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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보름-노선영 사건은 여자로서 딱 감이 오지 않나요?

.. 조회수 : 21,526
작성일 : 2021-01-22 00:15:36

통통한 선배
마르고 예쁘장한 후배

학교든 직장이든 누가 잡아먹을 듯한 가해자가 되고
누가 억울한 피해자 되는지 많이들 목격하시지 않았나요?
게다가 선후배 문화 군대보다 더한 폐쇄적인 체육계..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할게요..
IP : 223.62.xxx.109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안하지만
    '21.1.22 12:17 AM (211.54.xxx.182)

    딱 감은 안와요....

    정확한 사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야 될 거 같은 사안이에요.

  • 2. ..
    '21.1.22 12:19 AM (112.167.xxx.66)

    전 팀워크를 해친 사람은
    인터뷰에서 썩소 날리면서 다른 선수 욕해달라고 콕 집어 말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정말 나쁜 ㄴ 이죠.

  • 3. 그냥
    '21.1.22 12:19 AM (39.7.xxx.203)

    글도 생략하세요~

  • 4. 112
    '21.1.22 12:20 AM (221.162.xxx.147)

    썩소가 아니라 안면근육비대칭 장애가 있어요

  • 5. ..
    '21.1.22 12:22 AM (14.63.xxx.224)

    더이상 감으로, 느낌으로 대할 사안은 아닌것 같아요.
    당시 딱 봐도 사납게 생긴 김보름이 착하게 생긴
    노선영을 괴롭힐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었죠.
    뭐 딴거 있었나요? 사실? 이성이고 판단이고
    없었어요.
    김보름이 억울했다면 노선영에게 배상 받고
    국민들이 사과해야하고 아니라면 더 질타를 받겠죠.

    조용히 지켜볼랍니다.
    물론 한마디씩 참견은 하면서.ㅎ

  • 6. ㅋㅋ
    '21.1.22 12:22 AM (61.82.xxx.133)

    빨리타지마 미친X아 라고 평소에 폭언 욕했다고 주변 증언까지 나왔다는데 그 못생긴애 쉴드가 아직까지 여기선 통하네요

  • 7. 인생무념
    '21.1.22 12:23 AM (223.38.xxx.7)

    선무당이 사람잡죠.감으로 해결할 일은 아닌듯 해요.

  • 8. ㅇㅇ
    '21.1.22 12:24 AM (122.45.xxx.233)

    안면근육비대칭 장애
    사과할때 기자회견인지 그때는 괜찮아보이던데
    그만 하세요

  • 9. 아니
    '21.1.22 12:27 AM (118.235.xxx.92)

    글을 시작 하셨으면 끝을 맺고 가셔야 매너죠
    흔히 똥을 싸다 말고 간다.. 가 떠오르게요 ㅜ
    생략하지 말고 계속 써주세요 팩트만

  • 10. ...
    '21.1.22 12:38 AM (92.238.xxx.227)

    좋아요. 썩소는 안면근육 미대칭인지 그걸로 밀고 나가겠지만 그 후 그 인터뷰는 뭔가요? 그리고 카메라앞에서 쌩까는거 온 국민이 다봤는데 우리 눈은 썩은 동태눈깔이랍니까?

  • 11. ㅇㅇ
    '21.1.22 12:41 AM (122.45.xxx.233)

    마르고 예쁘장하데
    내가 잘못 알고있나 해서 사진 다시 찾아보고 왔잖아요
    누가 썼는지 너무 잘 알겠다

  • 12. 착하게 생겨요?
    '21.1.22 12:43 AM (121.167.xxx.243)

    누가요?
    아까 밑에 글에도 썼는데 방송에 나와서
    자기랑 한솥밥 먹던 업계 사람들을 모조리 모함한 사람이 착하게 생겼다니요...
    저는 얼굴만 보고도 누가 거짓말하는지 알겠던데요.

