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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박은석이 직접 팬카페에 쓴 글 -> 멘탈 갑이네요

냥충격 조회수 : 22,310
작성일 : 2021-01-27 10:21:53
http://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82195713...



1줄 요약: (말문이 막혀서 한 줄 요약 불가)



IP : 180.71.xxx.10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냥충격
    '21.1.27 10:22 AM (180.71.xxx.10)

    http://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82195713...

  • 2. 공지22
    '21.1.27 10:23 AM (211.244.xxx.113)

    진짜 뻔뻔스러워서...얘가 멘탈이 와우....

  • 3. ...
    '21.1.27 10:24 AM (211.48.xxx.252)

    이 해명글보니 사람 바닥이 보이네요
    애시당초 뭐가 문제인지도 전혀 이해 못하고 "내가 인기있으니 별것도 아닌걸로 물어뜯네. 어이없다"는 논조임.

  • 4. 지켜보고
    '21.1.27 10:24 AM (221.159.xxx.16)

    나중에 이야기 하면 되는데, 해명 한다잖아요

  • 5. ...
    '21.1.27 10:25 AM (175.192.xxx.178)

    뭔 말인지ㅠ
    일단은 글을 이상하게 쓰네요.

  • 6. ...
    '21.1.27 10:26 AM (117.111.xxx.213)

    이때다 싶어서????
    이 글 하나만 봐도 인성 나오네요.
    솔직히 이 논란 터지고 박은석이라는 이름 알았네요. 본인이 대단한줄 아나봄 ㅎㅎㅎㅎ

  • 7. 00
    '21.1.27 10:26 AM (211.214.xxx.8)

    자세히 몰라서 그러는데
    저 해명이왜 뻔뻔한거에요?
    정말 갖다 버린거에요??

  • 8. 일단
    '21.1.27 10:26 AM (223.39.xxx.104)

    해명하는거 들어나보고 욕할래요

  • 9. ...
    '21.1.27 10:27 AM (112.214.xxx.223)

    멘탈은 둘째치고

    소속사 공식답변에 따르면
    동창의 주장은
    사실로 확인된거 같은데
    한마디로
    누군지 모를 동창의 거짓발언이라네요? ㅋ

    얘 진짜 좀 그러네......

  • 10. ...
    '21.1.27 10:28 AM (211.207.xxx.69)

    펜트하우스 안봤고 박은석 나혼산에서 처음 본 1인이에요.
    진상을 아직 다 알 수 없는 일에 연예인 너무 매도하는 것도 좀 그래요.뭐 하나 이슈만 생기면 죽일듯 달려드는 거..무섭...
    좀 기다려보죠. 요즘 사람 하나 매장하는 거 너무 쉬워요. 혹려 잘못을 했더라도 잘못한 만큼의 댓가를 치루면 되는데 항상 뭔가 너무 과한 느낌.

  • 11. ,,
    '21.1.27 10:28 AM (39.7.xxx.119)

    거짓 논란이라는 건가 근데 이런일이 해명이 가능할까 싶네요 지금 안 키우면 모를까 지금도 또 키우고 있는데

  • 12. ..
    '21.1.27 10:28 AM (211.184.xxx.190)

    그럴줄 알았다..이런거 싫어하는데
    진짜 제 생각이 맞았어요.
    나혼산 재방 봤는데 거기서 그 연예인 처음 봤거든요?
    근데 애완동물들 예뻐한다는느낌이 안들더라구요.

    그 강아지...눈 치울때 저 같으면 밖에 나와서
    뛰어놀게 할텐데...집안에 가둬두고..
    느낌이 쎄했어요.
    저도 이런글 남기는거 처음이에요.

  • 13. 바본가
    '21.1.27 10:29 AM (124.5.xxx.197)

    소속사는 뭐 한대요?

  • 14. 공지22
    '21.1.27 10:31 AM (211.244.xxx.113)

    지금쯤 그 동안 키웠던 애들 소속사에서 수소문하고 있을듯....인상도 별로던데...

