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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룸사롱 다니는 여자들 얼굴 실제로 봤어요. 생각보다 안이쁘네요.

... 조회수 : 33,113
작성일 : 2021-01-26 18:24:34
강남이 아니라서 그런가
친구랑 해장국 먹으러 들어갔는데 거기 주인장 아주머니와 친구가 좀 친해요.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아가씨 넷이 해장국 포장하러 왔는데
복장이... 트레이닝복에 화장기는 없는데 눈밑에는 애벌레 한마리씩...
아주머니가 그 아가씨들 가고나서 요기 앞에 룸사롱 아가씨들이라는데
친구랑 솔직히 좀 의아했어요
제가 알기로 룸사롱 아가씨들은 그래도 얼굴이 이쁘다 들었는데...
몸매는 다들 날씬한데 그렇다고 딱히 몸매가 아이돌처럼 비율 좋거나 특출난 여자도 없었고 그냥 보통 비율에 날씬하기만한 몸...
얼굴도 딱히 이쁘다고는 말할수 없는 수준이던데요
그냥 평범한데 빡센 얼굴이랄까
그중에 한명은 약간 이쁘장 정도인데...
그렇다고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고...
저는 룸사롱이라면 그래도 봤을때 이쁘다 싶은 정도는 되겠다 싶었는데
아니라는것에 좀 놀람
하긴 그 정도로 이뻤으면 그런데서 일 하지도 않았겠죠
아주머니는 진짜 이쁜애들은 스폰 잡아서 눌러 앉는다던데...
그래서 그런가 생각보다 안이뻐서 좀 의아했네요


IP : 49.166.xxx.1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젠가
    '21.1.26 6:26 PM (61.253.xxx.184)

    유튜브에 직장인들 찾아서 인터뷰하는데
    전직 업소녀 나왔는데
    와.....세상에 너무 못생겨서..(가슴도 반은 훌러덩 드러내고..댓글들이....가슴좀 어떻게 하라고..)
    놀랐어요.

  • 2. ㅇㅇㅇㅇ
    '21.1.26 6:26 PM (203.230.xxx.251)

    날씬하면 말 다 한거 아닌가..ㅋㅋㅋ 그 몸매로 화장 빡세게 하고 야시시한 옷 입으면... 10에 8은 넘어와요

  • 3. 계속
    '21.1.26 6:28 PM (14.32.xxx.215)

    룸사롱만 눈에 들어와요

  • 4. ...
    '21.1.26 6:29 PM (49.166.xxx.17)

    그러긴할거 같아요
    날씬한데 야시시 입고 화장하면 남자들은 좋아하겠죠
    그런데 저는 그래도 좀 이쁠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아니여서 좀 많이 놀랐어요

  • 5. ...
    '21.1.26 6:31 PM (219.240.xxx.137)

    급이 있겠죠.
    소위 그 텐프로가 아니라 그런가봄

  • 6.
    '21.1.26 6:33 PM (223.38.xxx.14)

    모자를 꼭씀 군모같은거 신사 논현동다니면 자주보이고

  • 7. 아니
    '21.1.26 6:36 PM (223.38.xxx.46)

    언니들 신기하네요
    배달 안 시키고 직접 포장하러 간다고요?
    그것도 넷이서 같이?
    배달 앱 시작이 논현동 언니들 피곤한데 불닭발 편히 집에서 받아 먹고 쉬라고 테헤란로 공돌이가 만들었다는 소리도 있잖아요

  • 8. 하도
    '21.1.26 6:36 PM (58.143.xxx.157)

    얼굴이 누렇더라고요.
    피부화이트닝해도 술담배로 간이 상해서
    자기 나이보다 최하 5살 많아 보이는 건 왜인지

  • 9. .....
    '21.1.26 6:40 PM (1.237.xxx.189)

    잠도 안자고 술 퍼마시고 남자 상대로 일하는데 얼굴이 닳고 닳지 좋겠어요
    사람이 생김새도 중요하지만 피부도 쉬어야하고 환경도 중요한데

  • 10. ㅋㅋ
    '21.1.26 6:40 PM (121.152.xxx.127)

    해장국 아줌마 진짜 싫다 뒤에서 꿍시렁

  • 11. ..
    '21.1.26 6:45 PM (218.236.xxx.103)

    얼굴은 따라할수 있어도
    몸매는 불가능하잖아요.
    그들의 능력이예요

  • 12. ...
    '21.1.26 6:54 PM (223.39.xxx.52)

    ㅋㅋㅋㅋ 몸매가 그들의 능력?

