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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절대적으로 키크고 외모 좋은 남자 만나세요

참 내 조회수 : 20,229
작성일 : 2021-01-22 02:38:24
키작고 머리숱 휑하니

키는 160간당간당,

마음씨 착한 줄 알았더니 웬걸.

못생겨서 껄떡이지를 못하고 마음만 한가득.

차라리 허우대 멀쩡한 남자 만나면, 얼굴값 한다고나 하지,

진짜 꼴값이 따로없어요.

어이가 상실이네요, 못생겨 꼴값떠느니 잘생겨 얼굴값 하는게 낫다니까요.

키작남 컴플렉스 진짜 백프로 있습디다,

이상, 항상 키작남 편들던 여자였습니다,

이것이 진리에요,

IP : 223.62.xxx.140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2 2:44 AM (73.140.xxx.179)

    언니 잘생기고 키큰 남자 안만나 보셨구나. 걔들 얼굴값도 하고 컴플렉스 있어요 ㅠㅠ.

  • 2. 잘생기고 키크면
    '21.1.22 2:46 AM (223.62.xxx.56)

    그런가보다 하죠.
    못생기고 키작고 순진한 척. 하는 남자
    조심하세요.
    키크고 잘생긴 능력남. 하도 만나다가
    못생긴 키작남 만나 어이없어 글 남깁니다.

  • 3. ...
    '21.1.22 2:47 AM (112.140.xxx.75)

    키큰남자 근자감이란 ㅉㅉㅋㅋ

  • 4. 키 얘기할 때
    '21.1.22 2:47 AM (223.38.xxx.5)

    입닥치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냥 진리네요.

  • 5. 근데
    '21.1.22 2:49 AM (125.134.xxx.134)

    키크고 인물좋은 남자들은 경쟁이 너무 치열해요. 거기다 능력까지 그럭저럭이면
    엄청난 여자들도 대놓고 찍더군요.
    산좋구 물좋구 다 완벽한곳에 정착할려면 내가 그만한 능력이 있어야 겠더라구요 에휴

  • 6.
    '21.1.22 2:49 AM (116.36.xxx.198)

    제 친정아버지 177,
    남동생 183입니다
    저는 166.5구요
    남편은 168입니다
    제 남편은 친정아버지, 남동생보다 마음이 태평양입니다
    키높이신발같은거 안신어요
    톰크루즈도 아내보다 연인보다 작았죠?
    아 객관적으로 잘생기지도 않았어요
    다정하고 착하고 성실한 사람입니다
    놀려도 기도 안죽어요

    사랑을 많이 받고 살고 살아가면 열등감없어요

  • 7. 아악
    '21.1.22 2:50 AM (223.62.xxx.213)

    168은 큰겁니다,

  • 8. ..
    '21.1.22 2:51 AM (223.62.xxx.109)

    결국엔 성장과정이나 젊었을 때 또래로부터 인정과 사랑을 받았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게 평생 가요.

    웃을 때 예쁘거나 나름 귀여운 구석이 있는 남자가 있어요. 이들은 외모가 화려하지 않아도 인기가 많죠

    반면 음침 음흉 비열한 인상, 열등감을 약자에 푸는 사람, 억지로 사람좋은 척하는 거 티내는 남자 최악

  • 9. mmm
    '21.1.22 3:24 AM (70.106.xxx.249)

    당연하죠
    당연히 기왕이면 키크고 잘생긴남자죠

  • 10. 그릇
    '21.1.22 3:26 AM (121.165.xxx.46)

    그릇이 사람마다 달라요
    그게 참 그래요

  • 11. ....
    '21.1.22 3:29 AM (174.53.xxx.139)

    언니 ~ 너무 극으로 가지말고 우리 적당한 선에서 합의봐요. 적당히 키크고 (178이상) 못 생긴 놈도 많아요. 글고 얼굴이란게 참 오래보다 보면 이쁜점도 보이더라구요 ㅋ

  • 12. ...
    '21.1.22 4:04 AM (112.214.xxx.223)

    키작남 만났는데
    열등감 때문에 힘들었다 썼으면
    공감받았을텐데

    남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니
    비호감 등극ㅋ

  • 13. ...
    '21.1.22 4:33 AM (116.121.xxx.143)

