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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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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베란다 캠핑을 왜이렇게들 하시나요 민폐예요

요즘 조회수 : 20,770
작성일 : 2021-01-26 21:28:09
베란다서 고기 구워 먹고 떠들고 술마시고
공동주택에서 즉 아파트 이건 아니잖아요
불이나면 큰일이고
고기냄새가 윗집 아래집 누수관 하수구 타고 베어들어
빨래에 누린내 ㅠ
요즘은 리조트 예전 환화나 대명 어디도 고기 환풍구 있는 부엌말고는
고기 못 구워요
그나마 바베큐장 있는곳만 해당한데
베란다에서 술마시며 고기 굽는가정들은 민폐아닌가요?


IP : 180.66.xxx.209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
    '21.1.26 9:30 PM (122.37.xxx.67)

    아무리 평수가 넓어도 아파트 베란다에서 그렇게 할 공간이 나오나요?
    돗자리깔고 고기 구워어요? 참 가지가지 하네요

  • 2. ㅇㅇ
    '21.1.26 9:30 PM (110.11.xxx.242)

    헐 진짜요?
    첨들었어요.
    저도 캠핑의자놓고 베란다에서 책정도는 읽는데
    고기를 구워요?
    한국사람 아닌거 아닐까요?

  • 3. ..
    '21.1.26 9:31 PM (118.218.xxx.172)

    제정신 아닌듯~~ 누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구워 먹나요? 그 연기 어쩔;;;

  • 4. 신고
    '21.1.26 9:31 PM (112.154.xxx.91)

    소방법 위반으로 신고할 일 아닌가요

  • 5. ......
    '21.1.26 9:32 PM (211.178.xxx.33)

    추운데 왜 베란다에서 ㅡ.ㅜ

  • 6. 집 소개하는
    '21.1.26 9:33 PM (118.221.xxx.115)

    프로마다..단독이나 정원아닌 집이라도
    작은 베란다만 있어도
    가족들과 파티해라, 고기구워라,수영장 만들어라
    아주 난리난리에요.
    당연히 할 수 있다고 주입하는거 같아요
    실제로는 주방베란다에서 생선만 구워도
    온 건물에 냄새 퍼지는데도요

  • 7. 넝쿨
    '21.1.26 9:37 PM (182.214.xxx.38)

    아파트 베란다 아니라
    타운하우스 테라스... 같은거죠??? 베란다에서 고기라뇨....

  • 8. ㅇㅇ
    '21.1.26 9:39 PM (112.150.xxx.151)

    진상들이에요.
    피해는 이웃들이 보고.

  • 9. 저희집은
    '21.1.26 9:41 PM (180.66.xxx.209)

    28층짜리 공동주택입니다

    아주 밑에집에서 베란다캠핑을 고기를 하도 구워대서



    환기하고 문 꼭 닫아도

    배수랑 누수관에서 냄새가 솔솔

    거기다 담배도 가끔 죽여요 ㅠ

  • 10. 아래
    '21.1.26 9:41 PM (1.241.xxx.94)

    제가 아래에 베란다 음식 냄새 때문에 힘들다고 글 썼는데요, 정말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 생선 굽고 찌개나 조림 하더라구요. 요새 너무 힘들어요...

  • 11.
    '21.1.26 9:45 PM (119.70.xxx.204)

    타운하우스에서도 민폐예요 얼마나 시끄럽고 냄새나는지
    몰라요 개들짖는소리는 어떻고
    타운하우스살다 나오는 사람들 다 시끄러워서나온대요

  • 12. ..
    '21.1.26 9:47 PM (39.125.xxx.117)

    맘까페에서 글 종종 보이네요. 생선이나 고기 구울때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굽는다고요. 저희 아랫집 중에도 있어요. 베란다 빨래 걷으러 나갔더니 삼겹살 구운 냄새로 꽉 차있었어요. 기껏 한 빨래에 삽겹살 냄새가 베어서 어찌나 짜증나던지..

  • 13. ...
    '21.1.26 9:52 PM (122.38.xxx.110)

    저 아는 집은 60평대 판상형인데 베란다트고 거기 정자 지었어요.
    거기서 뭐하겠어요.

  • 14. ㅇㅇㅇ
    '21.1.26 9:53 PM (123.214.xxx.100)

    이게 다 나 혼산 탓
    경수진인가 하는 배우때메 ㅉㅉㅉ

  • 15. ㅇㅇ
    '21.1.26 9:54 PM (122.45.xxx.233)

    맞아요
    도심 집들이 거리도 가까운데
    저희 앞집에서 자주 그래요
    마치 캠핑온 것처럼 고기굽고 떠들면
    창문도 못열고 시끄럽고 냄새나서 힘들어요

  • 16. 나빠요
    '21.1.26 9:54 PM (1.231.xxx.128)

    우리 아랫집도 고기등 냄새나는것은 베란다에서 굽는거같아요 뮈 먹는지 다 알게되는 ㅠㅠ

  • 17. 궁금증
    '21.1.26 9:55 PM (223.38.xxx.158)

    전 평생 주택 살다 좀있다 아파트 갈 예정이라 궁금해서 그런데요..뒷베란다에 보조주방들 있잖아요..거기서도 생선 구으면 안되나요?