    왠지 이 댓글 수상하다 수상해

  • 13. 아이피 확인
    '21.1.26 7:04 PM (106.102.xxx.228)

    그 유명한 49.166.xxx.17 아이피 잖아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57582&page=1&searchType=sear...
    모솔아재가 오늘 점심에 싸지른 글...
    제목 : 성형외과 의사들 원래 그 일 10년 정도 하면 무당 되나요?

  • 14. **
    '21.1.26 7:46 PM (39.123.xxx.94)

    이 아저씨는 머하는 사람이예요? ??
    주제도 참 다양하게 올라오네....

  • 15. 아저씨
    '21.1.26 7:47 PM (222.106.xxx.155)

    가 후진 동네 살아서 그래요. 텐프로 예쁜 애들 많은데^^

  • 16. ㅎㅎㅎ
    '21.1.26 7:56 PM (125.177.xxx.100)

    이런 주작글은 왜 ???

    댓글 모아서 뭐하려고

  • 17. ........
    '21.1.26 10:15 PM (112.150.xxx.84)

    그게 직접 해장국 먹으러 오는 룸살롱 아가씨랑
    업소 나가도 술 안마시고... 혹여나 마셨더라도 해장까지 책임져 주는 대접을 받는 룸살롱 아가씨와의 차이예요
    건너건너 우연히 알게 된 사람때문에 그 세계에 얘기를 들었는데
    그 세계에도 계급이 굉장히 다양했어요

  • 18. 텐프로
    '21.1.26 11:00 PM (110.70.xxx.219)

    인지 모르겠으나 강남 호텔 근처( 저희집근처)인데 청순하고 예쁜 젊은 애들이 많더라구요. 대학생 느낌에 손발 가늘고 여리여리.. 그래서 뉘집딸래미인가했는데 친구왈 텐프로 아가씨들이라고.. 깜놀했어요. 티비에 나오는 대학샡 신인탤런트급이에요.ㅡㅡ

  • 19. ...
    '21.1.26 11:18 PM (223.39.xxx.1)

    제가 논현동 10년 가까이 세 준 사람들 거진 룸녀들.비싸서 일반인들은 거의 못들어오는데 솔직히 이쁜애들 거의 없어요. 그나마 어린애들이 성형해서 잠시 이쁠뻔? 연예인도 제법 봤는데 룸녀는 딱 티납니다. 연예인들은 말라도 팔다리 길이가 달라요.

    룸마담되는것들 서른만 넘어도 못봐주는 얼굴들 수두룩
    60키로급 돼지도 많아요. 거짓말은 밥먹듯하고
    그리고 지저분하기는 최고봉
    더러운거 말도못함

    덧붙여 새로 이사오고 사람이 한달넘게 안보이고 월세 들어와서
    걱정되 가보니 성형해서 딴사람 못 알아볼정도로
    그전은 진짜 엄청 평범넘어 살짝 촌스럽더니
    한달 안보인건 일본에 출장 갔던거라고

  • 20. ...
    '21.1.26 11:33 PM (203.243.xxx.180)

    그렇게 몸둥이를 수백 수천명한테 팔고다니니 얼굴이 탁하고 풍기는 느낌이 다르더군요 ㅁ ㅊ 남자들은 뭐 치마입은 여자는 취해서 다 좋다고하겠지만요 몸도 썪어가고 영혼도 썪어가는거죠

  • 21. 얼굴몸매
    '21.1.26 11:37 PM (112.214.xxx.197)

    다 떠나서 낮에 자다깨서 맨얼굴 찌들고 생기없는 얼굴들 한번이라도 보면 이쁘고 뭐고 다 소용없어요
    거기에 담뱃내 알콜향은 덤이고요
    그 찌든 느낌 안본 사람들은 모르죠
    돈을 얼마를 버는진 몰라도 막장은 저런게 막장인가싶었음요
    강남 역삼 부동산 집구하러 낮에 다니다 보면 은근많거든요

  • 22. 성형빨
    '21.1.26 11:46 PM (175.112.xxx.243)

    룸 안가도 예민한 사람들은 금방 알아보구요
    자기들은 일반인처럼 보일꺼라 여기지만 특유의 룸 나가는 여자들 화장법과 머리 스타일
    정해져 있어요.
    평범이하녀도 그런데 가면 룸녀로 만들어줍니다
    성형도 룸녀들이 많이가는 성형외과가 따로 있다고
    전직이 업소녀같은 코디 실장이랑 일수찍는 남자랑 한팀으로 움직이는데
    옛날은 화장품 옷팔아 빚깔면 요즘은 성형이랑 미용실 월티켓
    돈 땡겨주고 그래서 비슷한 얼굴이 같은 느낌이래요
    업소 조명빨 성형있다고