  • 15. 윗윗님
    '21.1.27 10:31 AM (149.248.xxx.66)

    저도요. 저도 눈치울때 마당도 넓겠다 좀 뛰어놀게하지 생각했어요.
    배변패드도 아직 쉬 못가리는데 딱 한군데만 깔아놓고..보니 걔가 주로 싸는데가 있던데 강아지들은 싼데 또 싸거든요. 거기다 쫙 펼쳐놓으면 될것을 애만 혼내고..
    개 여러번 바꿨다는데 한번도 제대로 안키워본건 티나더라구요.

  • 16. ...
    '21.1.27 10:31 AM (222.112.xxx.226)

    애완동물을 어떻게해야 예뻐하는건데요?

    그럼 파양 안하고 학대해 죽이는게 나아요?

  • 17. 공지22
    '21.1.27 10:32 AM (211.244.xxx.113)

    김새롬하곤 완전 틀린케이스죠 어디다가 김새롬을 비교하는지 얘는 그냥 지 물건팔려고 순간 말실수한것 뿐인데 얘는 케이스 자체가 달라요

  • 18. ..
    '21.1.27 10:33 AM (110.10.xxx.108)

    이래서 다음에서 연예기사 댓글을 없앴지요.
    본인 해명도 아직 안 했는데 죽일 놈 만드네요

  • 19. 파양
    '21.1.27 10:33 AM (39.7.xxx.136)

    도 학대입니다만? 키우다가 자신 없어서 다른 사람한테 여러번 보낸게 유기 아니고 물리적 학대 아니니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소름이네요

  • 20. 윗님같은사람은
    '21.1.27 10:33 AM (149.248.xxx.66)

    그냥 처음부터 동물은 안키워야 세계평화에 이바지 하는거구요.
    님 인생은 누구하나 버리거나 학대해 죽이거나 둘중 하나인가봐요?

  • 21. ...
    '21.1.27 10:34 AM (222.112.xxx.226)

    파양 안하고 학대 방치 유기하면 벌 받지만

    동물들 안 버리고 살아있다는데 뭐가 문제에요

  • 22. 공지22
    '21.1.27 10:34 AM (211.244.xxx.113)

    222 이런 인간들을 위해 반려동물 키우는 교육을 해야해요 아예 머릿속에 이런 지식정보들이 없거든요.

  • 23. ...
    '21.1.27 10:34 AM (211.48.xxx.252)

    박은석 팬 많네.
    키울수가 없어서 파양을 했으면 앞으론 데려오지 말아야지
    이쁘다고 데려와서 마음바뀌면 파양하고
    또 데려와서 파양하고
    그게 정상이라고???

  • 24. ,,,
    '21.1.27 10:37 AM (118.235.xxx.243)

    소속사에서 말 같지도 않은 논리로 작업을 하나 아니면 이걸 또 정치글로 엮고 싶어서 간을 보나 이럴 시간에 그동안 파양한 애들 생사 확인이나 똑바로 하길

  • 25. 222.112
    '21.1.27 10:37 AM (203.254.xxx.226)

    초딩이니?
    사고가 바닥이라서.

    한심을 뛰어넘는 바닥.

  • 26. 222.112
    '21.1.27 10:38 AM (149.248.xxx.66)

    당신같은 무개념들이 장난감사듯 개 고양이 사다 누구 줘버리고 또사고 버리고 그러는게 문제요. 파양간 강아지가 또 파양될 가능성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책임지지도 못할 일을 벌여놓고 한번 버린것도 모자라 또사오고 또사오는데 문제가 없다고??
    에라이.

  • 27. ..
    '21.1.27 10:39 AM (116.88.xxx.163)

    해명은 지켜 보겠지만 쉴드치는 분들의 인성도 좋아보이진 않네요..

