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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부모님이 용돈을 달라고하시는데요

ㅇㅇ 조회수 : 17,567
작성일 : 2021-01-25 12:14:46
간단하게 말하면
남편은 2남중 차남이예요.
결혼전에는 시부모님께 월급다드리고 생활비만 타썼대요.

장남 결혼할때
2천만원+인테리어비용+중형차 이렇게 지원해주셨고
(지방소도시 없는집에서
이정도면 많이 지원해주신거라 생각하고
있는돈으로 해주신게 아니라 빚내서 지원해주심)

차남은 한푼도 지원없었고(축의금까지 다가져가심)

저희 신혼전세집구할때 돈이 모자라
2천만원만 며칠동안 쓴다고 빌려달라고했는데
돈없다고 일언지하에 거절당했어요.
다행히 친정엄마가 빌려주셔서
며칠만에 다시 돌려드렸구요.

8년전 아버님이 자영업 업종변경으로
장남과 차남에게 각각 2천만원씩 빌려가셨는데
장남에게 빌린 2천은 벌써 몇년 전에 갚으셨고
차남인 저희에게 빌린2천은 아직 안갚으셨어요.
저희는 포기상태..
어차피 빌려드릴때 못돌려받을거 예상하고 빌려드린거라
이거는 뭐 괜찮습니다.

그런데 업종변경하신 자영업이 최근 코로나때문에
장사가 너무 안돼서 폐업하게됐어요.
아버님 60후반,어머님 60중반이신데
노령연금과 국민연금하면 75만원정도래요.
어머님은 국민연금 안넣으셨다고..

지금 아버님,어머님보험 8만원 저희가내고
장남은 5만원내요.

이 상황에서 이걸로 수입이 얼마없으니
모자란 부분은 너네가 뭐 용돈줘야지하시는데
대답안하고 그냥 있었어요.
(남편없이 저만 있는 상황이었어요)

3층주택에 사시는데 1,2층은 월세나 전세줬었는데
건물이 노후돼서 세도 안나가요.
주변에 신축원룸이나 빌라가 많거든요.
건물은 팔고싶지 않으시대요.
나중에 아들들 물려주고싶다고...
근데 저희는 그거 받을생각없거든요.
이때까지 하셨던 행보를 보면
장남에게 물려주실거 뻔하고
공동으로 남겨주셔도 남편이랑 저 전투력 제로라서
아주버님께 당연히 넘어갈건 뻔한 수순이예요.

아주버님네는 중소기업맞벌이고
아이들 대학등록금까지나오는 복지좋은 회사예요.
두분 근속연수도 꽤 길고(20년이상)
정년도 긴 직장이예요.
저희는 자세히 말씀드리긴 그렇고
외벌이에 남편 계약직이라
2년후에 퇴사하면 새직장찾아야돼요.
저는 프리랜서인데 코로나때문에 지금 수입없어요.

솔직히 용돈 드리기도 힘들고
안드리고 싶은데 제가 너무한건가요?


IP : 58.234.xxx.101
7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5 12:18 PM (180.229.xxx.17)

    당연히 안줘야죠 말을 하세요 위애쓰신거 이렇게 해놓고 우리한테 바라는건 무리다

  • 2. ..
    '21.1.25 12:18 PM (116.41.xxx.30)

    주택연금 쓰시는게 나을텐데요

  • 3. 호수풍경
    '21.1.25 12:20 PM (183.109.xxx.109)

    남편한테 직접 말한거 아니니 모른척 하세요...

  • 4. 후후
    '21.1.25 12:20 PM (218.55.xxx.252)

    장남은 얼마나 낸대요?

  • 5. ...
    '21.1.25 12:20 PM (122.35.xxx.53)

    여유없으면 모를까 주택이면 최소 몇억 몇십억 할건데
    욕심쟁이네요
    본인 빚 지기 싫다고

  • 6. ....
    '21.1.25 12:20 PM (110.11.xxx.8)

    자, 저를 따라해보세요. 이 말만 계속 반복하면 됩니다.

    아버님, 이 건물 나중에 장남에게만 물려주시고 장남에게 용돈 받아서 쓰세요.
    저희는 유산 안 받겠습니다. 당연히 장남이 물려받는거지요. 끝.

  • 7. ...
    '21.1.25 12:21 PM (223.38.xxx.213)

    이런 경우는 안드려도 되요
    드리지 마세요
    아마 시부모님이 섭섭하네 어쩌네 하실건데, 그 때 여기 쓴 내용들 말씀드리세요
    기왕이면 형님 내외도 듣게 하시구요

    남편이 의사고 고소득자인데 시부모라 싫다고 매월30만원 용돈 주는것도 아깝다는 경우가 아니잖아요

  • 8.
    '21.1.25 12:22 PM (203.81.xxx.82)

    말씀하시거든 드리고 싶어도 여력이 안된다 하시고
    나중에 돈많이벌면 드린다고 해요
    어쩜 이댁은 차남이 호구네요...