    업소녀 미용실 있던 언니가 이야기해주던데 거기 업소 드라이빨이 있다고 배우러가고 그랬다네요
    오래 일하면 목소리도 술담배에 찌들어 이상한 허스키랍니다

  • 23. 고급은
    '21.1.27 12:32 AM (124.53.xxx.159)

    그렇지도 않아요.
    오래전 지방 관광호텔 사우나에 그녀들이 날마다 출몰했는데
    벗은몸도 예쁘고 얼굴은 아주 착해보이고 청순 그 자체,
    소문이 서울에서 데려오고 정치인들이랄지 특 에이급들만 가는 곳이라 했어요.
    얼굴은 예뿐건 기본 말갛게 애기들 같이 순하게 생겼고 피부도 몸매도 손 발도
    다 곱고 예뻐 넋놓고 봤던 기억 있어요.
    있는 집에서 곱게 자란거 같은 느낌에 상냥하고 나긋나긋 다들 착해보여 놀랐어요.

  • 24. 예전
    '21.1.27 12:41 AM (175.119.xxx.87)

    논현동 역삼동 근처 살았었는데 밤 미용실 가면 청순하고 이쁜 대학생같은 언니들처럼 청순해요 미용실 원장님 얘기듣구 알았어요 청순해요 의외루

  • 25. 창녀들
    '21.1.27 12:52 AM (183.98.xxx.33)

    몸파는 창녀둔 죄다 아랫도리 사용비 올리려고 지들끼리 급 나누고
    그런거네요.
    7080년대도 빨간립스틱 시대도 아니고
    치장에 돈 더쓰냐 아니냐 차이뿐이고 업소형 청순화장은 있죠

    텐프로 마담녀가 스폰잡아 바로 아랫집 살았는데 그냥 딱 티납니다.
    어디 시골동네 지방에서나 그런 여자 첨보니
    잘자란 부자집 예쁜 여자들 보지도 못했고 본 적도 없는듯

    여기도 업소녀들 꽤 있어 자찬할거란 생각도 들고
    진짜 어디 딱 어정쩡 성형녀들이던데
    청순이 아니라 맹순이는 제법있죠. 그러니 그 짓하고 사는거고

  • 26. 푸하하하
    '21.1.27 1:00 AM (188.149.xxx.254)

    223.38.님 쵝오~ㅋㅋㅋㅋㅋ

    그 맨날 여자 타령질하는 아재 또 만선이네.

  • 27. 파하하
    '21.1.27 1:51 AM (73.53.xxx.238)

    룸녀들이 여기 까지 들어와서 있은 집에 예쁘고 청순하고 말깋고 있는 부티 나고 어쩌고 그런 답글 다는데, 진짜 사람들이 멍충인줄 아나
    예쁘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무슨 짓 해서 돈 버는지 다 아는데
    배나오고 머리 벗겨진 아저씨들 상대로 홀딱 벗고 빨라면 빨고 기라면 기고 갖은 생쇼를 해가며 좋아 죽는척 헐떡거리며 몸으로 다 받아먹으며 그 짓해가며 돈 버는게 몸파는 여자들인데 겉으로 외모가 예쁘고 날씬하다고 그게 정상적인 사람입니까? 가정 있는 유부남들한테 그짓해가며 기본윤리의식조차 없는 존재들 돈위해서라면 별짓도 다 하죠

  • 28. 11
    '21.1.27 4:55 AM (121.167.xxx.2)

    여의도 직장인입니다. 몇년 전에 사무실 옆 지근거리 빌딩 지하에 룸싸롱이 많았어요. 저녁 먹으러 가다보면 출근하는 룸녀들을 만났는 데 텐프로가 평범한 여의도 오피스에 있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룸녀겠죠..
    근데 청순하고 여자인 저도 뒤돌아 보게 만드는 미모는 맞아요. 시선을 끌어서 보다가 지하로 들어가는 걸 보면서 직업이 유추됐다는.
    여의도라 연예인들 많이 보는 데요.... 룸녀도 이쁘긴 이쁩디다.

  • 29. ...
    '21.1.27 8:04 AM (49.166.xxx.17)

    궁금해서 텐프로 다니는 남자들 실제 후기를 보니 텐프로 가도 청순 타입은 거의 없다네요
    거의 성형한 빡센 얼굴인데 그 중에서 좀 이쁘고 덜이쁘고의 차이라고..