  • 13. ㅇㅇ
    '21.1.22 12:44 AM (14.49.xxx.199)

    노선영씨가 훨씬 예쁘던데 ㅎㅎㅎㅎㅎ 인물 훤하고요

  • 14. 여자로서
    '21.1.22 12:45 AM (223.62.xxx.48)

    딱 오는 감으로 말고 당시 상황과 앞으로의 재판 진행과정을 보고 판단하셔야죠
    '여자'의 감 운운이 우습네요
    더군다나 넘나 많은 비리가 폭로된 빙상 종목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점에 촛점이 맞춰져야 하겠죠

  • 15. ..
    '21.1.22 12:45 AM (223.62.xxx.21)

    신도들은 교주말만 믿어요

    무조건 무조건이야

    판결나도 판사들 못믿는다고 할걸요

  • 16. ....
    '21.1.22 12:47 AM (180.224.xxx.208)

    선수들 싸움에도 또 외모 얘기...
    지긋지긋하다.
    얼굴만 보고는 착한지 못됐는지 몰라요.
    살만큼 살고 사람들 겪을만큼 겪어본 분들이
    왜 이래요.

  • 17. 아이고
    '21.1.22 12:57 AM (182.208.xxx.58)

    감은 무슨 얼어죽을 감~
    개인적인 컴플렉스구만

  • 18. 누가
    '21.1.22 1:06 AM (210.117.xxx.5)

    이쁘장????

  • 19. ㅇㅇ
    '21.1.22 1:23 AM (125.180.xxx.185)

    진실은 모르겠고 82쿡 아줌들은 무조건 노씨 편들거란 생각은 드네요.

  • 20. 감이라
    '21.1.22 1:51 AM (1.229.xxx.7)

    윗님 동감~

  • 21. 어이없는글이네요
    '21.1.22 1:51 AM (14.5.xxx.38)

    언플그만하라고 하세요.

  • 22. 외국인 코치도
    '21.1.22 2:00 AM (223.62.xxx.216)

    없고 지금쯤이면 기억들도 희미해지고 우기면 될것 같은가 보죠??
    그렇게 억울한데 그땐 왜 가만 있었답니까??
    썩소 이유로 거창하게 안면근육장애까지 들먹이며? ㅋㅋ
    진짜 애 글러먹고 못 쓰겠네!!

  • 23. 의문
    '21.1.22 2:05 AM (203.142.xxx.12)

    근데 김보름은 2년전 그당시에 지금처럼 바로 소송하지 않고
    지금와서 피해자라고 2억 배상 소송 걸다니 의문이긴 하네요

  • 24. ..
    '21.1.22 2:12 AM (14.63.xxx.224)

    2억은 승소하면 어차피 기부한다고 했고
    이전부터 기부도 많이 했었네요.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검색해보니 당시
    마녀사냥식 김보름 죽이기 열풍에
    문대통령이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네요.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sdfg3663&logNo=221218116025&prox...

  • 25. ..
    '21.1.22 2:15 AM (14.63.xxx.224)

    저는 김보름씨 알바도 아니고 저 블로그 주인장도 아니에요. 그냥 구글에 김보름 으로 검색하니 나오는 내용이에요.

    조용하게 기부도 많이하고 건실하게 열심히 살아왔는데 한순간에 전국민에게 조리돌림 당했으니 심정이 절망적이었겠네요.

  • 26. 뭐래?
    '21.1.22 2:24 AM (217.149.xxx.33)

    이쁘장한 등장인물은 없어요.
    심석희 성폭력당한거 폭로했을때
    이상한 물타기한 ㅁㅊㄴ은 있었죠.
    심석희 선수 응원합니다!

  • 27. ..
    '21.1.22 2:27 AM (106.102.xxx.149)

    불쌍함 인터뷰때 웃은게 아니라
    안면비대칭 장애있어요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802270014202425&select=...

  • 28. ..
    '21.1.22 2:28 AM (106.102.xxx.149)

    노선영은 그실력으로 국대는 어찌되었는지가 파벌인데요. 개인랭킹 15위권 밖에 올림픽

  • 29. ...
    '21.1.22 2:37 AM (118.235.xxx.79)

    그때 기억 납니다. 여기 게시판에서 김보름 조금이라도 옹호하는 댓글 쓰면 적폐라는둥 알바라는둥 완전 입도 못열게 다굴하고 조리돌림해놓고 그땐 가만있더니 왜 이제와서 그러냐구요. 광기 광기 그런 광기에서 그 어느 누가 꼼짝할수가 있었을까요. 아직도 고름이니 어쩌니 하는분들 그때 그 광기를 주도하던 분들이였겠죠. 아주 그런 일 있을때마다 게시판 정떨어지는게 한두번 아니였지만 그땐 해도 너무했지요. 한마디로 노선수 실력부족에 정치력은 대단해보이던데요. 노선수든 김선수든 내가 직접 본적없으니 누가 착한지는 모르겠구요. 금메달 유망주로 열심히 노력했던 김보름선수는 졸지에 국민역적 됐으니 안됐긴해요. 그 스브스 배성재인지 뭔지 걔가 애초에 오버해서 기름부은거예요.