  • 9. 원글님
    '21.1.25 12:28 PM (121.141.xxx.171)

    상황이 부모님을 도울 상황이 전혀 아니네요
    75만원이 매달 들어오면 나머지는 장남한테 도움을 받으라고 하세요
    차남한테 빌린 돈은 갚지도 않았는데 생활비를 달라고 하고 지금 차남이 계약직이면
    안정된 생활이 아닌데 어떻게 부모님께 도움을 줄 수 있나요?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말씀드리세요
    시부모님 나이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일단 원글님네가 안정되게 사는 게 더 중요합니다.

  • 10. 에고
    '21.1.25 12:32 PM (124.49.xxx.182)

    차남이 도울 상황은 아니네요 가만히 계세요

  • 11. ㅇㅇ
    '21.1.25 12:34 PM (58.234.xxx.101)

    그래도 아이들 할아버지랑 할머니이신데
    힘드시면 10-20만원이라도 보태드려야되는건지
    그게 인지상정인가 싶어 글 올려봤어요.
    내가 이러자고 했는데
    혹시 갑자기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남편이 저 원망할까봐 그것도 걱정되구요.
    얘기를 어떻게 꺼내야할지
    일단은 모른척 가만 있는게 나을까요?
    왜 저 혼자있는 자리에서 그 얘길꺼내신건지 ㅠㅠ

  • 12. ..
    '21.1.25 12:37 PM (14.47.xxx.152)

    형편 어렵다고 징징 되세요.

    2천 여유되실 때 갚아주시면 안되냐고도 하시고

  • 13.
    '21.1.25 12:37 PM (211.217.xxx.242)

    돈이 없음 건물 팔아 현금만들어 살으셔야지 참.
    자식 내외 쥐어짜면 맘이 편한가.
    진짜 이해불가.

    우리 시가도 저렇네요.

  • 14.
    '21.1.25 12:38 PM (116.32.xxx.73)

    건물 팔고 조그만 아파트로 들어가라 하세요
    나이도 젊으신 분들이 어떻게 며느리한테
    용돈달라는 말을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할까요
    82보면 정말 염치없는 부모들이 너무 많아요
    계약직 외벌이 아들내외에게 용돈 달라는
    무개념시부모 말 들을 필요없어요
    원글님네 상황 남편에게 시부모께 말씀드리라고
    하세요 그리고 집팔고 그돈으로 조그만 아파트 사서
    편히 사시라 하세요
    남편이 너무 멍청해요
    원글님네 상황이면 오히려 부모들이 도와주려 하는게
    정상이죠

  • 15. ..
    '21.1.25 12:39 PM (125.176.xxx.90)

    공동으로 남겨주면 왜 아주버님한테 넘어가요?
    팔아서 지분대로 현금 나누면 되는데요
    공동으로 받으면 님 남편 동의 없이는 아무것도 안되니
    팔자고 하면 됩니다

  • 16. ㅇㅇㅇ
    '21.1.25 12:39 PM (120.142.xxx.207)

    님네가 형님네보다 형편이 낫다보다했다가 완전 반전이네요. 님이 믿는 구석이 있거나 비빌 언덕이 있는듯한 마인드 같음요. 글치도 않은데 그러시면 님 삶의 태도를 바꾸셔야.

  • 17. 무플방지
    '21.1.25 12:40 PM (119.64.xxx.101)

    결혼할때 천만원도 안보탠 부모가 부모인가요?
    자기들은 급할때 돈도 안빌려주면서 아들돈 2천만원은 안갚았잖아요.그 얘길 하세요.우리 사는것도 힘드니 아버님도 절약하며 사시라고 도움 못드린다고..백세시대에 앞으로 40년 더 도와드리고 님네 돈도 못모으고 부모님까지 떠 맡고 시집살이 할것 같은데 착한게 좋은게 아니예요.좀 어려워 해야 경우도 생겨요.착해 빠기만 해서 님네 우습게 보고 발뻗을 자리 찾는겁니다.거울 보고 거절 하는 연습하세요.

  • 18. ..
    '21.1.25 12:40 PM (110.15.xxx.251)

    사정은 형네가 훨 좋은데 부모님은 거기 다 주고 차남은 받은게 뭐 있다고 용돈 드려야할까요?
    도리니 뭐니 가만있으시고 다시 말 나오면 형편이 안된다고 형네랑 의논하라 하세요
    글을 보니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고구마 백 개 먹은 느낌이네요

  • 19. ..
    '21.1.25 12:40 PM (114.205.xxx.142)

    큰아들과 차별보고 큰아들은 중소기업 작은 아들 대기업 맞벌이인줄 알았네요
    반전이네요
    죽는소리하시고 빌려간 돈 얼마라도 주시면 안되냐고
    하세요
    매번 힘들다는 소리만 반복하세요
    어쩜... 그러실 수 있나요?

