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박진영 아이가 둘이나 있네요

놀람 조회수 : 19,706
작성일 : 2021-01-20 09:51:02
전부인과는 딩크
아이 절대 안낳고 각자 일하며 사는게 세상 멋진것처럼 포장하더니만..부인이 자신만 바라보는거 싫다고 자신을 닮은 아이낳는거 싫다는 인터뷰 많이 했었거든요

이혼도 통보식으로 하고 전부인 전혀 배려도 안하더니만 와 이번부인에게는 자녀를 둘이나 낳았네요
그래도 찔리는게 있는지 자녀이야기 거의 언급 안했네요
성격같으면 자식자랑 엄청 했을텐데 ..
IP : 112.154.xxx.39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갈치
    '21.1.20 9:54 AM (211.246.xxx.149)

    헐..하나 아니구요?

  • 2. ㅇㅇ
    '21.1.20 9:54 AM (106.101.xxx.111)

    아이 잘키우고 방송엔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한국인만으론 안된다 앞으로 일본인으로 그룹을 만들어 세계진출할거다 라는 망언이나 지껄이고 얼굴 보기만해도 토나와요

  • 3. ㅎㅎ
    '21.1.20 9:55 AM (101.127.xxx.213)

    사람의 생각이나 신념은 변하는거 아닌가요?
    다만 예전의 자신을 돌아보면 좀 부끄럽겠죠.

  • 4.
    '21.1.20 9:55 AM (210.99.xxx.244)

    저도 박진영은 싫어요 어디든 소속가수들 공연에 숟가락 얹으려는거같고 이번에 싸이랑도 딱싫어짐 일본 아이들도 우리 노하우전수하며 키운다던데

  • 5.
    '21.1.20 9:56 AM (180.69.xxx.140)

    애가 있어 자식자랑 좋은점 신나게 떠들고싶을텐데
    과거 한 말이 하도 세서,

    말 못하고있는중일듯요. ㅋㅋ

  • 6. .....
    '21.1.20 9:57 AM (221.157.xxx.127)

    박진영와이프가 구원파 유병언 조카래나 그러던데 돈은많겠죠 전부인과는 처지가 다름

  • 7. ...
    '21.1.20 9:58 AM (58.234.xxx.222)

    너무 가벼워 보여서 싫어요.
    사람의 신념이 바뀔수야 있지만, 그리 대대적으로 떠들어대질 말든가..

  • 8.
    '21.1.20 9:59 AM (61.74.xxx.175)

    아이에 대한 생각은 바뀔수도 있죠
    전부인은 아이를 별로 원하지 않고 현부인은 아이 낳고 싶어 했을 수도 있잖아요
    그 부분이야 부인과 둘이 뜻이 맞으면 되는 일 아닌가요
    나이 들어서도 계속 춤 추고 싶어 열심히 관리한다는데 그 노력은 정말 높게 생각하지만
    춤 추고 헐떡거리는거 보면 욕심이 과한거 같고 소속 가수들 공연에 얹히는거 보면 자기가 너무 큰 사람인듯
    해서 흥이 깨여죠

  • 9. 전부인
    '21.1.20 9:59 AM (112.154.xxx.39)

    집앗에서 반대 엄청했다던데 둘 결혼할때 박진영 좋아죽더니만 이혼과정 사실인지 어떤지는 몰라도 참 너무 했단 생각들었네요 여자입장서는 아무리 이혼한 전남편이라도 너무 싫고 배신감 쩔것 같아요
    전부인 나이도 있는데 그오랜기간 딩크로 살다 재혼해서는 바로 아이가둘

  • 10.
    '21.1.20 10:01 AM (218.101.xxx.154)

    만나는 여자의 신념과 소신에 철저하게 자신을 맞추고 사는 사람인거 같애요
    두번째 부인 만나서는 또 철저하게 종교며 식습관 영양제 등 건강관리까지 부인에 맞춰 살고...ㅋ

  • 11. 전부인
    '21.1.20 10:02 AM (1.229.xxx.169)

    친정아버지 sk케미컬 사장이었고 집안 빠지지않아요. 딩크하더니 막상 그 빌미로 일방적 이혼하고 위자료, 재산분할때도 치졸하게 굴긴했는데 당시로선 꽤 받았죠. 대신 전처는 딩크로 가임기도 지나고 남편은 이혼후 바로 연하와 재혼 딸 둘 낳고 사니 짜증나죠. 인생 허탈할듯. 그리 쫓아다녀 결혼해놓고.