    다들 키크고 잘생긴 남자 원해요.
    능력이 안되서 내 차지가 안되니 포기하는거죠

  • 14.
    '21.1.22 5:10 AM (223.39.xxx.119)

    그래서 저는 어릴때 부터 인물 따졌어요
    인물 좋고 능력좋고 성격 좋은 사람 얼마든지 있고
    저도 그런 남자 만날 조건이 충분하므로 늘 그래왔어요
    지금 남친도 190에 전문직에 동갑에 인물 좋고 사람좋아요
    결혼까지 가봐야 안다 할거 같은데 그전에도 더 좋은 조건의남자들 만났고 이 사람과 해어져도 더 나은 사람 만날 수 있어요
    한번씩 82를 보면 그런 남자 만나 본 여건이 안되는 여자들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던데 왜 없어요?? 그 중에서도 골라 만날 수 있어요 충분히 그런 말 하려거든 자기 자신이나 돌아보세요
    수준 운운 따지는 본인 수준이나 살피던지 웃긴다니까 암튼

  • 15. .....
    '21.1.22 5:38 AM (59.11.xxx.125)

    남자도 여자도 키 얼굴 몸매 좋은 사람 원해요 이왕이면 근데 그럴 능력 없으니 못만나는거구요
    뚱뚱하고 작고 못생긴 여자를
    남자라고 만나고 싶겠어요?
    본인이 그정도로 무능력하니 만나는거죠

  • 16. ㅋㅋㅋ
    '21.1.22 5:40 AM (223.38.xxx.12)

    저 키 170 엄청 이쁜데요?

    키작남이 순수한척 하기에, 정말 순수한 줄
    홀라당 믿은 것 뿐,

  • 17. 끼리 끼리
    '21.1.22 5:58 AM (119.71.xxx.160)

    만나는 거예요

    원글은 키 큰 남자 만나도 꼴값떠는 남자만 만날 거예요

    이런 글 올리는 자체가 좀 모자라 보임

  • 18. 그러니까
    '21.1.22 6:17 AM (223.39.xxx.229)

    원글님은 똥밟은 케이스
    원글나이 못나서 그런게 아닙니다
    누구나 실수는 하듯이 실수 하신 겁니다
    키크고 이쁘신데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어요
    충분히 거르시고 고르세요
    여기 82에는 고를 수 없이 골라진 여자들이 더 많아서
    공감 못해요

  • 19. 글에
    '21.1.22 8:09 AM (122.37.xxx.188)

    생각이 짧고 저렴한 티가나요.

    혹시 그래서 꼴값을 당하신걸 수 있음요.

  • 20. 이렇게
    '21.1.22 8:15 AM (211.36.xxx.29)

    저질스런 티를 내고 싶을까......

  • 21. ㅇㅇ
    '21.1.22 8:22 AM (110.9.xxx.132)

    다 그런건 아닌데 다수 겪어봐서 공감됩니다. 원글님 말뜻은 ‘자격지심 없는 남자를 만나라’는 뜻인데 이게 키작은 남자를 비하하는 뜻으로 들린 거면 자기 복이죠
    그렇게 듣는 사람이 남자면 마음 씀씀이가 넉넉치 못해서 여자만나는데 지장 있을 것 같고 여자면 남자보는 눈 없어서 고생하겠다 싶네요
    알아들을 사람만 알아듣고 적용하겠네요

  • 22. 신기하네요
    '21.1.22 8:25 AM (121.162.xxx.174)

    키 크로 몸 좋은 남자들은 거절하고
    짝달대머리랑 하신 거에요?
    어머 신기하네요 ㅎㅎㅎㅎ

    외모 능력 인성 집안 다 갖춘 특에이급과
    서로 끌리면 모를까
    저 넷중 내게 중요한 순서+ 상대의 동의
    안에서 고르죠
    님은 짝달대머리 취향이던걸 후회하신다는 거네요.