  • 20. ...
    '21.1.25 12:44 PM (58.124.xxx.248)

    걍 5만원 보내세요. 사람이 없다고 안주면 믿지도 않으니 5만원보내면 말문이 막혀 말안하겠죠. 5만원으로 님의 마음을 표현하세요. 둘째들이 부모사랑을 못받아 그저 사랑한번 받아볼라고 효자컴플렉스 있어요. 죽어도 그사랑은 첫째한테 갈껄..ㅉㅉ

  • 21. 이천만원
    '21.1.25 12:44 PM (118.235.xxx.14)

    달라고도 못할분들이시네요
    그걸로 용돈드렸다 생각하세요 월 이십씩 드려도 10년은 족히 드릴돈이네요 유산 안받기로 맘 먹으신거면 진짜 독하게 구세요 유산도 못받고 돈은 드리고 뭔 호구짓이래요 님 아이들도 생각하시길.
    장남네에게 그리 잘해주시니 장남이 다 책임지는걸로

  • 22. 에고
    '21.1.25 12:46 PM (114.205.xxx.84)

    60대고 지병 없으시면 돌아가실 걱정은 접어두세요.
    하나 보태준거없이 가져 가기만한 부모면서 참 당당도 합니다.부모맘 씀씀이나 일처사가 쓴대로면 모른척 하세요.드릴게 없다 하세요. 계약직이신데 아이들 교육이랑 본인집 건사가 우선이예요.
    부모님은 자식에게 기댈 생각보다 부동산 연금 알아보셔야겠어요.

  • 23. 근데
    '21.1.25 12:51 PM (203.81.xxx.82)

    주변에도 보면 만만한자식 따로 있나봐요
    장남은 눈치보고 잘해주며 챙겨주고 큰며늘 어려워하고
    반면 잘하는 차남은 며느리도 막보고 만만해 해요

    보니까 장남보다 원글내외는 착하고 순둥이 부부같아요
    가끔은 정색도 하고 그러세요
    부모생각한다고 하는게 결국엔 생각한게 아니고 나중에
    원망만 남는대요

    남편에겐 그런소리 못들은거로 하고
    들었다 하더라도 당장은 어렵지않냐며 형편 나아지면 생각해 보자고 해요

    부모들 이상한게 퍼준자식에겐 돈달라소리 안하고
    신경도 안쓴 자식에게 맡겨논듯 돈달라 하시더라고요
    무슨 조화속인지....

  • 24. ㅇㅇ
    '21.1.25 12:51 PM (58.234.xxx.101)

    저희는 아껴쓰고 저축하는 스타일이고
    아주버님 취미 골프에
    형님은 아이들 사교육 엄청 많이 시켜서 돈이 없대요.
    저희는 저축만하다
    2년전 분양받은 서울아파트 한채있어요.
    그러니 너네가 훨씬 형편이 낫지 않느냐는 식이예요.
    아파트 중도금낼때 힘들다고 징징대봐도 돈 안갚아주셨어요.
    자주드리던 전화도 내맘편하자고 이제는 꼭 필요할때 빼고는 안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진짜 못드려요 ㅠㅠ
    저희도 살아야되는데...
    건물 공동으로 남겨주셔도 아주버님이 달라그러면 그냥 넘겨줄 남편이예요.
    그냥 지금 아주버님께 증여해주시고 아주버님께 용돈 받으시라고 하고싶어요.

  • 25. ...
    '21.1.25 12:54 PM (114.200.xxx.117)

    주셔야죠.
    애들 할머니 할아버지 인데....ㅎ
    남편분에게 욕먹을까 걱정이면 더 드리세요.
    빌려드린돈 다른 형제는 받았는데도
    원글님네는 받지도 못하고
    본인들 형편이 자기코가 석자인데도
    한가하게 상가 있는거 그거 지금부터 포기할 생각이나
    하고 있고 ...
    그러고 사셔야죠.
    사람 변하나요 ?
    시부모도 변할리 없고 , 글 쓰신거보면
    원글님네도 변하긴 힘들거 같은데,
    그냥 받아드리고 속편히 사세요.