  • 18. ..
    '21.1.26 10:05 PM (39.125.xxx.117)

    뒷베란다에 보조주방 있으면 거긴 조리해도 되는거죠. 주방도 아닌곳에서 부르스타 펴놓고 그 짓을 하니 그런거에요.

  • 19.
    '21.1.26 10:07 PM (218.146.xxx.119)

    베란다에서 삼겹살 굽나 부엌에서 굽나 음식냄새는 다 퍼집니다. 아래층에서 청국장이라도 끓여먹으면 칼들고 내려가시겠네요.

  • 20. 구해줘 홈즈
    '21.1.26 10:23 PM (14.32.xxx.215)

    베란다에서 고기 구우란 소리 할때마다 어이없어요
    박나래 이웃이 제일 불쌍함

  • 21. 에휴
    '21.1.26 10:24 PM (180.66.xxx.209)

    님들 글좀 읽어 주세요
    삼시 새끼는 다 주방에서 하겠죠 집집마다
    그냄새도 청소시 문을 열면 들어오기도 하고요

    제말은

    베란다에 캠핑용 상을 깔든 신문지나 돗자리 휴대용 의자를 준비

    해서 까스렌지에다 고기꾸우며 캠핑을 즐긴다는 거죠

    위험하죠

  • 22. 에효..
    '21.1.26 10:32 PM (223.38.xxx.158)

    원글님 아는데요..글을 잘 안읽은게 아니라 베란다에 빨래 널어놓은데 냄새 배인다니까 뒷베란다에도 빨래 너는집 있잖아요..그래서 아파트 안살아본 경험으로 어머 싶어 물어본거지 원글님 글쓴걸 안읽은게 아니예요..원글님은 앞베란다같은델 말씀하신다는거 알아요..

  • 23.
    '21.1.26 10:45 PM (180.66.xxx.209)

    네 죄송합니다

  • 24. ..
    '21.1.27 8:22 AM (112.144.xxx.212)

    원글님 여기는 20년된 구축 베란다있는 아파트에서 베란다에서 화초키우기 요리 고추말리기 장독 보관하기 등등 온갖거 다 하는 50대 이상 할머님들이 많아서 공감 못받으실거에요.
    베란다에서 고기구워먹는거 이상한 일 맞죠

  • 25. ...
    '21.1.27 10:43 AM (24.150.xxx.220)

    위의 ... 님은 할머니 운운하면서 세대갈등으로 돌리네요? 아주 저열한 방법이에요.

    원글님, 관리실에 당장 신고하세요. 없으면 소방소에 전화하세요.
    아랫집에서 불이 난건지 고기를 구워먹는건지 연기가 난다고요.

  • 26. ㅇㅇ
    '21.1.27 11:07 AM (49.142.xxx.33)

    캠핑 어쩌고 하길래 직화로 (나무나 번개탄 숯 태워서) 고기굽나 했더니 휴대용 가스렌지ㅇ다 팬으로 구워먹는다고요?
    냄새는 둘째치고 그게 뭔 캠핑이래요? 날도 추운데 진짜 여러가지 하네...
    주방에서 구워먹나 집 베란다에서 구워먹나 캠핑 아닌건 마찬가진데;; 참 힘들게도 사는군요..
    저희도 고기 자주 구워먹어요. 환기 시키고 환풍기 켜고요. 후라이팬이나 오븐에요...
    그걸 왜 굳이 힘들게 앞 베란다까지 가져가서 구울까요...

  • 27. 베란다
    '21.1.27 11:21 AM (1.230.xxx.102)

    저희 아래집 할머니신가 본데,
    베란다에서 음식 하세요.
    청국장 끓이고 고등어 굽고, 김치찌개... 냄새로는 음식 솜씨 좋은 분인 것 같아요.
    겨울엔 그나마 나은데, 한여름에 아침마다 그 집 음식 냄새 때문에 깹니다. ㅜㅜ
    관리사무소에서 아무리 하지 말라고 해도 안 들으세요.