  • 23. 원글님의
    '21.1.22 9:03 AM (223.38.xxx.166)

    논지는 충분히 파악합니다
    댓글들의 비아냥이 너무 심하시네요

    예를들어서
    편할것 같아서 굽 낮은 신발을 샀는데 발이 아프다
    다른분들은 굽낮다고 편할거라는 착각을 마시라는 의미로 들었어요 ㅎ
    맞아요
    이걸 양보했으면 다른걸 충족시킬거라는 기대
    그게 아니면 화가 나는겁니다
    우리때도 잘난 넘은 얼굴값 못난넘은 꼴값이라는 우스개소리가 있었습니다
    저는 무조건 돈보다는 유전자라고 말하고 싶어요
    좋은 성격 좋은 머리 좋은 외모......이게 깡패에요
    하지만 요즘은 부자라고 너무 후한 점수를 줘요

  • 24. 누가그래
    '21.1.22 9:52 AM (1.238.xxx.169)

    1.키크고 잘생긴 남자가 흔하지않다
    2.그런남자가 날좋아해주지않는다

  • 25. 당연하죠
    '21.1.22 11:02 AM (122.42.xxx.24)

    키작남은 자격지심도 심해요.
    그리고 일단 비주얼이 약하잖아요.
    키크고 훨칠한게 여자고 남자고 보기좋죠

  • 26. 제 경험은
    '21.1.22 1:13 PM (119.203.xxx.253)

    키작남을 편견없이 만났는데
    본인의 열등감을 결국 만나게 되더라구요

    본인이 이런저런 성격의 매력이 충분히 있는데도
    자긴 어차피 키 때문에 안될거다 무시당한다 생각하니
    내가 그 생각을 못바꿔주겠더라구요

  • 27. 원글도
    '21.1.22 3:11 PM (175.117.xxx.115)

    참 희한해요. 사실 누구나 다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죠. 그런데 그걸 저렇게 개인적인 분노를 담아서 글을 쓰는 원글 심리가 더 희한해요. 그리고 160될까말까 남자키가 사실상 거의 찾기도 쉽지 않을텐데요..적다고 해도 165전후로 왔다갔다하죠...

    주변에서 찾기도 힘든 160언저리 남자 만나지 말고 키크고 외모좋은 남자 만나라니 비교가 너무 괴리감이 크네요....160언저리 만날 상황이어도 조금 더 본인 스펙 높여서 165는 넘고 얼굴도 좀 되고 자존감 높은 남자 만나라..이러면 그나마 비교가 되는데요....

  • 28. .........
    '21.1.22 3:18 PM (112.221.xxx.67)

    키크고 등치좋고 능력좋은 남자는...

    나를 안 선택한다는게 문제아니겠습니꽈

    누가 모르나요...그냥 그 안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거에요 우리는 모두...

  • 29. ㅎㅎㅎ
    '21.1.22 3:33 PM (182.216.xxx.172)

    우뜨케 그런남자만 만났어요?
    제남편 키작은 능력자 남편인데
    전 거의 황후마마 수준으로 살고 있습니다
    한예민 한까칠 하는 제가
    남편하고 살때는 그냥
    순한 여자가 돼버립니다
    세상 어떻게 그렇게 큰그릇일수 있는지
    감탄을 합니다
    이남자랑 결혼해서 평생이 행복한 저는
    그냥 예외인경우 인가요?

  • 30. 미치겠다
    '21.1.22 4:04 PM (220.79.xxx.102)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일반화시키는꼴이참..

    그러다 키크고 잘생긴 남자들은 일부다처제해도 수긍하겠어요. 세상엔 키크고 잘생긴 남자들보다 그렇지않은 남자가 훨씬 많다는거 모르나..

    능력있고 인성바른 남자가 정답이에요.

  • 31. 그래서
    '21.1.22 4:10 PM (222.237.xxx.30)

    남자들도 예쁘고 몸매좋은 여자하고만 만나려고 하는거 같아요.

  • 32. 블루그린
    '21.1.22 4:31 PM (118.39.xxx.161)

    근데 키큰미남들 웬만하면 좋은데 취직. 자기 스펙보다 훨 높게. 돈 잘범.