  • 26. ....
    '21.1.25 12:56 PM (221.157.xxx.127)

    못들은걸로하세요 빌려준돈부터 갚아달라고 장남은 갚아주고 우린 왜 안갚으시는거냐고 악착같이 모은 피같은 돈이라고 막 난리쳤어야

  • 27. 아메리카노
    '21.1.25 1:04 PM (183.107.xxx.233)

    이도 안들어갈 얘기하시네요 시부모님들
    거절하세요
    차별도 어지간해야지 웃기네진짜

  • 28.
    '21.1.25 1:12 PM (115.23.xxx.156)

    우리도 어렵다고 하세요

  • 29. 새옹
    '21.1.25 1:29 PM (112.152.xxx.4)

    님네가 돈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달라는거에요
    님네도 어렵다고 전에 빌려간 돈 이천 갚아달라 말해보세요
    그 말 한마디면 오던 연락도 끊길거에요
    용돈은 무슨 나가서 공공근로를 해도 월 50은 버는구만

  • 30. ㅜㅜ
    '21.1.25 1:30 PM (112.165.xxx.120)

    남편이 말 못하면 님이라도 해야죠...
    코로나로 님 일 못해서 지금 남편 외벌이고 계약 연장 안되면 백수 되는거라고요...
    그 말을 해야 알지.. 남편 눈치보면서 말을 안하니까 남편이고 시부모고 ㅠㅠ
    있는데 주기싫은 것도 아니고, 님네 진짜 어려운 상황 맞잖아요...
    그나마 어른들 건물 있으시면 그걸로 주택연금 받아 쓰시라고해야죠

  • 31. 새옹
    '21.1.25 1:30 PM (112.152.xxx.4)

    아 서울에 아파트가 한채 있구나

    그거 이천만원 안 갚아주시면 남한테 넘어가게 생겼다고 징징대세요
    작은 아들은 서울에 집이 있으니 넉넉하다 급하면 그거 팔아서 당신들 부양하면 된다 생각하고 있나보네요

    남편이 ㅂㅅ임

  • 32. 요양보호사
    '21.1.25 1:39 PM (223.39.xxx.58)

    일 해도 되겠네요.

  • 33. Dd
    '21.1.25 1:41 PM (210.105.xxx.203)

    남편이 등신이네요

  • 34. ㅇㅇ
    '21.1.25 1:44 PM (210.105.xxx.203)

    시부모가 누울 자리를 보네요. 남편이랑 원글님은 입 없나요? 답답 고구마.

  • 35. 서울
    '21.1.25 1:55 PM (112.158.xxx.14)

    본인들도 뉴스를 본 게 있으니
    서울 집 있다고 심지어 아파트 있다고 샘나나 보네요

    자기들이 해준 것도 아니면서 어휴
    둘째 아들이 저렇게 우유부단하니 둘째한테만 떼 쓰는 겁니다
    그리고 며느리 심중도 떠보는 거고요
    절대 호락호락하게 하지 마세요 바보 호구 됩니다

    남편한테도 얘기하세요

  • 36. .....
    '21.1.25 1:59 PM (1.227.xxx.78)

    빌려간 2천 시부모가 줄 생각도 없고 원글님네도 거의
    포기하신 상태이니
    2천 안주셔도 되니 그 돈 생활비로 쓰시라고 하고
    모른척 하세요. 원글님네가 너무 물러요.
    그저 만만한 자식이구만요.
    끌려다니지 말고 강하게 나가세요.

  • 37. ...
    '21.1.25 2:02 PM (39.112.xxx.218)

    왜 멍청하신 부모들은 주는자식 따로, 받는자식 따로일까요? 이제라도 현명해주시게 사랑하는 자식한테 용돈 타쓰시라고 하세요. 어머니..저희도 없어요.시댁이 님한테 이때까지 칼같이 나는 없다ㅡ못한다 하는거 보셨으면 배운대로 하셔야죠...없어요..다행이 연금이라도 나오시니..맞춰서 사시던지..큰아들 골프2번만 안가면 50만원은 보태겠네요

  • 38. 그냥
    '21.1.25 2:07 PM (223.38.xxx.32)

    돈없어 못드린다하세요. 주택연금 받으시라하고요.

  • 39. 착하고
    '21.1.25 2:07 PM (114.204.xxx.15)

    마음 여리고 할말 못하니 만만하게 보는 거예요.
    저희도 어려워요. 그말만 하시고 거리를 두세요.
    때로는 쌩하게 구시구요.
    왜 이리 양심불량 시부모들이 많을까..
    저도 곧 아들 결혼시킬 나이지만
    이해불가입니다.
    시부모가 무슨 벼슬이라도 되나 참나.

  • 40. ff
    '21.1.25 2:22 PM (211.252.xxx.90)

    대출 갚아야한다고 계속 징징대셍. 부모님은 주택으로 주택연금도 받을 수 있잖아요

  • 41. 당연히
    '21.1.25 2:22 PM (73.229.xxx.212)

    용돈을 받을거면 자식들한테 공평하게 받아야죠.
    우리도 형님네만큼 남는돈이 없으니 형님네랑 나눠서 그집이 주는만큼 드리겠다하세요.