  • 30. ..
    '21.1.22 2:41 AM (223.62.xxx.109)

    14.63 // 사람 보는 눈이 많이 다르네요. 김보름은 제가 겪었던 거짓말 못하고 음흉하지 못하고 진솔한 사람들 특유의 그것이 있어요. 얼굴에 나 거짓말 못하는 사람이야라고 써있는 수준이에요. 애초에 영악했다면 전국방송에서 조주빈이 봉사단체에서 찍은 사진마냥 부드러운 이미지의 사람 좋은 척 연기했겠죠?? 그 인터뷰 자체가 사람이 영악하지 못하고 마음 속에 있는 걸 못 숨기는 솔직한 사람이라는 걸 제대로 보여주는 반증이죠..

  • 31. 김보름
    '21.1.22 2:43 AM (125.190.xxx.180)

    응원해요
    보통 힘든거 아니었고 진짜 마녀사냥이었어요
    좀 알아보세요 진짜 안타까워 죽겠네
    메달까지 땄는데

  • 32. 그러니까
    '21.1.22 2:43 AM (175.113.xxx.241)

    평소에 기부도 많이 하고, 폭언을 견디며, 묵묵히 경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지만, 결국 안면비대칭 때문에 전국민으로부터 조두순 이상급으로 욕먹은 거네요.

  • 33. ...
    '21.1.22 2:48 AM (92.238.xxx.227)

    안면 비대칭으로 썩소를 날렸다해도 인터뷰내용에서 싸가지없는거 다 봤는데요?

  • 34. ..
    '21.1.22 2:50 AM (220.85.xxx.168)

    도대체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요
    노선영 선수가 평소에 욕설 막말 했다는 동료들 증언도 나왔는데 82는 여전히 김보름 마녀사냥 ㅋㅋ
    이유는 단하나 표정이 이상하다고 ㅋㅋㅋ

  • 35. ..
    '21.1.22 3:03 AM (110.70.xxx.81)

    기억나는게 당시에 김보름으로 도배되고 그럴때
    엠팍에 김보름 초딩 동창이 앨범으로 인증했는데
    다들 김보름 초딩때 어땠냐 그때도 4가지였냐는
    식으로 물었는데 그냥 태권도 하고 운동만 하는
    조용한 애였다. 해서 다들 실망했던거 기억나네요.
    애들 폭행하고 때리고 그런 얘길 원했던것 같아요.

  • 36. 솔직히
    '21.1.22 3:05 AM (223.38.xxx.147)

    고양이는 싸이코짓을 해도 예쁜데 쥐는 예쁜 짓을 해도 때려죽이고 싶은 것도 다 외모 때문이겠죠?

  • 37. 외국
    '21.1.22 3:22 AM (93.160.xxx.130)

    밥데용 코치가 그날 경기 결과 미리 예측했죠. 선수들끼리 불화가 있는거 알고 있었고, 노선수 남겨두고 우르르 나가는거 그 코치가 멍하니 봤어요.

    논란이 되는 그 선수의 인터뷰를 보지도 않은 BBC에서도 그 경기 비판하는 기사를 냈고요.

    노선수가 연차 많으면 무조건 강한자인가요? 협회에서 경기 내보내려고 노선수 동생 훈련만 시키다가, 골육종으로 목숨 잃었죠? 세상에, 노선수 동생 노진규 선수 사진 보고 정말 기함하는 줄 알았어요. 날개죽지에 자몽만한 암덩어리가 자라는거 검사도 제 때에 못 받고 젊은 나이에 목숨 잃고.

    그후에 협회에 반발하는 노선수 가족이 눈의 가시일테고. 말도 안되는 서류상의 실수(?)로 대표팀 합류도 지연시키고.