  • 33. 답답하다
    '21.1.22 4:40 PM (14.52.xxx.225)

    그걸 누가 몰라요?
    키 크고 잘생기고 성격 좋고 학벌 좋고 능력 좋은 남자가 님 좋다고 하던가요?
    아니니까 키작남이라도 만나 놓고 뭘 그래요?

  • 34. ...
    '21.1.22 4:47 PM (218.48.xxx.16)

    그래서 남자들도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하고만 만나려고 하는 거 같아요 ㅎ

    능력 있고 인성 바른 남자가 정답이에요 22222

  • 35. 맞아요.
    '21.1.22 4:52 PM (39.7.xxx.126)

    다 그런건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맞는말이예요.
    저랑 제 남편 많은사람 겪은 경험상 그랬어요.
    키작고 못생긴 남자들이 여자외모 엄청 따지고 여자 밝히고요.
    키크고 허우대? 멀쩡하고 아주 잘생기지는 않아도 평범이상으로 잘생긴 남자들은 여자 밝히지 않았어요.
    정말 키작고 못생긴 남자가 더 밝히고 바람피고 문란하고 그랬답니다.
    물론, 잘생겨서 바람피고 여자 좋아하는 남자도 있지만요.
    제경험상 확률적으로는 원글님 말씀 일리가있다고 생각해요

  • 36. ..
    '21.1.22 5:08 PM (112.144.xxx.212)

    키작고 못생긴 남자들이 여자를 인간으로 안보고 정복해야할 대상이나 자기 트로피로 보는 경향이 더 강해요

  • 37. ..
    '21.1.22 5:09 PM (112.144.xxx.212)

    댓글 역시 남자가 욕만 먹으면 화나서 부르르 떠는 82쿡답네요

  • 38. .....
    '21.1.22 5:17 PM (211.36.xxx.37)

    맞아요
    키작고 못생긴것들이 여자얼굴 더 따져

  • 39. 있어야 말이지
    '21.1.22 5:34 PM (112.167.xxx.92)

    님이 말하는 키큰남은 180대일텐데 180키에 얼굴까지 잘생긴 일반인 남자 어디가면 있어요? 이게 흔하지 않으니까 오죽하면 외모 끝장판인 남자연예인들도 드문데

    희소한 키큰 잘생남이 님을 좋아하냐고 일반인 흔녀들을 좋아하냐 그말이에요 이게 팩트지 뭐임
    키큰 잘생남이 있다한들 흔녀들과 매칭이 되냐 그말이에요 뭐던 끼리끼리 만나는거임

    남녀 형편대로 주로 만나니까 현실은
    흔녀들이 흔남 만나고 못생긴 남녀들도 연애하고 조두순이도 결혼하고 자식 낳고 할거 다하고 살잖아요 같은 국밥끼리 만난다니까

    글고 외모 잘생겨도 싸가지없는 짓꺼리 보이면 더 재수없어요 그얼굴에 고거밖에 안되냐 하는 실망감이 더 있다니까는 하튼 외모 못생이든 잘생이든간에 싸가지가 문제임 재수없어 둘다 아웃임

  • 40. ㅇㅇ
    '21.1.22 5:39 PM (220.81.xxx.184)

    키 큰 미남은 어디가면 만날수 있어요 ? ㅠㅠㅠ 데이트라도 한번 해봤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ㅎㅎㅎ

  • 41. 키크고
    '21.1.22 6:02 PM (115.136.xxx.94)

    인물좋다고해서 인물값하는건 아닌데....
    여자 안밝힘 일하느라 정신없다고 가족밖에 몰라요
    남편키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키작은남자랑 전철타고가보니 알겠더라구요
    유리로 비친어깨가 나보다 낮아서 놀랐음
    키큰 남편(184) 만나니 좋아요
    애들도 아빠크니 닮아요 다리길이

  • 42. ㄴㄴ
    '21.1.22 6:04 PM (14.38.xxx.149)

    어쩌다 총체적 난관인 남자와 사겼는지...
    그게 님 수준이에요.
    이제라도 능력을 키우던가 성형하던가
    뒷끝 작렬 어휴.. ㅉㅉ

  • 43. ㅇㅇ공감
    '21.1.22 6:09 PM (106.101.xxx.101)