  • 42. 답답
    '21.1.25 2:25 PM (182.215.xxx.137)

    뭘 용돈을 줘요. 진짜 못된 노인들이네요. 지원은 큰 아들만 해주고 아쉬우니 손 벌리고. 님, 님도 애들 있죠? 애들이 사랑만 먹고 크나요? 인지상정이고 뭐고 간에 용돈 드릴 돈 있으면 애들 소고기라도 한 번 더 먹이세요. 저도 시댁 생활비 및 병원비 일체, 심지어 집까지 해드리고 정작 저는 남의 집 세 사는 형편이지만 저는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그런 건데, 님 입장이었으면 땡전 한 푼 안 드릴 거예요.

  • 43. 저라면
    '21.1.25 2:27 PM (117.111.xxx.71)

    집 장남주라하고 용돈 병원비내라하겠네요.

  • 44. 이래라
    '21.1.25 2:28 PM (39.117.xxx.106)

    저래라 마시고 힘들어요 반복.
    받는거 기대말고 내꺼나 지키세요.
    장남 싸고도는 집에 둘째며느리가 재산갖고
    왈가왈부하면 못볼꼴 봅니다.
    어쩌다 그런 결혼을 하셨어요.
    애정결핍 남편 사랑 많이 주셔서 부모님에 대한 인정욕구 내려놓게 하시고 잘 구슬러서
    우리살길 찾자고 설득하세요.

  • 45. ..
    '21.1.25 3:17 PM (116.39.xxx.162)

    주택연금...강추하고

    지금 코로나때문에 힘들다 하세요.

  • 46. ,,,
    '21.1.25 4:04 PM (121.167.xxx.120)

    주택 연금 받아 쓰시라 하세요.

  • 47. -0-0-
    '21.1.25 5:23 PM (121.151.xxx.130)

    지금부터 드리면 중간에 안드리기 힘들죠. .
    그래도 집은 있네요
    저희는 지금 팔십 넘으셨는데 생활비 십시일반 드리는 자식들도 다들 퇴직할 나이인지라..
    퇴직하고도 시엄니 생활비 걱정하고 있어요
    안드릴수가 없죠
    돈 나올때가 없으니...
    힘들어요
    집 팔아서 쓰시는게 가장 좋을드..

  • 48. ...
    '21.1.25 9:49 PM (175.115.xxx.148)

    만날때마다 2천만원 돌려달라고 계속 얘기하세요

  • 49. 애들 있으면
    '21.1.25 11:22 PM (58.233.xxx.71)

    남편이 병신이니 님이라도 야무져야지요.
    인지상정은 서로 통해야지 일방이면 호구입니다.
    건물도 있는데 무슨 애 기르는 홀벌이 자식 집에
    용돈 타령인가요?
    2천만원 갚아달라 하세요.

  • 50. ...
    '21.1.25 11:59 PM (183.97.xxx.250)

    본문에 있는 내용도 고구마인데..
    하긴 고구마니까
    이걸 물어보고 계신 거겠죠............

  • 51. ...
    '21.1.26 12:02 AM (183.97.xxx.250)

    죽을 때까지 용돈 주고, 힘들다 하면 목돈도 쥐어주시고, 그 건물 형이 달라하면 암소리 말고 형주세요.

    그렇게 사실 분들이시네.

    여기다 물어볼 게 아니라 남편이랑 액션을 정해야죠.

    근데 참 판단이 안되시긴 하나보다...

    답답

  • 52. 폴링인82
    '21.1.26 12:29 AM (115.22.xxx.239)

    전투력을 길러야죠.
    행여나 유산 포기는 말도 꺼내지 마세요.
    앞으로 한 이십년은 후에 일어날 일이잖아요?


    결혼비용 5천으로 치고
    2천 빌려드린 돈까지 총 7천만원
    20년동안 매월 30만원 씩 가불해가셨네요. 미리

    저희 힘들어요. 만 무한반복
    묵묵부답 못 들은 척
    먼 산보기
    딴일하기
    전화오면 말 돌리고 빨리 끊기
    2천만원 갚아달라 하세요.22222222222

    그리고 용돈 드리고 싶어도 못 드리는 형편이라고
    안드리고 싶은 게 아니라 못 드리는 거라고
    본인부터 세뇌시키셔요.



    현대판 흥부놀부전이네요.
    흥부야 흥해라
    남의 일은 답이 금방 보여요.

  • 53. 잠자려다들어옴
    '21.1.26 1:26 AM (183.97.xxx.68)

    무대응에 한 표입니다.
    유산은 법대로 처리되며, 남편분이 포기할 리가 없을텐데요.
    60대? 너무들 젊으세요. 일하고 남으심.

