼친다.

    자살시키고 싶나?

  • 60. 글쎄
    '21.1.28 12:20 AM (223.62.xxx.251)

    혼자 살면서 동물 키우는 사람들 공동 주택 살면서
    동물 키우는 사람들 다 좋게 안보여요
    자기만족 자기 외로움 달래려는것 같아서요

  • 61.
    '21.1.28 12:24 AM (223.38.xxx.196)

    대형견 아파트에서 키우면서 학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제일 이상해요

  • 62. ..
    '21.1.28 12:31 AM (39.119.xxx.136)

    경제적으로 힘드셨다는 분이
    길고양이는 품종묘가 아니니 입양 시키고
    본인은 비싼 품종묘 아니면 쳐다도 안보나봐요 ㅎ
    아기일때 이쁘다 키우고 왜 계속 남을 주나요?
    이해불가한 캐릭터예요.

  • 63. 그러네요
    '21.1.28 12:34 AM (61.102.xxx.144)

    왜 동물을 '반려'랍시고 자연을 거슬러 인간의 집 안에서 키웁니까?
    동물은 자신의 영역에서 자연스럽게 살아야죠.

    아파트에서 동물 키우면서.....뭐 대단히....

    거 참...

    언제부터 입양이니 파양이니...

    세상이 너무 급변해서 어지럽네요.

  • 64. 공지22
    '21.1.28 12:40 AM (211.244.xxx.113)

    자연을 가장많이 거슬린 인간들 주제에 헛소리들 마니 하네요 아저씨 할머니들 요즘 세상은 당신들이 예전에 생각했던 세상 아니니 마니 배우고 따라잡으세요 꼰대소리 그만하시구요 쉰내나네요

  • 65.
    '21.1.28 12:45 AM (223.62.xxx.250)

    자기만족으로 중성화 시키고 공동주택에서 키우면서
    절대 자기만족 인정하지 않는건 동물을 소유물이라 생각해서 겠죠 많이 배워서 동물한테 그렇게 하나봐요
    젊은 꼰대 대단

  • 66. .....
    '21.1.28 1:04 AM (39.124.xxx.77)

    저도 사람이... 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적당히 좀...

    그렇게 따지면 아파트에서 개나 좀 키우지들 마요..
    사람 드나드는 소리날때마다 개짖는소리 징글징글,
    길에서 목줄도 더럽게 길게 잡고.. 보통 민폐들이 아니더만...
    사람지나갈때 목줄 짧게 잡아당기는 인간들을 볼수가 없어요.
    다들 어찌나 길게들 늘어뜨리는지...
    그것조차 민폐로 생각하는 인간들은 몇이나 될런지...

  • 67. ㄴㄴ
    '21.1.28 1:41 AM (124.216.xxx.176)

    길고양이밥주는 사람 입니다 적당히들 하세요 파양도 동물 학대인데 그럴거같으면 그냥 유기하고 말지 다른곳에 안맡기죠 못키우고 가족이나 아는사람에게 보내기도하죠 빈도가 높긴한데 사정이 있을수도 있지요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요 들

  • 68. ㅇㅇ
    '21.1.28 2:37 AM (218.156.xxx.121)

    물타기쩐다/제가 말한 건 대중들의 이만큼의 관심과 화력입니다.
    어쩜 그럼 오늘 죽은 벨루가 "아자"도 고향으로 돌아갔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사람들한테 등 밟히고 물에 가라앉으면서 체험 안 시켜도 되고요.
    사육곰들도 그 중 운 좋은 몇 마리는 생츄어리에 가서 풀밭에 누워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게 아쉽다는 거지 전 이 배우한테 관심도 없어요
    물타기 아닙니다.

  • 69. ..
    '21.1.28 4:50 AM (175.223.xxx.46)

    사과문 소속사 변호사가 쓴거같던데요? 논란되니까.본심은 맨처음에 올린글이 자기본심이겠죠 .뭐가 문제냐고 거만하게 글 올리던 패기.그게 그사람이겠죠 샤페이랑 올드잉글리쉬쉽독은 어디있는지도 못밝히잖아요? 바쁘다면서 리트리버 아가는 왜 또 데려오고요? 취미도 많아서 오토바이에 자전거에 캠핑에 쏘다니기 바쁘던데 주인만 기다리는 집에 반려동물들은 대체 왜자꾸 들이냐구요??
    정상적인 이십대 사회인이 인형사듯 사고 보내고 사고보내고 하는거 본적있으세요? 이상한 상황 맞습니다

  • 70. 위에는
    '21.1.28 9:26 AM (223.38.xxx.59)

    미친거같네 적당히해

  • 71. ...
    '21.1.28 6:01 PM (117.53.xxx.35)

    한두마리도 아니고 7마리가 넘는다는데 당연히 이상하죠

  • 72. ...
    '21.1.28 6:02 PM (117.53.xxx.35)

    사정이 안되서? 키우다 보내고 또 데려오고 또 데려오고 품종만 골라서 그게 비난받을 일이 아니라니요

  • 73.
    '21.1.28 6:47 PM (223.62.xxx.10)

    지인한테 보낸것이니 유기니 학대도 아니고
    품종이던 아니던 개취죠
    애완동물 인간동급 주장 하는분들 보면 산책 제대로
    시키는 사람 똥 제대로 치우는 사람도 많지 않던데요
    아파트에서 동물 키우는것도 학대 같은데요
    바람 많이 부니 개들이 불안한지 엄청 짓네요

  • 74. 그열정으로
    '21.1.28 7:16 PM (211.218.xxx.241)

    연예인 마녀사냥하는 열정으로
    고양이 학대해서 죽이는놈들
    좀찾아내지
    말로는 뭘못해 나불나불
    고양이 학대해 죽이는 인간들이랑
    뭐가다른지

  • 75. 정말
    '21.1.28 7:42 PM (175.120.xxx.8)

    너무 해요 사람들...
    유기해서 버린것고 아니고. 그정도면 사과하고 반성하면 봐줄만한 수준이에요
    죽일놈 살릴놈항 사안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요

  • 76. ....
    '21.1.28 8:14 PM (175.123.xxx.77)

    확실한 증거 없이 사람 하나 파묻는 짓은 좀 그만 합시다.
    하루 이틀 당한 것도 아니면서 때마다 거짓말 하나에 우르르 몰려가서 부들부들하시네요.