    저도 연애때 키작남이 꼴값떠는거봐서 그이후로 절대 키작남 안쳐다봤어요.제키가 작은편은아니라서(166) 키 상관안했었는데 아휴ㅋㅋ키작남 꼴값떠니 더 꼴베기시름. . 지금 남편 183에 잘생은아닌데 훈남이고 착해서 너무조아여ㅋㅋ

  • 44. 제가
    '21.1.22 6:21 PM (222.97.xxx.44)

    키큰 남편을 만났는데185센치..저는 작아요.158센치..
    살아보니 작은 키보단 큰키가 좋더라고요.위축감이 없다고해야하나요?
    아이들 키도 다행이도 저 안 닮아서 두 놈다 185네요.
    누군 키 크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겠냐만은 그래도 큰 키가 세워두기도 좋고 간지도 나고
    여러모로 좋네요.

  • 45. 어짜피
    '21.1.22 6:56 PM (49.174.xxx.235)

    죽으면 땅에 묻힐 몸뚱아리
    여자는 예쁘면 관심 받고
    남자는 허우대 좋으면 관심 받고
    득만 있을 듯 하지만 실도 많은 것을


    나쁜행동하는 사람은 키가 작고 못생긴 사람
    허우대 좋은 사람 모두 있을 뿐 ....


    못생겨 꼴값떠느니 잘생겨 얼굴값
    그런데 이 말은 참 명언이요 ㅎㅎㅎ

  • 46.
    '21.1.22 7:35 PM (122.37.xxx.12)

    잘난넘 인물값하고 못난넘 꼴값합니다
    키요?남자키 나보다 작지만 않으면 되요
    나중에 늙어서 병수발해봐요 살은 빠져도 키는 안 줄어요
    물론 그때까지 같이 사느냐 안 사느냐, 그리고 간병인 두는건 차후 얘기지만요

  • 47. 솔직히
    '21.1.22 7:53 PM (112.158.xxx.14)

    솔직히 남자는 키나 혹은 덩치가 있어야죠 ㅜ
    안그럼 자격지심 엄청 나요

    평생 껄떡대지 못하니 그에 대한 불만도 있을거고 ㅜㅜ
    안타깝네요

  • 48. ...
    '21.1.22 9:01 PM (117.53.xxx.35)

    얼굴값이 꼴값보다 낫다는 말도 하잖아요

  • 49.
    '21.1.22 9:47 PM (211.243.xxx.97)

    이글 보고 화나는 이유: 누가 키크고 잘생긴 남자를 싫어서 안만나나요? 예쁘지 않아 못만나는 거쟎아요.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굳이 내가 못나 키작고 못난 남자 만난다고 하는거 아니고 키크고 잘생긴 남자들은 분명 더 큰 흠이 있을거다 하며 자기위안 하고 사는거죠. 신포도처럼요. 안그래도 속시끄러운 못난 여자들을 한번더 확인사살 해주니 기분이 좋겠냐구요.

  • 50. 키요?
    '21.1.22 10:58 PM (223.39.xxx.104)

    남편키 183
    친정오빠키170
    기타 아는 사람들 키 170언저리
    ....
    키 큰 남편은 속이 속이. . . 밴댕이. . 뒷끝끝판왕.
    친오빠는 태평양.
    그외 170언저리 지인 태평양 속깊고요.
    키? ??ㅋ웃기지마세요;;;;;

  • 51. 키요?
    '21.1.22 10:59 PM (223.39.xxx.104)

    미혼분들 절대 키에 속지 마세요!!!진짜 키크고 성질 드러운 사람들 많아요! 왠 키??? ㅋ

  • 52.
    '21.1.23 12:41 AM (210.100.xxx.78)

    인물값은 봐주겠는데

    진짜 꼴값은 참기힘들어요 ㅎㅎㅎ

  • 53. ㅡㅡㅡ
    '21.1.23 12:59 AM (222.109.xxx.38)

    인성이 키때문이겠어요? 인생사 참 단순하게 살아서 편하겠어요

  • 54. ..
    '21.1.23 1:52 AM (218.236.xxx.103)

    외모에 비중을 둬서 사람을 평가하는건 정말 바보 같아요.
    사회를 모르고 인생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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