  • 28. ㅠㅠ
    '21.1.27 11:55 AM (112.165.xxx.120)

    캠핑카페에 그런 사진 많아요...
    베란다에 캠핑의자테이블 두고 고기 구워먹는거요.............
    전에는 집에 냄새때문에 부엌대신 베란다에서 구워먹는다더니
    요즘은 캠핑을 못가니까 그 기분 느끼려고 베란다에서 즐기더라고요
    안그래도 저도 건조기없이 앞베란다에 빨래 널어서 그런 글들 보면 걱정되긴해요
    그리고 광폭베란다는 어지간한 작은 방 크기예요,,

  • 29. ᆢ? ?
    '21.1.27 12:21 PM (223.39.xxx.63)

    여기서 베란다~~앞 베란다 인가요?

    옛 아파트구조는 베란다 조금넓어도
    요즘스타일은 많이 좁고~
    아예 앞베란다가 없는 경우가 훨씬
    더 많던데 어디 앉을 자리가?

    보통 뒷쪽은 세탁기등 놓고 쓰는ᆢ
    말은 보조주방이라고 하기는 해도
    거기에서도 음식 만드나요?

  • 30. ....
    '21.1.27 12:24 PM (1.237.xxx.189)

    베란다에서 허락되는 냄새는 섬유린스까지에요
    지만 아는 이기주의죠
    지 집에 냄새 퍼지는거 싫어 다른 집에 냄새 퍼트리는거잖아요
    맨날 보는 베란다에서 뭔 기분이 난다고 쳐먹고 싶을까요

  • 31. 가을볕
    '21.1.27 12:40 PM (223.131.xxx.246)

    저는 4층인데 마주보는 옆집 4층베란다에서 일주일에 2번이상 숯피워서 고기를 구워요
    요즘 날씨에는 밖에서 구워서 집안으로 나르네요
    구청에 신고했는데.. 규제할 법이 없다고..
    아~놔!!!

  • 32. 관리실
    '21.1.27 12:45 PM (223.38.xxx.84)

    에 말해요.방송이나 세대주에게 주의를요청해요.

  • 33.
    '21.1.27 12:51 PM (115.23.xxx.156)

    민폐네요ㅡㅡ

  • 34. ..
    '21.1.27 1:01 PM (221.145.xxx.167)

    20년넘은 30평대 아파트 뒷베란다 방 창문 벽쪽으로 에어프라이어 놓고 쓰는데 고등어 구우면 온집안에 냄새 엄청나더군요, 겨울이라 모든 문 다 닫았는데도 앞베란다까지 냄새가 퍼져 가더군요.. .당연 윗집까지 냄새 올라갔겠지요. 앞으론 쪄먹던지 . 기기를 안에 들여놔야 할까봐요

  • 35. ...
    '21.1.27 1:22 PM (189.121.xxx.50)

    해외인데요. 여기 사람들도 고기 구워먹고 노는 거 좋아해서 좀 좋은아파트는 지을 때 베란다 환기 시스템이 따로 있어요
    바베큐하면 냄새 장난아니니 환기 시스템을 30분 전부터 돌려야 해서 미리 아파트에 신고해요.
    환기 시스템이 있는 것도 미리 신고하는 것도 대박.. 이나라 별로 선진국도 아닌데 이런 시스템이 되어 잇는 게 너무 좋네요. 이러니 이웃간에 분쟁도 없고 주민들이 걱정없이 즐겨 고기 구워 먹어요
    우리나라는 그런 시스템이 없고 룰이 없으니 이런 사태가 벌어지네요
    층간소음도 그렇고 알아서 조심하는 수밖에

  • 36. ..
    '21.1.27 1:22 PM (116.39.xxx.162)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60대 진짜 할매라고 하고 싶네요.
    이상한 약초를 베란다에서 끓이고
    젓갈을 끓이고...
    참다가 관리실 전화하고
    베란다 내다 보고 막 소리 질렀네요.
    지금 생각해도 미친뇬이던데....

  • 37. 1212
    '21.1.27 1:24 PM (180.70.xxx.230)

    진짜 민폐종자들. 지들만 생각하는 인간들 참 많아요 ㅠ_ㅠ

  • 38. 60평
    '21.1.27 1:42 PM (182.216.xxx.172)

    60평인데
    뒷베란다에
    아예 냄새나는 음식 빨래 삶기 같은거 하라고
    간이 주방을 만들어 줬어요
    물론 저희는 집에서 잘 먹지도 않고
    식구도 적어서 베란다는 아예 전기 코드를 뽑아버리고
    한번도 안썼지만요
    그래서 뒷베란다에서 나는 냄새들은 그냥 묵인했어요
    뒷베란다 창문은 늘 열어두구요

  • 39.
    '21.1.27 1:46 PM (182.216.xxx.172)

    어디서든
    캠핑놀이는 집에서 안됩니다
    냄새도 그렇고 얼마나 시끄러울까요?