  • 28. ..
    '21.1.27 10:40 AM (118.235.xxx.211)

    파양하거나 학대하거나 둘중 하나입니까? 그런사람이 왜 자꾸 반려동물 데려옵니까? 그것만으로도 학대입니다 파양할 애를 자꾸 입양하는거..제정신아닌거죠

  • 29. 공지22
    '21.1.27 10:41 AM (211.244.xxx.113)

    애완동물 수집가예요 얘는 싫증나면 남줘버리고 귀여우면 또 사고 그러다 싫증나면 줘버리고~~

  • 30. ..
    '21.1.27 10:45 AM (223.62.xxx.204)

    파양이 문제가 아니라 적어도 아니다싶어 한번 파양했으면 다른 애들 데려다 바꿔가며 키우면 안되는거죠.
    생명에 대한 아무런 개념이 없는 동물키울 자격 없는 사람.

  • 31. ...
    '21.1.27 10:47 AM (222.112.xxx.226)

    그럼 조용히 지켜나 보던가
    박은석이 강아지 학대해서 죽인거 아니잖아
    강아지 좋아서 키웠지만 바쁘니 돌볼수 없었어
    지인에게 맡겼지만 그집도 정이 들어 데려오기 미안했겠지
    이사온집이 적적하고 외로워 강아지를 분양받았어
    첨부터 싫증나면 버리려고 작정하고 키우는 사람도 있을까?
    203.254.xxx.226 넌 그런앤가 보네 난 애견인 아니야
    비애견인이 보기에 이 정도로 죽일놈 만들 사안은 아니란거야

  • 32. 一一
    '21.1.27 10:47 AM (61.255.xxx.96)

    박은석이 누구인사 했더니 펜트하우스 로건리이군요
    펜트하우스 몇 번 잠깐 본 적 있는데, 로건리 배우가 뭔가 윤기가 안나고 촌스럽다고 생각했었는데..
    엑스트라급 외모?

  • 33. ㅇㅇ
    '21.1.27 10:47 AM (1.240.xxx.117)

    애완동물 키울 때는 전쟁이 나거나 이민을 가더라도 함께 움직인다는 마음으로 키우는건데...그냥 가족같은 마음으로 키우는거에요 전쟁나고 이민간다고 가족 버리나요. 나 미국에서 한국올 때도 키우던 멍멍이 같이 비행기 타고 왔고만

  • 34. 못키울상황
    '21.1.27 10:48 AM (118.235.xxx.211)

    인거 뻔히 알면서 데려다 키우는고 다른이 주고 또 데려오고..
    애견인 입장에선 죽일놈 맞는데

  • 35. 박은석팬아니지만
    '21.1.27 10:51 AM (124.5.xxx.143)

    동창말만 듣고 부르르 하는 것도 좀 그러네요
    주변에서 남 잘 되면 시기 질투로 과거사 부풀릴수도 있고
    아님 진짜 원래 박은석이 인성 나쁜 사람일수도 있는데 양쪽 말을 다 듣고 판단할 문제인데 일방적으로 사실확인도 안 된 얘기로 인신공격하는것도 보기 불편하네요

  • 36. ..
    '21.1.27 10:58 AM (61.98.xxx.139)

    애들 잘 크고 있다니 해명 들어보고 판단할래요.

  • 37. 000
    '21.1.27 11:07 AM (14.45.xxx.213)

    성시경 보니까 본집서 살 때 개를 오래 키웠고 10년 넘게 키우다 죽었는데 그 개랑 함께 잘때는 잠을 잘 잤대요. 지금은 혼자 살고 불면증 있어서 정신과의사인 사촌형한테 약을 받아 수면제를 먹어야 잠을 자는 날이 많다는데 강아지가 있으면 잘 잘 것 같대요. 개를 워낙 좋아해서 매니저가 키우는 강아지를 글케 이뻐하더라구요. 근데 자긴 못키운다고.. 혼자 살고 불규칙한 연예인이라 집에 며칠 비우는 날도 있는데 혼다 두면 너무 불쌍해서 자긴 못키운다 하더라구요. 그거 보고 성경 호감 생기던데 로건리도 본인이 감당 못할 거 같으면 입양 좀 신중해주심이.. 다행이 스핑크스 냥이들은 3년 넘게 잘 키우고 있어서 너무 쉽게 남줘버리고 다시 데려오는 상습범은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연예인들이 좀 나서서 펫샵리나 브리더에게 분양받는 것 좀 지양하는 분위기 만들어 줬으면..