  • 54. ㅇㅇ
    '21.1.26 7:51 AM (58.234.xxx.101)

    남편에게 얘기할까하다
    괜히 착한 효자남편 선동해서
    일벌이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글 올려보길 잘했네요.
    제가 워낙 돈 쓰는거에 인색하기도하고
    시부모님 차별에 꽁하고 있었던지라
    용돈드리기 싫은 제가 못났다고 스스로 생각했어요.
    난 왜이리 속이좁을까?라고요.
    쓸데없는 고민이었네요.
    비아냥대는 댓글보니 정신이 번쩍들어요.
    고구마 죄송해요.

  • 55. 예전에
    '21.1.26 7:58 AM (110.70.xxx.3)

    아들 차별하는 시어머니가 나왔어요. 장남네 아들 다 키워주고 차남집에서 여생보내려고 와서 구박을하던데 장남집에 안간 속내가 뭔지알아요? 시어머니 모시고 살면 장남집이 힘들다. 걔네는 편하게 살게 해줘야지. 이럽디다. 그 할마씨 본인 입으로. 차별하는 맘은 이런거예요. 좋은거는 좋아하는자식에게. 덜좋아하는자식은 도구 이고요 좋아하는 자식은 목적이예요. 그러니 뺏어서라도 주죠

  • 56. 지금
    '21.1.26 8:10 AM (180.67.xxx.207)

    돈도 없고 줄 맘도 없지만
    남편이 나중에 섭섭하다 할거 같은게 젤 맘에 쓰이는거죠

    그냥 남편하고 툭터놓고 얘길하세요
    당신은 속상하겠지만 우리형편 못받은돈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드리고 싶다면
    우리 형편상 얼마는 안된다

    내지는 부모님께 그집 누구도 주지 마시고
    주택연금으로 쓰시라 권한다 ㅡ형제들누구도 안주면 그렇게 사셔야죠
    사실 그게 젤 좋을듯
    남편에게 두분 버신거 두분이 다 쓰고 돌아가심 좋겠다 하세요
    자식들이 거들면 서로 불편하고 힘든데
    아들 누구도 손 못벌리겠다 싶음 두분이 살 궁리 하시겠죠

    제가 봐선 님 말대로 건물은 장남주실거고
    장기적으로 보면
    님네가 형네 보태주는 꼴이죠

    남편분도 그걸 알아야하는데

  • 57.
    '21.1.26 8:25 AM (211.244.xxx.88)

    저희 시댁도 생활비 요구하셨으나 전 아무말도 안했고
    안드려요~
    형님네가 얼마하든지 말든지 관심없고
    전 저대로 안합니다
    앞으로 뭐든 하지마세요
    전에 한걸로 다 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58. ㅇㅇ
    '21.1.26 8:30 AM (58.234.xxx.101)

    윗님 맞아요.
    남편이 속상할거 같아서 그게 제일 마음에 쓰여요.

    사실 2천만원도 시부모님께서 갚을예정이라고
    몇번 운을 띄운걸로 알아요.
    그때마다 남편이 괜찮다고 급하지 않으니
    천천히 갚으시라하다가
    나중에는 안주셔도된다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남편은 아무래도 자기부모님이니 그렇겠죠.
    옆에서 보는 저는 속터지구요 ㅠㅠ

    저 말주변이 없는편인데 그냥 이글을 남편한테 보여줄까요? 괜히 맘편이 오해할까 그것도 걱정이고..
    뭐가 이리 어려운지...

    용돈얘기꺼내신 아버님은 잘 지내시겠죠.
    제마음은 지옥이고..

  • 59. 새옹
    '21.1.26 9:27 AM (112.152.xxx.4)

    약오르게 3만원정도 주세요

    뭐라고 하시면 네? 애들 아빠도 저도 애들도 한달 3만원정도 용돈 쓰는데 부모님은 그것보다 더 달라구요?

  • 60. 팩폭해
    '21.1.26 9:49 AM (112.167.xxx.92)

    님이 역으로 돈없어 죽겠다며 2천만원 갚으라고 팩폭해야지 뭘 그걸 조용히 듣고있나

    차남도 자식이구만 자식 결혼에 돈한푼도 안쓰고 그 축의금까지 싹 챙겨가는 부모가 어딨나ㅉㅉ 욕나오네
    미혼때 월급봉투까지 받아 챙긴 부모구만 정작 그자식 결혼에 경우없는 짓꺼리하고 있어

    뭔 그런 부모같지도 않은 시가를 취급을 해줘 님은? 할말하고 팩폭하며 당당히 나가는거지~ 받은 것도 없지 경우까지도 없는 인간들에겐 똑같이 해줘야돼 그래야 내가 사는거고 화병이 안나