  • 12. ...
    '21.1.20 10:05 AM (119.64.xxx.182)

    전부인이 딩크를 강력히 원한걸 수도 있잖아요.
    헤어진 사람들이니 그냥 각자 잘 살기를...

  • 13. ..
    '21.1.20 10:08 AM (39.7.xxx.193)

    Jyp 초기에 친정 지원도 꽤 있었다 들었는데 원만하게 합의 못하고 재산 분할 소송까지 가는 모습보면 인간성이 참. 아무리 사랑과 신념은 변한다해도 첫사랑이니, 전부인 위해 만든 곡이라니, 둘만 사랑하고 살기 위해 아이 안 낳는다고 방송에서 떠들더니 이혼 과정과 현모습보면 가볍기가 그지 없죠.

  • 14. 찌질남
    '21.1.20 10:10 AM (217.149.xxx.33)

    혼자 허세에 쩔어서 멋있는척 하지만
    전부인과 이혼과정보면 바닥이 보여요.
    100% 찌질한 놈. 남자도 아니죠.
    남이 봐도 정말 나쁜걸 넘어 찌질한 놈이에요.

  • 15. 찌질남
    '21.1.20 10:19 AM (217.149.xxx.33)

    위자료 주기 싫어서 소송했는데
    전부인측에서 뭐하나를 제시했더니
    깨갱 꼬리 내리고 요구한 위자료 다 줬다던데
    전부인이 참 현명해요.
    절대 언론플레이 안하고 조용하게 한방 먹였죠.
    그 꼬리내린 증거가 여자문제였겠죠?
    다른게 뭐가 있겠어요?

  • 16. 그러니까
    '21.1.20 10:27 AM (119.198.xxx.60)

    사람일은 관 뚜껑 닫을때까지 모릅니다
    무슨 잉꼬부부니 하는 사람들도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는거구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건 변합니다.
    하물며 사람 마음이야 . .
    갈대죠 갈대

  • 17. ...
    '21.1.20 10:40 AM (58.234.xxx.222)

    결정적 증거가 뭐였을까요.. 궁금하네요.

  • 18. ...
    '21.1.20 10:44 AM (221.151.xxx.109)

    입만 산 거 같아요
    고릴라

  • 19. 뭐...
    '21.1.20 10:44 AM (222.110.xxx.202)

    애가 자기 닮을까봐 싫었다는 건 이해가네요
    그런 찐한 인상이 백퍼 유전되니까..

  • 20. ......
    '21.1.20 10:54 AM (121.125.xxx.26)

    에이~ 우리도 살다보면 변하쟎아요.아는 사람도 아이낳기전에 그렇게 싫어해도 자기자식이랑 이뻐하던데요. 인생이 맘먹은대로 흘러가나요?? 노선변경도하며 가는거니 이해해요

  • 21. 딸?
    '21.1.20 10:58 AM (163.152.xxx.57)

    딸 낳았다는 기사 읽은 것 같은데 그 때 딱 드는 생각이
    자기 딸 보면서도 그 따위 가사 쓸라나... 싶다는

  • 22. 마음
    '21.1.20 10:58 AM (112.154.xxx.39)

    전부인이 아기 원하지 않을수도 있었겠네요
    지금부인은 아기원했고요
    그런데 이혼과정서 전부인측에서 문자로 통보 받았다고 했나 방송보고 이혼소송 알았다고 했나 암튼 그래서 저게 가능해? 했어요 전혀 터치없이 각자일하며 아이없이 사는걸 원한다 떠들더니만 이혼도 그리하는건가? 싶었어요
    박진영은 늘 포장하고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허세떨고 그러네요
    자기관리 한다는것도 너무 오바스럽구요

  • 23. 암튼웃김
    '21.1.20 11:29 AM (222.100.xxx.14)

    남자들은 나이들면서 딩크에서 애 원하는 거로 생각 바뀔 수 있다는 거는 이해하는데..
    그걸 마치 자신은 "선각자" "깨우친 자"처럼 남들에게 설교하듯이 말하고 다녔는데
    좀 지나지 그와 반대되는 행동하는 게 웃기는 인간이라 생각하고
    그냥 비호감임~
    그 당시 전처와는 "서로 의지하지 않는 관계"고 독립적 생활한다고 엄청 잘난 척 했는데
    지금 와이프는 그냥 엄청 돈 많은 집 딸이고 와이프 따라서 이상한 교회도 잘만 다니는 듯~ ㅋ
    너무 싫음

  • 24. ..
    '21.1.20 11:37 AM (125.177.xxx.201)

    하는짓은 구원파인데 자긴 구원파아니라하는 것도 딱 진영스럽죠.