  • 38. ..
    '21.1.22 3:27 AM (14.63.xxx.224)

    골육종으로 돌아가신 노선영 선수의 동생분은 안타깝고 가슴 아프지만 그 사연까지 더해져서 국민들의 드라마가 완성이 된거라고 생각해요.
    가련하고 처연한 피해자와 악랄한 악녀. 만화같은 구도로 또 한사람을 철저히 망가트린거죠. 우리도 반성해야 해요.

  • 39. 금메달
    '21.1.22 4:17 AM (222.120.xxx.44)

    따는 것만 중요한 나라와,
    동메달도 소중하게 여기는 나라는 생각 자체가 달라요.
    서로 맞고소 했다는 기사도 있던데,
    법적으로 판결이 나겠지요.

  • 40. 그러니까요
    '21.1.22 5:50 AM (121.165.xxx.112)

    자잘못은 법정에서 따지겠고
    그동안 뭐하다가 이제서야 고소를 하는건가요?

  • 41. 문제를 먼저
    '21.1.22 6:00 AM (119.71.xxx.160)

    일으킨 건 김보름 아닌가요

    썩소 인터뷰 땜에 전국민이 난리 난 건데요

  • 42. 왜 지금
    '21.1.22 6:01 AM (119.71.xxx.160)

    다시 옛날일을 꺼집어 내어 피곤하게 하는 건지

    김보름 멍청하네요

    자신한테도 좋을 일이 없구만. 예전 인터뷰때 기분 나빴던게

    다시 생각나네요

  • 43. 보름인성
    '21.1.22 6:06 AM (14.54.xxx.89)

    지금와서 소송하는것만 봐도 인성 알수 있고만.

  • 44. 그때는
    '21.1.22 6:20 AM (223.39.xxx.229)

    어리고 변명할 여지도 주지 않았죠
    저는 그냥 자기가 억울함을 견디고 살다가 터진거라고 봐지네요
    욕할거 뭐있나요 지들끼리 옳고 그름을 해결하겠지

  • 45.
    '21.1.22 6:50 AM (223.62.xxx.129)

    옛날일 끌어내냐는 분들
    억울한 일 당하면 시간 지나도 안 잊혀져요
    생각없이 돌 던진 사람이나 잊어버리지
    김보름선수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길 바라요
    여자의 감 운운 말고 사주나 점성술은 어때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고름이니 뭐니 온갖 끔찍한 소리를 해대더니
    털보 뇌썩남 좋아하는 부류가 특히 선동에 약한 게 여실히 드러남 ㅉㅉ

  • 46. 그러게요
    '21.1.22 7:02 AM (223.39.xxx.182)

    답이 딱 나오죠
    오죽하면 견디다가 고소를 했을까 ...
    시어머니가 한마디 해도 가슴팍에 못박혔다면 난리인데
    저렇게 전국적으로 온국민에게 마녀사냥 당했다면
    정신이 온전 하기 힘들죠 여기서 정치색 입히는 인간들은
    좀 어디로 치워졌으면 좋겠네요

  • 47. Nnn
    '21.1.22 7:12 AM (223.38.xxx.28)

    문재인이랑 털보가 앙념친 사건이라
    여기 대깨가 주류인 82에서는
    죽어도 노선영편을 들겠죠

  • 48. 223.38
    '21.1.22 7:15 AM (116.125.xxx.188)

    이사람은 완전 정치병이네

  • 49. 이걸감으로
    '21.1.22 8:07 AM (211.108.xxx.29)

    안다고요??
    큰일날사람이네요
    사람은 겪어봐야아는거지 외모로평가하는거
    위험한일입니다

  • 50.
    '21.1.22 8:16 AM (223.33.xxx.129)

    좀전에 대깨 하나가 말하는거 들었는데 ㅋ
    문재인이 노선영 편들어서 대깨들이 난리라고
    양념 맞네 어우 감히 문프가 편든 노선영을
    김보름이 고소해서 이 난리야?? ㅋ 정신병자들

  • 51. 180 69
    '21.1.22 8:26 AM (223.62.xxx.208)

    드루킹도 감옥 갔는데
    병원 좀 가봐요

  • 52.
    '21.1.22 9:56 AM (182.224.xxx.119)

    김보름 쉴드러들 대거 등장한 모양새네요. 너무 억지스런 분위기. 다시 고소를 했다면 자기 딴에도 뭔가 억울한 게 있긴 한 모양... 보통 사람들은 그냥 그 정도일텐데, 너무 극악스럽게 편드는데요. 앞글엔 뜬금없이 대깨를 들고 나오며 욕하질 않나.. 뭐죠?