  • 38. 머리쓰지마라
    '21.1.27 11:20 AM (124.5.xxx.197)

    어디서 비슷한 애들 사와서 지인네 한집에 몰아넣을 궁리하지마라!!!

  • 39. 놀고있네
    '21.1.27 11:44 AM (110.70.xxx.221)

    222.112.xxx.226)

    그럼 조용히 지켜나 보던가
    박은석이 강아지 학대해서 죽인거 아니잖아
    강아지 좋아서 키웠지만 바쁘니 돌볼수 없었어
    지인에게 맡겼지만 그집도 정이 들어 데려오기 미안했겠지
    이사온집이 적적하고 외로워 강아지를 분양받았어 
    첨부터 싫증나면 버리려고 작정하고 키우는 사람도 있을까?
    203.254.xxx.226 넌 그런앤가 보네 난 애견인 아니야 
    비애견인이 보기에 이 정도로 죽일놈 만들 사안은 아니란거야

    ㅡㅡㅡㅡㅡㅡㅡ
    이보쇼
    지 외롭다고 동물 데려오고
    바쁘면 유기하고
    또 외롭다고 다른 동물 데려오고
    또 마음변해 유기하고..

    이게 정상이예요?

    편들걸 편들어라.

  • 40. ㅎㅎ
    '21.1.27 11:52 AM (112.165.xxx.120)

    얼마전에 여기 사이트에서 어느 배우 아들 한국어 못하면서 방송 나온다고 엄청 까였었는데..
    그때 댓글에서 이 배우랑 비교한 댓글 참 많았었어요 배우하고싶어 한국 들어와서 한국말도 완벽하게 배우고 군대도 다녀왔다고~ 관심 없었지만 좋은 이미지였는데..

  • 41. 222.112.
    '21.1.27 12:01 PM (203.254.xxx.226)

    이해력도 뭣도 없으면 그냥 닥쳐!

    뭐? 키우다 힘들어서 파양을 밥 먹듯이 하는 게 그게 정상이니?
    학대막 안 하면, 어릴 때 이쁘다고 키우다 귀찮으면 걍 버리면 되는 거구나.

    너도 동물 절대 키우지 마라.
    기본 개념도 인성도 덜된 인간은 다른 생명체에 해만 된단다.

  • 42. ...
    '21.1.27 12:07 PM (117.53.xxx.35)

    한두마리도 아니고 7마리가 다 어떻게 됐는지 해명 못하면 이거는

  • 43. 우와
    '21.1.27 12:13 PM (115.40.xxx.191)

    지디 샤페이 강아지 두 마리 관리 안 했다고 엄청 욕먹었는데.. 지인도 아니고 부모님 펜션에 방치했다고요.
    근데 이 사람은(누군지도 모르겠지만) 엄청 뻔뻔하네요.

  • 44. ...
    '21.1.27 12:18 PM (222.112.xxx.226)

    '21.1.27 12:01 PM (203.254.xxx.226)




    입에 걸레물은 인간 광기보소
    닥치긴 뭘 닥쳐
    건수 하나 잡았지??
    그동안 어떻게 참았데
    입이 근질근질 잘근잘근 씹고 싶었는데
    사람들 칭송하지 왜 빚투 학투같은게 안 올라오나 기다렸는데
    이때다 싶지??

  • 45. 222.112
    '21.1.27 12:48 PM (203.254.xxx.226)

    ㅎㅎㅎㅎㅎㅎㅎㅎ

    말빨 안 서니
    너저분하게 이것 저것 갖다붙혀 dilution 하는 꼴이라니.
    ㅎㅎㅎㅎ

    이해력이 모자란 게 아니라 그냥 뇌가 없는 거로!
    너같은 인간이 이쁘다며 한 생명체 키우다 실증나서 버리면서
    각종 되도 않는 핑계를 대는 거야.