  • 25. 전부인이
    '21.1.20 11:41 AM (223.62.xxx.140)

    먼저 재혼했어요. 여기서 그렇게들었는데?
    서로 인연이아닌거죠. 딩크유행아닐때도 딩크를주장하며 자서전낼때 박진영나이 30초반인가 그랬어요.어렸죠
    자녀에대해 방송마다 이야기하고 자랑했어요. 자기애가 대단한사람;;

  • 26. 00
    '21.1.20 12:20 PM (67.183.xxx.253)

    박진영 옛날엔 미국병 도져서 원걸 미국에서 조나스브라더스 콘서트 오프닝가수로 세우고 전미를 버스투어다니며 개고생시키더니, 이번엔 트와이스로 일본 돈 맛 좀 보다니 완전 일본병 도져서 아얘.일본인 멤버로만 구성된 전원 일본인 여돌, 일본인 남돌 데뷔시키고 일본방송에서 손수 일본어로 인터뷰하고, 제이팝을 전세계에 띄우는데 자기가 동하주겠다며 소니뮤직과 손 잡고 일본남돌, 여돌에 몰두하고 있죠. 솔직히.케이팝의.확장이니 뭐니 케이팝회사의 3단계라며 개소리.하지만 결국 그냥 일본 돈맛이 좋은거 아닌가요? 그리고 자기가 일본인도 아니고 일본시장에 앨봄파는 아이돌가수도 아닌데, 그리고 일본어도 잘 못하면서 일본방성매체에 굳이 일본어로 인터뷰까지 할 필요 있나요? 그냥 한국어로 말해도 거기서 알아서 통역 다 쓸텐데 자기가 먼저 나서서 일본어로 대답하는거 무슨 친일매국노 보는거 같이 기분 진짜 별로였어요. 소속시 사장이 그렇게까지 일본에 아부하는거 체신머리없어 보여요.

  • 27. ...
    '21.1.20 12:27 PM (1.241.xxx.220)

    왠지 애가 둘있다는게 어울리진 않지만 ㅎㅎ
    변할 수 있지 않나요?

  • 28. 00
    '21.1.20 12:29 PM (67.183.xxx.253)

    ㄴ 이어서 박진영의 문제점은 그냥 솔직하게 본인이.하는걸 말하면 될걸 자꾸 말도안괴는 개소리로 자신을 포장한다는거예요. 라디오 스타에.나와서 일본인 남돌, 일본인 여돌 만드는거 이미.대중들한테 욕먹을지 알고 있었다..하지만 케이팝의 3단계가 현지에서 활동하는 현지가수를 만드는거다..그현재 케이팝의 한계를 뛰어넘어 케이팝업계가 한단계로 더 올라간거며 자신이 그 선구자인거처럼 포장을 한다는거죠. 걍 쉽게 말해 일본시장이 돈이 되고 일본돈 맛이 좋은거 아닌가요?근데 뭔 케이팝의 한단계 성장, 케이팝의 확장 어쩌구 포장을 하나요?일본 방송에서 제이팝을이 전세계로 나아가는데 자신이 일조하겠다고 말한것도 케이팝의 확장인가요? 설직히 박진영이.키웠건 누가.키웠건 일본어로 노래 부르는 전원 일본인 그룹은 외국에선 그냥 제이팝으로 일본아이돌로 인식해요

  • 29. ..
    '21.1.20 12:56 PM (211.58.xxx.158)

    자기관리 인정
    하는짓은 비호감

  • 30. 역겨워
    '21.1.20 1:59 PM (211.109.xxx.6)

    지금 전세계에 K팝이 위세를 떨치고 있으니 일본이 배아파서 폄하하고 숟가락 얹으려고 발광을 하고 있어요.
    불매 운동이 아직 진행중인데 박진영이 우리 아이돌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째로 갖다 바치는거라고 봐요.
    기업으로 치면 자기 돈 벌자고 기술 유출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돈과 명성 얻고자 나대는 매국노 행위 당장 멈추라고 말하고 싶어요.
    왜 지가 J팝을 세계에 알리려고 미친 행동하나요?