  • 53. ..
    '21.1.22 9:59 AM (182.224.xxx.119)

    대거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고 소수 두어명이 극성을 떠는가 보네요. 관계자신가? 오히려 반감 불러요. 그러지 마세요.

  • 54. 제발
    '21.1.22 11:02 AM (1.229.xxx.7)

    헉소고 뭐고 집앞에 쓰레기나 안 내놨으면...

  • 55. ....
    '21.1.22 11:18 AM (14.202.xxx.202)

    뭐라는건지???? 비웃는 인터뷰를 전국민이 다 봤는데 그걸 시간 조금 지났다고 쉴드치는 사람이 생기네요.

    그렇게 군기강한 체육계에서 선배 비웃는건 하극상이 아닌가봐요????

  • 56. 노선영은
    '21.1.22 12:00 PM (138.199.xxx.184)

    추후 진실을 밝히겠다고 떠버리고,
    아직도 잠수 타고 있지요.

    노선영이 평소에도 막말에 욕설했다는 주변 증언이 넘쳐나자, 노선영 변호인왈
    "공소시효 지났다."

    진짜 뻔뻔한것은 그런 노선영 지지하는 대깨문들.

  • 57. dd
    '21.1.22 12:52 PM (203.210.xxx.22)

    뭐 노선영이 그랬을 수도 있지만..

    팀으로 성적이 나오는 종목에서 뒤에 따라오는 사람은 안중에 없이
    냅다 달려서 바보같은 결과가 나온건 변할 수 없는 사실이죠

  • 58. 팀웤
    '21.1.22 1:21 PM (1.233.xxx.68)

    썩소, 시간 흐름, 평소 욕 이런 것 말고

    그날의 경기 내용만 보면
    3명이 함께 팀을 이루어 타는 경기인데
    최상의 팀워크가 나올 수 있도록 경기하지 않았어요.
    노선영이 선두에 있을 때는 뒤에서 바람저항을 피하다가
    김보름이 선두에 있어야 할 때는 빨리 앞서나가서
    노선영이 바람을 비해 힘을 비축할 수 없었어요.

    그리고 그 종목은 3명이 함께 들어오는 경기죠.
    다른 나라에 출전한 3명의 기량이 똑같을까요?
    경기 규칙대로 도와가면서 3명이 함께 들어오겠죠.

  • 59. ..
    '21.1.22 1:31 PM (211.194.xxx.2)

    썩소가 아니라 원래 생긴게
    안면 비대칭이에요
    http://www.instiz.net/pt/5090587?frompc=1

  • 60. 그런데
    '21.1.22 2:04 PM (210.90.xxx.75)

    노선영도 지금보니 결코 착하게 안생겼네요...
    굉장히 갑질하고 못되게 생김..
    김보름은 오히려 노란머리에 강한 인상으로 센언니같단 인상때문에 손해본거 같구요

  • 61. ..
    '21.1.22 2:15 PM (115.136.xxx.21)

    썩소 아니라하더래도 그인터뷰 내용이 더 문제였죠
    빙상 뒤의 불화를 국민들이 다보는 올림픽에서 여과없이 보여준거에 대해서 화가 난거였죠
    뒤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게 문제가 아니고 올림픽에서의 태도문제였어요
    그러니 김보름에게 비난이 있었던건데 노선영에게 고소라니 방향이 잘옷됐죠

  • 62. 냄비근성
    '21.1.22 2:44 PM (223.62.xxx.194)

    하여튼 우르르 냄비근성 쯧쯧
    왜 이제 난리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진실이 아니라면
    이제라도 밝혀야 맞는거죠.
    저도 뭐가 진실인지 꼭 밝혀지기 바랍니다.
    누구도 억울해선 안되는거죠.
    그리고
    썩은 빙상계는 이 둘의 문제 아니여도
    무슨 일이든 신뢰가 안가서
    법으로 가려보는것도 맞아요.

  • 63. 에고!
    '21.1.22 2:55 PM (123.201.xxx.114)

    노선영 화이팅!

  • 64. ..
    '21.1.22 3:12 PM (222.104.xxx.175)

    138.199
    병이다 병!