    하긴 그럴만도한게 뒤돌아볼만큼 이쁘면 월천이상 받으며 스폰했을거라 생각하네요
    그럴 능력 안되니 술마시고 몸 팔고 사는거겠죠

  • 30. ㅇㅇ
    '21.1.27 9:43 AM (59.11.xxx.8)

    그냥 강남 영동시장쪽 가도 똑같아요
    텐프로 가는사람이 얼마나 많겟다고.

    낮에 돌아다니면 추리닝 모자 노화장 여자들.
    화장안하면 성형티가 넘 마니나서 그런거고

    5시 이후 미용실에서 변신하고 옷빨 조명빨 받으면
    성형티 확줄어들고 청순해보이기도 함

  • 31. 갤러리아에
    '21.1.27 11:24 AM (117.111.xxx.60)

    대낮에 돌아다니면 명품 브랜드의 티셔츠 쪼가리나 트레이닝복 입고 댕기는 청순한 성형 미녀들 있어요 성형한 거 알겠는데도 청순하고 이쁘고 와 돈 진짜 많나봐 이런 생각이 들겠금 명품브랜드로 하고 다니는 애들 있어요 근데 제가 와 쟤넨 슬리퍼까지도 다 좋은 거네 라고 생각했는데 아는 오빠 왈 쟤네 딱 봐도 룸수저라고...

  • 32. 갤러리아에
    '21.1.27 11:25 AM (117.111.xxx.60)

    근데 이것도 제가 회사가 그쪽일때 예전 이야기라 요즘에도 그럴지는 모르겠네요

  • 33. 사우나
    '21.1.27 1:22 PM (49.168.xxx.38)

    동네 목욕탕 문닫아서 찾다가... 강남 룸녀들 다니는 사우나인지 모르고 갔었어요. 본의아니게 대략 20명 정도 술집여자들 알몸들을 봤네요. 저랑 어떤 중년아줌마 빼고 다인듯 했어요.
    희안한게.. 대부분 골반은 좁고 가슴만 컸어요. (아마도 수술) 몸에 문신은 다했구요... 허리에 금장식을 한여자들이 많았구요 태닝도 기본인듯... 아주 추녀도 없지만 이쁜여자도 없었어요. 다들 화장발 옷발.. 머리발.. (솔직히 외모로 줄세우면 제가 앞줄 언저리일듯)
    암튼.. 불가마에 앉아 대화하는거 듣는데(저도 모르게 귀쫑긋) 진상손님 얘기.. 마담흉.. 그 중 스폰있는 잘나가는 누군가의 뒷얘기.. 앞으로 그만두면 먹고살 걱정이야기.. 하더라구요. 담배냄새랑 왠지모를 찝찝함 때문에 2번은 안갔어요.

  • 34. .....
    '21.1.27 1:38 PM (222.106.xxx.12)

    예쁘면 뭐가요??
    그렇게 빡세게 꾸미는데 예쁘겠죠.
    외모로 먹고 살잖어요.
    몸팔고 영혼파는 사람이죠

  • 35. 싼티작렬
    '21.1.27 3:14 PM (223.39.xxx.60)

    청순한 외모 룸수저 들의 최대 희망사항일 뿐 ㅋ
    실물이 대부분 성형한 미녀도 아닌 일반인 수두룩
    일반인 스러운걸 청순이라 하구요.
    또래 2030대랑 비교하면, 일반인 수준이면 양호 할 정도로
    진짜 싼마이들 티 엄청나요. 싼티들이 타고난건지

    그리고 텐프로 돈 더 받으니 외모 당연히 이뻐야하는데
    것도 일반인 빡시게 꾸민정도? 그나마 일반인스럽고 싼티 적은애들
    인물 없어서 개나소나 성형해서 룸 몸팔수 있어요
    성형만하면 다 해요

    텐프로 하느니 연예인이나 셀럽하는데 워낙에 싼티라서
    연예인 지망생급들도 겨우 될까말까
    여기 업소녀들 개뻥도 심하네
    여즉 외모 안되서 아랫도리만 팔면서 우습네요

  • 36. ..
    '21.1.27 5:14 PM (61.254.xxx.115)

    나도 봤는데 성형괴물이던대요 가슴수술하고 .아님 진짜 평범요

  • 37. 인스타보면
    '21.1.27 6:33 PM (180.70.xxx.102)

    룸녀인지 창녀인지 많이 있잖아요. 마르고 가슴은 수술해서 완전크고, 얼굴 다 고쳐서 성형티 빡 나고...
    꼭 부잣집 딸인척 하잖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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