  • 31. ..
    '21.1.20 2:34 PM (101.235.xxx.56)

    궤변론자에요. 그 이상도 이 그이하도 아닌. 자기애만 강해서 포장하기 바쁜. 너무 수가 얕아요

    다른 거 떠나서 kpop을 일본애들 스타만들고 일본에 k 열풍대열에 껴주는 정신나간 최고의 매국노에요. 여기선 토왜거리면서 일반인들 공격하면서 박진영의 저런 행보는 괜찮은가봐요? 박진영이 매국적인 선택을 했다면 우리가 버려야돼요. JYP. 그냥 일본서 아이돌발굴하며 열심히 살라고해요. 절대 kpop에 숟가락 얹지 말고요

  • 32. ..
    '21.1.20 2:38 PM (101.235.xxx.56)

    저는 진짜 절레절레. 일본이 어떤 나라인데. 입장바꿔 일본이라면 절대 금은보화가 떨어져도 절대 우리나라 연옌 키워주고 하는 사업 절대 never ever안합니다. 계속 한국사람들 업시여기고 우월하게 생각하지. 게다가 꺽하면 한류 제약하는데..

    이완용 저리가가 일본에 한국 팔아먹는 매국노에요. 근데 박진영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보는 자국민이 더 이해안되요.

  • 33. ...
    '21.1.20 5:06 PM (223.33.xxx.137)

    위자료30억에 매달 2천만원 받는 조건으로 이혼
    부럽네

  • 34. ...
    '21.1.20 5:09 PM (223.33.xxx.137)

    전부인도 재혼 했어요. 박진영 보다 먼저, 이혼 담당했던 변호사랑 결혼 했다는 소릴 들었는데 이게 박진영 전부인인지 다른 연예인 전부인인지 헷갈리네요.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가치관이 상황에 따라 바뀜니다. 그런걸 가지고 욕하는건 좀 그렇네요

  • 35. ...
    '21.1.20 7:02 PM (221.151.xxx.109)

    어릴 적 친구였던 사람(변호사)이랑 결혼했어요

  • 36. ....
    '21.1.20 9:12 PM (110.9.xxx.132)

    근데 쪽발이들이 간과하는게...
    백날 박진영 시스템 들여와서 흉내내도 걔들은 안돼요
    해외친구들이 한국 콘텐츠에 대해서 한결같이 하는 말이 니넨 어쩜 그렇게 현실적이니... 진실, 현실묘사, 구체성.
    이런 말들이 솔직하지 않으면 안나오는 말이거든요
    중국애들조차 인정해요
    근데 일본이나 중국 콘텐츠 보면 중국은 국뽕, 일본은 민족뽕이라 재미가 드럽게 없고 지들끼라 하잇하잇 이러는게 공감이 안간다고 해요..

    왜놈들이 독일 라이카 베끼듯이 한류 베끼려고 노력 열심히 하는건 잘 알지만 ㅋㅋ 해봤자 안돼요 ^^
    이건 카메라가 아니거든요
    박진영도 라인 잘못 탄거죠. 뭐 알앗서 하긋지~
    나중에 일본에서 박진영이 제대로 안해줘서 니쥬 못 뜬다 이소리 나올 겁니다. 알아서 잘 막아보셔
    쪽바리랑 붙어먹은 대가죠

  • 37. ...
    '21.1.20 9:24 PM (110.9.xxx.132)

    오타수정하다 다 날아갔네요 ㅠ
    확실한건
    전부인이 기사보고 본인 이혼사실 알았다고 했어요
    제가 그 내용을 어린 나이에 봐서 한창 순진할 때 충격 먹었거든요
    그후로 한동안 박진영 얼굴 볼 때마다 본인이혼소식을 매체 통해 접하게 했던 일이 생각났었어요
    그후로 원걸팬되서 관심 없어졌었지만요

  • 38. 전부인 위자료
    '21.1.20 9:27 PM (223.39.xxx.9)

    그렇게 받은건 위자료가 아니라 기획사 만들때 전부인 집안 돈이 들어가서 그거 분할로 갚는거라 했어요. 전부인 재혼한거 확실한가요? 몇년전 기사에서 혼자 산다 봤는데

  • 39. 위자료
    '21.1.20 9:39 PM (217.149.xxx.33)

    처음에 대강 몇억주고 땡칠려고 했는데
    전부인이 대외비로 결정적 뭔가를 냈고
    그걸로 급하게 위자료 달라는대로 주고 덮었다고 기자들이 말하던데...