  • 65. ㅇㅇ
    '21.1.22 3:39 PM (123.254.xxx.48)

    전에 감독이 인터뷰 한거 보니 그때는 여론이 워낙 김보름이 말을 해도 안들을 정도로 광기있고 앞에 나서지 못했는데 지금 왕따 아니라고 하던데요. 누가 주장을 왕따 시키냐고...

  • 66. 선배가
    '21.1.22 3:44 PM (117.17.xxx.53)

    무서운데..선배보다 더 무서운 감독이랑 협회장을 뒷배로 두는데...
    자 그럼 그림 나오죠?

  • 67. ...
    '21.1.22 3:58 PM (39.7.xxx.231)

    선동에 약한 인간들..
    금메달 따고 싶어서 머리까지 노랗게 염색한 선수를 컨디션 조절은 고사하고 쌩으로 굶고 경기에 나서게 만들다니..
    여튼 축하해요.
    매번 토왜,토왜 외치면서 매스스타트 초대 금메달니스트는 일본 몫으로 돌아가게 만들었군요.ㅎㅎㅎ

  • 68. 안면 비대칭
    '21.1.22 4:07 PM (119.71.xxx.160)

    이라니 멀쩡한 사람을 비정상 안면장애인으로 만들고 그래요?

    예쁘게 웃을 줄도 알더만

    차라리 썩소가 낫지 편드는거 맞아요?

  • 69. 빙상 체육계
    '21.1.22 4:19 PM (104.200.xxx.105)

    비리 밝혀내고 제발 깨끗하게 운영 좀 하게 해봐요.
    문화체육부인지 거기 차관인가도 미국에 있던 누구 앉혔잖아요.
    그렇게 높은 자리에 막 꽂으면 되는건지 진짜....

  • 70. ?
    '21.1.22 4:21 PM (39.115.xxx.181)

    경기장면을 생중계로 다 봤는데
    이제 와서?

  • 71. 평소에
    '21.1.22 4:27 PM (110.15.xxx.120)

    제가볼 땐 승부욕있는 선수들 성격 다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누가누가 성격나쁘나 이건 그들끼리 알아서 하는 거구요.
    그 경기상황과 대처에 대해서만 놓고 비판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그냥 경기도 아니고 올림픽나가서 사적 감정으로 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 72. 그때 난리난것을
    '21.1.22 4:34 PM (211.108.xxx.29)

    다시상기시켜주고있네요
    전국민이 다지켜보는경기였고
    아니죠!!
    아나운서와캐스터가 이럴수가없다고
    그때 난리도그런난리가없었는데
    까막고기먹었나!!!!

  • 73. 말이야방구야
    '21.1.22 4:39 PM (175.212.xxx.152)

    전국민이 생눈으로 다 봤는데 왜 굳이 감으로 판단하나요?
    사실대로 본대로 판단하면 될 것을.
    여기에 외모 갖다붙이는 세력은 어딘가요?
    빙엿이요? 거기 신도들이요? 소속사요?
    더럽네요.
    얼음판에서 비겁했던 보름인지 여드름인지 넘 싫어요.
    마음이 썩었는데 어디가 이쁘다는건지 이해가....@@
    자기 행동대로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 74. 이번엔
    '21.1.22 4:46 PM (163.152.xxx.57)

    원래 안면 비대칭이야로 글 쓰기로 작정한 무리들이 있나봐요.

  • 75. ...
    '21.1.22 5:05 PM (125.128.xxx.137)

    “눈치껏 타면 되잖아 미친X아”… 동료들 ‘노선영 폭언’ 증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

  • 76. ..
    '21.1.22 5:09 PM (1.251.xxx.130)

    노선영 지가 왕따라고 언플하고
    기자회견 한다더니. 안나타나고
    박지우하고 노선영이 커피를 마시러 갔어요. 김보름이 무려 대학 4년 후배인데
    도대체 이 왕따는 어떤 형태인걸가요

  • 77. 원글에공감
    '21.1.22 6:48 PM (87.178.xxx.83)