    자식결혼에 돈한푼 안쓴 부모가 어디 생활비타령하냐면서 이렇게 경우없으면 어디 보겠냐고 할말하라고 님아 글고 중요한건 그런 남자를 님이 만났기에 님이 치고 나가야 돼 그런남잔 지부모한테 싫은소리 한마디를 못하거든 그니 님이 할말하고 쳐내면서 나가야~~~~~~

  • 61. 자식에게
    '21.1.26 9:58 AM (218.239.xxx.117)

    받는거에 익숙해지셨어요
    장남은 안주니 그게 당연하고 차남은 원래부터 주던 자식이니 당연히 받아야 하는걸로..
    남편이 하던 행동이 님을 나쁜 며느리 만드네요..
    계속 드려도 님한테 감사함은 털끝만큼도 없을걸요..
    당연하지!! 하실거에요
    넉넉해서 차고 넘치면 부모에게 드리는거 복쌓는거지만 님도 힘들다면 굳이 고마워하지도
    않는데 밑빠진독에 물붓기는 그만 하심이..

  • 62. 팩폭해
    '21.1.26 10:03 AM (112.167.xxx.92)

    글고 남편넘에게도 팩폭해야~ 니가 일케 부모에게 취급도 못 받고 이걸 결혼이라고 했냐 봐라 받은거 없이 돈까지 빌려주고 받지도 못하고 플러스 생활비 소리나 듣고 앉았지 않냐 돈 보다도 사람이 경우가 아니지 않나 어떻게 차남에게 생활비타령을 할수가 있냐면서

    결혼은 현실이고 님이 그남편이나 시가에 치고 나가지 못하면 님 평생이 고구마인생이 됨 남자가 뭐라고 고구마인생으로 저당을 잡히냐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지금 애 있는지 몰겠다만 없으면 피임 들어가라고 님도 고구마 같이 애덜 줄줄히 낳지 말고 지금 현실에 애가 중요한게 아니지 님 인생이 젤 중요해 그남자넘도 아니다 싶으면 버려야

    뭘 돈을 안갚아도 된다니 혼자 효자 납셨네 납셨어~~~ 결혼은 왜 했어 평생 생활비 줘가메 부모 가장역할이나 할것이지ㅉ 돈이나 잘 번다 그러면 말을 말지 그까짓꺼 중소업체 최저시급에 효자역할이 왠말인가ㅉ 드럽게도 정신상태가 안됐어 이런 남자도 남자랍시고 살아야 되겠나 묻고 싶구만 솔직히

    결국은 남편도 님 편이 아니고 부모 편이거든 이걸 잊지말라고 님아
    저 결혼에서 깨지는건 님이라고 그니까 님이 혼자 치고 나가야 하는데 글쎄 과연 님이 치고 나갈수 있을까 싶구만ㅋ

  • 63. .ㄹㅎ
    '21.1.26 10:03 AM (125.132.xxx.58)

    적당히 들 좀 하세요. 75만원 받아서 지금 생활이 안되실테고.
    코로나라 바깥일 하시기 어려운 시기쟎아요. 애들 학원비는 몇십 만원씩 내고 살지 않습니까. 특별한 시기에 자식 도리 좀 하면 안됩니까. 나중에 뭐라도 주시면 전투력 얘기 할거 없이 받으면 되고. 이게 진짜 이렇게 이구동성으로 3만원 줘라. 못들은체 해라. 할 일입니까. 우리가 공짜로 나고 자란 것도 아니고... 형님이야 형님 인생 사는 거고.

  • 64. ... ..
    '21.1.26 10:17 AM (121.134.xxx.10)

    내 주식은 퍼렇고.....

    명심하세요
    주택 담보해서 써라/ 맘에만 두고 말하지 마세요
    나 그 집 안받는다/ 라고 절대하지 마세요 그리고 받으세요

    시집 식구들 볼 때마다 말하세요
    "나(원글) 일자리 떨어졌다"
    어른들께는 공손하게 표정없이
    간단하게 한 문장 하세요
    "걱정하실까 말씀 못드렸는데
    저 일이 없어서 한푼도 못벌은지 ()개월째여요"
    시간차 두고 뜬금없이
    "(남편이름)OO는 계약직인데 다음 직장은 어디서 구해야하나 걱정으로 잠도 못자네요."

    서울집 말하면 "돈없어서 들어가지도 못하는 집이 제 집인가요?"

    시부모 건물 노후는 원글님은 모른체 하시고
    "아래 세입자 전세금 올려 받으시면
    저희 이천부터 갚아주세요."