    박진영 자기 경험들어간 곡 만든다고 자기 입으로 떠들었는데
    그 당시 나온 곡들보면 이혼사유 추론가능하지 않나요?
    기획사에서 맨날 젊고 이쁜 여자애들 보는데...

  • 40. 얼굴대로
    '21.1.20 10:01 PM (188.149.xxx.254)

    사ㅔ요.
    여자쪽에서 장인어른이 엄청 반대 했다고 햇어요. 엄청 반대했는데. 전부인도 아빠말 들었어야지.
    이걸 박진영이 방송에 나와서 했던말 이에요. 옛날옛적 신혼때.
    아이도 없이...전처는 정말 응아 밟은거죠.
    이럴수있고 저럴수있다지만 여자로서 딩크를 그당시 사회상황에서 받아들였을까.

    전처 재혼했다면 정말 다행이고, 똥차 폐차 시키고 벤츠 탔기를.

  • 41. ..
    '21.1.20 10:07 PM (1.251.xxx.130)

    작곡 하기에도 24시간 시간이 모자른다고
    아이에게 쏟을 시간 없다는게
    딩크 이유였어요...
    위자료 30억 준거면 재벌가 수준으로
    많이 준건데요. 합의이혼이었고
    재판으로 갔음 애가없는데 그정도 못받지않나요..지금 사는집도 전세에요

    글고 박진영 책에 여자가 시댁가면 설겆이 하고 과일먹는 문화가 싫타고 시댁 다녀온 날은 일주일이던가 본인이 집안일 다한다 그랬어요

  • 42. ㅎㅎㅎ
    '21.1.20 10:34 PM (112.214.xxx.197)

    저도 일본 여성그룹 만든다길래
    노하우 다 퍼주려나.. 걱정 많이했었는데요
    보니까 아닙디다 ㅋㅋ

    노하우는 이미 한국트레이너들 등등 쟈니스같은 대형 사무소에 진출해서 일들 많이 하고 있고요
    박진영은 대놓고 뛰어든것 뿐이예요

    그래봤자 일본 업계자체가 워낙 고인물이라
    한국서 진출한 업계 사람들이 뭔가 하려고 들어도 바꾸기 쉬운 구조가 절대 아니고요
    일본업계 관계자들 조차 (너가 열심히 한다고 안바뀌니)" 거 대충하세요" 뭐 그런 분위기까지 있다네요

    잘 모르시나 본데 무엇보다 일본애들 자체가 예능적 끼가 없음은 물론이요

    배우고 가수고 발성이나 소울 울림부터가 우리나라와는 천지차이예요
    그게 일본 특유의 발음 때문인지 얼굴골격 자체가 너무 달라서인지 암튼 차이가 커요

    프레디 머큐리 인가는 얼굴 컴플렉스가 심해 수염을 기르면서도 성형은 절대 안한 이유가 노래 발성이 변형될까 걱정되서 절대 수술도 안했다잖아요
    일본애들 자체가 턱이 좁고 구강구조도 문제에 언어습관에 의한 발성까지 한계가 너무나 커요

    우리에 비하면 흥도 없고
    사랑 자체를 정의하고 노래할 줄 모르는 민족이예요
    예술 예능을 표현함에 있어 사랑 그 자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나요?
    일본애들은 그거 죽었다 깨나도 절대 표현 못할 영역이 그 부분이고요

    일본인들이 한국애들 사이에 끼어 그룹활동을 하면 어느정도 승산이 있겠으나 전원 일본인?
    섣불리 욕심도 많다 싶었어요
    일본인들은 주제파악을 전혀 못하더군요

  • 43. 일본에
    '21.1.20 10:49 PM (112.214.xxx.197)

    노하우 고스란히 전수하려면
    일본사회 자체의 고질적인 부분을 뜯어고쳐야 하고요
    절대 그렇게 될리가 없겠죠
    그러니 일본이고 중국이고 태국아이들이 기를쓰고 한국와서 데뷔하려는 거고요
    박진영도 어느정도의 일본인들 한계를 몰랐겠어요
    딱 일본내수용 걸그룹 보단 조금 실력이 나은 걸그룹 하나 만들어준거예요
    그래봤자 한국 날고 기는 애들한텐 발끝도 못따라간다는거 애초부터 본인도 알고 있었을거예요
    노하우를 퍼주니 어쩌니 지금보니 우습네요
    일본애들 자체가 흥과 끼가 없는 민족인데 무슨..
    그게 가르친다고 배워지는 건가요?