  • 77. 저능 쉴드질
    '21.1.28 8:17 PM (203.254.xxx.226)

    애견 중성화가 인간 위한 거라고?
    애견 중성화시키면 견주가 뭐가 좋은데?
    터진 입들이라고 말도 많네.
    뭘 안다고 입질이니?

    개 파양을 7-8번 했다면
    그건 그냥 인간쓰레기라고!!
    거기다 안 했다고 발뺌까지 하는 인간이라고요.

    이거 저거 갖다 붙히면서 되도 않는 쉴드질은 그만들 해라.

  • 78. ....
    '21.1.28 8:24 PM (1.227.xxx.143)

    맞아요 무슨 죽을짓 했다고 이난리들인지
    연예인 참 피곤하겠어요
    박은석씨 부디 이주간만 인터넷 끊으세요 다른 먹잇감 나타나면 조용할거예요

  • 79. 쉴드질
    '21.1.28 8:50 PM (112.154.xxx.39)

    애견 중성화 왜 시키는데요?
    그거 개짖는 소리 안나게 하는거잖아요 그게 개를 위한건가요?
    개파양? 개를 갖다버렸나 학대를 했냐?
    상황 안좋으니 더 좋은곳으로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친척집에 보냈고 거기서 잘지내고 있다고 하는데 뭔 인간 쓰레기
    뭐가 저리 불만에 사람 꼬투리잡아 난리 치는건지 ㅠㅠ
    인생 참 불쌍타
    사는게 힘드니?

  • 80.
    '21.1.28 8:57 PM (58.121.xxx.69)

    누나집에 사촌형네 집에 준게
    파양이 아니라고요?

    한번이면 넘길수 있죠
    근데 여러 번 여러 마리의 동물들을 남에게 넘긴건
    파양이 맞습니다

    자기가 키우지 못하는 상황에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남 주고 자기는 또 새로운 개
    이게 말이 됩니까

    문제는 반복인거죠

  • 81. 댓글들 진짜
    '21.1.28 9:09 PM (77.166.xxx.180)

    가관. 82 10년인데 요즘 보면 정말 댓글들이 가관도 아님.
    자기만 옳고, 지 기준에 안 맞으면 그 사람은 도덕파탄자임.
    웃겨서 정말..

  • 82. ㅇㅇ
    '21.1.28 9:21 PM (116.125.xxx.200)

    설리 구하라 죽었을 때도 가정환경 운운하면서 입찬소리 하던 사람들이
    애니멀호더 쉴드친다고 설리 구하라 이용하는거 가증스러워요

  • 83. 헐대박
    '21.1.28 9:38 PM (39.112.xxx.106)

    쉴드질
    '21.1.28 8:50 PM (112.154.xxx.39)
    애견 중성화 왜 시키는데요?
    그거 개짖는 소리 안나게 하는거잖아요 그게 개를 위한건가요?
    개파양? 개를 갖다버렸나 학대를 했냐?
    상황 안좋으니 더 좋은곳으로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친척집에 보냈고 거기서 잘지내고 있다고 하는데 뭔 인간 쓰레기
    뭐가 저리 불만에 사람 꼬투리잡아 난리 치는건지 ㅠㅠ
    인생 참 불쌍타
    사는게 힘드니?


    ------------------

    미치겠다.

    중성화가 짖는 소리 안나게 하는 거라니!!!!!!!!!!!!

    미치겠다.헐.........

    개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면서...

    쉴드 치는 사람들 수준이 왜 이럼???

  • 84. 글쎄
    '21.1.28 9:51 PM (223.62.xxx.200)

    키우기 편하려고 인간만족 위해서 중성화 시킨거 아닌가요 동물이 스스로 중성이 되고 싶다고 하나요?
    성 본능 없애고 사는 동안 인간의 애완동물 시키려고
    최적화 시키는것 아닌가요

  • 85.
    '21.1.28 9:57 PM (223.62.xxx.84)

    쉴드는 뭐한다고 치겠어요
    개님 신격화 하는 분들이 겁나 오바하면서
    개랑 인간이랑 동급 이라는둥 가지가지 하니까
    보기 어이 없어서그러는 거겠죠 마음이 아픈분들
    대인관계가 실패 상처가 많아서 동물한테
    지나치게 집착하나 생각까지 드네요

  • 86. 와우
    '21.1.28 10:23 PM (211.204.xxx.54)

    김태호피디닮아서 진짜 못생겼어요
    솔직히 아침드라마 조연급도 감지덕지

    연기도 그저 그렇고 팬하 안나오면 좋겠는데

    재수없어요.
    양평집 6개월계약했다면서요 부모온다고..
    6개월뒤 다시 반지하간다니 그때보면 알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동물 사랑하시는 분이
    사람에게 하는 표현이 참...
    김태호피디는 왜 등장합니까?
    애견인 애묘인들이 다들 이런 시각을 갖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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