    전에 티아라사건도 나중에 어떻게 드러난지 다 알쟎아요. 애먼 애들만 커리어 다 날리고, 못된 애는 요새도 계속 드라마에 잘 나오더군요.
    너무 보이는 이미지에 잘 속아 놀아나는 사람들을 보면, 개돼지라는 내부자 영화의 대사가 생각나요.
    전 원글님이 말하는 김보름 특유의 솔직하고 그래서 거칠게 느껴질 수 있다는 그것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요.
    반면 노선영은 순딩이 이미지에 동생까지 죽어서 완전 불쌍한 캐릭터였죠.
    전 사람들이 김보름은 악, 노선영은 선, 이렇게 구분지어 생각하는 것, 참 어리석다고 생각해요.
    누구도 선하지만 않고, 누구도 악하지만 않지요.
    전 두 사람 실제로 겪지 않아서, 내 판단이 틀릴 수 있지만,
    전 이년전 일에서는 김보름이 잘못한 것없이 덤탱이 썼다는 거에 한표 겁니다.

  • 78. 경기
    '21.1.22 6:54 PM (175.208.xxx.35)

    그날 경기 전세계 사람을 다보는 앞에서 태국기에 먹칠한 인간이... 당연히 제일 잘못한 거죠...

  • 79. ...
    '21.1.22 7:59 PM (39.7.xxx.231)

    먹칠을 누가 했을까요?
    인민재판에 마녀사냥한 쓰레기들 여기 많이 보이네요.
    똑같은 일 있었던 폴란드 선수들 처진 주자 교체 했죠.
    어떻게 우리나라가 공산주의 국가였던 폴란드만도 못한지..
    그래도 잘했다고 바락바락 악 쓰는 댓글 보니 참.. 한 번뿐인 인생 참 너절하게 사네요.

  • 80. ...
    '21.1.22 8:04 PM (39.7.xxx.231)

    아나운서와캐스터가 이럴수가없다고
    그때 난리도그런난리가없었는데
    => 누가요?
    MBC, KBS는 노선영 선수가 힘내서 붙어야 한다고 그랬어요.
    SBS만 엿같은 해설을 한 거죠.
    제갈성렬 밴쿠버 때 해설로 물에 빚어서 도중하차 한 건 알아요?
    최순실 재단 이사출신이구요.
    원래 파리는 똥에 끌리고 쓰레기는 쓰레기한테 끌리는 거예요

  • 81. ...
    '21.1.22 8:11 PM (39.7.xxx.231)

    그런데 전 원글님 제목에 동의할 수 없어요.
    굉장히 나쁜 방식이죠.
    감이란 건 선입견이 작동되지 않을 수 없죠.
    김보름 마녀사냥과 뭐가 다른가요?
    우리 다 배울만큼 배웠는데 지성인으로 살자구요.
    끊임없는 피드백과 크로스첵킹을 통해 나의 오류를 교정해야지 무당도 아니고 무슨 감이에요.

  • 82. ..
    '21.1.22 8:45 PM (110.10.xxx.108)

    김보름 선수 이해합니다.
    기량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선수들로 한 팀 만든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 이후로 유망했던 김보름 선수 국민 싸가지로 매도당하고 어떤 날들을 보냈을 지 상상이 안 가네요. 내 글에 이상한 댓글 하나만 있어도 가슴이 철렁하고 몇날 며칠 생각나는데요.

    고소했으니 시시비비는 가려지겠지요.
    불과 3년 전 일인가요? 20년씩 가슴에 응어리 품고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고작 3년이면 아직도 기억이 선명할텐데 고소라도 해서 한 풀길 바랍니다.

  • 83. ...
    '21.1.22 9:54 PM (117.53.xxx.35)

    여기서 통통하고 마른게 뭔 상관이에요..? 이상한 사람이네

  • 84. 라일
    '21.1.23 12:08 AM (1.233.xxx.39)

    감가지고 왈가왈부하지맙시다
    결코 인정하지않는. 피해자코스프레
    거기에 정치색까지 덧입히는 싸이코 찰떡궁합

  • 85. ㅇㅇ
    '21.1.23 12:45 AM (118.222.xxx.59)

    저는 자매님들 많은 집에서 자라
    여중 여고 여대 나왔는데요.
    딱 보면 각이 나오지만 섣불리 입 놀리지 않고 마음속으로 응원하렵니다.
    제 의견은 빙상 국가대표 출신 선수와 비슷하네요.. 엄청 에둘러 조심히 표현했지만요.
    http://youtu.be/C2XJfh3R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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