  • 44. ㅏㄱ진영
    '21.1.20 11:15 PM (180.66.xxx.15)

    아형에 나와서 딸 자랑 하던데요??
    쌍꺼풀 진 눈 안이쁘다더니 소속사 아이돌들이야 말할것도 없고.. 대단한 신념가인척하다가 말뒤집은게 한두개가 아님.. 군대가기 싫어 꼼수로 경기대 정외과 야간으로 다닌 일화도 유명

  • 45. 설거지요
    '21.1.20 11:19 PM (217.149.xxx.33)

    설거지.

  • 46. 일본인들이
    '21.1.21 1:03 AM (112.214.xxx.197)

    우리 아이돌들 보고 기계처럼 춤추고 노래하니 어쩌니 인간미가 없니 하던데 가만보니 그게 전부 자기들 얘기더라고요
    최대치로 갈고 다듬고 연마해봤자 영혼이, 쏘울이, 사랑이 없는데 그건 그냥 기계나 로봇인거죠
    일본도 잘하는 분야도 많고 정밀,세심한 분야론 절대 못이기고
    사실 일본문화 알맹이 없다고 욕들도 하지만 별거 아닌거 아주 그럴듯하게 포장 잘하는 재주는 알아줘야 해요
    아무리 그래봤자 혼을 불어넣을줄 몰라서 문제인거죠
    담백하고 깔끔할진 몰라도 무게가 전혀 없죠
    깜빡 눈속임 해봤자.. 스킬이 있어봤자.. 혼을 담는 방식에서 그들은 이미 한국이나 딴나라한테 패배하는 거예요
    특히 예술 문화 방식에서 영혼 자체가 없는 민족인데 그게 게임이 되겠어요
    전문가인 박진영도 익히 알았으나 일본애들한테 그런 소리 뭐하러 해서 반감을 사겠어요
    엔화나 벌고 할만큼만 하면 되는데 걍 입다무는게 현명한거죠
    노하우 유출이란 건 말도 안되는듯 싶고요
    그런 류의 노하우는 한국 소중대형 기획사들이나 업계 사람들이 진즉에 퍼주고 있었어요

  • 47. ㅇㅇ
    '21.1.21 1:29 AM (110.9.xxx.132)

    저도 일본 여성그룹 만든다길래
    노하우 다 퍼주려나.. 걱정 많이했었는데요
    보니까 아닙디다 ㅋㅋ

    노하우는 이미 한국트레이너들 등등 쟈니스같은 대형 사무소에 진출해서 일들 많이 하고 있고요
    박진영은 대놓고 뛰어든것 뿐이예요

    그래봤자 일본 업계자체가 워낙 고인물이라
    한국서 진출한 업계 사람들이 뭔가 하려고 들어도 바꾸기 쉬운 구조가 절대 아니고요
    일본업계 관계자들 조차 (너가 열심히 한다고 안바뀌니)" 거 대충하세요" 뭐 그런 분위기까지 있다네요

    잘 모르시나 본데 무엇보다 일본애들 자체가 예능적 끼가 없음은 물론이요

    배우고 가수고 발성이나 소울 울림부터가 우리나라와는 천지차이예요
    그게 일본 특유의 발음 때문인지 얼굴골격 자체가 너무 달라서인지 암튼 차이가 커요

    프레디 머큐리 인가는 얼굴 컴플렉스가 심해 수염을 기르면서도 성형은 절대 안한 이유가 노래 발성이 변형될까 걱정되서 절대 수술도 안했다잖아요
    일본애들 자체가 턱이 좁고 구강구조도 문제에 언어습관에 의한 발성까지 한계가 너무나 커요

    우리에 비하면 흥도 없고
    사랑 자체를 정의하고 노래할 줄 모르는 민족이예요
    예술 예능을 표현함에 있어 사랑 그 자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나요?
    일본애들은 그거 죽었다 깨나도 절대 표현 못할 영역이 그 부분이고요

    일본인들이 한국애들 사이에 끼어 그룹활동을 하면 어느정도 승산이 있겠으나 전원 일본인?
    섣불리 욕심도 많다 싶었어요
    일본인들은 주제파악을 전혀 못하더군요