    " 보험료 8만원 결재됐어요. 어머님
    제 친구 언니가
    둘째가 팔만원 첫째가 오만원 부담하는 집도 있냐?
    그 집구석 망할 집이구나" 라고도 하네요

    "정규직이 젤 부러워요"
    "돈 쓰며 사는 사람이 젤 부러워요/"

    전화나 만날 때 마다 두 세마디씩은 하세요
    우는 아이 젖준다잖아요
    남편에게만 맡기지 말고 직접 나서세요

  • 65. 시부모가 이상하고
    '21.1.26 10:32 AM (222.108.xxx.152)

    더이상한건 남편이네요 지금상황이 시부모가 남편을 철저하게 이용하는 꼴이에요 남편이 자각하고 차별에 맞서고 자기 권리 찾아야지 이렇게 눈에 보일 정도로 차별하는데 아무 말도 못하는건 거의 정서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차별을 받아와서 밑바닥에서부터 차별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는것까지 못하잖아요 나도 자식 둘 키우지만 요즘 어느 부모가 이렇게 차별하며 키웁니까? 용돈이 문제가 아니라 남편의 심리상담이 필요할 듯 하네요 자기 기본적인 감정을 숨기는게 제일 문제죠
    차별받으면 3살 어린어린아이도 억울해서 웁니다ㅉㅉ
    원글님 시부모가 아주 인성이 나쁜 사람입니다 자식조차도 이용하고 조정하는 인성 ㅠ

  • 66. ... ..
    '21.1.26 10:38 AM (121.134.xxx.10)

    형제있는 집에서
    주기만 하는 자식/
    대개는 줄만해서 주는 것이 아니고
    처자식 희생시켜 몸바쳐
    받기만 하는 자식 따로있고/
    원글 집 형네처럼
    제 식구에게는 다해주면서
    징징거랴서

    형제 의절하게 만드는 부모를 봤더니
    여기 부모도 좋게는 안보이네요
    첫째건 둘째건
    어려서부터 차별받아서 부모한테 이용당하는 자식들
    징징거려서라도 제 앞가림 하라는 것이 잘못입니까?

    부모는 생활이 안되면
    작은 집으로 가든지 모기지하든지
    그 집 어떻게해서 살면 되죠
    나중에 큰 아들에게 갈 것이 빤한 상황이라서
    올린 글 아닙니까?

  • 67. 유산
    '21.1.26 11:00 AM (121.151.xxx.86)

    필요없으니 주택연금 받으시라하세요.
    물려주고싶은건 시부모님 마음인거고 당장 먹고살아야하는 현실에 더 충실한게 맞는것 같다고하세요.
    우리도 수입이 적어서 세상살이가 넘 힘들다하세요.

  • 68. .ㄱㅆ
    '21.1.26 11:02 AM (125.132.xxx.58)

    부모님 거처 마련해드리고 병원비 수년째 내고 생활비 드리는 자식들도 많아요. 부모님이 낳아서 길러주셨듯, 자식 도리니까 할수 있으면 하는 겁니다.

  • 69. 시부모
    '21.1.26 11:11 AM (122.32.xxx.66)

    처신을 잘못하신거에요.
    진짜 저런집들 많네요. 울 시댁.
    울 남편 머슴병있고.
    며느리 앞에서는 여기저기 가고싶다. 너무 멀어서 힘들것 같은데요. 그래도 막 우기더니 아들이 거기 너무 멀어서 당일로 못 간다고 하니 바로 수긍.
    형님네가 약았네요. 저희는 더했어요. 모든거 큰 아들 위주 모두 몰빵해 줬고.
    제가 맘을 비워서 자기들 입맛대로 안 움직이니 좀 조심하는것 같고요.
    남편 심리 파악을 먼저 하시고 불쌍하셔도 한번은 움직이셔야 할 것 같네요.
    유산 받을 생각 없으시면 그거 정리하시고 노후자금 쓰시라 하시고 계약직이라고 우는 시늉 하셔야 합니다.
    힘들다고 안 하면 얘네는 만만해서 더 저러는 거에요. 장남은 어렵고
    어른들 중에 장남 맏며느리 어려워서 차남 딸에게 저러시는 분들 꽤 계시는 것 같아요.
    좋게 마무리란건 없어요. 어느때고 터질텐데 나중에 곪고 곪아서 터지면 양쪽 다 가정파탄 납니다. 님 형님네만 손해 없이 마무리.
    받은 장남에게 손 벌리라 하세요. 자식이니까 공평해야지 왜 이렇게 차별해서 본인들 노후도 서로 안 좋은지 모르겠어요.
    결국 자식들 의는 불평등한 부모가 만드는 것 같아요. 시아버지 돌아가셨지만 원하시는게 이거였나 묻고 싶을 때 많아요.
    지금 어느정도 선을 긋는게 나중에 서로 좋아요.
    오래 뵙고 관계유지하시려면 지금 어느정도는 정리하세요. 더 골 깊어지기 전에요.

  • 70. ..
    '21.1.26 11:39 AM (14.37.xxx.27)

    시부모님연세보니 아직경제활동가능한나이네요..나가서 일하라고하세요
    효자노릇하려는 남편잡으시고요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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