    작작해라.ㅎㅎㅎ

  • 46. 은석기시대
    '21.1.27 1:04 PM (116.39.xxx.162)

    ㅎㅎㅎ
    이게 팬카페 이름이에요?
    재밌네요.

  • 47. 은석기시대
    '21.1.27 1:07 PM (116.39.xxx.162)

    이 사람 처음에
    문근영 나오는 드라마에서 봤는데
    뭔가 마이클잭슨 수술한 얼굴 비슷하다
    했는데...
    뜬거예요???
    참 별로다 했는데...

  • 48. ㅇㅇ
    '21.1.27 1:20 PM (125.139.xxx.241)

    잘가라 로건리

    공식입장은 무슨
    소름 끼친다 박은석

  • 49. ...
    '21.1.27 2:34 PM (222.112.xxx.226)

    203.254.xxx 이참에 배우 하나 보내고 싶어 끝까지 나불나불
    그러거나 말거거다 옛다 관심~~
    박은석 별론데 관심 생기네

  • 50. 221.112
    '21.1.27 3:12 PM (203.254.xxx.226)

    또또 헛소리! 풉

    핵심 좀 벗어나지 말고
    그 아무말 대잔치는 딴 데 가서 나불대던가 말던가.
    누가 들어줄랑가 모르겠지만.

    너. 너무 같잖아서
    이제 너랑 그만 할란다. 수준이 영..

  • 51. ..
    '21.1.27 5:38 PM (61.254.xxx.115)

    해명글이라는게 윤리의식 책임감 1도없이 가법디가벼움.난 잘못없는데? 동창 걔는 모르는사람이고 알바아님.해명글 보니 비글은 안키웠다고하나 다른동물은 모두 지인이나 친척줬다는데 사진한장없이 그걸 믿으라고??

  • 52. 티비를 안봐서
    '21.1.27 6:01 PM (203.142.xxx.241)

    누군지 모르겠으나, 어쩌다 처음 한번은 키우다가 도저히 상황이 어려우면 주변에 분양할수도 있을것 같아요(진짜 처음 한번은..) 그런데 그게 두번세번이 된다면 그담부터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 일부러 그런다는 생각이 드니까, 잘못한거 맞죠. 진짜 저렇게 당당한게 더 이상할노릇

  • 53. .......
    '21.1.27 7:15 PM (117.111.xxx.218)

    에휴. 글에 지문이있어요
    뭐를 잘못했나 모르네요.

    http://theqoo.net/square/1821254941

  • 54. ..
    '21.1.27 8:32 PM (223.38.xxx.120)

    애완동물을 어떻게해야 예뻐하는건데요?

    그럼 파양 안하고 학대해 죽이는게 나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싸이코가 많다는 말인가??
    쉴드 칠 게 있지
    댓글 알바도 아니고
    그 많은 아이들 어디에 있을까??

  • 55. ...
    '21.1.27 9:57 PM (14.36.xxx.76)

    저사람도 문제지만...여기 댓글 실화인가..

    정말 이래서 동물 버리고 파양하는게 그렇게 많구나..
    양심없는 사람들 많네요...정말 벌받아요

  • 56. 그냥
    '21.1.27 11:00 PM (116.127.xxx.173)

    좀 가벼워 보이네요
    허고싶은거 다하는거 뭘하던 말던 이지만
    생명은 소유가아닌데ㅜ
    아니라면 좋겠다만
    글쓴거보니 매우겸손하지만은 않은
    느낌적인 느낌~!?
    우리 뭘리 어째~;;;;

  • 57. 헉,,,
    '21.1.28 8:57 AM (203.251.xxx.221)

    파양 안하고 학대 해 죽이는게 나아요????
    ==========
    와,,, 이런 글 뭐죠?

  • 58. ...
    '21.1.28 9:13 AM (112.220.xxx.98)

    멘탈 정상은 아닌것 같음...
    댓글에도 정상아닌사람 보이고
    주변에 저런사람있으면 너무 무서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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