    222222222

    위 댓글 쓰신 분 배우신 분. 최소 일본에 살아보신 분... 이분말씀 다 맞습니다
    일본애들이랑 노래방 가보시면 기함해요
    그냥 민족 전체가 노래를 못하고 흥도 없어요. 비실비실

  • 48. ..
    '21.1.21 3:09 AM (137.220.xxx.117)

    부부 일은 둘 만 아는 거죠
    위자료주고 법적으로 다 끝난 일인데요 뭐..
    신념이나 계획은 바뀔 수도 있는 거구요
    전 부인도 잘 살고 있으니
    넘겨짚어서 남 욕 보이는 루머는 만들지 맙시다

    그리고 아이 자랑 많이 하던데요
    아형에서 비디오 공개도 하고
    툭 하면 아이돌 그룹 만들거다 뭐 이런거..

  • 49. ..
    '21.1.21 6:56 AM (125.130.xxx.23)

    딩크는 박이 원했고
    돈은 안줄려다 전처 쪽에서 투자한 돈 돌려달라해서
    준거지 아니면 한푼도 안줬을 거예요.
    전에 기사 보면 나와있어요

  • 50. 이거야 원
    '21.1.21 9:54 AM (182.216.xxx.172)

    오지랖도 넓으셔라
    사랑도 변하고 생각도 달라집니다
    제가 아는 사람도
    결혼 절대 안하겠다 미루고 미루더니
    어느날 결혼하겠다 합디다
    늦은 결혼이니 아이갖도록 노력했음 좋겠다 말했더니
    딩크로 살겠다 아이 안낳겠다 하더니
    요즘은 아이 갖고싶다 아이갖겠다 합디다
    원글님은 생각했던바 하나도 안변하고
    그생각 그대로 살고 있나보죠?
    오늘본 세상과
    좀더 성숙해서 보는 세상이 다른데
    어떻게 초지일관 같은 생각으로 살아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01463 지방세... ... 17:22:30 2
1301462 버거킹 플랜트버거 진짜 맛없네요 1 ㅡㅡ 17:15:17 175
1301461 주사맞을때 2 .. 17:15:14 62
1301460 주말 오후 뭐하고 계신가요 1 17:14:48 106
1301459 홍영표 의원 페이스북 : 이재명 도지사의 만남에 대한 '사실'을.. 물귀신작전 17:13:32 94
1301458 왜 열심히 하고 난리야.. 2 dkdh.... 17:11:41 367
1301457 도미노피자 어떤 피자가 맛있나요? 6 도미노피자 .. 17:11:39 223
1301456 전복 10개를 먹었어요 2 ... 17:06:17 305
1301455 달러구트 꿈백화점.... 1 베스트셀러 17:05:36 293
1301454 80년대 후반에 국민대가 숭실대보다 훨씬 높았었나요? 3 ㅇㅇ 17:04:30 237
1301453 전두환 차남 목사되겠다고 신대원 다닌다네요 4 ㅁㅁ 17:03:55 316
1301452 3기 신도시 백지화 시키면 안되나요? 8 신도시 17:02:33 518
1301451 스트레스 받으면 몸이 안좋아요 2 저는 17:01:44 281
1301450 펭수 환경부 공익광고 찍었네요.소독펭 1 ㆍㆍ 17:00:48 86
1301449 기분 좋아지는 로맨틱한 노래 1 ... 16:59:31 133
1301448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는 경우요, 9 건강 16:56:10 1,436
1301447 재혼해서 8 .... 16:49:00 897
1301446 SK주식 내려가요.갖고 있는 분 계신가요? 22 답답 16:41:18 1,232
1301445 등하교시 마주치는 어설프게 아는 사람들 불편.. 11 에휴 16:41:11 841
1301444 사적모임 8인이상 가능한가요? 서울 4 .. 16:40:45 835
1301443 노른자없는 계란 만들어보신분 있나요 4 16:39:18 391
1301442 솔직히요.. 결혼할땐 돈, 돈 보세요 30 나라 16:37:34 2,373
1301441 질염인지 알았더니 경부염이래요 22 . . . 16:36:08 1,963
1301440 빈센조 홍차영 성대모사요. 3 .. 16:35:48 558
1301439 연예인사주가 나쁜건 아니겠죠?ㅠㅠ 4 ... 16:34:23 443