  • 40. oo
    '21.1.27 1:54 PM (59.12.xxx.48)

    나란히 단독주택 있는 ㅂㅏㄹ코니에서 고기구워먹어도 냄새 사방으로 다퍼지고 요즘 구해줘홈즈등 방송마다 발코니있는집 찬양이던데 봅에는 노란 송화가루로 다 덮여있고 발코니에 둔 식탁과 의자에는 쬐끔만 미세한 벌레들이 기어다니거 정말 부지런하지않으면 발코니관리도 힘듭니다.

  • 41. ㅎㅎㅎ
    '21.1.27 1:56 PM (112.165.xxx.120)

    넓은평수 보조주방 있는 집은 괜찮죠~
    냄새나는 음식 하라고 그렇게 설계해둔거잖아요
    친구네집도 거기서 생선,삼겹살 이런 요리 하는거 넘 부럽더라고요
    그리고 보통 뒷베란다에 빨래를 널진 않고.. 문도 닫아두는 경우가 많지요

  • 42. 광폭발코니
    '21.1.27 1:58 PM (175.113.xxx.17)

    화단도 나오고 전실 써비스로 주던 해가 있었잖아요.
    그 시기가 언제까진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2005년도에 지어진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화단 걷어내면 제법 넓게 나오는데 거기서 그 짓거리하는 집 있어요
    아래아래층 집이 이번 달에도 벌써 두어차례 그러고 있네요
    불 안 날까 겁나기도 하고 뭘 굽는지 몰라도 매케한 연기가 올라오면 볕이 좋아서 발코니에서 노는 울 멍뭉이들 난리가 납니다
    제발 자제 좀 해달라고 하고 싶지만 자기집에서 벌이는 짓이라 말 해도 되나 싶어 참고만 있어요ㅠㅠ 저녁까지 그 짓을 하니 환기도 어렵고 미칩니다

  • 43. ..
    '21.1.27 2:21 PM (211.184.xxx.190)

    동네 지인이 자기집 거실 베란다에 아예 인조잔디깔고
    캠핑용품 쫙 셋팅해놓고
    여기서 고기굽고 캠핑기분낸다고 자랑하던데
    어이없었어요..

  • 44. ㅁㅁ
    '21.1.27 2:50 PM (112.209.xxx.10)

    엘리베이터에 써붙이세요.
    다른집에 얼마나 민폐인지 잘 모르고 하는 행동이지 않을까요.
    알면 조심하겠죠

  • 45. 지역
    '21.1.27 4:29 PM (116.39.xxx.248)

    지역 카페에 그런 사진 많이 올라와요
    캠핑 못가서 베란다를 캠핑장으로 꾸몄다고
    고기 구워먹는 사진..

  • 46. 만날
    '21.1.27 6:57 PM (218.55.xxx.252)

    박나래가 테라스만보면 고기구워먹는얘기하니 다들괜찮은줄

  • 47. 푸하하
    '21.1.27 7:20 PM (223.39.xxx.113)

    인스타
    베란다 캠핑검색하니 2만개... 진짜 진상퍼레이드네요
    아파트에서 뭔짓인지?
    관리실 신고하세요. 화력용품 사용할때는 소방시설 스프링쿨러 기본. 앞베란다는 하면 안돼 불법입니다

    구워와서 세팅도 아니고 부스터로? 진짜 미개하네요

  • 48. 베란다 캠핑은
    '21.1.27 7:24 PM (116.124.xxx.163)

    맨꼭대기층에서만 할 수 있는 특권인데 그게 언제부터 바뀌었나요? 꼭대기층은 다른 층보다 더 추워서 난방비 더 나오지만, 층간 소음에서 그나마 자유롭고 베란다 캠핑이 가능하다는게 특권인데. 세상이 이상해졌어요!!!

  • 49. ...
    '21.1.27 8:00 PM (115.137.xxx.86)

    서로 조심해야 하는 공동주택이라면 자제해야죠.
    부엌에서 고기를 구워 나는 기름 냄새와
    베란다에서 숯불 피워 내는 고기 냄새는 차이가 납니다.
    그 냄새의 양도 문제지만 이웃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거죠.
    베란다에서 떠들면 엄청 납니다.

  • 50. 유럽
    '21.1.27 9:37 PM (188.149.xxx.254)

    189.121 해외님~
    우리집에도 발코니에서 음식 바베큐 해먹으라 써있긴한데 아직 그러진 않았는데요. 신고요? 발코니가 정말로 발코니이고 앞에 유리창 없이 뻥 뚫려져있어요. 바베큐하면 냄새가 위로 올라가는데 괘안을까 싶기도 하고 발코니에도 소리나지않게끔 위 옆으로 소리없애는 용구 쫙 깔아놓기는 했는데...냄새없애는 기구는 어디에도 안보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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